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자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특별시 종이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노래집, 청구영언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국립한글박물관에는 김천택 편 『청구영언』이 소장되어 있다. 『청구영언』은 1728년 서울 지역에 명성 높은 가객(歌客)이었던 김천택(金天澤)이 580여 수의 시조(時調)를 엮어 편찬한 노래집이다.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노래집 중에서 가장 오래된 책이다. 『청구영언(靑丘永言)』의 청구(靑丘)는 조선을 가리키는 또 다른 말이며, 영언(永言)은 긴 말, 즉 노래를 뜻한다. 한시와 비교해서 노래로 부를 때 소리가 길기 때문이다. 『청구영언』은 다양한 이본들이 존재한다. 그중 원본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인 소장자에게 구매하여 보관 중이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2017년에 주해서를 발간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흥선대원군의 후원을 받은 조선 일류 가객들의 노랫소리, 가곡원류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국립한글박물관에는 『가곡원류(歌曲源流)』가 소장되어 있다. 『가곡원류』는 박효관(朴孝寬, 1800~1880)과 안민영(安玟英, 1816~?)이 편찬한 노래집이다. 고종 연간에 편찬된 이 노래집은 편찬 이후 꾸준한 재편집 과정을 거치며 전해졌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이본이 생성되며 19세기 가곡 문화의 형성과 전개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가창을 목적으로 편찬된 가집으로서 우조와 계면조, 남녀창의 체제를 완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제천 백운면에 살던 조황이 쓴 노래집, 삼죽사류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는 『삼죽사류(三竹詞流)』가 소장되어 있다. 『삼죽사류』는 제천 백운면 화당리 일원의 사대부인 삼죽(三竹) 조황(趙榥, 1803~?)의 노래집이다. 1850~1853년에 1차 완성하고 1866년 이후 추가 또는 개작한 것으로 보인다. 『삼죽사류』의 삼죽은 조황의 호이고, 사류는 시조를 가리킨다. 『삼죽사류』는 각각 정본(正本)인 가람본(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과 이본(異本)인 박노춘본(충남대학교 소장본)이 전한다. 정본에는 111수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고, 이본에만 확인되는 시조가 30수이다. 두 본을 합치면 모두 141수로서 조선 후기에 쓰인 개인 가집으로서는 손에 꼽을 만큼 많은 분량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모두 연시조로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9세기 제천 지역에서 사족 간의 갈등 및 천주교도와의 대립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흥미롭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종이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조선 후기 약국 경영의 전모가 담긴 강진 병영 박약국 문적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에는 강진 병영 박약국(朴藥局) 문적이 있다. 박약국 문적은 조선 후기 전라도 강진에 거주하였던 강재(剛齋) 박기현(朴冀鉉) 선생의 가문에서 운영한 약국 문서이다. 약재 매입 및 판매 기록과 외상 장부, 처방전 및 『동의보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후기 민간 지역 의약업의 실태와 강진 일원 약국 경영의 전모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목재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당시풍을 도입한 사암 박순의 문집, 사암집 목판각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에 있는 송호영당에는 『사암집(思菴集)』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사암집』은 조선 중기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문호인 사암 박순(朴淳)의 시문집이다. 박순의 사후 1652년에 초간본이 제작된 이후, 1857년 중간본이 발간되었다. 조선 중기 정치, 문학계를 선도한 박순의 사상과 문학 세계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2004년에 광주 역사 민속박물관으로 이관하여 소장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조선시대 성황제의를 지낸 기록,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
    전라남도 순창군 순창읍에 있는 순창 장류 박물관에는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淳昌城隍大神事跡懸板)이 소장되어 있다. 이 현판은 1992년 전라북도 순창군 설씨 제각에서 발견된 것이다. 고려 충렬왕(忠烈王) 재위기에 활약한 설공검(薛公儉)을 성황대신으로 모시는 내용이다. 발견 당시 순창 지역 성황 신앙의 전모를 역사적인 측면에서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주목받았다. 현전하는 자료는 1563년에 처음 제작한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개각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대자대비의 불법을 베푼 수륙재의 기록, 천지명양수륙잡문 목판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에 위치한 송광사 성보박물관에는 <천지명양수륙잡문(天地冥陽水陸雜文)>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천지명양수륙잡문」은 불교의식제 중 하나인 수륙재(水陸齋)의 절차를 기록한 의례서이다. 수륙재는 천지에 존재하는 삼라만상의 모든 중생을 대상으로 법식을 베푸는 불교제의를 가리키며 배비문(排備文)이라고도 부른다. 「천지명양수륙잡문」 목판은 1531년에 판각한 것으로서 강당사본과 함께 현전하는 유일한 목판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상북도 금석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선질꾼 정한조와 권재만을 기린 울진 내성행상불망비
