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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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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이야기가 물든 곳, 부여 송정그림책마을
    충청남도 부여군 송정그림책마을은 2010년에 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들의 도움으로 부여군 최초의 벽화마을이 되었다. 그러다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그림책 읽는 마을 찻집 조성 사업'으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의 컨설팅으로 마을에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23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엿한 작가로 그림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송정그림책마을의 언덕 위에는 오래된 야학당이 있다. 지금은 비어있지만, 광복 전후로 글을 모르는 주민들에게 글을 가르친 곳이고, 이 덕분에 지금의 송정그림책마을이 있게 되었다는 상징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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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화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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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화장터에서 화장장을 거쳐 화장시설로
    화장은 조선시대에 유교식 장법이 시행되면서 금지되다가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화장장을 건립하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한국 정부 들어와 1961년 법이 처음 개정되어 화장을 법률로 인정하기 시작했으나 실질적으로 화장장이 현대화되기 시작한 것은 1986년 말이다. 현재는 많은 곳에 현대식 화장장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화장을 선택하고 있다. 우리나라 화장장의 가장 큰 특징은 연기와 냄새가 전혀 없는 공간을 구현한 화장로와 안락하고 밝은 유족 대기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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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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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의주와 대륙에서 한양으로 들어오는 관문 벽제관길
    조선시대에 한양에서 평안도를 지나 중국으로 이어지던 길은 의주대로이다. 중국에서 한양으로 오는 사신이나 한양에서 중국으로 가는 연행단도 의주대로를 이용해 왕래했다. 중국에서 온 사신이 한양으로 들어오기 전 경기도 고양의 벽제관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한양으로 진입했으며, 한양에서 출발한 사신들도 벽제관에서 하룻밤을 묵고 중국으로 향했다. 벽제관으로 오가던 벽제관길은 한양으로 드나드는 첫 번째 관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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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계리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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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억척스런 벽계리 여인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도 미군 부대는 벽계리의 상징이었다. 벽계리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지기산 꼭대기에는 우람한 레이더가 항상 빙빙 돌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2025년 현재의 벽계리는 전형적인 농촌일 뿐이다. 옛 시절 미군이 주둔했던 흔적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곳 벽계리에서 마을 아낙네들은 미군 부대와 모여든 사람을 상대로 억척같이 일하며 자식을 키우고 살림을 일으켰다. 소설 몇 권으로 써도 부족할 숱한 사연들이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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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제일강산을 담은 천하 공물(公物) 악양루
    함안천과 남강이 만나는 산기슭의 높다란 바위 절벽을 깎아내고 들이세운 악양루는 태어나는 순간 명승 반열에 올랐다. 아래에서 배를 타고 가면서 바라보는 풍경도 멋진 데다, 정자에 올라 바라보는 경관 또한 더없이 그럴듯했기 때문이다. 주인 안효순은 생전에 이 정자를 자식이 아닌 후배 박치복에게 물려주려고 한 적이 있는데, 정자를 개인의 사유물이 아닌 모두를 위한 공물로 인식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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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계리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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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석이 왜 여기에 서있지?
    미군 부대가 주둔했던 벽계리 마을이 떠들썩해졌다. 미군 부대 터 소유자가 공장 허가 신청을 냈기 때문이다. 청정 지역의 자연훼손과 각종 환경오염을 걱정한 주민들은 지역 국회의원을 찾아가 공장 허가 반대 의견을 전달하였지만, 책임자들이 지역민의 뜻을 외면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공교롭게도 벽계리 마을 입구에는 조선 말 홍주부 관찰사를 역임한 이승우의 공덕비가 서있다. 이승우는 홍주성의 제1차 홍주 을미의병 당시, 의병들을 배반하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한 관리였다. 이 공덕비가 왜 벽계리에 있을까? 지역 관리들에게 이승우같은 관리가 되지 말고 민심을 잘 수렴하라는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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