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한국신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농경의 신 '자청비'
    자청비는 제주도에서 전승되는 무속신화인 세경본풀이의 주인공이다. 세경본풀이는 상세경인 문도령과 중세경인 자청비 및 하세경인 정수남 등 세경신에 관한 근본 내력을 설명하고 있는데, 특히 자청비가 하늘에서 오곡종자를 가지고 지상으로 내려왔다는 내용을 통해서 자청비를 농경의 신으로 볼 수 있고, 세경본풀이는 농경기원신화적 성격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곡물의 신 '유화부인'
    유화부인은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주몽의 어머니이다. 주몽이 금와의 아들들에게 핍박을 받자 유화부인은 주몽을 남쪽으로 피신시키는데, 이때 여러 곡식의 씨앗을 주는 것으로 나타난다. 후에 유화부인은 고구려의 동맹에서 신으로 모셔지고 제사를 받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구리 선으로 데생하고 유리로 색을 칠하는 작가 이준석
    구리로 데생하고 유리로 색을 칠해서 작품을 만드는 유리 공예가가 있다. 경기도 화성에서 아트센터 ‘움’을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하는 이준석 작가다. 그는 공예의 실용성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 한국 유리공예의 범주를 넓히고 있는 작가 중 하나다. 그는 어부가 그물을 엮듯 토치로 구리 선을 녹여서 자르고 하나하나 붙이는 방식으로 구리 망을 만들고, 거기에 유리를 녹여 붙이는 식으로 작업한다. 이러한 조형 방식은 그만의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한국 스테인드글라스와 유리 모자이크의 개척자 남용우
    남용우(1931~)는 고 이남규(1931~1993년)와 함께 한국 스테인드글라스의 1세대 작가다. 이들은 유학에서 돌아와 가톨릭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으로부터 시작하여 한국 스테인드글라스를 개척하였으며,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한국적 스테인드글라스를 중흥시켰다. 남용우는 서구의 추상적 경향을 수용하면서도 산수화, 화조도 등의 민화적 기법을 도입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생략하고 구상과 추상을 적절히 이용하여 성서에 입각한 주제를 단순하고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판유리에 새기는 물과 도자기의 일루전, 유리 조각가 이상민의 기법
    유리는 보석 및 식기류, 실험기구에서 건축 자재로까지 그 영역이 다양하다. 이상민의 작품은 유리공예와 유리 예술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그는 주로 판유리에 작품을 새긴다. 유리판화가라고도 불린다. 건축자재로 생산된 두께 6cm의 판유리에 음각하는 기법으로 사물을 조각하여 양각으로 보이게 하거나 LED 조명을 한다. 그의 작품은 한국 L사의 에어콘 디자인에 도입되기도 했는데, 그는 공예와 예술, 예술과 산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유리 조각을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한 그는 유럽 청년 작가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래, 국제 눈 조각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캐나다퀘벡 프랑스의 대표작가로 출전, 일본 현대미술전 대상을 받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국내진공작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한 연해주의병
    을사조약에 이어 고종의 강제퇴위 군대해산으로 확대된 의병전쟁은 연해주로도 이어졌다. 연해주에서 이범윤은 1907년 연해주 한인사회의 최고 지도자 최재형과 만나 그의 도움으로 대규모의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국내진공작전을 전개했다. 또 13도의군이 1910년 6월 연해주의 재피거우에서 류인석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그러나 13도의군은 한일병합으로 불과 2,3개월만에 해산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의 역사와 특산물이 한 그릇에, 강화도 젓국갈비
    강화도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특산물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향토 음식이 하나 있는데, 바로 젓국갈비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이 음식이 어떠한 음식일지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새우젓이 들어간 국물과 갈비의 조화는 어떠한 맛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음식은 생각보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슬로푸드로 다시 한번 재기를 꿈꾸는 젓국갈비, 어떤 음식인지 찾아보도록 하자.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전쟁 경기도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옹진군 홍경애씨의 증언
    6.25전쟁을 생각하면 지금도 지옥 같은 생각이 난다. 죄 없는 사람들이 너무도 무고하게 죽었다. 전쟁의 잔상으로 황량해진 거리엔 죽은 엄마 젖을 빨며 철없이 엄마 시체를 넘으며 노는 아이의 모습, 전깃줄에 수두룩하게 사람 손을 묶어 끌고 가며 여자들이 뒤쫓아 통곡하던 모습, 끌고 가던 사람들을 묶은 채로 창고에 넣고 불태워 죽이던 장면, 9·28 이후에 인민군이 도망가고 땅에 묻힌 시체를 꺼내서 늘어놓았던 장면들은 지금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진다. 특히 끔찍한 것은 철없는 둘째 아들이 11살이 되도록 우리 엄마는 전쟁 중에 자기를 버리고 도망갔다고 하는 소리이다. 함포사격을 하는 통에 피난민들이 혼비백산해서 뛰는데 잠시 놓쳤다가 겨우 찾은 것을 그렇게 말해서 어미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이었다. 그러나 자식의 말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당시에 애를 버리고 간 사람도 많았고, 젖먹이 애 때문에 모두 죽는다고 갓난애를 포대로 싸서 바다에 넣었던 사례도 적지 않았으니 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정배리 한경석씨의 증언
