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왕실 석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국내 유일의 조선 왕비 가봉태실, 폐비윤씨 태실
    폐비윤씨 태실은 현재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용문사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폐비윤씨 태실에는 가봉태실비만 남아있으며 비석의 앞면에는 “왕비태실(王妃胎室)“이라는 글자가 남아있다. 뒷면에는 가봉한 날짜가 새겨져있는 것으로 보이나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 힘들다. 1930년대에 진행된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태실관련 유물을 통해 태실의 주인과 가봉 일자를 파악할 수 있다. 이곳에서 출토된 태항아리, 지석, 봉합천, 주칠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폐비윤씨 태실은 현재까지 전하고 있는 조선왕비의 태실 3곳 중 하나이며, 가봉태실로서는 유일하다는 점에서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아들 순조가 세운 영월 정조대왕 태실비
    강원도 영월군 영월제읍에 위치한 정조대왕 태실은 조성될 당시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으나 정조의 아들 순조(1790-1834, 재위1800-1834)가 아버지를 위해 석조물을 조성하였다. 이 자리는 원래 사도세자의 첫째 아들이었던 ‘의소세손(懿昭世孫)’의 태실을 만들 곳이었으나, 그가 요절하고 같은 해 정조가 태어나자 정조의 태실을 그 위치에 조성하였다. 당시 태실을 정하는 세부적인 논의, 담당관리의 임명, 석물의 마련과 폐단에 대한 문제 등 태실을 갖추는 데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남아있어 당시 왕실에서 이를 얼마나 중요한 문제로 생각했는지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전국의 태실을 경기 고양시의 서삼릉(西三陵)으로 옮겼는데, 이때 정조의 태항아리도 이전하였다. 태실과 태실비는 한국전쟁으로 인해 파괴되었는데, 이후 영월군 종합개발위원회에서 수습하여 본래의 태실 위치로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태종에게 화살을 쏜 서울시 성수동의 살곶이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화양동 일대를 ‘살곶이벌’, ‘전관평(箭串坪)’ 등으로 부른다. 일반인들에게는 ‘뚝섬’으로 알려져 있다. 뚝섬은 조선시대 군대를 사열하거나, 출병할 때, 이곳에 ‘둑기(纛旗)’를 세우고, ‘둑제(纛祭)’를 지낸 곳이기에 생긴 지명이다. 한편, ‘살곶이벌’은 조선시대 초기부터 전해지는 유래를 지닌 지명이다. 조선을 창건한 태조 이성계는 방석(芳碩)을 세조로 삼았다. 방원(芳園)은 일부 무신들과 모의해, 방석을 따르는 사람들과 형제들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이에 화가 난 태조는 함경도 함흥으로 가서 한양으로 돌아오지 않으려 하였다. 한편, 왕위에 오른 방원, 곧 태종은 태조의 마음을 돌려 다시 한양으로 돌아오게 해 살곶이벌에서 태조를 맞는 환영연을 준비하였다. 태조는 자신을 만나러 온 태종이 곤룡포에 면류관을 하고 나온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 태종을 향해 화살을 쏘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무학대사 이야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기 위해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돌아다녔다. 점심을 같이 먹다가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보고 돼지 얼굴처럼 생겼다고 웃었다. 반대로 무학대사는 이성계를 보고 부처님같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이성계는 세상은 올바로 보아야 한다고 느꼈다. 하루는 무학대사가 한양 어딘가를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소를 보고 무학이 같은 멍청한 놈이라고 말했다. 이 소리를 들은 무학대사는 할아버지에게 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할아버지에게서 경복궁을 짓는 터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 봉안 재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무주군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 봉안 재연
    조선왕조실록 등 국가의 귀중한 편찬 자료를 보존하고 있는 무주 적상산 사고(史庫)의 봉안 행사를 재연해 기록한 영상. 봉안사를 필두로 가마에 안치돼 마차를 타고 오는 조선왕조실록을 무주 관아에서 격식을 갖추고 성대하게 환영한 후 적상산 사고로 이동해 봉안했던 과거의 모습을 재연해 생생하게 담았다. 후대에 실록을 안전하게 전하려는 선조의 지혜와 실록과 사고(史庫)의 고장, 무주의 가치를 알려주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돌로 쌓은 방패, 남해 성곽의 어제와 오늘
    남해의 성곽은 외적의 침략에 대비해 흙에서 돌로 발전해 온 방어의 역사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남해에는 읍성, 산성, 야성 등 크고 작은 성들이 촘촘히 축성돼 주민과 지역을 지켜왔다. 특히 고현면의 대국산성과 남면의 임진성은 요충지에 자리하며 전략적 방어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대국산성은 산정에서 바다와 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남해읍의 읍성은 대부분 사라졌으나 기록과 일부 유적을 통해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발굴과 복원 노력은 지역 역사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남해 성곽은 과거의 방어와 주민 안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오늘날 지역 문화와 역사적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조선왕조실록 지킴이 손홍록
