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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예의 역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담양군

    담양의 죽공예
    전라남도 담양은 예로부터 대나무가 풍부한 고장으로, 대나무로 만든 물건인 ‘죽물(竹物)’이 많이 생산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15세기부터 삿갓·대나무그릇·부채·채상·채침·화살대·부채·대나무바구니 등이 생산되었다. 1919년 진소계라는 참빗조합이 설립되었고, 1947년에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 죽제품이 수출되기도 했다. 지금은 플라스틱의 범람과 해외의 값싼 죽제품 수입으로 생산량이 줄었지만, 담양은 죽공예 명산지로서의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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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서귀포시

    구덕으로 대표되는 제주도의 죽공예품
    제주도는 다른 공예에 비해 목공예의 제작과 사용이 많았으며 특히 서귀포 지역에서는 죽공예의 제작이 활발하였다. 대표적인 죽공예품이 바로 ‘구덕’이다. 구덕은 대나무로 만든 바구니로, 여성들의 일상생활 전체에서 쓰임새가 가장 많은 도구였다. 아기를 눕혀놓는 애기구덕, 물동이를 넣는 물구덕, 테왁 등을 담는 물질구덕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이는 제주의 자연 환경과 인문적 배경에서 발생한 독특한 양식이 잘 반영되어 있는 바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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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서까래를 다듬을 때 쓰는 훑이기
    훑이기의 구조는 비교적 단순하다. 나무토막 가운데에 길고 납작한 날을 끼워 놓은 모습이다. 깎낫과 훑이기가 비슷하여 흔히 혼동되기도 하는데 깎낫은 날 양쪽에 자루를 끼워 사용하는 것이고 훑이기는 나무 틀에 날을 끼워 사용한다는 점에서 모양과 구조가 다른 도구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한국의 독특한 건축 연장이다. 서까래는 반듯하지 않은 목재도 많이 사용되는데 훑이기는 서까래 굵기 정도의 목재를 깎는 데 가장 적합하게 개량된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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