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구리 선으로 데생하고 유리로 색을 칠하는 작가 이준석
    구리로 데생하고 유리로 색을 칠해서 작품을 만드는 유리 공예가가 있다. 경기도 화성에서 아트센터 ‘움’을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하는 이준석 작가다. 그는 공예의 실용성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 한국 유리공예의 범주를 넓히고 있는 작가 중 하나다. 그는 어부가 그물을 엮듯 토치로 구리 선을 녹여서 자르고 하나하나 붙이는 방식으로 구리 망을 만들고, 거기에 유리를 녹여 붙이는 식으로 작업한다. 이러한 조형 방식은 그만의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한국 스테인드글라스와 유리 모자이크의 개척자 남용우
    남용우(1931~)는 고 이남규(1931~1993년)와 함께 한국 스테인드글라스의 1세대 작가다. 이들은 유학에서 돌아와 가톨릭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으로부터 시작하여 한국 스테인드글라스를 개척하였으며,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한국적 스테인드글라스를 중흥시켰다. 남용우는 서구의 추상적 경향을 수용하면서도 산수화, 화조도 등의 민화적 기법을 도입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생략하고 구상과 추상을 적절히 이용하여 성서에 입각한 주제를 단순하고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판유리에 새기는 물과 도자기의 일루전, 유리 조각가 이상민의 기법
    유리는 보석 및 식기류, 실험기구에서 건축 자재로까지 그 영역이 다양하다. 이상민의 작품은 유리공예와 유리 예술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그는 주로 판유리에 작품을 새긴다. 유리판화가라고도 불린다. 건축자재로 생산된 두께 6cm의 판유리에 음각하는 기법으로 사물을 조각하여 양각으로 보이게 하거나 LED 조명을 한다. 그의 작품은 한국 L사의 에어콘 디자인에 도입되기도 했는데, 그는 공예와 예술, 예술과 산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유리 조각을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한 그는 유럽 청년 작가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래, 국제 눈 조각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캐나다퀘벡 프랑스의 대표작가로 출전, 일본 현대미술전 대상을 받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984년 9월 인천시와 국방부는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세운 기념관이다. ‘크로마이트작전’(Operation Chromite)이라는 암호명으로 전개된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15일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이 주도하였으며, 전쟁 전반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황해도 피란민들의 터전,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괭이부리마을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는 마을이다. 일제강점기 간척사업으로 매립된 땅 위에 공장이 들어서고 일자리를 찾아 모여든 노동자들과 6·25 전쟁 이후엔 피난민들이 들어와 마을을 이루었다. 기존의 달동네는 개발로 인해 아파트가 생기는 등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면서도, 오래된 골목 걷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마을의 옛 모습도 함께 간직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 학생들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한 공간, 인천학생 6.25참전관
    한국전쟁 당시, 어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도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바로 실전에 참여했다. 인천에서 중학생이었던 이경종은 어린 나이에 함께 참전했던 전우들이 궁금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고, 얼마나 희생되었는지를 알아보고자 당시 함께했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서 2004년 12월 18일에 인천학생 6.25 참전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대량의 목간이 출토된 성산산성
    함안읍 가야읍 소재지에서 남남동 방향으로 약 2.5km 떨어진 해발 139.4m의 조남산 정상부를 둘러싸고 있는 둘레 1.4km 정도의 삼국시대의 석축성이다. 조남산성(造南山城)이라고도 한다. 내․외벽은 모두 돌로 쌓은 협축식이고 신라산성의 특징을 보이는 외벽보강 구조물, 연화문막새 등의 기와류, 6세기 중반으로 추정되는 명문목간, 목제품 등이 출토되었다. 따라서 이 산성은 아라가야가 멸망한 직후 신라에 의해서 축성된 것으로 추정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통일신라의 부흥기를 알 수 있는 마로산성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백제 때 쌓았고 둘레는 약 550m 정도이며 체성의 너비는 5.5m이고 양면을 쌓은 협축식 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순천 지역이, 북서쪽으로는 광양읍이 남동쪽으로는 진주로 가는 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제 후기에 축성되어 통일신라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7세기와 9세기 경에 활발히 사용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임진왜란 때 고언백이 증축한 불암산성
