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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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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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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 달성군

    의병장 곽재우의 공적을 기린 대구 곽재우 묘비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 곽재우의 무덤 앞에는 그의 묘비가 세워져 있다. 곽재우는 임진왜란 때 전국에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장군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곽재우가 죽음에 임하여 묘비를 세우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기 때문에 백 년 이상 묘비가 없었다. 후에 현풍 수령 이우인이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겨 묘비 세우기를 추진하여 비로소 곽재우의 묘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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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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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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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합천군

    신라의 충신 죽죽의 충절을 기린 합천 죽죽비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에는 신라충신죽죽비라는 비석이 세워져있다. 백제의 공격을 받아 대야성이 위기에 처하였으나 성의 주인인 김품석은 싸울 의지를 잃고 항복한 뒤 죽음을 맞게 되었다. 김품석의 휘하에 있던 죽죽은 항복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 싸웠으나 끝내 전사하였다. 이러한 죽죽의 충절을 기념하기 위하여 1645년 당시 합천군수 조희인이 비석과 비각을 건립하여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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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조순 장군의 지조를 기리는 경남 함안 조순장군비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검암리에는 조선 전기의 무신 조순의 비가 세워져 있다. 조순은 이성계와 함께 요동을 정벌하러 출정하였다가, 왕명을 어기고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의 뜻에 반대하며 벼슬을 버리고 경상남도 함안군에 은신하였다. 후에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조순을 조정으로 불러들였으나 조순은 끝내 사양하였고, 이성계는 조순의 지조를 훌륭히 여겨 집 앞에 비석을 세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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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삼대에 걸친 효행을 기념한 경남 창원 나주임씨 삼대 효자비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강리에는 임성립, 임빈, 임윤국의 효행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나주 임씨 삼대 효자비가 있다. 이들은 부모님이 병들어 자리에 누웠을 때에는 정성껏 간호하고, 돌아가신 후에는 3년 동안 묘를 지켰다. 할아버지, 아들, 손자 삼대에 걸쳐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효행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효자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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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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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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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삼대에 걸친 효행을 기념한 경남 창원 나주임씨 삼대 효자비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강리에는 임성립, 임빈, 임윤국의 효행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나주 임씨 삼대 효자비가 있다. 이들은 부모님이 병들어 자리에 누웠을 때에는 정성껏 간호하고, 돌아가신 후에는 3년 동안 묘를 지켰다. 할아버지, 아들, 손자 삼대에 걸쳐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효행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효자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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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대기근에 맞서 제주도민을 구한 의녀(義女) 김만덕 묘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입동에 위치한 모충사에는 김만덕(金萬德)의 묘비가 건립되어 있다. 김만덕은 1795년 제주도에 대기근과 전염병이 돌았을 당시 사재를 털어 도민을 구휼하는 데 앞장선 인물이다. 당시 기녀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을 돌보기 위해 앞장선 행적은 널리 칭송 받았다. 이에 정조로부터 의녀반수(醫女班首)라는 직책을 하사 받기에 이르렀다. 김만덕 묘비는 그녀의 사후 1812년에 지역민이 협심하여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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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평택시

    삼도(三道)의 길목, 경기도 평택에 세워진 대동법시행기념비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는 전국적인 대동법 시행에 영향을 준 김육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대동법시행기념비」가 있다. 김육은 백성들의 조세 부담을 줄이는 방안으로 대동법의 전국적인 시행을 지속적으로 주장하였다. 인조 대에는 반대세력의 저지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효종이 즉위하면서 비로소 전국적인 대동법 시행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가 통하는 길목인 경기도 평택에 「대동법시행기념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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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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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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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울진군

    선질꾼 정한조와 권재만을 기린 울진 내성행상불망비
    경상북도 울진군 십이령 입구에는 내성행상불망비가 있다. 선질꾼의 우두머리로서 다른 상인들을 잘 보살폈던 정한조와 권재만을 기리는 상인들에 의해 세워진 비이다. 이 비는 돌보다 강한 철로 만들어져 두 선질꾼의 은공이 영원히 잊히지 말기를 바라는 상인들의 염원이 담겨있다. 이 비는 조선 말기 경상북도 울진군과 봉화군의 물품 이동 경로와 시장과 선질꾼에 대한 역사적인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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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의성군

    왜군에 저항한 열녀 박씨와 주인을 지킨 개, 경북 의성 열녀비와 의견비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장대리 분명마을에는 열녀 박씨를 기리는 열녀비와, 박씨가 키우던 개를 기리는 의견비가 나란히 서있다. 임진왜란 때 경상북도 의성군까지 침입한 왜군에게 잡힌 박씨는 두 딸과 함께 자결하였다. 박씨가 키우던 개는 덩그러니 남은 주인 가족의 시신을 지키다가 결국 굶어죽었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 박씨와 개의 의로움을 기념하는 두 비석이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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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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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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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광산구

    조형의 업적을 기린 광주 취병 조형 유허비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에는 취병 조형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유허비는 선현의 자취가 있는 곳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세우는 비석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은 조형이 태어난 곳이다. 1873년 조형의 6세손 조운한이 광주목사로 부임하여 조형의 출생지를 수소문한 끝에 옛 집터인 비아동에 조형 유허비를 세우게 되었다. 현재 조형어린이공원 옆쪽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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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여수시

    국내 유일의 수중성을 증명하는 전남 여수 방왜축제비
    전라남도 여수시 군자동에는 방왜축제비(防倭築堤碑)라는 비석이 세워져 있다. ‘방왜축제’는 ‘왜적을 막기 위해 쌓은 둑’이라는 의미이다. 1497년 전라 좌수사 이량 장군이 왜적의 침입을 방비해 장군도와 돌산 사이의 바다에 돌을 던져 쌓아 둑을 만들었다. 이러한 내용이 방왜축제비에 새겨져 있으며 원래 장군도에 세워졌던 것이 현재는 여수시 군자동 진남관으로 옮겨졌다. 방왜축제는 물이 빠졌을 때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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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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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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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조선에 귀화한 명나라 장군 편갈송의 공적을 새긴 울산 편장군 승첩동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에는 편갈송 장군의 전공을 기념하여 암벽에 새겨진 편장군 승첩동이라는 글자가 있다. 편갈송 장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지원을 온 명나라 장군으로 울산 서생포에서 큰 공을 세웠다. 전쟁이 끝난 후 귀국하지 않고 금오산에 은거하여 절강 편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임진왜란 때의 공신을 모시고 있는 울산 서생포의 창표당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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