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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에 의하여 대한제국 군대가 강제로 해산된 군대해산
    일제는 1907년 7월 19일 고종을 강제로 퇴위시키고, 24일 정미7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강탈한 후 31일 자주국방의 근원인 군부를 폐지하고 군대마저 해산시켰다. 일제는 순종에게 대한제국 군대의 해산에 대한 황제의 조칙을 반포하게 하여 친일파 이완용과 군부대신 이병무를 내세워 ‘군사제도를 쇄신하여 강력한 군대를 양성’하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한국군을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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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군대가 강제 해산당하자 시위대 군인들과 무력으로 저항하다 순국한 남상덕
    남상덕은 대한제국 군인으로 일제에 의해 군대가 강제 해산당하자 시위대 군인들을 이끌고 무력으로 저항하다 순국하였다. 그는 시위대 보병 제2연대 제1대대의 견습 보병 참위를 맡고 있었는데, 1907년 8월 1일 일제에 의해 시위대가 해산당한 후 제1연대 제1대대 박승환참령이 자결순국하자 시위대 병사들을 이끌고 시위대 병영에서 치열하게 격전을 벌이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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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승려출신으로 영남창의대장에 오른 변학기
    변학기는 경상북도 안동 봉산의 승려 출신으로 대한제국군에 입대하여 하사로 복무하다가 군대해산 이후 의병으로 활약하였다. 1907년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군이 강제 해산되자 그는 경상북도 각지에 격문을 띄우고, 해산군인들을 모아 의병을 일으켜 영남창의대장으로 봉화·울진·삼척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8년 이강년의진에 들어가 좌군장으로 활약하던 그는 일제의 대토벌작전으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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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남성들의 양복 착용 시 필수품, 넥타이
    넥타이(necktie)는 와이셔츠 목둘레에 감아 매듭을 짓고 남은 부분을 늘어뜨리거나 매듭을 짓는 띠나 끈 모양의 천으로 된 장식물이다. 우리나라 남성들이 넥타이를 착용하게 된 것은 개화기의 양복 착용과 함께였다. 개화기의 의복 개혁은 조선 왕조의 관복 제도를 완전히 바꿔 양복화 하였고 이에 따라 양복의 필수품인 넥타이도 함께 착용되었다. 넥타이는 근대를 거쳐 현대에 들어서며 양복 정장에 반드시 착용하여야 할 아이템으로 인식되었고, 직장인의 대명사나 비즈니스 업계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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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강점기 시대 여성 노동복, 몸뻬
    몸뻬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여성 노동복으로 입었던 바지로 ‘일바지’ 또는 ‘왜바지’라고도 불린다. 제2차 세계 대전을 기점으로 일본 각지로 퍼진 몸뻬는 조선에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강제로 부녀자들에게 보급되었다. 몸뻬의 일반적 형태는 허리와 허벅지까지 통이 현재 바지보다 아주 크다. 그리고 발목으로 내려갈수록 통이 좁아지고 고무줄이나 단으로 허리나 부리를 조였다. 몸뻬 착용은 일본의 강요에 의해 시작되었지만, 노동이나 활동하기에 간편하여 현재에도 착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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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둥구미처럼 발목까지 올라오는 방한용 신, 멱신
    멱신은 볏짚이나 삼 따위로 둥구미처럼 결어서 발목까지 올라오게 만든 방한용 신이다. 멱신은 마치 ‘둥구미’처럼 울이 깊어서 ‘둥구미신’, ‘둥구니신’이라고 불렀다. 멱신의 형태는 장화형으로 목이 길며 신을 신고 덧신으로 신을 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서 산간 지역에서 많이 사용하였으며, 특히 눈이 많은 지역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그러나 사회가 산업화되면서 신발의 공산품이 값싸게 대량으로 공급되어 완전히 멸절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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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물욕을 내려놓고 가벼움을 얻는 자리 하환정
    무기연당(舞沂蓮塘)은 주재성·주도복 부자와 그 자손 주상문이 1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조성하여 완성한 곳으로, 국담이라는 못과 하환정·풍욕루라는 누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환정은 주재성이 반란을 진압하는 공을 세웠음에도 벼슬을 하려면 돈을 써야 하는 상황이 닥치자, 바로 미련을 버리고 그 돈으로 만든 정자다. 국담과 풍욕루도 저마다 다른 사연이 있어서 이를 알고 나면 무기연당을 더욱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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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농서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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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소농경영을 주장한 박세당
