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맛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디저트 맛집, 대전 시쥬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중앙로 지하상가에는 ‘시쥬’라는 디저트 전문점이 있다. 시쥬의 대표 신현상 씨는 양복집, 호두과자 판매점을 운영하다 1992년 시쥬를 개업하였다. 토스트와 피자, 과일주스 등이 유명하다.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인기를 얻었다. 그야말로 가성비가 좋은 맛집이다. 대전광역시 중앙로 지하상가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피난 시절부터 이어진 보신 음식 문화, 대전 '평양옥'
    평양옥은 이군백이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중교다리에서 1951년 처음 천막을 걸고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평양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대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보신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중동에서 시작한 평양옥은 삼천동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위치인 만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이군백의 며느리인 주이순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에서 느끼는 평양의 맛, '평양숨두부'
    평양 숨두부는 이한종이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평양을 떠나 대전에 내려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에 가게를 연 숨두부집이다. 평양 숨두부는 처음 가게를 연 위치에서 가게를 옮기지 않고 이한종의 뒤를 이어 딸인 이경실이 가게를 이어왔고, 1988년부터 이경실의 아들인 이문제가 평양 숨두부를 이어가고 있다. 숨두부는 평양·황해도의 방언으로 순두부를 가르킨다. 평양 숨두부는 1984년 대전시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정이 넘치는 논산의 전통시장 연산시장
    논산연산시장은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 일대에 1911년 개설되어 한국전쟁이후 1950~1960년대에 연산면뿐만 아니라 인근의 벌곡, 양촌 등에서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큰 호황을 누렸던 유래가 깊은 재래시장이다. 2006년 기존의 장터를 정비하여 연산시장으로 새롭게 개장하였다. 연산시장의 주요 판매 품목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묘목, 수산물, 잡화 등이며 이 중에서 특산물인 대추와 순대가 유명하다. 100년 전통의 대장간도 운영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복국과 우어회의 백 년 명가, 논산 황산옥
    황산옥은 창업주 고(故) 한만례 씨가 1915년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의 황산포구 근처에 가게를 열고 금강에서 잡은 생선으로 만든 매운탕을 팔면서 시작한 식당이다. 황산옥의 대표적인 음식 복탕과 우어회는 되는 기수역(汽水域)에서 서식하는 황복과 웅어인데, 두 물고기는 조선시대부터 조상들이 봄철에 즐겨 먹던 음력 3~4월의 절식이었다. 창업주 이후 2대 한상례, 3대 모숙자 씨 등 며느리가 식당을 승계하였다. 현재는 3대 모숙자 씨의 아들 신영수 씨가 식당 일에 참여하면서 4대째 대물림을 준비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강경읍을 ‘국내 젓갈 1번지’로 이끌어 오는데 70년을 바친, 강경 심씨네 젓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염천리의 ‘심씨네젓갈’은 한국전쟁 중 강경장터에서 생선 좌판으로 시작한 심희섭 씨가 1952년 현재의 위치에 자리에 문을 연 가게이다. 그는 생선도매상을 거쳐 강경포구의 마지막 객주로서 활동하였고, 이후 생선 및 젓갈 대규모 도매업으로 성장하면서 강경읍이 전국 젓갈 수요의 60%를 차지하는 명물로 자리매김하는 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였다. 심희섭 씨의 아들 심철호 씨는 1986년부터 젓갈 일을 배우기 시작하는 등 2대째 대를 이으면서 원래 상호였던 ‘신진상회’에서 ‘심씨네젓갈’이라는 가업(家業)이 되었다. 심철호 씨는 저염 젓갈을 위한 저온저장고 시설 도입과 젓갈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강경젓갈 축제’ 개최, 강경 젓갈 협동조합 설립 등에 이바지하였다. 2020년 이후에는 심철호 씨의 아들 심원보 씨가 가게 일을 도우면서 3대 가업의 꿈을 키우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23년된 와인바 겸 카페 대학로 나무요일
