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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영월군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강원도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강원도 영월은 임진왜란 때 의병이 일어난 곳이며 19세기 말 세 번이나 항일 의병이 조직될 정도의 항일운동 중심지였다. 임진왜란기 김삿갓면 진별리 고종원 3형제의 의병 창의, 19세기 말 류인석의 을미의병, 원용팔의 을사의병, 이강년·김상태의 정미의병 창의를 중심으로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독립의지에는 남녀가 없다, 지복영
    지복영은 아버지 지청천(池靑天)과 어머니 윤용자의 2남 2녀 중 둘째로 서울 출신이다. 지청천은 광복군 총사령관이었고 ‘복영’이라는 이름은 아버지 지청천을 만나기를 소망한다는 의미로 지은 것이다. 지복영은 1939년 한국광복군진선청년공작대, 1940년 광복군 입대, 1944년 대적방송 요원으로 활동을 하였다. 지복영은 1995년 『역사의 수레를 끌고 밀며- 항일독립운동과 백산 지청천 장군』을 발간하여 지청천과 함께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찾아 기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복영에게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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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한국광복군의 참모, 박시창
    박시창은 백암 박은식의 장남으로 경기도 시흥 출생이다. 아버지의 민족정신 영향을 많이 받아 오성학교를 졸업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 갔다. 이곳에서 박은식을 수행하기 시작하여 돌아가실 때까지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다. 상해에서 「시민보」를 발행하였고, 황포군관학교를 졸업하였다. 또 무한한인청년회를 조직하기도 하였고, 중국군에 입대하여 대일전에서 전공을 세웠다. 광복 후,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여 국군 창설에 참여, 6·25전쟁에 참전하고 육군 소장으로 1959년 예편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3년 박시창에게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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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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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마을 사람들의 생명수, 원후마을 우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장하동 원후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7월 초하루에 지내는 우물고사이다. 수도권 인근의 여러 마을들이 그렇듯이 이 마을에도 공장이 많이 들어서며 마을의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고, 수돗물이 보급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예전보다 우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꾸준히 우물고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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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뜰에 심은 열 다섯 가지 초목
    황현은 1886년, 서른두 살의 나이에 전남 구례 간전면 만수동으로 이주했다. 서울에서 매관매직의 폐해를 목격하고 벼슬길을 단념한 그는 구례 간전면 만수동 골짜기에 이곳에 ‘구안실(苟安室)’이라는 초가를 짓고, ‘삿갓처럼 작은 정자’라는 뜻의 ‘일립정(一笠亭)’을 세워 후학들을 가르치며 초야 생활에 들어갔다. 그 삶은 겉으로 보기엔 조용했지만, 내면에서는 수천 겹의 시와 사유가 자라나고 있었다. 그는 이곳 구안실에서 『매천야록』과 『오하기문』을 집필하고, 1천 수가 넘는 한시를 남겼다. <원식십오영은> 1900년에 구안실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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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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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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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의 제주피난
    이중섭은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귀포에 피난하여 머물렀다. 1평 남짓한 방이지만 네 식구가 함께 살면서 「서귀포의 환상」, 「게와 어린이」, 「섶섬이 보이는 풍경」 등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현재 서귀포에는 이중섭의 피난당시 살았던 소박한 가옥과 1996년 지정된 이중섭거리가 잘 정돈되어져 있으며, 2002년 개관된 이중섭 미술관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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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한국 공군의 대부 헤스 대령 기념비
    헤스 대령은 미 공군에서 대구기지로 1950년 7월 2일 전입하여 초대 문관을 지냈고, 1951년 말까지 1일 3회 이상 출격한 조종사이다. 한국 공군이 창설되기 전 Bout One(한국 공군 창설 계획)의 부대장으로 파견되어 한국 공군을 싸울 수 있는 군대로 훈련시켰다. 6.25 당시 그는 무려 250회나 출격한 항공전의 영웅이었고, 대한민국 공군의 대부였으며, 1천여 명의 전쟁고아들을 제주도로 대피시켰던 전쟁고아의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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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출신으로 거제도 포로수용소 헌병으로 근무하다
