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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아이들의 장수를 바라는 이천 거북놀이
    이천 거북놀이는 청소년들이 거북이 형상을 뒤집어쓰고 노는 놀이로 추석날 벌인다. 거북이를 수수 잎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밭농사와 관련이 깊다. 아이들이 남의 집 마당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나면 집주인이 떡과 음식을 내어주는 풍습이 있는데, 여기에는 아이들이 장수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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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장수하고 복을 누리라는 백수백복도
    백수백복도(百壽百福圖)는 백 개의 수(壽)자와 백 개의 복(福)자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라는 의미이지만 실제 글자 수가 반드시 백 개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숫자 100은 꽉 찬 완성과 전체를 의미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수 자와 복 자를 번갈아 써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이다. 백수백복도는 복을 많이 받아 장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환갑잔치나 회혼례 등의 장수를 축하하는 자리의 장식 병풍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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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태어나 처음 입는 옷, 배냇저고리
    태어난 지 사흘째(3일) 되는 아침에 처음으로 목욕을 하고 아기가 입는 옷으로 배내옷 혹은 깃저고리라고 부른다. 깃 없이 간단하게 고름으로 여미고, 무명으로 만들어진다. 아이가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있다. 배냇저고리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입는 옷으로 그 의미가 크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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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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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여주의 한말의병장 김현규
    김현규(金賢圭)는 여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인물이다. 김현규에 대한 역사적인 자료는 충분하지 않으나 여주시 북면 출신으로는부하 250명과 함께 여주, 지명, 양근에서 활동했다라는 짧은 기록이 있다. 또 23도 창의대장 편에 보면 이인영과 허위 등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서울로 진격을 감행했던 13도 창의진에 김현규의 여주의진이 참여했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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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만의 장성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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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한말 지리산 일대에서 활약한 고광순의병장 사적비
    고광순의병장 사적비는 한말 호남의병대장으로 남원‧광주‧화순‧순천 등지에서 활약하다 연곡사에서 순국한 의병장 고광순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고광순의병장은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출생하여 한말 일제침략기에 의병을 일으켜 1907년 순국할 때까지 항일투쟁을 전개한 호남의 대표적인 의병장이었다. 이 사적비는 그의 생가터에 1969년 포의사를 세우며 포의사 앞에 건립한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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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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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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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 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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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에서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
    홍계남(洪季男)은 1590년(선조 23) 통신사 군관으로 황윤길(黃允吉)·김성일(金誠一) 일행을 따라 일본에 건너갔다가 1591년에 돌아왔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 홍언수와 함께 안성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부천의 옛 지역인 부평도호부에서 활동하면서 전공을 세워 첨지로 승진하였다. 홍언수가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절한 이후 홍언수를 대신하여 의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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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지방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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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관북지방의 의병장 정문부
    정문부(鄭文孚, 1565 ~ 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임진왜란 일등 공신 좌찬성 대제학 의병장이다. 최배천, 이붕수, 정현룡, 오응태, 각 진의 수장과 조사들과 함께 의병을 조직하였다. 왜병들은 관북(함경도)에는 발을 붙이지 못했고, 정문부 장군 명성만 들어도 도망쳤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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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일본에 잡혀갔던 포로일기인 『노인 금계일기』
    『노인 금계일기』는 국가문화재 보물로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에 있는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계일기는 한 노인이 정유재란 때 왜적에게 붙잡혀 일본으로 끌려가 포로 생활을 하다가 명나라로 탈출하여 고국에 돌아올 때까지의 생활과 각 나라의 여러가지 풍속·습관 등에 대해 기록한 일기이다. 노인은 남원전투에 참전하였다가 왜적에게 생포되어 일본에 잡혀갔고, 일본을 탈출하여 명나라에 갔다가 1599년에 고국으로 생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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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여성의병을 이끈 윤희순 의병가사집
    윤희순 의병가사집은 국가등록문화재로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의병가사집은 윤희순의사가 한말 의병기에 시아버지 류홍석의병장을 따라 의병에 참여하며 쓴 가사집으로 안사람 의병가·의병군가·안사람 의병노래 등의 의병가사와 ‘왜놈 대장보거라’, ‘오랑캐들아 경고한다’, ‘왜놈 앞잡이들아’와 같은 경고문이 실려 있다. 윤희순은 한말 의병기에 의병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직접 무기제조에도 참여하였으며 의병훈련에도 동참하는 등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여성의병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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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오희문이 본 임진왜란의 기록, 쇄미록
    오희문 쇄미록은 국가문화재 보물로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쇄미록은 오희문이 여행 중 임진왜란을 만나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길에 각지를 다니며 겪은 임진왜란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1591년부터 1601년까지의 기록을 총 7책으로 남겼는데 임진왜란의 전황뿐아니라 왜군들의 잔혹한 행위, 그로 인해 고통받는 가슴아픈 백성들의 이야기 등 전란의 뒷이야기가 다양하게 실려있어 임진왜란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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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무안군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의 주전장인 호남에서 용맹하게 싸웠던 인물과 임진왜란 유적지를 담은 책자. 임진왜란 전후 호남의 실태와 대응을 사료적으로 연구하고 이순신 장군과 함께 호남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활약했던 관군과 의병 등 호남의 인물들을 찾아 기록했다. 그 시대의 역사를 생생히 되살리며 호남의 정기를 후손들에게 전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석용의병의 격전을 기리는 운현전적의혼추모비
    ‘운현전적의혼추모비’는 한말 정미의병시기 일제와 싸우다 순국한 의병장 이석용과 28의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이석용의병장은 을사늑약이후 의병을 결성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한일병합 이후에는 비밀 결사를 조직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이 추모비는 2005년 10월 임실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운현전투가 있었던 곳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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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의 의병장 김천일
    김천일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전라·충청·경기·경상 4도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김천일은 유교경전을 몸소 실천했으며, 선비의 풍습을 바로잡고 수령을 잘 임명해야 한다는 등 당시 폐단을 개혁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서울이 일본군에게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경명·박광옥·최경회 등에게 의병을 일으킬 것을 촉구했다. 이어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서울 수복을 목표로 북으로 향했다. 강화도를 중심으로 양화도전투, 선유봉 및 사현전투, 행주산성전투 등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다. 1593년 10만에 달하는 적군의 공세로 성이 함락되자 아들과 함께 남강에 투신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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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남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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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성의병을 배향하는 오산창의사
    오산창의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장성현 남문에 의병청을 세우고 김경수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과 군량을 모집해 3차례나 의병활동을 펼쳤던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1794년에 창건된 사우이다. 오산창의사에는 당시 의병활동에 나섰던 선비‧관군‧승려뿐 아니라 노비까지 총 72명이 배향돼 있어 신분제도가 엄연히 존재하던 당시에 사민평등의 이상을 실현한 귀중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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