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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진안군

    거북을 타고 다니면서 천제를 지냈다는 총계당의 설화
    도교는 유교 불교와 더불어 손발과 같이 동아시아 문화의 기초를 이루는 전통종교이다. 한국에서도 일찍이 고구려 고분벽화라던가 백제의 금동봉래산항로 등에 학을 탄 신선이나 삼신산 등 강력한 도교적 모티브가 표현되었다. 신라의 화랑 역시 도교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최치원은 이를 “현묘지도”(玄妙之道)라 부르고 한국 고유의 문화로 파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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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호구포(虎口浦)’라 불리는 포구가 있었다. 호구포는 포구의 형상이 호랑이 입처럼 생겼기에 불리는 지명이기도 하지만, 호구포 뒷산인 오봉산 기슭에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의 바위가 있어서 호구포라 불렀다고도 한다. 호랑이 형상의 바위인 호구암 맞은편 산기슭에 묘를 쓴 세도가에서 대가 점차 끊기자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호구암이 향하는 대부도에서는 마을에서 키우는 개들이 번식되지 않는 것도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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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산청군

    경남 산청 소룡산의 홍굴과 강굴에 얽힌 비화
    경남 산청군 오부면 가매실(釜谷)에 용의 보금자리라고 하는 소룡산(760m)이 있다. 이 산에는 임진왜란 때에 홍씨와 강씨가 피난했다는 홍굴과 강굴이 있다. 임진왜란 때 남양 홍씨들과 진양 강씨들이 피난했던 굴이라고 한다. 이때 일본으로 잡혀간 서예가 홍호연(洪浩然)의 이야기가 KBS 역사스페셜 '임진왜란 소년 포로, 400년만의 귀향'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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