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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구례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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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구례군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전남 구례의 석주관에 묻힌 조선 시대 의사 7명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석주관(石柱關)은 전라도 내륙 침범을 방어하는 관문성으로, 조선 선조 30년 정유재란 때 여러 차례 왜와의 격전이 벌어진 곳이다. 열악한 상황에서 왕인득·왕의성 부자를 위시하여 구례의 선비들이 의연히 의병을 일으켰고 대다수 장렬히 순절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석주관을 사수하다 전사한 칠의사 유적
    칠의사묘는 1598년(선조 31) 정유재란 때 석주관 전투에서 전사한 7인의 의병장과 당시 남원성에서 전사한 구례현감 이원춘의 무덤이다. 석주관은 전라도 구례와 경상도 하동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군사 전략상 중요한 요충지이다. 정유재란 때인 1598년 봄 대규모 왜적의 공격에 칠의사를 비롯한 의병들은 큰 피해를 당하였고, 왕의성을 제외한 칠의사도 모두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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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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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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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영남 3대 의병장 김면 유적
    김면의병장의 유적은 경상북도기념물 제76호로 김면의병장을 기리기위해 1666년 건립된 도암서원과 사당, 신도비, 묘소로 조성되어 있다. 김면은 1541년(중종 36)에 태어난 학자로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정인홍과 함께 경상우도 3대의병장 중 한 사람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는 의병의 선봉에서 30여 차례 전투를 치르며 큰 공을 세우고 1593년 금산 의병진에서 전투준비 중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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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홍인을 기린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예안이씨 충효당(禮安李氏忠孝堂)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홍인(李洪仁, 1525~1594년)의 충(忠)과 그의 후손 이한오(李漢伍, 1719~1793년)의 효성(孝誠)을 기념하기 위해 이름 지은 사당이다. 이곳에는 이홍인의 충을 기려 내려진 정충각(旌忠閣)과 이한오의 효성을 기려 내려진 정효각(旌孝閣)이 함께 있어 쌍수당(雙修堂)이란 별당도 있다. 쌍수당은 충과 효를 한 집안에서 다 갖추었다는 의미이다. 충효당은 보물 제553호로 지정되었고, 정충각과 정효각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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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구한말 항일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 (義兵將 申泰植 生家址)는 2005년 3월 경상북도 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신태식은 통훈대부중추원의관(通訓大夫中樞院議官)의 벼슬을 하다가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고향에 돌아갔다. 그러다가 1907년 8월 그는 을사늑약과 군대해산이라는 치욕을 보고는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의병을 일으켜 대항을 했다. 그리고 1908년 체포되었다가 풀려났으나 다시 독립운동을 하다가 잡혀 형무소에 갇혔다가 모진 고문의 후유증으로 결국 1932년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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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평의병을 기리는 양평 을미의병기념비
    양평 을미의병기념비는 1895년 일제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화서학파의 문인인 이춘영·안승우 등과 김백선을 주축으로한 포수 400여명이 의병을 일으킨 것을 기념하는 비이다. 이들은 1896년 1월 12일 원주의 안창리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였다. 이 비는 양평의병이 일어난지 100주년을 기념하고 의병들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하여 양평문화원을 중심으로 1996년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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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의 을미의병장 민용호
    민용호(閔龍鎬, 1869~1922)는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경기도 여주에서 창의를 하여 강릉과 회양 등지에서 전공을 올렸다. 단발령을 기점으로 여주에서 원주로 이동하면서 의병을 일으킨다. 그러나 먼저 원주 등지에서 활동하는 의병이 있어 강릉으로 의병을 이끌고 나아갔다. 강릉 입성 후 민용호는 강릉의 토착세력을 규합하여 전투에 참여했으나 전투에서 패배했다. 이후 의병해산을 종용하는 압박을 받고, 상황까지 따라주지 않아 실질적으로 의병을 해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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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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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의병 전투지 전등사
    전등사는 1907년 7월 강화진위대장 출신 이동휘가 김동수·허성경 등의 기독교인을 비롯하여 해산군인 400여 명을 모아 ‘합성친목회’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반일집회를 열어 일반 군중을 고무시켰던 곳이다. 또 1908년 강화 출신 시위대 장교였던 이능권이 의병을 일으켜 ‘대동창의진’이라 하고 전등사를 근거지로 일제와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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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원주 진위대 터 강원감영
    강원감영 터는 1907년 민긍호의 지휘 아래 의병을 일으킨 원주진위대의 본부가 있었던 곳이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관찰부가 있던 원주 관아로 1895년 지방제도가 개편되면서 폐지되고 지방 진위대가 주둔하는 본부로 사용되었다. 1907년 8월 5일 원주진위대 병사들은 특무정교 민긍호의 지휘하에 무기고를 습격하여 무기를 확보한 다음 일제히 봉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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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류인석 의병부대 남산전투지
    제천 남산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류인석의 연합의병이 충주를 상실한 이후 추격해온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제천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였던 장소이다. 이 전투에서 의병장 안승우와 홍사구가 순국하였다. 남산전투는 류인석 의병부대가 근거지인 제천을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류인석은 의병을 확충하고 무기도 더 확보하고자 평안도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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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봉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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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의 원수를 갚기위한 을미의병
    을미의병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구실로 청일전쟁을 일으킨 일제가 조선에 대하여 침략의 마수를 드러내면서 일어났다. 을미의병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의 시행을 도화선으로 전국의 유생들이 의병을 일으켜 곳곳에서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전투를 벌였다. 그러나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파천한 후 친일내각을 해산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의병은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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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만의 장성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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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지리산 일대에서 활약한 고광순의병장 사적비
    고광순의병장 사적비는 한말 호남의병대장으로 남원‧광주‧화순‧순천 등지에서 활약하다 연곡사에서 순국한 의병장 고광순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고광순의병장은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출생하여 한말 일제침략기에 의병을 일으켜 1907년 순국할 때까지 항일투쟁을 전개한 호남의 대표적인 의병장이었다. 이 사적비는 그의 생가터에 1969년 포의사를 세우며 포의사 앞에 건립한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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