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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민요에 실린 우리네 인생 이야기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민요 전문 박물관으로 2019년에 문을 열었다. 창덕궁 앞에 위치하며, 한옥 건물로 지어져 운치를 더한다. 139개 지역 904개 마을을 직접 다니며 2만여 명을 만나 수집한 음원과 자료가 소장된 덕에,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을 방문하면 날 것 그대로의 살아있는 우리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풍속화와 연관된 우리소리, 명절에 듣는 우리소리,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소리는 물론 동물과 식물 등 자연의 소리 음원과 동영상 등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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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백탄가와 광복군 석탄가
    「광복군 석탄가」 역시 「사발가」와 유사한 노래이나 조국의 광복을 생각하며 불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다르다. 「광복군 석탄가」는 원래 「혁명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불리었으나 내용이 조금씩 변형되어 「광복군 석탄가」로 더 널리 소개되고 있다. 「광복군 석탄가」는 “석탄 백탄 타는데 연기가 펄펄 나구요/이내 가슴 타는덴 연기도 김도 없구나! (후렴) 에헤야 에헤야 에헤야/혁명의 불길이 타오른다”와 같이 노랫말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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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방아 찧는 색시의 노래
    「방아 찧는 색시의 노래」는 신민요로 일본 콜럼비아 축음기 주식회사가 1931년 3월에 새로 취입한 유성기 음반 40159의 A면에 게재되어 있다. 이 노래는 김수경이 가사를 쓰고 홍난파가 곡을 만들었으며 관현악 반주에 맞춰 최명숙, 이경숙, 서금영 등 세 명이 제창으로 불렀다. 노래는 모두 4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팔월 추석이 되었지만, 일본 북해도로 석탄 캐러 가서 10년째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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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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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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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광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광산공고
    탄광의 심각한 기능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와 광산업계는 1978년 학교 설립을 결정하고 1979년 4월에 학교법인을 설립하였다. 충청북도 제천시 관내에는 시멘트공장이 있고, 인접한 영월, 단양에도 시멘트공장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제천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 정선, 태백에는 함백광업소, 장성광업소,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등의 탄광이 있고, 영월에는 우리나라 중석 총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중석 상동광업소가 있다. 이렇듯 인접한 지역에 시멘트와 석탄 그리고 중석 등의 지하자원을 개발하는 광업소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에 전문 인력이 필요로 했다. 이에 다서 늦은 시기였지만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인식한 정부와 광산업계에서는 한국광산공업고등학교를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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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충남 최대의 탄광 성주광업소
    성주리는 탄광개발로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 1970년 성주리와 개화리를 관장하는 미산면 성주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86년 3월 27일에는 대통령으로 출장소가 성주면으로 승격하였다. 1965년에 개화초등학교 성주분실로 개교하여 1968년 3월 1일에 9개 학급 규모로 성주초등학교 가 설립되었다. 면 승격 당시 상주면 인구 7, 900명 가운데 25.8%인 2,041명이 광업 종사자이고, 1987년에는 7,877명 가운데 34.8%인 2,739명이 광업에 종사하였다. 이후 석탄산업합리화로 폐광에 이르자 지역세가 급격하게 줄어 1994년 성주면 전체 인구는 4,600명으로 광업 종사자가 0명이며, 2018년 2월 현재 인구는 2,5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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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노보리와 동발: 탄광민속문화 보고서
    『노보리와 동발: 탄광민속문화 보고서』는 ‘탄광촌 금기어·금기행위 연구’, ‘탄광촌 유행어 고찰’, ‘탄광촌 민요에 나타난 탄광촌 정체성 연구’, ‘「삼척기차놀이 노래」 고찰’, ‘탄광노동자의 작업 장비와 개인 용품의 변천 과정 고찰’, ‘탄광도시 태백시의 단오 세시풍속 연구’, ‘탄광촌 문화를 계승한 탄광축제 현장’ 등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탄광용어 사전’이라는 제목으로 탄광에서 사용하는 각종 기계 및 생활용어에 대한 풀이를 부록으로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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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그릇 관련 탄광촌 금기
    우리나라 가정이 그러하듯이 탄광촌 가정의 여성은 특히 남편이 출근하기 전에 모든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만약에 남편이 탄광에 출근하기 전에 집안에서 그릇 깨지는 요란한 소리가 나면 탄광에 출근하는 남편에게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한다고 믿었다. 이에 부인은 물론 아이들도 밥그릇이나 반찬그릇을 바닥에 떨어뜨려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 않도록 매사에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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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의복, 신발 관련 탄광 속신어
