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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그동안의 생선조림은 잊어라, 목포 병어조림
    회로 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맛있고, 조림으로 먹어도 맛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병어는 작지만, 고급생선이다. 병어는 아주 예민해서 그물에 걸리자마자 죽기에 회로 먹기는 상당히 어렵고, 대체로 냉장 보관을 해서 선어로 유통된다. 어떻게 먹어도 맛이 좋지만, 조림으로 먹으면 맛있다. 갈치조림보다 덜 비리고, 고등어조림보다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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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의병봉기지 나주향교
    나주향교는 사적 제483호로 1896년 을미의병기 이학상을 중심으로 나주의병을 결성한 장소이다. 나주의병은 장성에서 의병을 일으킨 기우만의 격문이 전달되자 나주의 유림들과 향리들이 나주향교에 모여 이학상을 의병장으로 추대하고 의병을 일으켰다. 이후 나주의병은 광주로 진출하여 북상을 준비하다 선유사가 내려와 왕명으로 해산을 종용하자 결국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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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임진왜란 의병 김천일을 기리는 정렬사
    정렬사는 진주성에서 순절한 김천일을 비롯한 나주 출신 충절 인물 5위를 모신 사우이다. 1606년에 뜻있는 인사들이 나주 금성산 서쪽 월정봉 아래 교동에 창건했으며 1607년 정렬사로 사액되면서 사우를 나주 읍내로 옮겼다. 김천일의병장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호남지역에서 왜적의 침략을 막다가 1593년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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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김천일의병장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렬사비
    정렬사비는 전라남도 기념물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김천일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김천일은 임진왜란 때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각지에서 많은 공을 세우고 왜군을 따라 남하했다가 진주성 전투에서 패하여 자결 순국하였다. 정렬사비는 김천일이 순절한 지 34년 뒤인 1626년에 당시 관찰사 민성징을 비롯하여 지역의 유림들이 그를 제사하는 정렬사에 세운 비석이다. 임진왜란 초기의 의병활동과 전투상황을 잘 알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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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재의병격전유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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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한봉수의병장의 항일의거비
    한봉수의병장 항일의거비는 한봉수의병장이 이끄는 의병들이 모래재에서 우편물을 호위하는 일본군 2명을 공격하여 사살하고 총기·탄약·현금을 노획한 곳에 세워진 기념비이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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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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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경남 합천의 의병장 이대기
    이대기(李大期, 1551∼1628)는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에서 태어났다. 남명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42세 되던 해 합천 초계에서 전치원과 의병을 일으켜 싸웠다. 초계 의병군은 1597년 7월까지 활동하였다. 계속해서 초계 의병군은 거창·합천·고령·성주 등의 의병군과 합세하여 적을 사살하고 군량미를 노획하였다. 이후 5읍 의병군은 재차 9월 10일 왜군을 공격하여 왜군의 진로를 차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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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정문부 의병장을 기리는 의정부 충덕사
    충덕사는 임진왜란 의병장 충의공 정문부의 위패와 영정을 배향한 사당이다. 함경도 '북평사'의 직위에 있었던 정문부는 처음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경선전투를 시작으로 길주·장평·쌍포·단천·백탑교 등에서 승리하며 왜병 천여 명의 목을 베어 ‘북관대첩’을 이루었다. 또 여진족까지 토벌하여 국경 6진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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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삼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삼괴정길 14-19(다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68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방린(李芳隣, 1547~1624)과 그의 형제 이유린(李有隣)·이광린(李光隣)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방린의 7대손 이화택(李華宅)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하였다. 삼괴정이라는 정자명은 이방린 삼형제가 의병으로 출병하기에 앞서 충성을 다지며 정자터에 괴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놓고 출전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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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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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의병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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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횡성의병장 한상렬의사추모비
    한상렬 의병장은 정미의병기 횡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민긍호 의병장의 관동창의대와 연합작전을 수행하기도 하고 의병대원을 이끌고 독자적인 활동도 하였다. 일제강점 후 한상렬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군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하다가 1926년 만주에서 순국하였다. 그의 고향인 횡성에서는 그의 혼백을 위로하고자 추모비를 건립하고 일 년에 한 번씩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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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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