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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선생유적지
    의암류인석선생유적지는 류인석 묘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유적지로 강원도기념물 제74호이다. 류인석은 한말의병장으로 1896년 영월에서 연합의병을 조직하여 지휘하였으며 1910년에는 13도의군을 조직하여 도총재를 맡기도 하였다. 유적지는 2004년 강원의 얼 선양사업으로 조성되어 의암기념관과 사당인 의열사, 충효지, 정자, 추모 광장, 의병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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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병 류홍석의병장 생가터
    가정리 황골은 정미의병기 춘천의병을 이끈 대표적인 의병장인 류홍석의 생가터가 있는 곳이다. 류홍석은 일찍이 1895년 왜적에 의하여 국모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류인석 의병부대에 참여한 바 있다. 정미의병이 각지에서 일어나자 류홍석은 춘천에서 의병을 다시 일으킬 것을 모의하고, 가정리 황골에서 격문을 발표하고 후기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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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
    류인석(柳麟錫, 1842~1915)은 한말의병장이며 13도의군도총재로서 나이 53세에 의병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대항하기 힘들어졌다. 이후 국내의 의병활동이 여의치 않아 러시아로 망명해서 의병조직을 하나로 통합 후 대항하려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의병조직을 탄압하는 힘이 강해져 의병은 와해되었다. 결국 류인석은 독립을 보지 못하고 해외에서 한 많은 평생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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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소백산을 중심으로 유격전을 펼친 최성천
    최성천은 충청북도 충주 사람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김상태 의진에 참여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1908년 6월경부터 김상태의진에 참여하여 경상북도 단양·예천·봉화 일대에서 일본 순사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다.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최성천은 1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한일병탄 직전까지 산간지대를 드나들며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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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이강년의진의 우선봉을 맡은 백남규
    백남규는 한말 후기의병기에 이강년의진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구 한국군대 안동진위대 부위로 있다가 을사늑약에 의해 국권이 강탈당하자 이강년의진에 참여하였다. 횡성 봉복사에서 이강년을 만난 백남규는 이강년의진의 우선봉·도선봉을 맡아 충청북도와 강원도·경상북도 문경, 안동 등지에서 여러 번 승리하여 큰 전과를 올렸다. 1909년 죽산에서 교전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고, 일제강점기 들어 상해로 망명하려다가 다시 체포되어 15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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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홍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채광묵
    채광묵은 한말 전기의병부터 후기의병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전기의병기에 안병찬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홍주성 조양문에 창의의 깃발을 걸고 김복한을 의병장으로 추대한 후 홍주의진의 소모관으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다시 일으킨 채광묵은 민종식을 의병장으로 추대하여 홍주의병을 결성하고 참모장에 임명되었다가 홍주성 수성 전투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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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노원에서 공과대학 역사의 흔적을 찾아보기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는 중일전쟁 이후 급증한 과학기술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38년 설치가 결정되었으며,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에 캠퍼스가 조성되었다. 1941년 정식 발족한 이공학부는 7개 학과와 40강좌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이는 도쿄제국대학 공학부를 모델로 한 것이었다. 비록 일본인 교원과 학생이 다수를 차지하고 전시 체제하에 군수산업 기술자 양성과 황민화 교육에 치중하였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모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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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도의병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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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고광순의병장의 사당 포의사
    포의사는 고광순의병장이 활약했던 곳에 건립된 사당이다. 당초 건립된 사당은 왜병들이 소각하였고, 현 건물운 1970년 9월 담양군에서 건립한 것으로 정면 3간, 측면 2간의 맛배 지붕이고 3문 형식의 소슬대문이 있다. 고광순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기우만의 장성의병에 참가하였고, 을사의병기에는 고제량 등의 지사들과 함께 담양군 창평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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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8척의 멋진 의병 제말
    제말(諸沫)[1567~1593]은 1583년 무과에 급제하고 총부수문장(摠府守門長)을 역임하였다. 조카 제홍록과 함께 사재를 털어 의병을 일으켰다. 웅천, 김해, 정암 등지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성주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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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임진왜란 의병장이 물새와 어울리던 반구정
