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작물 재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한 농지에 해마다 다른 작물을 키우는 돌려짓기
    돌려짓기는 작물을 일정한 순서에 따라 주기적으로 바꾸어 심는 방법이다. 한자어 표기로는 윤작(輪作)이라고 한다. 같은 밭에 동일 작물을 연속 재배할 경우 지력이 저하되어 수확량이 줄어든다. 작물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돌려짓기는 이를 피하고 지력을 유지시키는 데 우선적인 목적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한 번에 두 작물을 농사짓는 섞어짓기와 사이짓기
    섞어짓기란 두 종류 이상의 작물을 동시에 같은 경지에 재배할 때 그들 사이에 주작물 · 부작물의 관계가 없는 작부방식이며 혼작이라고도 한다. 곧, 생애주기가 같거나 비슷한 몇 종류의 씨를 섞어 뿌리는 경우를 말한다.사이짓기란 어떤 작물의 이랑이나 포기 사이에 한정된 기간 동안 다른 작물을 심는 일을 말하며 간작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두 작물의 재배 시기나 수확기는 다른 것이 보통이다. 텃밭 같이 경지 면적이 한정된 곳에서는 토지 이용률을 높이는 이점이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사랑으로 독립운동을 실천한 산돌 손양원
    산돌 손양원 목사는 사랑이었다. 그는 사랑으로 한센병 환자들과 함께했고,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무릎 꿇지 않고 감옥행을 택한 것도 사랑의 힘이었다. 두 자식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자로 삼은 것과, 한센병 환자를 돌보다가 결국 북한군에게 죽임을 당한 것도 사랑이 원인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생각도 하기 어려운 사랑을 가슴에 품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교배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여자 집에서 했던 남귀여가혼
    남귀여가혼(男歸女嫁婚)은 신랑이 신붓집으로 가서 혼례(婚禮)를 치르고 부부생활을 신붓집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혼인 방식이다. 부귀부가(夫歸婦家) 또는 서류부가(壻留婦家)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붓집에서 삼일동안 혼례식이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를 삼 일 잔치 혹은 삼일대반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남귀여가혼은 조선시대 성리학이 대세가 되면서 친영례의 영향을 받아 변한다. 혼례식은 그대로 신붓집에서 진행되고 신랑이 신붓집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든 ‘반친영’ 방식으로 변화하여 남귀여가혼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이 비석이 왜 여기에 서있지?
    미군 부대가 주둔했던 벽계리 마을이 떠들썩해졌다. 미군 부대 터 소유자가 공장 허가 신청을 냈기 때문이다. 청정 지역의 자연훼손과 각종 환경오염을 걱정한 주민들은 지역 국회의원을 찾아가 공장 허가 반대 의견을 전달하였지만, 책임자들이 지역민의 뜻을 외면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공교롭게도 벽계리 마을 입구에는 조선 말 홍주부 관찰사를 역임한 이승우의 공덕비가 서있다. 이승우는 홍주성의 제1차 홍주 을미의병 당시, 의병들을 배반하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한 관리였다. 이 공덕비가 왜 벽계리에 있을까? 지역 관리들에게 이승우같은 관리가 되지 말고 민심을 잘 수렴하라는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전통적으로 인기있었던 송이버섯과 표고버섯
    버섯은 조선시대에도 귀한 식품이었는데 일제 강점기에도 그러하였다. 특히 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이 귀한 대접을 받았다. 일본인들은 메이지시대부터 버섯을 인공재배하여 일제강점기 조선에서도 표고나 송이버섯을 인공재배했다. 그러나 이 시기 조선에서 표고버섯이나 송이버섯은 자연산도 많았으므로 사람들은 자연산 버섯을 더 선호하였다. 표고버섯은 금강산 부근, 오대산 월정사 부근, 강원도 인제군 등이 유명했고, 송이버섯은 함남 안변 석왕사, 함북 회령, 경남 합천 가야산, 서울의 삼각산 등이 유명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근대에도 이어진 식량부족과 구황식품
    일제강점기에도 홍수와 가뭄으로 기근이 발생하여 구황식품이 많이 이용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지역의 경우 1944년까지 식량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일제는 식량 강탈의 반대급부로 ‘식량 배급제’를 시행했다. 1호당 잡곡 2홉 2되 정도로 보리쌀·북간도 좁쌀·기장·콩깻묵 등을 보급했다. 여기서 콩깻묵은 당시에 제천지역에서 밥류를 뜸들일 때 같이 쪄서 양을 늘려 먹을 때 사용했다. 또는 보리에 나물을 넣은 죽이나 호박으로도 죽을 많이 해먹었으며, 산간지역에는 칡뿌리, 옥수수, 도토리도 많이 먹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