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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 봉안 재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무주군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 봉안 재연
    조선왕조실록 등 국가의 귀중한 편찬 자료를 보존하고 있는 무주 적상산 사고(史庫)의 봉안 행사를 재연해 기록한 영상. 봉안사를 필두로 가마에 안치돼 마차를 타고 오는 조선왕조실록을 무주 관아에서 격식을 갖추고 성대하게 환영한 후 적상산 사고로 이동해 봉안했던 과거의 모습을 재연해 생생하게 담았다. 후대에 실록을 안전하게 전하려는 선조의 지혜와 실록과 사고(史庫)의 고장, 무주의 가치를 알려주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돌로 쌓은 방패, 남해 성곽의 어제와 오늘
    남해의 성곽은 외적의 침략에 대비해 흙에서 돌로 발전해 온 방어의 역사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남해에는 읍성, 산성, 야성 등 크고 작은 성들이 촘촘히 축성돼 주민과 지역을 지켜왔다. 특히 고현면의 대국산성과 남면의 임진성은 요충지에 자리하며 전략적 방어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대국산성은 산정에서 바다와 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남해읍의 읍성은 대부분 사라졌으나 기록과 일부 유적을 통해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발굴과 복원 노력은 지역 역사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남해 성곽은 과거의 방어와 주민 안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오늘날 지역 문화와 역사적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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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조선왕조실록 지킴이 손홍록
    손홍록은 안의와 함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사재를 털어 말과 식량을 마련해 조선왕조실록과 태조 어진 등을 옮기고, 밤 새워 숙직하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재를 지켜낸 ‘문화재 지킴이’이다. 손홍록은 안의와 함께 1592년 6월 22일 전주 경기전의 태조(太祖) 어용(御容), 태조실록에서 예종실록까지, 『고려사』 등 각종 서적 1,322책을 우마 30여 마리에 싣고 정읍 내장산 용굴암(龍窟庵)에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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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동고 교사 신축공사 때 중장비 지원
    1950년 6·25전쟁 발발 후 군산은 인민군 점령 아래 두 달간 강제 부역과 폭격 피해를 겪었다. 많은 주민이 비행장 복구 작업에 동원되었고 사상자도 발생했다. 전쟁으로 관공서와 항만 시설은 파괴되고 피난민촌이 형성되며 극심한 빈곤이 이어졌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미군기지의 지원은 계속되었다. 그중 군산중·군산동중·멜볼딘여고 등 학교 건물 공사에 공병대 중장비가 투입되며 교육 재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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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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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목도질에 발맞추기 위해 부르는 임실 발산마을의 「허영차소리」
    전라북도 임실군 청웅면 남산리는 해발 150∼400m의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많은 골짜기로 이루어진 산간마을이다. 벌목현장이나 큰 토목현장에서 통나무나 바위 등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 여러명이 목도질을 한다. 목도질을 해서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이 목도꾼들의 발맞추기이다. 발을 맞추기 위해서는 1마디짜리 구령으로 이루어진 노래를 부르는데, 임실군 발산마을 「허영차소리」에서는 조심하고 환기시키는 내용으로 노랫말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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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조선후기 과학자 하백원
    하백원은 조선후기 때 과학문명의 꽃을 피워낸 과학자이자 성리학자로, 위백규(전남 장흥), 신경준(전북 순창), 황윤석(전북 고창)과 더불어 호남 실학의 4걸(傑)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농민들에게 필요한 양수기 ‘자승차’를 발명하고, 지도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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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조선시대 뛰어난 과학사상가 홍대용
    홍대용은 지구가 돈다는 지전설(地轉說)과 독창적인 우주무한론(宇宙無限論)을 주장한 대표적인 사상가이자 실학자이다. 홍대용은 작은아버지 홍억(洪檍)의 수행군관으로 북경을 방문하게 되었고, 북경에서 우연히 항저우(杭州) 출신 중국 학자들과 친교를 맺었으며, 서양 선교사들을 찾아가 서양 문물을 접하고 필담을 나누었다. 또한 그가 남긴 『담헌서(湛軒書)』의 내용은 약간의 시·서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홍대용이 북경에서 돌아온 후 10여 년 사이에 쓴 것으로 홍대용의 북경방문은 그의 사상적 성숙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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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박제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거침없는 파장
    박제가(朴齊家, 1750~1805년)는 조선 후기의 서얼 출신 실학자이다. 어려서부터 시, 서, 화에 능했다고 전해진다. 아버지가 사망한 뒤, 집안이 어려워졌으나 어머니와 장인의 덕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박제가는 그와 같은 처지에 있던 서얼 출신들과 교우했는데, 이들을 ‘백탑시파’라고 부른다. 박제가는 당시 조선의 사회 분위기와는 달리,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배우고 상공업과 소비를 중시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파장은 조선 후기의 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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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국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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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슬픈 역사의 사이렌, 임실 오수망루