    나무요일은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카페 겸 펍(pub)으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명륜동을 포함한 대학로 일대는 단순하게 한가지 색깔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역사·문화적으로 많은 가치를 지닌 곳이다. 많은 예술가가 대학로 일대의 다방, 술집 등을 아지트 삼아 작품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나무요일도 단골을 넉넉하게 품어주는 숨은 진주 같은 가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50년 전통의 평양냉면 노포 - 마포구 염리동의 을밀대
    을밀대는 50여 년 전통의 평양냉면 맛집으로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있다. 평양냉면 고유의 맛을 살린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과 탱글탱글한 면발을 자랑한다. 종로구 피맛골의 사례처럼 이제 서울 구도심의 자취를 간직하고 있는 골목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마포구 염리동 또한 재개발을 앞둔 상황에서, 평양냉면 고유의 맛을 느끼고 ‘레트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늦게 전에 을밀대 본점을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고기국수집, 동진식당
    낡고 오래된 식당, 늘 한결같은 친절하고 정다운 주인할머니, 그리고 진하고 든든한 고기국수 한 그릇에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해지는 곳이 있다.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 동문시장 안에는 동문시장의 역사를 함께 한 동진식당이 있다. 제주인들은 이 식당에서 소박하고 고된 삶을 위로받았고 성장했다. 그래서 50년 전통의 동진식당의 고기국수는 진짜 진한 맛의 인생국수라고 부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보양식 맛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피난 시절부터 이어진 보신 음식 문화, 대전 '평양옥'
    평양옥은 이군백이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중교다리에서 1951년 처음 천막을 걸고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평양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대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보신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중동에서 시작한 평양옥은 삼천동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위치인 만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이군백의 며느리인 주이순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안양 '봉암식당', 안양유원지와 반세기를 함께 한 음식점
    봉암식당은 1932년에 개장하여 한때 수도권 최고의 피서지였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의 안양유원지에 있는 보양식 전문 식당이다. 1968년 창업주 문태화 씨가 개업한 이래 1971년 아들 문홍식, 유정례 씨 부부가 2대 경영을 해오다가 2007년 손자 문병철 씨 부부가 계승하여 3대에 걸쳐 운영해오고 있다. 안양유원지가 안양예술공원으로 변모하기까지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안양유원지의 흥망성쇠를 함께 한 봉암식당은 한결같은 손맛과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내 식구에게 먹인다는 마음가짐으로 건강한 음식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식당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평양에서부터 이어진 전통 보양음식점, 부산 '박달집'
    박달집은 1920년대 박여숙이 평안도 평양시 신리에서 개장국집을 열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이때의 상호는 박달집이 아니라 성천관이었다. 1951년, 박여숙은 1·4후퇴 때 평양에서 강원도 삼척으로 월남하여 개장국 가게를 이어갔다. 박달집은 1987년 삼척에서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고, 박여숙의 외손자인 임완규가 가게를 잇게 되면서 상호도 박달집으로 바꾸었다. 박달집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오래된 음식점으로 부산의 전통 개장국 및 영양탕 전문점이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삼계탕과 소고기 보양탕도 판매하고 있다. 지금은 임완규의 아들 임승백이 가게를 잇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복어맛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김포시를 대표하는 황복
