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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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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 현감을 지낸 겸재 정선
    겸재 정선은 중국 명승지를 '상상'해서 그리던 전통에서 벗어나 우리의 진짜 산천을 그리는 ‘진경산수화’의 지평을 열어 보였던 17~18세기 조선의 대표적 화가이다. 자연미의 특성을 깊이 관찰해 근대적 추상에 가까우나 사실적 필치로 호탕하게 처리하는 필법으로 주목을 끌었고, 강희언, 김윤겸, 최북, 김홍도, 김석신 등 당대 선비나 화가들에게 크게 영향을 주어 겸재파 화법의 흐름이 백 년 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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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조선의 화가이자 문인이며, 율곡과 매창의 어머니, 신사임당
    신사임당은 시(詩)·서(書)·화(畵)에 모두 뛰어났던 조선의 대표적인 예술인이며, 규방의 여인들 사이에서는 그녀가 그린 풀과 벌레의 그림, 즉 초충도(草蟲圖)를 따라 그리는 유행이 생겼을 정도로 조선이 흠모한 이상적 여성이었다. 이른바 현모양처의 전형으로 우상화된 이율곡의 모친인 신사임당은 본명은 전하지 않고, 대신 성리학 전통에서 최고의 여성상인 태임의 덕을 본받는다는 뜻의 ‘사임당’이란 당호로만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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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성시

    조선 풍속화의 화풍이 된 단원
    경기도 안산 초입의 단원미술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주 접하는 그의 풍속화는 한국의 전통화를 대표할 만큼 유명하지만 단원은 산수와 인물, 화조 등 영정조 시대 서화의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전통적인 필법뿐 아니라 청나라를 통해 익힌 것으로 보이는 서양 화법을 과감하게 도입해 명암으로 원근감을 드러내는 등 그의 필법은 후대 화가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한국적 정서가 풍성한 조선 고유의 화풍을 이루는 기폭제가 되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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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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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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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 창극 진채선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북도 >고창군

    시네마 창극 진채선
    창극 '진채선'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창극 '진채선'은 조선시대 판소리 중흥의 아버지인 동리 신재효가 그의 문하생 진채선을 두고 지었다고 알려지는 연가 '도리화가'(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핀 봄 경치 노래)를 바탕으로,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봉화군

    독립투사들의 회합 장소였던 산골 교회 – 봉화 척곡교회
    대한제국 탁지부 관리였던 김종숙은 을사늑약 이후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척곡리에 내려가 척곡교회와 명동서숙을 세웠다. 명동서숙은 1907년 문을 열었고, 척곡교회 예배당은 1909년 건립되었다. 산골 교회인 척곡교회는 개신교 전파와 더불어 독립운동의 근거지였다. 봉화의병장과 독립투사들이 비밀 회합을 가지는 장소였고, 간도로 보내는 독립운동 자금을 전달하는 통로였다. 명동서숙은 북간도의 명동학교와 명칭이 같다. 척곡교회를 세울 당시 김종숙은 평신도였다. 척곡교회는 처음부터 일제의 삼엄한 감시 아래 놓여 있었다. 김종숙은 1920년대에 일경에 끌려가 고초를 겪었고, 해방 직전에는 신사참배 거부로 옥에 갇혔다. 김종숙의 처남인 봉화의병장 석태산은 소백산에서 잡혀 현장에서 처형됐다. 명동서숙은 정식 학교가 되지 못한 채 운영되다가 1943년 폐교되었다. 미음 자 형태로 지어진 척곡교회와 초가집 명동서숙은 산골 오지에서 가까스로 명맥을 유지하다가 2006년에야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가 되었다. 척곡교회가 소장하고 있는 문서들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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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봉화군

    거북바위 위에 터를 잡은, 봉화 청암정
    우리나라 4대 길지라는 봉화 닭실마을에 안동 권씨 종가와 청암정이 있다. 청암정은 충재 권벌이 기묘사화로 낙향한 후 1526년 지은 정자이다. 거북 모양의 너럭바위 세워진 청암정은 영남 최고의 정자라고 평가된다. 대청마루에는 우리나라 내로라는 남명 조식·미수 허목·퇴계 이황 등의 편액이 걸려있어 격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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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봉화군

    정미년·정미월·정미일·정미시에 지어진, 봉화 사미정
    봉화의 사미정은 운곡천 상류의 계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야트막한 구릉에 있다. 사미정은 1727년 조덕린이 함경도 종성에서 귀양살이 하면서 지은 정자이다. 조덕린이 정자를 짓고, 그 이름을 ‘사미정’이라한 이유가 재미있다. 그가 종성에서 귀양살이 3년이 되던 때가 정미년, 정미월, 정미일, 정미시여서 그 때를 맞추어 정자를 짓고 사미정이라 불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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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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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식민지 시대의 종합예술인, 석영 안석주
    석영 안석주는 화가, 문인, 배우, 영화감독이었으며, <우리의 소원> 작사가이기도 하다. 언론사의 삽화작가로 이력을 쌓은 안석주는 신문만화를 연재하며 한국 최초의 신문소설 삽화작가로 활동한다. 영화 <심청전>을 연출한 감독이자, 카프문학운동에도 참여한 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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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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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남동구

    한국 최초의 가톨릭 성화가, 장발(張勃)
    한국의 서양화가다. 독실한 로마 가톨릭 신자로서 성화 제작과 가톨릭 성당 건립에 참여했다. 광복 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의 초대 학장을 지내며 교육자이자 행정가로 활동했다. 만년에는 미국에 거주하며 추상회화와 성화 제작에 힘썼다. 대표작으로 <김대건 신부상>, <14사도>, <복녀 김골롬바와 아녜스 치명>, <순교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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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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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 목재 소나무
    소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전 지역에서 자라는 흔한 나무로 가구재·건축재·관재·선박재 등으로 가장 많이 활용된 나무이다. 나뭇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향기가 있고, 수축과 팽창의 변화가 크지 않아 장·농·서안·연상·책장·서류함·찬장·찬탁·뒤주 등의 가구재, 기둥·서까래·대들보 등의 건축재, 시신을 담는 관재와, 배를 만드는 선박재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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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추상화의 거장, 장욱진
    한국의 서양화가다. 서구 미술의 유입 속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회화를 확립했다. 사람, 아이, 가축, 마을, 새 등 자신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들을 단순화된 구도와 배치 속에서 그려 넣어 동화와도 같은 세계를 형성했다. 명문가의 후손이지만, 세속적인 이익과 가치를 멀리하고 자연에 파묻혀 삶과 그림이 하나가 되는 진정성을 추구했다. 대표작으로 <공기놀이>, <독>, <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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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한국화단의 거장, 박노수(朴魯壽)
    우리나라의 동양화가다. 청아하고 선적(禪的)인 경지를 보여주는 독특한 화경을 개척했다. 선명하면서도 절제된 색채, 간결한 선묘와 대담한 구도, 여백의 미를 강조하며 전통적인 한국화를 재해석했다. 대표작으로 「선소운」, 「월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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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비운의 삶을 살았던 천재화가, 이중섭
    이중섭은 한국의 서양화가다. 소를 비롯한 어린이, 물고기, 게달, 달, 새 등 우리나라의 향토적인 소재들을 즐겨 다루며 해학과 천진무구한 소년의 정감이 녹아 있는 그림들을 그렸다. 비운의 삶을 살았던 이중섭에게 제주도 서귀포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던 낙원과 같은 곳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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