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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대문형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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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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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수형자 카드에 남은 독립운동가의 초상
    1919년 3월 1일 시작된 만세 운동은 주요 도시를 거쳐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안산에서도 수암면에서 3월 30일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당시 수암면의 인구는 약 8천여 명이었는데 2천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의 만세운동이었다. 당시 시위를 주도하다가 일제에 의해 형벌을 받은 6명 중 한 명인 김병권 선생의 수형자 카드가 남아있어 독립운동가의 생전 얼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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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공주의 눈을 멀게한 이무기가 살던 이명산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는 이명산이 있다. 이명산은 용이 운 곳이라 하여 용명산이라고도 한다. 이명산에서는 신라와 관련된 이야기와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 이무기의 독기로 인해 인근 사람들이 눈이 멀어 뜨거운 돌을 연못에 던져 이무기를 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 석불사지, 마애여래좌상 등 신라시대 유적 또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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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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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남해군

    삼자(유자, 치자, 비자)의 고장 아름다운 남해
    남해의 삼자(三子)는 유자, 치자, 비자를 뜻하며, 남해군이 예로부터 재배해 온 대표 농산물이다. 유자는 남해 유자청 등 가공식품의 원료로 널리 쓰이고, 치자는 향료 및 염색 재료로 활용된다. 비자는 한약재로도 이용되며, 이 세 가지는 남해가 품질 좋은 농산물의 고장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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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강원도의 애환과 별미, 막국수
    막국수는 메밀로 만든 국수에 국물을 넣거나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 음식이다. 메밀의 알맹이 외에 껍질도 국수반죽에 넣어서 색깔이 갈색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메밀을 재배하여 조선시대까지 국수는 대부분 메밀국수였다. 메밀이 특히 강원도 산간 지역에서 잘 자랐으므로 메밀로 만든 막국수는 강원도의 향토음식이 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막국수는 춘천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메밀 경작이 줄어들자 평창군이 메밀경작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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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저승가는 노잣돈, 반함
    시신의 입안을 채우는 일을 반함이라고 한다. 시신을 씻기고 수의를 입힌 후 물에 불린 쌀을 망인의 입에 떠넣는다. 예전에는 찹쌀과 금옥전패를 넣었으나 요즘은 주로 불린 쌀을 넣고 가끔 동전을 넣는 지역도 있다. 이것들은 죽은 사람이 저승까지 가는데 사용하는 노잣돈으로 여겼다. 입안에 넣을 때는 버드나무 숟가락을 사용한다. 버드나무에는 생명력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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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나무 가지로 만든 '호득호득', 호드기불기
    봄철 나무에 물이 오를 무렵, 버드나무나 미루나무 가지를 잘라 속을 비워낸 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만든 피리를 호드기라고 한다. 호드기는 길이와 두께에 따라 음이 달라지는데, 짧고 좁을수록 맑은 고음이, 길고 두꺼울수록 탁한 저음이 난다. 숙련된 사람은 호드기에 구멍을 내어 단소처럼 불기도 한다. 누가 더 소리를 오래 내느냐, 멋지게 연주하느냐를 겨루기도 하지만 소리 내는 것 자체를 즐기는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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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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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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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의병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무안군

    무안 의병사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던 무안 의병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 우리나라의 의병활동 전반을 조명하고 사료를 찾아 조선시대부터 동학농민혁명, 한말 독립운동까지 무안에서 의롭게 싸운 선조들의 행적을 조명했다. 무안 의병 한명 한명의 구체적인 활동을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명성만큼 팔자가 기구한, 무주 한풍루
    무주의 한풍루(寒風樓)는 남원 광한루(廣寒樓)·전주 한벽당(寒碧堂)과 함께 호남 3한(三寒)이자, 백호 임제(林悌)는 호남의 최고라고 평가했던 누각이다. 조선 초기에 지어진 한풍루는 명성이 자자했다. 문집이나 여러 자료를 보면 풍광 좋은 한풍루를 노래한 시가 부지기수다. 대표적으로 세조대 성임(成任)이나 김담(金淡), 중종대 영의정에 오른 유순(柳洵)의 시가 『신증동국여지승람』이나 『동문선』 등의 자료에 실려 있다. 명성만큼 많은 사연을 겪으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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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국의 한을 간직한 채 빗장 잠긴, 무주 서벽정
    무주의 ‘서벽정(棲碧亭)’은 구천동의 절경 가운데 3대 경승지인 수성대에 지어졌다. 정자의 주인은 1905년 을사늑약을 통탄하며 음독 자결했던 연재 송병선(宋秉璿)이다. 송병선은 구천동에 갔다가 이곳의 경관에 매료되어 1886년(고종 23) 서벽정을 지어 후학을 가르쳤다. 그가 서벽정에 머물면서 ‘수성대’도 ‘일사대’로 명칭이 바뀌었다. ‘동방일사(東邦一士)’로 불리던 그였기 때문이다. 최익현과 황현도 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최익현은 의병을 일으켜 일제에 저항하다 1906년 죽었고, 황현도 1910년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점하자 송병선을 따라 자결하였다. 천하 절경에 건축되었지만 너무나 많은 아픔을 간직한 서벽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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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한루·한풍루와 함께 호남의 ‘삼한(三寒)’, 전주 한벽당
    ‘한벽당(寒碧堂)’은 오래전부터 전주 8경의 하나였다. 전주천이 급히 꺾여 물살이 세지는 승암산 자락 바위 절벽 위에 세워져있다. 한벽당은 태종 때 월당 최담(崔霮)이 관직에 뜻이 없어 직제학으로 재임하다 낙향하여 지은 정자였다. 처음 이름은 그의 호를 따서 ‘월당루(月塘樓)’라 하였다. 그러다 여러 차례 월당루를 중수하면서 ‘한벽당’으로 바뀌었다. 전주의 한벽당(寒碧堂)은 남원 광한루(廣寒樓)·무주 한풍루(寒風樓)와 더불어 호남의 삼한(三寒)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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