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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남도 남해안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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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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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원시

    자여도의 중심 자여역
    자여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창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자여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동부의 남해안과 낙동강으로 둘러싸인 고을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자여역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역로가 뻗어 있었다. 자여역이 있던 마을에는 찰방의 선정을 기리는 선정비 3기가 남아 있으며, 마을 입구에는 ‘역사의 고장’이라는 이정표도 세워져 있다. 자여역터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이후 다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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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밀양시

    표충비의 눈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는 땀 흘리는 비석으로 유명한 표충비가 있다. 조선 영조 때 사명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표충비에는 나라에 큰 일이 날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역사적으로 갑오농민전쟁, 한일합방, 3.1만세운동, 광복, 한국전쟁 등의 시기마다 이 비석이 땀을 흘렸다고 한다. 그 표충비의 눈물을 직접 본 경험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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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김해시

    낙동강변의 김해 독산마을
    독산마을은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와 밀양시 삼랑진읍을 가로지르는 낙동강변에 있다. 밀양시 삼랑진읍과 경계를 이루는 김해시 생림면의 북쪽 관문이다. 독산마을은 독메마을로도 불린다. 독산마을 가까운 곳에 김해와 밀양을 잇는 철교가 여러 개 있으며, 낙동강을 옆에 두고 독산둑이 있는 독메를 중심으로 모여 산다. 현재의 가구 수는 67가구이며 100여 명이 평화롭게 모여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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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김해시

    배산임수의 백숙촌, 김해 평지마을
    김해 평지마을은 비음산 산자락에 있는 마을로, 산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마을은 평지라 평지마을이라고 불린다. 뒤로는 비음산, 앞으로는 넓은 호수같은 진례저수지가 있어 배산임수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토속음식점이 모여들어 백숙촌으로도 불리는데, 이곳의 물맛과 요리솜씨가 좋아 부산, 창원, 김해시내 등지에서 한해 20만 명 이상 다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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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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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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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합천군

    황매산 자락, 영암사지 사자석등
    영암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로,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절 이름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암사로 구전되어 오고 있다. 석등은 원래 자리인 황매산을 배경으로 남쪽 기슭에 넓게 자리한 영암사지(사적 제131호)의 금당 앞에 세워져 있다. 영암사적연국사자광탑비 기록을 통해 886년 창건을 알 수 있는데, 절터의 건물 기단과 석등 등을 통해 9세기 경영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각 부분의 장식요소와 형태, 사천왕의 조각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에 비해 다소 형식화된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신라 말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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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술정리 삼층석탑을 품고 있는 창녕 진양하씨 고택
    창녕 진양 하씨 고택은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에 있는 가옥이다. 안채, 사랑채, 대문간채로 되어 있는데 1968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안채만이다. 안채는 현 소유자인 하경목의 18대 조상이 1425년(세종 7)에 지었다고 하나 건물 수리과정 중 상도리에서 발견한 ‘건륭 25년’(1760년) 이라는 기록으로 보아 1760년에 중건했거나 수리한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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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산청군

    지리산 꼭대기에 세운, 법계사 삼층석탑
    법계사 삼층석탑은 지리산 천왕봉 동쪽 아래 위치한 법계사 산신각 앞 대형 암석 위에 세워진 3층의 석탑이다. 법계사는 해발 1,400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다. 법계사에 대한 기록으로는 1939년 삼층석탑의 북쪽 바위에 새긴 사적기가 전한다. 이 탑의 특징은 평지가 아닌 자연석 암반 위에 세워졌고, 암반을 기단으로 삼은 점이다. 자연 암반을 기단으로 삼아 석탑을 건립한 사례는 경주 남산 용장사지 삼층석탑, 영양 삼지동 삼층석탑, 경주 오야리 동삼층석탑, 영국사 망탑봉 삼층석탑, 안동 막곡동 삼층석탑, 영암 용암사지 마애불 앞 삼층석탑 등이 있다. 이러한 형식의 석탑은 9세기 초부터 등장하기 시작하며, 10세기 이후 고려 시대에 크게 유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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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합천군

