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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부평공원 지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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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 인쇄소 근무자의 이야기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이00 어르신은 1976년 캠프마켓 인쇄소에 시험을 보고 통과한 뒤 근무하게 되었다. 이후 2003년까지 인쇄소 정비공으로 일을 하였고 퇴직을 하였다. 필기시험을 보고 들어간 인쇄소는 벽돌로 지어진 건물에 두꺼운 철문과, 엘리베이터가 있었고 일제때 만든 것이라고 들었다. 미군부대 출입시 신원조회는 철저했고, 한국인 근로자들끼리도 서로 감시하는 분위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래도 군사보안 때문에 미군에게 의심을 사는 행동을 하면 안되는 것이었다. 호기심에 인쇄소 지하에 내려가 보았고 두꺼운 철문과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어두컴컴하고 지하실 냄새에 바로 올라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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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공원 지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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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제10반공포로수용소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
    캠프 헤이즈가 있던 부영공원은 1953년 제10반공포로수용소로 사용되었으며, 북으로의 송환을 거부하던 반공포로들이 수용되어 있었다.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였고, 통일을 위해 휴전을 반대하던 대한민국 정부는 유엔군의 동의 없이 1953년 6월 18일 반공포로를 전격 석방하였다. 그러나 이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거나, 반공포로 석방 사실을 알지 못했던 미군에 의해 전국 3개 반공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하던 포로들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하였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 바로 부평 제10반공포로수용소였다. 우리는 이러한 6·25전쟁의 깊은 상처를 70년이 넘도록 외면하고 살아왔다. 조병창 시절 만들어진 지하 2층 구조의 거대한 지하시설 입구에는 아직도 총탄 자국이 남아 있고, 병참의 문설주와 곳곳의 조병창 건물 벽면에도 탄흔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근현대사의 아픔을 오늘까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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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군재진출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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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에서 시작된 이순신의 조선 수군 재건
    구례읍에는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공원은 이순신 장군이 ‘조선 수군 재건’을 시작한 여정의 출발점이 구례였음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난중일기』에 따르면,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다시 임명된 날 가장 먼저 들른 곳이 구례의 석주관성이었다. 또한 구례 출신의 손인필 부자는 장군을 따라 진도까지 동행하며 큰 공을 세웠으나, 노량해전에서 끝내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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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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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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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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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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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중국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일본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달성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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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우리나라 최초의 성, 대구 달성
    평지의 낮은 구릉을 이용하여 쌓은 삼국시대의 성곽이다. 높이는 일정치 않으나 4m정도이며, 둘레는 약 1.3㎞이다. 성벽은 주로 흙으로 쌓았고, 성벽 윗부분에는 큰 돌덩어리들이 군데군데 드러나 있어 후대에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성벽의 아랫부분에서 초기철기시대의 조개더미와 각종 유물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 지방의 중심세력이 성장하여 초기적 국가 형태를 이루면서 쌓은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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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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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매물도, 한려해상의 떠오르는 캠핑 명소
    매물도는 물이 맑고 깨끗한 어촌마을이다. 바다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는 미역은 맛이 좋아 매물도의 특산품이다. 섬을 돌아 걸으면서 보는 풍경이 아름다워 한려해상바다 백리길 중 5코스 해품길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폐교를 이용한 야영장에서 색색가지의 텐트를 치고 매물도의 일출과 일몰을 보며 캠핑을 즐긴다. 낚시와 스쿠버다이빙 요트와 같은 취미로도 많이 찾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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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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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⓵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 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그 바로 옆에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며 일상을 쉬어가는 공간, ‘부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이라 불리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군용 차량을 보호하던 ‘ㄷ’자 형태의 진지도 여전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애스컴시티 시절 이곳 부대의 이름은 캠프 헤이즈(Camp Hayes)였다. 애스컴시티가 해체된 뒤 그 자리를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사용했고, 이후 공원으로 조성되어 지금의 부영공원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 조용한 공원 지하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미확인 지하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비교적 최근에야 밝혀졌다. 과연 이곳에는 어떤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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