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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병자호란의 마침표가 된 삼학사의 남한산성 현절사
    남한산성의 현절사는 삼학사를 배향하는 곳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반대한 척화파의 수괴로 청나라에 끌려가 죽임을 당하였다. 삼학사 중 한 명인 홍익한은 청 태종 앞에서 명나라와 맺은 군신의 의를 깨고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전쟁의 승패를 떠나 대의와 도리가 있어 화친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청 태종도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송시열은 삼학사의 전기를 집필해 그들의 죽음이 의리와 절개를 위한 죽음이었음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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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청나라에 무릎 꿇은 병자호란
    1636년 12월 청 태종이 20만여 명의 대군을 이끌고 조선을 침략하여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인조는 남한산성에 들어가 각도 관찰사와 병사에게 군사를 모으게 하는 한편 명나라에도 사신을 보내어 원병을 요청하였지만, 남한산성은 고립되었다. 결국, 정세가 불리해지자 인조는 항복할 결심을 하고 1월 30일 성을 나와 삼전도에서 청태종에게 항복함으로써 전쟁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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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창원의 영웅, 황시헌(黃是憲)을 추모하기 위한 문창제놀이
    창원의 문창제놀이는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으로 향하던 중 왜적의 기습공격으로 순절한 황시헌을 추모하기 위한 놀이다. 황시헌은 팔다리가 잘려나간 상황에서도 창원 도호부의 인장을 끝까지 지키려 했으나 결국 목이 베어 사망한다. 그 넋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내고, 추도무를 추며, 가상의 전투를 벌이고, 매구굿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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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남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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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성의병을 배향하는 오산창의사
    오산창의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장성현 남문에 의병청을 세우고 김경수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과 군량을 모집해 3차례나 의병활동을 펼쳤던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1794년에 창건된 사우이다. 오산창의사에는 당시 의병활동에 나섰던 선비‧관군‧승려뿐 아니라 노비까지 총 72명이 배향돼 있어 신분제도가 엄연히 존재하던 당시에 사민평등의 이상을 실현한 귀중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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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도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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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전라좌도 의병장 임계영
    임계영(任啟英, 1528~1597)은 49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진성 현감이 되었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의병장 고경명이 금산전투에서 전사하자 “나랏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제 내가 죽을 곳을 얻었도다.”라고 하고는 의병을 모집하여 전라좌도 의병장으로 활약하였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서 부장 장윤이 300명의 병사를 이끌고 싸우다가 전사하였는데, 이때 함께 죽지 못한 것을 평생의 원한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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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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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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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등산 한말 호남 의병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어등산 한말 호남 의병
    구한말 항일운동 최후·최대의 격전지였던 광주 광산구 ‘어등산’을 주요 배경으로 김태원, 조경환 의병장을 위시한 호남지역 의병들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한말에서 해방까지 일제의 침략 상과 항일운동을 조망하고 의병의 후손, 향토사학자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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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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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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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찬의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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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군대해산이후 창의좌군장으로 의병을 일으킨 정용대
    정용대는 대한제국 군대의 정교로 활동하다 한말 후기 의병기에 해산당한 군인들을 모아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8년 2월 일제에 강탈당한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스스로 창의좌군장에 올라 수백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정용대는 일본 헌병대 및 경찰과 교전을 벌이는 한편 각지로 다니며 군자금을 모금하다가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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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옥문을 열어 의병을 구출한 강기동
    강기동은 서울 출신으로 헌병보조원으로 일하다 체포된 의병들을 탈출시키고 의병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한말 후기 의병인 정미의병기에 주로 양주, 포천 등의 경기도 동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활약하였고, 이은찬의 창의원수부나 연기우·전성서 등과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일제강점 이후 국내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지자 북간도로 이동하던 중 체포되어 서울 용산 일본군영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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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의 생선조림은 잊어라, 목포 병어조림
    회로 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맛있고, 조림으로 먹어도 맛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병어는 작지만, 고급생선이다. 병어는 아주 예민해서 그물에 걸리자마자 죽기에 회로 먹기는 상당히 어렵고, 대체로 냉장 보관을 해서 선어로 유통된다. 어떻게 먹어도 맛이 좋지만, 조림으로 먹으면 맛있다. 갈치조림보다 덜 비리고, 고등어조림보다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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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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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고령의 의병장 정세아
    정세아(鄭世雅, 1535년(중종30)~1612년(광해군4))는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규합하여 900여 명을 모집하여 의병대장이 되었다. 그해 8월 권응수의 지휘 아래 영천 의병장 정대임 등과 함께 영천 박연에서 왜병과 싸워 큰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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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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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한말 전라도의 담살이 의병장 안규홍
    안규홍(安圭洪, 1879~1910)은 1907년 한국군이 강제 해산되자 머슴살이 동지들을 규합해 창의(倡義)한 이래 파청(巴靑)·진산(眞山)·원봉(圓峰)대첩 등 의병 사상 기념비적 승리를 구가했던 보성 의진(義陣)을 이끌었다. 1910년 대구감옥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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