    손홍록은 안의와 함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사재를 털어 말과 식량을 마련해 조선왕조실록과 태조 어진 등을 옮기고, 밤 새워 숙직하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재를 지켜낸 ‘문화재 지킴이’이다. 손홍록은 안의와 함께 1592년 6월 22일 전주 경기전의 태조(太祖) 어용(御容), 태조실록에서 예종실록까지, 『고려사』 등 각종 서적 1,322책을 우마 30여 마리에 싣고 정읍 내장산 용굴암(龍窟庵)에 옮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오수도의 중심 오수역
    오수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임실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오수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북도 동남부와 전라남도 동부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오수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11개였다. 오수역은 일찍부터 주변 지역의 중심지로 기능하면서, 1894년 역제가 폐지된 이후에도 사람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기능했다. 1919년 3.1운동이 시작되고 며칠이 지난 뒤에 주변 지역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오수역터에 모여 만세운동을 벌였다고 한다. 2017년에는 오수역이 있었음을 알려주는 표지석이 세워졌다. 오수는 주인을 위험으로부터 구한 개의 사연을 담은 오수의견으로도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스크린에 비친 아메리카 타운, 군산의 또 다른 역사
    1969년 군산 산북동에 조성된 ‘아메리카타운’은 정부가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만든 미군 전용 위락시설 단지였다. 이곳은 100여 채의 가옥과 상가, 클럽, 환전소 등이 들어선 기지촌이었다. 이후 ‘실버타운’, ‘국제문화마을’로 이름을 바꿨으며, 수많은 문학·르포·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영화 <황무지>는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극과 5·18의 상처를 그렸고, 독립영화 <아메리카타운>은 미군 기지촌을 배경으로 한 소년과 여성의 애틋한 삶을 담으며 기지촌 현실과 인권 문제를 조명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남양주, 열수 정약용을 품다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 열수 정약용을 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기념인물인 조선 시대 천재 실학자 열수 정약용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2018년 ‘정약용 해배(解配: 유배지에서 풀려남) 200주년’과 ‘목민심서 집필 200년’을 기념하여 경기도 남양주에 지역적 기반을 둔 그의 저작물, 사상, 유적지, 발명품 등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조선후기 과학자 하백원
    하백원은 조선후기 때 과학문명의 꽃을 피워낸 과학자이자 성리학자로, 위백규(전남 장흥), 신경준(전북 순창), 황윤석(전북 고창)과 더불어 호남 실학의 4걸(傑)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농민들에게 필요한 양수기 ‘자승차’를 발명하고, 지도를 만들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박제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거침없는 파장
    박제가(朴齊家, 1750~1805년)는 조선 후기의 서얼 출신 실학자이다. 어려서부터 시, 서, 화에 능했다고 전해진다. 아버지가 사망한 뒤, 집안이 어려워졌으나 어머니와 장인의 덕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박제가는 그와 같은 처지에 있던 서얼 출신들과 교우했는데, 이들을 ‘백탑시파’라고 부른다. 박제가는 당시 조선의 사회 분위기와는 달리,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배우고 상공업과 소비를 중시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파장은 조선 후기의 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빛나는 가위손, 월드헤어쇼 미용실
    월드헤어쇼 미용실은 이온숙이 1954년부터 미용을 시작하여 1958년 현대미용실, 1963년 물망초미용실, 1980년 명문미용실, 1996년 헤어컷 리미용실 그리고 2000년부터는 헤어컷 미용실로 이름을 바꾸어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온숙은 2003년 대한민국 미용 명장으로, 2007년에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되었다. 1998년 열린 헤어월드 유치 활동 및 국내·외 각종 미용대회에서 심사위원을 28회나 역임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한국미용박물관을 품은 광주 이순미용실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에는 ‘이순미용실’이라는 미용실이 있다. 이순 씨는 40년 넘는 세월 동안 미용에 종사하면서 특히 전통 머리에 관심을 가져 조선 시대 왕비관을 복원하기도 하였다. 한국미용박물관을 설립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미용 명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미용과 전통, 미용과 건강을 연계한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 전통의 멋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미용박물관을 꿈꾸는 울산 김영숙헤어스쿨
    울산광역시 중구 학성동에는 ‘김영숙헤어스쿨’이라는 미용실이 있다.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정성과 애정으로 손님들의 머리를 매만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영숙 씨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울산광역시 최고 미용 장인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30년 전쯤 고전머리를 접한 후 그 매력에 빠져, 고전머리 계승에도 관심이 많다. 김영숙헤어스쿨에는 고전머리를 하고 있는 마네킹과 미용 골동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김영숙 씨는 미용박물관을 세워 고전머리를 홍보하려는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