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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소난지도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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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소난지도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총
    서해안 당진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 소난지도는 1908년 3월 15일 소난지도의병 100여명이 순국한 곳이다. 1908년 정미의병기에 들어서는 홍원식이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소난지도의병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8년 3월 15명으로 구성된 일본경찰이 소난지도를 공격하여 의병 100여 명이 전사 또는 행방불명되어 소난지도의병은 전멸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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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영남 3대 의병장 김면 유적
    김면의병장의 유적은 경상북도기념물 제76호로 김면의병장을 기리기위해 1666년 건립된 도암서원과 사당, 신도비, 묘소로 조성되어 있다. 김면은 1541년(중종 36)에 태어난 학자로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정인홍과 함께 경상우도 3대의병장 중 한 사람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는 의병의 선봉에서 30여 차례 전투를 치르며 큰 공을 세우고 1593년 금산 의병진에서 전투준비 중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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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홍인을 기린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예안이씨 충효당(禮安李氏忠孝堂)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홍인(李洪仁, 1525~1594년)의 충(忠)과 그의 후손 이한오(李漢伍, 1719~1793년)의 효성(孝誠)을 기념하기 위해 이름 지은 사당이다. 이곳에는 이홍인의 충을 기려 내려진 정충각(旌忠閣)과 이한오의 효성을 기려 내려진 정효각(旌孝閣)이 함께 있어 쌍수당(雙修堂)이란 별당도 있다. 쌍수당은 충과 효를 한 집안에서 다 갖추었다는 의미이다. 충효당은 보물 제553호로 지정되었고, 정충각과 정효각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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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한말 항일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 (義兵將 申泰植 生家址)는 2005년 3월 경상북도 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신태식은 통훈대부중추원의관(通訓大夫中樞院議官)의 벼슬을 하다가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고향에 돌아갔다. 그러다가 1907년 8월 그는 을사늑약과 군대해산이라는 치욕을 보고는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의병을 일으켜 대항을 했다. 그리고 1908년 체포되었다가 풀려났으나 다시 독립운동을 하다가 잡혀 형무소에 갇혔다가 모진 고문의 후유증으로 결국 1932년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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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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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의병 전투지 전등사
    전등사는 1907년 7월 강화진위대장 출신 이동휘가 김동수·허성경 등의 기독교인을 비롯하여 해산군인 400여 명을 모아 ‘합성친목회’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반일집회를 열어 일반 군중을 고무시켰던 곳이다. 또 1908년 강화 출신 시위대 장교였던 이능권이 의병을 일으켜 ‘대동창의진’이라 하고 전등사를 근거지로 일제와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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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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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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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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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의 의병장 유팽로
    유팽로(柳彭老, 1554년 ~ 1592년)는 조선 중기의 의병장으로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 휘하 장수로 활약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4월 20일 양대박, 안영 등 읍민 주민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고경명 휘하의 장수가 되어 제1차 금산 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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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우로부터 시작된 경상도의병
    1592년 4월 13일 왜적이 쳐들어오자 의령의 곽재우는 일찍이 왜군이 부산에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집안의 재산을 정리하여 의병을 일으켰다. 곽재우와 함께 경상우도에서 활약이 컸던 의병장은 김면과 정인홍을 들 수 있다. 곽재우와 김면·정인홍은 낙동강 일대에서 연합전선을 만들어 왜적의 진로를 막아 전라도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경상도를 회복시켜 백성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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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병 전투지 대흥사 심적암 터
    대흥사의 심적암은 1909년 7월 황준성·황두일·추기엽 등이 이끄는 의병이 일본군의 기습을 받아 크게 패한 곳으로 호남의병의 최후의 격전지이다. 황준성은 대한제국 군대의 참령으로 추기엽·황두일 등과 함께 의병 150여명을 모집하여 총으로 무장하고 완도·해남 일대에서 활약하다 1910년 4월 22일에 대구 고등법원에서 사형을 언도받고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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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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