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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임진왜란 때 의병장 강진 염걸장군 묘소
    강진의 염걸 장군 묘소(康津廉傑將軍墓所)는 전라남도기념물제36로 1978년 9월에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위치는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 단월리 산61번지이다. 묘의 주인공 염걸은 태어나면서부터 기골이 장대했으며, 글재주 또한 뛰어나서 주변사람들로부터 비범함을 인정받았다.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그는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무찌르는 큰 공을 세웠다. 이순신 장군 휘하에 들어가서 능력을 발휘해서 수문장(守門將)의 벼슬에 올랐으나 도망가던 왜군을 추격하다가 거제도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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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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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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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황해도와 중국에서 의병장을 지낸 우병렬
    우병렬(禹炳烈, 1856~1929)은 황해도 평산 사람으로 을미사변을 당하여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인 평산에서 후진양성에 힘을 쏟았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퇴위 및 군대해산을 계기로 의병활동을 하게 되었다. 평산에서 러시아, 중국으로 가서 항일운동을 이어갔다. 1929년 중국 봉천성 흥경현에서 황해도 고향으로 돌아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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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정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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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병 류홍석의병장 생가터
    가정리 황골은 정미의병기 춘천의병을 이끈 대표적인 의병장인 류홍석의 생가터가 있는 곳이다. 류홍석은 일찍이 1895년 왜적에 의하여 국모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류인석 의병부대에 참여한 바 있다. 정미의병이 각지에서 일어나자 류홍석은 춘천에서 의병을 다시 일으킬 것을 모의하고, 가정리 황골에서 격문을 발표하고 후기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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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박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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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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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분견대를 이끌고 항전한 유명규
    유명규는 경기도 출신으로 유명계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한말 후기의병기 해산군인을 이끌고 대일항전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해산 이후 진위대 부교 연기우·지홍윤과 함께 강화분견소 무기를 탈취하여 50여 명의 병사들과 500여 명의 주민들을 이끌고 강화성을 점령하였다. 유명규는 강화성 갑곶진에서 일본군을 맞아 격전을 벌이고 해주·통진 등에서 항전하다가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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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구한말 의병들의 근거지였던 연천 심원사지
    연천심원사지(漣川深源寺址)는 2006년 8월 경기도 기념물 제213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1907년 9월 27일 의병장 허위가 이끄는 의병 800여 명이 은신하고 있다가 일제토벌대의 공격으로 수많은 의병이 희생되었다. 심원사는 신라 진덕여왕(647년)에 흥림사란 이름으로 세워졌는데, 1396년(태조 5)에 무학대사가 개창하면서 심원사로 바꾸었다. 이 절은 일제강점기와 6.25한국전쟁 때 모두 불탔으나 현재는 터를 다시 발굴하고 심원사를 복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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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왕족으로 척화대의를 주장한 의병장 이재윤
    이재윤은 경기도 양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이병기에 최익현의병장 휘하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그는 강화도조약 체결 당시 스승 최익현을 따라 개항반대를 주장하고 서구열강의 침입에 위정척사를 주장하며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지냈다.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결성하여 활약하였으나 여의치 못하자 중국에 들어가 위안스카이[袁世凱]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1911년 한일병탄에 울분을 못이기고 자결하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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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평윤씨일생록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현 구리시 출신으로 춘천시 남면 발산리에 출가하여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는 말년에 중국에 있으면서 자신의 일대기를 압축하여 기록하였는데, 「해평윤씨일생록」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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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순 의사와 조선독립단의 항일독립투쟁
    윤희순의 생각으로 류돈상과 음성국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선독립단은 학교와 가족부대 등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구국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흥경진공전과 무순공격전 등에 참가하여 일제와 맞서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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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순의 해외 의병활동 근거지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가 처음 의병활동을 한 것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에서이다. 이후 1910년 나라가 망하자 1911년 가족을 이끌고 중국으로 가서 구국활동을 펼치다가 76세 때 아들 류돈상이 옥사를 하자 곡기를 끊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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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찬창의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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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한말 호남의병 의병장 임병찬 창의기념비
    임병찬창의유적지는 한말에 임병찬이 호남의병을 일으켜 의병을 훈련하던 곳이다. 임병찬은 이곳에서 흥학제라는 학당을 지어 놓고 모여든 제자들을 가르쳤다. 그는 단순한 학문만을 공부하게 한 것이 아니라 활쏘기와 말타기 등의 무예를 익히게 하여 후일을 대비하였다. 현재는 유적의 잔재와 후손들이 세운 기념비 등만 남아있지만 의병들의 의로운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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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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