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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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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최고의병장 고경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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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임진왜란 최고의 의병장 고경명

    고경명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박광옥과 의병을 일으킬 것을 약속하고, 6,000여 명의 의병을 담양에 모아 진용을 편성했다. 7월 10일 곽영의 관군과 합세, 금산에서 왜적과 싸우기로 하고 800여 명의 정예부대로 선제공격을 했다. 그러나 겁을 낸 관군은 싸울 것을 포기하고 앞을 다투어 도망갔다. 이에 사기가 떨어진 의병군마저 붕괴되었으나, 그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왜적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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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석 의병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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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출신 의병장들의 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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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평군

    양평출신 의병장들의 묘역

    양평의병장들의 묘역은 모두 양동면 출신으로서 이른바‘지평의병’을 대표하는 안승우, 이춘영, 김백선등이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단발령에 분개하여 의병을 일으킨 후, 원주‧충주성 등을 점령하며 위세를 떨치고 장렬히 최후를 맞이한 의병장들의 묘소이다. 묘역 내에는 묘비 및 을미의병추모비, 그리고 의병장들의 어록비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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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의병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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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화순군

    쌍산의병창의지 증동마을

    증동마을은 1906년 양회일이 증동마을의 임노복 등을 찾아가 쌍산의소 결성을 논의하고 수개월간 준비한 곳으로 한말 의병의 대표적인 창의소이다. 증동마을의 쌍산의병 유적은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어 있고, 현재 양화일 순의비, 호남창의소 터, 무기 제작소, 마을 뒤편의 의병 막사 터와 화약 원료인 유황 등을 보관했다는 유황굴 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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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제주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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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춘천시

    의병의 정신을 담고있는 의병주

    의병주는 고흥 류씨 가문이 400여년전 마을에 터를 잡으면서 대대로 빚어온 제사술이다. 제사 술은 쌀로 밑술을 만들고 누룩으로 한 번 더 익힌 전통 곡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숙취가 없어 오래전부터 명주로 입소문을 탔던 술로 류인석 선생을 기리는 의암제 때 제주로 사용해 왔다. 의암 류인석선생의 항일정신, 그 역사와 문화가 깃든 술이니 명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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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의병 전투지 삼년산성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의병 전투지 삼년산성

    삼년산성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시기는 정미의병시기였다. 1907년 고종이 강제 퇴위당하고 군대가 해산되면서 해산군인이 대거 의병으로 합류하여 격렬한 항일전이 벌어졌다. 보은의병은 삼년산성을 근거지로 항일투쟁을 전개하고 있었는데, 1907년 8월 일본군의 공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의병은 30여 명의 사상자와 소총 4자루를 빼앗기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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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만의 장성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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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말 지리산 일대에서 활약한 고광순의병장 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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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구례군

    한말 지리산 일대에서 활약한 고광순의병장 사적비

    고광순의병장 사적비는 한말 호남의병대장으로 남원‧광주‧화순‧순천 등지에서 활약하다 연곡사에서 순국한 의병장 고광순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고광순의병장은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출생하여 한말 일제침략기에 의병을 일으켜 1907년 순국할 때까지 항일투쟁을 전개한 호남의 대표적인 의병장이었다. 이 사적비는 그의 생가터에 1969년 포의사를 세우며 포의사 앞에 건립한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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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도 연합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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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일제로부터 국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미의병

    1907년 8월 군대해산을 계기로 해산당한 많은 군인이 의병에 가담하여 정미의병 정쟁이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의병부대의 전투력이 강화되어 의병투쟁은 본격적인 전쟁의 양상을 띠면서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이중 황해도‧경기도의 김수민, 함경도의 홍범도 등이 평민의병장으로 명성을 날렸다. 정미의병은 한일병합 이후에도 이어져 1915년까지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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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명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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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존망의 위기에 선조의 명을 받은 병자의병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국가존망의 위기에 선조의 명을 받은 병자의병

    후금은 1636년 국호를 청으로 고치고 다시 조선을 쳐들어왔다. 청의 침입 소식이 전해지자 호남지역 의병이 먼저 일어나 자진하여 의병을 모집하였다. 이어 남한산성에 포위되어 있던 인조로부터 위급을 알리며 의병을 규합하고 군량과 무기를 수집하여 청의 침략을 무찌르라는 교서가 전달되자 의병은 전국적으로 퍼졌다. 그 외 황해도․경기도․경상도 등지에서 의병이 일어났고, 의승군의 활약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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