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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부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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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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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 포수 김경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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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과 지평의병의 포군으로 생을 마감한 김경달
    김경달(金敬達, 1849~1896)은 춘천 남면 가정리 출신으로 이소응의 의진에 참여하여 활동을 펼쳤으나 춘천의진이 서울에 속해있던 군사인 경군(京軍)에 패하였다. 그래 의병이 흩어지자 김경달은 지평의진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였다. 그러다가 경기도 양근 잠강 전투에서 끝까지 싸우다가 경군에게 생포되었다. 그는 1896년 3월 21일 경군의 회유를 크게 꾸짖고 끝내 총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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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의병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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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쌍산의병창의지 증동마을
    증동마을은 1906년 양회일이 증동마을의 임노복 등을 찾아가 쌍산의소 결성을 논의하고 수개월간 준비한 곳으로 한말 의병의 대표적인 창의소이다. 증동마을의 쌍산의병 유적은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어 있고, 현재 양화일 순의비, 호남창의소 터, 무기 제작소, 마을 뒤편의 의병 막사 터와 화약 원료인 유황 등을 보관했다는 유황굴 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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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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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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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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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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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의병의 정신을 담고있는 의병주
    의병주는 고흥 류씨 가문이 400여 년 전 마을에 터를 잡으면서 대대로 빚어온 제사술이다. 제사 술은 쌀로 밑술을 만들고 누룩으로 한 번 더 익힌 전통 곡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숙취가 없어 오래전부터 명주로 입소문을 탔던 술로 류인석 선생을 기리는 의암제 때 제주로 사용해 왔다. 의암 류인석선생의 항일정신, 그 역사와 문화가 깃든 술이니 명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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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선생유적지
    의암류인석선생유적지는 류인석 묘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유적지로 강원도기념물 제74호이다. 류인석은 한말의병장으로 1896년 영월에서 연합의병을 조직하여 지휘하였으며 1910년에는 13도의군을 조직하여 도총재를 맡기도 하였다. 유적지는 2004년 강원의 얼 선양사업으로 조성되어 의암기념관과 사당인 의열사, 충효지, 정자, 추모 광장, 의병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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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의병 류홍석의병장 생가터
    가정리 황골은 정미의병기 춘천의병을 이끈 대표적인 의병장인 류홍석의 생가터가 있는 곳이다. 류홍석은 일찍이 1895년 왜적에 의하여 국모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류인석 의병부대에 참여한 바 있다. 정미의병이 각지에서 일어나자 류홍석은 춘천에서 의병을 다시 일으킬 것을 모의하고, 가정리 황골에서 격문을 발표하고 후기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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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
    류인석(柳麟錫, 1842~1915)은 한말의병장이며 13도의군도총재로서 나이 53세에 의병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대항하기 힘들어졌다. 이후 국내의 의병활동이 여의치 않아 러시아로 망명해서 의병조직을 하나로 통합 후 대항하려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의병조직을 탄압하는 힘이 강해져 의병은 와해되었다. 결국 류인석은 독립을 보지 못하고 해외에서 한 많은 평생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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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음식이라는 전설을 품은 구절판
    구절판은 1930년대 신문에 처음 만드는 법이 소개된다. 비록 이 시기에 처음 소개되지만 소개하는 사람은 궁중음식이라고 하고있다. 구절판이 의궤에 기록된 음식은 아니다. 그러나 밀가루가 귀했던 조선시대 궁중에서 만들어먹었을 가능성은 있다. 구절판은 정성스럽게 밀전병을 부치는 것에서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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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부자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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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의 부자의병장 정환직
    정환직(鄭煥直, 1844~1907)은 경상북도 영천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아들 정용기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1907년 전사했다. 그가 의병 활동을 하게 된 데에는 고종황제의 밀조가 있었다. 정환직은 아들 정용기와 함께 거의를 의논하여 자신은 의병을 후원하기로 하고 아들을 영천에 내려보내 거의토록 하였다. 아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의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나 영천일군수비대의 급습을 받고 영천으로 압송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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