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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호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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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월성의병 봉기지 월성서당 터
    월성서당은 을사의병기에 오일선을 중심으로 김성진·김현수·하거명·박화기 등 40여 명이 모여 월성의병을 결성하고 의병 봉기를 결의한 곳이다. 월성서당은 멸실되어 남아 있지 않지만 후대에 세운 정자와 기념비가 있다. 월성의병은 도총, 유격, 후군, 군수, 정보 등의 부서를 편성하고 문태수 의병장이 이끄는 호서의병에 합류하여 군수 물자를 공급하기도 하고 전투에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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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류인석 의병부대 남산전투지
    제천 남산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류인석의 연합의병이 충주를 상실한 이후 추격해온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제천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였던 장소이다. 이 전투에서 의병장 안승우와 홍사구가 순국하였다. 남산전투는 류인석 의병부대가 근거지인 제천을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류인석은 의병을 확충하고 무기도 더 확보하고자 평안도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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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한말 제천의병을 기리는 제천의병전시관
    제천의병전시관은 한말 제천의병의 고귀한 구국 정신을 국민정신으로 계승하고, 개항기 외세의 침입에 치열하게 항쟁한 의병들의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한다는 목적으로 2001년 10월 26일에 개관하였다. 의병전시관에서는 제천의병의 총대장인 류인석의병장의 심의와 유품과 의병 기록물, 의병들이 사용했던 무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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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고종황제의 측근으로 제천의병과 관련이 있는 심상훈
    심상훈(沈相勳, 1854~1907)은 고종황제와 이종사촌 간으로 고종황제의 최 측근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제천자역에서 세 차례에 걸쳐 의병에 관여하게 된다. 을미의병기, 을사의병기, 정미의병기에 모두 관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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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선의병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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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문태서의병 훈련지에 세워진 문태서순국비
    의병장문태서순국비는 정미의병시기 덕유산을 무대로 활약하다 순국한 문태수의병장의 순국을 추모하는 비이다. 문태수의병장은 군대해산이후 의병을 일으켜 한일병합이후까지 의병투쟁을 계속하다 일제에 체포되어 1913년 옥중에서 자결 순국한 의병장이다. 이 순국비는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을 맞아 무주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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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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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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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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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스님이 총칼을 들고 나섰다 영규
    영규(靈圭, ? ~ 1592)는 조선 중기의 승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청주전투에서 승리하여 선조는 영규의 승전을 듣고 영규에게 당상의 벼슬과 옷을 하사했지만 영규는 그 전에 금산전투에서 전사했다. 영규는 임진왜란의 최초 승병으로 전국 곳곳에서 스님들이 총칼을 들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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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승병으로 활약한 의엄
    의엄(義嚴)은 승려로써 임진왜란 때 황해도에서 승병 500여 명을 모아 싸웠다. 당시 머리를 빡빡 깎은 승려들이 칼과 창을 들고 앞 다퉈 나섰을 때 왜군들은 기겁을 했을 것이다. 이에 의엄의 활동은 아주 컸다. 또한 그는 전투에서뿐만 아니라 군량미를 모으는 데에도 크게 공헌하였다. 그리고 의엄은 후에 여주 천서리에 있는 파사성을 보수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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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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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이시원, 형제가 함께 순절(殉節)하여 우국충정의 정신으로 길이 남다.
