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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무안군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의 주전장인 호남에서 용맹하게 싸웠던 인물과 임진왜란 유적지를 담은 책자. 임진왜란 전후 호남의 실태와 대응을 사료적으로 연구하고 이순신 장군과 함께 호남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활약했던 관군과 의병 등 호남의 인물들을 찾아 기록했다. 그 시대의 역사를 생생히 되살리며 호남의 정기를 후손들에게 전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석용의병의 격전을 기리는 운현전적의혼추모비
    ‘운현전적의혼추모비’는 한말 정미의병시기 일제와 싸우다 순국한 의병장 이석용과 28의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이석용의병장은 을사늑약이후 의병을 결성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한일병합 이후에는 비밀 결사를 조직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이 추모비는 2005년 10월 임실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운현전투가 있었던 곳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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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의 의병장 김천일
    김천일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전라·충청·경기·경상 4도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김천일은 유교경전을 몸소 실천했으며, 선비의 풍습을 바로잡고 수령을 잘 임명해야 한다는 등 당시 폐단을 개혁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서울이 일본군에게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경명·박광옥·최경회 등에게 의병을 일으킬 것을 촉구했다. 이어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서울 수복을 목표로 북으로 향했다. 강화도를 중심으로 양화도전투, 선유봉 및 사현전투, 행주산성전투 등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다. 1593년 10만에 달하는 적군의 공세로 성이 함락되자 아들과 함께 남강에 투신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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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의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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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한말의병장으로 삼남에서 활동한 김동신
    김동신(金東臣, 1871~1933)은 1907년 8월 4일 의병을 모아서 남원, 구례, 함안, 안의, 순창 등지에서 공을 세웠다. 9월 15일 용담내원사에서 적고 싸우다 피해를 보고 해진하였다. 민긍호 의진에서 함께 의병활동을 했다. 병을 얻어 치료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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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봉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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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나라의 원수를 갚기위한 을미의병
    을미의병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구실로 청일전쟁을 일으킨 일제가 조선에 대하여 침략의 마수를 드러내면서 일어났다. 을미의병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의 시행을 도화선으로 전국의 유생들이 의병을 일으켜 곳곳에서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전투를 벌였다. 그러나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파천한 후 친일내각을 해산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의병은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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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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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진주성을 찾은 한말의병장 노응규
    노응규(盧應奎, 1861~1907)는 한말의병장으로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안의에서 거의를 하게 된다. 이후 정한용 진주의병장과 힘을 모아 진주성을 되찾고, 영호남 일대에서 항일운동을 펼치다 1907년 핵심 의병진들이 충청북도 경무서 황간분견소 순검들에게 일시에 체포되면서 의병진은 자연스럽게 해산되었다. 그는 옥중에서도 하거하다 경성감옥소에서 고문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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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창의지 의성향교
    의성향교는 1896년 을미의병기에 의성의병이 의병을 일으키기로 결정하고 향회를 열기위한 통문을 작성한 곳이다. 의성지역 유림들은 1896년 3월 14일 향회를 열어 김상종을 의병장으로 뽑았다. 김상종은 의병을 모으고,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3월 25일 의병대장에 취임하였다. 의성의병은 4월 2일 구봉산에서의 첫 전투 이래 황산전투·감은리전투·비봉산전투를 치르며, 5월 26일까지 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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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광주·이천 연합의병전투지 남한산성
    남한산성은 을미의병기에 연합의병이 결성되어 1896년 2월부터 3월까지 관군 및 일본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남한산성 연합의병은 1896년 2월경 광주·이천·양근지역의 3개 의병이 남한산성에 들어와 결성된 연합의병이다. 이들은 한때 서울진공작전을 세우기도 하였으나 관군과 일본군의 공격으로 패퇴하여 많은 사상자를 내고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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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의 충의정신을 기리는 의병기념관
    의성의병기념관은 창의부터 해산까지 62일동안 결사적으로 항전한 의성의병부대의 의병투쟁을 널리 알리고 의롭게 싸우다 순국한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2016년 11월 사초마을에 의성군에서 건립하였다. 의성의병은 김상종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킨 지 8일 만인 4월 2일 의성읍 구봉산전투부터 5월 25~26일 치러진 비봉산전투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싸운 전투의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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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한말 의병장 권세연
    권세연(權世淵, 1836~1899)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이 시행되자 1895년 12월 초에 안동 봉정사에서 거병을 의논하였다. 이어 1월 20일 안동 삼우당에서 유림 대표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그리고 이튿날 1월 21일 연무정에서 안동의진을 편성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안동의 관찰사부를 점령하고 무기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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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제2 의병대장 김도화
    김도화(金道和, 1825~1912)는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항거하여 1895년 12월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웠다. 김도화는 안동의병이 창의하기 전에 봉정사에서 면회가 열릴 때 결의를 함께 하였다. 여기에서 김도화는 의병봉기를 논의할 때 안동통문 발의자 5명 중 한 명으로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창의진정소를 올리고 격문을 발송하여 개화파들의 행적을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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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도 상원에서 의병활동을 한 김원교
    김원교는 평안북도 상원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김원교에 대한 약력은 상세히 전하고 있지 않지만 상원군수보다 높은 관직에 있었던 인물이라 한다. 그는 갑오왜란에 대한 저항으로 을미사변이 일어나기 전에 의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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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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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광주의 한말의병장 기우만
    기우만(奇宇萬, 1846~1916)은 기정진의 손자로 34세 때까지 할아버지를 모시며 학문을 익혔다. 기우만은 할아버지를 따라 위정척사와 소중화(小中華) 사상을 이어갔다. 그는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각 읍에 통고하여 규탄을 촉구했으며, 단발령이 일어나자 1896년 전라남도 장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나주와 광주 등지에서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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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병 화약제조지 여의내골
    가정리 여의내골은 정미의병기 류홍석의 춘천의병들이 전투에 사용할 화약을 제조하고 전투 훈련을 받던 곳이다. 춘천의병은 부족한 무기를 보충하고자 여의내골에 무기제작장을 마련하여 각 가정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모아 화약이나 무기를 만들어 전투를 준비하였다. 또 군사훈련이 부족한 의병들을 훈련시키고 전략전술을 마련하는 등 여의내골은 춘천의병의 항일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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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찬의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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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군대해산이후 창의좌군장으로 의병을 일으킨 정용대
    정용대는 대한제국 군대의 정교로 활동하다 한말 후기 의병기에 해산당한 군인들을 모아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8년 2월 일제에 강탈당한 국권을 회복하고자 의병을 일으켜 스스로 창의좌군장에 올라 수백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정용대는 일본 헌병대 및 경찰과 교전을 벌이는 한편 각지로 다니며 군자금을 모금하다가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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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옥문을 열어 의병을 구출한 강기동
    강기동은 서울 출신으로 헌병보조원으로 일하다 체포된 의병들을 탈출시키고 의병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한말 후기 의병인 정미의병기에 주로 양주, 포천 등의 경기도 동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활약하였고, 이은찬의 창의원수부나 연기우·전성서 등과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일제강점 이후 국내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지자 북간도로 이동하던 중 체포되어 서울 용산 일본군영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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