    무른 돌을 갈아 탑을 세우고, 해인사 청석탑
    해인사 원당암 청석탑은 9세기 후반 진성여왕 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점판암을 가공해 공예탑 성격으로 조성한 특수형식 탑이다. 기단은 무른 점판암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화강석으로 제작했고, 탑신과 옥개석 모두를 점판암으로 제작했다. 원당암 석탑은 진성여왕 때에 위홍을 위한 원당으로 지목되면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위홍을 위해 기존 석탑과 구별되는 형식으로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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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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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김해시

    꾸준히 우리나라를 지켜온 김해 분산성
    낙동강 하류의 넓은 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발 330m의 분산의 정상에 둘레 약 900m에 걸쳐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처음 쌓은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삼국시대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전기에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박위(朴蔿)가 수리하여 쌓은 뒤, 임진왜란 때 무너진 것을 1871년(고종 8)에 다시 쌓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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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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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통영의 대표간식, 꿀빵
    항구도시 통영에서 충무김밥만을 먹고 온다면 반쪽자리 여행이다. 자고로 밥을 먹은 후에는 간식을 먹어주어야 한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없어서 못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좋은 통영 꿀빵은 밀가루를 동그랗게 반죽하여 튀겨낸 도넛에 조청을 버무려 코팅한,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의 오랜 사랑을 받는 지역 대표 간식이다. 통영항은 물론이거니와 통영 시내 곳곳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꿀빵, 저마다 맛도 다르기 때문에 하나둘씩 집어먹다보면 은근히 배가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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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고등어라고 다 같은 고등어가 아니에요, 통영 고등어회
    자반고등어 구이는 한국인의 식탁에 일상적으로 오르내리는 음식이다. 하지만 국민생선 고등어를 회를 먹거나 살아있는 상태로 본 기억은 희미할 것이다. 이는 고등어가 성질이 급한 생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등어는 활어회로 먹을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생선이다. 이를 확인하고 싶다면 겨울철에 통영으로 가보자. 통영 근처의 욕지도에 고등어 양식장이 있고, 거기서 공수해오는 활고등어회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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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사천시

    국내산 말쥐치로만 만든 삼천포 쥐치포
    삼천포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경상남도 사천시 삼천포항 일대는 “개도 만 원짜리 지폐를 물고 다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60년대와 70년대 수산업의 중심지였다. 포 뜨기용 칼 하나만 쥐고 가도 거뜬히 먹고살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배와 사람 그리고 돈이 넘쳐났다. 모 제약회사의 광고처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에 최적화된 국민 안주, 쥐포의 중심지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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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의령군

    의병의 전승지였던 경남 의령의 호미산성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죽전리 호미산 정상부에 호미산성이 있다. 호미산성은 가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왜군에게 승리한 전승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정곡면 일대에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 조성되어 부잣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고,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음악회가 호미산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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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거제시

    왜구 방어의 최전방 요새였던 경남 거제의 지세포진성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 지세포진성이 있다. 예부터 거제는 대마도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섬으로 왜구의 침탈이 잦았던 곳이다. 세종 원년에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의 왜구를 토벌했지만, 이후에도 왜구의 약탈은 빈번히 일어났다. 이에 조선의 조정은 지세포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지세포성을 쌓아 왜구 방어의 최전방 요새를 구축했다. 그러나 그 쓰임새를 다한 지세포진성은 오랜 세월 방치되어 생명력을 잃어가다가 근래에 들어 ‘지세포진성 꽃동산’이 조성되면서 만개한 라벤더의 보랏빛이 물든 거제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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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함양군

    고려 말 왜군을 섬멸시켰던 경남 함양의 함양팔령산성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와 전라북도 남원시 동면 성산리의 경계에 있는 팔령치에 함양팔령산성이 있다. 함양팔령산성은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추정되며, 고려 말과 임진왜란 때 팔령치를 넘어 남원으로 진격하던 왜군을 격퇴했던 전적지로 유명하다. 현재 함양군에서는 매년 ‘천령문화제’가 열리며, 이 축제의 향토행사 중 하나인 ‘산성놀이’가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놀이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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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하동군

