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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의병장 박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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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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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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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전 계층이 하나로 뭉쳐 죽음으로 싸운 정유재란 호벌치전적지
    호벌치전적지는 채홍국을 비롯한 의병들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군을 맞아 싸운 곳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 호벌치전적비를 세웠고, 이 일대를 전라북도에서는 기념물 제30호로 지정하였다. 정유재란 때는 126명의 의병이 참가했는데, 선비, 농민, 천민, 승려 등의 모든 계층이 참가하여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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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의병장 최익현의 궐기가 서려있는 순창객사
    최익현과 임병찬 의병장이 의병들을 모았던 순창객사는 관청에 딸린 손님맞이용 여관이었다. 그리고 객사는 초하루 보름과 나라에 일이 있을 때 임금을 향해 제사를 올리고, 새로 부임한 현감은 이곳에서 가례를 올리기도 했다. 객사의 역할이 다양했음을 볼 수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 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74년 9월 시도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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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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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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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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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일본에 잡혀갔던 포로일기인 『노인 금계일기』
    『노인 금계일기』는 국가문화재 보물로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에 있는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계일기는 한 노인이 정유재란 때 왜적에게 붙잡혀 일본으로 끌려가 포로 생활을 하다가 명나라로 탈출하여 고국에 돌아올 때까지의 생활과 각 나라의 여러가지 풍속·습관 등에 대해 기록한 일기이다. 노인은 남원전투에 참전하였다가 왜적에게 생포되어 일본에 잡혀갔고, 일본을 탈출하여 명나라에 갔다가 1599년에 고국으로 생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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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여성의병을 이끈 윤희순 의병가사집
    윤희순 의병가사집은 국가등록문화재로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의병가사집은 윤희순의사가 한말 의병기에 시아버지 류홍석의병장을 따라 의병에 참여하며 쓴 가사집으로 안사람 의병가·의병군가·안사람 의병노래 등의 의병가사와 ‘왜놈 대장보거라’, ‘오랑캐들아 경고한다’, ‘왜놈 앞잡이들아’와 같은 경고문이 실려 있다. 윤희순은 한말 의병기에 의병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직접 무기제조에도 참여하였으며 의병훈련에도 동참하는 등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여성의병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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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오희문이 본 임진왜란의 기록, 쇄미록
    오희문 쇄미록은 국가문화재 보물로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쇄미록은 오희문이 여행 중 임진왜란을 만나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길에 각지를 다니며 겪은 임진왜란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1591년부터 1601년까지의 기록을 총 7책으로 남겼는데 임진왜란의 전황뿐아니라 왜군들의 잔혹한 행위, 그로 인해 고통받는 가슴아픈 백성들의 이야기 등 전란의 뒷이야기가 다양하게 실려있어 임진왜란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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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전남 의병의 중요거점인 화순 쌍산 항일의병유적
    전라남도 화순군의 쌍산 일대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을 해 왔던 쌍산의소는 2007년 8월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었다. 쌍산의소는 의병들이 직접 무기를 만들어서 싸웠던 곳이다. 그래서 야철소, 유황굴, 무기제작소, 성벽 등의 유적이 있다. 이곳 의병들은 1906년부터 1909년까지 활동을 했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우다 장렬히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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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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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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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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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넋 위령비가 있는 동네의 동산동물병원
    동산동물병원은 여연수가 1962년에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에 개업한 동물병원이다. 여연수는 황해도 연백 출신으로, 1950년 6·25전쟁으로 남쪽으로 피난을 왔다가 인천에 정착하였다. 공공수의사였던 여연수는 동물 진료를 위해 인천의 많은 섬들을 다녔다. 2010년 여연수가 병환으로 병원을 꾸릴 수 없게 되자 아들인 여성진이 병원을 이어받았다. 여성진은 원래는 불문학 전공으로 수의사를 하고 싶지 않았으나 성장 환경의 영향으로 수의사 과정을 밟았고, 대를 이어 아버지의 동물병원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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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에서 받은 것은 사회로, 영제한의원
    영제한의원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의원이다. 노학영은 일제강점기에 무의도로 피난을 하면서 생계를 잇기 위해 한의학을 공부하였다. 광복 이전부터 노학영은 한의원을 개업했고, 그 의술은 일본 관료에게 소문이 났다. 그럼에도 영제한의원은 1945년 광복이 된 때를 공식 개업 연도로 하고 있다. 노학영은 광복 후 숭의동 현재의 자리에 가게를 열고 상호는 ‘영제침료원’이라 하였다. 1978년 노학영을 이어 노두식은 영제한의원을 운영하였고, 2010년 노두식의 아들인 노승조가 영제한의원에 합류하여 노두식과 같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3대에 걸쳐 한의원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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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진골목의 소중한 문화유산, 정소아과
    정소아과는 정필수가 1947년 현재의 위치에 개업한 소아과 병원이다. 정필수는 정소아과를 개업하고, 62년 동안 진료를 하다가 2009년 건강상의 이유로 문을 닫았다. 그러다가 2017년 정필수가 사망하고, 2018년 정필수의 아들인 정진오가 다시 병원문을 열었다. 정진오는 부친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병원 건물과 간판을 그대로 보존하였고, 정소아과는 대구 진골목의 근대문화유산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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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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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지평의병의 초대 의병장 이필희
    이필희(1857~1900)는 한말 의병장으로 활약하여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는 관직에 있던 중 변복령이 내려지자 단양에 퇴거해 있다가 유중교가 1889년 제천에서 강학을 하자 그 문하에 들어갔다. 그리고 유중교가 죽자, 의암 유인석을 만나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유인석과 유교 문화를 보전하려 하였으나 중국 흥도진에서 1900년 3월 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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