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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의병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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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인석선생을 제향하고 기념하는 의암제
    한말 일본 제국주의에 대항하여 의병을 일으킨 의암 류인석선생을 비롯하여 춘천의병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1985년부터 시작된 행사이다. 춘천출신 류인석선생의 살신성인 호국정신과 그 유훈을 되새기며 시민정신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추모행사이다. 류인선선생 유적지 일원에서 한글 백일장과 학생 휘호대회 등 경연대회와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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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이 불분명한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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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평윤씨일생록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현 구리시 출신으로 춘천시 남면 발산리에 출가하여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는 말년에 중국에 있으면서 자신의 일대기를 압축하여 기록하였는데, 「해평윤씨일생록」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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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윤희순 의사와 조선독립단의 항일독립투쟁
    윤희순의 생각으로 류돈상과 음성국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선독립단은 학교와 가족부대 등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구국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흥경진공전과 무순공격전 등에 참가하여 일제와 맞서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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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외 의병활동 근거지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가 처음 의병활동을 한 것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에서이다. 이후 1910년 나라가 망하자 1911년 가족을 이끌고 중국으로 가서 구국활동을 펼치다가 76세 때 아들 류돈상이 옥사를 하자 곡기를 끊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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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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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국최초의 여성의병 윤희순의 의병가사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현 구리시 출신으로 춘천시 남면 발산리에 출가하여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는 의병가사를 써서 남녀모두 의병활동을 할 것을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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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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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및 충청일대에서 활약을 펼친 한말의병장 민긍호
    민긍호는 1897년 진위대에 입대해 군인이 되었다. 이후 정미조약으로 인해 1907년 군대 해산 후 원주에서 원주진위대를 꾸려 의거하였다.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에서 유격전을 펼치는 등 여러 차례의 전투를 벌였다. 해산 군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민긍호부대는 전투력이 막강하였으나, 1908년 2월 29일 일본군과 강림촌에서 격전 끝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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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의 한말의병장 윤기영
    윤기영(尹起榮, 1856~1907)은 원주 호저면 무장리 출신으로 무과에 급제하여 관리로 있다가 동학에도 가담했다. 단발령 이후 원주 이강년 의진에서 중군장을 맡아 의병활동을 하였다. 1907년 강릉 연곡역에서 적의 기습을 받아 부상을 당했는데 적이 체포하려 하자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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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선생유적지
    의암류인석선생유적지는 류인석 묘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유적지로 강원도기념물 제74호이다. 류인석은 한말의병장으로 1896년 영월에서 연합의병을 조직하여 지휘하였으며 1910년에는 13도의군을 조직하여 도총재를 맡기도 하였다. 유적지는 2004년 강원의 얼 선양사업으로 조성되어 의암기념관과 사당인 의열사, 충효지, 정자, 추모 광장, 의병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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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의병 류홍석의병장 생가터
    가정리 황골은 정미의병기 춘천의병을 이끈 대표적인 의병장인 류홍석의 생가터가 있는 곳이다. 류홍석은 일찍이 1895년 왜적에 의하여 국모가 시해되고 단발령이 내려지자 류인석 의병부대에 참여한 바 있다. 정미의병이 각지에서 일어나자 류홍석은 춘천에서 의병을 다시 일으킬 것을 모의하고, 가정리 황골에서 격문을 발표하고 후기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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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
    류인석(柳麟錫, 1842~1915)은 한말의병장이며 13도의군도총재로서 나이 53세에 의병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대항하기 힘들어졌다. 이후 국내의 의병활동이 여의치 않아 러시아로 망명해서 의병조직을 하나로 통합 후 대항하려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의병조직을 탄압하는 힘이 강해져 의병은 와해되었다. 결국 류인석은 독립을 보지 못하고 해외에서 한 많은 평생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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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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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분견대를 이끌고 항전한 유명규
    유명규는 경기도 출신으로 유명계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한말 후기의병기 해산군인을 이끌고 대일항전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해산 이후 진위대 부교 연기우·지홍윤과 함께 강화분견소 무기를 탈취하여 50여 명의 병사들과 500여 명의 주민들을 이끌고 강화성을 점령하였다. 유명규는 강화성 갑곶진에서 일본군을 맞아 격전을 벌이고 해주·통진 등에서 항전하다가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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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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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 여성의병을 이끈 윤희순 의병가사집
    윤희순 의병가사집은 국가등록문화재로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의병가사집은 윤희순의사가 한말 의병기에 시아버지 류홍석의병장을 따라 의병에 참여하며 쓴 가사집으로 안사람 의병가·의병군가·안사람 의병노래 등의 의병가사와 ‘왜놈 대장보거라’, ‘오랑캐들아 경고한다’, ‘왜놈 앞잡이들아’와 같은 경고문이 실려 있다. 윤희순은 한말 의병기에 의병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직접 무기제조에도 참여하였으며 의병훈련에도 동참하는 등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여성의병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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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의병의 시작을 알린 을미의병 봉기 기념탑
    원주 안창고개에 있는 을미의병봉기기념탑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킨 지역을 기념하는 탑이다.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이어진 단발령으로 인해 일찍이 화서학파의 유생들을 중심으로 시국을 개탄하며 의병항쟁을 일으키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하여 안승우·이춘영·김백선은 1896년 1월 12일 원주 안창리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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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동의병의 기틀을 놓은 권인규
    권인규는 강릉의 대유학자로 아들 권종해와 손자 권기수까지 3대가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을미사변이후 의병투쟁에 나서 민용호의 관동창의진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관동창의진이 영동지역에서 통일된 조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고, 주로 격문이나 포군문을 작성하여 의병의 정당성을 알렸으며 의병 모집에 힘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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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기점 보부상 출신으로 의병을 일으킨 평민의병장 최도환
    최도환의병장은 강원도 화천 출신으로 을사늑약이후 의병투쟁에 참여하여 강원도 서북부지역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였다. 1906년 의병을 일으킨 그는 2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주로 양구를 중심으로 강원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이후 국내에서의 항일투쟁이 점차 어려워지자 최도환은 한때 중국 간도지역으로 이동하여 의병의 재기를 도모하였으나 병이 들어 귀국하였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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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에서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지키다, 청주 조헌 전장기적비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에 위치한 중앙공원에는 중봉(重峯) 조헌(趙憲) 전장기적비가 있다. 임진왜란 당시 청주성은 왜적의 침입으로 함락되었다. 하지만 이튿날 중봉 조헌 선생을 필두로 영규대사(靈圭大師)와 박춘무(朴春茂)가 이끄는 의병이 합심하여 수복하였다. 조헌 선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금산에서 왜적과 재차 싸웠지만 전사하고 말았다. 이러한 조헌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36년인 1710년 비를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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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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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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