    이시원(李是遠)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자직(子直), 호는 사기(沙磯), 시호 충정(忠貞)이다. 19세기 조선의 문신으로 강화학파(江華學派)의 양명학을 계승하였다. 1815년 27세에 장원급제하여 성균관 전적에 제수되었다. 이후 사간원정언, 태천현감, 홍문관 교리 등 내외직을 두루 거치면서 중앙관료로서의 경험과 자질을 쌓았다. 1883년 특명으로 경기암행어사가 되어 성실하고 엄정하게 직무를 수행함에 흐트러짐이 없었다. 1864년(고종 1) 사헌, 좌참찬, 예조판서, 이조판서, 홍문관제학, 예문관제학 등 요직을 지냈다. 50여 년간의 관료생활을 마치고, 노년의 삶을 향리(鄕里)의 전원에서 보내던 1866년 병인양요 때 강화도가 함락되자 아우 이지원과 함께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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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프랑스군에게 패배를 안긴 강화 삼랑성
    삼랑성은 경기도 강화도의 남쪽 옛 하도면, 즉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해발 231m의 정족산에 있다. 길상산의 북쪽, 마니산의 동북동, 강화부의 30~35리에 있으며 3개의 봉우리가 솥발처럼 서로 맞서서 대치한 형세여서 생긴 이름이 정족산성이라 한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동문과 남문으로 공격을 해오던 160여 명의 프랑스군을 무찌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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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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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평택 임씨 칠종 형제의 충절을 기린 대리칠충각
    대리칠충각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한고을길 16(대리)에 위치해 있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평택 임씨의 칠종 형제인 임시계·임시태·임시민·임시운·임시준·임시익·임시약은 모두 의병에 참여하여 활약하였다. 이흥발과 함께 화순의병을 이끌고 청주까지 진격하였으나 국왕이 항복하엿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왔다. 훗날 그들의 충절을 기리어 1876년 벼슬을 추서하고 칠충각을 세우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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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병자호란의 마침표가 된 삼학사의 남한산성 현절사
    남한산성의 현절사는 삼학사를 배향하는 곳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반대한 척화파의 수괴로 청나라에 끌려가 죽임을 당하였다. 삼학사 중 한 명인 홍익한은 청 태종 앞에서 명나라와 맺은 군신의 의를 깨고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전쟁의 승패를 떠나 대의와 도리가 있어 화친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청 태종도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송시열은 삼학사의 전기를 집필해 그들의 죽음이 의리와 절개를 위한 죽음이었음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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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에 무릎 꿇은 병자호란
    1636년 12월 청 태종이 20만여 명의 대군을 이끌고 조선을 침략하여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인조는 남한산성에 들어가 각도 관찰사와 병사에게 군사를 모으게 하는 한편 명나라에도 사신을 보내어 원병을 요청하였지만, 남한산성은 고립되었다. 결국, 정세가 불리해지자 인조는 항복할 결심을 하고 1월 30일 성을 나와 삼전도에서 청태종에게 항복함으로써 전쟁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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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의 영웅, 황시헌(黃是憲)을 추모하기 위한 문창제놀이
    창원의 문창제놀이는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으로 향하던 중 왜적의 기습공격으로 순절한 황시헌을 추모하기 위한 놀이다. 황시헌은 팔다리가 잘려나간 상황에서도 창원 도호부의 인장을 끝까지 지키려 했으나 결국 목이 베어 사망한다. 그 넋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내고, 추도무를 추며, 가상의 전투를 벌이고, 매구굿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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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광순의병장의 사당 포의사
    포의사는 고광순의병장이 활약했던 곳에 건립된 사당이다. 당초 건립된 사당은 왜병들이 소각하였고, 현 건물운 1970년 9월 담양군에서 건립한 것으로 정면 3간, 측면 2간의 맛배 지붕이고 3문 형식의 소슬대문이 있다. 고광순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기우만의 장성의병에 참가하였고, 을사의병기에는 고제량 등의 지사들과 함께 담양군 창평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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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광순의병장 순국지 연곡사
    연곡사는 1907년 10월 고광순 의병장이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가 순국한 곳이다.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 구례군민들은 1958년에 고광순이 순국한 연곡사 경내에 순절비를 건립하여 그의 숭고한 의병활동을 기리고 있다. 고광순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기우만의 장성의병에 참가하였고, 을사의병기에는 고제량 등의 지사들과 함께 담양군 창평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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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창의지 의성향교
    의성향교는 1896년 을미의병기에 의성의병이 의병을 일으키기로 결정하고 향회를 열기위한 통문을 작성한 곳이다. 의성지역 유림들은 1896년 3월 14일 향회를 열어 김상종을 의병장으로 뽑았다. 김상종은 의병을 모으고,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3월 25일 의병대장에 취임하였다. 의성의병은 4월 2일 구봉산에서의 첫 전투 이래 황산전투·감은리전투·비봉산전투를 치르며, 5월 26일까지 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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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이천 연합의병전투지 남한산성
    남한산성은 을미의병기에 연합의병이 결성되어 1896년 2월부터 3월까지 관군 및 일본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남한산성 연합의병은 1896년 2월경 광주·이천·양근지역의 3개 의병이 남한산성에 들어와 결성된 연합의병이다. 이들은 한때 서울진공작전을 세우기도 하였으나 관군과 일본군의 공격으로 패퇴하여 많은 사상자를 내고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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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의 충의정신을 기리는 의병기념관
    의성의병기념관은 창의부터 해산까지 62일동안 결사적으로 항전한 의성의병부대의 의병투쟁을 널리 알리고 의롭게 싸우다 순국한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2016년 11월 사초마을에 의성군에서 건립하였다. 의성의병은 김상종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킨 지 8일 만인 4월 2일 의성읍 구봉산전투부터 5월 25~26일 치러진 비봉산전투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싸운 전투의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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