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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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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함흥에는 없는 함흥냉면
    함흥냉면의 원형은 함경도의 회국수와 감자농마국수로 그 면은 감자전분으로 만든 음식이다. 6·25전쟁 중 흥남철수작전으로 함경도 출신의 피난민들이 월남하여 정착하면서 고향의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을 열었다. 상호에 '함흥'이라는 지역명을 사용했고 회국수가 함흥냉면이라는 이름으로 정착되었다. 지금은 함흥냉면 전문점들이 곳곳에 생겨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 음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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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전주시

    사시사철 간편하게 먹는 콩나물국밥
    현대인들이 즐겨 먹는 콩나물국밥은 전라북도 전주시가 유명하다. 속을 풀어주는 음식으로 특히 아침 식사로 즐겨먹는다. 사시사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국밥은 서민들의 가장 친근한 음식이다. 콩나물국밥은 일반적으로 한국전쟁 때 어려운 상황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로 개발된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전주시 남부시장 뿐만 아니라 전주역 근처에도 콩나물국밥집이 있었다. 1980년대 경제성장으로 경기가 좋아지고 외식이 일반화되면서 콩나물국밥도 시장음식으로 정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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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의 명물, 납작만두
    대구 납작만두는 물자가 부족하던 6·25전쟁 시기 대구지역에서 밀가루와 당면을 이용하여 만들어 먹었던 음식이다.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대구 등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이며, 대구 지역 내에서 직접 만든 납작 만두가 판매되는 곳은 서문시장과 교동시장이다. 일반 만두에 비해 납작만두는 속이 적고, 납작한 전 모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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