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공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기태그

#망우리공원 기념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13도창의대진소 서울진공작전 터
    1907년 12월 양주에 집결한 1만여 명의 의병은 양주에서 13도창의대진소 편성하고, 총대장에 이인영을 선출하였다. 그리고 병력을 24진으로 나누어 서울을 향해 진군하였다. 군사장 허위는 결사대 300명을 이끌고 선두에서 동대문 밖 30리 지점까지 진출하였으나 후발 부대가 미처 도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서울진공작전은 실패로 끝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탄강 지질공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고구려 축성술이 사용된 연천 당포성
    나루로 흘러 들어오는 당개 샛강과 임진강 본류 사이에 형성된 약 13m높이의 삼각형 절벽 위 대지의 동쪽 입구를 가로막아 쌓은 성곽이다. 연천군의 임진강·한탄강 북안에서만 발견되는 강안 평지성(江岸平地城)으로 서쪽 끝에서 동벽까지의 길이가 200m이며, 동벽의 길이는 50m, 전체둘레는 약 450m정도이다. 고구려를 중심으로 한 삼국시대 성으로 추측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뿌리공원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741건)
자세히보기
  •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 홍주석씨, 전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 홍주석씨, 전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에 소재한 성씨별 조형물에 대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써 영상물을 제작 및 보급하고자 함. 뿌리 공원의 성씨비를 사진 및 영상으로 촬영하고, 비문(설화)를 데이터 정리하여 추후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구축.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부영공원 지하시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제10반공포로수용소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
    캠프 헤이즈가 있던 부영공원은 1953년 제10반공포로수용소로 사용되었으며, 북으로의 송환을 거부하던 반공포로들이 수용되어 있었다.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였고, 통일을 위해 휴전을 반대하던 대한민국 정부는 유엔군의 동의 없이 1953년 6월 18일 반공포로를 전격 석방하였다. 그러나 이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거나, 반공포로 석방 사실을 알지 못했던 미군에 의해 전국 3개 반공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하던 포로들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하였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 바로 부평 제10반공포로수용소였다. 우리는 이러한 6·25전쟁의 깊은 상처를 70년이 넘도록 외면하고 살아왔다. 조병창 시절 만들어진 지하 2층 구조의 거대한 지하시설 입구에는 아직도 총탄 자국이 남아 있고, 병참의 문설주와 곳곳의 조병창 건물 벽면에도 탄흔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근현대사의 아픔을 오늘까지 전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00년 만의 하야리아 반환, 그 주역은 부산시민 모두
    미군 주둔 하야리아 부지의 반환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도심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일부는 아시안게임 선수촌을 조성한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주한미군이 하야리아 부대를 2006년 8월 폐쇄한다고 발표하자 정부는 부지의 무상양여 불가라며 부산시민의 염원에 발등을 찍기도 했다. 하야리아 대체 부지로 부산시 강서구 녹산으로 정했다가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 하야리아 반환 협상에서 기지 폐쇄와 부지 반환, 그리하여 마침내 100년 만에 부산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산의 땅, 하야리아. 그 모두를 이끈 진정한 주역은 똘똘 뭉쳐서 이를 해낸 부산시민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는 항구다, 서남해안의 관문 목포항
    목포항은 1897년 10월 개항장 중 하나로 개항한 항구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곡물을 비롯해 면화, 소가죽 등을 일본으로 공출하는 거점이었다. 1940년대에 남항과 북항으로 나누어졌고, 인천항, 부산항과 더불어 한국의 3대 항구가 되었다. 해방 이후 일본과 중국과 교역이 둔화하면서 항구의 기능이 쇠퇴하였다. 현재 목포항은 총 8개의 부두로 북항부두, 삼학부도, 대불부두, 동양시멘트 전용두부, 남항부두, 여객부두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부두별 기능이 특화되어 있고, 주변 공업단지의 항만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여수 거문도, 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는 천혜의 자연 항만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탐을 냈던 섬이다. 그래서 아픈 역사도 함께 갖고 있는 섬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도해 남단의 동백이 아름답게 피고 해풍 쑥이 많이 나는 섬으로 더 유명하다. 뱃길로 가야 해서 하늘이 도와야 들어갈 수 있지만 곳곳에 이야기들이 있고 아직은 번화한 관광지 같지 않은 거문도는 조용한 트래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섬이다. 낚시를 하기에도 좋은 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백사장에 매화가 피어있던 진도의 섬, 관매도