    반구정(伴鷗亭)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두암 조방(趙垹)이 지은 정자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전공(戰功)에 대한 논공행상을 요청하는 문서를 만들자 빼앗아 불태웠다. 이후 물새와 벗 삼아 지내겠다며 이 정자를 만들고 낙동강 맞은편에 자리한 곽재우의 망우정(忘憂亭)을 오가며 한가로이 지냈다. 임진왜란 때 함께 활동했던 곽재우와 조방은 벼슬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자유를 얻었다. 후손들이 장소를 옮겨 새로 지은 반구정에서도 그때의 정취가 그대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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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임진왜란에서 순절한 장사진의병장 유적
    장사진의병장 유적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오천리에 있다. 장사진의병장은 임진왜란 초기에 의병을 일으켜 군위․인동지역에서 많은 전과를 거두었다. 1793년(영조 29) 군위현감 남태보가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에 ‘고리비’를 세워 장사진의 충절을 기렸다. 고을 주민들이 장군의 넋을 기리기위하여 사당을 지어 충렬사라 하고 매년 한식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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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류인석 의병부대 남산전투지
    제천 남산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류인석의 연합의병이 충주를 상실한 이후 추격해온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제천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였던 장소이다. 이 전투에서 의병장 안승우와 홍사구가 순국하였다. 남산전투는 류인석 의병부대가 근거지인 제천을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류인석은 의병을 확충하고 무기도 더 확보하고자 평안도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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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부자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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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의 부자의병장 정환직
    정환직(鄭煥直, 1844~1907)은 경상북도 영천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아들 정용기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1907년 전사했다. 그가 의병 활동을 하게 된 데에는 고종황제의 밀조가 있었다. 정환직은 아들 정용기와 함께 거의를 의논하여 자신은 의병을 후원하기로 하고 아들을 영천에 내려보내 거의토록 하였다. 아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의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나 영천일군수비대의 급습을 받고 영천으로 압송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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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의 기틀을 놓은 권인규
    권인규는 강릉의 대유학자로 아들 권종해와 손자 권기수까지 3대가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을미사변이후 의병투쟁에 나서 민용호의 관동창의진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관동창의진이 영동지역에서 통일된 조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고, 주로 격문이나 포군문을 작성하여 의병의 정당성을 알렸으며 의병 모집에 힘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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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주둔지 대공산성
    강릉 대공산성은 언제 축조되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영동지역의 외적침입에 대비해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 을미의병 당시 민용호의 관동의병이 장기적인 항일기지 건설을 목적으로 주둔했던 곳이다. 민용호는 강릉을 근거지로 북으로는 고성, 남으로는 울진에 이르기까지 태백산맥을 주축으로 하는 동해안 일대에서 일본군 및 관군을 상대로 활발한 항일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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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관동창의진을 이끌고 투쟁한 강윤희
    강윤희는 경기도 가평 사람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파기를 주장하며 각국공사에 조약의 부당함을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하다 의병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이인영의병장이 일으킨 관동창의진에 들어가 부장으로 활약하였으며, 13도창의대진소의 서울진공작전이 실패로 끝난 후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결성하여 강원도 화천·양구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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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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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병천장에 가면 아삭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 순댓국 먼저”
    300년의 역사를 지닌 병천장은 ‘두 개의 내를 아우르고 있다(竝川)’라는 의미로 아우내장이라고도 부른다. 병천에 들어서면 길게 늘어선 순대 식당에 입이 떡 벌어진다. 병천순대에는 채소가 많다. 양배추와 양파, 피망을 삶아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그리고 당면과 들깻가루가 들어간다. 가장 중요한 돼지의 소창과 선지는 신선한 것을 쓴다. 순대와 함께 나오는 돼지부산물들도 일품이다. 여기에 10시간 이상 뽀얗게 우려낸 돼지 사골국물에 젖은 순댓국 한 그릇이면 속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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