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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한말 제천의병을 기리는 제천의병전시관
    제천의병전시관은 한말 제천의병의 고귀한 구국 정신을 국민정신으로 계승하고, 개항기 외세의 침입에 치열하게 항쟁한 의병들의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한다는 목적으로 2001년 10월 26일에 개관하였다. 의병전시관에서는 제천의병의 총대장인 류인석의병장의 심의와 유품과 의병 기록물, 의병들이 사용했던 무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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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영월출신 한말의병장 엄해윤
    엄해윤(嚴海潤, 1863~1909)은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출신으로 의업(醫業)에 종사하다가 1906년 의병활동을 하였다. 처음 충청도 황간, 노응규의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했으며, 1908년 이은찬의 의진에서 참모로 있었고, 1909년 이종협의 의진에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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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영월의 한말의병장 정대억
    정대억(丁大億, 1872~1908)은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출신으로 1905년 을사의병과 1907년 정미의병에 참가하였다. 1908년 청풍면 까치성전투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영월에서 눈이 뽑히고 목이 베어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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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정공청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사용한 유품
    ‘정공청 유품’은 국가민속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유품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공청 장군이 사용하던 유품으로 투구와 갑옷·장갑·혁대·칼·화살 등으로 당시의 복식사를 이해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정공청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선조를 호종하였으며, 안강전투·서생포전투 등에 참전한 공으로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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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임진왜란 때 울산을 지킨 박홍춘의 환도
    ‘박홍춘환도’는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환도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던 박홍춘이 사용하던 칼과 칼집으로 조선시대 사용했던 대표적인 장검이다. 박홍춘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전천리에서 적을 맞아 물리치고 서면장을 임명받아 울산으로 들어오는 동래와 기장의 왜적을 막아 싸웠다. 그 공적으로 선무원종1등공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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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학봉 김성일의 신도비 및 묘방석
    ‘학봉 신도비 및 묘방석’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가수내길 38-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도와 공을 세운 학봉 김성일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와 묘 옆에 두어 묘비로 사용된 묘방석이다. 김성일은 임진왜란 당시 경상우도 초유사로 임명되어 의병을 모집하고 군량미를 조달하는 등 관군과 의병이 연합하여 왜적을 물리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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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곽재우로부터 시작된 경상도의병
    1592년 4월 13일 왜적이 쳐들어오자 의령의 곽재우는 일찍이 왜군이 부산에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집안의 재산을 정리하여 의병을 일으켰다. 곽재우와 함께 경상우도에서 활약이 컸던 의병장은 김면과 정인홍을 들 수 있다. 곽재우와 김면·정인홍은 낙동강 일대에서 연합전선을 만들어 왜적의 진로를 막아 전라도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경상도를 회복시켜 백성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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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의병 화약제조지 여의내골
    가정리 여의내골은 정미의병기 류홍석의 춘천의병들이 전투에 사용할 화약을 제조하고 전투 훈련을 받던 곳이다. 춘천의병은 부족한 무기를 보충하고자 여의내골에 무기제작장을 마련하여 각 가정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모아 화약이나 무기를 만들어 전투를 준비하였다. 또 군사훈련이 부족한 의병들을 훈련시키고 전략전술을 마련하는 등 여의내골은 춘천의병의 항일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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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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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스님이 총칼을 들고 나섰다 영규
    영규(靈圭, ? ~ 1592)는 조선 중기의 승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청주전투에서 승리하여 선조는 영규의 승전을 듣고 영규에게 당상의 벼슬과 옷을 하사했지만 영규는 그 전에 금산전투에서 전사했다. 영규는 임진왜란의 최초 승병으로 전국 곳곳에서 스님들이 총칼을 들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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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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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한말 의병장 권세연
    권세연(權世淵, 1836~1899)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이 시행되자 1895년 12월 초에 안동 봉정사에서 거병을 의논하였다. 이어 1월 20일 안동 삼우당에서 유림 대표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그리고 이튿날 1월 21일 연무정에서 안동의진을 편성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안동의 관찰사부를 점령하고 무기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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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의 제2 의병대장 김도화
    김도화(金道和, 1825~1912)는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항거하여 1895년 12월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웠다. 김도화는 안동의병이 창의하기 전에 봉정사에서 면회가 열릴 때 결의를 함께 하였다. 여기에서 김도화는 의병봉기를 논의할 때 안동통문 발의자 5명 중 한 명으로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창의진정소를 올리고 격문을 발송하여 개화파들의 행적을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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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도 상원에서 의병활동을 한 김원교
    김원교는 평안북도 상원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김원교에 대한 약력은 상세히 전하고 있지 않지만 상원군수보다 높은 관직에 있었던 인물이라 한다. 그는 갑오왜란에 대한 저항으로 을미사변이 일어나기 전에 의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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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남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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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성의병을 배향하는 오산창의사
    오산창의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장성현 남문에 의병청을 세우고 김경수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과 군량을 모집해 3차례나 의병활동을 펼쳤던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1794년에 창건된 사우이다. 오산창의사에는 당시 의병활동에 나섰던 선비‧관군‧승려뿐 아니라 노비까지 총 72명이 배향돼 있어 신분제도가 엄연히 존재하던 당시에 사민평등의 이상을 실현한 귀중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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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구국의 혼 포천의 면암 최익현과 최면식
    포천 구국의 혼 면암의 일생은 고난과 형극의 연속이었다. 오직 대의와 구국의 신념으로 평생을 살았다. 제주도 위리안치, 절해고도 흑산도 유배, 두 번에 걸친 일본 헌병대 구금, 그리고 대마도 구금 순국 등 난국 때마다 역사의 전면에서 우국충정과 대의로서 저항하였다. 그의 손자 염재 최면식역시 항일 군자금 모금, 광복회 가입, 군자금 수합 등 항일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르고 출옥 후에도 독립군 조직과 연락하다 종로경찰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의 여독으로 1943년 운명하였다. 포천 구국의 혼 최익현과 손자 최면식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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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 정신’ 움 틔운 구례 석주관전투
    구례는 왜군 치하의 세상이었다. 그들도 호남인의 의기를 잘 알았기에 의병을 일으킬 낌새라도 있을라치면 발본색원했다. 그렇대도 앉아서 당하기만 할 호남 민중들이 아니었다. 구례 광의면의 명망 높은 집안이었던 왕득인이 가솔 50여 명으로 첫 발기를 하고 석주관성에 들어갔다. 그렇지만 총 5차례 걸친 석주관전투에서 결국 패해 구례현민 3,500여 명이 몰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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