    관매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섬이다.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알기 어렵지만 임진왜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사람이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곳은 세 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돈대봉이라 불리는 관매산이 있다. 워낙 풍경이 뛰어난 덕분에 조도면의 여러 섬과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민들은 농사와 어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특히 어업이 활발하다. 주변에 좋은 어장이 형성된 연유로 다양한 어종을 잡으며 생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시흥 9경의 하나, '월곶포구'의 귀향하는 어선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작은 포구로, 달처럼 생긴 곶(串)이라 하여 달곶이라 한다. 1980년대까지는 주변이 간척이 이루어지지 않아 천연의 간석지였으나. 간척 이후 남아 있는 해안에 만든 포구가 월곶포구이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크기에 밀물 때에 갯골을 따라 내륙 깊숙이 있는 월곶까지 배가 드나들 수 있다. 썰물이 되면 두터운 갯벌이 넓게 드러난다. 2017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시흥시가 매립사업을 실시해 해변공원화 되었다. 매립지 564,938㎡의 면적에 횟집, 어물전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만조가 되어 조업 나간 어선이 월항으로 돌아오는 장광이 펼쳐져 시흥 9경 중 하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부산 을숙도, 다시 살아난 생태계의 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고 해서 '을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과거에는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했던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였으나, 산업화와 난개발 때문에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훼손되었다. 이후 각종 오염을 감내해야 했던 을숙도는 1996년부터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완료하였고, 현재는 을숙도 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공원과 메모리얼파크 등의 명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시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식장산 문화공원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식장산에 식장산 문화공원이 있다. 식장산 문화공원은 2018년 식장산 정상부에 조성되었으며, 매년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등산,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다. 특히 문화공원의 핫 플레이스는 전통 누각으로 지어진 전망대 ‘식장루’이다. 식장루에 오르면 대전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세천 근린공원에서 힐링과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영공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⓵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 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그 바로 옆에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며 일상을 쉬어가는 공간, ‘부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이라 불리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군용 차량을 보호하던 ‘ㄷ’자 형태의 진지도 여전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애스컴시티 시절 이곳 부대의 이름은 캠프 헤이즈(Camp Hayes)였다. 애스컴시티가 해체된 뒤 그 자리를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사용했고, 이후 공원으로 조성되어 지금의 부영공원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 조용한 공원 지하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미확인 지하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비교적 최근에야 밝혀졌다. 과연 이곳에는 어떤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캠프 하야리아’에 대한 기억의 시작
    내가 ‘캠프 하야리아’ 부근에 살던 1990년대 중후반 정문은 연지동 쪽에 있었다. 지금 부산국립국악원 바로 앞이었다. 아침 일찍이면 미군들이 구보하면서 합창하는 군가 소리가 들렸다. 내가 살던 범전동엔 후문에 속하던 ‘게이트 3’이 있었다.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미군은 연지동 정문으로, 잠시 잠시 외출 나온 미군은 ‘게이트 3’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 ‘게이트 3’으로 이어지는 길목엔 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가 꽤 보였다. 양담배나 양주 따위를 파는 간이 점포가 있었고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는 미군을 본 적도 있다. 공중전화 부스가 있어서 거기서 통화하는 미군도 종종 보였다. 미군이 거기 주둔한 지 워낙 오래되어서인지 그다지 이질감은 들지 않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사형 직전에 남긴 <세기의 유서>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한국인 포로감시원의 유언’이란 자료집이 비치돼 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범 재판에서 사형에 처해진 전범들의 유고를 엮어서 출간한 「세기의 유서」에 실렸던 조선인 다섯 명의 유언을 따로 추린 자료집이다. 평안도 출신 장수업을 비롯해 1946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싱가포르 창이형무소에서 사형당한 부산 임시군속훈련소 출신 군속들의 육필 유언이 실렸다. 싱기포르 창이(Changi)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창이형무소는 한민족 슬픈 현대사가 담긴 통한의 장소다. 태평양전쟁 전쟁의 전범으로 내몰린 조선인 포로감사원들이 거기서 재판을 받았다. 전쟁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본인 A급 전범 재판은 도쿄에서 열려 자국의 보호를 최대한 받았지만 조선인 전범 재판은 말이 통하지 않는 현지에서 받으면서 불공정한 재판이 이뤄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일본과 연합군 모두의 희생양, 임시 군속들
    태평양전쟁이 고조되면서 동남아엔 연합군 포로들이 늘어났다. 이들 포로를 감시하기 위한 일본군 소속의 임시 군속들의 수요 역시 늘어났다. 일제는 조선인 민간인을 포로감시원으로 채용한 뒤 ‘캠프 하야리아’ 자리에 있던 일본군 임시군속훈련소에서 2개월 동안 이들을 훈련시키고 동남아 각지로 파견했다. 이들은 일본군 말단이었다.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말을 안 들으면 갖가지 죄명으로 옭아맸다. 그러다 보니 전쟁 포로들에겐 원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전쟁이 끝난 후 연합군 주도의 전범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한국인은 148명. 그중에 129명이 부산의 임시군속훈련소 출신이었다. 민간인 신분인데도 B·C급 전범으로 처리됐다. 129명은 징역형을 받았으며 14명은 사형에 처해졌다. 그들의 원혼은 지금도 구천을 떠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