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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류의 주식, 벼
    논에서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풀이다. 80-120cm까지 자라나며, 작은 이삭이 여러 개 모여 달린다. 작은이삭은 1개의 작은꽃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세계 인구의 반 이상이 먹는 주요 식량자원으로 전 세계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열매는 식용하며, 볏짚은 가축 먹이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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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김제시

    곡식을 보관하는 가구, 뒤주
    뒤주는 곡식을 담아 보관하는 가구이다. 가정에서 쌀·보리·콩·깨 등의 곡식을 넣어두는 궤(櫃)로서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튼튼하고 견고하게 제작되었고 쥐나 해충, 습기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리를 높게 만들었다. 쌀뒤주는 크고, 팥뒤주는 작았다. 조선시대에는 서울 밤섬에서 만든 것을 최상품으로 쳐주었다. 뒤주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서 그 집안의 부와 재력을 상징하는 물품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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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쌀로 투기하는 미두
    장래의 일정한 날짜에 현물을 주고받는 기일을 정하고, 그 기간 안에 전매하거나 되사는 방법으로 매매거래를 상계할 수 있는 정기거래를 장기청산거래라고 하는데, 본래 미곡거래에서 장기청산거래의 목적물로 된 쌀을 정기미(준말로 期米) 또는 ‘미두’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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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쌀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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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햇곡식을 조상님께 올리는 추석차례
    추석에 지내는 차례를 추석차례라고 한다. 본래 차례는 차를 올리는 예를 말하는 것이지만 조선시대 후기를 지나면서 차례상이 기제사와 같은 제사상으로 변하게 되었다. 대신에 차례상에는 시절음식이 올라간다. 추석이 너무 빨라서 아직 곡식이 수확되지 않은 경우에는 벼 한줌을 베어서 밥 대신에 놓기도 했다. 햇곡식을 수확하지 못한 경우에는 추석 이후인 9월 9일(중구)에 차례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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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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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저승가는 노잣돈, 반함
    시신의 입안을 채우는 일을 반함이라고 한다. 시신을 씻기고 수의를 입힌 후 물에 불린 쌀을 망인의 입에 떠넣는다. 예전에는 찹쌀과 금옥전패를 넣었으나 요즘은 주로 불린 쌀을 넣고 가끔 동전을 넣는 지역도 있다. 이것들은 죽은 사람이 저승까지 가는데 사용하는 노잣돈으로 여겼다. 입안에 넣을 때는 버드나무 숟가락을 사용한다. 버드나무에는 생명력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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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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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전주시

    그때그때 달라요, 막걸리 재료의 변화
    막걸리는 전근대기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만들고 많이 먹던 술이었다. 농번기나 축성 등의 노역에는 반드시 필요한 노동주였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집에서 술 빚는 것을 금지시키고 양조장에서 술을 사먹는 구조를 만들었다. 그러면서 막걸리에 높은 세금을 부과하였다. 이것은 막걸리를 마시며 노동하는 사람들에게 추가의 세금을 걷으려는 것이었다. 해방 후 쌀이 귀해지면서 막걸리는 밀가루로 만들다가 1990년 다시 쌀로 만든 막걸리가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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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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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가마 등 혼례용품을 준비하는 혼사계
    혼례를 치르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혼례복부터 가마까지 다양한 물품이 필요한데, 이러한 것들은 자녀가 혼례를 치르고 나면 사용할 일이 없는 것들이다. 따라서 문중 혹은 마을 단위로 계를 모아서 용품을 구입하여 사용했고, 이 계를 ‘혼사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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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혼례를 도와주는 마음, 부조
    혼례를 치르는 과정에 필요한 걸 도와주는 것을 부조라고 한다. 부조를 위해 혼사계를 만들어 쌀을 모으고, 그걸 모아 떡을 하거나 돼지를 잡기도 했다. 예전에 부조는 곡물이나 감주, 술 같은 현물 부조였다. 국수 한 묶음이나 계란 한줄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다 부조가 현금으로 변한 이유는 1980년대 후반 예식장이 등장하면서 ‘축의금 접수대’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조가 현금으로 정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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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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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해방 이후 쌀값 폭등으로 많이 먹게된 밀가루 수제비
    수제비는 곡물가루를 반죽하여 맑은 장국에 넣고 끓인 음식이다. 밀가루가 귀한 시절 흉년에 메밀가루와 말린 콩잎을 반죽해 수제비를 만들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부터 밀가루가 흔해지자 수제비는 밀가루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다. 수제비가 일반적으로 보급된 것은 해방과 6.25전쟁 이후였다. 부족한 쌀 대신 미국에서 원조한 밀가루로 수제비를 만들어 끼니를 때운 것이다. 1970년대까지 수제비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흔하게 먹는 메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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