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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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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설총, 최치원으로 대표되는 통일신라 유학
    통일신라때에는 당나라로부터 유교와 문화를 도입하였다. 통일신라 시기에는 유교적 교육사상의 확립과 함께 걸출한 유학자가 배출되었다. 신문왕 2년(682)에 국학(國學)을 세워 교육제도를 완비하였는데 그 편제나 교과 내용이 모두 유교에 입각한 것이었다. 강수는 그의 스승으로부터 『효경』, 『이아』 등을 배웠으며 실천적 유학자로 평가받는다. 설총은 원효(元曉)의 아들인데 방언으로 구경(九經)을 풀이하여 설명하였다고 하나 전해지지는 않는다. 비록 실전되었으나 이는 유교사상을 담은 체계적 경전해석서라는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최치원은 일찍이 당나라에 유학하여 그곳에서 문명(文名)을 떨치기도 하였다. 특히 그는 우리의 고유사상과 유·불·도 3교에 대하여 조예가 깊었으며, 그의 글로는 『계원필경(桂苑筆耕)』과 여러 비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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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불교시대에도 면면히 발전한 고려 유학
    고려시대는 불교가 크게 융성한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정치이념과 사회윤리의 측면에서 볼 때 유학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고려 초기에는 건국과 국가기초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훈요십조, 시무28조 등에 영향을 미쳤고, 고려 중기에는 권문세족의 영향으로 보수적이면서 현실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 고려 후기에는 성리학이 전래되어 후에 조선을 건국한 신진사대부의 기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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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고구려, 백제, 신라가 받아들인 삼국시대 유학
    우리나라에 유교가 전래된 것은 삼국시대로, 공맹사상과 함께 한대(漢代)의 경학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특히 삼국이 공통적으로 유교사상에 기초한 부분은 제도와 교육의 분야였다. 또한 개인과 국가를 연계시킬 수 있는 강령으로서 충효를 받아들여 강조하였다. 고구려의 태학과 경당, 백제의 오경박사제도, 신라의 세속오계 등은 유교의 영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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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나라 잃은 슬픔과 독립의 환희를 기억하는 곳
    나라를 빼앗겨 본 적이 있는 민족만이 안다. 나라 잃은 설움과 독립의 기쁨을 말이다. 독립기념관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후, 나라를 되찾기 위한 치열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 교육하는 박물관이다. 항일투쟁과 관련된 문서와 사진 자료는 물론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모형이 전시돼 있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 독립운동 관련 이미지에 나의 모습을 합성하거나 코딩로봇 알버트를 움직여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독립전쟁을 준비하라’ 등의 흥미로운 체험 코너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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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평생을 군인으로 최전선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황학수
    황학수는 대한제국 무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참위로 임관하여 장교로 1907년 대한제국 군대 강제로 해산 때까지 중앙군, 진, 각종 군사기관에서 활동하였다. 1907년 대한제국 군대가 해산되자 황학수는 군복을 벗고 제천으로 내려가 지방유지들과 보명학교를 설립하였다. 1919년 3.1만세운동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군무부 참사로 활동하였다. 1921년부터 1930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에 힘썼다. 이후 1938년 임시정부 군사위원회 위원으로 광복군 창설을 추진하여 총사령부 부관처장 겸 서안총사령부 최고 책임자로서 평생을 군인으로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황학수는 대한제국 군인으로 독립군, 광복군에 이르기까지 활동한 유일한 인물이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2년 황학수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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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애국지사들의 뜻이 모인 곳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80여 년 동안 감옥으로 사용된 ‘서대문형무소’와 이곳에 수감 됐던 애국지사들을 소개하고, 자주독립 정신과 자유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근대역사 공간이다. ‘서대문형무소’는 전국에 설치된 8개의 근대식 감옥 중 하나로, 1907년 기유각서로 사법권이 일제로 넘어가면서 지어지게 됐다. 관람객들은 보안과청사 건물에 마련된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옥사→공작사→한센병사→추모비→통곡의 미루나무→사형장→시구문→옥사터와 붉은벽돌→격벽장→여옥사→망루와 담장→취사장 순서로 둘러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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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전라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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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나의 의용경찰 생활
