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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안성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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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 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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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에서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
    홍계남(洪季男)은 1590년(선조 23) 통신사 군관으로 황윤길(黃允吉)·김성일(金誠一) 일행을 따라 일본에 건너갔다가 1591년에 돌아왔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 홍언수와 함께 안성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부천의 옛 지역인 부평도호부에서 활동하면서 전공을 세워 첨지로 승진하였다. 홍언수가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절한 이후 홍언수를 대신하여 의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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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수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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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월성의병 봉기지 월성서당 터
    월성서당은 을사의병기에 오일선을 중심으로 김성진·김현수·하거명·박화기 등 40여 명이 모여 월성의병을 결성하고 의병 봉기를 결의한 곳이다. 월성서당은 멸실되어 남아 있지 않지만 후대에 세운 정자와 기념비가 있다. 월성의병은 도총, 유격, 후군, 군수, 정보 등의 부서를 편성하고 문태수 의병장이 이끄는 호서의병에 합류하여 군수 물자를 공급하기도 하고 전투에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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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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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의 의병장 김천일
    김천일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전라·충청·경기·경상 4도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김천일은 유교경전을 몸소 실천했으며, 선비의 풍습을 바로잡고 수령을 잘 임명해야 한다는 등 당시 폐단을 개혁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서울이 일본군에게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경명·박광옥·최경회 등에게 의병을 일으킬 것을 촉구했다. 이어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서울 수복을 목표로 북으로 향했다. 강화도를 중심으로 양화도전투, 선유봉 및 사현전투, 행주산성전투 등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다. 1593년 10만에 달하는 적군의 공세로 성이 함락되자 아들과 함께 남강에 투신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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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정공청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사용한 유품
    ‘정공청 유품’은 국가민속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유품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공청 장군이 사용하던 유품으로 투구와 갑옷·장갑·혁대·칼·화살 등으로 당시의 복식사를 이해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정공청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선조를 호종하였으며, 안강전투·서생포전투 등에 참전한 공으로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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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임진왜란 때 울산을 지킨 박홍춘의 환도
    ‘박홍춘환도’는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환도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던 박홍춘이 사용하던 칼과 칼집으로 조선시대 사용했던 대표적인 장검이다. 박홍춘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전천리에서 적을 맞아 물리치고 서면장을 임명받아 울산으로 들어오는 동래와 기장의 왜적을 막아 싸웠다. 그 공적으로 선무원종1등공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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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학봉 김성일의 신도비 및 묘방석
    ‘학봉 신도비 및 묘방석’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가수내길 38-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도와 공을 세운 학봉 김성일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와 묘 옆에 두어 묘비로 사용된 묘방석이다. 김성일은 임진왜란 당시 경상우도 초유사로 임명되어 의병을 모집하고 군량미를 조달하는 등 관군과 의병이 연합하여 왜적을 물리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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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부자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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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의 부자의병장 정환직
    정환직(鄭煥直, 1844~1907)은 경상북도 영천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아들 정용기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1907년 전사했다. 그가 의병 활동을 하게 된 데에는 고종황제의 밀조가 있었다. 정환직은 아들 정용기와 함께 거의를 의논하여 자신은 의병을 후원하기로 하고 아들을 영천에 내려보내 거의토록 하였다. 아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의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나 영천일군수비대의 급습을 받고 영천으로 압송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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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영월군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강원도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강원도 영월은 임진왜란 때 의병이 일어난 곳이며 19세기 말 세 번이나 항일 의병이 조직될 정도의 항일운동 중심지였다. 임진왜란기 김삿갓면 진별리 고종원 3형제의 의병 창의, 19세기 말 류인석의 을미의병, 원용팔의 을사의병, 이강년·김상태의 정미의병 창의를 중심으로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남규부자 순국지 외암리
    외암리는 이남규·이충구 부자가 일제에 의해 순국한 곳이다. 을사늑약 이후 1906년 홍주의병이 민종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결성되자, 이남규는 선봉장으로 참여하였다. 이남규는 서천, 남포, 보령 등 서해안 일대를 평정하고 홍주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 체포되어 아들 이충구와 함께 온양 평촌 냇가에서 일제의 칼날에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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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월성의병 봉기지 월성서당 터
    월성서당은 을사의병기에 오일선을 중심으로 김성진·김현수·하거명·박화기 등 40여 명이 모여 월성의병을 결성하고 의병 봉기를 결의한 곳이다. 월성서당은 멸실되어 남아 있지 않지만 후대에 세운 정자와 기념비가 있다. 월성의병은 도총, 유격, 후군, 군수, 정보 등의 부서를 편성하고 문태수 의병장이 이끄는 호서의병에 합류하여 군수 물자를 공급하기도 하고 전투에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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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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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벽사도의 중심 벽사역
    벽사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장흥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벽사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남도 서남부의 해안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벽사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9개였다. 벽사역은 사방으로의 교통로가 발달한 중심지였기에, 동학농민혁명 당시 장흥과 그 주변 지방에서 동학군이 집결하기 유리한 곳이었다. 벽사역에 모인 동학군이 벽사역을 불태워버렸으며, 이후 벽사역과 탐진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석대들에서 벌인 전투가 동학군의 마지막 전투가 되었다. 벽사역은 조선시대에 호남지방에 있던 6개의 찰방역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역졸을 거느린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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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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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킨 박연백
    박연백(朴淵伯)은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에서 태어났고, 자는 응구(應九), 호는 암재(巖齋)이다. 그는 1905년에 체결된 을사늑약 이후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 의병투쟁을 시작하였다. 1907년 정미의병기에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산남의진(山南義陣)의 정용기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연합작전을 벌였고, 이후 경상북도 의성·청송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이어갔다. 정부에서는 박연백의 공훈을 기리어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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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경상도 의병장 이하현
    이하현(李夏玄, 1874~1917)은 경상북도 영양출신으로 다른 이름은 이현규이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영양 등지에서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의병활동을 하였다. 의병장이 된 이하현은 의병들을 주왕산과 청량산 등에서 훈련시킨 뒤 이듬해인 1906년 2월에 의진(義陣)을 편성하였다. 이후 전투에서 이하현은 독립 의진으로서 활약하기도 하였고, 신돌석(申乭石) 의진과 연합하여 그 돌격장으로 활약하여 영해(寧海) 성을 함락하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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