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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국내 최초 예술제이자 진주 남강 유등축제와 함께하는 ‘개천예술제’
    경상남도 진주시의 예총진주지부는 1949년에 정부수립과 실질적인 독립 1주년을 기리고, 예술문화의 발전을 위해 영남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제였다. 영남예술제는 1959년 개천예술제로 개명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 김시민 목사가 이끈 진주대첩을 소재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공연이 열리며, 진주시민들은 가장행렬과 경연대회 등에 참가하여 축제를 즐긴다. 예술제 기간 동안 진주 남강에서는 유등축제가 열리며, 진주대첩과 진주목사 부임행차를 재현하는는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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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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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흉측한 생김새와 달리 맛은 부드러운, 마산 아구찜
    마산 아구찜은 말린 아귀에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 등을 넣고 매운 양념을 얹어 쪄낸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옛 마산시)의 향토음식이다. 아귀는 흉측한 생김새와 달리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적어 소화가 잘되며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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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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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나무로 만든 쇠머리를 서로 부딪쳐 겨루는 영산 쇠머리대기
    영산 쇠머리대기는 나무로 만든 쇠머리를 서로 부딪쳐서 승부를 가르는 남성들의 놀이다. 쇠머리가 밀리거나 부서지면, 또는 땅에 닿으면 진다. 땅의 살기를 풀기 위해, 화재를 막고자, 군사훈련의 하나로 당겼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원래는 정월 대보름날 벌였지만 지금은 3.1민속문화제 때 시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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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내륙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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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경상도 함양의 사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사근도(沙斤道)
    사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함양에 있던 사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남도 서부에 있는 고을을 연결하던 역로이다. 사근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하여 편제되었으며, 1460년에 최종적인 역로가 획정되었다. 대부분의 역은 진주의 진양호로 모여드는 남강 수계에 있었지만, 하동에 있던 3개의 역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나누는 섬진강 수계에 있었다. 사근도에 속했던 역의 상세한 내용을 기록한 『사근도형지안』이 최근 발견되었다. 사근도는 지금의 경상남도 함양군, 진주시, 산청군, 하동군 등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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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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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진해만의 대구 잡이
    대구포는 대구를 말린 것으로 밑반찬이나 제사음식으로 쓰였다. 대구포를 만드는 대구어는 경남 창원 인근의 진해만이 최대 어장이다. 진해만에 있는 대구어장의 중심은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이다. 1979년 무렵에는 어민 450여명이 60여척의 배로 대구를 잡을 정도였다. 한반도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와 서부 황해계통의 대구어로 나뉜다. 황해방면의 대구어는 체형이 왜소하고 동해계통 대구어보다 맛이 떨어진다. 진해만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가 산란을 위해 왔다가 잡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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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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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경상도 진주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촌도(召村道)
    소촌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에 있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남도 서남부에 있는 고을을 연결하던 역로이다. 소위 서부경남이라 불리는 지방을 연결하던 역로로서, 남해안에서 내륙으로 진입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하여 편제되었으며, 1460년에 최종적인 역로가 획정되었다. 경상남도 진주시를 중심으로 동쪽, 서쪽, 남쪽으로 역로가 발달했는데, 특히 남쪽의 바닷가를 향한 역로가 많았다. 지금의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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