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새벽녘의 무장공비 침투 마을방송
    1978년 11월 7일 14시 30분경,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소재 말봉산에서 나무를 하던 여성 두 명이 살해되었다. 이는 무장공비의 소행으로 밝혀졌고, 곧바로 대간첩 작전이 전개되었다. 무장공비들은 광천읍 벽계리 미군 부대를 탐지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작전이 개시된 것은 사건 발생 몇 시간이 지난 이튿날 새벽녘이었다. 무장 공비는 한 달여 동안 육로를 통해 도주하며 마주치는 민간인을 사살했고, 12월 4일 김포의 간암포를 통해 북으로 도주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벽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이야기가 물든 곳, 부여 송정그림책마을
    충청남도 부여군 송정그림책마을은 2010년에 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들의 도움으로 부여군 최초의 벽화마을이 되었다. 그러다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그림책 읽는 마을 찻집 조성 사업'으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의 컨설팅으로 마을에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23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엿한 작가로 그림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송정그림책마을의 언덕 위에는 오래된 야학당이 있다. 지금은 비어있지만, 광복 전후로 글을 모르는 주민들에게 글을 가르친 곳이고, 이 덕분에 지금의 송정그림책마을이 있게 되었다는 상징 같은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벽계리 여인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억척스런 벽계리 여인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도 미군 부대는 벽계리의 상징이었다. 벽계리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지기산 꼭대기에는 우람한 레이더가 항상 빙빙 돌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2025년 현재의 벽계리는 전형적인 농촌일 뿐이다. 옛 시절 미군이 주둔했던 흔적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곳 벽계리에서 마을 아낙네들은 미군 부대와 모여든 사람을 상대로 억척같이 일하며 자식을 키우고 살림을 일으켰다. 소설 몇 권으로 써도 부족할 숱한 사연들이 여기에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우리동네가꾸기 벽화 조형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시흥도의 중심 시흥역
    시흥역은 조선시대 충청도 온양(지금의 아산시)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시흥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충청남도의 중서부 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시흥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7개였다. 조선 초기에는 이흥역이라 불리다가 역로 개편 후 시흥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시흥역터의 동쪽에 자리한 외암마을의 이름은 시흥역의 말들에게 먹이를 먹이는 곳이라는 데에서 생겨났다는 설도 있다. 아산시에서는 주민참여형 우리동네가꾸기 사업을 통해 과거 시흥역이 있던 아산시 송악면 역촌리에 역말마을 벽화를 조성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성벽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고구려의 서부지방 방위성, 백암성
    요양시 동쪽으로 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본래 고구려 백암성이었는데 당나라가 이 성을 점령한 후 암주성으로 고치고 지금은 연주성으로 부르고 있다. 서쪽 일부와 남쪽 구간은 90도에 가까운 자연 절벽에 의지하고 그 아래 대요하의 지류인 태자하가 흘러 자연 해자를 이룬다. 성벽의 둘레는 2.5km 정도이고 성을 안팎으로 쌓은 협축식이다. 따라서 성안에서 성벽에 오르려면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밖의 성벽은 8.6m 정도이고 고구려 성벽의 대표적인 방어시설물인 5개의 치가 70m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현재는 4개만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벽사도의 중심 벽사역
    벽사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장흥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벽사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남도 서남부의 해안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벽사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9개였다. 벽사역은 사방으로의 교통로가 발달한 중심지였기에, 동학농민혁명 당시 장흥과 그 주변 지방에서 동학군이 집결하기 유리한 곳이었다. 벽사역에 모인 동학군이 벽사역을 불태워버렸으며, 이후 벽사역과 탐진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석대들에서 벌인 전투가 동학군의 마지막 전투가 되었다. 벽사역은 조선시대에 호남지방에 있던 6개의 찰방역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역졸을 거느린 곳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벽제화장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화장터에서 화장장을 거쳐 화장시설로
    화장은 조선시대에 유교식 장법이 시행되면서 금지되다가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화장장을 건립하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한국 정부 들어와 1961년 법이 처음 개정되어 화장을 법률로 인정하기 시작했으나 실질적으로 화장장이 현대화되기 시작한 것은 1986년 말이다. 현재는 많은 곳에 현대식 화장장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화장을 선택하고 있다. 우리나라 화장장의 가장 큰 특징은 연기와 냄새가 전혀 없는 공간을 구현한 화장로와 안락하고 밝은 유족 대기공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산청 적벽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강성적벽시문총고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산청군

    강성적벽시문총고
    경남 산청에 소재한 적벽을 읊은 시 300여 편을 수집한 문집이다. 적벽산과 경호강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특히 경호강에서 보이는 적벽(赤壁)은 우리나라 3대 적벽 중 하나이다. 이에 많은 선비가 뱃놀이하며 시를 남겼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