    광부들은 출근이나 퇴근 때 갈아입을 옷을 잃어버리면 재수 없는 일이 생긴다고 여겼다. 옷을 몸 일부로 받아들여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광부들은 신발을 잃어버리면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 속신은 일반 지역에서도 나타나는데, ‘신발을 거꾸로 신거나 잃어버리면 해롭다’, ‘신발을 도둑맞거나 잃으면 재수가 없다’라는 속신이 탄광촌의 출근 속신으로 자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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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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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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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산관련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폐광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사회공헌 전략목표를 세웠다. 이를 통해 석탄광업자 및 근로자 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탄광근로자 자녀 3명까지 학자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리고 업무상 재해를 입었거나, 장해등급이 확정된 근로자에게는 재해위로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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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장군이 이끌던 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 산하 광업소가 연대 파업에 들어단 1954년, 대통령 특명으로 육군지원단이 파견되어 해결에 나섰다. 3명의 장군과 11명의 영관급 지휘관이 포함됐다. 군인 참여가 계속 이어지면서 1961년부터 1972년 사이에 총 4명의 장군 출신이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부임했으며, 1974년부터 1995년까지 20년간 군 장군 출신이 연속적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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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국영 탄광인 대한석탄공사를 창립할 수 밖에 없던 이유
    1948년 5월 14일, 북한은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과 남한만의 단독선거를 빌미로 남한쪽에 전기 공급을 중단했다. 석탄은 북한에 총 매장량의 90%가 있었기 때문에 남한은 10%의 석탄으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이었다. 1948년 8월 15일 수립된 새 정부의 최대 선결 과제는 연료문제의 해결이었다. 1950년 11월 1일 한국전쟁의 와중에 대한석탄공사 창립을 강행한 것만 봐도 석탄의 필요성이 얼마나 시급한지를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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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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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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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태백탄광촌 명절 풍경
    태백시는 삼척군 황지읍과 장성읍 두 개의 읍이 통합하여 시를 이룬 도시이다. 황지와 장성 두 지역은 명절 때면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민들이 고향을 찾아가느라 명절에는 텅 빈 장성 지역과 절반 정도만 고향을 가고 나머지는 못 간 채 머물고 있는 황지지역이 대조를 이룬다. 영세한 탄광이 몰려 있는 황지지역 주민 중에는 명절에 쓸 돈이 없어서 타향인 탄광촌에서 머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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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삼척군과 삼척시의 분리 승격(1개 군에서 3개 시와 1개 군 탄생)
    강원도 삼척군 도계지역은 도내 석탄생산량의 32%를 차지할 정도로 큰 탄광촌이었다. 석탄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1975년에는 294,000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급기야 1980년에는 삼척군 북평읍을 떼내 명주군 묵호읍과 합쳐 동해시로 승격시킨다. 또 1981년에는 삼척군 장성읍과 황지읍이 태백시로, 삼척시와 삼척군이 별도 분리 승격한다. 1개 삼척군이 4개 시·군을 탄생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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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탄광촌의 부부생활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유행어
    탄광촌에서는 탄광노동 작업과 관련되거나 목욕 후에도 깨끗하지 않은 배꼽을 풍자한 성적 농담이 많이 있다. ‘마누라와 배꼽을 맞췄나?’, ‘부부 사이가 나쁘면 마누라 배꼽이 깨끗하다.’, ‘금실 좋은 부부는 배꼽에 낀 탄가루만 빼도 한해 겨울은 난다.’ 등의 이야기들이 그것이다. 갱내 막장 작업을 빗댄 농담들이 많은데, 부부 행위에 빗댄 은어로 등장한 ‘노보리’도 그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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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양 최대의 민영탄광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석탄개발임시조치법’에 따라 정선군 사북읍에 자리 잡은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는 1962년 4월에 개광하여 2004년 11월 폐광에 이르기까지 약 40여 년에 이르는 동안 동양 최대의 민영 탄광기업으로 성장하였다.동원탄좌는 24개의 광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예상매장량은 약 5,400만 톤에 달한다. 초창기에는 종업원 600여 명으로 1963년 생산량이 1십5만5천 톤에 불과하였으나, 1980년대에 이르러서는 5천여 명의 탄광노동자가 종사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민영탄광으로 자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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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4월 사북항쟁
    탄광노동자의 봄은 사북의 4월에 시작한다. 어용노조 퇴진, 노조 직선제 실시, 합리적 임금 인상 등은 탄광노동자의 한결같은 소망이었다. 노동자의 인권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1980년대 군사독재와 맞서는 투쟁은 사북의 탄광노동자들이 가장 먼저 시작하였다. 사북항쟁은 탄광노동자 대표들과 정부당국과의 협상 끝에 1980년 4월 24일에 적극적인 타결을 보았다. 그 결과 노조지부장 사퇴를 비롯하여 사태 수습에 경찰의 실력행사 배제 등 11개 사항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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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촌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 사북석탄문화제