    박세당은 조선후기 경학에서부터 경세론에 이르기까지 반주자학적인 유학사상을 전개하여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체계화하는 데 기여한 학자이다. 대대로 높은 벼슬을 한 양반가문 출신이나 4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매우 곤궁한 환경에서 자랐다. 그의 편저로는 농서 『색경』이 있으며 , 저서로는 『서계선생집』과 경전의 해설서인 『사변록』, 『신주도덕경』, 『남화경주해산보』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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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진공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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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한 연해주의병
    을사조약에 이어 고종의 강제퇴위 군대해산으로 확대된 의병전쟁은 연해주로도 이어졌다. 연해주에서 이범윤은 1907년 연해주 한인사회의 최고 지도자 최재형과 만나 그의 도움으로 대규모의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국내진공작전을 전개했다. 또 13도의군이 1910년 6월 연해주의 재피거우에서 류인석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그러나 13도의군은 한일병합으로 불과 2,3개월만에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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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샘과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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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샘의 기능과 물의 종교성
    우리나라 사람들은 샘과 물을 생명의 원천으로 인식하였다. 곧 샘의 원형에다가 물이 갖는 인식까지 더해져서 신앙의 단면까지 드러나고 있다. 그 때문에 샘 옆에서는 언제나 정화수를 떠놓고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는 장면과 샘터 옆에 신당을 짓고 굿을 하는 장면을 많이 본다. 또 샘과 소(沼)는 생명의 기원이기 때문에 시조신화가 많이 탄생한다. 경주의 알영정, 평강 채씨, 범일국사, 남평 문씨 등처럼 물과 관련해서 위대한 인물이 탄생하는 전설이 많다. 게다가 용알뜨기, 어부식 등처럼 물과 관련한 우리의 세시풍속이 많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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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약수, 전국에서 솟아나는 신비의 영약
    약수는 예로부터 질병을 고쳐주는 영약으로 인식해 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약수가 발견되면 발견자의 이름을 알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면서 그 약수만이 갖고 있는 효험을 전설로 남겼다. 약수마다 발견자가 있고, 약수터마다 전설이 깃든 이유이다. 약수의 효험은 세종대왕와 세조대왕도 초정리 약수에 와서 안질과 소갈증을 고쳤다고 했으며, 특히 세조대왕은 오대산의 약수로 피부병을 고쳤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약수는 전국에 걸쳐 분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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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백마고지전투의 영웅, 김경진 육군중령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 예하 3개 사단은 백마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피아간 10일 동안 격전을 치루었다. 이들은 24번이나 고지의 주인이 바뀌고 포탄이 하루 평균 5만 발 가까이 작렬하는 등 세계전사에 유례가 없는 고지공방전을 치루었다. 김경진 소령은 이 과정에서 백마고지를 탈취, 확보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그렇지만 김경진 소령이 고지탈환 작전 중 최후의 돌격사격을 전개하려는 찰라, 적군이 쏜 박격포탄으로 인하여 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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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사창리지구 전투
    사창리지구전투는 1951년 중공군의 제1차 춘계공세 때 국군 제6사단이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화천군의 경계에 위치한 화악산과 강원도 화천군 사창리 일대에서 중공군 제9병단 예하 제20군단의 제58•제59•제60사단 등 3개 사단과 제40군단의 제120사단 등 총 4개 사단의 집중공격을 받고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3일 동안에 걸쳐 전개한 방어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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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부모가 없는 고아의 피난살이
    신원교는 1926년 정선 덕송리에서 출생하고 어린나이에 고아가 되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혼자 산속에 피란생활을 했지만 먹을 것을 챙겨다주는 가족이 없어 굶으며 생활해야 했다. 방위군으로 끌려가서 부산까지 걸어갔다. 방위군은 군복도 군번은 물론 그 어떤 혜택도 없었다. 관리나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굶어 죽고, 얼어 죽고, 병들어 죽었다. 다행히 그는 살아 돌아왔다. 전쟁 중 인민군은 민간인의 식량을 가져갔고, 아군은 그들보다 더한 횡포를 일삼았으며, 민간인들은 빨갱이로 몰릴까봐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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