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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세종

    공주에서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 공적비
    의병장임대수공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충청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임대수의병장은 충청남도 연기군 표석동에서 태어나 을사늑약이후 항일의 뜻을 굳히고 일제강점 이후 순국할 때까지 끊임없이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었다. 이 공적비는 1999년 8월 15일 연기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생가입구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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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일대를 주름잡았던 한말의병장 전해산
    전해산(全海山, 1879~1910)은 본명이 전기홍(全其弘)으로 호남지역의 한말의병장이었다. 1907년 군대해산에 항거하여 의병을 일으켜 호남일대에서 활동하다가 1910년 대구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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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의병장 임경재 동상
    임옥여 의병장은 대한제국 시기에 농상공부 주사직에 있다가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침략에 항일 투쟁을 결심하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정미의병기에 이천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총살되었다. 임옥여 의병장의 동상은 그의 뜻을 기려 용인시민의 정성과 후손들의 노력으로 고향마을인 평창리 입구에 1993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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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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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왜적으로부터 경상도를 지켜온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사적 제320호이며 울산광역시 중구 서동 149-1번지 일대의 동천 옆 낮은 구릉지 위에 축성한 포곡식성으로 경상좌도를 관할하던 병마절도사영이었다. 이 성은 조선시대들어 1415년 경주에 있던 경상좌도병영이 옮겨오면서 1417년 석축성으로 축성하였다. 울산병영성은 울산의 북쪽 황방산 자락이 동천과 만나는 구릉지위에 위치하여 북쪽으로는 경주와 통하는 길목에 해당하고 남쪽으로는 울산항을 감시할 수 있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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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조선시대 서남부지역을 지키던 강진 전라병영성
    강진 전라병영성은 사적 제397호이며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175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평지성으로 전라도 53주 6진을 관할하던 군사 총 지휘부였다. 전라병영성은 ‘설성’ 혹은 ‘세류성’이라고도 하는데, 조선시대들어 1417년 첫 병마도절제사로 임명된 마천목이 축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는 1997년 사적으로 지정됨에 따라 1998년부터 전체적인 정비사업이 시작되어 성곽전체와 동서남북 4문이 복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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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잡화상을 하던 청년의병장 최산흥
    최산흥은 전라북도 순창 출신으로 잡화상을 하다가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일으켜 이경춘의병장과 이석용의병장, 양윤숙의병장 휘하에서 활약하였다. 최산흥은 1906년부터 1909년까지 임실·남원·진안·용담·순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이고 친일 밀정을 처단하였으며, 군자금을 모금하였다. 그후 체포된 최산흥은 교수형을 받고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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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아우와 의병을 일으킨 진치언
    진치언은 전라북도 순창 출신으로 진재평이라고도 하며 한말 후기의병기에 의병을 일으켜 김경관의병부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9년 동생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후 주로 소규모의 의병을 이끌고 순창군 유등면·오산면·적성면·인화면 일대에서 의병군자금을 모금하는 활약을 펼쳤다. 정부에서는 진치언의 공훈을 기리어 1980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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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보성의진의 3대 대첩을 이끈 정기찬
    정기찬은 전라남도 보성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일제가 고종황제를 강제퇴위시키고 구한국 군대를 해산시키는 등 국권침탈이 심화되자 안규홍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전라남도 보성·순천 일대에서 항일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보성의진의 3대 대첩인 파청대첩·진산대첩·원봉대첩에서 큰 공을 세우고 활약하다 1909년 일본군에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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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선생유적지
    의암류인석선생유적지는 류인석 묘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유적지로 강원도기념물 제74호이다. 류인석은 한말의병장으로 1896년 영월에서 연합의병을 조직하여 지휘하였으며 1910년에는 13도의군을 조직하여 도총재를 맡기도 하였다. 유적지는 2004년 강원의 얼 선양사업으로 조성되어 의암기념관과 사당인 의열사, 충효지, 정자, 추모 광장, 의병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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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병 류홍석의병장 생가터
    가정리 황골은 정미의병기 춘천의병을 이끈 대표적인 의병장인 류홍석의 생가터가 있는 곳이다. 류홍석은 일찍이 1895년 왜적에 의하여 국모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류인석 의병부대에 참여한 바 있다. 정미의병이 각지에서 일어나자 류홍석은 춘천에서 의병을 다시 일으킬 것을 모의하고, 가정리 황골에서 격문을 발표하고 후기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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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
