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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시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식장산 문화공원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식장산에 식장산 문화공원이 있다. 식장산 문화공원은 2018년 식장산 정상부에 조성되었으며, 매년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등산,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다. 특히 문화공원의 핫 플레이스는 전통 누각으로 지어진 전망대 ‘식장루’이다. 식장루에 오르면 대전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세천 근린공원에서 힐링과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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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산의 형성과 분포
    한국의 산은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함경도 백두산에서 시작된 태백준령은 평안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로 이어지는 긴 맥을 형성하고 있다. 백두대간을 모태로 또다시 작은 산맥이 뻗어나간다. 우리나라는 78%가 산으로 형성되어 있어 산과 관련된 생활과 민속 등이 많이 발달해 있다. 제일 높은 산은 백두산으로 해발 2,744m에 이른다. 백두산과 남북으로 대칭을 이루는 한라산도 화산으로 인해 만들어진 산으로 해발 1,950m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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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민속적 시각으로 본 한국의 산
    우리나라의 산은 모두 숭배의 대상이다. 산을 숭배하는 숭산사상(崇山思想)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다. <단군신화>에서 하늘의 신 환웅이 태백산에 내려 신시(神市)를 열고, 신라의 왕이 춘천 우두산에서 태백산을 향해 망제를 지낸 사실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에 전한다. 삼척에서는 산멕이기를 매년 단오에 행하는데, 이는 조상신이 죽어 산신이 되어 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마을마다 산신제를 지내고, 개인별로도 산치성을 올린 사례는 너무나 많다. 요즘도 산치성과 산신제는 개인 또는 마을별로 행해지고 있다. 사찰에 가면 산신각이 따로 있는 사례도 산과 민속 또는 신앙과의 관계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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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타대 악곡집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취타대 악곡집
    좌우에 문무백관을 거느린 채 수백 필의 말을 탄 호위병을 선두에서 이끄는 대취타 악보집을 담은 책자로 대취타의 원형을 보존하고 기록한 콘텐츠이다. 우리 선조들의 기개를 느끼게 해주는 대취타는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원이자 수문장 교대의식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종로지역문화의 아이콘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국악박물관’, 흥으로 멋으로! 덩기덕 쿵덕
    국립국악원국악박물관은 서초구 우면산 자락 아래 세워진 국내 최초의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1995년, 국립국악원에서 설립해 운영 중이다. 국악기와 악보, 국악 관련 서적은 물론 영상과 소리 자료, 국악 명인들의 이야기 등이 풍부하게 모여 있다. 전시 관람은 1층 ‘국악뜰’을 시작으로 2층의 ‘소리품’, ‘악기실’, ‘문헌실’, ‘아카이브실’, ‘명인실’, ‘체험실’을 순서대로 둘러보면 된다. 전시 관람을 마친 후 다양하게 제공되는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해 보는 것도 박물관을 백 퍼센트 즐기는 비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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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익산의 소리꾼(송흥록 정정렬, 오정숙, 조통달) 이야기
    판소리의 의미와 기원을 짚으며, 익산에서 태어났거나 익산과 인연을 맺은 송흥록·정정렬·오정숙·조통달 등 명창들의 삶과 업적을 따라가 보자. 이들의 소리는 개인의 예술을 넘어 지역의 기억이 되었고, 오늘날까지 전승되며 익산을 판소리의 중요한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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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항일운동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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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임병찬의병장의 유배지에 있는 순지비
    거문도는 임병찬이 유배시 거처했던 곳으로 그는 이곳에 1년 유배형을 받고 거처하다 1년 더 연장되면서 1916년 유배지에서 순국하였다. 임병찬은 고종황제의 명을 받고 1914년 초 이명상․이인순 등과 협의하여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였다. 그는 일제 강점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대규모 의병전쟁을 준비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거문도로 유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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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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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정문부를 중심으로 조직된 함경도의병
    1592년 임진왜란으로 함경도마저 점령되자 북병사로 있던 정문부가 최배천·이붕수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킬 것을 논의하고 수백 명의 병사를 모아 의병을 일으켰다. 정문부는 10월 30일 1,000여 명의 의병을 거느리고 길주에 있는 적을 공격하여 대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쌍포, 백탑 등지에서 적을 격파하여 함경도를 수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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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칠산어장이 빚은 부안군 위도의 멸치와 마늘
