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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한말 의병장 권세연
    권세연(權世淵, 1836~1899)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이 시행되자 1895년 12월 초에 안동 봉정사에서 거병을 의논하였다. 이어 1월 20일 안동 삼우당에서 유림 대표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그리고 이튿날 1월 21일 연무정에서 안동의진을 편성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안동의 관찰사부를 점령하고 무기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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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제2 의병대장 김도화
    김도화(金道和, 1825~1912)는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항거하여 1895년 12월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웠다. 김도화는 안동의병이 창의하기 전에 봉정사에서 면회가 열릴 때 결의를 함께 하였다. 여기에서 김도화는 의병봉기를 논의할 때 안동통문 발의자 5명 중 한 명으로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창의진정소를 올리고 격문을 발송하여 개화파들의 행적을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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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평안도 상원에서 의병활동을 한 김원교
    김원교는 평안북도 상원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김원교에 대한 약력은 상세히 전하고 있지 않지만 상원군수보다 높은 관직에 있었던 인물이라 한다. 그는 갑오왜란에 대한 저항으로 을미사변이 일어나기 전에 의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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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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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울산 이응춘 간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에는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 이승금에게 남긴 간찰이 소장되어 있다. 이응춘은 개운포 전투를 앞두고 왜군의 병세가 심상치 않음을 느껴 아들에게 전쟁의 상황을 알리고 집안을 부탁하는 편지를 남겼다. 최근 울산광역시에서는 반구정을 복원하고 근처에 퇴사재 공원이라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여 이응춘과 관련된 문화공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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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을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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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고광순의병장의 사당 포의사
    포의사는 고광순의병장이 활약했던 곳에 건립된 사당이다. 당초 건립된 사당은 왜병들이 소각하였고, 현 건물운 1970년 9월 담양군에서 건립한 것으로 정면 3간, 측면 2간의 맛배 지붕이고 3문 형식의 소슬대문이 있다. 고광순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기우만의 장성의병에 참가하였고, 을사의병기에는 고제량 등의 지사들과 함께 담양군 창평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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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고광순의병장 순국지 연곡사
    연곡사는 1907년 10월 고광순 의병장이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가 순국한 곳이다.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 구례군민들은 1958년에 고광순이 순국한 연곡사 경내에 순절비를 건립하여 그의 숭고한 의병활동을 기리고 있다. 고광순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기우만의 장성의병에 참가하였고, 을사의병기에는 고제량 등의 지사들과 함께 담양군 창평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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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수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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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월성의병 봉기지 월성서당 터
    월성서당은 을사의병기에 오일선을 중심으로 김성진·김현수·하거명·박화기 등 40여 명이 모여 월성의병을 결성하고 의병 봉기를 결의한 곳이다. 월성서당은 멸실되어 남아 있지 않지만 후대에 세운 정자와 기념비가 있다. 월성의병은 도총, 유격, 후군, 군수, 정보 등의 부서를 편성하고 문태수 의병장이 이끄는 호서의병에 합류하여 군수 물자를 공급하기도 하고 전투에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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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뜰에 심은 열 다섯 가지 초목
    황현은 1886년, 서른두 살의 나이에 전남 구례 간전면 만수동으로 이주했다. 서울에서 매관매직의 폐해를 목격하고 벼슬길을 단념한 그는 구례 간전면 만수동 골짜기에 이곳에 ‘구안실(苟安室)’이라는 초가를 짓고, ‘삿갓처럼 작은 정자’라는 뜻의 ‘일립정(一笠亭)’을 세워 후학들을 가르치며 초야 생활에 들어갔다. 그 삶은 겉으로 보기엔 조용했지만, 내면에서는 수천 겹의 시와 사유가 자라나고 있었다. 그는 이곳 구안실에서 『매천야록』과 『오하기문』을 집필하고, 1천 수가 넘는 한시를 남겼다. <원식십오영은> 1900년에 구안실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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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의병의 정신을 담고있는 의병주
    의병주는 고흥 류씨 가문이 400여 년 전 마을에 터를 잡으면서 대대로 빚어온 제사술이다. 제사 술은 쌀로 밑술을 만들고 누룩으로 한 번 더 익힌 전통 곡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숙취가 없어 오래전부터 명주로 입소문을 탔던 술로 류인석 선생을 기리는 의암제 때 제주로 사용해 왔다. 의암 류인석선생의 항일정신, 그 역사와 문화가 깃든 술이니 명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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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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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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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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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만의 장성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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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한말 지리산 일대에서 활약한 고광순의병장 사적비
    고광순의병장 사적비는 한말 호남의병대장으로 남원‧광주‧화순‧순천 등지에서 활약하다 연곡사에서 순국한 의병장 고광순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고광순의병장은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출생하여 한말 일제침략기에 의병을 일으켜 1907년 순국할 때까지 항일투쟁을 전개한 호남의 대표적인 의병장이었다. 이 사적비는 그의 생가터에 1969년 포의사를 세우며 포의사 앞에 건립한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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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의 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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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본과의 7년전쟁 임진왜란
    일본은 1592년 총병력 약 20여만 명을 동원하여 조선을 침략하였다. 부산을 함락시키고 세 길로 나누어 서울을 향해 북진한 일본군은 18일 만인 5월 2일 서울을 점령하였다. 그리하여 조선은 2개월도 채 못 되어 온 국토가 일본군에 짓밟히는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6월 이후, 전국 각지에서 의병과 승병이 봉기하여 관군과 협조하며 적군을 격파하고, 수군의 활약으로 전세를 만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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