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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는 항구다, 서남해안의 관문 목포항
    목포항은 1897년 10월 개항장 중 하나로 개항한 항구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곡물을 비롯해 면화, 소가죽 등을 일본으로 공출하는 거점이었다. 1940년대에 남항과 북항으로 나누어졌고, 인천항, 부산항과 더불어 한국의 3대 항구가 되었다. 해방 이후 일본과 중국과 교역이 둔화하면서 항구의 기능이 쇠퇴하였다. 현재 목포항은 총 8개의 부두로 북항부두, 삼학부도, 대불부두, 동양시멘트 전용두부, 남항부두, 여객부두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부두별 기능이 특화되어 있고, 주변 공업단지의 항만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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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여수 거문도, 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는 천혜의 자연 항만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탐을 냈던 섬이다. 그래서 아픈 역사도 함께 갖고 있는 섬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도해 남단의 동백이 아름답게 피고 해풍 쑥이 많이 나는 섬으로 더 유명하다. 뱃길로 가야 해서 하늘이 도와야 들어갈 수 있지만 곳곳에 이야기들이 있고 아직은 번화한 관광지 같지 않은 거문도는 조용한 트래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섬이다. 낚시를 하기에도 좋은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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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백사장에 매화가 피어있던 진도의 섬, 관매도
    관매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섬이다.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알기 어렵지만 임진왜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사람이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곳은 세 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돈대봉이라 불리는 관매산이 있다. 워낙 풍경이 뛰어난 덕분에 조도면의 여러 섬과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민들은 농사와 어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특히 어업이 활발하다. 주변에 좋은 어장이 형성된 연유로 다양한 어종을 잡으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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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영월군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강원도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강원도 영월은 임진왜란 때 의병이 일어난 곳이며 19세기 말 세 번이나 항일 의병이 조직될 정도의 항일운동 중심지였다. 임진왜란기 김삿갓면 진별리 고종원 3형제의 의병 창의, 19세기 말 류인석의 을미의병, 원용팔의 을사의병, 이강년·김상태의 정미의병 창의를 중심으로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독립의지에는 남녀가 없다, 지복영
    지복영은 아버지 지청천(池靑天)과 어머니 윤용자의 2남 2녀 중 둘째로 서울 출신이다. 지청천은 광복군 총사령관이었고 ‘복영’이라는 이름은 아버지 지청천을 만나기를 소망한다는 의미로 지은 것이다. 지복영은 1939년 한국광복군진선청년공작대, 1940년 광복군 입대, 1944년 대적방송 요원으로 활동을 하였다. 지복영은 1995년 『역사의 수레를 끌고 밀며- 항일독립운동과 백산 지청천 장군』을 발간하여 지청천과 함께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찾아 기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복영에게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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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한국광복군의 참모, 박시창
    박시창은 백암 박은식의 장남으로 경기도 시흥 출생이다. 아버지의 민족정신 영향을 많이 받아 오성학교를 졸업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 갔다. 이곳에서 박은식을 수행하기 시작하여 돌아가실 때까지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다. 상해에서 「시민보」를 발행하였고, 황포군관학교를 졸업하였다. 또 무한한인청년회를 조직하기도 하였고, 중국군에 입대하여 대일전에서 전공을 세웠다. 광복 후,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여 국군 창설에 참여, 6·25전쟁에 참전하고 육군 소장으로 1959년 예편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3년 박시창에게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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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본 국보 1호 광륭사 목조미륵보살반가상
    일본 광륭사 목조미륵보살반가상은 현재 일본 국보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 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상과 매우 비슷한 형식으로 주목되며 양식적 특징이 우리나라 삼국시대 불상과 유사해 한국에서 제작되어 일본으로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아스카시대 불상양식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까지도 일본의 국보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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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미륵불이라 불리는 서울 상부암 석불입상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서는 매년 음력 10월이면 성황제를 모시고 있다. 광장동 성황제는 성황당에 있는 성황신과 상부암에 있는 석불입상에 지내고 있다. 광장동의 상부암 석불입상은 나말여초의 불상으로 마을주민들은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다. 머리가 신체에 비해 크고 오른손에 꽃가지를 들고 있다. 광장동성황제에서는 성황제, 미륵당제, 용신제를 같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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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인도의 아소카왕이 보낸 모형 불상을 모시기 위해 세워졌다는 울산 동축사