    류인석(柳麟錫, 1842~1915)은 한말의병장이며 13도의군도총재로서 나이 53세에 의병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대항하기 힘들어졌다. 이후 국내의 의병활동이 여의치 않아 러시아로 망명해서 의병조직을 하나로 통합 후 대항하려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의병조직을 탄압하는 힘이 강해져 의병은 와해되었다. 결국 류인석은 독립을 보지 못하고 해외에서 한 많은 평생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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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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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킨 박연백
    박연백(朴淵伯)은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에서 태어났고, 자는 응구(應九), 호는 암재(巖齋)이다. 그는 1905년에 체결된 을사늑약 이후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 의병투쟁을 시작하였다. 1907년 정미의병기에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산남의진(山南義陣)의 정용기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연합작전을 벌였고, 이후 경상북도 의성·청송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이어갔다. 정부에서는 박연백의 공훈을 기리어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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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한말 경상도 의병장 이하현
    이하현(李夏玄, 1874~1917)은 경상북도 영양출신으로 다른 이름은 이현규이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영양 등지에서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의병활동을 하였다. 의병장이 된 이하현은 의병들을 주왕산과 청량산 등에서 훈련시킨 뒤 이듬해인 1906년 2월에 의진(義陣)을 편성하였다. 이후 전투에서 이하현은 독립 의진으로서 활약하기도 하였고, 신돌석(申乭石) 의진과 연합하여 그 돌격장으로 활약하여 영해(寧海) 성을 함락하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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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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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호남의병 의병장 임병찬 창의기념비
    임병찬창의유적지는 한말에 임병찬이 호남의병을 일으켜 의병을 훈련하던 곳이다. 임병찬은 이곳에서 흥학제라는 학당을 지어 놓고 모여든 제자들을 가르쳤다. 그는 단순한 학문만을 공부하게 한 것이 아니라 활쏘기와 말타기 등의 무예를 익히게 하여 후일을 대비하였다. 현재는 유적의 잔재와 후손들이 세운 기념비 등만 남아있지만 의병들의 의로운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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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의병장으로 전라도 태인에서 의거한 최익현
    최익현(崔益鉉, 1833~1906)은 이항로의 문하에서 공부를 하고 일찍이 과거에 합격하여 벼슬을 하다가 1873년 관직을 버렸다. 이후 여러 면으로 상소를 올려 나라의 기강과 외세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노력해 왔다. 그는 한말의 관원이면서 의병장으로 전라도 태인에서 의거를 했다가 체포되어 대마도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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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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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임씨 칠종 형제의 충절을 기린 대리칠충각
    대리칠충각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한고을길 16(대리)에 위치해 있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평택 임씨의 칠종 형제인 임시계·임시태·임시민·임시운·임시준·임시익·임시약은 모두 의병에 참여하여 활약하였다. 이흥발과 함께 화순의병을 이끌고 청주까지 진격하였으나 국왕이 항복하엿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왔다. 훗날 그들의 충절을 기리어 1876년 벼슬을 추서하고 칠충각을 세우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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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의 최초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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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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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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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및 충청일대에서 활약을 펼친 한말의병장 민긍호
    민긍호는 1897년 진위대에 입대해 군인이 되었다. 이후 정미조약으로 인해 1907년 군대 해산 후 원주에서 원주진위대를 꾸려 의거하였다.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에서 유격전을 펼치는 등 여러 차례의 전투를 벌였다. 해산 군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민긍호부대는 전투력이 막강하였으나, 1908년 2월 29일 일본군과 강림촌에서 격전 끝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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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의 한말의병장 윤기영
    윤기영(尹起榮, 1856~1907)은 원주 호저면 무장리 출신으로 무과에 급제하여 관리로 있다가 동학에도 가담했다. 단발령 이후 원주 이강년 의진에서 중군장을 맡아 의병활동을 하였다. 1907년 강릉 연곡역에서 적의 기습을 받아 부상을 당했는데 적이 체포하려 하자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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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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