    1950년 6·25가 일어나던 해 내 나이는 18세의 청소년이었다. 나는 내일의 농촌 기수로서 꿈을 키우며 농사에 열중하고 있었다. 때는 한창 모내기가 계속되고 있는 터라 하루의 피곤함도 보람으로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물론 민족의 비극인 6·25가 일어났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그날 밤. 마을 사람들은 그들이 곧 순창에도 들어올 것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미 6·25가 터지기 전에 지역에서 이따금 출몰하여 약탈을 해갔던 빨치산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던 마을 사람들이라 걱정은 더 컸다. 이윽고 전쟁의 과정은 참혹했고, 사람들은 무분별한 전쟁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나는 이 이상 견디고만 있을 수가 없어, 인계면 지서에 의용경찰로 지원하여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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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물욕을 내려놓고 가벼움을 얻는 자리 하환정
    무기연당(舞沂蓮塘)은 주재성·주도복 부자와 그 자손 주상문이 1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조성하여 완성한 곳으로, 국담이라는 못과 하환정·풍욕루라는 누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환정은 주재성이 반란을 진압하는 공을 세웠음에도 벼슬을 하려면 돈을 써야 하는 상황이 닥치자, 바로 미련을 버리고 그 돈으로 만든 정자다. 국담과 풍욕루도 저마다 다른 사연이 있어서 이를 알고 나면 무기연당을 더욱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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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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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상해 국민대표회의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기 위해 힘쓴 김인전
    김인전은 1876년 10월 7일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지촌리에서 한말 수원군수를 역임한 부친 김규배와 모친 김씨 사이의 두 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김인전은 일찍부터 개화사상을 수용하여 근대적 사고를 갖고 있었다. 김인전은 태평양회의에서의 외교 독립운동이 성과 없이 끝난 후, 무장 독립투쟁의 필요성을 새삼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선생은 1922년 10월 1일 상해에서 김구·손정도 등과 함께 ‘모두가 노동하며 군인이 되는’, 노병일치의 독립군 양성 및 지원단체로 한국노병회(韓國勞兵會)의 조직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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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기마선녀상
    기마선녀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출토 사례인데 현재는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마 주위에 끈으로 결박한 듯한 머리 형태나 말안장의 당초문으로 볼 때 경주 금녕총 도제인물상이나 황남동 155호분 출토 장니에 그려진 삼화의마식이 있는 천마도와는 조각 수법이 달라서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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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원효대사의 깨달음, 수도사
    수도사는 평택시 포증읍 원정리 봉화산(烽火山)에 있는 사찰로 원효대사가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원효대사 관련 전시관이 있다. 이외에도 108배, 묵언산책, 참선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사찰음식체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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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마을을 만날 수 있는 곳
    정관박물관은 국내 최초 삼국시대 생활사 전문 박물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기장 정관신도시 건설 과정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고, 신도시 개발로 정든 터전을 떠난 실향민들을 위로하며 이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세워졌다. 관람객들은 상설 전시인 ‘소두방의 생활’과 ‘소두방의 기억’에서 삼국시대의 생활상을 다섯 가지 주제로(주거문화, 음식, 생활방식, 종교와 신앙, 무덤) 경험하고, 신도시 개발 이전의 정관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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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국밥이 진정한 K-패스트푸드, 대구 맛집 '국일따로국밥'
    국일따로국밥은 대구광역시 한일극장 근처에서 서동술과 김이순이 처음 국밥 가게를 열었다. 그리고 서봉수·최영자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하였고 지금은 서경수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가게터는 옛 대구은행 본점 뒷골목 등 자리를 3~4차례나 이전하였다. 그리고 현재의 자리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대구 중앙로 사거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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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3대째 가업을 잇는 청주의 ‘리정’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는 ‘리정’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리정은 1950년대 후반 홍기순 씨가 문을 열고 1988년 아들 조성영 씨가 물려받았다. 조성영 씨는 기존의 메뉴에서 수육, 육개장, 설렁탕에 집중하여 구성을 단순화하였다. 정성껏 푹 고아낸 육수로 만든 육개장과 설렁탕이 유명하며, 소머리와 우설을 삶은 수육도 별미다. 최근 조성영 씨의 아들 조재묵 씨가 3대 대표이며, 딸과 사위가 죽림동에서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리정은 60여 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지니며 한결같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청주 맛집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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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창녕 이방식당, 제대로 된 수구레국밥의 명품식당
    경상남도 거창군 이방면 거남리의 이방식당은 1977년 문정자 씨가 이방시장에서 난전(亂廛)으로 시작하여 1980년 현 위치에 점포를 매입하여 이방식당의 간판을 열고 개업한 지 41년이 되는 노포식당이다. 이방식당은 시장에서 좌판 장사할 때부터 팔았던 수구레국밥과 수구레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소의 가죽과 살코기 사이에 있는 특수부위인 수구레를 가공하여 선지와 함께 사골육수에 얼큰하게 끓여낸 수구렛국이 이방식당에서 차리는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된다. 2018년부터 1대 문정자 씨의 며느리 최은영 씨가 대물림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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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부싯돌에 부딪쳐 불을 일으키는 부시
