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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실홍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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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신랑과 신부가 한 술잔을 나누는 합근례
    대례의 한 절차로 신랑과 신부가 잔을 주고받는 의식을 의미한다. 술을 주고 받을 때는 하나의 표주박으로 만든 바가지를 사용하며 도우미인 시자들을 통해서 주고 받는다. 합근례까지 마치면 대례가 끝난다. 지역에 따라서 술을 주고받는 방식이나 횟수 등의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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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열수 정약용을 품다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 열수 정약용을 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기념인물인 조선 시대 천재 실학자 열수 정약용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2018년 ‘정약용 해배(解配: 유배지에서 풀려남) 200주년’과 ‘목민심서 집필 200년’을 기념하여 경기도 남양주에 지역적 기반을 둔 그의 저작물, 사상, 유적지, 발명품 등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조선후기 과학자 하백원
    하백원은 조선후기 때 과학문명의 꽃을 피워낸 과학자이자 성리학자로, 위백규(전남 장흥), 신경준(전북 순창), 황윤석(전북 고창)과 더불어 호남 실학의 4걸(傑)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농민들에게 필요한 양수기 ‘자승차’를 발명하고, 지도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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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박제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거침없는 파장
    박제가(朴齊家, 1750~1805년)는 조선 후기의 서얼 출신 실학자이다. 어려서부터 시, 서, 화에 능했다고 전해진다. 아버지가 사망한 뒤, 집안이 어려워졌으나 어머니와 장인의 덕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박제가는 그와 같은 처지에 있던 서얼 출신들과 교우했는데, 이들을 ‘백탑시파’라고 부른다. 박제가는 당시 조선의 사회 분위기와는 달리,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배우고 상공업과 소비를 중시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가 조선 사회에 일으킨 파장은 조선 후기의 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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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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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아이의 장수를 기원하는 백일
    백일은 아이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된 날을 말한다. 과거에는 워낙 영아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에 100일을 채워 살아있었다는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백일잔치상을 차렸다. 백일 날에는 삼신상을 올려 아이를 잘 보살펴 줄 것을 기원하고, 아이에게 고름이 긴 백일 옷을 입히고, 백일상을 차렸다. 백일상에는 백설기, 수수팥떡, 송편, 인절미 등 다양한 떡이 올라갔다. 백일잔치에 초대받은 손님들은 돈이나 실을 답례품으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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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유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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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폭우로 떠내려간 지뢰
    1995년 8월 말쯤 충청남도 홍성군 일원에 강수량 620mm에 달하는 사상 최악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지기산 정상의 미군 부대 레이더 기지에 묻혀있던 지뢰가 산 아래로 유실되었다. 미군 부대 주둔 당시 레이더 기지 이중 철조망 사이에 100여 발의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뢰는 제거되었지만, 안전을 위해 출입은 금지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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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속초음식지도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2018속초음식지도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자료집이다. 강원도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아바이순대 등 지역 별미의 문화적 뿌리를 풍부한 사료를 통해 살펴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순두부, 아바이순대, 홍게 등 지역 별미와 주요관광지를 안내하는 지도로 뒷면에는 속초 대표 음식들과 대표 맛집을 자세히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한국현대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아바이 마을 오징어순대
    오징어순대는 찰밥에 잘게 썬 오징어 다리와 무청 시래기, 양파, 당근, 깻잎 등을 섞어서 소금과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 소를 오징어의 몸통에 넣고 대꼬치로 꿰어 찜통에 쪄낸 강원도 속초시의 향토음식이다. 해방이후 북한 치하에 있던 속초시는 1951년 국군 제1군단의 투혼으로 수복되었는데, 오징어순대는 이때 속초에 대거 정착한 함경도 실향민들이 고향음식이었던 아바이순대ㆍ명태순대 등을 응용하여 새로이 만들어 낸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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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프랑스산 포도나무를 재배하여 생산에 성공한 포도주
    포도주는 포도를 압착시켜 즙을 발효시킨 술인데 별도로 누룩을넣지 않아도 만들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해 조선총독부 중앙시험소는 프랑스 포도 묘목을 조선에 심었다. 이것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것이 안성포도이다. 이와 별개로 민간에서 생산한 대표적인 포도주가 포항의 미쯔와(三輪)포도원의 포도주로, 1920년대에는 약 4만석의 포도를 수확했고, 약 5백석의 생포도주를 양조하였다. 최초의 국산 포도주는 1970년대에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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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왕실 석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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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고려의 전통을 이으며 조선의 권위를 세운 태조 건원릉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묘인 건원릉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동구릉 내에 위치한다. 전체적인 형태는 고려 공민왕의 능인 현릉과 유사하나, 고려시대에는 잘 사용하지 않았던 곡장(曲墻)이 봉분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봉분은 병풍석이 감싸고 있고, 병풍석 위에는 12지신이 새겨져 있다. 난간석 밖으로는 석호(石虎)와 석양(石羊)이 교대로 2쌍씩 배치되어 있다. 봉분의 앞쪽에는 혼유석(魂遊石), 고석(鼓石)이 배치되어 있고, 그 아래로 문인석 1쌍, 무인석 1쌍이 있다. 태조는 죽어서 고향인 함흥에 묻히길 원하였으나, 태종은 아버지의 묘를 가까이에 두어 자신의 권위를 높이고 싶어 했다. 때문에 태조의 건원릉은 현재의 위치에 조성되었고, 태조의 유언도 지키고자 함흥의 억새와 흙을 공수해 와서 단장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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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이곳이 죽은 자의 집이다, 영조 원릉 망주석
    망주석은 무덤이 없어지더라도 이곳이 누구의 무덤인지를 알리기 위해 세워진 석물이다. 신라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특히 조선시대에는 왕릉뿐 아니라 일반 문인들의 무덤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영조의 릉인 원릉에도 한 쌍의 망주석이 배치되어 있는데, 주신의 높이에 비해 대석의 높이가 낮아 불균형하게 보이는 조선 후기 망주석의 특징을 보여준다. 망주석 측면에는 작은 호랑이(細虎)가 새겨져 있는데, 그 형태가 뚜렷하고, 역사상 처음으로 대좌에 모란문을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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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조선 후기 석물의 변화를 보여주는 여주 영릉 문·무인석
    석인은 능묘를 수호하는 사람 형상의 석조물로 문인석과 무인석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통일신라시대부터 무덤에 석인을 세우기 시작했는데, 이러한 풍습은 조선시대까지 계속되었다. 영릉은 조선의 제17대 임금인 효종과 비 인선왕후의 릉으로 동원상하릉(同園上下陵)으로 조성되었다. 효종의 영릉은 세종과 같이 천장하여 조성된 능역(陵域)이다. 따라서 영릉의 석물은 처음 능의 조성 당시 제작된 것이 아니라 후에 천장하면서 제작되었다. 영릉의 문·무인석은 17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석인상으로 도상과 양식이 더 형식화되었으나 얼굴과 손의 표현에서 세밀함이 강해졌다는 특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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