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서울 도봉구 방학동 원당마을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당마을에서 은행나무를 모시면서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은행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기 때문에 행목대신제(杏木大神祭)라고 한다. 제사는 음력 정월 보름 안에 들어 있는 일요일 중에 하루를 택해서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할머니 할아버지 은행나무와 중계동 이야기
    이 글은 노원구에 자리한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계동 은행사거리라는 말은 어떻게 붙여진 것일까’라는 의문점을 쫓아가다 보면, 은행나무와 납대울을 만날 수 있다. 이 글은 그 내용을 추적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향후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정리할 수 있는 발판으로 작용하기를 바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밟으면 냄새나지만 피에는 좋은 은행
    은행은 보통 암나무와 수나무가 따로 있는 은행나무의 열매를 가리키며 악취를 풍기는 외피에 싸여 있는 백과로 구워먹거나 요리의 고명으로 얹는다. 은행을 백과(白果)라고도 하고 압각자(鴨脚子)라고도 하는데, 압각자는 잎의 모양이 오리의 발과 비슷한 데서 온 것이다. 은행의 성분은 탄수화물이 주가 되는데 특히 녹말이 많고 자당이 다음으로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충주 연제단 마당나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주 연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연원도(連原道)
    연원도는 조선시대 충청도 충주의 연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시대에 충주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경기도 여주, 남쪽으로 충청도 연풍·괴산을 지나 경상도 문경으로 이어지던 역로, 남서쪽으로 음성, 동쪽으로 제천, 동남쪽으로 청풍·단양에 이어지던 역로 등을 관할했다. 연원도는 충주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은 역로를 관할했으며, 그 역로를 계승한 현재의 도로 역시 충주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연결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조선무속고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결혼 전 미리 아뢰고 나쁜 기운을 예방하는 혼인여탐굿
    혼인여탐굿은 혼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나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의례이다. 조상들에게 혼인 소식을 고하고 복을 받기 위한 굿이다. 특히 출가하지 못하고 죽은 처녀(손각시)가 있는 집안에서 했다고 한다. 규모는 집안의 형편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었으며, 서울에서 주로 행해지던 의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화성 도리도에서 겨울철에 체류하면서 바지락과 낙지를 잡았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주민들은 겨울철마다 마을 앞쪽 무인도인 도리도로 집단 원정을 가서 해산물을 채취한다. 도리도는 인적이 드물어 자연이 잘 보존되었기에 ‘돈섬’이라 부를 정도로 어패류가 풍부했다. 1992년 이전까지는 풍도 주민들이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3월 전후까지 도리도로 집단 원정을 가서 거주하면서 어패류(바지락, 낙지 등)를 캤다. 1992년 어업권이 서신면 백미리와 일부 포구마을로 옮겨가면서 겨울철 거주 대신 필요할 때만 원정을 가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모래와 자갈이 섞인 갯벌에는 바지락이 서식하며, 쏙 등의 먹이가 넉넉해 잡식성인 낙지도 산다. 어족자원이 풍부해 체류를 하기도 하고, 원정을 하는 독특한 관행이 만들어졌던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상·중·하로 나뉘는 해녀의 섬, 신안의 태도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한 태도는 크게 상태도, 중태도, 하태도로 구분이 된다. 물론 주변의 무인도까지 포함하고 있긴 하나 핵심이 되는 곳은 이들 세 개의 섬이다. 태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연유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잘 간직하고 있다. 그리고 해초류와 어패류가 풍족해 일찍부터 해녀의 섬으로 알려져 있다. 세 개의 개별 섬에는 제사를 지내는 당집이 별도로 있다. 이곳을 오가는 쾌속정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 특히 태도 주변의 어장에서 서식하는 어종을 잡기 위해 찾아오는 낚시꾼들이 적지 않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임시무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살아있는 부모처럼 모시는 임시무덤, 초분
    초분은 우리나라 장례 풍속 중 하나로 시신을 바로 땅에 묻지 않고 통나무나 돌에 관을 얹어 놓고 탈육이 될 때까지 이엉과 용마름 등으로 덮은 임시무덤이다. 이러한 장례 풍습은 효와 관련이 있다. 조상에 대한 예의를 다해야 후손들이 덕을 얻는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초분은 살아있는 부모처럼 정성스럽게 모셨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무당도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썩 물렀거라, 무당의 신칼
    무당들이 굿을 할 때는 쓰는 칼을 ‘신칼’이라고 한다. 신칼은 청동으로도 만들지만 대체로 철로 만들었다. 신칼이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알기 어렵다. 신칼은 모양이 다양한데 이에 따라 명칭과 기능도 다르다. 칼의 모양에 따라서는 월도나 언월도, 칼, 무칼, 신칼, 신명도 등이 있다. 신격과 관련해서는 대신칼, 대무신칼, 부정칼, 신장칼, 칠성칼, 입칼(입에 무는 칼), 장군칼, 군웅칼, 별상칼 등이 있다. 무당들은 예로부터 각기 다른 모양의 각기 다른 신의 영험함을 보이는 여러 가지 칼을 이용하여 굿과 의례를 행해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무당의 권위를 상징하는 삼지창
    무속에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사용하는 삼지창은 창끝이 세 갈래로 갈라진 창을 말한다. 무당들은 삼지창을 들고 춤을 추기도 하고 제물인 통돼지를 이 삼지창 위에 올려놓고 그대로 서 있게 하는 신통력을 보여 주기도 한다. 원래 삼지창은 물고기를 잡는 작살이나 무기로 사용되었지만 점차 위엄과 권위를 드러내는 상징물로 쓰이게 된다. 조선후기에는 무기보다는 국가적인 의례를 행할 때 들고 다니거나 관아의 나졸들이 위엄을 보이기 위해 들고 다니기도 했다. 무속에서 사용하는 삼지창도 이처럼 무당의 권위를 나타내고 장군신의 위엄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농기구에서 신령의 도구가 된 쌍작두
    작두는 원래 말이나 소에게 먹일 풀이나 짚 등을 잘게 썰거나 한약방에서 약초를 잘게 썰기 위해 만든 연장이다. 쇠로 된 날에 한쪽은 나무로 된 자루를 끼우고 한쪽은 구멍을 뚫어 쇠를 끼워서 움직이게 만들어 발이나 손으로 작두날을 내리쳐 물건을 자른다. 한국에서 작두는 무속에서도 사용된다. 무당들이 사용하는 작두는 보통 두 개의 작두날을 연결한 쌍작두인데 간혹 좀 더 영험함을 보여주기 위해 외작두나 작두날을 사다리 모양으로 여러 개를 계단처럼 만들어 놓은 ‘칠성작두’, 심지어 그네 위에 작두를 달고 마치 그네를 타듯이 작두를 타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시대 무신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