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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주상절리, 억새군락지, 호수공원과 해변이 조화로운 울산 북구 12경
    뛰어나게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이 ‘절경’이다. 그런데 아름다움은 상대적이라 동일한 것이라도 모두에게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고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 북구청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2021년 3월에 ‘북구 12경’을 선정하였다. 이와 같이 북구 12경 탄생은 오래지 않아 관광객들에게는 아직 낯설겠지만 이들은 오래 전부터 지역에서 사랑받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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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존상태가 좋고 형태가 세련된 보은 법주사 철확
    보물 제1413호 법주사 철확은 높이 120㎝, 지름 270㎝로 현재 법주사 경내 금강문(金剛門) 왼쪽에 놓여 있다. 신라시대 성덕왕 때에 주조된 것으로 구전되어 오고 있지만, 본래는 냇가에 있었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겨 놓았다고 한다. 고려시대 이후 조선시대의 어느 시기에 주성(鑄成)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초대형 철솥으로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할 뿐만 아니라, 형태 또한 세련되어 있어 당시의 주조 기술을 살피는데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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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산청군과 합천군이 동시에 개최하는 ‘황매산철쭉제’
    경상남도 산청군의 차황면과 합천군의 대병면, 가회면 등에 걸쳐 황매산이 있다. 이 산은 ‘우리나라 3대 철쭉 명산’ 중 하나로, 봄이 되면 진분홍빛으로 물든 황매산을 보기 위해 많은 상춘객이 방문하는 명소이다. 특히 황매산에 철쭉이 군락을 이루는 곳은 황매평전이다. 황매평전은 1990년대 말까지 소와 양을 방목했던 목장으로 소와 양들이 독성이 있는 철쭉은 먹지 않아 자연스럽게 대규모의 철쭉군락지가 형성되었다. 이에 산청군과 합천군이 매년 철쭉이 만개하는 봄이 되면 황매산철쭉제를 함께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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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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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 그리고 맛까지 일품인 '삼삼구이초밥'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는 ‘삼삼구이초밥’이라는 일식당이 있다. 삼삼구이초밥의 창업자 황도수 씨는 열여섯 어린 나이에 대구광역시에 홀로 와서 식당 일을 전전하며 지냈다. 한 일식당에서 일을 배우며 주방장까지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이후 식당도 개업하고 택시 기사도 하며 계속해서 자리를 잡지 못하다가 1999년 창업자금 지원을 받고 삼삼구이초밥의 문을 열었다. 저렴한 초밥 세트를 포함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TV프로그램과 신문 등에 보도되면서 유명 맛집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황도수 씨의 아들이 초밥을 만들며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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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내가 직접 뽑아 먹는 막국수의 맛, 막국수체험박물관
    강원도 춘천의 대표적인 음식은 닭갈비와 막국수이다. 정재계 인사들이 1960년대부터 춘천을 방문하면 반드시 먹는 음식인 춘천의 막국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춘천막국수협의회영농조합법인에서 막국수체험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막국수체험박물관은 1층의 상설전시실과 2층의 체험관으로 나뉘어 있다. 전시를 통해 메밀의 생장과정과 막국수 제조과정의 변화도 알아보고, 메밀면 반죽부터 삶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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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에서 최초로 닭갈비를 만든 식당, 춘천 원조숯불닭불고기
    원조숯불닭고기 식당은 춘천시에서 최초로 닭갈비를 개발한 김영석 씨가 1961년 개업한 식당이다. 초기의 닭갈비는 고추장 양념을 한 닭고기를 연탄불에 올린 석쇠에 얹어 구워 먹는 형태였다. 1970년대 들어서는 닭고기와 채소, 양념을 철판에 얹어 볶아 먹는 형태의 닭갈비가 출시되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철판 닭갈비가 보편화되었지만 원조숯불닭고기는 원조 닭갈비식당으로서 60년의 역사와 함께 한결같은 숯불에 구운 닭의 맛을 유지하고 있다. 원조숯불닭고기 식당은 현재 3대 대표가 가게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창업주를 제외한 2대, 3대 대표가 모두 이 식당에서 오랜 기간 종업원 생활을 하다가 가게를 물려받았다는 특징을 지닌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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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대통령도 다녀간 춘천에서 가장 오래된 막국수집, 춘천 실비막국수