    김포시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황복은 황색을 띄고 있는 복어를 말하는데 정확하게는 복어목 참복과에 속하는 어류이다. 이 어류는 ‘강복’이라는 이칭을 지니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메후구(メフグ)라 부른다. 황복은 보통 40-50cm로 배쪽은 흰색이고 등쪽은 짙은 갈색이다. 그리고 턱 주변에는 서로 붙어 있는 앞니가 나 있으며, 몸통 옆으로는 뚜렷하게 두 줄이 드러나 있다. 황복의 주요 서식지가 바다이긴 하나 산란기가 되면 강의 모래밭으로 알을 낳기 위해 찾아오는데 한강 및 임진강과 인접한 김포시 역시 그러한 곳 중에 하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전통과 문화의 통로가 된 안동구시장과 안동중앙신시장
    안동시에는 구시장과 신시장이 있다. 조선시대 안동장에서 시작된 안동구시장과 한국전쟁 이후 자연스럽게 형성된 안동중앙신시장은 오늘날 안동시에서 중요한 상권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장은 상품만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전통을 지키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곳이다. 안동구시장과 안동중앙신시장은 안동에서 문화가 교류되는 곳이며, 문화를 전달하는 장소였다. 이름과는 달리 안동구시장은 새로운 문화가 안동으로 유입되고 실험하는 통로였고, 안동신시장은 제수용품 등이 인기가 많아 안동의 향토문화와 유교문화를 실천하는 전통의 시장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백 년 전통의 안동 간고등어 명가(名家), 안동 대원상회
    경상북도 안동시 옥야동의 대원상회는 안동의 특산품인 간고등어를 전문으로 하는 백 년 전통의 가게이다. 대원상회의 역사와 기원은 18세기 중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간고등어를 비롯한 수산물 일체를 대량으로 취급하던 객주(客主)의 도가(都家)로부터 출발한 이래 1920년대에 이르러 고(故) 안재원 씨가 근대적인 도매상 형태의 대원상회를 창립하였다. 1973년부터 대원상회의 직원으로 일했던 김용원 씨가 1979년 창업주 안재원 씨로부터 가계를 계승하여 2대 대표가 되었다. 3대 대표인 김용기 씨는 김용원 씨의 동생으로 형님이 가게를 인수할 무렵부터 참여하여 40년간 가게를 지키고 있다. 현재는 김용기 씨의 아들 김성환 씨가 대원상회의 새로운 백 년을 이어갈 미래의 4대 대표로서 가업을 계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기 맛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무안에서 먹지 않으면 무안(無顔)할 음식 ‘돼지짚불구이’, 무안 두암식당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사창리의 두암식당은 우리나라에서는 짚불을 이용하여 돼지 삼겹살 구이를 최초로 상품화한 음식점이다. 두암식당은 1960년 창업주 나봉한 씨 부부가 식육점을 운영하면서 부업으로 고기를 숯불에 구워 팔던 것에서 시작하였다. 1980년대 초에는 아들 나기운 씨 부부가 가업을 계승하면서 짚불구이 삼겹살 전문식당으로 전환하였고, 2018년에는 나기운 씨의 아들 나승대 씨 부부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별도의 공간에서 짚불에 삼겹살을 익혀 제공하므로 고기구이 집이면서도 식탁에 불판과 화로가 없는 독특한 식당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무안군의 특산물로 만든 칠게장과 양파김치는 짚불구이와 삼합(三合)의 조화를 이루는 두암식당의 별미이다. 두암식당의 돼지짚불구이는 ‘무안5미’에도 선정된 무안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주상절리, 억새군락지, 호수공원과 해변이 조화로운 울산 북구 12경
    뛰어나게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이 ‘절경’이다. 그런데 아름다움은 상대적이라 동일한 것이라도 모두에게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고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 북구청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2021년 3월에 ‘북구 12경’을 선정하였다. 이와 같이 북구 12경 탄생은 오래지 않아 관광객들에게는 아직 낯설겠지만 이들은 오래 전부터 지역에서 사랑받던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존상태가 좋고 형태가 세련된 보은 법주사 철확
    보물 제1413호 법주사 철확은 높이 120㎝, 지름 270㎝로 현재 법주사 경내 금강문(金剛門) 왼쪽에 놓여 있다. 신라시대 성덕왕 때에 주조된 것으로 구전되어 오고 있지만, 본래는 냇가에 있었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겨 놓았다고 한다. 고려시대 이후 조선시대의 어느 시기에 주성(鑄成)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초대형 철솥으로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할 뿐만 아니라, 형태 또한 세련되어 있어 당시의 주조 기술을 살피는데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산청군과 합천군이 동시에 개최하는 ‘황매산철쭉제’
