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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병천장에 가면 아삭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 순댓국 먼저”
    300년의 역사를 지닌 병천장은 ‘두 개의 내를 아우르고 있다(竝川)’라는 의미로 아우내장이라고도 부른다. 병천에 들어서면 길게 늘어선 순대 식당에 입이 떡 벌어진다. 병천순대에는 채소가 많다. 양배추와 양파, 피망을 삶아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그리고 당면과 들깻가루가 들어간다. 가장 중요한 돼지의 소창과 선지는 신선한 것을 쓴다. 순대와 함께 나오는 돼지부산물들도 일품이다. 여기에 10시간 이상 뽀얗게 우려낸 돼지 사골국물에 젖은 순댓국 한 그릇이면 속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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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의 기틀을 놓은 권인규
    권인규는 강릉의 대유학자로 아들 권종해와 손자 권기수까지 3대가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을미사변이후 의병투쟁에 나서 민용호의 관동창의진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관동창의진이 영동지역에서 통일된 조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고, 주로 격문이나 포군문을 작성하여 의병의 정당성을 알렸으며 의병 모집에 힘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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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주둔지 대공산성
    강릉 대공산성은 언제 축조되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영동지역의 외적침입에 대비해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 을미의병 당시 민용호의 관동의병이 장기적인 항일기지 건설을 목적으로 주둔했던 곳이다. 민용호는 강릉을 근거지로 북으로는 고성, 남으로는 울진에 이르기까지 태백산맥을 주축으로 하는 동해안 일대에서 일본군 및 관군을 상대로 활발한 항일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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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관동창의진을 이끌고 투쟁한 강윤희
    강윤희는 경기도 가평 사람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파기를 주장하며 각국공사에 조약의 부당함을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하다 의병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이인영의병장이 일으킨 관동창의진에 들어가 부장으로 활약하였으며, 13도창의대진소의 서울진공작전이 실패로 끝난 후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결성하여 강원도 화천·양구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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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병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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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의병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무안군

    무안 의병사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던 무안 의병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 우리나라의 의병활동 전반을 조명하고 사료를 찾아 조선시대부터 동학농민혁명, 한말 독립운동까지 무안에서 의롭게 싸운 선조들의 행적을 조명했다. 무안 의병 한명 한명의 구체적인 활동을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강원도 의병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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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영월의 한말의병장 정대억
    정대억(丁大億, 1872~1908)은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출신으로 1905년 을사의병과 1907년 정미의병에 참가하였다. 1908년 청풍면 까치성전투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영월에서 눈이 뽑히고 목이 베어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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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횡성의 한말의병장 한상열
    한상열(韓相烈, 1876~1926)은 강원도 횡성군에서 1907년 의병을 일으켜 인근의 지평, 홍천, 원주, 영월, 평창 등지에서 활동을 하였다. 그러다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51세에 중국에서 총탄에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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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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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한말 호남의병 의병장 임병찬 창의기념비
    임병찬창의유적지는 한말에 임병찬이 호남의병을 일으켜 의병을 훈련하던 곳이다. 임병찬은 이곳에서 흥학제라는 학당을 지어 놓고 모여든 제자들을 가르쳤다. 그는 단순한 학문만을 공부하게 한 것이 아니라 활쏘기와 말타기 등의 무예를 익히게 하여 후일을 대비하였다. 현재는 유적의 잔재와 후손들이 세운 기념비 등만 남아있지만 의병들의 의로운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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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요강을 팔아 세운 황극단 비석
