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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한제국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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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횡성의병장 한상렬의사추모비
    한상렬 의병장은 정미의병기 횡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민긍호 의병장의 관동창의대와 연합작전을 수행하기도 하고 의병대원을 이끌고 독자적인 활동도 하였다. 일제강점 후 한상렬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군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하다가 1926년 만주에서 순국하였다. 그의 고향인 횡성에서는 그의 혼백을 위로하고자 추모비를 건립하고 일 년에 한 번씩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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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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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쌀뜨물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우려낸 충청북도 청국장찌개
    청국장찌개는 소백산맥이 지나는 충청북도 동부 지역의 서늘하고 건조한 지형에서 생산되는 콩으로 만든 청국장으로 끓인 충청북도의 향토음식이다. 충청북도에서는 ‘퉁퉁장’으로도 불리는 청국장찌개는 다른 지역의 청국장찌개가 멸치 육수를 사용한 데 반해 쌀뜨물을 사용하여 청국장 본연의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살리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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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전라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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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나의 의용경찰 생활
    1950년 6·25가 일어나던 해 내 나이는 18세의 청소년이었다. 나는 내일의 농촌 기수로서 꿈을 키우며 농사에 열중하고 있었다. 때는 한창 모내기가 계속되고 있는 터라 하루의 피곤함도 보람으로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물론 민족의 비극인 6·25가 일어났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그날 밤. 마을 사람들은 그들이 곧 순창에도 들어올 것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미 6·25가 터지기 전에 지역에서 이따금 출몰하여 약탈을 해갔던 빨치산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던 마을 사람들이라 걱정은 더 컸다. 이윽고 전쟁의 과정은 참혹했고, 사람들은 무분별한 전쟁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나는 이 이상 견디고만 있을 수가 없어, 인계면 지서에 의용경찰로 지원하여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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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대암 이태준이 몽골까지 간 까닭
    몽골에서 최초로 근대 의술을 펼쳐 신망을 얻고 임금의 주치의가 된 이태준은 단순한 의사가 아니었다. 그는 러시아와 중국을 오가는 독립운동가들의 안전을 책임졌고, 군자금으로 제공된 골드바 운송에도 관여했다. 또한 폭탄 제조 기술자를 의열단에 소개하는 등의 공을 세운 독립운동가였다. 이러한 활동 끝에 이태준은 러시아 반혁명군에게 피살되었다. 그의 삶은 독립운동을 넘어 국제친선과 보편적인 인간애의 실천과도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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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농서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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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소농경영을 주장한 박세당
    박세당은 조선후기 경학에서부터 경세론에 이르기까지 반주자학적인 유학사상을 전개하여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체계화하는 데 기여한 학자이다. 대대로 높은 벼슬을 한 양반가문 출신이나 4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매우 곤궁한 환경에서 자랐다. 그의 편저로는 농서 『색경』이 있으며 , 저서로는 『서계선생집』과 경전의 해설서인 『사변록』, 『신주도덕경』, 『남화경주해산보』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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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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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미소제조법으로 만드는 공장식 된장
    미소는 일본식 된장으로 쌀이나 밀가루에 황국균을 접종하여 코지를 만들고 이 코지를 삶은 콩과 섞어 발효시켜 만드는 것이다. 우리나라 된장이 콩만을 발효시켜 만드는 것과는 다르다. 미소는 한국의 된장에 비해 굉장히 빨리 발효되기 때문에 공장에서 대량생산하기 알맞았다. 미소는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생긴 장유공장에서 일본식 간장과 같이 생산되었다. 해방 후 미소의 발효방식이 현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된장의 원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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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 온달과 평강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광진구

    5화 온달과 평강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어린이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의 묵화 기법을 응용하여 고구려의 풍속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 4화 온달과 평강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광진구

    4화 온달과 평강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어린이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의 묵화 기법을 응용하여 고구려의 풍속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 3화 온달과 평강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광진구