    지리산과 남해가 만나는 하동시장과 화개장터
    하동은 지리산과 남해, 섬진강이 어우러진 곳으로 많은 물자들이 모였던 지역이다. 이러한 하동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은 하동시장과 화개장터가 있다. 하동시장은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일과 7일 열리는 오일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과거 화개장터는 매월 1일과 6일에 오일장이 열렸지만, 현재는 열리지 않고 상설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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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고성군

    개발을 위해 잘라내려던 회화나무를 지킨 고성 주민들과 공룡시장
    지금은 공룡시장(恐龍市場)으로 이름이 바뀐 고성읍 성내리 212-2번지 일대를 예전에는 어시장(魚市場)이라 했다. 공룡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예전 삼호탕(목욕탕)을 비롯하여 그 주변부를 헐고 주차장을 만들기로 하면서 삼호탕 옆에 있던 수령 400여 년 된 회화나무를 베려고 하자 주민과 문화원이 나서서 주차장을 못 만들면 못 만들었지 회화나무는 절대로 벨 수 없다고 반대하여 결국 회화나무를 살려냈다. 주차장도 만들고 회화나무도 살려낸 환경운동의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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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조선시대 통제영이 설치되면서 개설된 통영중앙시장
    4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통영중앙시장은 ‘한국의 나폴리’로 불릴 정도로 많은 섬과 아름다운 항구가 있는 도시인 통영에 위치하고 있다. 통영중앙시장은 강구안 문화마당과 동피랑 벽화마을 등의 관광 명소가 인접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시장이다. 주로 해산물과 건어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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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 윤이상
    윤이상은 민족과 인류의 평화를 염원한 세계적인 음악가였다. 윤이상은 서양음악의 모든 전통을 완벽하게 흡수한 바탕 위에 동양의 철학적 사상과 국악의 음향을 완벽하게 결합시켜 인류 음악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웠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과 일본에서 교육을 받고, 유럽에서 현대 음악 기법을 익힌 윤이상은 동아시아 음악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끊임없이 다원성을 지향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어법을 창출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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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밀양시

    밀양 백중놀이의 신선이 된 하보경
    무형문화재 68호 밀양 백중놀이의 백미인 ‘범부춤’과 ‘양반춤’의 예능보유자였던 명인 하보경은 일찍이 굿판과 농악판의 풍물소리를 듣고 자라며 춤사위를 익혔고, 밀양 읍내 놀이계인 ‘보본계(報本契)’에 입단해 우리 춤의 장인으로 이력을 쌓았다. 나이가 들수록 그의 춤은 삶에서 우러난 소박함과 흥겨움이 어우러진 무아지경 ‘신선’으로 명인을 변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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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기장군

    동해 별신굿의 화랭이, 김석출
    동해안 별신굿의 제장 김석출은 스물네 거리 서사무가의 사설을 모두 암송하며 밤을 새워 굿을 하니 무가 연구의 살아 있는 보고였으며, 연극성이 강한 굿에서는 탁월한 연기로 배우의 면모를 자랑했다. 노래 잘 하고, 춤 잘 추고, 굿판에 활력을 불어넣는 악기에 두루 능하지만 특히 날라리와 장구와 구음의 일인자로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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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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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고성군

    100년 전 가마터에 세운 경남 고성 옹기 박물관 가마랑
    옹기란 그릇의 표면에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워 겉면이 테석테석하고 윤기가 없는 질그릇과, 잿물을 입혀서 구운 오지그릇의 총칭이다.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에 ‘가마랑’이라는 옹기박물관이 있다. 이 박물관에는 옹기를 굽던 가마와 가마에서 구워낸 독, 서래기, 소줏고리, 촛병, 젓독, 질시루 등 온갖 생활 용기들이 전시되어 있어 찾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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