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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울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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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울산 이응춘 간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에는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 이승금에게 남긴 간찰이 소장되어 있다. 이응춘은 개운포 전투를 앞두고 왜군의 병세가 심상치 않음을 느껴 아들에게 전쟁의 상황을 알리고 집안을 부탁하는 편지를 남겼다. 최근 울산광역시에서는 반구정을 복원하고 근처에 퇴사재 공원이라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여 이응춘과 관련된 문화공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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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병 화약제조지 여의내골
    가정리 여의내골은 정미의병기 류홍석의 춘천의병들이 전투에 사용할 화약을 제조하고 전투 훈련을 받던 곳이다. 춘천의병은 부족한 무기를 보충하고자 여의내골에 무기제작장을 마련하여 각 가정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모아 화약이나 무기를 만들어 전투를 준비하였다. 또 군사훈련이 부족한 의병들을 훈련시키고 전략전술을 마련하는 등 여의내골은 춘천의병의 항일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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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칠백의병의 의로운 죽음, 조헌 의병장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5월에 격문을 띄우고 의병을 모아 차령에서 왜군을 물리쳤다. 그후 다시 의병을 모아, 8월 1일 영규의 승군과 같이 청주성을 수복했다. 왜적이 충청도와 전라도를 빼앗으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금산으로 향했으나, 충청도순찰사 윤국형과의 의견대립과 전공을 시기하는 관군의 방해로 의병이 흩어지고 700여 명만이 남게 되었다. 이들을 이끌고 금산으로 가서 8월 18일 왜장 고바야가와의 군대와 전투를 벌였으나, 인원과 무기의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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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임란의병장 고경명선생 비
    고경명선생비는 고경명의병장의 숭고한 죽음을 기리고 있는 비로, 비가 자리한 이곳은 그가 왜적과 장렬히 싸우다 전사한 곳이기도 하다. 1656년 금산군수 여필관이 비문을 짓고 그가 전사한 건너편 산기슭에 비를 세웠는데, 1940년 일제 경찰의 만행으로 파괴되었다가 1952년 후손들이 여필관의 비문을 다시 새겨 복원하였고 1962년 석조비각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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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스님이 총칼을 들고 나섰다 영규
    영규(靈圭, ? ~ 1592)는 조선 중기의 승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청주전투에서 승리하여 선조는 영규의 승전을 듣고 영규에게 당상의 벼슬과 옷을 하사했지만 영규는 그 전에 금산전투에서 전사했다. 영규는 임진왜란의 최초 승병으로 전국 곳곳에서 스님들이 총칼을 들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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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임진왜란 때 의병의 본부 태백 용연굴
    태백시의 용연굴은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모여서 왜군을 격파하던 본부로 쓰인 동굴이다. 이 동굴은 자연 동굴로 굴의 길이가 1,200m나 되며, 높이 2m, 폭 3m의 종유굴이다. 가운데 큰 광장이 있다. 이 굴은 전쟁이 있을 때마다 이 지역 사람들이 피난처로 이용했으며, 유배를 왔던 사람들이 유서를 써놓고 이 동굴에서 일생을 마쳤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강원도기념물 제39호로 1980년 2월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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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후기의병을 이끈 춘천의 최천유 의병장
    최천유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춘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한일신협약으로 군대가 강제 해산된 이후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최천유는 6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춘천·화천·양구·인제 등지를 중심으로 일본군을 기습하는 유격전술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의 항쟁을 전개하다가 춘천 학곡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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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진위대의 무기고를 열어 무장 봉기한 김덕제
    김덕제는 한말 정미의병기에 원주진위대의 해산군인들을 이끌고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진위대가 해산당하자 특무정교 민긍호와 함께 원주진위대 무기고를 열어 총기와 탄약을 분배하고 무장 봉기하였다. 김덕제는 의병부대를 조직한 후 우편취급소, 관아, 경찰분견소 등을 습격하여 원주를 점령하고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원주의병은 2개의 부대로 나뉘어 투쟁을 이어갔는데 김덕제는 강원도 영동지역으로 이동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일제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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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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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의병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무안군

    무안 의병사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던 무안 의병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 우리나라의 의병활동 전반을 조명하고 사료를 찾아 조선시대부터 동학농민혁명, 한말 독립운동까지 무안에서 의롭게 싸운 선조들의 행적을 조명했다. 무안 의병 한명 한명의 구체적인 활동을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의신마을 의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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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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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한말 의병장 권세연
    권세연(權世淵, 1836~1899)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이 시행되자 1895년 12월 초에 안동 봉정사에서 거병을 의논하였다. 이어 1월 20일 안동 삼우당에서 유림 대표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그리고 이튿날 1월 21일 연무정에서 안동의진을 편성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안동의 관찰사부를 점령하고 무기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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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의 제2 의병대장 김도화
    김도화(金道和, 1825~1912)는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항거하여 1895년 12월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웠다. 김도화는 안동의병이 창의하기 전에 봉정사에서 면회가 열릴 때 결의를 함께 하였다. 여기에서 김도화는 의병봉기를 논의할 때 안동통문 발의자 5명 중 한 명으로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창의진정소를 올리고 격문을 발송하여 개화파들의 행적을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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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도 상원에서 의병활동을 한 김원교
    김원교는 평안북도 상원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김원교에 대한 약력은 상세히 전하고 있지 않지만 상원군수보다 높은 관직에 있었던 인물이라 한다. 그는 갑오왜란에 대한 저항으로 을미사변이 일어나기 전에 의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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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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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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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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