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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단풍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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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제봉산 아래에서 한양을 바라보는 고경명신도비
    장성고경명신도비는 전라남도 기념물로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430-2 오동촌에 있다. 고경명신도비는 고경명의병장의 공을 기린 신도비로 그는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담양에서 의병을 일으켜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우고 금산전투에서 순절하였다. 고경명의 묘가 처음에는 그가 순절한 화순 흑토평에 있었는데 1609년에 장성으로 이장한 후 1800년대 초 신도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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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국밥이 진정한 K-패스트푸드, 대구 맛집 '국일따로국밥'
    국일따로국밥은 대구광역시 한일극장 근처에서 서동술과 김이순이 처음 국밥 가게를 열었다. 그리고 서봉수·최영자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하였고 지금은 서경수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가게터는 옛 대구은행 본점 뒷골목 등 자리를 3~4차례나 이전하였다. 그리고 현재의 자리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대구 중앙로 사거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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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3대째 가업을 잇는 청주의 ‘리정’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는 ‘리정’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리정은 1950년대 후반 홍기순 씨가 문을 열고 1988년 아들 조성영 씨가 물려받았다. 조성영 씨는 기존의 메뉴에서 수육, 육개장, 설렁탕에 집중하여 구성을 단순화하였다. 정성껏 푹 고아낸 육수로 만든 육개장과 설렁탕이 유명하며, 소머리와 우설을 삶은 수육도 별미다. 최근 조성영 씨의 아들 조재묵 씨가 3대 대표이며, 딸과 사위가 죽림동에서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리정은 60여 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지니며 한결같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청주 맛집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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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창녕 이방식당, 제대로 된 수구레국밥의 명품식당
    경상남도 거창군 이방면 거남리의 이방식당은 1977년 문정자 씨가 이방시장에서 난전(亂廛)으로 시작하여 1980년 현 위치에 점포를 매입하여 이방식당의 간판을 열고 개업한 지 41년이 되는 노포식당이다. 이방식당은 시장에서 좌판 장사할 때부터 팔았던 수구레국밥과 수구레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소의 가죽과 살코기 사이에 있는 특수부위인 수구레를 가공하여 선지와 함께 사골육수에 얼큰하게 끓여낸 수구렛국이 이방식당에서 차리는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된다. 2018년부터 1대 문정자 씨의 며느리 최은영 씨가 대물림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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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연하고 부드러운 떡갈비의 원조, 광주 송정떡갈비
    송정떡갈비는 1950년대 최처자가 광주광역시 송정리에 있는 송정시장 부근에서 밥집을 하면서 시집 어른들을 위해 만든 음식을 메뉴화 한 것이다. 최처자는 밥집을 계속 운영하면서도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것이 1976년이었다. 최처자는 식당일이 힘들다며 자식들에게는 가업을 전수하지 않았다. 송정리에 떡갈비집들이 형성된 것은 최처자의 식당에서 일을 배운 이들이 가게를 하나 둘 냈기 때문이다. 최처자의 식당은 1990년대 후반까지 운영되었고, 최처자로부터 떡갈비를 배운 오흥복 부부가 개업을 하면서 가게를 이었고, 지금은 오흥복의 딸 오유경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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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며느리 4대가 90년의 전통을 이어온 떡갈비의 본가, 담양 신식당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의 ‘신식당’은 담양군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인 떡갈비 전문식당이다. 담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떡갈비 전문점인 신식당은 창업주 고(故) 남광주 할머니가 떡갈비를 만들기 시작한 이래 1932년 본격적인 식당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창업주의 며느리 2대 고(故) 신금례 할머니, 신금례 할머니의 며느리 3대 이화자(65) 씨, 이화자 씨의 며느리 4대 한미희 씨가 4대에 걸쳐 90년의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신식당의 떡갈비는 소갈비에서 떼어낸 갈빗살에서 기름기를 제거한 후 곱게 다진 것을 일일이 갈비뼈에 모양을 내어 다시 붙인 다음 참숯불에 타지 않도록 불을 조절해가면서 양념장을 여러 차례 발라가며 구워내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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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경기 떡갈비의 본가, 동두천 송월관