    1930년 제주에서 출생한 고기원은 6·25전쟁 중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근무하였다. 그는 6·25가 발발한 뒤 1950년 10월 1일에 입대하여 한 달간 훈련을 받은 후 곧바로 헌병대에 배속되었다. 부산 거제리에 있는 헌병사령부 소속 107헌병대로 포로수용소 관리를 담당했다. 그는 경비병으로 근무하게 되고 7년 동안의 군 생활 대부분을 행정병으로 지낸다. 6·25당시 훈련소의 실태와 부대배치에 대한 속사정, 포로수용소 근무시절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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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내가 직접 뽑아 먹는 막국수의 맛, 막국수체험박물관
    강원도 춘천의 대표적인 음식은 닭갈비와 막국수이다. 정재계 인사들이 1960년대부터 춘천을 방문하면 반드시 먹는 음식인 춘천의 막국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춘천막국수협의회영농조합법인에서 막국수체험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막국수체험박물관은 1층의 상설전시실과 2층의 체험관으로 나뉘어 있다. 전시를 통해 메밀의 생장과정과 막국수 제조과정의 변화도 알아보고, 메밀면 반죽부터 삶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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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닭갈비에는 갈비가 보이지 않아요. 춘천 닭갈비
    막국수와 함께 춘천을 대표하는 음식인 닭갈비는 춘천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즐겨먹는 국민음식으로 자리잡았다. 닭갈비라는 이름과는 달리 갈비 자체는 쓰이지 않고 토막낸 닭의 살을 저며 넓게 펴서 각종 양념을 발라 재웠다가 석쇠나 철판에 구워 먹는 요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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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그 집 솥단지에 뭐가 들었나? 천서리 막국수촌의 비법”
    경기도 남한강 부근의 천서리에는 십여 개의 막국숫집이 있다. 천서리란 지명은 신래천(神來川) 서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천서리 막국수 촌의 메밀국수 맛은 집집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저마다 조리비법을 지니고 경쟁을 하다 보니 각각의 특징이 있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 국숫집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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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유적조사의 발화점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
    주한미군기지의 문화유적 조사는 1999년 처음 이뤄졌다. 미군의 독단적인 조사라서 SOFA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지금의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주한미군과 국방부의 협조하에 2002년 8월 사흘간 공동 조사를 했다. 부산·대구·왜관에 주둔하는 미군기지 다섯 곳이 대상이었다. 이 조사에서 발견된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한국 전역에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졌다.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이때 이뤄진 조사에서 발굴된 청동기 유물, 붉은간토기와 입큰항아리 등 각종 유물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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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남성들의 양복 착용 시 필수품, 넥타이
    넥타이(necktie)는 와이셔츠 목둘레에 감아 매듭을 짓고 남은 부분을 늘어뜨리거나 매듭을 짓는 띠나 끈 모양의 천으로 된 장식물이다. 우리나라 남성들이 넥타이를 착용하게 된 것은 개화기의 양복 착용과 함께였다. 개화기의 의복 개혁은 조선 왕조의 관복 제도를 완전히 바꿔 양복화 하였고 이에 따라 양복의 필수품인 넥타이도 함께 착용되었다. 넥타이는 근대를 거쳐 현대에 들어서며 양복 정장에 반드시 착용하여야 할 아이템으로 인식되었고, 직장인의 대명사나 비즈니스 업계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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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시대 여성 노동복, 몸뻬
    몸뻬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여성 노동복으로 입었던 바지로 ‘일바지’ 또는 ‘왜바지’라고도 불린다. 제2차 세계 대전을 기점으로 일본 각지로 퍼진 몸뻬는 조선에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강제로 부녀자들에게 보급되었다. 몸뻬의 일반적 형태는 허리와 허벅지까지 통이 현재 바지보다 아주 크다. 그리고 발목으로 내려갈수록 통이 좁아지고 고무줄이나 단으로 허리나 부리를 조였다. 몸뻬 착용은 일본의 강요에 의해 시작되었지만, 노동이나 활동하기에 간편하여 현재에도 착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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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구미처럼 발목까지 올라오는 방한용 신, 멱신
    멱신은 볏짚이나 삼 따위로 둥구미처럼 결어서 발목까지 올라오게 만든 방한용 신이다. 멱신은 마치 ‘둥구미’처럼 울이 깊어서 ‘둥구미신’, ‘둥구니신’이라고 불렀다. 멱신의 형태는 장화형으로 목이 길며 신을 신고 덧신으로 신을 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서 산간 지역에서 많이 사용하였으며, 특히 눈이 많은 지역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그러나 사회가 산업화되면서 신발의 공산품이 값싸게 대량으로 공급되어 완전히 멸절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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