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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의승병장 사명대사의 생가지와 유적지
    사명대사 유적지는 밀양 출신 사명대사의 호국정신과 애민애족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 사명대사 동상과 사명대사 기념관, 추모공원 기념비 등을 2006년에 조성하여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명대사는 임진왜란을 당하여 승병을 일으켜 일본군에 맞서 싸웠으며, 왜란 중에 일본군과의 강화를 위해 적진에 들어가 가토 기요마사와 회담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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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제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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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 한말의병 도총장 정경태
    정경태(鄭敬泰, 1873~?)는 한말의병으로 춘천출신이다. 자세한 알력은 알 수 없다. 1907년 성익현의 휘하에서 도총장으로 활동하였고, 9월 평해의 군아와 경무분파소를 습격하였다. 1908년 5월 6일 삼척 울진에서 이강년 의진과 연합하여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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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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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이시원, 형제가 함께 순절(殉節)하여 우국충정의 정신으로 길이 남다.
    이시원(李是遠)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자직(子直), 호는 사기(沙磯), 시호 충정(忠貞)이다. 19세기 조선의 문신으로 강화학파(江華學派)의 양명학을 계승하였다. 1815년 27세에 장원급제하여 성균관 전적에 제수되었다. 이후 사간원정언, 태천현감, 홍문관 교리 등 내외직을 두루 거치면서 중앙관료로서의 경험과 자질을 쌓았다. 1883년 특명으로 경기암행어사가 되어 성실하고 엄정하게 직무를 수행함에 흐트러짐이 없었다. 1864년(고종 1) 사헌, 좌참찬, 예조판서, 이조판서, 홍문관제학, 예문관제학 등 요직을 지냈다. 50여 년간의 관료생활을 마치고, 노년의 삶을 향리(鄕里)의 전원에서 보내던 1866년 병인양요 때 강화도가 함락되자 아우 이지원과 함께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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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프랑스군에게 패배를 안긴 강화 삼랑성
    삼랑성은 경기도 강화도의 남쪽 옛 하도면, 즉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해발 231m의 정족산에 있다. 길상산의 북쪽, 마니산의 동북동, 강화부의 30~35리에 있으며 3개의 봉우리가 솥발처럼 서로 맞서서 대치한 형세여서 생긴 이름이 정족산성이라 한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동문과 남문으로 공격을 해오던 160여 명의 프랑스군을 무찌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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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의병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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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횡성의병장 한상렬의사추모비
    한상렬 의병장은 정미의병기 횡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민긍호 의병장의 관동창의대와 연합작전을 수행하기도 하고 의병대원을 이끌고 독자적인 활동도 하였다. 일제강점 후 한상렬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군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하다가 1926년 만주에서 순국하였다. 그의 고향인 횡성에서는 그의 혼백을 위로하고자 추모비를 건립하고 일 년에 한 번씩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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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그동안의 생선조림은 잊어라, 목포 병어조림
    회로 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맛있고, 조림으로 먹어도 맛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병어는 작지만, 고급생선이다. 병어는 아주 예민해서 그물에 걸리자마자 죽기에 회로 먹기는 상당히 어렵고, 대체로 냉장 보관을 해서 선어로 유통된다. 어떻게 먹어도 맛이 좋지만, 조림으로 먹으면 맛있다. 갈치조림보다 덜 비리고, 고등어조림보다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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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좌도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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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경상좌도의 의병 유종개
    유종개(柳宗介, 1558~1592)는 조선 중기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다. 1585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교서 관정자가 되었다가 고향에 돌아와 있던 중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이에 의병 수백 명을 모아 태백산을 근거지로 왜군을 무찌르다 봉화에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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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의병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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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류인석의병부대 결성지 영월관아
    영월부 관아는 류인석 의병장이 연합의병을 조직하고 의병대장에 올라 의병항쟁을 시작한 곳으로 사적 제534호이다. 을미의병기 각 지역에서 의병이 일어나 나라를 지키고자 하였으나 무기의 열세와 훈련되지 않은 민병으로 구성된 의병들은 관군과 일본군을 적대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류인석은 의병들은 영월로 모이도록 하고 1896년 2월 영월부 관아에서 의병대장에 취임하여 연합의병부대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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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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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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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삼연의병 주둔지 문수사
    문수사는 기삼연의병장이 의병대원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 받은 곳이자 의병들의 주둔지이며 일군과의 격전하여 크게 승리한 곳이다. 기삼연의병장은 을미의병기에 기우만과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바 있고, 정미의병기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호남창의회맹소라 하였다. 기삼연은 전라도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순창에서 체포된 후 광주로 이송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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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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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김원범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김원국
    김원국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본명은 김창섭(金昌燮)이며, 한말 후기 의병기에 동생 김원범과 함께 광주 무등촌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고 항일투쟁에 나섰다. 그는 1906년 의병진을 구성 후 1907년에는 김태원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조경환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나중에는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구성하여 광주·나주·능주·동복·창평·담양·장성·영광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9년 일본군과 교전중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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