    전라북도 부안군에 속한 위도는 격포에서 뱃길로 한 시간 떨어진 곳이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위도 지역은 한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기 어장으로 명성이 높았는데, 위도와 바로 인접한 칠산어장에서 잡힌 조기는 연평도 조기 못지않게 여러 가지 면에서 무척 뛰어난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다. 어업환경의 변화와 조기의 어족 자원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위도 지역에서 더 이상 조기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특산물이 주목을 받게 되는데 바다에서는 멸치가, 육지에서는 위도마늘로 알려진 마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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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소나무의 향이 특별한 봉화군의 송이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버섯 가운데 최고의 상품을 꼽으라면 모두들 송이버섯으로 부르는 송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쉽게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이 워낙 비싸 한 번 맛을 보기가 어렵다보니 자연스레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다른 지역에서도 송이가 생산이 되긴 하나 봉화군에서 서식하는 송이가 더욱 각별한 이유는 좋은 소나무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봉화군에는 금강송인 춘향목이 비교적 많이 자라는 관계로 품질이 좋은 송이가 많이 생산되는 것이다. 여타의 소나무와 달리 봉화군에 널리 분포된 춘향목에서 자란 송이는 진품 중에 진품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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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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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원기를 북돋아 신초라 불렸던 인삼
    인삼은 중국과 한국이 원산지인 드룹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약재가 되는 뿌리가 마치 사람의 몸과 같아 인삼이라 부르며 자연산의 인삼을 산삼이라 부르며, 이것은 매우 드물고, 대다수의 인삼은 6년 이상 재배하는 것이다. 뿌리줄기는 짧고 마디가 있고 그 아래에 굵은 흰색의 다육질 뿌리가 발달한다. 잎은 손바닥 모양의 겹잎으로 줄기 끝에 3-4장이 돌려난다. 꽃은 4-6월에 피며, 연한 황록색이다. 열매는 둥글며, 10월에 붉게 익는다. 건강과 활력을 증진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약효가 있다고 하여 한방에서는 가장 중요한 약초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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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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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백가지 성을 가진 마을 사람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은 안산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문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약 100여 개 국가가 넘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서로 다른 피부색, 언어와 음식 등 ‘한국 속의 작은 지구촌’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그런데 이곳의 처음 출발은 백 가지 성을 가진 백성 마을에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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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한땀 한땀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 자수장
    옷감 또는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글자, 무늬, 그림 등의 수를 놓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자수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자수는 적어도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조선시대에는 일반 서민들도 자수를 사용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일본 자수의 영향뿐만 아니라 서구 문물의 영향까지 더해진 개화기를 겪으면서 전문적으로 수를 놓는 이들이 줄었다. 하지만 여러 노력이 빛을 발해 1984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고 최초 기능보유자로 한상수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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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범종을 향한 일편단심의 주철장
    쇠를 녹여서 살림살이에 쓰이는 여러 가지 기구인 기물을 만드는 장인을 주철장이라고 한다. 밀랍을 녹여서 만들어진 공간에 쇳물을 부어서 하나하나를 밀랍으로 만드는 것을 밀랍주조기법이라고 한다. 우리 전통의 밀랍주조기법은 일제강점기에 전승이 끊겼는데, 이를 원광식이 1994년에 복원하여 현재 전승하고 있다. 원광식은 200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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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별신굿은 무당을 불러서 하는 무당굿 형식으로 하기도 하고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굿을 하기도 하는데, 하회의 경우 마을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별신굿을 하였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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