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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⓵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 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그 바로 옆에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며 일상을 쉬어가는 공간, ‘부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이라 불리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군용 차량을 보호하던 ‘ㄷ’자 형태의 진지도 여전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애스컴시티 시절 이곳 부대의 이름은 캠프 헤이즈(Camp Hayes)였다. 애스컴시티가 해체된 뒤 그 자리를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사용했고, 이후 공원으로 조성되어 지금의 부영공원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 조용한 공원 지하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미확인 지하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비교적 최근에야 밝혀졌다. 과연 이곳에는 어떤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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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호기심 가득했던 시절, 친구 집에 놀러 갔던 이유
    1950~1960년대의 생활을 돌아보면, 많은 여성들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미군 기지촌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사회는 이들을 ‘미군 위안부’, ‘양공주’라 낙인찍으며 공동체에서 배제했다. 나라는 스스로 해방을 이루지 못한 채 강대국에 의해 분단되었고, 이어진 전쟁은 수많은 남성의 죽음과 빈곤, 가족 해체를 불러왔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여성들의 삶은 또 다른 족쇄에 묶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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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의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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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구례군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전남 구례의 석주관에 묻힌 조선 시대 의사 7명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석주관(石柱關)은 전라도 내륙 침범을 방어하는 관문성으로, 조선 선조 30년 정유재란 때 여러 차례 왜와의 격전이 벌어진 곳이다. 열악한 상황에서 왕인득·왕의성 부자를 위시하여 구례의 선비들이 의연히 의병을 일으켰고 대다수 장렬히 순절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석주관을 사수하다 전사한 칠의사 유적
    칠의사묘는 1598년(선조 31) 정유재란 때 석주관 전투에서 전사한 7인의 의병장과 당시 남원성에서 전사한 구례현감 이원춘의 무덤이다. 석주관은 전라도 구례와 경상도 하동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군사 전략상 중요한 요충지이다. 정유재란 때인 1598년 봄 대규모 왜적의 공격에 칠의사를 비롯한 의병들은 큰 피해를 당하였고, 왕의성을 제외한 칠의사도 모두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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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의병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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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홍의장군 곽재우
    곽재우(1552~1617)는 임진왜란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물리쳤고, 왜군의 호남진출을 저지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천강홍의대장군의 깃발을 들고 붉은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다녀 홍의장군으로 불렸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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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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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임진왜란 당시 문경에서 일어난 의병들의 기념비
    임란문경의병기념비는 2017년 임진왜란 당시 왜적에게 맞서 싸운 문경지역 출신의 의병참가자 56위와, 이들과 함께 한 수많은 무명의병들의 넋을 기리고 이를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전하고자 문경시민의 쉼터인 영신숲에 건립하였다. 비문에는 임진왜란 때 문경의병의 창의와 활동으로 타지역과의 연계를 통한 의병을 일으키는 과정과 의병에 가담하고 활동했던 분들의 명단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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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합천임란창의기념관 창의사
    합천 임란창의기념관은 조선 중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적과 맞서 싸워 국난을 극복한 정인홍의병장을 비롯한 합천 사람들의 충혼의백을 모신 곳이다. 민족정기를 발휘하여 나라와 겨레를 수호한 의병장 및 의사 백십 명과 이름 없이 순절한 수많은 무명의사의 충혼을 모셔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1년 개관하였다. 경내에는 창의사, 유물관, 강당, 기념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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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경상북도의 의병장 권응수
    권응수(權應銖)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에 의병장으로 많은 공훈을 세워 1604년(선조 37)에는 선무공신(宣武功臣) 2등으로 책록되어 효충 장의 협력 선무공신(效忠仗義協力宣武功臣)이라 하고 화산군(花山君)에 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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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한말 제천의병을 기리는 제천의병전시관
    제천의병전시관은 한말 제천의병의 고귀한 구국 정신을 국민정신으로 계승하고, 개항기 외세의 침입에 치열하게 항쟁한 의병들의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한다는 목적으로 2001년 10월 26일에 개관하였다. 의병전시관에서는 제천의병의 총대장인 류인석의병장의 심의와 유품과 의병 기록물, 의병들이 사용했던 무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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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영월출신 한말의병장 엄해윤
    엄해윤(嚴海潤, 1863~1909)은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출신으로 의업(醫業)에 종사하다가 1906년 의병활동을 하였다. 처음 충청도 황간, 노응규의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했으며, 1908년 이은찬의 의진에서 참모로 있었고, 1909년 이종협의 의진에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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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영월의 한말의병장 정대억
    정대억(丁大億, 1872~1908)은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출신으로 1905년 을사의병과 1907년 정미의병에 참가하였다. 1908년 청풍면 까치성전투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영월에서 눈이 뽑히고 목이 베어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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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평출신 의병장들의 묘역
    양평의병장들의 묘역은 모두 양동면 출신으로서 이른바‘지평의병’을 대표하는 안승우, 이춘영, 김백선등이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단발령에 분개하여 의병을 일으킨 후, 원주‧충주성 등을 점령하며 위세를 떨치고 장렬히 최후를 맞이한 의병장들의 묘소이다. 묘역 내에는 묘비 및 을미의병추모비, 그리고 의병장들의 어록비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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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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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류인석선생을 제향하고 기념하는 의암제
    한말 일본 제국주의에 대항하여 의병을 일으킨 의암 류인석선생을 비롯하여 춘천의병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1985년부터 시작된 행사이다. 춘천출신 류인석선생의 살신성인 호국정신과 그 유훈을 되새기며 시민정신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추모행사이다. 류인선선생 유적지 일원에서 한글 백일장과 학생 휘호대회 등 경연대회와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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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을 중심으로 유격전을 펼친 최성천
    최성천은 충청북도 충주 사람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김상태 의진에 참여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1908년 6월경부터 김상태의진에 참여하여 경상북도 단양·예천·봉화 일대에서 일본 순사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다.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최성천은 1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한일병탄 직전까지 산간지대를 드나들며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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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년의진의 우선봉을 맡은 백남규
    백남규는 한말 후기의병기에 이강년의진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구 한국군대 안동진위대 부위로 있다가 을사늑약에 의해 국권이 강탈당하자 이강년의진에 참여하였다. 횡성 봉복사에서 이강년을 만난 백남규는 이강년의진의 우선봉·도선봉을 맡아 충청북도와 강원도·경상북도 문경, 안동 등지에서 여러 번 승리하여 큰 전과를 올렸다. 1909년 죽산에서 교전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고, 일제강점기 들어 상해로 망명하려다가 다시 체포되어 15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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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채광묵
    채광묵은 한말 전기의병부터 후기의병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전기의병기에 안병찬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홍주성 조양문에 창의의 깃발을 걸고 김복한을 의병장으로 추대한 후 홍주의진의 소모관으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다시 일으킨 채광묵은 민종식을 의병장으로 추대하여 홍주의병을 결성하고 참모장에 임명되었다가 홍주성 수성 전투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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