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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청도군

    용이 되지 못한 꽝철이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에는 대비사가 있다. 대비사에는 용이 되지 못한 꽝철이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대비사의 상좌는 용이 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지만, 주지 스님의 방해로 하늘로 승천하지 못하고 꽝철이가 된다. 이에 분노한 꽝철이는 불을 내뿜으려 가뭄을 일으켜 사람들을 괴롭혔다고 한다. 그래서 청도지역에서는 심한 가뭄이 들면 ‘꽝철이 쫓기’ 기우제를 지냈고, 비가 내리기를 기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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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청송군

    용당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가져다주는 두꺼비바위
    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용당마을에는 두꺼비바위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용당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두꺼비바위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뱀산의 뱀이 깨어나 두꺼비를 잡아먹으려 하였다. 이에 사람들은 두꺼비를 보호하기 위해 돌을 쌓았고, 이후 마을의 액운은 사라지고 매년 풍년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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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문경시

    견훤의 어머니를 임신시킨 지렁이가 살았던 금하굴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갈전리에는 견훤의 탄생설화가 전하고 있다. 한 처녀가 밤마다 몰래 찾아오는 초립둥이와 동침하여 임신하였는데, 초립둥이의 정체는 금하굴에 사는 큰 지렁이였다고 한다. 이 처녀가 낳은 아이가 바로 견훤이라고 한다. 본래 왕조의 창건신화가 신성한 동물과 연관되어 나타나는데, 견훤은 지렁이 자식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는 견훤이 그 시대의 영웅이었지만, 패배자였다는 역사적 사실에서 기인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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