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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남도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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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합천군

    황매산 자락, 영암사지 사자석등
    영암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로,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절 이름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암사로 구전되어 오고 있다. 석등은 원래 자리인 황매산을 배경으로 남쪽 기슭에 넓게 자리한 영암사지(사적 제131호)의 금당 앞에 세워져 있다. 영암사적연국사자광탑비 기록을 통해 886년 창건을 알 수 있는데, 절터의 건물 기단과 석등 등을 통해 9세기 경영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각 부분의 장식요소와 형태, 사천왕의 조각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에 비해 다소 형식화된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신라 말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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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의령군

    의병의 전승지였던 경남 의령의 호미산성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죽전리 호미산 정상부에 호미산성이 있다. 호미산성은 가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왜군에게 승리한 전승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정곡면 일대에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 조성되어 부잣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고,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음악회가 호미산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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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조선 초까지 밀양의 중심지였던 경남 밀양의 추화산성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의 추화산 산마루에 추화산성이 있다. 추화산성은 7세기경 신라에 의해 축조되어 당시 삼국의 격전지였으며, 조선 초기까지는 밀양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밀양읍성이 만들어지면서 행정적 기능은 상실하고, 비상시 상주하는 보조 성격의 산성으로 이용되었다. 추화산 정상에는 손긍훈 장군을 모셨던 성황사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그에 관한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현재 추화산성 보존회가 설립되어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추화산성 봉수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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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제시

    왜구 방어의 최전방 요새였던 경남 거제의 지세포진성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 지세포진성이 있다. 예부터 거제는 대마도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섬으로 왜구의 침탈이 잦았던 곳이다. 세종 원년에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의 왜구를 토벌했지만, 이후에도 왜구의 약탈은 빈번히 일어났다. 이에 조선의 조정은 지세포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지세포성을 쌓아 왜구 방어의 최전방 요새를 구축했다. 그러나 그 쓰임새를 다한 지세포진성은 오랜 세월 방치되어 생명력을 잃어가다가 근래에 들어 ‘지세포진성 꽃동산’이 조성되면서 만개한 라벤더의 보랏빛이 물든 거제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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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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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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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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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석조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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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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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고성군

    범의 피해를 막으려고 세운 경남 고성 석마리 석마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석마리에는 석마 2기가 세워져 있다. 석마리 석마는 마을 어귀의 당산나무 옆에 있고, 말머리는 마을 쪽을 향하고 있다. 석마리에서 석마를 제작한 이유는 범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마을주민들은 매년 음력 정월 보름 새벽에 석마 앞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이를 ‘마장군제(馬將軍祭)’라 하였고, 지금은 제사를 지내는 대신 제물을 차리고 풍물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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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아기장수의 말이 묻혀 말무덤이라 불리는 거창 거기리 성황단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세워져 있다. 거기리는 돌이 많아 돌밭 또는 개울이 마을 끼고 흐른다고 하고 걸터라고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면서 도랑 거(渠) 자를 써서 거기리라 하였다.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냇가의 자갈돌을 층층이 쌓아올려 돌무지무덤처럼 만든 돌탑이다. 마을주민들은 말무덤이라 칭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사를 지낸다. 성황단제를 지내는 상당, 중당, 하당 세 곳은 용마가 나타나 발자국을 남기고 죽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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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대하장편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경상남도 하동의 작가로 박경리가 있다. 하동에 있는 최참판댁과 박경리문학관에는 박경리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박경리의 대표작은 『토지』로,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근대 한국의 역사를 담은 대하장편소설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가 『토지』의 주 무대다. 작품 속에서는 지리산과 섬진강을 낀 평사리의 넓고 비옥한 대지에 최참판댁과 마을 사람들이 생을 기탁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는 이러한 『토지』의 공간을 실재화해 낸 장소인 최참판댁이 있다. 최참판댁이 건립된 장소는 1985년 처음으로 『토지』를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할 당시 박경리가 최참판댁이 있을만한 장소라고 언급했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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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 백중놀이의 신선이 된 하보경
    무형문화재 68호 밀양 백중놀이의 백미인 ‘범부춤’과 ‘양반춤’의 예능보유자였던 명인 하보경은 일찍이 굿판과 농악판의 풍물소리를 듣고 자라며 춤사위를 익혔고, 밀양 읍내 놀이계인 ‘보본계(報本契)’에 입단해 우리 춤의 장인으로 이력을 쌓았다. 나이가 들수록 그의 춤은 삶에서 우러난 소박함과 흥겨움이 어우러진 무아지경 ‘신선’으로 명인을 변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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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동해 별신굿의 화랭이, 김석출
    동해안 별신굿의 제장 김석출은 스물네 거리 서사무가의 사설을 모두 암송하며 밤을 새워 굿을 하니 무가 연구의 살아 있는 보고였으며, 연극성이 강한 굿에서는 탁월한 연기로 배우의 면모를 자랑했다. 노래 잘 하고, 춤 잘 추고, 굿판에 활력을 불어넣는 악기에 두루 능하지만 특히 날라리와 장구와 구음의 일인자로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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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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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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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차기 도읍지로 스스로 걸어가던 진주 대천리 입석
    진주 대천리 입석은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에 세워져 있다. 진주 대천리 입석은 대천리 논 가운데에 암수 짝을 이뤄 세워져 있는데, 경지 정리를 하면서도 이 입석은 그대로 두었다고 한다. 대천리 마을에서는 진주 대천리 입석을 ‘각시바위’, ‘신랑바위’라고 부르고 있으며, 입석이 세워져 있는 위치로 보면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제사의 대상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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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남해군