    3화 온달과 평강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어린이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의 묵화 기법을 응용하여 고구려의 풍속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서해안에서 자라난 뽕나무에서 재배하는 부안 오디
    다양한 물산이 생산되는 부안군을 대표하는 작물 중에 하나가 오디이다. 오디는 뽕나무에 달린 열매를 말한다. 정확하게 언제부터 부안군에서 오디가 생산되었는지는 알기 어렵지만 좋은 기후와 토양을 가진 덕분에 일찍부터 품질이 좋은 오디를 많이 재배를 한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디를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체험농장 등을 운영하여 오디의 진정한 맛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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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마늘
    마늘은 중앙아시아, 혹은 이집트 원산의 다년생 작물로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에 실릴 정도로 오래 재배한 작물이다. 아시아에서는 요리에서 매우 다양하게 활용되는 향신료다. 냄새를 줄이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서 고기요리에 빠지지 않는다 . 그 외에도 빵에 발라먹는다거나 장에 절이는 등의 다양한 요리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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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너무 귀해서 나무를 잘라버렸던 감귤
    감귤은 대표적인 겨울 과일로 동남아시아 아열대가 원산지이다. 비타민 A, C의 함량이 높아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다. 겉껍질은 말려서 차나 약재로 활용하며, 속껍질의 하얀 부분은 펙틴이 풍부하여 과육과 함께 잼, 마멀레이드로 활용된다. 이른 시기부터 재배된 과일로 보여지며 현재 우리가 먹는 감귤의 대부분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사이에 일본에서 들어온 온주밀감이다. 그러나 최근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과 같은 감귤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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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구리 선으로 데생하고 유리로 색을 칠하는 작가 이준석
    구리로 데생하고 유리로 색을 칠해서 작품을 만드는 유리 공예가가 있다. 경기도 화성에서 아트센터 ‘움’을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하는 이준석 작가다. 그는 공예의 실용성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 한국 유리공예의 범주를 넓히고 있는 작가 중 하나다. 그는 어부가 그물을 엮듯 토치로 구리 선을 녹여서 자르고 하나하나 붙이는 방식으로 구리 망을 만들고, 거기에 유리를 녹여 붙이는 식으로 작업한다. 이러한 조형 방식은 그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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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한국 스테인드글라스와 유리 모자이크의 개척자 남용우
    남용우(1931~)는 고 이남규(1931~1993년)와 함께 한국 스테인드글라스의 1세대 작가다. 이들은 유학에서 돌아와 가톨릭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으로부터 시작하여 한국 스테인드글라스를 개척하였으며,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한국적 스테인드글라스를 중흥시켰다. 남용우는 서구의 추상적 경향을 수용하면서도 산수화, 화조도 등의 민화적 기법을 도입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생략하고 구상과 추상을 적절히 이용하여 성서에 입각한 주제를 단순하고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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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유리에 새기는 물과 도자기의 일루전, 유리 조각가 이상민의 기법
    유리는 보석 및 식기류, 실험기구에서 건축 자재로까지 그 영역이 다양하다. 이상민의 작품은 유리공예와 유리 예술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그는 주로 판유리에 작품을 새긴다. 유리판화가라고도 불린다. 건축자재로 생산된 두께 6cm의 판유리에 음각하는 기법으로 사물을 조각하여 양각으로 보이게 하거나 LED 조명을 한다. 그의 작품은 한국 L사의 에어콘 디자인에 도입되기도 했는데, 그는 공예와 예술, 예술과 산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유리 조각을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한 그는 유럽 청년 작가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래, 국제 눈 조각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캐나다퀘벡 프랑스의 대표작가로 출전, 일본 현대미술전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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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칠산어장이 빚은 부안군 위도의 멸치와 마늘
    전라북도 부안군에 속한 위도는 격포에서 뱃길로 한 시간 떨어진 곳이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위도 지역은 한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기 어장으로 명성이 높았는데, 위도와 바로 인접한 칠산어장에서 잡힌 조기는 연평도 조기 못지않게 여러 가지 면에서 무척 뛰어난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다. 어업환경의 변화와 조기의 어족 자원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위도 지역에서 더 이상 조기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특산물이 주목을 받게 되는데 바다에서는 멸치가, 육지에서는 위도마늘로 알려진 마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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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소나무의 향이 특별한 봉화군의 송이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버섯 가운데 최고의 상품을 꼽으라면 모두들 송이버섯으로 부르는 송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쉽게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이 워낙 비싸 한 번 맛을 보기가 어렵다보니 자연스레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다른 지역에서도 송이가 생산이 되긴 하나 봉화군에서 서식하는 송이가 더욱 각별한 이유는 좋은 소나무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봉화군에는 금강송인 춘향목이 비교적 많이 자라는 관계로 품질이 좋은 송이가 많이 생산되는 것이다. 여타의 소나무와 달리 봉화군에 널리 분포된 춘향목에서 자란 송이는 진품 중에 진품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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