    인류는 불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발전시켜 왔고 마침내 휴대가 편리한 부시와 부싯돌을 개발했다. 부시는 쇠, 부싯돌은 돌이다. 부시는 수금(燧金), 화도(火刀), 부싯쇠, 부쇠, 부수로도 불린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부시는 의정부시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부시이다. 부시는 쇠로 된 직사각형 모양이 기본이다. 여기서 조금씩 모양을 내어 다양한 모양들이 있다. 부시를 쳐서 불을 얻는 데는 필수적으로 부시 외에도 부싯돌과 부싯깃이 갖추어져야 한다. 이런 여러 도구를 ‘부시쌈지’나 ‘부시통’에 넣어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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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마을을 만날 수 있는 곳
    정관박물관은 국내 최초 삼국시대 생활사 전문 박물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기장 정관신도시 건설 과정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고, 신도시 개발로 정든 터전을 떠난 실향민들을 위로하며 이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세워졌다. 관람객들은 상설 전시인 ‘소두방의 생활’과 ‘소두방의 기억’에서 삼국시대의 생활상을 다섯 가지 주제로(주거문화, 음식, 생활방식, 종교와 신앙, 무덤) 경험하고, 신도시 개발 이전의 정관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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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백제 왕궁에서도 사용했던 무쇠솥
    솥은 대체로 무쇠로 만든다. 쇠를 녹여 솥 모양의 틀에 부어서 만드는 주물 방식이다. 솥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서 그 쓰임새와 이름도 다르다. 보통 크기에 따라 두멍솥, 가마솥, 중솥, 옹솥으로 구분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무쇠솥은 삼국시대 이전(1세기경) 낙랑 유적에서 나온 화분 형태의 솥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익산 왕궁리 유적(사적 제408호)’에서 철로 된 솥이 2점 발굴되었다. 민간에서는 이사를 하거나 살림을 날 때 반드시 솥을 먼저 걸었다. 또한, 솥을 깨끗이 닦고 그날 처음 길어 온 물을 부으며, 불을 때기 전에 가족의 무병장수를 비는 등 솥은 신앙적으로 중요하게 인식되던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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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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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호두를 넣은 국화빵 사촌, 호두과자
    호두는 고려시대 중국에서 들어왔는데 천안에 처음 심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천안이 호두의 명산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호두생산의 증가를 위해 노력하여 호두 생산량이 늘었다. 이 호두를 과자에 넣은 것이 호두과자의 시작이다. 호두과자는 1934년 처음 만들어졌는데 국화빵을 만드는 방법과 비슷하다. 다른 것이 있다면 밀가루 반죽에 호두를 넣었다는 것이다. 틀에다 과자를 굽는 것의 기원은 유럽의 와플인데 와플기계가 미국에서 대중화되고 이것이 일본을 거쳐 한국에 들어와 호두과자가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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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는 항구다, 서남해안의 관문 목포항
    목포항은 1897년 10월 개항장 중 하나로 개항한 항구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곡물을 비롯해 면화, 소가죽 등을 일본으로 공출하는 거점이었다. 1940년대에 남항과 북항으로 나누어졌고, 인천항, 부산항과 더불어 한국의 3대 항구가 되었다. 해방 이후 일본과 중국과 교역이 둔화하면서 항구의 기능이 쇠퇴하였다. 현재 목포항은 총 8개의 부두로 북항부두, 삼학부도, 대불부두, 동양시멘트 전용두부, 남항부두, 여객부두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부두별 기능이 특화되어 있고, 주변 공업단지의 항만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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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여수 거문도, 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는 천혜의 자연 항만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탐을 냈던 섬이다. 그래서 아픈 역사도 함께 갖고 있는 섬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도해 남단의 동백이 아름답게 피고 해풍 쑥이 많이 나는 섬으로 더 유명하다. 뱃길로 가야 해서 하늘이 도와야 들어갈 수 있지만 곳곳에 이야기들이 있고 아직은 번화한 관광지 같지 않은 거문도는 조용한 트래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섬이다. 낚시를 하기에도 좋은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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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백사장에 매화가 피어있던 진도의 섬, 관매도
    관매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섬이다.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알기 어렵지만 임진왜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사람이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곳은 세 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돈대봉이라 불리는 관매산이 있다. 워낙 풍경이 뛰어난 덕분에 조도면의 여러 섬과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민들은 농사와 어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특히 어업이 활발하다. 주변에 좋은 어장이 형성된 연유로 다양한 어종을 잡으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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