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전라남도 성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여수시

    백제 부흥 운동의 마지막 요새였던 전남 여수의 고락산성
    전라남도 여수시 문수동과 둔덕동 일대에 있는 고락산에 고락산성이 있다. 고락산성은 백제 때 쌓은 것으로 추정하며, 전라남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본성과 부속성을 갖춘 복합성이다. 이 산성은 백제 부흥 운동의 마지막 요새로도 알려져 있다. 백제 부흥군은 백촌강 전투에서 대패하고, 이후 지수진 장군이 남아 있던 병력을 모아 고락산성에서 재기를 노렸다. 그러나 이도 신라군에 의해서 좌절되어 고락산성은 백제 부흥군의 마지막 요새로 기억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고려시대 한중 교류를 알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상라산성
    전라남도 신안군 흑사면 흑산도의 상라산에 상라산성이 있다. 상라산성은 한중 해상교통로의 거점이었던 흑산도를 왜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성곽으로 추정된다. 당시 해양도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는데, 상라산성 일대에 산성을 비롯해 관사터, 무심사지, 제사터, 봉화대 등이 있다. 특히 무심사지에 있는 삼층석탑과 석등은 마을 주민들에게 수호신으로 여겨지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명량대첩의 역사현장인 전남 진도의 망금산 관방성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에 있는 망금산에 망금산 관방성이 있다. 망금산 관방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며, 명량대첩 당시 적을 기만하기 위해 강강술래를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망금산 관방성에서 내려다보이는 울돌목은 세계 해전의 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승지이고, 왜군에게 기울었던 정유재란의 판세를 바꾼 곳이다. 매년 10월이 되면 명량대첩의 역사현장인 울돌목에서 진도군과 해남군이 공동주최하는 명량대첩 축제가 열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