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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양평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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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양평군

    고종의 하사금으로 지은 양평 김병호 고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오촌리에 있는 양평 김병호 고가는 고종 때 내시였던 김병호가 임금이 하사한 돈으로 지은 집이다. 본래 99칸이었다고 하나 일제강점기 때 지금의 안채를 제외하고 모두 소실되었다고 한다. 용문사를 지은 대목수가 지었다고 하며, 전형적인 중부지방의 한옥의 모습이지만, 사당방이 안채에 부설된 특이한 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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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사찰로 정각사로 개조된 양평 창대리 고가
    경기도 양평 창대리 고가는 일명 ‘김정식 고가’라고도 하며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뒤는 숲, 앞은 넓은 농지로 동남향의 이상적인 방위를 택해 집을 건축했으며, 전체적으로 튼‘ㅁ’자 형태를 이룬다. 1995년 사찰로 개조된 이래 현재까지 대한불교 조계종의 정각사(正覺寺)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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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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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요지 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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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 평구역을 중심으로 연결된 평구도(平丘道)
    평구도는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지방으로 연결되던 평해로 일부분에 해당하는 역로로서, 평구역을 중심으로 설치된 역로이다. 조선 개국과 함께 경기 강원도 정역찰방이 관할하던 녹양역·안기역·양문역과 평구도에 소속되었던 역을 합하여 새롭게 탄생했다. 한양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이어지는 역로와 한양에서 경기도 영평(포천시)으로 연결되는 역로 등을 관할했다. 평구도는 한양의 동남 방면으로 향하는 대표적인 역로였으므로 그 중요성이 매우 컸고 한강에 접해 있었기 때문에 한강 수운의 중요성도 함께 증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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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넘이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양평군

    여울넘이
    조선 중기 현종의 어머니인 인선왕후의 국장을 알기 쉽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이다. 인선왕후의 국장은 한양에서 여주까지의 긴 행로를 거쳐야 했다. 이에 여사꾼이 죽거나 다치는 일을 막고자 경기도 양평군의 양강(현재 남한강) 수로를 활용하여 운구했던 기록이 남아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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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군 본부가 되었던 100년 술도가, 양평 지평양조장
    경기도 양평 지평양조장은 1925년 설립되었고, 양조장 건물은 1939년 지어진 것으로 기록돼 있다. 환기를 위해 지붕에 높은 창을 낸 지평양조장은 1951년 2월 프랑스군의 지휘 본부의 역할을 잠시 해야 했다. 근방에서 지평양조장보다 나은 지휘소를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화약 연기가 사라지고 다시 술을 빚기 시작한 지평양조장은 100년 된 옛 우물에서 길어올린 물로, 전통방식을 이어가려 애쓰며 막걸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지평양조장의 지평막걸리는 전국적으로 애주가들이 찾는 막걸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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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
    황순원은 「소나기」,「목넘이 마을의 개」, 「독짓는 늙은이」등의 단편소설과 「카인의 후예」, 「나무들 비탈에 서다」 등의 장편소설을 쓴 작가이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이광수가 일본어로 작품 활동할 것을 권유했으나 거절한 일화가 유명하다. 황순원의 소설 중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 「소나기」의 주인공 소녀는 양평읍내로 이사간다는 구절이 나온다. 이 작품의 배경이 양평임을 암시하는 구절이다. 그래서 현재 경기도 양평에는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있고 매년 문학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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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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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용문사의 은행나무
    과거에는 용문사의 은행나무에는 은행이 열리지 않았다고 한다. 마을의 원님이 용문사 주지승에게 은행을 납세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은행은 은행나무 앞 연못에 다 빠져 스님들은 동냥을 하러 다녔다. 달밤에 주지승이 바람을 쐬러 나왔다 초립을 쓴 어린아이를 만나 고민을 말했다. 어린아이는 고민을 듣고 은행나무에 은행이 안 열리게 해주겠다고 하고 사라졌다. 신기하게도 다음 해부터 은행이 열리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은행이 열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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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출신 의병장들의 묘역
    양평의병장들의 묘역은 모두 양동면 출신으로서 이른바‘지평의병’을 대표하는 안승우, 이춘영, 김백선등이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단발령에 분개하여 의병을 일으킨 후, 원주‧충주성 등을 점령하며 위세를 떨치고 장렬히 최후를 맞이한 의병장들의 묘소이다. 묘역 내에는 묘비 및 을미의병추모비, 그리고 의병장들의 어록비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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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의병을 기리는 양평 을미의병기념비
    양평 을미의병기념비는 1895년 일제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화서학파의 문인인 이춘영·안승우 등과 김백선을 주축으로한 포수 400여명이 의병을 일으킨 것을 기념하는 비이다. 이들은 1896년 1월 12일 원주의 안창리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였다. 이 비는 양평의병이 일어난지 100주년을 기념하고 의병들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하여 양평문화원을 중심으로 1996년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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