    실비막국수는 1967년부터 ‘춘천막국수’를 처음으로 만들어 팔기 시작한 춘천시에서 가장 오래된 춘천막국수 식당이다. 식당을 창업한 고(故) 이태식 씨는 황해도 연백군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때부터 양식 요리사로 일하였으며, 한국전쟁 때는 맥아더 장군의 관사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특이한 경력을 지녔다. 전쟁이 끝난 뒤에 고향에 돌아갈 수 없게 되자 당시 많은 실향민이 모여 살던 춘천으로 오게 되었다. 그는 강원도의 막국수에 고향의 향토음식인 냉면의 차림 법을 접목한 춘천식 막국수를 개발하여 판매한 이래 현재는 춘천시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이 되었다. 현재는 창업주의 장남 부부가 가게를 맡고 있으며, 손자 부부가 3대째 가업을 잇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실비막국수는 막국수 식당으로는 유일하게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찾았던 맛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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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응답하라 1975, 의왕 ‘부곡통닭’
    부곡통닭은 경기도 의왕시 부곡시장길에 있는 45년의 역사를 지닌 치킨점이다. 가게의 시작은 현재 2대 대표를 맡은 황대성 씨의 부친이 1975년 부곡역(현 의왕역) 인근에 튀김통닭 가게를 연 이후로 지금까지 한 동네에서 영업해오고 있다. 부곡통닭은 옛날 방식을 고수하여 염지된 닭을 공급받지 않고 생닭에 밑간하는 것부터 튀김에 이르기까지 모든 재료작업을 직접하고 있다. 또 부친 때부터 사용하던 무쇠 가마솥을 지금도 사용하여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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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세월이 전해주는 맛, 인천 중구 ‘인현통닭삼계탕’
    인현통닭삼계탕은 1978년 현재의 위치에서 김영길·이영자가 문을 연 삼계탕·전기구이통닭 전문점이다. 김영길·이영자는 인현통닭삼계탕을 개업하기 전 쌀과 연탄을 판매하는 가게를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에서 시작하였다. 이후 ‘영분식’, ‘연탄고기’ 등으로 업종을 변경하였고, 1978년 삼계탕·전기구이통닭 가게를 열었다. 1980년대 사위인 강지용이, 2018년부터는 강지용의 아들인 강효종이 가게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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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군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무쇠솥 치킨, 원주 쌍동통닭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에 있는 쌍동통닭은 원주시에서 최초로 닭을 기름에 튀겨서 판매한 식당이다. 1971년에 개업하여 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현재는 창업주의 쌍둥이 아들이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가게가 위치한 태장동과 일대는 제1야전군사령부, 미군 캠프 롱(Long), 육군 제1하사관학교와 국군원주병원 등 주요 군사시설이 있던 곳이어서 쌍동통닭은 군인, 군인 가족과 지역주민에 이르기까지 즐겨 찾는 음식으로 사랑받았다. 쌍동통닭은 2000년대 이후 대다수의 군부대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현재까지도 이 지역에서 복무했던 군인들과 예비역들이 잊지 못할 입맛과 추억을 찾는 명소로 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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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23년된 와인바 겸 카페 대학로 나무요일
    나무요일은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카페 겸 펍(pub)으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명륜동을 포함한 대학로 일대는 단순하게 한가지 색깔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역사·문화적으로 많은 가치를 지닌 곳이다. 많은 예술가가 대학로 일대의 다방, 술집 등을 아지트 삼아 작품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나무요일도 단골을 넉넉하게 품어주는 숨은 진주 같은 가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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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50년 전통의 평양냉면 노포 - 마포구 염리동의 을밀대
    을밀대는 50여 년 전통의 평양냉면 맛집으로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있다. 평양냉면 고유의 맛을 살린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과 탱글탱글한 면발을 자랑한다. 종로구 피맛골의 사례처럼 이제 서울 구도심의 자취를 간직하고 있는 골목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마포구 염리동 또한 재개발을 앞둔 상황에서, 평양냉면 고유의 맛을 느끼고 ‘레트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늦게 전에 을밀대 본점을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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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고기국수집, 동진식당
