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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건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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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건축가로 수운회관을 지은 건축가 정인국
    정인국은 한국의 1세대 건축가다. 와세다대학 건축과에서 공부했다. 초기에는 기능주의 건축을 했으며, 1960년대부터 낭만적 요소를 가미하다가 1970년대에는 전통 한국 양식을 모더니즘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표적인 건축물로 홍익대학교 본관, 천도교 수운회관, 하와이 한국학센터 등이 있다. 또한 정인국은 교육학자로서 일제시대의 교육제도를 답습하고 있던 건축교육계에 디자인 중심의 교육개념을 도입하여 건축 전문인 양성에 온 힘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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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건축의 대가, 건축가 이희태
    이희태는 광복 이후 활동한 우리나라의 2세대 건축가다. 전통적인 건축양식을 현대화하여 새로운 한국적인 양식을 창조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혜화동성당’, ‘절두산 순교복자기념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등이 있다. '혜화동성당'은 종탑을 현대화하고 기하학적 단순성을 추구함으로써 한국 교회건축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건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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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재건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 건축가 이천승
    이천승은 한국의 근대건축가다. 최초의 근대건축가 박길룡을 잇는 건축가로서, 계획, 구조, 시공 등 건축의 전 분야를 마스터한 건축기술자이자 도시계획이론을 섭렵하여 국가재건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주요 건축물로 ‘만주대련역사’, ‘우남회관’, ‘국제극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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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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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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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경영한 화신백화점
    화신백화점은 지금의 종로타워가 있던 곳에 있었는데 1937년 준공되어 1987년 철거되었다.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로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화신백화점은 1937년 새로 준공하기전 3층의 규모의 건물이었는데 화재로 다시 지은 것이었다. 화신백화점은 박흥식이 건립하고 운영하였는데 그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후까지 다양한 사업을 왕성히 하였던 기업가였다. 화신백화점은 구 건물시기부터 지하 식품매장과 식당가가 유명했다. 식당가는 양식, 화식, 조선요리를 팔았는데 새건물이 준공된 후에도 이러한 체제였다. 지하 식품매장에는 수입식품과 일본의 고로께등 다양한 음식을 팔았다. 화신백화점은 주로 조선인 중상류층이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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