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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화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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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평택 임씨 칠종 형제의 충절을 기린 대리칠충각
    대리칠충각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한고을길 16(대리)에 위치해 있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평택 임씨의 칠종 형제인 임시계·임시태·임시민·임시운·임시준·임시익·임시약은 모두 의병에 참여하여 활약하였다. 이흥발과 함께 화순의병을 이끌고 청주까지 진격하였으나 국왕이 항복하엿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왔다. 훗날 그들의 충절을 기리어 1876년 벼슬을 추서하고 칠충각을 세우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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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조헌의병장의 표충사
    표충사는 조헌의병장의 묘 아래쪽으로 영모재와 함께 있는 사당으로 조헌의병장 순절 후 1608년에 처음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에 세워 이듬해 조정에서 편액을 받았다. 조헌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 홍성, 청주 등지에서 의병을 모아 청주성 탈환에 큰 공을 세웠으며 왜군들이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하여 금산으로 쳐들어올 때 의병장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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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진천군민이 기억하고 기린 구한말 의병장, 진천 한봉수 의거비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는 한봉수 의거비가 세워져 있다. 한봉수는 1910년 일제 강점기에 항일 투쟁 운동을 벌인 의병장이다. 번개장군이라 불릴 정도로 신출귀몰한 용병술로 일본군을 공포에 떨게 하였다. 1919년에는 괴산과 청주 일원에서 3·1 운동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한봉수 의거비는 한봉수 의병장이 일본 헌병을 사살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진천군민이 힘을 모아 건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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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금산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칠백의총
    금산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가 이끄는 칠백여 명의 의병이 조국강토를 지키기 위해 만오천여 명의 왜적과 싸우다 모두 순절하자 그들의 유해를 함께 모셔놓은 곳이다. 조헌의병장의 제자 박정량과 전승업 등이 금산전투가 있은 4일 후 칠백의사의 시신을 한 무덤에 모시고 칠백의총이라 했다. 그 후 1647년에 사당을 건립하여 칠백의사의 위패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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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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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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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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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임진왜란 때 의병의 본부 태백 용연굴
    태백시의 용연굴은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모여서 왜군을 격파하던 본부로 쓰인 동굴이다. 이 동굴은 자연 동굴로 굴의 길이가 1,200m나 되며, 높이 2m, 폭 3m의 종유굴이다. 가운데 큰 광장이 있다. 이 굴은 전쟁이 있을 때마다 이 지역 사람들이 피난처로 이용했으며, 유배를 왔던 사람들이 유서를 써놓고 이 동굴에서 일생을 마쳤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강원도기념물 제39호로 1980년 2월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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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후기의병을 이끈 춘천의 최천유 의병장
    최천유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춘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한일신협약으로 군대가 강제 해산된 이후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최천유는 6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춘천·화천·양구·인제 등지를 중심으로 일본군을 기습하는 유격전술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의 항쟁을 전개하다가 춘천 학곡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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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원주진위대의 무기고를 열어 무장 봉기한 김덕제
    김덕제는 한말 정미의병기에 원주진위대의 해산군인들을 이끌고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진위대가 해산당하자 특무정교 민긍호와 함께 원주진위대 무기고를 열어 총기와 탄약을 분배하고 무장 봉기하였다. 김덕제는 의병부대를 조직한 후 우편취급소, 관아, 경찰분견소 등을 습격하여 원주를 점령하고 항일투쟁을 시작하였다. 원주의병은 2개의 부대로 나뉘어 투쟁을 이어갔는데 김덕제는 강원도 영동지역으로 이동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일제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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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구국의 혼 포천의 면암 최익현과 최면식
    포천 구국의 혼 면암의 일생은 고난과 형극의 연속이었다. 오직 대의와 구국의 신념으로 평생을 살았다. 제주도 위리안치, 절해고도 흑산도 유배, 두 번에 걸친 일본 헌병대 구금, 그리고 대마도 구금 순국 등 난국 때마다 역사의 전면에서 우국충정과 대의로서 저항하였다. 그의 손자 염재 최면식역시 항일 군자금 모금, 광복회 가입, 군자금 수합 등 항일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르고 출옥 후에도 독립군 조직과 연락하다 종로경찰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의 여독으로 1943년 운명하였다. 포천 구국의 혼 최익현과 손자 최면식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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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 정신’ 움 틔운 구례 석주관전투
    구례는 왜군 치하의 세상이었다. 그들도 호남인의 의기를 잘 알았기에 의병을 일으킬 낌새라도 있을라치면 발본색원했다. 그렇대도 앉아서 당하기만 할 호남 민중들이 아니었다. 구례 광의면의 명망 높은 집안이었던 왕득인이 가솔 50여 명으로 첫 발기를 하고 석주관성에 들어갔다. 그렇지만 총 5차례 걸친 석주관전투에서 결국 패해 구례현민 3,500여 명이 몰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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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일본에 잡혀갔던 포로일기인 『노인 금계일기』
    『노인 금계일기』는 국가문화재 보물로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에 있는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계일기는 한 노인이 정유재란 때 왜적에게 붙잡혀 일본으로 끌려가 포로 생활을 하다가 명나라로 탈출하여 고국에 돌아올 때까지의 생활과 각 나라의 여러가지 풍속·습관 등에 대해 기록한 일기이다. 노인은 남원전투에 참전하였다가 왜적에게 생포되어 일본에 잡혀갔고, 일본을 탈출하여 명나라에 갔다가 1599년에 고국으로 생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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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여성의병을 이끈 윤희순 의병가사집
    윤희순 의병가사집은 국가등록문화재로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의병가사집은 윤희순의사가 한말 의병기에 시아버지 류홍석의병장을 따라 의병에 참여하며 쓴 가사집으로 안사람 의병가·의병군가·안사람 의병노래 등의 의병가사와 ‘왜놈 대장보거라’, ‘오랑캐들아 경고한다’, ‘왜놈 앞잡이들아’와 같은 경고문이 실려 있다. 윤희순은 한말 의병기에 의병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직접 무기제조에도 참여하였으며 의병훈련에도 동참하는 등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여성의병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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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희문이 본 임진왜란의 기록, 쇄미록
    오희문 쇄미록은 국가문화재 보물로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쇄미록은 오희문이 여행 중 임진왜란을 만나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길에 각지를 다니며 겪은 임진왜란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1591년부터 1601년까지의 기록을 총 7책으로 남겼는데 임진왜란의 전황뿐아니라 왜군들의 잔혹한 행위, 그로 인해 고통받는 가슴아픈 백성들의 이야기 등 전란의 뒷이야기가 다양하게 실려있어 임진왜란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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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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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의 의병장 이강년
    이강년(李康秊, 1858~1908)은 문경 출신으로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류인석의 문하에 들어갔다. 이강년이 을미의병의 명성을 떨친 것은 유인석과 관계를 맺으면서이다. 이강년은 제천에 있던 유인석을 찾아가서 사제 관계를 맺고 그의 막하에 들어가서 의병 활동을 하였다. 이후 충주성 공격에서 패배하였으나 문경 일대에서 의병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러다가 청풍으로 낙하하던 중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사형을 선고받아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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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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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의 맹인의병장 백낙구
    백낙구(白樂九, ?~1907)는 1906년 전남 광양일대에서 진주의 실직한 향리들과 광양의 주민들을 규합해 의병을 일으켰다. 그는 광양에 이어 순천을 기습하려했으나 여의치 않아 구례로 돌아가던 중 체포되어 의병이 해산되었다. 유배에서 풀려난 백낙구는 다시 의병진에 합류하였으나 1907년 말 태인에서 일본군과 교전 중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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