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마을의 안녕을 비는 읍실마을 동제
    읍실마을의 동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가장 신성한 의례였다. 제관을 정한 후 황송아지를 제물로 올리고 당산나무에 금줄을 치며 온 마을이 정성을 다했다. 동아줄을 꼬아 하늘 높이 매다는 행위는 주민들의 단합을 상징했다. 음복과 떡, 고기를 나누어 먹으며 액을 막고 복을 비는 풍습이 이어졌다. 예전에는 성대한 의식으로 치러졌으나 지금은 쇠고기 몇 근과 전깃대에 걸린 줄 정도로 형식만 남아 있다. 이는 산촌 공동체의 기억과 생활신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왕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임진왜란을 피해 조선왕조실록을 지킨 이야기, 전북 정읍 임계기사
    전라북도 정읍시 부전동 정읍시립박물관에는 『임계기사(壬癸記事)』라는 책이 소장되어 있다. 『임계기사』는 임진왜란 때 전라북도 정읍시에 살던 안의(安義)와 손홍록(孫弘祿)이 전주사고에 있던 『조선왕조실록』을 내장산으로 옮겨 1년 남짓 전쟁을 피해 온전히 지켜낸 과정을 기록한 자료이다. 안의와 손홍록의 행적이 담긴 『임계기사』를 통해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숭고한 업적을 확인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스크린에 비친 아메리카 타운, 군산의 또 다른 역사
    1969년 군산 산북동에 조성된 ‘아메리카타운’은 정부가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만든 미군 전용 위락시설 단지였다. 이곳은 100여 채의 가옥과 상가, 클럽, 환전소 등이 들어선 기지촌이었다. 이후 ‘실버타운’, ‘국제문화마을’로 이름을 바꿨으며, 수많은 문학·르포·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영화 <황무지>는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극과 5·18의 상처를 그렸고, 독립영화 <아메리카타운>은 미군 기지촌을 배경으로 한 소년과 여성의 애틋한 삶을 담으며 기지촌 현실과 인권 문제를 조명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저승사자의 실수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잘못 죽어 저승 갔다 온 동명이인
    김용운이 병환으로 앓다가 죽는다. 육체는 방에 있는데, 영혼은 굴레벙거지 쓴 놈들이 꼭뒤잡이를 해서 저승으로 데려간다. 재판관은 굴레벙거지 쓴 놈에게 어느 면에 사는 김용운을 잡아와야 하는데 잘못 데려왔다고 야단친다. 죽었다가 깨어난 김용운이 아들을 시켜 전라도 무슨 면의 이장에게 편지를 보낸다. 회답이 온 것을 보니, 자기가 살아온 날 그 사람이 죽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중농주의 실학자 정약용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전반의 조선 사회는 농경 사회에서 상공업 사회로 변화하는 시기를 살다간 정약용은 성호학파의 경학(經學)적 기초 위에 그 학파의 비판적이고 개혁적인 학문 풍토를 계승하였다. 토지의 공유와 균등 분배를 통한 경제적 평등의 실현을 기저로 하면서 상업적 농업에까지 이른 그의 경제 사상은 선배・동학의 중농주의 학풍을 집대성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이용후생의 실학 사상에 입각해 과농소초를 쓴 박지원
    박지원은 조선후기 소설, 철학, 천문학, 병학, 농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동한 북학파의 대표적 학자이다. 홍대용, 이덕무, 박제가, 이서구, 유득공 등과 교류하며 후일 북학파라는 학맥을 형성하게 된다. 1780년 중국사신단에 참여하여 접촉한 청의 문물은 그의 사상체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실용적인 학문태도로 『과농소초』를 지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자급자족 경제론을 펼친 서유구
    조선 후기 실학자로 정약용과 함께 18, 19세기 실학 계열의 농업개혁론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규장각에서 젊은 시절 활동하면서 폭넓은 학문적 토대를 닦았다. 그의 학문적 토대는 서명응・서호수로 이어지는 가문의 학문적 풍토, 박지원・이덕무・박제가 등 규장각을 중심으로 한 주위 인물, 그리고 청 고증학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다. 그는 실학파의 여러 농서, 중국의 문헌 등을 참조하여 만년에 조선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임원경제지』를 완성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2018속초음식지도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2018속초음식지도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자료집이다. 강원도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아바이순대 등 지역 별미의 문화적 뿌리를 풍부한 사료를 통해 살펴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순두부, 아바이순대, 홍게 등 지역 별미와 주요관광지를 안내하는 지도로 뒷면에는 속초 대표 음식들과 대표 맛집을 자세히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한국현대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아바이 마을 오징어순대
    오징어순대는 찰밥에 잘게 썬 오징어 다리와 무청 시래기, 양파, 당근, 깻잎 등을 섞어서 소금과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 소를 오징어의 몸통에 넣고 대꼬치로 꿰어 찜통에 쪄낸 강원도 속초시의 향토음식이다. 해방이후 북한 치하에 있던 속초시는 1951년 국군 제1군단의 투혼으로 수복되었는데, 오징어순대는 이때 속초에 대거 정착한 함경도 실향민들이 고향음식이었던 아바이순대ㆍ명태순대 등을 응용하여 새로이 만들어 낸 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