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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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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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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진 왕국,맥 (애니메이션)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잊혀진 왕국,맥 (애니메이션)
    강원도 곳곳에서 유물과 지명, 전설로 전해지는 고대국가 예·맥국(濊·貊國)의 흔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이다. 신라본기에서 맥국과 신라가 화친을 맺는 부분을 모티브로 한 역사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서구

    개장국에 소고기를 넣으면 육개장
    육개장은 쇠고기 양지머리를 푹 삶은 후 고기를 찢어 넣고 육수에는 채소와 고춧가루 등을 양념을 넣어 끓인 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대구가 유명해서 대구탕반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개고기로도 육개장을 만들었는데 개고기로 만든 육개장은 육개장이라고 하지 않고 개장국이라고 하여 구분하였다. 조선시대에 이어 일제강점기에도 개장국집이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부터 개장국은 언론에서 양성적으로 다루는 메뉴가 아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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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24절기에 따른 농서, 농가월령
    농가월령은 고상안이 지은 농서로, 조선 후기 문경 지역의 24절기에 맞게 각 절기마다 필요한 한 농사기술을 저술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지역농서라는 점과 더불어 농부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두와 한글을 병행한 언해본을 간행하였다. 무논농사법, 밭농사법, 시비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어 필수적인 농업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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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근대 개화파의 농업이론, 농정회요
    『농정회요』는 조선후기 개화파의 중심인물인 최한기(1803~1877)에 의해 쓰여졌으며, 중국의 최신 농서를 참고하여 만든 종합농업서이다. 동시기에 저술된 이지연의 『농정요지』, 서유구의 『임원경제지』와 함께 19세기의 농업 상황에 대해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분량면에서 『임원경제지』와 거의 동시대에 나왔으며 그에 버금가는 방대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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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중부지역에 적합한 농서, 박세당의 색경
    박세당이 중국의 여러 농서들을 참고하고, 자신의 농사경험을 종합하여 저술한 농서로 중부지방의 소규모 농업생산에 적합한 밭농사 중심의 농업지식을 체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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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클럽과 한국음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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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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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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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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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설총, 최치원으로 대표되는 통일신라 유학
    통일신라때에는 당나라로부터 유교와 문화를 도입하였다. 통일신라 시기에는 유교적 교육사상의 확립과 함께 걸출한 유학자가 배출되었다. 신문왕 2년(682)에 국학(國學)을 세워 교육제도를 완비하였는데 그 편제나 교과 내용이 모두 유교에 입각한 것이었다. 강수는 그의 스승으로부터 『효경』, 『이아』 등을 배웠으며 실천적 유학자로 평가받는다. 설총은 원효(元曉)의 아들인데 방언으로 구경(九經)을 풀이하여 설명하였다고 하나 전해지지는 않는다. 비록 실전되었으나 이는 유교사상을 담은 체계적 경전해석서라는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최치원은 일찍이 당나라에 유학하여 그곳에서 문명(文名)을 떨치기도 하였다. 특히 그는 우리의 고유사상과 유·불·도 3교에 대하여 조예가 깊었으며, 그의 글로는 『계원필경(桂苑筆耕)』과 여러 비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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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시대에도 면면히 발전한 고려 유학
    고려시대는 불교가 크게 융성한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정치이념과 사회윤리의 측면에서 볼 때 유학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고려 초기에는 건국과 국가기초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훈요십조, 시무28조 등에 영향을 미쳤고, 고려 중기에는 권문세족의 영향으로 보수적이면서 현실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다. 고려 후기에는 성리학이 전래되어 후에 조선을 건국한 신진사대부의 기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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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 백제, 신라가 받아들인 삼국시대 유학