    현령의 꿈에 나타나 세워줄 것을 요구한 남해 가천 암수바위
    남해 가천 암수바위는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에 세워져 있다. 홍현리는 마을의 지형이 무지개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가천마을 주민들은 암수바위를 ’미륵불‘로 여기며, 각각 ’암미륵‘, ’숫미륵‘이라고 부르고 있다. 가천 암수바위는 1752년에 남해 현령 조광진의 현몽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가천마을 주민들은 가천 암수바위에 지내는 미륵제와 마을 내 밥무덤에 지내는 ‘동제’를 전승하고 있다. 암수바위에 제를 지내는 미륵제는 바위를 캐낸 날인 음력 10월 23일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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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의령군

    8개의 입석이 마을을 에워싸고 있는 경남 의령 신포리 입석군
    의령 신포리 입석군은 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신포리에 있다. 신포리 마을을 에워싸듯 8개의 입석들이 세워져 있는데, 마을 주민들은 이 바위들을 ‘칠성바구(칠성바위)’, ‘자지바구(자지바위)’, ‘선바구(선바위)’ 등으로 부른다. 입석들이 남근의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포리 입석에 치성을 드리면 자녀를 낳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새벽에 목욕재계하고 온 부인들이 제사를 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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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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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반타원형의 홍예가 물에 비친 자태를 뽐내는 창녕 영산 만년교
    영산 만년교는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설치된 교량으로 원다리, 남천교(南川橋)라고도 불린다. 만년교는 1780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름을 만년교라 지은 것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뜻’으로 명명하였다. 만년교는 남산인 함박산(咸朴山)에서 흘러내리는 하천 위에 놓은 다리라는 의미에서 ‘남천교(南川橋)’, 만년교를 세운 원님의 공덕을 기리는 의미에서 ‘원다리’라 부르기도 한다. 영산 만년교는 1972년 보물 제56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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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표충비의 눈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는 땀 흘리는 비석으로 유명한 표충비가 있다. 조선 영조 때 사명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표충비에는 나라에 큰 일이 날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역사적으로 갑오농민전쟁, 한일합방, 3.1만세운동, 광복, 한국전쟁 등의 시기마다 이 비석이 땀을 흘렸다고 한다. 그 표충비의 눈물을 직접 본 경험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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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고성군

    전통 한옥에 일식 요소가 가미된 경남 고성 박진사 고가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청광리에 위치한 박진사 고가는 밀양 박씨의 옛집으로, 효자 박효근(1800~1853)과 진사가 났다고 하여 ‘박진사집’이라 불린다. 조선 후기에 지은 집으로 사대부 주택의 전형을 갖추고 있으나 일제 강점기에 편의성을 고려하여 증축하여 전통성과 실용성이 어우러져 있다. 대문간 상량문에 1858년이라는 기년이 기록되어 있으며, 대문간채, 중간문채, 곳간채(2동), 헛간채, 안채, 사랑채 등의 7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는 동쪽으로 따로 두었고, 중문채를 안채 정면에 두어 바깥사랑채처럼 사용하였다. 기와를 섞은 와편담장과 돌과 흙을 섞은 토석담의 정갈함이 전통한옥의 단아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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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김해시

    낙동강변의 김해 독산마을
    독산마을은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와 밀양시 삼랑진읍을 가로지르는 낙동강변에 있다. 밀양시 삼랑진읍과 경계를 이루는 김해시 생림면의 북쪽 관문이다. 독산마을은 독메마을로도 불린다. 독산마을 가까운 곳에 김해와 밀양을 잇는 철교가 여러 개 있으며, 낙동강을 옆에 두고 독산둑이 있는 독메를 중심으로 모여 산다. 현재의 가구 수는 67가구이며 100여 명이 평화롭게 모여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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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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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문장이 능한 조욱과 어계선생
    공은 문장에 능하여 22세에 과거에 급제했다. 종형인 진사조려가 세 아들이 있는데 어느 날 욱에게 자신을 위하여 세 아들의 이름을 설명해달라고 했다. 세 아들은 조씨인데, 동호, 금호, 야호였다. 세 아들의 이름은 동,금,야로 취한 것이다. 호랑이는 산에 있는 것이니 들은 멀고 동리는 가까운 것이라고 하여 가까운 맞이의 이름이 동호가 된 것이고, 둘째는 금혁으로 동에도 갈 수 있고 야에도 갈 수 있어 기구의 뜻을 나타낸 것이다. 같은 호로 이름으 ㄹ지었지만 같은 호라도 실제로 다름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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