    낡고 오래된 식당, 늘 한결같은 친절하고 정다운 주인할머니, 그리고 진하고 든든한 고기국수 한 그릇에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해지는 곳이 있다.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 동문시장 안에는 동문시장의 역사를 함께 한 동진식당이 있다. 제주인들은 이 식당에서 소박하고 고된 삶을 위로받았고 성장했다. 그래서 50년 전통의 동진식당의 고기국수는 진짜 진한 맛의 인생국수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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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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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김포시를 대표하는 황복
    김포시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황복은 황색을 띄고 있는 복어를 말하는데 정확하게는 복어목 참복과에 속하는 어류이다. 이 어류는 ‘강복’이라는 이칭을 지니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메후구(メフグ)라 부른다. 황복은 보통 40-50cm로 배쪽은 흰색이고 등쪽은 짙은 갈색이다. 그리고 턱 주변에는 서로 붙어 있는 앞니가 나 있으며, 몸통 옆으로는 뚜렷하게 두 줄이 드러나 있다. 황복의 주요 서식지가 바다이긴 하나 산란기가 되면 강의 모래밭으로 알을 낳기 위해 찾아오는데 한강 및 임진강과 인접한 김포시 역시 그러한 곳 중에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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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3대째 가업을 잇는 청주의 ‘리정’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는 ‘리정’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리정은 1950년대 후반 홍기순 씨가 문을 열고 1988년 아들 조성영 씨가 물려받았다. 조성영 씨는 기존의 메뉴에서 수육, 육개장, 설렁탕에 집중하여 구성을 단순화하였다. 정성껏 푹 고아낸 육수로 만든 육개장과 설렁탕이 유명하며, 소머리와 우설을 삶은 수육도 별미다. 최근 조성영 씨의 아들 조재묵 씨가 3대 대표이며, 딸과 사위가 죽림동에서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리정은 60여 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지니며 한결같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청주 맛집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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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동구

    곤드레밥의 맛과 건강을 선사하는 한식 레스토랑, 대구 산중식당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에는 ‘산중식당’이라는 음식점이 자리하고 있다. 산중식당은 팔공산케이블카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화사와 파계사 등 유명 사찰과도 가까워 주변 명소의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977년 산나물 전문식당으로 시작되었지만 1995년 이후 김경환 씨가 가업을 물려받으면서 변화를 거듭하였고, 현재는 곤드레밥과 불주꾸미를 대표 메뉴로 하는 한식 레스토랑으로 발돋움했다. 건강한 맛과 정갈한 차림, 깔끔한 인테리어로 유명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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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오랜 세월 한결같은 육개장의 담백한 맛, 대구 옛집식당
    대구광역시 중구에는 ‘옛집식당’이라는 육개장 전문점이 있다. 1948년 개업한 이래 75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오래된 가게이다. 김광자 사장은 시어머니와 식당을 운영해 오다 현재는 아들 박무득 씨와 함께 운영 중이다. '옛집식당'은 신선한 고기와 채소를 푹 끓인 육개장을 파는 전문점으로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한결같은 맛을 유지해오고 있다. 달성공원과 서문시장이 가까워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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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7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서호시장의 졸복국 맛집, 통영 호동식당
    경상남도 통영시 서호동의 호동식당은 졸복국이 유명한 복어 전문 음식점이다. 1951년 고(故) 전옥선 씨가 고기잡이를 나가는 뱃사람들에게 보국을 끓여 밥을 제공하는 밥집에서 시작하여 한 자리에서 70년간 영업하고 있는 통영에서 가장 오래된 복국집이다. 1983년 당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한 방송사의 생방송 프로그램에 방영된 것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식당으로 자리 잡았다. 2010년 영화 <하하하>의 배경으로도 알려진 호동식당은 현재 며느리 김부자 씨와 아들 추양호 씨 내외가 가게를 물려받아 2대째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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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우리가 남이가', 부산 초원복국
