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경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부경남 관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도 진주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촌도(召村道)

    소촌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에 있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남도 서남부에 있는 고을을 연결하던 역로이다. 소위 서부경남이라 불리는 지방을 연결하던 역로로서, 남해안에서 내륙으로 진입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하여 편제되었으며, 1460년에 최종적인 역로가 획정되었다. 경상남도 진주시를 중심으로 동쪽, 서쪽, 남쪽으로 역로가 발달했는데, 특히 남쪽의 바닷가를 향한 역로가 많았다. 지금의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남 운문마을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고색창연한 실학의 정신, 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고색창연한 실학의 정신, 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

    밀양 부북면 퇴로리에는 여주 이씨 자유헌공파의 종가인 ‘퇴로리 이씨 고가’와 ‘밀양 퇴로리 근대 한옥’이 나란히 붙어 있다. 이씨 고가 청덕당은 민족교육기관인 '화산의숙'을 설립한 이익구가 1890년 퇴로리에 들어와 지은 고택이고, 그 옆의 근대 한옥 ‘화하소옥’은 이익구가 그의 차남 이병수를 분가시키며 1910년 무렵 지어준 것이다. 성호 이익의 실학사상을 이어받은 이익구의 집안은 퇴로리에 뿌리를 내리고 학교를 세워 근대 교육과 민족의식 고취에 앞장섰다. 이병수 가옥은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과 배치 규범을 따르고 있지만, 전·후퇴 공간의 확장, 내부수납공간의 확대, 근대 재료의 사용 등에서 근대 한옥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남 금촌마을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경남 함안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대평마을 당산제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대평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당산할배와 당산할매로 여기는 느티나무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사를 지낸다. 마을 어귀 서쪽에 당산할매나무가 있고 여기서 1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당산할배나무가 있다. 과거에는 제의 끝에 달집태우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하지 않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남의 누정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퇴계 이황과 촌유의 기 싸움이 느껴지는, 거창 수승대와 요수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퇴계 이황과 촌유의 기 싸움이 느껴지는, 거창 수승대와 요수정

    예로부터 ‘안의삼동’의 하나였던 원학동계곡에는 요수정과 같은 이름난 누정이 자리한다. 요수정은 1540년 훈도 신권이 세운 정자이다. 그는 다른 누정 주인처럼 이름난 학자도 고관대작도 아니었다. 세상사 다 떨쳐버리고 자연을 벗 삼으며 후학을 가르치던 선비였다. 요수정을 더 빛나게 하는 것은 누정 앞에 있는 거북바위 수승대였다. 바위에는 퇴계 이황과 기 싸움을 하던 촌유의 시를 비롯한 여러 시인과 묵객의 글자가 빼곡히 새겨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 동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에서는 음력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제사를 지낸다. 중대마을의 제사는 동제당에서 지내는데, 동제당 안에는 마을신을 의미하는 신주나 위패 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중대마을의 마을제사의 축문을 볼 때 중대마을에서 모시는 신은 토지신과 산신이지만 마을 사람들은 동네할배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경상남도 천주교인의 고향, 울산 언양성당과 사제관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남도 천주교인의 고향, 울산 언양성당과 사제관

    울산 언양은 경상남도 천주교의 최초 전래지다. 1790년에 벌써 영세를 받은 신도가 나왔고, 천주교 박해 시대엔 언양 일대에 피신한 천주교인들이 여러 곳에 교우촌을 형성했다. 언양성당은 1926년 본당 승격 후부터 성당 건축을 꾸준히 추진해 우여곡절을 딛고 1932년 성당을 완공했다. 1936년에는 사제관도 완성되었다. 언양성당 건물은 원래 설계보다 축소 건축할 수밖에 없었는데도, ‘뾰족탑 솟을 돌집’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성당은 일본 건축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고딕 르네상스 양식이고, 사제관은 북유럽의 전원주택 풍이다. 언양성당은 죽림굴을 비롯한 천주교 온양성지의 중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남 마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경남 창녕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옥천마을 동신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옥천마을에서는 서낭당이라고 부르는 마을당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과 음력 10월 보름에 동신제를 지낸다. 옥천마을의 마을신은 3개의 목상 형태로 서낭당이라고 부르는 당집 안에 모셔져 있다. 3개의 목상은 얼굴부터 가슴까지를 조각한 형태로 가슴에는 신위의 옷이라고 하는 한지를 두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남 거창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