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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영천의병장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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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 영천의 의병장 정용기
    정용기(鄭鏞基, 1865~1907)는 영천을 중심으로 경북일대에서 의병을 일으켜 서울로 진격하자는 계획을 가지고 여러 곳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다. 1907년 일군의 야습을 받아 전사하였다. 그러나 이때 의진의 주둔지를 탐색해 낸 일본군이 입암리 뒷동산 엄준한 암석을 거점으로 야음을 틈타 공격을 해왔다. 의병들은 용감하게 대항했으나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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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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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찬의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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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군대해산이후 창의좌군장으로 의병을 일으킨 정용대
    정용대는 대한제국 군대의 정교로 활동하다 한말 후기 의병기에 해산당한 군인들을 모아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8년 2월 일제에 강탈당한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스스로 창의좌군장에 올라 수백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정용대는 일본 헌병대 및 경찰과 교전을 벌이는 한편 각지로 다니며 군자금을 모금하다가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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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옥문을 열어 의병을 구출한 강기동
    강기동은 서울 출신으로 헌병보조원으로 일하다 체포된 의병들을 탈출시키고 의병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한말 후기 의병인 정미의병기에 주로 양주, 포천 등의 경기도 동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활약하였고, 이은찬의 창의원수부나 연기우·전성서 등과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일제강점 이후 국내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지자 북간도로 이동하던 중 체포되어 서울 용산 일본군영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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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봉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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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나라의 원수를 갚기위한 을미의병
    을미의병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구실로 청일전쟁을 일으킨 일제가 조선에 대하여 침략의 마수를 드러내면서 일어났다. 을미의병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의 시행을 도화선으로 전국의 유생들이 의병을 일으켜 곳곳에서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전투를 벌였다. 그러나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파천한 후 친일내각을 해산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의병은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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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한국 건축의 백미,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류성룡(柳成龍)을 모신 안동 병산서원은 우리나라 서원 건축의 백미로 평가된다. 그 정점에 있는 것이 바로 만대루(晩對樓)이다. 만대루는 두보의 시 “푸른 절벽은 오후 늦게 대할 만하다(翠屛宜晩對)”에서 따온 이름이다. 정면 7칸, 측면 2칸의 누각인 만대루는 자연과 하나 되는 건물이다. 아래층 주춧돌과 기둥도 그렇고, 만대루에서 바라보는 낙동강과 하얀 모래톱, 그 너머의 병산 풍경은 가히 무릉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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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악서당에서 병산서원으로
    병산서원은 풍산현의 유림이 자제들의 교육을 위해 세운 풍악서당을 모체로 하고 있다. 류성룡은 풍악서당이 있던 곳이 사람의 왕래가 잦아 학문에 방해가 된다 하여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 후에 류성룡의 문인들이 그의 학문과 덕행을 기려 풍산서당 안에 존덕사를 세워 배향하였고 이것이 지금의 병산서원이 되었다. 병산서원의 교육 활동은 꾸준히 이어졌고 해방 이후에는 학교법인을 설립해 서원의 교육철학은 현대에까지 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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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마음에 대한 서애 류성룡의 관심과 탐구
    병산서원에서 배향하고 있는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때 임금을 수행하고 왜군을 물리치는데 기여한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을 받았던 류성룡은 누구보다 인간의 마음과 도리에 관심이 많았던 유학자였다. 탄핵을 받아 관직이 삭탈 된 후에 고향인 하회마을에 은거한 류성룡은 남은 생애 동안 인간 마음에 대한 성찰과 탐구에 집중한다. 그가 남긴 편지와 시, 저술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류성룡의 유학자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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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의 태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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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한말 지리산 일대에서 활약한 고광순의병장 사적비
    고광순의병장 사적비는 한말 호남의병대장으로 남원‧광주‧화순‧순천 등지에서 활약하다 연곡사에서 순국한 의병장 고광순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고광순의병장은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출생하여 한말 일제침략기에 의병을 일으켜 1907년 순국할 때까지 항일투쟁을 전개한 호남의 대표적인 의병장이었다. 이 사적비는 그의 생가터에 1969년 포의사를 세우며 포의사 앞에 건립한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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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이천의병 전투지 백현
    백현은 1896년 1월 18일 이천의병이 일본군과 싸워 대승을 거둔 곳이다. 이천의병은 1896년 1월 1000여명의 의병을 규합해 일본군 수비대를 공격하며 백현을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돌해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일본군 180명을 거의 전멸시키는 대승리를 거뒀다. 이것은 전기의병사상 최초로 거둔 대규모 승전의 의의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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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한말 제천의병을 기리는 제천의병전시관
    제천의병전시관은 한말 제천의병의 고귀한 구국 정신을 국민정신으로 계승하고, 개항기 외세의 침입에 치열하게 항쟁한 의병들의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한다는 목적으로 2001년 10월 26일에 개관하였다. 의병전시관에서는 제천의병의 총대장인 류인석의병장의 심의와 유품과 의병 기록물, 의병들이 사용했던 무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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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영월출신 한말의병장 엄해윤
    엄해윤(嚴海潤, 1863~1909)은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출신으로 의업(醫業)에 종사하다가 1906년 의병활동을 하였다. 처음 충청도 황간, 노응규의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했으며, 1908년 이은찬의 의진에서 참모로 있었고, 1909년 이종협의 의진에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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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의 한말의병장 정대억
    정대억(丁大億, 1872~1908)은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출신으로 1905년 을사의병과 1907년 정미의병에 참가하였다. 1908년 청풍면 까치성전투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영월에서 눈이 뽑히고 목이 베어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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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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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중요한 지역으로 부상한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경상좌도의 병마절도사가 머물던 성으로, 조선 1417년(태종 17)에 쌓은 해발 45m 이하의 낮은 구릉을 이용해 골짜기를 두른 타원형의 성이다. 석축성으로 둘레는 2,120m에 달한다. 초기에는 성벽 위에서 담처럼 생겨 몸을 숨긴 채 총이나 활을 쏘는 시설인 여장을 비롯한 기본적인 시설만 갖추었다. 그 후 세종 때에 이르러 국방력 강화를 위해 성을 보호하고 공격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옹성·적대·해자 등 여러 방어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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