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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철원의 옛 이야기(화롯가의 이야기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철원군

    철원의 옛 이야기(화롯가의 이야기들)
    잊혀져가는 철원의 전설과 설화를 구술 자료로 수집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밌게 구성한 책자다. 철원향토지 등 기존의 자료와 구술자료를 비교하고 고증하여 스토리텔링으로 역사성과 가독성을 높인 향토사의 구비문학 콘텐츠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철원군과 김화군의 사라진 근현대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철원군

    철원군과 김화군의 사라진 근현대사
    일제시대 강원도 철원군 수리조합을 연구하고, '조선중앙수리조합 사업계획서'를 번역하여 수록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일제의 주요 억압과 수탈 대상은 농촌과 농민이었다. 그리고 수리조합은 조선총독부의 농민지배 기관의 하나로 농촌사회의 중심에 있었다. 따라서 수리조합 문서는 일제가 조선에 들어와 농촌에서 실시한 각종 관개 사업의 과정을 알려주는 중요한 기록물이다. 해방부터 한국전쟁 후 수복까지 강원도 철원의 잃어버린 10년사를 되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철원군

    평화를 묵상하는 유허(遺墟), 구 철원 제일교회
    강원도 철원군 구 철원읍의 철원 제일 교회는 1905년 장로교회로 출발하여 1907년 감리교회가 되었다. 3·1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교인이 계속 늘어 1937년 교회 창립 30주년에 맞추어 새 예배당을 건립했다. 일본 근대 건축에 큰 영향을 준 윌리엄 보리스가 직접 설계한 교회는 “동대문 밖 최고의 건축물”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화강암과 대리석, 화산암이 조화를 이룬 지하 1층, 지상 3층의 아름다운 성전이었다. 그러나 한국전쟁 발발 1개월 만에 미군의 폭격을 받아 벽체 일부만 남기고 무너져 내렸다. 수난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은 철원 제일 교회의 유허는 평화를 일깨우는 소중한 근대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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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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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 전승지에 세워진 충렬서원
    충렬서원은 병자호란의 전승지인 김화에 세워진 서원으로 전투를 이끈 평안도 감사 홍명구와 병마절도사 유림을 배향하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단 2번의 승리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김화전투이다. 감사 홍명구는 패할 것을 알고도 전투를 벌여 임금의 안위를 위해 청나라군의 세력을 분산시키려 하였다. 병마절도사 유림은 지형을 이용해 김화전투를 승리를 이끈 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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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금군에 맞선 버드나무 장군 김응하의 철원 포충사
    강원도 철원의 포충사는 조명연합군으로 후금군과 맞서 싸우다 전사한 김응하를 배향하는 사우이다. 김응하는 강홍립과 김경서가 이끄는 13000 조선군과 함께 출전해 심하전투에서 전사하였다. 버드나무에 의지해 3개의 화살로 적군을 사살한 김응하를 두고 명나라 사람들은 ‘버드나무에 의지한 장군’이라는 의미로 ‘의류장군(依柳將軍)’이라 불렀다. 김응하의 죽음으로 조선은 명나라에 대한 의리를 다하고 은혜를 갚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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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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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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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의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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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전선 남방한계선에 있는 철원성산성
    철원성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8호로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읍내리 산121에 있는 해발 471m의 성재산 정상부에서 남쪽 계곡일부를 둘러싼 포곡식산성이다. 철원성산성이 언제 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성벽의 축성방식이나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산성은 한반도의 중심부인 사통팔달의 요충지 김화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도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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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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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동송읍에서 터를 평평하게 가래질 하면서 부르는 「어허차소리」
    철원군 동송읍은 한탄강이 남북으로 흘러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다. 대부분이 평야지대이며 살기 좋은 이곳 동송읍의 주택 보급률은 110.8%이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터를 균일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사람이 가래로 땅을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을 한다. 이 때 부르는 소리를 터가래질 소리라고 한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서는 터가래질을 하면서 부르는 소리로 「어허차소리」가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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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자등리에서 물레질하면서 부르는 「물레야 빙빙 돌아라 소리」
    강원도 철원군은 강원도 북서부에 위치하였다. 철원군에서 유일하게 휴전선을 접하지 않는 곳이 서면이다. 철원군 서면 자등리에서는 부녀자들이 일할 때 부르는 소리인 삼 삼는 소리, 물레질하는 소리 등이 전해진다. 시골 어디나 삼을 삼고 실을 잣고 무명을 만들어 내는 일은 부녀자들의 몫이었다. 물레질하면서 부르는 「물레야 빙빙 돌아라 소리」는 강원도 아리랑조에 맞춰 물레를 돌리면서 신세를 한탄하고 낭군님을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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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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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평야와 할미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철원 적골산 봉수
    적골산봉수(適骨山烽燧)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강포리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 사이 중군봉(250m)에 위치해 있다. 중군봉에 오르면 철원평야가 한 눈에 들어오고, 주변 산들과도 곧바로 연계가 되어 봉수의 위치로 안성맞춤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1530)에서부터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1942)까지 기록이 전한다. 대응봉수는 북으로 할미산봉수에서 보내는 신호를 받아 포천의 미로곡봉수로 보내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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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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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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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좌까지 철로 제작된 철원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강원도 철원군 도피안사(到彼岸寺) 철조비로자나불좌상(鐵造毘盧遮那佛坐像)은 국보 제6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기 865년의 조성기록이 불상에 명문으로 양각되어 있어 우리나라 불상 연구사에 매우 중요한 불상이다. 철원평야 중앙 개화산에 자리 잡은 도피안사는 이승의 번뇌를 벗어나 열반의 경지에 도달한다는 뜻으로 통일신라 말에 창건되었다.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 좌상은 철제 대좌에 앉아 있는 유일한 철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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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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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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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김화읍에서 초벌매기를 하면서 부르는 덩어리 소리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는 민간인 통제선(이하 민통선)과 맞닿아 있어 오염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이름난 곡창지대이다. 주요 소득원이 되는 벼농사와 함께 농산노동요가 발달하였다. 「덩어리소리」는 농산노동요 중 논농사요이다. 논매기는 모두 세 번에 걸쳐 맸는데 「덩어리소리」는 호미로 초벌 논을 맬 때 불렀던 소리이다. 받는 소리가 “얼카뎅이”, “얼카덩어리” 등 “덩어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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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김화읍에서 모심기를 하며 부르는 하나소리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는 민간인 통제선(이하 민통선)과 맞닿아 있어 오염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이름난 곡창지대이다. 주요 소득원은 벼농사이다. 강원도 철원지역에서 전승되는 「하나소리」는 농산노동요 중 논농사요로 모를 심을 때 부르는 소리이다. 「하나소리」는 받는 소리에 “하나 하나 하나로구나”나 “여기도 하나 저기도 하나” 등 노랫말에 “하나”가 들어 있어 「하나소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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