    황극단 중심에는 고종황제를 모시는 단비가 세워져 있으며, 가장 윗부분에 하늘을 상징하는 천상열차분야지도가 그려져 있다. 바로 아래에는 순국한 애국지사의 이름이 모두 쓰여 있는데, 대표적인 최익현, 임병찬, 김영상 등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황극단 조성은 전북 임실 출신 의병장 이석용의 장남인 이원영이, 광복이 되자 부친의 유언을 받들어, 아버지와 순국열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8년 동안 요강 장사를 하고, 또 전답을 팔아 5개의 비석을 덕진에 세웠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황극단(皇極壇)이라는 작은 석문이 있어 머리를 숙여야만 들어갈 수 있고, 중심에는 기하학적 문양인 방과 원 그리고 지붕을 조합한 "황극단 고종 황제비"가 있다. 황극단 정면에는 고종 황제비를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십자 모양으로 4개의 비석을 배치했는데, 입구에 "광복정령33인추억비"와 반대 방향에 "대한의장비"가 있고, 좌측에 "대한민국임시정부주석 백범안동김공구지묘비"와, 오른쪽에 "대한장의순국5열사기적비"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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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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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한말 호남의병 의병장 임병찬 창의기념비
    임병찬창의유적지는 한말에 임병찬이 호남의병을 일으켜 의병을 훈련하던 곳이다. 임병찬은 이곳에서 흥학제라는 학당을 지어 놓고 모여든 제자들을 가르쳤다. 그는 단순한 학문만을 공부하게 한 것이 아니라 활쏘기와 말타기 등의 무예를 익히게 하여 후일을 대비하였다. 현재는 유적의 잔재와 후손들이 세운 기념비 등만 남아있지만 의병들의 의로운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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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한말의병장으로 전라도 태인에서 의거한 최익현
    최익현(崔益鉉, 1833~1906)은 이항로의 문하에서 공부를 하고 일찍이 과거에 합격하여 벼슬을 하다가 1873년 관직을 버렸다. 이후 여러 면으로 상소를 올려 나라의 기강과 외세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노력해 왔다. 그는 한말의 관원이면서 의병장으로 전라도 태인에서 의거를 했다가 체포되어 대마도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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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정공청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사용한 유품
    ‘정공청 유품’은 국가민속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유품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공청 장군이 사용하던 유품으로 투구와 갑옷·장갑·혁대·칼·화살 등으로 당시의 복식사를 이해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정공청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선조를 호종하였으며, 안강전투·서생포전투 등에 참전한 공으로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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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임진왜란 때 울산을 지킨 박홍춘의 환도
    ‘박홍춘환도’는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환도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던 박홍춘이 사용하던 칼과 칼집으로 조선시대 사용했던 대표적인 장검이다. 박홍춘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전천리에서 적을 맞아 물리치고 서면장을 임명받아 울산으로 들어오는 동래와 기장의 왜적을 막아 싸웠다. 그 공적으로 선무원종1등공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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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학봉 김성일의 신도비 및 묘방석
    ‘학봉 신도비 및 묘방석’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가수내길 38-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도와 공을 세운 학봉 김성일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와 묘 옆에 두어 묘비로 사용된 묘방석이다. 김성일은 임진왜란 당시 경상우도 초유사로 임명되어 의병을 모집하고 군량미를 조달하는 등 관군과 의병이 연합하여 왜적을 물리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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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이 불분명한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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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공주에서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 공적비
    의병장임대수공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충청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임대수의병장은 충청남도 연기군 표석동에서 태어나 을사늑약이후 항일의 뜻을 굳히고 일제강점 이후 순국할 때까지 끊임없이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었다. 이 공적비는 1999년 8월 15일 연기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생가입구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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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일대를 주름잡았던 한말의병장 전해산
    전해산(全海山, 1879~1910)은 본명이 전기홍(全其弘)으로 호남지역의 한말의병장이었다. 1907년 군대해산에 항거하여 의병을 일으켜 호남일대에서 활동하다가 1910년 대구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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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의병장 임경재 동상
    임옥여 의병장은 대한제국 시기에 농상공부 주사직에 있다가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침략에 항일 투쟁을 결심하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정미의병기에 이천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총살되었다. 임옥여 의병장의 동상은 그의 뜻을 기려 용인시민의 정성과 후손들의 노력으로 고향마을인 평창리 입구에 1993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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