    송월관은 1945년 지금의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동에서 떡갈비를 만들어 팔기 시작한 이래 현재는 국철 1호선 동두천 중앙역 인근 동두천시 생연2동에서 76년째 영업하고 있는 오래된 식당이다. 창업주 고(故) 강옥매 씨가 남편과 함께 정육점을 운영하면서 부업으로 소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한 것이 소문이 나면서 송월관 식당으로 발전하였다. 1976년 창업주의 일곱 째 아들 박용달 씨와 며느리 송성자 씨 부부가 가게를 물려받아 2대째 운영하다가 현재는 송성자 씨가 대표를 맡아 시어머니로부터 전해진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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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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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갤러리가 있는 시골 버스정류장, 의성 탑리 시외버스터미널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의 탑리 시외버스터미널은 한국전쟁 중인 1951년 대구와 의성을 왕복하는 버스노선의 정류소로 시작하였다. 1954년에는 김재도 씨가 선친에 이어 맡아 70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다. 탑리 시외버스터미널은 1980년대를 정점으로 호황을 누리다가 2000년대부터는 농촌인구의 감소로 인해 버스노선이 줄어들면서 이용객도 급감하여 사양길에 접어들었다. 김재도 씨는 1980년대 취미로 시작하였던 사진 촬영이 2000년대 이후로는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여는 사진작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독도 전문 사진작가’로도 명성이 알려진 김재도 씨는 2018년부터 탑리 시외버스터미널 대합실을 1년에 3~4회씩 사진전을 여는 전시 공간으로 꾸며서 ‘해암 김재도 갤러리’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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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우리나라 3대 곰탕인 현풍곰탕 맛집,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1940년대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에서 박소선이 문을 연 곰탕 가게이다. 낡은 초가집으로 시작한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밥집으로 할매집, 일미 식당, 일미옥으로 불렸다. 지금의 상호는 1996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1986년 박소선의 아들 차준용이 가게를 이어 부인 안경순과 가게를 지켜왔고, 2007년 차준용의 아들 차상헌이 대를 이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1994년 서울, 2000년 중국 베이징에 직영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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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제삿상에 올리던 진주 곰탕의 진한 맛, 진주 육거리곰탕
    육거리곰탕은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동에서 73년째 ‘진주 곰탕’을 전문으로 하는 노포식당이다. 육거리곰탕은 1948년 고(故) 정순악 할머니가 가게를 연 이래 한 번도 이전하지 않고 개업 초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육거리곰탕의 곰탕은 소고기와 내장으로 끓여 국물이 맑은 다른 곳의 곰탕과는 달리 뽀얗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현재는 1974년 시집오면서부터 가게에 참여한 정순악 씨의 며느리 배명희 씨가 2대 주인으로 47년간 가게를 지켜왔고, 배명희 씨의 딸 유정은 씨가 오래전부터 어머니를 도우면서 3대째 가업을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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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 안일옥, 장터에서 난전(亂廛)으로 시작한 백년식당
    안일옥은 1920년 고(故) 이성례 할머니가 안성장터에서 국밥 장사를 시작한 이래 4대에 걸쳐 100년 역사를 지닌 오래된 음식점이다. 이성례 할머니의 며느리인 고(故) 이양귀비 할머니가 2대 대표를 맡으면서 한국전쟁 중 점포를 얻어 가게를 내었고 비로소 안일옥이라는 상호를 걸게 되었다. 1970년대 후반에는 최고의 번성기라 할 정도로 장사가 잘되면서, 매스컴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게 되었고 청와대에 초청받기까지 하였다. 1990년대 중반 식당이 어려움에 부닥치자 서울의 제약회사에 중역으로 근무하던 이양귀비 할머니의 아들 김종열 씨가 귀향하여 3대 대표를 맡아 가게를 중흥시켜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0년에 100주년을 맞은 안일옥은 조리학을 전공한 김종열 씨의 아들 김형우 씨가 새로운 안일옥의 100년 역사를 이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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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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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무안에서 먹지 않으면 무안(無顔)할 음식 ‘돼지짚불구이’, 무안 두암식당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사창리의 두암식당은 우리나라에서는 짚불을 이용하여 돼지 삼겹살 구이를 최초로 상품화한 음식점이다. 두암식당은 1960년 창업주 나봉한 씨 부부가 식육점을 운영하면서 부업으로 고기를 숯불에 구워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1980년대 초에는 아들 나기운 씨 부부가 가업을 계승하면서 짚불구이 삼겹살 전문식당으로 전환하였고, 2018년에는 나기운 씨의 아들 나승대 씨 부부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별도의 공간에서 짚불에 삼겹살을 익혀 제공하므로 고기구이 집이면서도 식탁에 불판과 화로가 없는 독특한 식당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무안군의 특산물로 만든 칠게장과 양파김치는 짚불구이와 삼합(三合)의 조화를 이루는 두암식당의 별미이다. 두암식당의 돼지짚불구이는 ‘무안5미’에도 선정된 무안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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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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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기다림의 맛, 지역에서 재배한 콩으로 만든 두부삼합”
    농촌진흥청은 2007년부터 농가의 소득 증가를 위해 농가맛집 사업을 추진했다. 경주에서는 콩을 활용한 요리가 농가맛집 사업 음식으로 선정되었다. 그것이 두부삼합이다. 다시마 두부와 돼지고기 수육, 가자미 식해로 이루어진 두부삼합은 두부의 담백함, 수육의 구수함, 가자미의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두부는 항암효과도 있고 몸에 좋지만, 체내의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문제가 있다. 다시마를 함께 먹으면 요오드 균형을 맞출 수 있어, 이 집에선 손두부를 만들 때 다시마 가루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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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디저트 맛집, 대전 시쥬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중앙로 지하상가에는 ‘시쥬’라는 디저트 전문점이 있다. 시쥬의 대표 신현상 씨는 양복집, 호두과자 판매점을 운영하다 1992년 시쥬를 개업하였다. 토스트와 피자, 과일주스 등이 유명하다.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인기를 얻었다. 그야말로 가성비가 좋은 맛집이다. 대전광역시 중앙로 지하상가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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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피난 시절부터 이어진 보신 음식 문화, 대전 '평양옥'