    우리나라에 유교가 전래된 것은 삼국시대로, 공맹사상과 함께 한대(漢代)의 경학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특히 삼국이 공통적으로 유교사상에 기초한 부분은 제도와 교육의 분야였다. 또한 개인과 국가를 연계시킬 수 있는 강령으로서 충효를 받아들여 강조하였다. 고구려의 태학과 경당, 백제의 오경박사제도, 신라의 세속오계 등은 유교의 영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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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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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호두를 넣은 국화빵 사촌, 호두과자
    호두는 고려시대 중국에서 들어왔는데 천안에 처음 심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천안이 호두의 명산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호두생산의 증가를 위해 노력하여 호두 생산량이 늘었다. 이 호두를 과자에 넣은 것이 호두과자의 시작이다. 호두과자는 1934년 처음 만들어졌는데 국화빵을 만드는 방법과 비슷하다. 다른 것이 있다면 밀가루 반죽에 호두를 넣었다는 것이다. 틀에다 과자를 굽는 것의 기원은 유럽의 와플인데 와플기계가 미국에서 대중화되고 이것이 일본을 거쳐 한국에 들어와 호두과자가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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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전쟁을 넘어 굳세게 살아가는 삶, 영화 『국제시장(2014)』
    2014년 12월 17일에 개봉한 윤제균 감독의 작품으로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황정민, 오달수,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휴먼 드라마 영화이다. 1950년대 6·25전쟁에서 현재까지 살아온 산업화 세대인 지금의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가 겪었던 역사의 비극·감동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쟁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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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 자갈치시장
    부산 자갈치시장은 부산 국제시장, 부평 깡통시장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으로 남포동 4가 일대에 조성된 수산물시장이다. 각종 어패류와 활어류를 비롯하여 건어물류 등의 판매하며, 시장에는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는 횟집들도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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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 점치는 꼬댁각시놀이
    꼬댁각시놀이는 젊은 여성들이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들인 후, 이것저것 궁궁한 것들을 물어보며 노는 놀이다. 무당이 신을 받아 점을 봐주는 과정과 흡사하다. 시집가기 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벌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사고의 위험성과 산업화로 더 이상 볼 수 없는 놀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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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달록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구슬치기
    구슬치기는 구슬을 맞혀서 상대편의 구슬을 따먹거나, 상대의 손에 구슬이 몇 개인지 알아 맞히는 놀이다. 예전부터 전해온 전통놀이라는 설과 일제 강점기 때 일본으로부터 전해진 놀이라는 주장이 있다. 연원은 불확실하나 일제 강점기 이후에 널리 퍼졌다는 점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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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과 헝겊으로 인형을 만들어 노는 풀각시놀이
    풀각시놀이는 풀, 헝겊 조각 등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노는 여자아이들의 유희다. 각시 인형과 신랑 인형을 예쁘게 만들어 혼례를 치러주고, 흙을 뭉쳐 밥상을 차리는 등 살림하는 흉내를 낸다. 어른들의 생활을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전통사회가 요구하는 예절을 익히고 성 역할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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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기지 유적조사의 발화점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
    주한미군기지의 문화유적 조사는 1999년 처음 이뤄졌다. 미군의 독단적인 조사라서 SOFA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지금의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주한미군과 국방부의 협조하에 2002년 8월 사흘간 공동 조사를 했다. 부산·대구·왜관에 주둔하는 미군기지 다섯 곳이 대상이었다. 이 조사에서 발견된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한국 전역에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졌다.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이때 이뤄진 조사에서 발굴된 청동기 유물, 붉은간토기와 입큰항아리 등 각종 유물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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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호품에서 유행으로,‘밀리터리 패션가’ 미국인 시장
    광복 이후 군산은 미군정과 6·25전쟁을 거치며 미군 비행장이 들어섰고, 그 주변으로 미군용 물자와 군복, 생필품 등이 비공식 거래되던 이른바 ‘미국인 시장’이 형성되었다. 피난민과 상인들이 몰리며 군복, 양복, 전투식량,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큰 시장으로 확장되었고, 1950~60년대에는 군산의 대표적 ‘밀리터리 패션 거리’로 불렸다. 전성기에는 100여 개 군복 및 양복점이 있었으나, 현재는 20여 개 기성복 매장만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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