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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남 진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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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진해만의 대구 잡이
    대구포는 대구를 말린 것으로 밑반찬이나 제사음식으로 쓰였다. 대구포를 만드는 대구어는 경남 창원 인근의 진해만이 최대 어장이다. 진해만에 있는 대구어장의 중심은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이다. 1979년 무렵에는 어민 450여명이 60여척의 배로 대구를 잡을 정도였다. 한반도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와 서부 황해계통의 대구어로 나뉜다. 황해방면의 대구어는 체형이 왜소하고 동해계통 대구어보다 맛이 떨어진다. 진해만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가 산란을 위해 왔다가 잡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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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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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경상도 진주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촌도(召村道)
    소촌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에 있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남도 서남부에 있는 고을을 연결하던 역로이다. 소위 서부경남이라 불리는 지방을 연결하던 역로로서, 남해안에서 내륙으로 진입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하여 편제되었으며, 1460년에 최종적인 역로가 획정되었다. 경상남도 진주시를 중심으로 동쪽, 서쪽, 남쪽으로 역로가 발달했는데, 특히 남쪽의 바닷가를 향한 역로가 많았다. 지금의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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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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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로 만든 쇠머리를 서로 부딪쳐 겨루는 영산 쇠머리대기
    영산 쇠머리대기는 나무로 만든 쇠머리를 서로 부딪쳐서 승부를 가르는 남성들의 놀이다. 쇠머리가 밀리거나 부서지면, 또는 땅에 닿으면 진다. 땅의 살기를 풀기 위해, 화재를 막고자, 군사훈련의 하나로 당겼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원래는 정월 대보름날 벌였지만 지금은 3.1민속문화제 때 시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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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장편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경상남도 하동의 작가로 박경리가 있다. 하동에 있는 최참판댁과 박경리문학관에는 박경리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박경리의 대표작은 『토지』로,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근대 한국의 역사를 담은 대하장편소설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가 『토지』의 주 무대다. 작품 속에서는 지리산과 섬진강을 낀 평사리의 넓고 비옥한 대지에 최참판댁과 마을 사람들이 생을 기탁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는 이러한 『토지』의 공간을 실재화해 낸 장소인 최참판댁이 있다. 최참판댁이 건립된 장소는 1985년 처음으로 『토지』를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할 당시 박경리가 최참판댁이 있을만한 장소라고 언급했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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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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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 꽃 피운 부각이 세계적인 스낵으로
    부각이나 튀각은 채소와 해초를 잘 말려서 찹쌀풀이나 밀가루를 묻혀 말려두었다가 기름에 튀긴다. 품이 많이 들어 옛날에는 명절이나 귀한 손님이 오실 때 내놓는 음식이었다. 경상남도 거창은 청정한 산에서 나는 약용식물과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부각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오희숙 전통부각」은 부각을 처음으로 상품화하여 산업화에 앞장서고 세계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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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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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0년 전 국제무역항 늑도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사천시

    2300년 전 국제무역항 늑도이야기
    청동기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시대에 한반도에 자리한 국제무역항 사천시 늑도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고고학에서 높이 평가하는 ‘늑도무역’ 시대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경험을 제공한다. 늑도가 시대의 문화와 문물을 이끌었던 동북아 무역의 중심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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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를 감복시킨 효자 이평의 마을, 경남 고성 삼계마을의 충효공원
    경남 고성군 대가면 유흥리 삼계(三溪)마을에는 고성군에서 유일하게 삼강(三剛)과 오륜(五倫)을 기리고 권장하는 충효공원이 있다. 삼계는 효자로 이름난 이평을 배출한 마을이다. 삼계마을의 서어나무 숲 아래 충효공원을 조성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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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시옷 한번 못 입어 본 머슴이 뿌린 모시씨앗, 고성 모시골(苧洞)
    경남 고성군 구만면 저동(苧洞)을 일명 모시골이라 한다. 모시골의 한자식 표기가 저동인 까닭이다. 모시골은 예전부터 모시가 많이 생산되어온 마을이다. 모시는 주로 선비들이나 양반층에서 선호하는 여름철 의류로 구만면에는 양반과 선비들이 많았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모시골에서 생산된 모시는 생산이 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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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들의 머리가 떠내려온 경남 고성군 머릿개
    경남 고성군 마암면 두호리(頭湖里)를 일명 머릿개라 한다. 머릿개의 한자식 표기가 두호인 까닭이다. 머릿개는 해적 무리가 노략질을 일삼아서 저수지를 파서 해적을 물리치고 해적의 머리를 베어버려 그 앞바다에 머리가 둥둥 떠내려왔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머릿개는 국내 최초로 소몰이 농민시위가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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