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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중국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일본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호수 공원 이주 이야기
    안산은 시‧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해외이주민의 거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서 ‘다문화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안산으로 이주한 사람들도 많다. 대표적인 이주민으로는 전라북도의 수몰 이주민과 강원도 정선군과 태백시의 탄광촌 이주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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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시비(詩碑)가 많은 용두근린공원
    동대문구청 앞에 있는 용두근린공원은 크진 않지만 야외 상설공연장을 갖추고 있으며 구민들의 휴식처이다. 공원 안에 서정주 시인의 ‘푸르른 날’,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는 꽃’, 박경리 시인의 ‘사마천’, 이상교 시인의 ‘빗방울의 발’, 하청호 시인의 ‘어머니의 등’ 시비(詩碑) 5개가 곳곳에 있어 아름다운 가을 산책에 낭만을 불어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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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 도심 속에 위치한 명품 힐링 공간 한라수목원
    제주의 복잡한 도심 노형동에 위치한 한라수목원은 공항에서도 가깝고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관광객들도 많이 찾지만 제주시민들이 더 사랑하는 공간이다. 주차장이 넓고 입구까지의 거리도 꽤 멀지만 많은 시민들이 걸어서 방문한다. 희귀식물이 많고 잘 가꾸어져 있는데다, 광이오름까지 오르는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어 건강을 가꾸기에도, 마음의 쉼을 얻기에도 좋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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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식민지 근대’ 국가폭력의 맨얼굴, 구 서울구치소
    구 서울구치소의 최초 명칭은 경성감옥이다. 경성감옥은, 갑오개혁으로 사법과 행형 영역에도 근대적 제도가 도입되었으나, 정착되지는 못했던 1907년 짓기 시작해 1908년 운영을 시작했다. 정미년 의병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경성감옥의 제1호 사형수도 의병장 허위다. 경성감옥은 서대문감옥, 서대문형무소로 명칭이 바뀌었다. 500명 수용 규모로 지어진 감옥은 의병, 독립운동가 등의 수감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증축을 거듭하였다. 서대문형무소에는 주로 사상범이 수감되었다. 서대문형무소는 고문으로 악명이 높았고, ‘짐승 우리’를 방불케 하는 열악한 시설로 운영되었다. 해방 후에도 국가폭력의 역사로 얼룩진 면모를 이어가다가, 1987년 폐쇄되었다. 1988년 일부 남은 시설이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1990년대에 서대문 독립공원이 되었고,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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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리공원 기념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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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13도창의대진소 서울진공작전 터
    1907년 12월 양주에 집결한 1만여 명의 의병은 양주에서 13도창의대진소 편성하고, 총대장에 이인영을 선출하였다. 그리고 병력을 24진으로 나누어 서울을 향해 진군하였다. 군사장 허위는 결사대 300명을 이끌고 선두에서 동대문 밖 30리 지점까지 진출하였으나 후발 부대가 미처 도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서울진공작전은 실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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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공원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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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⓵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 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그 바로 옆에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며 일상을 쉬어가는 공간, ‘부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이라 불리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군용 차량을 보호하던 ‘ㄷ’자 형태의 진지도 여전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애스컴시티 시절 이곳 부대의 이름은 캠프 헤이즈(Camp Hayes)였다. 애스컴시티가 해체된 뒤 그 자리를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사용했고, 이후 공원으로 조성되어 지금의 부영공원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 조용한 공원 지하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미확인 지하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비교적 최근에야 밝혀졌다. 과연 이곳에는 어떤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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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김천도의 중심 김천역
    김천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금산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김천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서부 내륙에서 그 남쪽의 경상남도 방면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김천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20개였다. 김천 지방은 일찍부터 추풍령을 통해 경상도와 충청도를 연결하던 길목이었으며, 사람 및 물자의 통행이 빈번했던 곳이다. 김천역 주변에서 상업이 발달하기 시작함에 따라 김천장의 규모는 점진적으로 커졌으며, 조선의 5대 장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경부선 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철도의 김천역이 생기면서 김천의 중심지는 기존 김천도의 김천역에서 경부선 철도의 김천역 주변으로 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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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군재진출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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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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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에서 시작된 이순신의 조선 수군 재건
    구례읍에는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공원은 이순신 장군이 ‘조선 수군 재건’을 시작한 여정의 출발점이 구례였음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난중일기』에 따르면,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다시 임명된 날 가장 먼저 들른 곳이 구례의 석주관성이었다. 또한 구례 출신의 손인필 부자는 장군을 따라 진도까지 동행하며 큰 공을 세웠으나, 노량해전에서 끝내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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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7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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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 홍주석씨, 전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충주 홍주석씨, 전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에 소재한 성씨별 조형물에 대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써 영상물을 제작 및 보급하고자 함. 뿌리 공원의 성씨비를 사진 및 영상으로 촬영하고, 비문(설화)를 데이터 정리하여 추후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구축.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캠프 하야리아’에 대한 기억의 시작
    내가 캠프 하야리아 부근에 살던 1990년대 중후반, 정문은 연지동 쪽에 있었다. 지금 부산국립국악원 바로 앞이었다. 아침 일찍이면 미군들이 달리면서 합창하는 군가 소리가 들렸다. 내가 살던 범전동엔 후문에 속하던 게이트 3이 있었다.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미군은 연지동 정문으로, 잠시 외출 나온 미군은 게이트 3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 게이트 3으로 이어지는 길목엔 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가 꽤 보였다. 양담배나 양주 따위를 파는 간이 점포가 있었고,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는 미군을 본 적도 있다. 공중전화 부스가 있어서 거기서 통화하는 미군도 종종 보였다. 미군이 거기 주둔한 지 워낙 오래되어서인지 그다지 이질감은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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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사형 직전에 남긴 <세기의 유서>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한국인 포로 감시원의 유언’이란 자료집이 비치돼 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범 재판에서 사형당한 전범들의 유고를 엮어서 출간한 「세기의 유서」에 실렸던 조선인 다섯 명의 유언을 따로 추린 자료집이다. 평안도 출신 장수업을 비롯해 1946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싱가포르 창이형무소에서 사형당한 부산 임시군속훈련소 출신 군속들의 육필 유언이 실렸다. 싱기포르 창이(Changi)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창이형무소는 한민족 슬픈 현대사가 담긴 통한의 장소다. 태평양전쟁 전쟁의 전범으로 내몰린 조선인 포로감사원들이 거기서 재판을 받았다. 전쟁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본인 A급 전범 재판은 도쿄에서 열려 자국의 보호를 최대한 받았지만, 조선인 전범 재판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이뤄져 불공정한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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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일본과 연합군 모두의 희생양, 임시 군속들
    태평양전쟁이 고조되면서 동남아엔 연합군 포로들이 늘어났다. 이들 포로를 감시하기 위한 일본군 소속의 임시 군속들의 수요 역시 늘어났다. 일제는 조선인 민간인을 포로 감시원으로 채용한 뒤, 캠프 하야리아 자리에 있던 일본군 임시군속훈련소에서 2개월 동안 이들을 훈련시키고 동남아 각지로 파견했다. 이들은 일본군 말단이라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말을 안 들으면 갖가지 죄명으로 옭아맸다. 그러다 보니 전쟁 포로들에겐 원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전쟁이 끝난 후 연합군 주도의 전범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한국인은 148명. 그중 129명이 부산의 임시군속훈련소 출신이었다. 민간인 신분인데도 B·C급 전범으로 처리됐다. 129명은 징역형을 받았으며 14명은 사형에 처했다. 그들의 원혼은 지금도 구천을 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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