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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두번째로 오래된 등대가 있는 전라북도 군산 어청도
    군산에서 70km 떨어진 어청도는 서해안의 고도(孤島)이다. 일제감점기에 어업 전진기지로 근대식 선착장을 비롯한 소학교, 우체국 등이 생겼다. 특히 어청도 등대는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등대로 풍광이 좋은 곳에 있다. 예전에는 고래가 많이 잡히는 곳이었고, 최근에는 낚시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신앙처인 치룡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어청도의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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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이 놀다간 아름다운 섬, 군산 선유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선유도는 여러 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우선 섬의 이름인 선유(仙遊)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신선이 놀다 갔다고 할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이 곳은 고군산군도의 핵심이 되는 곳이며, 오늘날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은 명소이다. 비록 연육이 되어 섬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성격이 줄어들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항로이자 수군들의 거점 지역으로도 널리 활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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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신축기』가 함께 전하는 군산 둔율동 성당
    둔율동 성당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최초로 설립된 천주 교회이다. 개항 후 군산을 거쳐 서울을 오가는 선교사들이 많아지면서 군산 지역에 본당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1915년 전라북도 군산시 영동에 작은 공소가 먼저 마련되었고, 점차 신자가 늘어나 본당 설립이 본격화되었다. 1955년부터 공사가 시작된 둔율동 성당의 건립 관련 내용은 『성전신축기(聖殿新築記)』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둔율동 성당과 『성전신축기』는 모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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