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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홍주 을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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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좌도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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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경상좌도의 의병 유종개
    유종개(柳宗介, 1558~1592)는 조선 중기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다. 1585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교서 관정자가 되었다가 고향에 돌아와 있던 중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이에 의병 수백 명을 모아 태백산을 근거지로 왜군을 무찌르다 봉화에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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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병장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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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 영천의 의병장 정용기
    정용기(鄭鏞基, 1865~1907)는 영천을 중심으로 경북일대에서 의병을 일으켜 서울로 진격하자는 계획을 가지고 여러 곳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다. 1907년 일군의 야습을 받아 전사하였다. 그러나 이때 의진의 주둔지를 탐색해 낸 일본군이 입암리 뒷동산 엄준한 암석을 거점으로 야음을 틈타 공격을 해왔다. 의병들은 용감하게 대항했으나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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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남규부자 순국지 외암리
    외암리는 이남규·이충구 부자가 일제에 의해 순국한 곳이다. 을사늑약 이후 1906년 홍주의병이 민종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결성되자, 이남규는 선봉장으로 참여하였다. 이남규는 서천, 남포, 보령 등 서해안 일대를 평정하고 홍주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 체포되어 아들 이충구와 함께 온양 평촌 냇가에서 일제의 칼날에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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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남 홍주의 의병장 김복한
    김복한(金福漢, 1860~1924)은 충청남도 홍성 출신으로 승정원 승지를 지냈다. 1894년 갑오경장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왔다. 1895년 단발령과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고향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다시 1906년 의병을 일으켰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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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주성전투에서 희생당한 홍주의사총
    홍주의사총은 한말 을사의병기 홍주성전투에서 일본군에 의해 희생된 홍주의병의 유해를 발굴하여 조성한 묘역이다. 홍성의병의 홍주성전투는 을사늑약이 체결된 이후 전개된 을사의병기에 민종식을 중심으로 일어난 의병부대의 전투이다. 이때 순국한 의병들의 유해를 해방이후 1949년 발굴하여 한 곳에 모아 합장하고 의사총을 만들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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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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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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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의 의병장 이강년
    이강년(李康秊, 1858~1908)은 문경 출신으로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류인석의 문하에 들어갔다. 이강년이 을미의병의 명성을 떨친 것은 유인석과 관계를 맺으면서이다. 이강년은 제천에 있던 유인석을 찾아가서 사제 관계를 맺고 그의 막하에 들어가서 의병 활동을 하였다. 이후 충주성 공격에서 패배하였으나 문경 일대에서 의병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러다가 청풍으로 낙하하던 중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사형을 선고받아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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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강원도의병의 시작을 알린 을미의병 봉기 기념탑
    원주 안창고개에 있는 을미의병봉기기념탑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킨 지역을 기념하는 탑이다.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이어진 단발령으로 인해 일찍이 화서학파의 유생들을 중심으로 시국을 개탄하며 의병항쟁을 일으키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하여 안승우·이춘영·김백선은 1896년 1월 12일 원주 안창리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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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의 기틀을 놓은 권인규
    권인규는 강릉의 대유학자로 아들 권종해와 손자 권기수까지 3대가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을미사변이후 의병투쟁에 나서 민용호의 관동창의진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관동창의진이 영동지역에서 통일된 조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고, 주로 격문이나 포군문을 작성하여 의병의 정당성을 알렸으며 의병 모집에 힘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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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옹기점 보부상 출신으로 의병을 일으킨 평민의병장 최도환
    최도환의병장은 강원도 화천 출신으로 을사늑약이후 의병투쟁에 참여하여 강원도 서북부지역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였다. 1906년 의병을 일으킨 그는 2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주로 양구를 중심으로 강원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이후 국내에서의 항일투쟁이 점차 어려워지자 최도환은 한때 중국 간도지역으로 이동하여 의병의 재기를 도모하였으나 병이 들어 귀국하였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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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을 중심으로 유격전을 펼친 최성천
    최성천은 충청북도 충주 사람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김상태 의진에 참여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1908년 6월경부터 김상태의진에 참여하여 경상북도 단양·예천·봉화 일대에서 일본 순사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다.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최성천은 1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한일병탄 직전까지 산간지대를 드나들며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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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년의진의 우선봉을 맡은 백남규
    백남규는 한말 후기의병기에 이강년의진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구 한국군대 안동진위대 부위로 있다가 을사늑약에 의해 국권이 강탈당하자 이강년의진에 참여하였다. 횡성 봉복사에서 이강년을 만난 백남규는 이강년의진의 우선봉·도선봉을 맡아 충청북도와 강원도·경상북도 문경, 안동 등지에서 여러 번 승리하여 큰 전과를 올렸다. 1909년 죽산에서 교전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고, 일제강점기 들어 상해로 망명하려다가 다시 체포되어 15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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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홍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채광묵
    채광묵은 한말 전기의병부터 후기의병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전기의병기에 안병찬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홍주성 조양문에 창의의 깃발을 걸고 김복한을 의병장으로 추대한 후 홍주의진의 소모관으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다시 일으킨 채광묵은 민종식을 의병장으로 추대하여 홍주의병을 결성하고 참모장에 임명되었다가 홍주성 수성 전투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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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에서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 공적비
    의병장임대수공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충청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임대수의병장은 충청남도 연기군 표석동에서 태어나 을사늑약이후 항일의 뜻을 굳히고 일제강점 이후 순국할 때까지 끊임없이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었다. 이 공적비는 1999년 8월 15일 연기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생가입구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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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일대를 주름잡았던 한말의병장 전해산
    전해산(全海山, 1879~1910)은 본명이 전기홍(全其弘)으로 호남지역의 한말의병장이었다. 1907년 군대해산에 항거하여 의병을 일으켜 호남일대에서 활동하다가 1910년 대구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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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의병장 임경재 동상
    임옥여 의병장은 대한제국 시기에 농상공부 주사직에 있다가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침략에 항일 투쟁을 결심하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정미의병기에 이천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총살되었다. 임옥여 의병장의 동상은 그의 뜻을 기려 용인시민의 정성과 후손들의 노력으로 고향마을인 평창리 입구에 1993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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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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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이 총칼을 들고 나섰다 영규
    영규(靈圭, ? ~ 1592)는 조선 중기의 승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청주전투에서 승리하여 선조는 영규의 승전을 듣고 영규에게 당상의 벼슬과 옷을 하사했지만 영규는 그 전에 금산전투에서 전사했다. 영규는 임진왜란의 최초 승병으로 전국 곳곳에서 스님들이 총칼을 들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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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병으로 활약한 의엄
    의엄(義嚴)은 승려로써 임진왜란 때 황해도에서 승병 500여 명을 모아 싸웠다. 당시 머리를 빡빡 깎은 승려들이 칼과 창을 들고 앞 다퉈 나섰을 때 왜군들은 기겁을 했을 것이다. 이에 의엄의 활동은 아주 컸다. 또한 그는 전투에서뿐만 아니라 군량미를 모으는 데에도 크게 공헌하였다. 그리고 의엄은 후에 여주 천서리에 있는 파사성을 보수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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