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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의 무속신앙과 설화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은평구

    은평구의 무속신앙과 설화
    서울시 은평구의 지리적 특징과 민담, 무속신앙과 관련된 향토 사료를 채집 및 정리한 전자책이다. 녹번동 아기바위, 아미산, 진관동 ‘여기소’ 이야기 등 9개의 무속신앙과 12개의 민간설화가 수록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금성당은 살아있다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마포구

    금성당은 살아있다
    서울 마포에 있었던 여덟 군데 당집 중 사라진 다섯 군데 중 하나인 금성당(錦城堂)을 기록한 책자이다. 세종의 6번째 아들이자,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금성대군. 그를 신으로 모셨던 한옥 당집인 금성당을 중심으로 사라져가는 향토문화인 전통신앙을 소개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이승에 남아 사람들을 괴롭히는 원귀
    살아있을 때 비정상적으로 죽은 경우 한국 무속에서는 원귀(冤鬼)가 된다고 믿는다. 여기서 말하는 비정상적인 죽음이란 너무 일찍 죽거나 여행 중에 죽거나 결혼을 하지 못하고 죽는 것 등을 말한다.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죽으면 죽음 이후 저승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이승에 남아 사람들을 괴롭히게 되는 원귀(冤鬼)가 된다고 믿는다. 이런 원귀 중에서 그 죽음의 원인이 사회적인 문제와 결부됐을 때 마을신이 되기도 한다. 서울 왕십리 일대에 모셨던 아기씨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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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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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화성 도리도에서 겨울철에 체류하면서 바지락과 낙지를 잡았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주민들은 겨울철마다 마을 앞쪽 무인도인 도리도로 집단 원정을 가서 해산물을 채취한다. 도리도는 인적이 드물어 자연이 잘 보존되었기에 ‘돈섬’이라 부를 정도로 어패류가 풍부했다. 1992년 이전까지는 풍도 주민들이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3월 전후까지 도리도로 집단 원정을 가서 거주하면서 어패류(바지락, 낙지 등)를 캤다. 1992년 어업권이 서신면 백미리와 일부 포구마을로 옮겨가면서 겨울철 거주 대신 필요할 때만 원정을 가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모래와 자갈이 섞인 갯벌에는 바지락이 서식하며, 쏙 등의 먹이가 넉넉해 잡식성인 낙지도 산다. 어족자원이 풍부해 체류를 하기도 하고, 원정을 하는 독특한 관행이 만들어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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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상·중·하로 나뉘는 해녀의 섬, 신안의 태도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한 태도는 크게 상태도, 중태도, 하태도로 구분이 된다. 물론 주변의 무인도까지 포함하고 있긴 하나 핵심이 되는 곳은 이들 세 개의 섬이다. 태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연유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잘 간직하고 있다. 그리고 해초류와 어패류가 풍족해 일찍부터 해녀의 섬으로 알려져 있다. 세 개의 개별 섬에는 제사를 지내는 당집이 별도로 있다. 이곳을 오가는 쾌속정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 특히 태도 주변의 어장에서 서식하는 어종을 잡기 위해 찾아오는 낚시꾼들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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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진주검무의 맥을 이은 강귀례
    경상남도 진주 출신의 강귀례는 진주권번에 소속된 기녀였다. 궁중무희에게 진주검무를 익히고, 한량무를 익히면서 두 종목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진주 교방 문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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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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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동해 별신굿의 화랭이, 김석출
    동해안 별신굿의 제장 김석출은 스물네 거리 서사무가의 사설을 모두 암송하며 밤을 새워 굿을 하니 무가 연구의 살아 있는 보고였으며, 연극성이 강한 굿에서는 탁월한 연기로 배우의 면모를 자랑했다. 노래 잘 하고, 춤 잘 추고, 굿판에 활력을 불어넣는 악기에 두루 능하지만 특히 날라리와 장구와 구음의 일인자로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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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민살풀이 계보의 마지막 춤꾼, 장금도
    열두 살에 군산의 소화 권번에 들어가 춤과 소리와 연주까지 연마한 장금도는 소녀 가장으로서의 짐을 진 채 일제시대 민속춤의 대가로 이름을 날린 도금선으로부터 전수 받은 가야금과 춤 솜씨로 군산 일대 최고 요릿집들에 불려 다녔다. 생활고로 젖먹이를 업은 채 일터를 전전하다 소년이 된 아들의 만류로 활동을 아주 접었던 민살풀이 계보의 마지막 춤꾼 장금도는 77세에 국립극장 무대로 다시 호출되어, 권번에서 익혔던 전설의 기예를 지역의 전승 유물로 남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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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무용가 조갑녀, 남원 춘향제의 영원한 전설
    조갑녀는 남원 권번의 음악 선생이던 아버지를 따라 여섯 살에 춤과 소리 공부를 시작해 1931년 제1회 춘향제에서 모든 춤의 기본이라 여겨지던 승무를 추며 ‘춤은 역시 조갑녀’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이후, 검무와 살풀이춤으로도 남원 일대에서 전설이 되었다. 혼인과 함께 춤판에서 종적을 감추었으나, 큰 부상에서 회복된 여든 너머의 남은 삶 동안 세월 저편에 묻어두었던 전통춤의 본질을 일깨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른바 ‘민살풀이’를 다시 추기 시작해 제자들에게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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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서편제 '춘향가'의 무형문화재, 안채봉
    안채봉은 열네 살에 광주 권번에 들어가서 일제강점기 후반 최고의 스승들을 모시고 밤낮으로 가무악의 기초를 닦은 실력으로 해방 이후 전성기를 누렸던 여러 창극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전국을 순회하며 터득한 안채봉 고유의 독특한 가락에 살풀이를 결합한 소고춤으로 관중들의 갈채를 유도하던 타고난 광대였던 그녀는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6호, 춘향가 서편제의 예능보유자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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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부산의 과거, 그리고 미래 ‘시민공원 세 나무’
    부산진구 미군 주둔 기지 ‘캠프 하야리아’ 자리에 들어선 부산시민공원 역시 부산의 과거이면서 미래다. 과거는 과거대로 새기면서 미래는 미래대로 새겨가야 할 부산의 소중한 유산이며 자산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세 나무가 시민공원의 플라타너스와 부부송, 그리고 녹나무다. 미군이 주둔할 때도 있던 플라타너스는 90그루를 한데 모은 기억의 숲을 조성했으면 금정구 범어사 정수장에서 헬기로 이송한 부부송은 시민공원 연못 한가운데 있다. 100살 녹나무는 전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보물 나무. 원래는 연제구 부산시청 인근 고물상 마당에 있었다. 도시개발로 베일 위기에 놓인 나무를 눈매 맑은 이들이 이리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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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달빛을 보고 도를 깨우친 충청남도 서산시의 간월도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에 간월도(看月島)라는 섬이 있었다. 옛날 홀로 사는 처녀가 냇가에 떠내려 오는 오이를 먹고 임신하였다. 처녀는 살던 마을을 떠나 이 마을 저 마을을 다니며 장사를 하다가 서산시 모월리에 있는 학돌재에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만 아이가 죽고 말았다. 그래서 처녀는 죽은 아이를 안고 가다가 냇가에서 버렸다. 그런데 학들이 아이를 업고 간월도에 있는 토굴에 내려놓았다. 그리고는 아이를 다시 살렸다. 성장한 아이는 바다에 비치는 달빛을 보고 도를 깨닫고 대사(大師)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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