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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지가 바뀌면 강의 흐름이 바뀐다는 무너미고개
    무너미고개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에 위치한 고개다. 『정감록』과 관련하여 풍수지리에 대한 설화가 전하는 고개이며, 무너미고개로 물이 흐르면 세상이 바뀐다고 전한다. '무너미'라는 이름은 '물이 넘어가는 고개'라는 의미에서 '물+넘이' 고개였지만 물에서 'ㄹ'이 탈락하여 무넘이고개가 되고, 무너미고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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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는 공주 찬샘
    찬샘은 냉천, 냉정으로 알려져있으며,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영정리 산 29-1번지에 위치한 샘이다. 사시사철 차가운 물이 일정한 수위를 유지하며 흘러 마을의 공동우물로 오랜 기간 활용되었다. 현재에도 샘 주변이 현대식으로 재정비가 되어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 찬샘의 영험함에 인근 주민이 마을제를 지내며, 이를 냉정 샘제로 부르기도 했지만, 현재에는 마을의 인구가 줄어들고, 제사의 절차나 관련 양식을 아는 고령의 주민이 점차로 사망하며 명맥이 조금씩 끊기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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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운동의 얼이 서려있는 우금치 고개
    충청남도 공주시 금학동 우금치 고개는 과거 외부와 공주를 잇는 관문역할을 수행하는 지역이었다. 견준산과 주미산을 잇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는 터널이 준공되어 전근대기 교통로의 역할의 명맥을 잇고 있다. 이름에는 도적의 위험으로 인해 밤에 통행을 금지했다는 것에 유래한 우금치(牛禁峙)설과 금송아지 설화와 관련된 우금치(牛金峙) 두 가지 설이 공존하고 있지만, 대개의 경우 우금치(牛禁峙)라 적는 경우가 우세하다. 우금치는 교통로의 역할뿐만 아니라 동학농민운동과 관련하여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며, 동학혁명위령탑과 우금치 격전지가 유산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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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탄천 장승제
    공주 탄천 장승제는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 송학리 2구 소라실에서 올리는 제의로 소라실 장승제라고도 부르며, 정월 대보름에 올린다. 그 시작은 확실치 않으나 기록을 통해 조선 전기로 추측할 수 있다. 소라실 장승제는 독특한 특징이 많은데, 특히 개별적인 동편과 서편 두 마을이 장승제를 통해서 하나가 되는 점이 그렇다. 장승제는 제관 선정, 제의 비용 마련, 제물 준비, 우물 굿, 장승 및 솟대 제작과 세우기, 기합례, 장승 치기, 홰 싸움, 합굿의 순서로 약 3일간 이루어진다. 시대 변화에 따라 장승이 소멸, 변형되고 있기는 하지만 장승은 여전히 마을 수호와 번영을 기원하는 상징물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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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의 시간을 내어 즐기던 공주 선학리 지게놀이
    공주 선학리 지게놀이는 지게를 지고 일을 다니면서 잠깐의 짬을 내어 즐기던 놀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선학리에서 지게는 사시사철 내려놓을 수 없는 농기구였고, 마을 어귀부터 마을 뒤쪽 고개까지 3Km나 농지가 길게 이어져 지게를 지고 긴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이런 환경에서 노동의 도구를 유희감으로 삼아, 12가지 방식으로 지게놀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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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나루 근현대사를 품다, 공주제일교회 구 예배당
    공주 제일 교회의 연원은 19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충청도 3.1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공주 제일 교회는 1931년 현재의 자리에 예배당을 지었다. 공주 제일 교회는 일제강점기 말에는 교회가 폐쇄되는 비운을 겪었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폭격으로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 교인들은 1956년 개축을 하면서 옛 모습을 최대한 살려 예배당을 복원하였다. 그 파란만장했던 예배당은 현재 공주 제일 교회 기독교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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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호기심 가득했던 시절, 친구 집에 놀러 갔던 이유
    1950~1960년대의 생활을 돌아보면, 많은 여성들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미군 기지촌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사회는 이들을 ‘미군 위안부’, ‘양공주’라 낙인찍으며 공동체에서 배제했다. 나라는 스스로 해방을 이루지 못한 채 강대국에 의해 분단되었고, 이어진 전쟁은 수많은 남성의 죽음과 빈곤, 가족 해체를 불러왔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여성들의 삶은 또 다른 족쇄에 묶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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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스크린에 비친 아메리카 타운, 군산의 또 다른 역사
    1969년 군산 산북동에 조성된 ‘아메리카타운’은 정부가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만든 미군 전용 위락시설 단지로, 100여 채의 가옥과 상가, 클럽, 환전소 등이 들어선 기지촌이었다. 이후 ‘실버타운’, ‘국제문화마을’로 이름을 바꿨으며, 수많은 문학·르포·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영화 **<황무지>**는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극과 5·18의 상처를 그렸고, 독립영화 **<아메리카타운>**은 미군 기지촌을 배경으로 한 소년과 여성의 애틋한 삶을 담으며 기지촌 현실과 인권 문제를 다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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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영화동, 미군기지와 함께한 거리의 기억
