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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실질국의 전설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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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중국으로 오가던 육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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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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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나라 잃은 슬픔과 독립의 환희를 기억하는 곳
    나라를 빼앗겨 본 적이 있는 민족만이 안다. 나라 잃은 설움과 독립의 기쁨을 말이다. 독립기념관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후, 나라를 되찾기 위한 치열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 교육하는 박물관이다. 항일투쟁과 관련된 문서와 사진 자료는 물론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모형이 전시돼 있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 독립운동 관련 이미지에 나의 모습을 합성하거나 코딩로봇 알버트를 움직여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독립전쟁을 준비하라’ 등의 흥미로운 체험 코너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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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평생을 군인으로 최전선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황학수
    황학수는 대한제국 무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참위로 임관하여 장교로 1907년 대한제국 군대 강제로 해산 때까지 중앙군, 진, 각종 군사기관에서 활동하였다. 1907년 대한제국 군대가 해산되자 황학수는 군복을 벗고 제천으로 내려가 지방유지들과 보명학교를 설립하였다. 1919년 3.1만세운동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군무부 참사로 활동하였다. 1921년부터 1930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에 힘썼다. 이후 1938년 임시정부 군사위원회 위원으로 광복군 창설을 추진하여 총사령부 부관처장 겸 서안총사령부 최고 책임자로서 평생을 군인으로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황학수는 대한제국 군인으로 독립군, 광복군에 이르기까지 활동한 유일한 인물이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2년 황학수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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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애국지사들의 뜻이 모인 곳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80여 년 동안 감옥으로 사용된 ‘서대문형무소’와 이곳에 수감 됐던 애국지사들을 소개하고, 자주독립 정신과 자유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근대역사 공간이다. ‘서대문형무소’는 전국에 설치된 8개의 근대식 감옥 중 하나로, 1907년 기유각서로 사법권이 일제로 넘어가면서 지어지게 됐다. 관람객들은 보안과청사 건물에 마련된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옥사→공작사→한센병사→추모비→통곡의 미루나무→사형장→시구문→옥사터와 붉은벽돌→격벽장→여옥사→망루와 담장→취사장 순서로 둘러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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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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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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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노원구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를 이루는 불암산은 한국에서 선정한 인기명산이다. 불암산은 6.25전쟁 당시 육사생도들로 구성된 '호랑이 유격대'가 활동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임관을 20일 앞둔 생도 1기와 입교 25일째였던 2기 생도들은 아직 군인이 아니었기에 계급도 군번도 없었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난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생도의 신분으로 "이 곳에 남아 끝까지 싸우자"며 불암산에 은거하여 유격활동을 전개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882년 임오군란 이후 한국에 들어온 자장면
    자장면(炸醬麵)은 장을 튀겨 면에 비벼먹은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튀기는 장은 콩 70%와 밀 30%를 섞어 짜게 발효시킨 면장(麵醬)인데 중국 산둥지역에서 주로 담궈 먹었다고 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후 청나라와 조선은 ‘상민수륙무역장정(商民水陸貿易章程이라는 조약을 체결하는데, 이 조약으로 청나라와 조선의 상인들은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상민수륙무역장정에 따라 청나라 사람들 특히 주로 중국 산둥 지방 사람들이 인천등 개항장에 이주하기 시작하였다. 산동지방의 향토음식이 한국에 정착한 것이 짜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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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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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뱀처럼 굽은 삼국시대의 칼, 사곡검
    우리나라에서는 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를 거치면서 석검과 동검, 철검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에는 철검이 주로 제작되었는데 곧고 긴 몸체를 가진 대도(大刀)의 제작이 유행하였다. 한편 고대 일본에서도 철검이 만들어졌다. 일본의 철기 제작 기술은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이주민에 의해 전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고대 일본의 철검 중에서도 특이한 검은, 검의 몸이 뱀이 기어가는 것처럼 생긴 사곡검이다. 이 검은 한때 일본의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일본의 독창적인 유물로 평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72년에 발굴된 전라북도 임실군 금성리 고분군에서 삼국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사곡검이 출토되어 이 견해는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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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느질 도구에서 고문 도구가 된 인두
    인두는 화롯불에 달구었다가 옷소매나 구김 있는 천을 눌려서 펴는 도구이다. 인두 머리는 무쇠로 만드는데 바닥이 반반하고 나무로 된 긴 손잡이를 달았다. 인두가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확실치는 않지만 현재 남아 있는 유물로 미루어 삼국시대 전후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인두는 조선시대 규방가사에 「규중칠우쟁론기」에 인화낭자로 등장하기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인두와 부젓가락이 살을 지지는 고문 도구로 사용되었고, 일제강점기에도 고문 도구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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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자물쇠의 짝, 열쇠
    자물쇠를 열거나 잠그는 장치가 열쇠다. 자물쇠가 생겨났다는 것은 열쇠도 같이 생겨났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 자물쇠를 사용하기 시작한 때는 삼국시대부터이며 열쇠도 이때부터 생겼을 것이다. 열쇠는 쇠, 개금(開金), 건(鍵), 약시(鑰匙) 등으로도 불린다. 특히 쇠로 된 열쇠를 철건, 쇠열쇠라고 한다. 열쇠는 부러지거나 쉽게 휘어지면 기능을 할 수 없기에 대체로 쇠로 되어 있다. 조선시대 며느리에게 열쇠 꾸러미를 물려주는 풍속 등 열쇠는 우리들의 삶과 무척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며 오늘날에도 그 상징적인 의미는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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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
    「한국에서의 선샤인부대(the Sunshine Division in Korea)」는 미국방위군기념재단 소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2001년 미국 화가 릭 리브스(Rick Reeves, 1956~현존)가 미국 제40사단 병사들이 중공군이 차지했던 고지를 점령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렸다. 캔버스 유화로 76×100cm 크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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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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