    임실 오수망루는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던 1940년에 세운 건축물이다. 의견(義犬)의 고장 오수리는 갑오 동학농민혁명 때부터 천도교 교세가 커서 반일정신이 강했던 곳이다. 또한, 비단 생산지로도 유명해서 일본인들이 많이 몰려들었다. 일제는 일본인들을 보호하고 조선인들을 통제하기 위해 순사주재소를 만들고 망루를 세웠다. 한국전쟁 시기에 오수망루는 빨치산을 경계하는 초소로 이용되었으며 전쟁 이후에는 화재 감시를 하거나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데 사용했다. 높이 12m인 오수망루는 현재 전국에 남아 있는 망루 가운데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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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의 민속예능과 물질문화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임실군

    임실의 민속예능과 물질문화
    전북 임실 지역 농경사회에서 실질적으로 쓰여온 물질과 관련된 민속예능을 병렬하여 총체적인 해석을 시도한 책이다. 임실의 자연환경과 그 산물을 통해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자연스레 파생된 노동요, 민요, 농악, 마을굿과, 그에 관련된 소재·도구의 쓰임과 그 상징적인 의미를 해석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아들 잃은 슬픔이 맺힌, 임실 수운정
    수운정은 전라북도 임실군 신덕면 금정길 62-4(금정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51호이다. 조선후기의 학자 김낙현(1759~1830)이 1824년(순조 24)에 건립하였다. 이후 1877년(고종 14)에 김낙현의 아들 김성철이 중건하였다. 김낙현이 이 정자를 지은 배경은 그의 세 아들 중 두 아들이 죽자 그 슬픔을 잊고 자연을 벗하며 살고자 지었다. 수운정이라는 정자명은 ‘즐거이 잠자고 일어나 여가에 흰 구름과 붉은 노을 속을 배회하며 근심을 덜어낸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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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효령대군 증손인 춘성정 이담손이 세운 임실 이웅재고가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둔덕리에 위치한 이웅재고가는 효령대군의 증손인 이담손이 1500년대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800년대 건립된 것이다. 이웅재고가의 주 건물은 남동방향으로 자리하고 있고, 안채, 사랑채,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문간채에는 1870년에 내려진 이문주 효자 정문 현판이 걸려있다. 임실군은 이웅재고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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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제비알을 품은 터에 지은 임실의 노동환 가옥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후천마을에 있는 노동환 가옥은 조선시대의 향반(鄕班) 가옥 중 하나이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 집은 제비가 알을 품는 형상의 명당지에 위치하나 집을 바라보고 있는 앞산이 뱀의 머리혈인 사두혈(蛇頭血)이기에 이 집안에 부자나 인재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사두의 기운을 누르고자 산머리에 강정(江亭)이라는 정자를 세웠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일자형의 안채(20.64평), 일자형의 사랑채(14.29평), 행랑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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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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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을 떠바친 한 기둥 사직단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는 도읍을 한양(漢陽)에 정하로 국가 의례를 고려 제도를 따라 사직단을 경복궁 서쪽에 설치하였다. 사직단 공사는 1395년(태조 4) 착수하여 설단(設壇)을 쌓고 담장을 두었으며, 안쪽에 신실(神室), 신문(神門)을 두었다. 사직단은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돌로 만들어진 제단이다. 1963년 사적 제12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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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궁으로 옮겨진 비운의 성종대왕 태실
    태를 길지에 매장한 태실은 성격과 형식에 따라 아기[阿只]와 가봉태실(加封胎室)로 구분한다. 가봉태실은 왕실에서 출생한 자녀 중 국왕으로 등극하는 경우 석물을 추가해 화려하게 치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기태실과 가봉태실은 입지가 아닌 가봉의 유무만으로 나눈 것이며, 태실과 관련된 의궤와 등록 등을 통해 조성과정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선시대 태실 가봉은 대부분 선왕의 전례를 따르고 있어 형식의 큰 차이를 발견하기 쉽지 않지만, 명확한 조성 기록을 가지고 있어 조선시대 태장문화를 연구하는데 유용한 편년자료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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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아버지의 넋을 위로하는 애달픈 정조의 마음,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태실을 만들고 탯줄을 보관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이다. 조선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를 추숭하기 위해 여러 일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사도세자의 태실을 가봉한 것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에 위치한 경모궁 태실 감역문은 사도세자의 태실가봉을 위해 감역을 맡았던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것이다. 이 각석문은 가봉태실에 대한 연구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정조 재위기간에 이루어진 정치, 문화사업 및 사도세자의 추숭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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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아이의 탯줄을 보관하는 태항아리
    태어난 아이의 탯줄을 보관하는 항아리를 태항아리라고 한다. 왕실에서는 탯줄이 국운과 연관된다고 믿어 태항아리에 담아서 별도로 마련된 태실에 보관했다. 이런 왕실의 풍습을 따라 양반층에서도 태항아리를 가산에 묻곤 했다. 지금도 탯줄을 소중히 여기는 풍습은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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