    경상북도 울진군 십이령 입구에는 내성행상불망비가 있다. 선질꾼의 우두머리로서 다른 상인들을 잘 보살폈던 정한조와 권재만을 기리는 상인들에 의해 세워진 비이다. 이 비는 돌보다 강한 철로 만들어져 두 선질꾼의 은공이 영원히 잊히지 말기를 바라는 상인들의 염원이 담겨있다. 이 비는 조선 말기 경상북도 울진군과 봉화군의 물품 이동 경로와 시장과 선질꾼에 대한 역사적인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왜군에 저항한 열녀 박씨와 주인을 지킨 개, 경북 의성 열녀비와 의견비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장대리 분명마을에는 열녀 박씨를 기리는 열녀비와, 박씨가 키우던 개를 기리는 의견비가 나란히 서있다. 임진왜란 때 경상북도 의성군까지 침입한 왜군에게 잡힌 박씨는 두 딸과 함께 자결하였다. 박씨가 키우던 개는 덩그러니 남은 주인 가족의 시신을 지키다가 결국 굶어죽었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 박씨와 개의 의로움을 기념하는 두 비석이 세워지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조선시대 목재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조선시대 인쇄 문화를 살필 수 있는 목활자 인쇄용구
    목활자는 글자 하나하나를 네모진 나무 조각에 새긴 것으로 활자를 필요한 문구대로 조합한 뒤 인쇄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목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이 국가 기관은 물론 절이나 서원, 민간에까지 보급되면서 민간에서도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목활자를 비롯해 조각칼, 대젓가락, 먹솔 등 인쇄에 사용되던 도구들이 현재까지 전해진다. 국립중앙도서관, 청주고인쇄박물관, 영천역사박물관 등 여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 조선시대의 인쇄문화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화진포 영상자료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화진포의 재발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고성군

    화진포의 재발견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과 거진읍에 걸쳐 있는 동해 연안의 석호 화진포를 소개하는 책자이다. 지역 내 명승지, 문화유적을 중심으로, 화진포의 지질학적 특성부터 관련 설화까지 폭넓은 내용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제주도 종이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43면의 그림으로 전하는 군사요충지로서의 제주, 탐라순력도
    『탐라순력도』는 1702년 가을에 제주목사 이형상이 제주도를 순력하고 행사 장면과 제주도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긴 화첩이다. 이형상은 약 한 달간 제주도를 돌아다니며 군사 시설 및 진상품 등을 점검하고, 순력을 마친 후 화공 김남길에게 명하여 각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리게 하였다. 그리고 그림에 관한 내용을 직접 적어 43면의 화첩으로 완성한 것이 『탐라순력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전라북도 금석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조선 후기의 시인 부부를 기리는 진안 담락당 하립·삼의당 김씨 부부 시비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는 담락당 하립·삼의당 김씨 부부 시비가 세워져 있다. 담락당 하립과 삼의당 김씨는 1769년 10월 13일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둘은 열여덟 살이 되던 해 혼인하였고 하립은 과거 공부에 열중하였으나 결국 낙방하여 고향에 내려와 살다가 1801년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이주하여 평생을 살았다. 부부는 시 짓기에 재능이 있어 각각 200수가 넘는 많은 시를 남겼다. 1983년 ‘담락당·삼의당 기념 사업회’에서 부부의 시를 기리기 위해 시비를 세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상남도 금석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신라의 충신 죽죽의 충절을 기린 합천 죽죽비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에는 신라충신죽죽비라는 비석이 세워져있다. 백제의 공격을 받아 대야성이 위기에 처하였으나 성의 주인인 김품석은 싸울 의지를 잃고 항복한 뒤 죽음을 맞게 되었다. 김품석의 휘하에 있던 죽죽은 항복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 싸웠으나 끝내 전사하였다. 이러한 죽죽의 충절을 기념하기 위하여 1645년 당시 합천군수 조희인이 비석과 비각을 건립하여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조순 장군의 지조를 기리는 경남 함안 조순장군비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검암리에는 조선 전기의 무신 조순의 비가 세워져 있다. 조순은 이성계와 함께 요동을 정벌하러 출정하였다가, 왕명을 어기고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의 뜻에 반대하며 벼슬을 버리고 경상남도 함안군에 은신하였다. 후에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조순을 조정으로 불러들였으나 조순은 끝내 사양하였고, 이성계는 조순의 지조를 훌륭히 여겨 집 앞에 비석을 세워 주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삼대에 걸친 효행을 기념한 경남 창원 나주임씨 삼대 효자비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강리에는 임성립, 임빈, 임윤국의 효행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나주 임씨 삼대 효자비가 있다. 이들은 부모님이 병들어 자리에 누웠을 때에는 정성껏 간호하고, 돌아가신 후에는 3년 동안 묘를 지켰다. 할아버지, 아들, 손자 삼대에 걸쳐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효행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효자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