    동축사는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위치한 사찰로, 마골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동축’은 인도의 동쪽에 지은 절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라고도 하고, ‘동쪽에 있는 부처의 나라’를 뜻하는 이름이라고도 한다. 『삼국유사』에는 인도의 아소카왕이 보낸 모형 불상을 안치하기 위해 신라 시대 진흥왕 때 창건된 사찰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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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도봉구

    도봉산
    대한민국의 명산인 도봉산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책자.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넘어 도봉산의 숨겨진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 도봉학 연구서다. 도봉산을 둘러싼 삶의 흔적과 역사적 사실을 조선왕조실록과 고전 문학을 통해 살펴본 생활문화사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름이 아름다운 구례 지리산 시암재
    시암재는 지리산 해발 950m정도에 위치해 있는 고개이다. 구례 광의면 방광리 천은사가 있는 곳에서 시암재를 넘으면 산동면 좌사리가 나온다. 계속 능선을 타고 가면 뱀사골이 있는 산내면으로 통한다. 성삼재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노고단을 만난다. 시암재에는 휴게소가 있어서 쉬었다 갈 수 있다. 천은사에서 성삼재로 이어진 도로는 지방도 861호선이다. 옛날 이 곳에 샘이 있어서 시암재라 불렀다 한다. 시암재에서 보는 운무와 산 능선이 일품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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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시간과 기억이 흐르는 산, 설악산 탐방로 이야기
    설악산은 신라 시대 이래 제의와 신앙의 산으로 인식되었고, 조선 시대에도 명산으로 기록되며 신성성을 지켜왔다. 일제강점기에는 ‘절승’으로 불리며 문학과 등반을 통해 탐승지로 자리 잡았다. 6·25전쟁 이후 관광 개발과 산악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국가적 상징이 되었다. 사진가 최구현을 비롯한 이들의 명명 작업은 설악의 풍경을 이야기와 기억의 공간으로 확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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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중국으로 오가던 육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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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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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통감제강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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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군위군

    역주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은 조선 시대 1786년 정조 10년에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가 간행한 역사교재이다. 동국통감은 단군 말부터 고려말까지 역사를 연대별로 다룬 책으로, 동국통감제강은 이를 바탕으로 교재용으로 지은 책이다. 경북 군위문화원은 국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동국통감제강을 번역해 책을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화랑이 없는 화랑유원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유원지는 화랑호수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과 철새들이 함께 하는 자연 휴식 공간이자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캠핑장 등의 문화, 레포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안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랑유원지에는 6‧25전쟁으로 상처 입은 상이용사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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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베트남 참전자들이 만든 에너지생태마을, 십자성마을
    베트남 종전 후 부상을 입고 돌아온 군인들이 파월전상자 자립회를 만들고 기금을 마련하여 1974년 천호동에 마을공동체를 만들었다. 그 후 십자성마을은 '서울시의 원전 하나 줄이기'에 동참하여 2012년부터 에너지 자립마을로 변신했다. 주택 태양광을 설치, 환경운동과 에너지절감을 실천하고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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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구호품에서 유행으로,‘밀리터리 패션가’ 미국인 시장
    광복 이후 군산은 미군정과 6·25전쟁을 거치며 미군 비행장이 들어섰고, 그 주변으로 미군용 물자와 군복, 생필품 등이 비공식 거래되던 이른바 ‘미국인 시장’이 형성되었다. 피난민과 상인들이 몰리며 군복, 양복, 전투식량,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큰 시장으로 확장되었고, 1950~60년대에는 군산의 대표적 ‘밀리터리 패션 거리’로 불렸다. 전성기에는 100여 개 군복 및 양복점이 있었으나, 현재는 20여 개 기성복 매장만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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