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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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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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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식민지 시대의 종합예술인, 석영 안석주
    석영 안석주는 화가, 문인, 배우, 영화감독이었으며, '우리의 소원' 작사가이기도 하다. 언론사의 삽화작가로 이력을 쌓은 안석주는 신문만화를 연재하며 한국 최초의 신문소설 삽화작가로 활동한다. 영화 『심청전』을 연출한 감독이자, 카프문학운동에도 참여한 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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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봉화군

    거북바위 위에 터를 잡은, 봉화 청암정
    우리나라 4대 길지라는 봉화 닭실마을에 안동 권씨 종가와 청암정이 있다. 청암정은 충재 권벌이 기묘사화로 낙향한 후 1526년 지은 정자이다. 거북 모양의 너럭바위 세워진 청암정은 영남 최고의 정자라고 평가된다. 대청마루에는 우리나라 내노라하는 미수 허목·퇴계 이황 등의 편액이 걸려있어 격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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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봉화군

    정미년·정미월·정미일·정미시에 지어진, 봉화 사미정
    봉화의 사미정은 운곡천 상류의 계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야트막한 구릉에 있다. 사미정은 1727년 조덕린이 함경도 종성에서 귀양살이 하면서 지은 정자이다. 조덕린이 정자를 짓고, 그 이름을 ‘사미정’이라한 이유가 재미있다. 그가 종성에서 귀양살이 3년이 되던 때가 정미년, 정미월, 정미일, 정미시여서 그 때를 맞추어 정자를 짓고 사미정이라 불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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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봉화군

    초야에 은둔하며 충절을 지킨, 봉화 야옹정
    야옹정은 경상북도 봉화군 귀내창팔길 46(상운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민속문화재 제180호이다. 조선 전기의 학자 전응방(1493~1556)이 중종연간에 수양과 공부하는 강학소로 삼기 위해 창건하였다. 이후 1780년대에 중수되었다. 창건자 전응방은 이해·이황 형제와 교분이 두터웠으며, 야옹정의 현판도 이황이 직접 써 준 것이다. 야옹정이라는 정자명은 전응방의 호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초야에 은거하며 충절을 실천하던 그의 삶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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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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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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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 창극 진채선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고창군

    시네마 창극 진채선
    창극 '진채선'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창극 '진채선'은 조선시대 판소리 중흥의 아버지인 동리 신재효가 그의 문하생 진채선을 두고 지었다고 알려지는 연가 '도리화가'(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핀 봄 경치 노래)를 바탕으로,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용산구

    「단원풍속화첩」에 그려진 김홍도의 대장간
    단원 풍속화의 대표작인 「단원풍속화첩」은 산수 배경 없이 풍속 장면만을 화첩에 그린 것이다. 모두 25엽으로 구성된 이 화첩 안에 대장간 그림이 있다. 대장간 건물은 생략되고 쇳덩이를 가열하기 위한 단야로(鍛冶爐)를 중심으로 4명의 인물이 모루 위에 달구어진 쇳덩이를 집게로 잡은 채 두들기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이다. 이 그림은 후에 김득신에 의해 모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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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원 신윤복의 ‘저잣길’
    조선 후기의 풍속화가 신윤복은 많은 작품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양반의 풍류 세계를 해학적으로 그린 작품을 주로 남겼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도화서 화원이었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입문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 많이 알려진 바가 없다. 신윤복의 작품 중 ‘저잣길’에는 시장에 다녀오는 것 같은 두 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어디에서 누구를 그린 작품인지는 알 수 없으나 머리에 인 함지박에 보이는 커다란 생선을 통해서 칠패장에 다녀온 것이 아닐까 추측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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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동대문구

    역사풍속화가 혜촌 김학수의 칠패시와 경동상회
    혜촌 김학수는 역사풍속화를 그렸다. 김학수는 작품을 위해서 직접 현장을 답사하고 관련된 문헌자료를 찾아 연구하며 고증을 통해 경관과 역사를 작품에 모두 담고자 했다. 그는 그림을 통해 역사를 전하고자 했다. 김학수는 시장을 소재로 한 작품도 다수 남겼다. 김학수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시장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활기와 시장의 모습을 수묵필치와 현실감있는 담채로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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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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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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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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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남동구

    한국 최초의 가톨릭 성화가, 장발(張勃)
    한국의 서양화가다. 독실한 로마 가톨릭 신자로서 성화 제작과 가톨릭 성당 건립에 참여했다. 광복 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의 초대 학장을 지내며 교육자이자 행정가로 활동했다. 만년에는 미국에 거주하며 추상회화와 성화 제작에 힘썼다. 대표작으로 <김대건 신부상>, <14사도>, <복녀 김골롬바와 아녜스 치명>, <순교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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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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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강화군

