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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덕군

    사람들을 속이고 놀려먹는 꾀쟁이 양선달
    꾀쟁이 하인이야기는 하인이 상전이나 양반을 속이거나 조롱하는 이야기이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어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구전된 것으로 보인다. 주인공의 이름도 방학중, 막동이, 김복선, 유월삼 등으로 다양하다. 이중 방학중에 관한 이야기는 주로 영덕군과 인근 지역에서 전승되고, 상전을 속이는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상전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놀리고 속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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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어머니를 위해 다리를 놓고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는 월정교가 있는데 이 다리는 ‘효불효교(孝不孝橋)’로 불렸다. 이렇게 불린 까닭은 『동국여지승람』(1481)에 수록되어 있는데, 아버지가 죽고 홀로 칠형제를 키운 어머니가 늦게 범골의 홀아비를 사랑하게 되어 야행을 자주 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형제들이 다리를 놓아 어머니를 도운 이야기다. 어머니에게는 효이지만, 죽은 아버지에게는 불효라는 의미에서 효불효교라고 했다. 이 형제들은 죽어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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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사천시

    꾀 많은 토끼와 충직한 자라
    ‘토끼의 간’ 이야기는 김부식의 『삼국사기』(1145)에 수록된 ‘구토설화’에서 유래된 동물담이다. 구토설화는 판소리 ‘수궁가’와 판소리계의 소설 ‘토끼전’의 배경설화가 되었으며, 민간에서도 전승이 활발하여 토끼의 간 이야기로도 전해지고 있다. 토끼의 간 이야기는 토끼가 꾀를 내어 죽을 위기를 극복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어떠한 어려움도 지혜만 있다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는 피지배계층의 의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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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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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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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의 무속신앙과 설화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구의 무속신앙과 설화
    서울시 은평구의 지리적 특징과 민담, 무속신앙과 관련된 향토 사료를 채집 및 정리한 전자책이다. 녹번동 아기바위, 아미산, 진관동 ‘여기소’ 이야기 등 9개의 무속신앙과 12개의 민간설화가 수록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