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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완도군

    도리깨로 보리타작을 하면서 부르는 완도 읍리의 「방아소리」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읍리는 청산도 섬에 있는 마을이다. 읍리마을은 논보다 밭이 3배 이상 많은 지역으로 전통적으로 보리를 많이 심었으며, 보리타작은 여성들 담당이었다. 여성들은 도리깨질을 해서 보리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 내용은 시집 보낸 부모님을 원망하다가 그래도 남편의 정이 더 좋다는 식으로 현실을 극복하는 가사이다. 보리 타작하는 도리깨질은 힘든 일이지만 치는 행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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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경남 함안의 보리타작하며 부르는 어화소리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는 밭작물 즉, 보리나 콩, 조, 밀 등의 이삭을 도리깨로 두드려 낟알을 떨어내며 부르던 노래이다. 함안에서는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로 어화소리를 불렀다. 어화소리는 경상남북도와 전라북도, 충청남북도에서 널리 불렸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1마디 또는 2~3음절의 메기는소리, 즉 전언가사에 “어화” “에화” “어하” 등의 받는소리 즉 디딤가사를 붙였다. 상도리깨가 먼저 두드리면서 노래를 부르면 후도리깨가 한꺼번에 두드리며 일을 한다. 한 박에 도리깨를 들어올리고 다음 박에 내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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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도리깨로 곡물을 타작하며 부르는 제주 태흥마을의 「어야홍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마을은 중산간지역이 거의 없이 해안 지역이라 감귤 재배의 적지이다. 감귤원이 전체 면적의 64.7%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울러 수산 자원이 풍부하여 육상 양식장도 많다. 제주도는 벼농사가 거의 없어 밭작물을 도리깨질 했다. 탈곡기가 별도로 없었던 시절 「어야홍소리」를 부르며 각 집의 마당에서 도리깨질을 했다. 도리깨질을 할 때면 여러 명이 「어야홍소리」를 선후창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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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타작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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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고령군

    경북 고령의 보리타작하며 부르는 옹헤야소리
    경상북도 고령군에서는 보리를 타작할 때 옹헤야소리를 불렀다. 옹헤야소리는 1마디 또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옹헤야” 또는 ‘옹헤야’에서 파생된 음가의 단어를 핵심어로 삼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비가 올 것 같으니 빨리 하고 가자는 내용이다. 영남지방, 특히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불리었다. 도리깨질은 작업자 간의 동작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까닭에 이때의 노래는 호흡을 맞추어 일의 능률을 올리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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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 안동에서 보리타작할 때 부르는 호호야소리
    경상북도 안동시에서는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로 호호야소리를 불렀다.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는 밭작물 즉, 보리나 콩 · 조 · 밀 등의 이삭을 도리깨로 두드려 낟알을 떨어내며 부르던 노래이다. 호호야소리는 보리타작을 하며 불렀던 노래이다.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호호야 호호이”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현재까지 안동에서만 전승이 보고된 노래이며, 작업자 간의 호흡을 맞추고 노동의 지루함을 잊게 함으로써 일의 능률을 올리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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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덕군

    경북 영덕에만 전하는 보리 타작 노동요, 타작이야소리
    경상북도 영덕에서는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로 타작이야소리를 불렀다.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는 밭작물 즉, 보리나 콩, 조, 밀 등의 이삭을 도리깨로 두드려 낟알을 떨어내며 부르던 노래이다. 타작이야소리는 영덕에서만 전승이 보고된 노래로 보리 타작을 하며 불렀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허 타작이야”라는 디딤가사를 붙인다. 선창자는 가사를 통해 일을 지시하고 일꾼들을 독려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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