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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조선시대 시장 거래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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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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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
    전통시장에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에는 소나 말이 끄는 수레의 한 종류인 '달구지'가 있다. 달구지는 가장 능률적인 운반수단으로 대규모의 상단이 이동하는 경우 주로 사용하였다. 또한 달구지를 대신한 운반도구에는 수레가 다니기 어려운 지역에서 물건을 옮길 때 사용하던 '썰매'와 '구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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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에서 길이와 양, 무게를 재는 도량형
    도량형(度量衡)은 길이와 양, 무게 등을 재는 기구 및 단위법을 가리키는 말이다. 도(度)는 길이의 길고 짧음을 나타내고, 양(量)은 부피가 크고 작음을 재는 것, 형(衡)은 무게의 가볍고 무거움을 나타내는 것이다. 길이를 재는 기구 가운데 현존하는 것은 황종척(黃鍾尺), 주척(周尺), 영조척(營造尺), 예기척(禮器尺), 포백척(布帛尺) 등이 있다. 부피를 재는 기구에는 섬[斛], 되[升], 홉(合) 등이 있으며, 무게를 재는 기구에 근(斤), 푼[分]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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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던 셈기구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기 위해서는 물건의 특성에 맞게 도량형을 가지고 길이·부피·무게를 재고, 그 결과에 맞게 계산이 이루어진다. 이 때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서 ‘산가지[算木]’나 ‘주판(珠板)’등의 셈기구를 사용한다. 산가지는 숫자를 계산하기 위해 나무 막대를 이용하며, 주판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개발한 셈기구다. 고대 중국에서 비롯해서 오늘날까지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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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에서 허가받은 장사꾼 시전상인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상설 상점을 ‘전(廛)’이라고 한다. 고려시대의 시전은 국가에서 일정한 건물들을 지어 주고, 상인들은 시전 건물들을 빌려서 물건을 팔거나 거래를 하였다. 대신 국가에 일정한 액수의 세금을 지불하거나, 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납품하였다. 조선시대의 시전상인들은 국가로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독점판매권’과 임시로 길가에 벌여 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난전(亂廛)을 금지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18세기 후반에 들어서 민간 상공업이 발달하고, 개항 이후 외국 상품이 유입되어 ‘금난전권’은 붕괴가 된다. 따라서 국가로부터 특권을 받았던‘시전상인’ 들도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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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의 시장
    조선시대의 시장은 고려 시대와 유사한 형태로 경시와 향시 그리고 국제시장으로 구성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시장이 발전하지 못했지만, 조선 후기에는 상공업을 육성하면서 전기보다 발전했다. 특히 한양의 상권은 육의전이 장악했고, 지방의 향시들은 인구의 증가와 생산력 향상에 힘입어 양적인 면에서 크게 성장하였다. 또한, 국제시장에서는 개성상인을 중심으로 일본 및 중국과의 거래가 활성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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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의 개시무역을 담당한 동래상인
    조선시대 동래는 일본과의 관계로 경제적으로 중시되었던 곳이다. 1407년에 왜인의 왕래를 허락하고 동래의 부산포에 왜관이 설치되었다. 동래상인은 동래왜관과 왜관 주변에서 상업 활동을 하던 상인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좁은 의미의 동래상인은 개시무역에 참여하는 상인만을 가리키기도 한다. 동래상인들 가운데 ‘도중’은 왜관을 드나들면서 무역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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