    평양옥은 이군백이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중교다리에서 1951년 처음 천막을 걸고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평양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대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보신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중동에서 시작한 평양옥은 삼천동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위치인 만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이군백의 며느리인 주이순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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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에서 느끼는 평양의 맛, '평양숨두부'
    평양 숨두부는 이한종이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평양을 떠나 대전에 내려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에 가게를 연 숨두부집이다. 평양 숨두부는 처음 가게를 연 위치에서 가게를 옮기지 않고 이한종의 뒤를 이어 딸인 이경실이 가게를 이어왔고, 1988년부터 이경실의 아들인 이문제가 평양 숨두부를 이어가고 있다. 숨두부는 평양·황해도의 방언으로 순두부를 가르킨다. 평양 숨두부는 1984년 대전시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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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사랑 가득 행복 가득, 한가득 담아가는 제천 역전한마음시장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은 역전시장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 역전시장은 1960년대에 제천역 광장 앞쪽에 자연스럽게 발생한 시장이다. 1998년부터는 3일과 8일에 정기적으로 장이 서기 시작했다. 역전한마음시장에는 노점상을 포함해서 120여 개의 점포가 있으며 350여 명의 상인들이 장사를 한다. 제천시는 산이 높고 물이 풍부하여 산에서 좋은 약재가 많이 생산된다. 이렇게 생산된 황기, 당귀 등의 약초류와 과일, 채소류의 농산물과 어패류, 생선 및 잡화류 등이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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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오랜 전통이 살아 숨쉬는 괴산의 관광 명소, 청천푸른내시장
    청천시장(청천푸른내시장)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청천3길 9-3 일원에 위치한 전통시장이다. 청천푸른내시장은 1779년 5일마다 열리는 5일장으로 개설되어 현재의 상가건물형 시장으로 거듭났다. 청천푸른내시장에 가면 올갱이, 대학찰옥수수, 버섯 등의 다양한 특산품과 이것들로 만든 맛있는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살린 버섯특화 굿즈상품과 버섯요리 경진대회 등의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서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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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오감만족 레인보우 영동전통시장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영동전통시장은 영동천이 흐르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영동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장투어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 가는 충북여행코스로 좋다. 문화형관광시장인 영동전통시장은 상가형 건물로 현대화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서 날씨가 궂은 날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장을 본 후 배송도우미&차량배송서비스로 시장방문객이 구매한 물건을 배송도우미가 주차장이나 버스정류장까지 무료로 배송해주거나 많은 양은 물품을 차량으로 자택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있어 더욱 편리한 장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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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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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4대째 이어지는 국수 종가, 대구의 '동곡할매손칼국수'
    동곡할매손칼국수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동곡리 장터 마을에서 강신조가 처음 문을 연 가게이다. 1950년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국밥집이었고, 칼국수로 업종을 변경한 것은 1975년이다. 동곡할매손칼수는 강신조의 며느리인 석종옥이 가게를 이었고, 지금은 강신조의 증손자인 김동형이 가게를 이어 4대째 가업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국수종가로, 이 지역 칼국수의 원조로, 시장의 상인과 지역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김동형은 명인장을 한국 전통 문화 보존회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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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김해 대동할매국수, 60년 전통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국수 맛집
    대동할매국수는 주동금 씨가 1959년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 안막마을에 섰던 안막장에서 국수 장사를 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대동할매국수는 기장과 남해산 멸치를 통째로 우려낸 육수로 유명하다. 멸치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이 돌면서도 매우 진하고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어서 ‘멸치곰국’으로 불리기도 한다. 대동할매국수의 메뉴는 물국수와 비빔국수 두 가지이다. 대표 메뉴인 물국수는 60년 전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어서 김해∙부산지역 ‘구포국수’의 원형을 간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는 조카 주징청 씨가 승계하여 2대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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