    ‘사북석탄문화제’의 출발은 사북지역의 청년단체인 사북청년협의회에서 1995년 5월에 개최한 ‘석탄문화위령제’란 이름으로 시작했다. 제2회는 1996년 6월에 사북읍민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석탄문화위령제와 산나물 뜯기 행사를 진행한다. 2회 석탄문화제는 이전까지 각각 열리던 정선그린랜드의 ‘전국 철쭉등반 및 산나물 뜯기 대회’와 사북석탄문화제추진위원회의 사북석탄문화제를 하나로 합쳐서 열린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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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막장인생의 산업전사, 김감독의 두번재 생일
    석탄광산 채탄 감독으로 일하던 김왕철은 1981년, 붕락 사고로 매몰되었다가 115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그는 매년 1월 11일을 두 번째 생일로 삼으며 산업 전사의 삶을 증언하고 있다. 규폐증의 상처 속에서도 광부로 살아온 그의 이야기는, 문경 탄광사의 기억이자 한국 산업화를 일궈낸 희생을 생생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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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탄광의 안전 업무와 재해 예방 활동
     탄광에서는 특히 한번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낙반붕락, 가스, 화약발파, 출수사고 등을 특별히 관리하고 있다. 광업소에는 안전관리부와 안전감독부를 별도로 두고 안전관리와 재해 발생시의 구조 업무를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정부가 시행한 ‘명장’제도에 광업소 측에서는 재해예방과 인명구조에 공을 세운 광산보안분야 명장이 추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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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은성광업소 사고, 탄광 역사상 최대 비극
    탄광의 매몰사고가 있거나, 사고 희생자가 1명이라도 있으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그런데 우리나라 석탄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한 은성광업소 탄광노동자 44명의 사망 사건은 묻히고 말았다. 사고일이 1979년 10월 27일로 박정희 대통령 피살 사건 바로 다음날에 일어났기 때문에, 모든 뉴스는 대통령 서거 소식으로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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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의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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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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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삼척기차놀이 노래
    기차가 개통되자 지역의 아이들은 신기했다. 그래 아이들은 놀면서도 ‘칙칙폭폭’ 하면서 증기를 내뿜으며 쇠바퀴를 움직이는 것을 흉내 내며 놀이를 하였다. 서로 양쪽 어깨를 잡고 다른 한 손은 서로 잡고 기차 바퀴 돌리는 흉내를 내면서, ‘칙칙폭폭 칙칙폭폭 도계년들 밥만 먹고 똥만 싼다’는 사설을 반복적으로 구성하며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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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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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탄광 개발의 한계와 대형 탄좌 등장
    1950년대 중반부터 민영개발이 활발해졌지만, 광구의 소단위화와 탄광의 영세성이 석탄산업 발전을 가로막았다. 지하에 매장된 석탄을 알뜰히 채굴하려면 생산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하 개발이 이뤄져야하는데, 영세탄광들은 노두 채탄이 끝나면 광구를 닫아버렸다. 정부는 ‘석탄개발임시조치법’을 공포하여 영세탄광을 제한하면서 대형 탄좌 개발에 나섰다. 동원탄좌·삼척탄좌·대성탄좌가 그 성공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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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 최대의 민영탄광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석탄개발임시조치법’에 따라 정선군 사북읍에 자리 잡은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는 1962년 4월에 개광하여 2004년 11월 폐광에 이르기까지 약 40여 년에 이르는 동안 동양 최대의 민영 탄광기업으로 성장하였다.동원탄좌는 24개의 광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예상매장량은 약 5,400만 톤에 달한다. 초창기에는 종업원 600여 명으로 1963년 생산량이 1십5만5천 톤에 불과하였으나, 1980년대에 이르러서는 5천여 명의 탄광노동자가 종사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민영탄광으로 자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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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탄광의 메카 사북과 고한의 불야성
    정선군은 민영탄광의 메카였다. 사북읍에 있는 동원탄좌 사북광업소와 고한읍에 있는 삼척탄좌 정암광업소는 우리나라 민영탄광 중에서도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사북’은 우리나라 탄광촌의 전형으로 꼽히는 명성을 얻고 있다. 1983년 사북읍의 경제 인구 15,128명 중에서 62%인 9,437명이 광업에 종사했다. 1985년 사북읍 고한리가 고한읍으로 승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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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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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석탄박물관
    보령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인 보령 석탄박물관은 1995년 5월에 개관하였는데, 석탄박물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건립된 것이다. 석탄박물관에는 1970~1980년대 우리나라의 주된 연료이며 근대산업발전의 주요 에너지였던 석탄에 관련된 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석탄산업의 중요성을 일반인들에게 전하고자 석탄이 생성하는 과정과 탄광의 발달과정을 보여주고, 석탄을 채굴하는 작업환경과 그에 따른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의 고유기능인 전시 그리고 이들과 연계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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