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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평윤씨일생록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현 구리시 출신으로 춘천시 남면 발산리에 출가하여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는 말년에 중국에 있으면서 자신의 일대기를 압축하여 기록하였는데, 「해평윤씨일생록」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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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순 의사와 조선독립단의 항일독립투쟁
    윤희순의 생각으로 류돈상과 음성국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선독립단은 학교와 가족부대 등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구국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흥경진공전과 무순공격전 등에 참가하여 일제와 맞서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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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외 의병활동 근거지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가 처음 의병활동을 한 것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에서이다. 이후 1910년 나라가 망하자 1911년 가족을 이끌고 중국으로 가서 구국활동을 펼치다가 76세 때 아들 류돈상이 옥사를 하자 곡기를 끊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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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일흥사와 소사공단 이야기
    소사에서 벌응절리로 넘어가던 옛길이 지나던 현재의 소사구청 일대는 약 100여 년 전만 해도 임야(산)가 펼쳐진 야트막한 언덕이었다. 이 지역에 철 관련 공장이 처음 들어선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 제국주의 침략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군수용품 생산을 목적으로 일흥사(日興社) 소사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였다. 해방 이후 일흥사 소사공장이 있던 자리에 서울기계제작소와 서울주철제작소가 차례로 들어섰고, 이후 이들 공장은 각각 신한주철과 서울주철공업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1973년에는 이천중기(삼양중기)가 입주하면서 이 일대는 소사공단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이들 공장 건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현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다. 한때 소사공단에서 쇠를 녹이고 달구어 기계를 만들던 공장들은 이제 흔적만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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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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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전남 의병의 중요거점인 화순 쌍산 항일의병유적
    전라남도 화순군의 쌍산 일대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을 해 왔던 쌍산의소는 2007년 8월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었다. 쌍산의소는 의병들이 직접 무기를 만들어서 싸웠던 곳이다. 그래서 야철소, 유황굴, 무기제작소, 성벽 등의 유적이 있다. 이곳 의병들은 1906년부터 1909년까지 활동을 했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우다 장렬히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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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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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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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아이들의 장수를 바라는 이천 거북놀이
    이천 거북놀이는 청소년들이 거북이 형상을 뒤집어쓰고 노는 놀이로 추석날 벌인다. 거북이를 수수 잎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밭농사와 관련이 깊다. 아이들이 남의 집 마당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나면 집주인이 떡과 음식을 내어주는 풍습이 있는데, 여기에는 아이들이 장수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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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하고 복을 누리라는 백수백복도
    백수백복도(百壽百福圖)는 백 개의 수(壽)자와 백 개의 복(福)자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라는 의미이지만 실제 글자 수가 반드시 백 개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숫자 100은 꽉 찬 완성과 전체를 의미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수 자와 복 자를 번갈아 써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이다. 백수백복도는 복을 많이 받아 장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환갑잔치나 회혼례 등의 장수를 축하하는 자리의 장식 병풍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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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태어나 처음 입는 옷, 배냇저고리
    태어난 지 사흘째(3일) 되는 아침에 처음으로 목욕을 하고 아기가 입는 옷으로 배내옷 혹은 깃저고리라고 부른다. 깃 없이 간단하게 고름으로 여미고, 무명으로 만들어진다. 아이가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있다. 배냇저고리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입는 옷으로 그 의미가 크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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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정문부 의병장을 기리는 의정부 충덕사
