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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류인석 의병부대 남산전투지
    제천 남산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류인석의 연합의병이 충주를 상실한 이후 추격해온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제천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였던 장소이다. 이 전투에서 의병장 안승우와 홍사구가 순국하였다. 남산전투는 류인석 의병부대가 근거지인 제천을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류인석은 의병을 확충하고 무기도 더 확보하고자 평안도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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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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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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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병장 이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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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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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질병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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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왕의 질병을 치료하러 떠나던 온행길
    온행이란 국왕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온천을 찾는 것을 가리킨다. 조선시대에 왕들이 즐겨 찾았던 온천은 경기도 이천온천, 충청북도 충주의 수안보온천, 충청남도 아산의 온양온천 등이었다. 이 가운데 왕실에서 가장 선호했던 곳은 길이 험하지 않은 온양온천이었다. 도성에서 출발하여 과천과 수원을 지나 평택에서 경기도를 넘어 충청도 천안을 거쳐 온양까지 도착하는 길은 4박 5일에 걸친 여정이었다. 온양온천으로의 온행이 잦아지면서 온양에는 임금이 머무르는 행궁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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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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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경남 합천의 의병장 이대기
    이대기(李大期, 1551∼1628)는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에서 태어났다. 남명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42세 되던 해 합천 초계에서 전치원과 의병을 일으켜 싸웠다. 초계 의병군은 1597년 7월까지 활동하였다. 계속해서 초계 의병군은 거창·합천·고령·성주 등의 의병군과 합세하여 적을 사살하고 군량미를 노획하였다. 이후 5읍 의병군은 재차 9월 10일 왜군을 공격하여 왜군의 진로를 차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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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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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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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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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곽재우로부터 시작된 경상도의병
    1592년 4월 13일 왜적이 쳐들어오자 의령의 곽재우는 일찍이 왜군이 부산에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집안의 재산을 정리하여 의병을 일으켰다. 곽재우와 함께 경상우도에서 활약이 컸던 의병장은 김면과 정인홍을 들 수 있다. 곽재우와 김면·정인홍은 낙동강 일대에서 연합전선을 만들어 왜적의 진로를 막아 전라도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경상도를 회복시켜 백성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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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박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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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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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토지를 팔아 군자금을 내고 의병에 참여한 조병두
    조병두는 충청남도 부여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9년 5월 민종식의병진이 홍산에서 재기할 때 토지를 팔아 군자금으로 헌납하고 의병진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후 조병두는 홍주성전투에서 패한 후 이용규를 중심으로 의병진을 재정비하여 활약하다 연산 부흥리에서 일본군을 만나 교전중 부상을 입고 체포되어 공주부로 호송중 대전역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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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최고의 의병장 고경명
    고경명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박광옥과 의병을 일으킬 것을 약속하고, 6,000여 명의 의병을 담양에 모아 진용을 편성했다. 7월 10일 곽영의 관군과 합세, 금산에서 왜적과 싸우기로 하고 800여 명의 정예부대로 선제공격을 했다. 그러나 겁을 낸 관군은 싸울 것을 포기하고 앞을 다투어 도망갔다. 이에 사기가 떨어진 의병군마저 붕괴되었으나, 그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왜적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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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의병에서 임시정부까지 활약한 노원섭
    노원섭은 충청남도 공주군 우송면 동곡리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공주 용당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의병부대를 결성하여 충청남도 공주 용당, 전라북도 무주·진산·고산 등지에서 활약하였다. 의병활동으로 유배형을 치렀던 노원섭은 한일병탄 이후 풀려나 1919년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가담하여 독립운동을 자금을 모금하는 등의 활동으로 다시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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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도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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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전라좌도 의병장 임계영
    임계영(任啟英, 1528~1597)은 49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진성 현감이 되었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의병장 고경명이 금산전투에서 전사하자 “나랏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제 내가 죽을 곳을 얻었도다.”라고 하고는 의병을 모집하여 전라좌도 의병장으로 활약하였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서 부장 장윤이 300명의 병사를 이끌고 싸우다가 전사하였는데, 이때 함께 죽지 못한 것을 평생의 원한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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