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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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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문석봉의 유성의병을 기리는 유성의병사적비
    유성의병사적비는 유성을 비롯한 대전일대의 백성들이 명성황후시해사건의 원수를 갚기 위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킨 역사의 현장에 세워진 비이다. 문석봉의병장은 1895년 9월 18일 국모의 원수를 갚기위하여 지방 유학자들과 함께 유성의병을 일으켰다. 이 사적비는 2004년 유성의병의 사적을 기리며 의병의 기개가 후손들에게 길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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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유성의병 봉기지 유성장터
    유성장터는 1895년 9월 18일 문석봉이 유성의병을 일으킨 곳으로 3.1운동때에도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던 곳이다. 문석봉 의병장이 일으킨 유성의병은 명성황후시해사건 후 전국에서 최초로 일어난 의병 투쟁이었다. 문석봉은 1,000여 명의 의병을 모아 유성의병을 결성하고 1895년 12월 공주를 공격하였으나 관군과 일본군 연합부대에 패하여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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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을미의병의 효시 의병장 문석봉
    문석봉(文錫鳳, 1851~1896)은 한말의병장이었다. 1893년 별시무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아갔다. 1894년 양호소모사로 임명되어 동학농민군을 진압하는데 공을 세웠다. 이후 단발령과 변복령 등에 반발하여 의병을 일으키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9월 18일 대전시 유성에서 의병을 모아 의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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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재의병격전유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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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한봉수의병장의 항일의거비
    한봉수의병장 항일의거비는 한봉수의병장이 이끄는 의병들이 모래재에서 우편물을 호위하는 일본군 2명을 공격하여 사살하고 총기·탄약·현금을 노획한 곳에 세워진 기념비이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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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평민 출신의 한말의병장 신돌석
    신돌석(申乭石, 1878~1908)은 19세의 나이로 1896년 3월 13일에 영해에서 100여명의 의병을 이끌고 거의를 했다. 1905년에도 영릉의병장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의병장이 되어 항일에 앞장섰다. 아직도 신돌석은 ‘신장군’ 또는 ‘태백산 호랑이’라고 불러지고 있다. 신출귀몰했던 그의 활약상이 ‘수십 장의 구릉을 한 발로 뛰어넘었다’라는 전설 속에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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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한말 경상도 의병장 이하현
    이하현(李夏玄, 1874~1917)은 경상북도 영양출신으로 다른 이름은 이현규이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영양 등지에서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의병활동을 하였다. 의병장이 된 이하현은 의병들을 주왕산과 청량산 등에서 훈련시킨 뒤 이듬해인 1906년 2월에 의진(義陣)을 편성하였다. 이후 전투에서 이하현은 독립 의진으로서 활약하기도 하였고, 신돌석(申乭石) 의진과 연합하여 그 돌격장으로 활약하여 영해(寧海) 성을 함락하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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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을사의병
    을사조약의 체결로 한국은 외교권을 박탈당하고 통감부가 설치되어 일본의 간접적인 통치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자 국권침탈에 분노한 의병들도 다시 봉기하여 의병항쟁을 전개하였다. 이때부터 일어난 의병투쟁을 을사의병이라고 한다. 원용팔을 중심으로 하는 의병부대가 제일 먼저 봉기하였고, 민종식‧최익현‧신돌석 등의 의병부대가 대표적인 의병부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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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우로부터 시작된 경상도의병
    1592년 4월 13일 왜적이 쳐들어오자 의령의 곽재우는 일찍이 왜군이 부산에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집안의 재산을 정리하여 의병을 일으켰다. 곽재우와 함께 경상우도에서 활약이 컸던 의병장은 김면과 정인홍을 들 수 있다. 곽재우와 김면·정인홍은 낙동강 일대에서 연합전선을 만들어 왜적의 진로를 막아 전라도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경상도를 회복시켜 백성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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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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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구례군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전남 구례의 석주관에 묻힌 조선 시대 의사 7명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석주관(石柱關)은 전라도 내륙 침범을 방어하는 관문성으로, 조선 선조 30년 정유재란 때 여러 차례 왜와의 격전이 벌어진 곳이다. 열악한 상황에서 왕인득·왕의성 부자를 위시하여 구례의 선비들이 의연히 의병을 일으켰고 대다수 장렬히 순절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석주관을 사수하다 전사한 칠의사 유적
    칠의사묘는 1598년(선조 31) 정유재란 때 석주관 전투에서 전사한 7인의 의병장과 당시 남원성에서 전사한 구례현감 이원춘의 무덤이다. 석주관은 전라도 구례와 경상도 하동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군사 전략상 중요한 요충지이다. 정유재란 때인 1598년 봄 대규모 왜적의 공격에 칠의사를 비롯한 의병들은 큰 피해를 당하였고, 왕의성을 제외한 칠의사도 모두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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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의 최초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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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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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고광순의병장 순국지 연곡사
    연곡사는 1907년 10월 고광순 의병장이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가 순국한 곳이다.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 구례군민들은 1958년에 고광순이 순국한 연곡사 경내에 순절비를 건립하여 그의 숭고한 의병활동을 기리고 있다. 고광순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기우만의 장성의병에 참가하였고, 을사의병기에는 고제량 등의 지사들과 함께 담양군 창평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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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민용호의병장의 격전지 대공산성
    대공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28호로 강릉에서 서울로 넘어가는 대관령 옆 해발 944m의 대궁산 자락에 축성되었다. 대궁산성, 보현산성으로도 불리며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 부분에 축조된 성으로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와 성산면 보광리에 걸쳐 있다. 대공산성은 대궁산의 험준한 절벽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축성하였는데, 현재는 대부분 붕괴하였고, 남쪽 일부만 높이 2m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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