    경상남도 산청군의 차황면과 합천군의 대병면, 가회면 등에 걸쳐 황매산이 있다. 이 산은 ‘우리나라 3대 철쭉 명산’ 중 하나로, 봄이 되면 진분홍빛으로 물든 황매산을 보기 위해 많은 상춘객이 방문하는 명소이다. 특히 황매산에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곳은 황매평전이다. 황매평전은 1990년대 말까지 소와 양을 방목했던 목장으로 소와 양들이 독성이 있는 철쭉은 먹지 않아 자연스럽게 대규모의 철쭉군락지가 형성되었다. 이에 산청군과 합천군이 매년 철쭉이 만개하는 봄이 되면 황매산철쭉제를 함께 개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사랑 가득 행복 가득, 한가득 담아가는 제천 역전한마음시장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은 역전시장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 역전시장은 1960년대에 제천역 광장 앞쪽에 자연스럽게 발생한 시장이다. 1998년부터는 3일과 8일에 정기적으로 장이 서기 시작했다. 역전한마음시장에는 노점상을 포함해서 120여 개의 점포가 있으며 350여 명의 상인들이 장사를 한다. 제천시는 산이 높고 물이 풍부하여 산에서 좋은 약재가 많이 생산된다. 이렇게 생산된 황기, 당귀 등의 약초류와 과일, 채소류의 농산물과 어패류, 생선 및 잡화류 등이 거래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오랜 전통이 살아 숨쉬는 괴산의 관광 명소, 청천푸른내시장
    청천시장(청천푸른내시장)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청천3길 9-3 일원에 위치한 전통시장이다. 청천푸른내시장은 1779년 5일마다 열리는 5일장으로 개설되어 현재의 상가건물형 시장으로 거듭났다. 청천푸른내시장에 가면 올갱이, 대학찰옥수수, 버섯 등의 다양한 특산품과 이것들로 만든 맛있는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살린 버섯특화 굿즈상품과 버섯요리 경진대회 등의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서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오감만족 레인보우 영동전통시장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영동전통시장은 영동천이 흐르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영동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장투어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 가는 충북여행코스로 좋다. 문화형관광시장인 영동전통시장은 상가형 건물로 현대화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서 날씨가 궂은 날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장을 본 후 배송도우미&차량배송서비스로 시장방문객이 구매한 물건을 배송도우미가 주차장이나 버스정류장까지 무료로 배송해주거나 많은 양은 물품을 차량으로 자택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있어 더욱 편리한 장보기가 가능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우리나라 고유의 명란젓을 전파하는 부산 덕화푸드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에는 ‘덕화푸드’라는 명란 전문 기업이 있다. 1993년 창업주 장석준 씨가 문을 열고 오로지 명란만을 연구하여 일본 수출길을 뚫어 매출을 크게 올렸다. 2017년 아들인 장종수 씨가 가업을 이으며 국내 시장에도 눈길을 돌려 다양한 명란 요리를 선보였다. 장종수 씨는 조선 명란 복원에 성공하는 등 명란에 대한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수산식품명인에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우리가 남이가', 부산 초원복국
    초원복국은 1983년 김동식이 아버지 김정도에게서 일식 요리를 배워 부인 백경희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처음 가게를 내었다. 김동식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특수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처음 가게의 상호는 ‘초원 즉석 복국’이었고, 1986년 가게를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으로 옮기면서 ‘초원복국’으로 바꾸었다. 1991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으로 본점을 옮겼고,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에 분점을 두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 일식의 전통을 이어가는 부산 삼송초밥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에는 ‘삼송초밥’이라는 일식당이 있다. 삼송초밥은 6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부산광역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이다. 창업주의 식당을 2대 대표 오난숙 씨가 인수하였고, 오난숙 씨의 아들 주강재 씨가 가업을 물려받으며 3대 대표가 되었다. 다섯 가지 색이 조화를 이루는 일본식 김밥인 ‘후토마키’를 비롯해 텐동, 생선초밥, 복어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자리를 지켜온 삼송초밥에서 전통의 맛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