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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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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우리 나라 최초의 저수지 유적, 벽골제
    벽골제는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포교리에서 월성리까지 3㎞ 길이의 크기를 자랑하는 저수지이다. 현존하는 것으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기록상으로는 백제의 비류왕 27년(330)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도 당진 합덕제 및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의 3대 저수지로 이름을 날렸다. 수문은 3~5개소로 시대에 따라 달라졌으며 각 수문에는 거대한 돌기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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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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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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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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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천년의 세월을 견딘 청주의 랜드마크, 용두사지 철당간
    청주지역의 유일한 국보(제41호)인 용두사지 철당간은, 고려 광종13(962년)에 조성되어 천년이 넘은 세월을 청주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다. 당간은 사찰 앞에 세워진 깃발로, 당간지주는 남아있는 편이지만 당간까지 함께 남아있는 경우는 드물어 국보에 지정되었다. 이 당간에는 당간을 만들 당시의 역사적 사실이 새겨져 있어, 건립 연대가 확실한 유일한 당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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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이황의 친필로 전해지는 단양 복도별업 암각자
    단양 복도별업 암각자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각석이다. 해서체로 '복도별업(複道別業)'이라고 쓰여 있으며 퇴계 이황의 친필이다. 이황은 단양군수로 부임해 있으면서 단양의 절경 8곳을 골라 직접 이름 붙여 단양팔경이라 불렀다. 복도별업 암각자는 복도소라는 보 인근에 있었는데, 복도소는 이황이 만든 인공저수지다. 이황은 복도소가 완공된 것을 기념하여 인근의 큰 바위에 '복도별업'이라 새기게 했다. 복도별업은 '복도소의 물이 맑고 깨끗하여 경치가 좋고 목욕을 하면 몸과 마음까지 깨끗해질 만큼 훌륭하므로 이곳에 별업을 이룬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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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마을의 역사인 선돌에 지내는 제천 입석리 선돌제
    충북 제천시 입석리는 지명처럼 선돌로 유명한 마을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이 상중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돌은 모두 손질한 흔적이 보인다. 입석리 주민들이 선돌제를 지내기 시작한 것은 1986년부터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2011년 충청북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선돌문화보존위원회를 중심으로 제물을 장만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입석리 선돌제는 유교식 의례와 유사하게 진행되며, 제의가 끝나면 참석자들이 한바탕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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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3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2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2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1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1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충청지방 반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동 소석고택
    영동 소석 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영동 송재문 가옥이었으나 2007년 집을 지은 소석 송병필의 호를 따서 소석고택으로 변경되었다. 영동 소석 고택은 1885년에 지어졌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대지의 왼쪽에 치우쳐 있어 오른쪽에 넓은 마당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많이 퇴락했으나 충정 지역 반가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동군에서는 영동 소석 고택에 대한 문화재 정비사업을 하고, 방재시스템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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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건축디자인이 우수한 영동 김참판댁
    영동 김참판댁은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에 있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김기현이 살았다고 하여 옛부터 ‘김참판댁’으로 불렸다. 영동 김참판댁은 1769년에 건립되었으나 고종 때 크게 중수하여 현재는 조선말기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는 사대부가에서 흔히 쓰는 ‘ㄷ’자형 구조이며, 지붕 부분이 특이하다. 건축의장 기법이 대단히 우수하고 환경과 잘 어우러진 건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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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배산임수 지형에 북향으로 자리한 충주 윤양계 고택
    충주 윤양계 고택은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에 위치한다. 미내리에서 생산되는 벼는 품질이 좋아서 전국에 종자벼를 보급하고 있다. 충주 윤양계 고택은 배산임수 좌청룡 우백호의 지형에 북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충주 윤양계 고택은 여러 채의 건물을 서로 떨어지게 배치하여 개방적이고 여유 있는 배치구조를 보인다. 충청지방의 민가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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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농학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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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임진왜란에서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지키다, 청주 조헌 전장기적비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에 위치한 중앙공원에는 중봉(重峯) 조헌(趙憲) 전장기적비가 있다. 임진왜란 당시 청주성은 왜적의 침입으로 함락되었다. 하지만 이튿날 중봉 조헌 선생을 필두로 영규대사(靈圭大師)와 박춘무(朴春茂)가 이끄는 의병이 합심하여 수복하였다. 조헌 선생은 이에 그치지 않고 금산에서 왜적과 재차 싸웠지만 전사하고 말았다. 이러한 조헌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36년인 1710년 비를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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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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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나라의 운명을 바꾼 1950년 함안전투
    1950년 8월~9월 6·25전쟁 당시 함안에서 벌어진 전투는 미군과 국군·경찰이 마산·부산을 장악하려는 북한군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엄청난 격전이 벌어져 여항산 661고지의 주인이 19번이나 바뀌었으며, 산악지대와 함안면·가야읍 일대는 불에 타 성한 곳을 찾기 어려웠다. 그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치른 이 전투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은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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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 용축제 (자료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양군

    영양 용축제 (자료영상)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영양 용축제 (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양군

    영양 용축제 (영상)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가야금, 토기, 철기를 손으로 경험하는 '대가야체험축제'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개최되는 축제이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고령군 일원에 조성된 문화관광시설을 기반으로 역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대가야는 우륵의 가야금, 철로 만든 투구와 갑옷, 가야 토기 등을 역사에 처음 내놓은 시대이다. 가야금, 대장간, 토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잘 짜여 있다. 그 외에도 무용, 뮤지컬, 인형극, 연극,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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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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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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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선질꾼 정한조와 권재만을 기린 울진 내성행상불망비
    경상북도 울진군 십이령 입구에는 내성행상불망비가 있다. 선질꾼의 우두머리로서 다른 상인들을 잘 보살폈던 정한조와 권재만을 기리는 상인들에 의해 세워진 비이다. 이 비는 돌보다 강한 철로 만들어져 두 선질꾼의 은공이 영원히 잊히지 말기를 바라는 상인들의 염원이 담겨있다. 이 비는 조선 말기 경상북도 울진군과 봉화군의 물품 이동 경로와 시장과 선질꾼에 대한 역사적인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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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왜군에 저항한 열녀 박씨와 주인을 지킨 개, 경북 의성 열녀비와 의견비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장대리 분명마을에는 열녀 박씨를 기리는 열녀비와, 박씨가 키우던 개를 기리는 의견비가 나란히 서있다. 임진왜란 때 경상북도 의성군까지 침입한 왜군에게 잡힌 박씨는 두 딸과 함께 자결하였다. 박씨가 키우던 개는 덩그러니 남은 주인 가족의 시신을 지키다가 결국 굶어죽었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 박씨와 개의 의로움을 기념하는 두 비석이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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