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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저승사자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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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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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잘못 죽어 저승 갔다 온 동명이인
    김용운이 병환으로 앓다가 죽는다. 육체는 방에 있는데, 영혼은 굴레벙거지 쓴 놈들이 꼭뒤잡이를 해서 저승으로 데려간다. 재판관은 굴레벙거지 쓴 놈에게 어느 면에 사는 김용운을 잡아와야 하는데 잘못 데려왔다고 야단친다. 죽었다가 깨어난 김용운이 아들을 시켜 전라도 무슨 면의 이장에게 편지를 보낸다. 회답이 온 것을 보니, 자기가 살아온 날 그 사람이 죽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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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실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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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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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신랑과 신부가 한 술잔을 나누는 합근례
    대례의 한 절차로 신랑과 신부가 잔을 주고받는 의식을 의미한다. 술을 주고 받을 때는 하나의 표주박으로 만든 바가지를 사용하며 도우미인 시자들을 통해서 주고 받는다. 합근례까지 마치면 대례가 끝난다. 지역에 따라서 술을 주고받는 방식이나 횟수 등의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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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속초음식지도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2018속초음식지도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자료집이다. 강원도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아바이순대 등 지역 별미의 문화적 뿌리를 풍부한 사료를 통해 살펴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순두부, 아바이순대, 홍게 등 지역 별미와 주요관광지를 안내하는 지도로 뒷면에는 속초 대표 음식들과 대표 맛집을 자세히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한국현대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아바이 마을 오징어순대
    오징어순대는 찰밥에 잘게 썬 오징어 다리와 무청 시래기, 양파, 당근, 깻잎 등을 섞어서 소금과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 소를 오징어의 몸통에 넣고 대꼬치로 꿰어 찜통에 쪄낸 강원도 속초시의 향토음식이다. 해방이후 북한 치하에 있던 속초시는 1951년 국군 제1군단의 투혼으로 수복되었는데, 오징어순대는 이때 속초에 대거 정착한 함경도 실향민들이 고향음식이었던 아바이순대ㆍ명태순대 등을 응용하여 새로이 만들어 낸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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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아들 잃은 슬픔이 맺힌, 임실 수운정
    수운정은 전라북도 임실군 신덕면 금정길 62-4(금정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51호이다. 조선후기의 학자 김낙현(1759~1830)이 1824년(순조 24)에 건립하였다. 이후 1877년(고종 14)에 김낙현의 아들 김성철이 중건하였다. 김낙현이 이 정자를 지은 배경은 그의 세 아들 중 두 아들이 죽자 그 슬픔을 잊고 자연을 벗하며 살고자 지었다. 수운정이라는 정자명은 ‘즐거이 잠자고 일어나 여가에 흰 구름과 붉은 노을 속을 배회하며 근심을 덜어낸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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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여름날 배롱나무와 어우러진, 임실 만취정
    임실 만취정(晩翠亭)은 김위(金偉 ; 1532∼1595)가 1572년(선조 5) 낙향하여 세운 정자이다. 정자의 이름은 김위의 호 ‘만취(晩翠)’에서 따온 것이다. ‘만취’는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초목의 푸른빛’이라는 의미이다. 김위는 재상의 반열에 오른 것은 아니지만 여러 고을의 수령이 되어 선정을 베풀었고, 당대의 고봉 기대승·율곡 이이·백호 임제와 같은 인물과 교유하였다. 만취정에는 이들의 현판이 지금도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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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서양에서 건너와 정착한 향토음식, 임실치즈
    치즈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이제는 향토음식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지역이 있다. 바로 전라북도 임실이다. 전북 바깥 지역에서는 ‘임실’이라고 하면 대부분 ‘치즈’라는 단어를 연상어로 먼저 떠올린다.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산양 2마리를 사육하며 만들기 시작한 치즈는, 수년 간 실패를 거듭한 끝에 1967년 치즈를 만드는데 성공하여 임실치즈의 기반을 닦았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를 생산하는 임실 치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치즈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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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실의병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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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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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문태서의병 훈련지에 세워진 문태서순국비
    의병장문태서순국비는 정미의병시기 덕유산을 무대로 활약하다 순국한 문태수의병장의 순국을 추모하는 비이다. 문태수의병장은 군대해산이후 의병을 일으켜 한일병합이후까지 의병투쟁을 계속하다 일제에 체포되어 1913년 옥중에서 자결 순국한 의병장이다. 이 순국비는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을 맞아 무주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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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뜰에 심은 열 다섯 가지 초목
    황현은 1886년, 서른두 살의 나이에 전남 구례 간전면 만수동으로 이주했다. 서울에서 매관매직의 폐해를 목격하고 벼슬길을 단념한 그는 구례 간전면 만수동 골짜기에 이곳에 ‘구안실(苟安室)’이라는 초가를 짓고, ‘삿갓처럼 작은 정자’라는 뜻의 ‘일립정(一笠亭)’을 세워 후학들을 가르치며 초야 생활에 들어갔다. 그 삶은 겉으로 보기엔 조용했지만, 내면에서는 수천 겹의 시와 사유가 자라나고 있었다. 그는 이곳 구안실에서 『매천야록』과 『오하기문』을 집필하고, 1천 수가 넘는 한시를 남겼다. <원식십오영은> 1900년에 구안실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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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스크린에 비친 아메리카 타운, 군산의 또 다른 역사
    1969년 군산 산북동에 조성된 ‘아메리카타운’은 정부가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만든 미군 전용 위락시설 단지였다. 이곳은 100여 채의 가옥과 상가, 클럽, 환전소 등이 들어선 기지촌이었다. 이후 ‘실버타운’, ‘국제문화마을’로 이름을 바꿨으며, 수많은 문학·르포·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영화 <황무지>는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극과 5·18의 상처를 그렸고, 독립영화 <아메리카타운>은 미군 기지촌을 배경으로 한 소년과 여성의 애틋한 삶을 담으며 기지촌 현실과 인권 문제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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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국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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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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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목도질에 발맞추기 위해 부르는 임실 발산마을의 「허영차소리」
    전라북도 임실군 청웅면 남산리는 해발 150∼400m의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많은 골짜기로 이루어진 산간마을이다. 벌목현장이나 큰 토목현장에서 통나무나 바위 등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 여러명이 목도질을 한다. 목도질을 해서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이 목도꾼들의 발맞추기이다. 발을 맞추기 위해서는 1마디짜리 구령으로 이루어진 노래를 부르는데, 임실군 발산마을 「허영차소리」에서는 조심하고 환기시키는 내용으로 노랫말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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