    초원복국은 1983년 김동식이 아버지 김정도에게서 일식 요리를 배워 부인 백경희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처음 가게를 내었다. 김동식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특수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처음 가게의 상호는 ‘초원 즉석 복국’이었고, 1986년 가게를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으로 옮기면서 ‘초원복국’으로 바꾸었다. 1991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으로 본점을 옮겼고,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에 분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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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경양식집에서 복집으로, 인천 송미옥
    송미옥은 평양에서 경양식집을 운영했던 고(故) 김종연이 개업한 가게이다. 송미옥이라는 가게 이름은 소나무처럼 맛을 항상 유지하고자 했던 의지의 표현이었다. 김종연은 인천제철(현 현대제철)을 세우기 위해 들어왔던 독일 노동자들의 식사를 전담해 주기 위해 구내식당을 하다가 그들이 2~3년 후에 독일로 돌아가자 현재의 자리에 송미옥을 개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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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우리나라 3대 곰탕인 현풍곰탕 맛집,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1940년대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에서 박소선이 문을 연 곰탕 가게이다. 낡은 초가집으로 시작한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밥집으로 할매집, 일미 식당, 일미옥으로 불렸다. 지금의 상호는 1996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1986년 박소선의 아들 차준용이 가게를 이어 부인 안경순과 가게를 지켜왔고, 2007년 차준용의 아들 차상헌이 대를 이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은 1994년 서울, 2000년 중국 베이징에 직영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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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4대째 이어지는 국수 종가, 대구의 '동곡할매손칼국수'
    동곡할매손칼국수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동곡리 장터 마을에서 강신조가 처음 문을 연 가게이다. 1950년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국밥집이었고, 칼국수로 업종을 변경한 것은 1975년이다. 동곡할매손칼수는 강신조의 며느리인 석종옥이 가게를 이었고, 지금은 강신조의 증손자인 김동형이 가게를 이어 4대째 가업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국수종가로, 이 지역 칼국수의 원조로, 시장의 상인과 지역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김동형은 명인장을 한국 전통 문화 보존회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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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밥이 진정한 K-패스트푸드, 대구 맛집 '국일따로국밥'
    국일따로국밥은 대구광역시 한일극장 근처에서 서동술과 김이순이 처음 국밥 가게를 열었다. 그리고 서봉수·최영자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하였고 지금은 서경수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가게터는 옛 대구은행 본점 뒷골목 등 자리를 3~4차례나 이전하였다. 그리고 현재의 자리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대구 중앙로 사거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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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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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오감이 즐거운 안성시의 안성팔경
    경기도 안성시에 ‘안성팔경’이 소재한다. 경기도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안성시에서 2008년 관내의 절경지 여덟 곳을 선정해 ‘안성팔경’으로 명명하였는데, 현실성에 맞게 2017년에 안성팔경을 다시 선정하고, 더불어서 먹거리 ‘팔미(八味)’도 추가로 선정하였다. 안성팔미에는 안성한우, 안성국밥, 청국장, 민물어죽, 건강묵밥, 안성우탕, 안성쌀밥정식, 매운탕(민물, 해물, 버섯)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안성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안성팔경과 안성팔미를 통해서 오감이 즐거운 안성 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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