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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한봉수의병장의 항일의거비
    한봉수의병장 항일의거비는 한봉수의병장이 이끄는 의병들이 모래재에서 우편물을 호위하는 일본군 2명을 공격하여 사살하고 총기·탄약·현금을 노획한 곳에 세워진 기념비이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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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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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한땀 한땀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 자수장
    옷감 또는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글자, 무늬, 그림 등의 수를 놓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자수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자수는 적어도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조선시대에는 일반 서민들도 자수를 사용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일본 자수의 영향뿐만 아니라 서구 문물의 영향까지 더해진 개화기를 겪으면서 전문적으로 수를 놓는 이들이 줄었다. 하지만 여러 노력이 빛을 발해 1984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고 최초 기능보유자로 한상수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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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범종을 향한 일편단심의 주철장
    쇠를 녹여서 살림살이에 쓰이는 여러 가지 기구인 기물을 만드는 장인을 주철장이라고 한다. 밀랍을 녹여서 만들어진 공간에 쇳물을 부어서 하나하나를 밀랍으로 만드는 것을 밀랍주조기법이라고 한다. 우리 전통의 밀랍주조기법은 일제강점기에 전승이 끊겼는데, 이를 원광식이 1994년에 복원하여 현재 전승하고 있다. 원광식은 200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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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별신굿은 무당을 불러서 하는 무당굿 형식으로 하기도 하고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굿을 하기도 하는데, 하회의 경우 마을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별신굿을 하였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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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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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수영 승전무 검무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여수시

    좌수영 승전무 검무
    좌수영 승전무 검무를 계승하여 공연하기까지의 과정과 공연 장면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승전무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전승과 인품을 기리고 군사의 사기를 북돋던 의식무로 전라좌수영의 본영이자 삼도수군통제영인 전남 여수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진주검무의 맥을 이은 강귀례
    경상남도 진주 출신의 강귀례는 진주권번에 소속된 기녀였다. 궁중무희에게 진주검무를 익히고, 한량무를 익히면서 두 종목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진주 교방 문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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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이 도운 박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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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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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왕건이 두려워한 땅, 장성 역류의 전설
    장성 지역에는 산줄기와 물길이 정북으로 흐르는 ‘역류 지형’ 전설이 전한다. 병봉산의 거무놀이봉과 북하면 대악리의 손룡낙사 명당은 모두 북쪽을 향해 뻗은 산세로, 여러 지관이 찾았으나 정확한 명당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지맥을 따라 흐르는 역류는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 10조에서 ‘차령 이남 인물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고 한 배경으로도 전해지며, 임진왜란 의병장 김경수의 묘역 또한 이 지세 위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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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0년 전 국제무역항 늑도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사천시

    2300년 전 국제무역항 늑도이야기
    청동기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시대에 한반도에 자리한 국제무역항 사천시 늑도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고고학에서 높이 평가하는 ‘늑도무역’ 시대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경험을 제공한다. 늑도가 시대의 문화와 문물을 이끌었던 동북아 무역의 중심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신라시대 해상무역을 장악한 장보고
    장보고는 청해진을 건설하고, 해적을 소탕하였으며, 곧 동중국해 일대의 해상권을 장악하였다. 이 해상권을 토대로 장보고는 당·신라·일본을 잇는 국제무역을 주도하게 된다. 그는 청해진에 본거지를 두고, 중국 산동반도의 적산포, 일본 북큐슈의 하카타에 해외 거점항로를 개설하여 삼국을 연결하는 ‘남방항로’를 개척하였다.청해진은 국제적 수준의 해상 교역지답게 다양한 품목들을 취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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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쓰러진 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무안 낙지호롱구이
    낙지호롱구이는 무안 갯벌에서 잡은 세발낙지를 통째로 볏짚에 돌돌 말아서 삶아낸 다음 양념장을 발라가며 구워낸 전라남도 무안군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이다.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의 무안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한 성남리 28번지 일대에는 무안 낙지골목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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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에서 먹지 않으면 무안(無顔)할 음식 ‘돼지짚불구이’, 무안 두암식당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사창리의 두암식당은 우리나라에서는 짚불을 이용하여 돼지 삼겹살 구이를 최초로 상품화한 음식점이다. 두암식당은 1960년 창업주 나봉한 씨 부부가 식육점을 운영하면서 부업으로 고기를 숯불에 구워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1980년대 초에는 아들 나기운 씨 부부가 가업을 계승하면서 짚불구이 삼겹살 전문식당으로 전환하였고, 2018년에는 나기운 씨의 아들 나승대 씨 부부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별도의 공간에서 짚불에 삼겹살을 익혀 제공하므로 고기구이 집이면서도 식탁에 불판과 화로가 없는 독특한 식당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무안군의 특산물로 만든 칠게장과 양파김치는 짚불구이와 삼합(三合)의 조화를 이루는 두암식당의 별미이다. 두암식당의 돼지짚불구이는 ‘무안5미’에도 선정된 무안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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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과일처럼 아삭하고 달콤한 무안양파
    무안군은 전체 면적의 70%가 황토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무안의 특산물인 양파재배에 천혜의 환경이다. 무안군 황토는 게르마늄 성분이 많아 몸에 좋고 중금속 오염성분이 거의 없다. 또한 황토에는 양파의 단맛과 경도를 결정하는 유황과 칼륨이 들어 있어 다른 지역 양파보다 수분과 당도가 높고 오래 저장할 수 있다. 무안양파는 전국 생산량의 2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만 재배의 어려움으로 매해 재배면적이 줄고 있다. 하지만 양파품종의 국산화와 고품질의 양파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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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영동 최대의 성황제, 외옹치리 성황당 이야기
    속초시 대포동 외옹치리 성황당은 수백 년간 마을을 지켜온 신령한 공간이다. 이곳은 단순한 제의처가 아닌 공동체의 영적 중심지이자, 영동 지역 최대 규모의 성황제를 계승해 온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매년 음력 3월 3일과 9월 9일에 성황제를 지내고, 3년마다 풍어굿을 열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다. 또한 장승과 짐대를 세워 외부 재앙을 막는 수호령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의례와 풍습은 주민들의 신앙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전통으로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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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속연구와 기증유산, 민속학 선구자 남강 김태곤
    1937년 충남 태안 근흥면에서 출생한 김태곤은 국학 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와 동경 교육대에서 민속학을 공부하며 본격적으로 학자의 길을 걸었다. 무가, 무속, 민간신앙과 관련한 의복·소품 등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했으며, 경희대, 원광대 교수·박물관장 등을 역임하였다. 1996년 작고 후, 그가 모은 무신도·무속용품 등 유물은 국립민속박물관 등에 기증되어 민속학 유산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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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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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 목재 소나무
    소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전 지역에서 자라는 흔한 나무로 가구재·건축재·관재·선박재 등으로 가장 많이 활용된 나무이다. 나뭇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향기가 있고, 수축과 팽창의 변화가 크지 않아 장·농·서안·연상·책장·서류함·찬장·찬탁·뒤주 등의 가구재, 기둥·서까래·대들보 등의 건축재, 시신을 담는 관재와, 배를 만드는 선박재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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