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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한국노동운동의 대부, 김말룡
    김말룡은 노동자로서 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노동운동가이다. 그는 이승만 정권 하의 대한노동총연맹, 박정희 정권의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노동자들을 대변하지 못하고 자유당과 공화당의 기관단체가 되자, 대한노총 개혁운동을 벌인다. 유신정권 하에서 노동단체가 불가능해지자 이후 가톨릭 노동상담소와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에 재직하면서 노동자들과 서민 대중의 권리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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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설날하면? 뭐니 뭐니 해도 역시 떡국!
    떡국은 새해 첫날인 설에 먹는 전통음식으로 흰 가래떡을 썰어서 쇠고기나 꿩고기, 닭고기로 맛을 낸 맑은 장국에 넣고 끓여 만든다. 새해 첫날의 밝음의 의미로 흰 떡을 사용하고 떡을 길게 늘여 가래로 뽑는 것은 재산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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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닮은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새해 아침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누에고치 모양으로 떡을 만들어 장국에 넣고 끓인 개성지방의 향토 음식이다. 조랭이란 가운데가 잘록한 모양이 마치 조롱박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편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다고 전해진다. 조롱박은 두드리면 소리가 나서 귀신을 쫓고 입구가 좁아 귀신이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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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님께 새해인사를 드리는 설 차례
    차례는 달이나 계절, 해가 바뀌어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음을 조상에게 알리면서 계절음식과 명절음식을 올리는 의례다. 설 차례는 설날에 올리는 차례로 새해를 맞아 조상님께 인사를 올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물로 떡국이 올라가서 떡국차례라고 부르기도 하고, 정조다례라고 부르기도 한다. 명절차례가 대부분 사라졌지만 설 차례만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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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승병장 사명대사의 생가지와 유적지
    사명대사 유적지는 밀양 출신 사명대사의 호국정신과 애민애족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 사명대사 동상과 사명대사 기념관, 추모공원 기념비 등을 2006년에 조성하여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명대사는 임진왜란을 당하여 승병을 일으켜 일본군에 맞서 싸웠으며, 왜란 중에 일본군과의 강화를 위해 적진에 들어가 가토 기요마사와 회담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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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의 애환과 별미, 막국수
    막국수는 메밀로 만든 국수에 국물을 넣거나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 음식이다. 메밀의 알맹이 외에 껍질도 국수반죽에 넣어서 색깔이 갈색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메밀을 재배하여 조선시대까지 국수는 대부분 메밀국수였다. 메밀이 특히 강원도 산간 지역에서 잘 자랐으므로 메밀로 만든 막국수는 강원도의 향토음식이 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막국수는 춘천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메밀 경작이 줄어들자 평창군이 메밀경작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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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통감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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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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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군위군

    역주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은 조선 시대 1786년 정조 10년에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가 간행한 역사교재이다. 동국통감은 단군 말부터 고려말까지 역사를 연대별로 다룬 책으로, 동국통감제강은 이를 바탕으로 교재용으로 지은 책이다. 경북 군위문화원은 국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동국통감제강을 번역해 책을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노원에서 공과대학 역사의 흔적을 찾아보기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는 중일전쟁 이후 급증한 과학기술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38년 설치가 결정되었으며,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에 캠퍼스가 조성되었다. 1941년 정식 발족한 이공학부는 7개 학과와 40강좌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이는 도쿄제국대학 공학부를 모델로 한 것이었다. 비록 일본인 교원과 학생이 다수를 차지하고 전시 체제하에 군수산업 기술자 양성과 황민화 교육에 치중하였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모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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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종로의 소울푸드, 청진동 선지해장국
    지인들과 종로에서 회포를 풀게 된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피맛골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많은 음식이 모여 있다. 청진동 선지해장국은 바로 그 음식들의 대표격인데, 소의 내장와 피로 만들어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해 행인들의 허기진 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국밥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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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배달음식 효종갱
    경기도 광주 사람들이 끓여서 서울에 내다 팔던 해장국. 배추속대에 콩나물, 송이, 표고버섯, 쇠갈비, 양지머리, 해삼, 전복 등을 넣고 된장을 풀어 하루 종일 푹 끓여서 새벽에 서울의 북촌에 내다 판 최초의 배달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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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재치국 말고 갱조개국으로 불러 주이소, 하동 재첩국
    하동 재첩국은 섬진강 하구에서 채취한 재첩을 부추와 함께 끓인 경상남도 하동군의 향토음식이다. 하동군에서는 재첩을 ‘강에서 나온 조개’라 하여 ‘갱조개’, 재첩국도 ‘갱조개국’으로 부른다. 경상남도 하동군에는 재첩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명소가 두 군데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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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항일운동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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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찬의병장의 유배지에 있는 순지비
    거문도는 임병찬이 유배시 거처했던 곳으로 그는 이곳에 1년 유배형을 받고 거처하다 1년 더 연장되면서 1916년 유배지에서 순국하였다. 임병찬은 고종황제의 명을 받고 1914년 초 이명상․이인순 등과 협의하여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였다. 그는 일제 강점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대규모 의병전쟁을 준비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거문도로 유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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