    슬프다! 나의 선친께서 무엇을 잘못하여 이런 날벼락 같은 참화를 당하셨는가? 어찌 사람을 이렇게 참혹하게 죽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러던 공산당의 북한은 지금 어떤가? 그런데 한심한 것은 요즈음 전후세대들은 대개가 북한(공산당)이 이렇게 무자비하고 잔인한 줄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나라는 정체가 불분명한 나라다. 내가 병들어 죽게 된 몸이지만 앞날이 걱정스럽고 안타까울 뿐이다. 6.25당시 나는 16세의 어린 나이였기에, 이미 돌아가신 어머님이나 형님들로부터 들은 바를 정리하였다. 그러나 형님과 어른들의 말씀을 들은 바 기억을 더듬어 이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내가 이미 병들어 있거늘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거짓 없이 들은바 사실대로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설악산에 깃든 제의 정신 – ‘설악산신제(雪嶽山神祭)’
    신라 시대부터 이어진 국가 제례인 설악산신제는 설악산을 진산으로 모시며 지역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기원해 온 의식이다. 『삼국사기』와 『국조오례의』에 기록된 공식 제사로 중춘(봄)과 중추(가을)에 행해졌으나, 근현대화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사라졌다. 1966년 속초에서 '설악제'로 부활한 이후, 오늘날에는 산신제·용왕제·성황제를 아우르는 삼신합동제로 거행되며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기억을 잇는 의례로 자리 잡았다. 이는 단순한 민속행사를 넘어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한국적 정신이 담긴 문화유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유적조사의 발화점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
    주한미군기지의 문화유적 조사는 1999년 처음 이뤄졌다. 미군의 독단적인 조사라서 SOFA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지금의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주한미군과 국방부의 협조하에 2002년 8월 사흘간 공동 조사를 했다. 부산·대구·왜관에 주둔하는 미군기지 다섯 곳이 대상이었다. 이 조사에서 발견된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한국 전역에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졌다.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이때 이뤄진 조사에서 발굴된 청동기 유물, 붉은간토기와 입큰항아리 등 각종 유물을 전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종로의 소울푸드, 청진동 선지해장국
    지인들과 종로에서 회포를 풀게 된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피맛골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많은 음식이 모여 있다. 청진동 선지해장국은 바로 그 음식들의 대표격인데, 소의 내장와 피로 만들어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해 행인들의 허기진 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국밥이었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최초의 배달음식 효종갱
    경기도 광주 사람들이 끓여서 서울에 내다 팔던 해장국. 배추속대에 콩나물, 송이, 표고버섯, 쇠갈비, 양지머리, 해삼, 전복 등을 넣고 된장을 풀어 하루 종일 푹 끓여서 새벽에 서울의 북촌에 내다 판 최초의 배달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재치국 말고 갱조개국으로 불러 주이소, 하동 재첩국
    하동 재첩국은 섬진강 하구에서 채취한 재첩을 부추와 함께 끓인 경상남도 하동군의 향토음식이다. 하동군에서는 재첩을 ‘강에서 나온 조개’라 하여 ‘갱조개’, 재첩국도 ‘갱조개국’으로 부른다. 경상남도 하동군에는 재첩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명소가 두 군데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삼국시대 석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겪은 백제 돌 그릇, 공주 중동 석조
    석조(石槽)는 돌로 만든 물 그릇으로써 주로 사찰이나 궁궐에서 사용되었다. 석조의 모양은 크게 정해진 바는 없으나 통일신라 이후에 만들어진 석조는 대체로 사각형이다. 공주 중동 석조는 원형으로서 겉면에는 연꽃을 활용한 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중동 석조는 원래 백제시대 사찰 대통사에서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헌병대가 말 먹이통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받침돌과 물 그릇 가장자리도 훼손되었다. 현재 공주 중동 석조는 국립공주박물관 앞 마당에 전시되어 있으며 삼국시대 백제의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써 가치가 높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기마선녀상
    기마선녀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출토 사례인데 현재는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마 주위에 끈으로 결박한 듯한 머리 형태나 말안장의 당초문으로 볼 때 경주 금녕총 도제인물상이나 황남동 155호분 출토 장니에 그려진 삼화의마식이 있는 천마도와는 조각 수법이 달라서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원효대사의 깨달음, 수도사
    수도사는 평택시 포증읍 원정리 봉화산(烽火山)에 있는 사찰로 원효대사가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원효대사 관련 전시관이 있다. 이외에도 108배, 묵언산책, 참선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사찰음식체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마을을 만날 수 있는 곳
    정관박물관은 국내 최초 삼국시대 생활사 전문 박물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기장 정관신도시 건설 과정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고, 신도시 개발로 정든 터전을 떠난 실향민들을 위로하며 이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세워졌다. 관람객들은 상설 전시인 ‘소두방의 생활’과 ‘소두방의 기억’에서 삼국시대의 생활상을 다섯 가지 주제로(주거문화, 음식, 생활방식, 종교와 신앙, 무덤) 경험하고, 신도시 개발 이전의 정관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