    임진왜란 때 고언백(高彦伯, ~1608년)이 왜적을 맞아 싸운 불암산(509m)의 산성은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경기도 기념물 제221호로 지정되었다. 문화재 지정이 2010년 12월에 된 것으로 봐서 좀 늦은 감이 있다. 이 산성은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추축이 되는데, 『대동지지』에는 선조 임진년에 의병장 고언백이 쌓은 것이라고 양주조에 전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전쟁 경기도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옹진군 홍경애씨의 증언
    6.25전쟁을 생각하면 지금도 지옥 같은 생각이 난다. 죄 없는 사람들이 너무도 무고하게 죽었다. 전쟁의 잔상으로 황량해진 거리엔 죽은 엄마 젖을 빨며 철없이 엄마 시체를 넘으며 노는 아이의 모습, 전깃줄에 수두룩하게 사람 손을 묶어 끌고 가며 여자들이 뒤쫓아 통곡하던 모습, 끌고 가던 사람들을 묶은 채로 창고에 넣고 불태워 죽이던 장면, 9·28 이후에 인민군이 도망가고 땅에 묻힌 시체를 꺼내서 늘어놓았던 장면들은 지금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진다. 특히 끔찍한 것은 철없는 둘째 아들이 11살이 되도록 우리 엄마는 전쟁 중에 자기를 버리고 도망갔다고 하는 소리이다. 함포사격을 하는 통에 피난민들이 혼비백산해서 뛰는데 잠시 놓쳤다가 겨우 찾은 것을 그렇게 말해서 어미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이었다. 그러나 자식의 말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당시에 애를 버리고 간 사람도 많았고, 젖먹이 애 때문에 모두 죽는다고 갓난애를 포대로 싸서 바다에 넣었던 사례도 적지 않았으니 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정배리 한경석씨의 증언
    슬프다! 나의 선친께서 무엇을 잘못하여 이런 날벼락 같은 참화를 당하셨는가? 어찌 사람을 이렇게 참혹하게 죽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러던 공산당의 북한은 지금 어떤가? 그런데 한심한 것은 요즈음 전후세대들은 대개가 북한(공산당)이 이렇게 무자비하고 잔인한 줄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나라는 정체가 불분명한 나라다. 내가 병들어 죽게 된 몸이지만 앞날이 걱정스럽고 안타까울 뿐이다. 6.25당시 나는 16세의 어린 나이였기에, 이미 돌아가신 어머님이나 형님들로부터 들은 바를 정리하였다. 그러나 형님과 어른들의 말씀을 들은 바 기억을 더듬어 이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내가 이미 병들어 있거늘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거짓 없이 들은바 사실대로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국도 1호선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청도 성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성환도(成歡道)
    성환도는 조선 시대 충청도 충주의 연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충청도를 지나던 호서로에 포함되었던 6개의 역로를 구성했다. 조선 시대에 천안, 공주, 아산, 예산, 연기 등지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했다. 성환도는 한양에서 전라도를 지나 제주도로 이어지던 제주로의 근간을 이루는 구간이었으며, 지금의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중심 역로였다. 지금은 경부선 철도와 장항선 철도를 비롯하여 국도 1호선이 통과하는 구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종로의 소울푸드, 청진동 선지해장국
    지인들과 종로에서 회포를 풀게 된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피맛골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많은 음식이 모여 있다. 청진동 선지해장국은 바로 그 음식들의 대표격인데, 소의 내장와 피로 만들어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해 행인들의 허기진 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국밥이었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최초의 배달음식 효종갱
    경기도 광주 사람들이 끓여서 서울에 내다 팔던 해장국. 배추속대에 콩나물, 송이, 표고버섯, 쇠갈비, 양지머리, 해삼, 전복 등을 넣고 된장을 풀어 하루 종일 푹 끓여서 새벽에 서울의 북촌에 내다 판 최초의 배달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재치국 말고 갱조개국으로 불러 주이소, 하동 재첩국
    하동 재첩국은 섬진강 하구에서 채취한 재첩을 부추와 함께 끓인 경상남도 하동군의 향토음식이다. 하동군에서는 재첩을 ‘강에서 나온 조개’라 하여 ‘갱조개’, 재첩국도 ‘갱조개국’으로 부른다. 경상남도 하동군에는 재첩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명소가 두 군데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요강을 팔아 세운 황극단 비석
    황극단 중심에는 고종황제를 모시는 단비가 세워져 있으며, 가장 윗부분에 하늘을 상징하는 천상열차분야지도가 그려져 있다. 바로 아래에는 순국한 애국지사의 이름이 모두 쓰여 있는데, 대표적인 최익현, 임병찬, 김영상 등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황극단 조성은 전북 임실 출신 의병장 이석용의 장남인 이원영이, 광복이 되자 부친의 유언을 받들어, 아버지와 순국열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8년 동안 요강 장사를 하고, 또 전답을 팔아 5개의 비석을 덕진에 세웠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황극단(皇極壇)이라는 작은 석문이 있어 머리를 숙여야만 들어갈 수 있고, 중심에는 기하학적 문양인 방과 원 그리고 지붕을 조합한 "황극단 고종 황제비"가 있다. 황극단 정면에는 고종 황제비를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십자 모양으로 4개의 비석을 배치했는데, 입구에 "광복정령33인추억비"와 반대 방향에 "대한의장비"가 있고, 좌측에 "대한민국임시정부주석 백범안동김공구지묘비"와, 오른쪽에 "대한장의순국5열사기적비"를 배치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