    군산 영화동·장미동·중앙로1가는 개항 후 일제의 수탈 중심지로 성장했으며, 광복과 한국전쟁 이후 미군 주둔과 기지촌 형성에 따라 상점·클럽·오락실이 밀집한 상업 중심지가 되었다. ‘깡통경제’라 불릴 만큼 미군 물자가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베이스택시·잡화점·환전·수입품 상점 등이 번성했다. 현재는 근대문화역사 지구로 주목받으며 근대 건축물이 남아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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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난 온 인조를 도와준 충청남도 공주시의 조왕동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에 ‘조왕동(助王洞)’ 또는 ‘조왕골’이라 부르는 마을이 있다. 조선시대 인조 때 이괄(李适)이 난을 일으켰다. 인조는 공주시 인근으로 피난을 왔다. 동곡리에 도착해 ‘노숙(盧潚)’이라는 사람의 집 앞에서 하룻밤 묵어갈 것을 청했다. 인조가 노숙의 집에 머무르는 동안 이괄의 난이 모두 평정되었다. 한양으로 돌아간 인조는 이괄의 난으로 인한 피해들을 모두 복구하고, 자신이 공주로 피난 갔을 때 며칠 동안 따뜻하게 대해주던 노숙과 동곡리 마을 사람들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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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에서 금비둘기가 날아간 충청남도 공주시의 유구리
    충청남도 공주시에는 유구읍이라는 곳이 있다. 유구의 옛 지명은 ‘창말’이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창말에 도적 떼가 들어 와 노략질을 하였다. 조정에서는 관군을 보내 도적 떼를 소탕하고, 마을에 수비병 몇백 명을 두었는데, 수비병들은 마을 길을 넓히기로 하였다. 수비병들이 마을 길을 넓히는 과정에서 폭약으로 한 바위를 폭파하였다. 그때 금비둘기 한 쌍이 날아가 버렸다. 그 후, 수비병들은 원인 모를 병에 걸리게 되었는데, 마을을 지나던 스님이 지명을 ‘유구’로 바꾸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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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계가 지은 불당이 있던 충청남도 공주시의 불당마을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경천리(敬天里)라는 마을이 있다. 경천리를 ‘불당리(佛堂里)’ 또는 ‘불당마을’이라고 불렀는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李成桂)가 새로운 도읍을 건설하기 위해 찾아온 마을이었다고 한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는 새로운 나라의 도읍을 어디에 둘지 고민하다가 계룡산 일대에 도읍지를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 계룡산 일대에 새로운 도읍지를 짓기 위한 기초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새로운 도읍지 건설 현장에 내려온 이성계의 꿈에 계룡산 산신령이 나타나 도읍지를 한양으로 옮기라며, 딸에게 길을 안내해 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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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부터 시작된 백제문화제
    백제문화제는 백제말 성충, 흥수, 계백 등 3충신에게 올리는 제향과 백마강 낙화암에 몸을 던진 삼천 궁녀의 넋을 위로하는 수륙재가 1955년 4월에 부여에서 거행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부여와 공주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되고 있다. 1회 백제대제는 민간의 성금으로 진행되었는데, 망국의 한을 달래는 이색적인 제의에 전국 각처의 관람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010년에는 세계대백제전을 열어 백제 문화와 국제교류의 진면목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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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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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사람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바리공주
    바리공주 이야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속신화이며, 모든 무당이 조상으로 대접하는 ‘무조신(巫祖神)’의 내력이 담긴 이야기이다. 바리공주 설화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자 죽음을 넘어서는 삶의 이야기기로 한국 서사무가의 전통적인 성격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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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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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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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이괄에게 쫓겨 임금이 숨은 공주 공산성
    공산성은 백제의 수도인 공주를 지키던 백제의 산성이다. 금강변 야산의 계곡을 둘러싼 산성으로, 원래는 흙으로 쌓은 토성이었으나 조선시대에 석성으로 고쳤다. 둘레 약 2.5km로 동서로 약 800m, 남북으로 400m 정도의 장방형을 이루고 있다. 475년(백제 문주왕 1) 고구려에 쫓겨서 한성으로부터 수도를 옮긴 다음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거쳐, 538년(성왕 16) 부여 사비성으로 거듭 옮길 때까지 5대 63년간 백제 중기의 도읍이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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