    충덕사는 임진왜란 의병장 충의공 정문부의 위패와 영정을 배향한 사당이다. 함경도 '북평사'의 직위에 있었던 정문부는 처음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경선전투를 시작으로 길주·장평·쌍포·단천·백탑교 등에서 승리하며 왜병 천여 명의 목을 베어 ‘북관대첩’을 이루었다. 또 여진족까지 토벌하여 국경 6진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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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삼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삼괴정길 14-19(다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68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방린(李芳隣, 1547~1624)과 그의 형제 이유린(李有隣)·이광린(李光隣)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방린의 7대손 이화택(李華宅)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하였다. 삼괴정이라는 정자명은 이방린 삼형제가 의병으로 출병하기에 앞서 충성을 다지며 정자터에 괴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놓고 출전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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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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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자리에 있었던 의문의 지하공간 ⓵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 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그 바로 옆에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며 일상을 쉬어가는 공간, ‘부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이라 불리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곳곳에는 군부대 연병장과 사열대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군용 차량을 보호하던 ‘ㄷ’자 형태의 진지도 여전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애스컴시티 시절 이곳 부대의 이름은 캠프 헤이즈(Camp Hayes)였다. 애스컴시티가 해체된 뒤 그 자리를 한국군 600수송대대(경자동차대대)가 사용했고, 이후 공원으로 조성되어 지금의 부영공원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 조용한 공원 지하에 길이 300미터가 넘는 미확인 지하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비교적 최근에야 밝혀졌다. 과연 이곳에는 어떤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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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호기심 가득했던 시절, 친구 집에 놀러 갔던 이유
    1950~1960년대의 생활을 돌아보면, 많은 여성들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미군 기지촌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사회는 이들을 ‘미군 위안부’, ‘양공주’라 낙인찍으며 공동체에서 배제했다. 나라는 스스로 해방을 이루지 못한 채 강대국에 의해 분단되었고, 이어진 전쟁은 수많은 남성의 죽음과 빈곤, 가족 해체를 불러왔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여성들의 삶은 또 다른 족쇄에 묶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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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임진왜란 때 의병의 본부 태백 용연굴
    태백시의 용연굴은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모여서 왜군을 격파하던 본부로 쓰인 동굴이다. 이 동굴은 자연 동굴로 굴의 길이가 1,200m나 되며, 높이 2m, 폭 3m의 종유굴이다. 가운데 큰 광장이 있다. 이 굴은 전쟁이 있을 때마다 이 지역 사람들이 피난처로 이용했으며, 유배를 왔던 사람들이 유서를 써놓고 이 동굴에서 일생을 마쳤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강원도기념물 제39호로 1980년 2월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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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후기의병을 이끈 춘천의 최천유 의병장
    최천유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춘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한일신협약으로 군대가 강제 해산된 이후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최천유는 6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춘천·화천·양구·인제 등지를 중심으로 일본군을 기습하는 유격전술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의 항쟁을 전개하다가 춘천 학곡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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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진위대의 무기고를 열어 무장 봉기한 김덕제
    김덕제는 한말 정미의병기에 원주진위대의 해산군인들을 이끌고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진위대가 해산당하자 특무정교 민긍호와 함께 원주진위대 무기고를 열어 총기와 탄약을 분배하고 무장 봉기하였다. 김덕제는 의병부대를 조직한 후 우편취급소, 관아, 경찰분견소 등을 습격하여 원주를 점령하고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원주의병은 2개의 부대로 나뉘어 투쟁을 이어갔는데 김덕제는 강원도 영동지역으로 이동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일제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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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선생유적지
    의암류인석선생유적지는 류인석 묘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유적지로 강원도기념물 제74호이다. 류인석은 한말의병장으로 1896년 영월에서 연합의병을 조직하여 지휘하였으며 1910년에는 13도의군을 조직하여 도총재를 맡기도 하였다. 유적지는 2004년 강원의 얼 선양사업으로 조성되어 의암기념관과 사당인 의열사, 충효지, 정자, 추모 광장, 의병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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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의병 류홍석의병장 생가터
    가정리 황골은 정미의병기 춘천의병을 이끈 대표적인 의병장인 류홍석의 생가터가 있는 곳이다. 류홍석은 일찍이 1895년 왜적에 의하여 국모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류인석 의병부대에 참여한 바 있다. 정미의병이 각지에서 일어나자 류홍석은 춘천에서 의병을 다시 일으킬 것을 모의하고, 가정리 황골에서 격문을 발표하고 후기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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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
    류인석(柳麟錫, 1842~1915)은 한말의병장이며 13도의군도총재로서 나이 53세에 의병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대항하기 힘들어졌다. 이후 국내의 의병활동이 여의치 않아 러시아로 망명해서 의병조직을 하나로 통합 후 대항하려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의병조직을 탄압하는 힘이 강해져 의병은 와해되었다. 결국 류인석은 독립을 보지 못하고 해외에서 한 많은 평생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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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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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등산 한말 호남 의병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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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등산 한말 호남 의병
    구한말 항일운동 최후·최대의 격전지였던 광주 광산구 ‘어등산’을 주요 배경으로 김태원, 조경환 의병장을 위시한 호남지역 의병들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한말에서 해방까지 일제의 침략 상과 항일운동을 조망하고 의병의 후손, 향토사학자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