    강화 전등사 업경대(인천광역시 유형문화제 제47호)
    강화도 전등사에는 업경대가 1쌍 있다. 업경대는 불교에서 지옥의 염라대왕(閻羅大王)이 인간의 죄를 비추어보는 거울이다. 전등사의 업경대는 화염문 거울을 등으로 받치고 있는 청색사자와 황색사자 한 쌍으로 구성되어 있다. 1627년(인조 5)에 제작되어 조선시대 후기의 불교 목공예품의 편년 설정 및 상호비교 연구에 있어서 획기적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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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서구

    문자추상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이응노미술관은 2007년 5월에 대전시에서 문을 열어 대전 엑스포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문자추상』과 『군상』으로 잘 알려진 충청도 홍성 출신 화가 고암 이응노를 조망한다. 고암(이응노의 호: 돌아볼 顧, 집 庵)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우리나라 근현대미술사에 획을 그은 작가이다. 고즈넉한 미술관 공간은 고암의 작품과 세계관을 응축하고 있다. 2012년 2월부터는 그의 작품 세계를 전문적으로 연구, 전시, 출판, 교육하고 계승하고자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으로 독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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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간 건물을 더하여 그려놓은 김득신의 대장간
    19세기 대장간의 풍경을 그린 풍속화로 지금까지 전하는 것은 김홍도와 김득신이 그린 2점 뿐이다. 김득신의 대장간은 김홍도의 그림을 모방한 작품인데, 작업하는 인물들 중 낫을 벼리는 인물이 줄었고, 단야로에 바람을 불어 넣기 위해 설치한 풍구의 위치가 바뀌었다. 또한 김홍도 그림에서는 생략했던 대장간 건물을 새롭게 더해 놓았다. 특히 집게를 잡고 있는 인물의 시선을 정면으로 바꾸어 놓아 그림을 보는 사람의 시선과 맞닿게 하였다. 단원과 긍재 두 작품 모두 풍속화 특유의 멋스러움과 서민적인 맛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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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양주시

    한국적 추상화의 거장, 장욱진
    한국의 서양화가다. 서구 미술의 유입 속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회화를 확립했다. 사람, 아이, 가축, 마을, 새 등 자신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들을 단순화된 구도와 배치 속에서 그려 넣어 동화와도 같은 세계를 형성했다. 명문가의 후손이지만, 세속적인 이익과 가치를 멀리하고 자연에 파묻혀 삶과 그림이 하나가 되는 진정성을 추구했다. 대표작으로 <공기놀이>, <독>, <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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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산수화의 큰 산맥, 청전 이상범(李象範)
    우리나라의 동양화 6대 화백 중 한 사람이다. 한국적 산수화의 거장이다. 한국의 언덕과 들판, 서민들의 모습 등 향토적인 제재들을 안정된 수평구도에 담으며, 특유의 향수어린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묵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대표작으로 「초동」, 「추경산수」, 「산강청류」, 「설경산수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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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한국화단의 거장, 박노수(朴魯壽)
    우리나라의 동양화가다. 청아하고 선적(禪的)인 경지를 보여주는 독특한 화경을 개척했다. 선명하면서도 절제된 색채, 간결한 선묘와 대담한 구도, 여백의 미를 강조하며 전통적인 한국화를 재해석했다. 대표작으로 「선소운」, 「월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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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서귀포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화가의 행복한 시절이 담긴 이중섭미술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예술가, 비운한 삶을 산 천재화가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화가 이중섭을 기리는 미술관이 제주도 서귀포 시내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이중섭 작가가 피난 시절 약 11개월간 머물렀던 제주도에서의 생활이 유일하게 가족들과 오붓하게 보냈던 시절로 알려져 있다. 그때 생활했던 공간을 복원하고, 그의 작품을 모아 미술관이 개관되었다. 현재도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고, 제주도 예술가들에게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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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시장 상인의 모습을 담백하게 그린 박수근
    ‘서민의 화가’ 박수근은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작품에 담았다. 그는 특히 시장과 상인을 즐겨 그렸다. 1950-1960년대 가난했던 시절, 희망을 바라볼 수 있던 곳이 바로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의 현장’이 아니었을까? 그의 그림에는 주로 여성들이 일한다. 한국전쟁 후 가난했던 대한민국에서 여성들은 어머니이자 가장이었다. 박수근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고, 그래서 거친 질감에 다소 딱딱해 보이는 인물들이 정겹게 느껴지는 이유도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따뜻했던 시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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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양림동의 시간과 거리를 이어주는 '한희원미술관'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는 골목 곳곳에 시간의 흔적과 다양한 예술가, 지역민들의 손길이 남아 있다. 김현승, 황석영 등의 작가들이 이곳 양림동에서 활동했다. 양림동 골목 한 켠에 양림동 동네 작가 한희원 작가가 만든 '한희원미술관'이 있다. 낡은 한옥에 양림다리의 철판을 가져와 문을 만들고, 버려진 창틀을 주워와 액자를 만들었다. 양림동을 찾는다면, 오래된 공간, 오래된 물건이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한 양림동 한희원미술관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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