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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기도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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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군수물자와 군자금 모금에 주력한 김경운
    김경운은 경기도 통진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활약한 의병장이다. 1907년 9월 박래병 의병진에 참여하여 경기도 통진·고양 일대에서 군자금을 모금하고 양주에서 일본군 수비대와 전투를 치르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김경운은 의병들의 군자금 모금과 군사물자 거두기에 주력하여 의병들의 전력을 향상시키는데 힘썼다. 1908년 군자금 모금 중 체포되어 경성공소원에서 교수형을 받고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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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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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한말 지평의병의 초대 의병장 이필희
    이필희(1857~1900)는 한말 의병장으로 활약하여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는 관직에 있던 중 변복령이 내려지자 단양에 퇴거해 있다가 유중교가 1889년 제천에서 강학을 하자 그 문하에 들어갔다. 그리고 유중교가 죽자, 의암 유인석을 만나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유인석과 유교 문화를 보전하려 하였으나 중국 흥도진에서 1900년 3월 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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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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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의병 전투지 전등사
    전등사는 1907년 7월 강화진위대장 출신 이동휘가 김동수·허성경 등의 기독교인을 비롯하여 해산군인 400여 명을 모아 ‘합성친목회’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반일집회를 열어 일반 군중을 고무시켰던 곳이다. 또 1908년 강화 출신 시위대 장교였던 이능권이 의병을 일으켜 ‘대동창의진’이라 하고 전등사를 근거지로 일제와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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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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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충장공 김덕령의 충절을 기리는 충장사
    충장사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국난을 극복한 의병장 충장공 김덕령의병장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과 묘역이다. 김덕령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형 김덕홍과 함께 의병활동에 참가하여 많은 전과를 올렸던 명장이다. 충장사 경내에는 영정과 교지가 봉안되어 있는 충장사와 내삼문, 외삼문과 동제, 서제, 은륜비각, 유물관 그리고 연못 등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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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임진왜란에서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지키다, 청주 조헌 전장기적비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에 위치한 중앙공원에는 중봉(重峯) 조헌(趙憲) 전장기적비가 있다. 임진왜란 당시 청주성은 왜적의 침입으로 함락되었다. 하지만 이튿날 중봉 조헌 선생을 필두로 영규대사(靈圭大師)와 박춘무(朴春茂)가 이끄는 의병이 합심하여 수복하였다. 조헌 선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금산에서 왜적과 재차 싸웠지만 전사하고 말았다. 이러한 조헌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36년인 1710년 비를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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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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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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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항쟁 추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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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소난지도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총
    서해안 당진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 소난지도는 1908년 3월 15일 소난지도의병 100여명이 순국한 곳이다. 1908년 정미의병기에 들어서는 홍원식이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소난지도의병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8년 3월 15명으로 구성된 일본경찰이 소난지도를 공격하여 의병 100여 명이 전사 또는 행방불명되어 소난지도의병은 전멸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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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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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 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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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에서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
    홍계남(洪季男)은 1590년(선조 23) 통신사 군관으로 황윤길(黃允吉)·김성일(金誠一) 일행을 따라 일본에 건너갔다가 1591년에 돌아왔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 홍언수와 함께 안성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부천의 옛 지역인 부평도호부에서 활동하면서 전공을 세워 첨지로 승진하였다. 홍언수가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절한 이후 홍언수를 대신하여 의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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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임진왜란 때 의병의 본부 태백 용연굴
    태백시의 용연굴은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모여서 왜군을 격파하던 본부로 쓰인 동굴이다. 이 동굴은 자연 동굴로 굴의 길이가 1,200m나 되며, 높이 2m, 폭 3m의 종유굴이다. 가운데 큰 광장이 있다. 이 굴은 전쟁이 있을 때마다 이 지역 사람들이 피난처로 이용했으며, 유배를 왔던 사람들이 유서를 써놓고 이 동굴에서 일생을 마쳤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강원도기념물 제39호로 1980년 2월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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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후기의병을 이끈 춘천의 최천유 의병장
    최천유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춘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한일신협약으로 군대가 강제 해산된 이후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최천유는 6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춘천·화천·양구·인제 등지를 중심으로 일본군을 기습하는 유격전술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의 항쟁을 전개하다가 춘천 학곡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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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진위대의 무기고를 열어 무장 봉기한 김덕제
    김덕제는 한말 정미의병기에 원주진위대의 해산군인들을 이끌고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진위대가 해산당하자 특무정교 민긍호와 함께 원주진위대 무기고를 열어 총기와 탄약을 분배하고 무장 봉기하였다. 김덕제는 의병부대를 조직한 후 우편취급소, 관아, 경찰분견소 등을 습격하여 원주를 점령하고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원주의병은 2개의 부대로 나뉘어 투쟁을 이어갔는데 김덕제는 강원도 영동지역으로 이동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일제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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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공청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사용한 유품
    ‘정공청 유품’은 국가민속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유품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공청 장군이 사용하던 유품으로 투구와 갑옷·장갑·혁대·칼·화살 등으로 당시의 복식사를 이해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정공청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선조를 호종하였으며, 안강전투·서생포전투 등에 참전한 공으로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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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때 울산을 지킨 박홍춘의 환도
    ‘박홍춘환도’는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울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환도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던 박홍춘이 사용하던 칼과 칼집으로 조선시대 사용했던 대표적인 장검이다. 박홍춘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전천리에서 적을 맞아 물리치고 서면장을 임명받아 울산으로 들어오는 동래와 기장의 왜적을 막아 싸웠다. 그 공적으로 선무원종1등공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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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봉 김성일의 신도비 및 묘방석
    ‘학봉 신도비 및 묘방석’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가수내길 38-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도와 공을 세운 학봉 김성일의 행적을 기록한 신도비와 묘 옆에 두어 묘비로 사용된 묘방석이다. 김성일은 임진왜란 당시 경상우도 초유사로 임명되어 의병을 모집하고 군량미를 조달하는 등 관군과 의병이 연합하여 왜적을 물리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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