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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라북도의 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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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순수문학을 옹호한 평론가 김환태
    평론가 김환태는 1934년 조선일보에 번역문과 평론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구인회 동인, 『시문학』 동인, 『시원』 동인이기도 했다. 도디샤대학 예과를 수료했는데, 그 시절 정지용과 교류했다. 김환태는 「정지용론」을 비롯한 비평을 썼고, 순수문학을 적극적으로 옹호했으며, 콜리지, 뵈브, 지드, 프랑스 등의 문예 이론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고향인 무주의 덕유산국립공원에 김환태 문학비가 있고, 김환태 문학관도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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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솟대를 닮은 은선리 삼층석탑
    은선리(隱仙里)는 신선이 숨어 사는 마을이란 의미지만, 사방으로 낮은 구릉이 연결된 평지지형이다. 석탑은 익숙한 신라 석탑 양식이 아닌 백제 석탑 양식을 모방해 고려 때 건립한 백제계 석탑이다. 낮은 단층 기단과 평박한 옥개석, 별석에 의한 조립수법 등은 백제계 석탑의 공통적인 양식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너무 높게 조성된 1층 탑신과 2층 탑신의 감실조성, 옥개석 상부의 층단형, 좁은 옥개석 폭 등에서 백제계 석탑에서도 특수한 경우에 속하고 있어 고려 말인 13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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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마이산의 역암으로 쌓은 이국적 돌탑 마이산탑
    마이산탑은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 탑사에 있는 돌탑이다. 마이산탑은 돌을 다듬어 쌓은 것이 아닌 자연석을 쌓아 올린 탑이다. 이갑용이 1885년경 마이산 밑으로 이주하여 108기의 석탑을 축조하였다 하나 모든 탑을 세웠다고 이해하기는 어렵다. 대신 비보탑으로 풍수설과 관련하여 이해하는 경향이 크다. 1976년 전라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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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유일한 통일신라 상륜부를 지닌, 실상사 삼층석탑
    홍척선사(洪陟禪師)가 실상사를 창건한 9세기 초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서 2기의 통일신라 삼층석탑이다. 높은 하층기단과 상하층 기단 갑석의 급경사 표현 등을 통해, 중앙양식을 토대로 지방의 특징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석탑 중 유일하게 상륜부 시설이 완변하게 보존되어 있는 석탑으로, 전형석탑의 상륜부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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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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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전 계층이 하나로 뭉쳐 죽음으로 싸운 정유재란 호벌치전적지
    호벌치전적지는 채홍국을 비롯한 의병들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군을 맞아 싸운 곳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 호벌치전적비를 세웠고, 이 일대를 전라북도에서는 기념물 제30호로 지정하였다. 정유재란 때는 126명의 의병이 참가했는데, 선비, 농민, 천민, 승려 등의 모든 계층이 참가하여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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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의병장 최익현의 궐기가 서려있는 순창객사
    최익현과 임병찬 의병장이 의병들을 모았던 순창객사는 관청에 딸린 손님맞이용 여관이었다. 그리고 객사는 초하루 보름과 나라에 일이 있을 때 임금을 향해 제사를 올리고, 새로 부임한 현감은 이곳에서 가례를 올리기도 했다. 객사의 역할이 다양했음을 볼 수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 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74년 9월 시도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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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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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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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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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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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킨 박연백
    박연백(朴淵伯)은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에서 태어났고, 자는 응구(應九), 호는 암재(巖齋)이다. 그는 1905년에 체결된 을사늑약 이후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 의병투쟁을 시작하였다. 1907년 정미의병기에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산남의진(山南義陣)의 정용기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연합작전을 벌였고, 이후 경상북도 의성·청송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이어갔다. 정부에서는 박연백의 공훈을 기리어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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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한말 경상도 의병장 이하현
    이하현(李夏玄, 1874~1917)은 경상북도 영양출신으로 다른 이름은 이현규이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영양 등지에서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의병활동을 하였다. 의병장이 된 이하현은 의병들을 주왕산과 청량산 등에서 훈련시킨 뒤 이듬해인 1906년 2월에 의진(義陣)을 편성하였다. 이후 전투에서 이하현은 독립 의진으로서 활약하기도 하였고, 신돌석(申乭石) 의진과 연합하여 그 돌격장으로 활약하여 영해(寧海) 성을 함락하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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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도 풍기의 창락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창락도(昌樂道)
    창락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풍기(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던 창락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충청북도와 경계를 이루는 죽령에서 경상북도 북부 내륙의 영주시, 안동시, 봉화군, 예천군 등지를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창락도는 고려시대부터 있었지만, 조선 시대에 안동의 안기도에 통합되면서 일시적으로 폐지되기도 했다가 1462년에 다시 복구되었다. 창락도의 구간에 포함되었던 지역 가운데 지금은 3개의 철도 교통로가 만나는 영주역을 중심으로 한 곳이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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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농학자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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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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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제천 오티 별신제
    다섯 고갯마루에 둘러싸여 있었던 충북 제천 오티리에서는 2년마다 한 번씩 별신제를 지낸다. 산신제와 서낭제를 함께 올리며 음력 정월 열 나흗날 시작된다. 각 고개에는 서낭당이 있고, 마을 뒷산 중턱에는 산신당(山神堂)이 있다. 봉화재에만 2개의 서낭이 있는데, 그중 큰 서낭을 ‘상당 서낭’이라고 부른다. 나머지 4개의 서낭은 ‘하당’이라 부른다. 제의는 산신제, 상당 서낭제, 하당 서낭제, 본제, 해물리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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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나온 심천역
    영동에 있는 심천역은 경부선 철로의 간이역이다. 오랜 역사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역으로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서 보존되는 간이역으로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역인데 지금은 교통의 발달로 시골 간이역으로 쇠퇴하고 가끔 드라마 촬영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천역 주변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생가와 난계 박연 선생을 모신 사당인 난계사와 난계 국악 박물관이 있으며, 다양한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국악기 체험 전수관과 우리나라 국악기를 만드는 난계 국악기 제작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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