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국경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북한

    정문부를 중심으로 조직된 함경도의병
    1592년 임진왜란으로 함경도마저 점령되자 북병사로 있던 정문부가 최배천·이붕수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킬 것을 논의하고 수백 명의 병사를 모아 의병을 일으켰다. 정문부는 10월 30일 1,000여 명의 의병을 거느리고 길주에 있는 적을 공격하여 대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쌍포, 백탑 등지에서 적을 격파하여 함경도를 수복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거칠산국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 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연제구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 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
    2017년 3월 국가사적 지정이 예고된 삼국 시대 거대 고분군을 홍보하는 책자. 부산시 연제구의 가야 유적지인 연산동 고분군과 배산성지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역사에 기반한 소설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를 수록했다. 거칠산국(居漆山國)은 현 부산 동래에 위치했던 가야국의 부족국가를 칭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한양에서 중국으로 오가던 육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 노동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노동요의 개념과 일의 종류에 따른 분류
    노동요는 일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노동이란 예나 지금이나 고되고 어려운 것으로, 이런 노동의 고통을 덜어주고 작업을 보다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를 노동요라 한다. 노동요는 일의 종류와 일의 구체적 내용에 따라 분류하는데, 일차적으로 농산노동요·수산노동요·축산노동요·임산노동요·공산노동요·토건노동요·운수노동요·광산노동요·상업노동요·가사노동요 등과 같이 일의 종류에 따라 10가지로 나눌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요강을 팔아 세운 황극단 비석
    황극단 중심에는 고종황제를 모시는 단비가 세워져 있으며, 가장 윗부분에 하늘을 상징하는 천상열차분야지도가 그려져 있다. 바로 아래에는 순국한 애국지사의 이름이 모두 쓰여 있는데, 대표적인 최익현, 임병찬, 김영상 등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황극단 조성은 전북 임실 출신 의병장 이석용의 장남인 이원영이, 광복이 되자 부친의 유언을 받들어, 아버지와 순국열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8년 동안 요강 장사를 하고, 또 전답을 팔아 5개의 비석을 덕진에 세웠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황극단(皇極壇)이라는 작은 석문이 있어 머리를 숙여야만 들어갈 수 있고, 중심에는 기하학적 문양인 방과 원 그리고 지붕을 조합한 "황극단 고종 황제비"가 있다. 황극단 정면에는 고종 황제비를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십자 모양으로 4개의 비석을 배치했는데, 입구에 "광복정령33인추억비"와 반대 방향에 "대한의장비"가 있고, 좌측에 "대한민국임시정부주석 백범안동김공구지묘비"와, 오른쪽에 "대한장의순국5열사기적비"를 배치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지리산 국립공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영월군

    영월 항일독립운동사
    강원도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강원도 영월은 임진왜란 때 의병이 일어난 곳이며 19세기 말 세 번이나 항일 의병이 조직될 정도의 항일운동 중심지였다. 임진왜란기 김삿갓면 진별리 고종원 3형제의 의병 창의, 19세기 말 류인석의 을미의병, 원용팔의 을사의병, 이강년·김상태의 정미의병 창의를 중심으로 영월군의 항일운동사를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독립의지에는 남녀가 없다, 지복영
    지복영은 아버지 지청천(池靑天)과 어머니 윤용자의 2남 2녀 중 둘째로 서울 출신이다. 지청천은 광복군 총사령관이었고 ‘복영’이라는 이름은 아버지 지청천을 만나기를 소망한다는 의미로 지은 것이다. 지복영은 1939년 한국광복군진선청년공작대, 1940년 광복군 입대, 1944년 대적방송 요원으로 활동을 하였다. 지복영은 1995년 『역사의 수레를 끌고 밀며- 항일독립운동과 백산 지청천 장군』을 발간하여 지청천과 함께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찾아 기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복영에게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한국광복군의 참모, 박시창
    박시창은 백암 박은식의 장남으로 경기도 시흥 출생이다. 아버지의 민족정신 영향을 많이 받아 오성학교를 졸업하고 블라디보스토크에 갔다. 이곳에서 박은식을 수행하기 시작하여 돌아가실 때까지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다. 상해에서 「시민보」를 발행하였고, 황포군관학교를 졸업하였다. 또 무한한인청년회를 조직하기도 하였고, 중국군에 입대하여 대일전에서 전공을 세웠다. 광복 후,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여 국군 창설에 참여, 6·25전쟁에 참전하고 육군 소장으로 1959년 예편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3년 박시창에게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을 수여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외국인 주거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한국 속의 작은 프랑스, 서울시 서초구 서래마을
    드라마와 광고 등 대중매체를 통해 자주 소개되는 서래마을은 서울 서초구에 있다. 원래 자연부락이었던 서래마을이 프랑스인들의 주거지가 된 것은 이태원에 있던 프랑스학교가 서초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부터이다. 한국의 직장에 다니는 프랑스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곳에서 생활한다. 카페, 빵집, 음식점 등 프랑스풍의 가게들과 은행나무 공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이 마을에는 한불 교류행사와 마을 축제 등도 해마다 열리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전쟁 충청도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6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잊지못할 351고지
    치열한 교전 속에서 나는 총탄을 맞고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수류탄으로 자폭하려 했다. 그때 순간적 살아야 한다는 욕망에 온 힘을 다해 적진에 수류탄을 던지고 쓰러졌다. 야전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지 3일째 되던 날에 사단장과 연대장, 사단 참모들이 351고지 탈환 소식을 전해주었다. 이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사들이 피 흘려 왔는가? 6.25전쟁을 보고 겪은 날은 우리 생애에 가장 최악의(悲運)을 가져온 날로 기억된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이 땅에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말없이 사라져간 군번(軍番) 없는 용사(勇士)들
    그동안 대둔산 공비 토벌 작전이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 우리 군번 없는 용사들은 용감히 싸웠고 많은 전사(戰寫)자를 내야 했으며 36년이 지난 지금까지 손학선 대원은 실탄을 몸속에 지닌 채 여생을 보내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또다시 6.25와 같은 참혹한 전쟁은 이 땅에 없어야 하겠고 두 번 다시는 겪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생각하며 내 고장을 지키기 위하여 산화(散華)한 무명용사(無名勇士)들의 명복(冥福)을 비는 바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적도평양점령(赤都平壤占領) 선두부대
    나의 소대는 베티고지 아군의 전초진지(前確陣地)에 배치되었다. 적과의 거리는 불과 얼마 안 되어 육안으로도 관측할 정도였다. 밀고 밀리는 전투는 계속 되었고 피아(波我)구분이 안되어 육박전을 할 때면 서로 머리를 만져 보고 피아를 구분하면서 난투를 하는 진경은 차마눈뜨고 볼수없는 처절한 생지옥이었다. 베티고지에서 전투중 휴전을 맞아 구사일생(九死一生)으로 살아남은 나는 92연대 인사주임및 부관을 끝으로 1964년 2월 29일 육군 소령으로 예편하였다.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성평리에서 여생을 보내며 우리 생애에 가장 최악의 비운(悲運)을 가져온 6.25를 회상하고 무엇하나 우리들의 피와 땀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만큼 고귀한 국토의 발전을 바라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