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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도 풍기의 창락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창락도(昌樂道)
    창락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풍기(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던 창락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충청북도와 경계를 이루는 죽령에서 경상북도 북부 내륙의 영주시, 안동시, 봉화군, 예천군 등지를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창락도는 고려시대부터 있었지만, 조선 시대에 안동의 안기도에 통합되면서 일시적으로 폐지되기도 했다가 1462년에 다시 복구되었다. 창락도의 구간에 포함되었던 지역 가운데 지금은 3개의 철도 교통로가 만나는 영주역을 중심으로 한 곳이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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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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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조선 후기의 시인 부부를 기리는 진안 담락당 하립·삼의당 김씨 부부 시비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는 담락당 하립·삼의당 김씨 부부 시비가 세워져 있다. 담락당 하립과 삼의당 김씨는 1769년 10월 13일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둘은 열여덟 살이 되던 해 혼인하였고 하립은 과거 공부에 열중하였으나 결국 낙방하여 고향에 내려와 살다가 1801년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이주하여 평생을 살았다. 부부는 시 짓기에 재능이 있어 각각 200수가 넘는 많은 시를 남겼다. 1983년 ‘담락당·삼의당 기념 사업회’에서 부부의 시를 기리기 위해 시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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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서해안에서 자라난 뽕나무에서 재배하는 부안 오디
    다양한 물산이 생산되는 부안군을 대표하는 작물 중에 하나가 오디이다. 오디는 뽕나무에 달린 열매를 말한다. 정확하게 언제부터 부안군에서 오디가 생산되었는지는 알기 어렵지만 좋은 기후와 토양을 가진 덕분에 일찍부터 품질이 좋은 오디를 많이 재배를 한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디를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체험농장 등을 운영하여 오디의 진정한 맛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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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구수한 맛의 흰 찰쌀보리로 만드는 군산 빵 맛집
    군산에는 이성당이라는 유명한 빵집이 있다. 1945년에 개업해 현재 4대째 운영하고 있다. 이성당과 함께 유명한 군산 빵집이 영국빵집이다. 군산의 농산물 중 하나인 흰찰쌀보리로만 빵을 만드는 집이다. 흰찰쌀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며, 구수하다.  이 빵집은 달지 않은 보리마루 만주와 흰찰쌀보리 초코파이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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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서양에서 건너와 정착한 향토음식, 임실치즈
    치즈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이제는 향토음식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지역이 있다. 바로 전라북도 임실이다. 전북 바깥 지역에서는 ‘임실’이라고 하면 대부분 ‘치즈’라는 단어를 연상어로 먼저 떠올린다.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산양 2마리를 사육하며 만들기 시작한 치즈는, 수년 간 실패를 거듭한 끝에 1967년 치즈를 만드는데 성공하여 임실치즈의 기반을 닦았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를 생산하는 임실 치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치즈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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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동북부 산악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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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전라도 금산의 제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제원도(濟原道)
    제원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금산(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던 제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현재의 전라북도 동북부 산악구간을 통과하던 역로가 제원도에 포함되었다. 산악구간을 통과하던 역로였던 관계로 제원도가 관할했던 역의 수는 많지 않았다. 당시 제원도에 포함되었던 역로는 전라북도 진안군, 무주군, 완주군으로 이어지는 구간이었으며, 이들 구간은 현재 국도가 통과한다. 금산군은 전라북도의 동북부 지역과 하나의 생활권이었지만, 충청남도로 이속된 이후에는 대전과의 연계가 훨씬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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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벌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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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조선 효종 북벌론의 핵심, 유혁연
    유혁연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전략과 군사행정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는 군사 행정과 전략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 북방 민족 침임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기병의 내습을 막자는 의견과 화차(火車)의 사용을 권장하였으며 병서(兵書)의 연구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효종의 북벌정책에 기용되어 그 뜻을 받들어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였으나, 1680년(숙종 6) 경신환국 정변에서 남인이 숙청될 때 이에 연루되어 모함을 받아 경상도 영해로 유배되었으며 사약을 받고 6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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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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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거북마을에 남겨진 선사시대의 유산,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한반도에는 전 세계에 있는 지석묘의 40%가 넘는 40,000여 기가 존재한다. 이 중 20,000여 기가 호남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호남지역의 지석묘는 바둑판식(남방식) 지석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바둑판식 지석묘는 지하에 무덤방을 만들고 덮개돌과 무덤방 사이에 고임돌을 받치는 형태이다. 부안 구암리는 이러한 바둑판식 지석묘가 10기 이상 모여있으며 지석묘의 모습이 거북이 같다하여 마을 이름도 구암리(龜巖里), 거북바위마을이라 불린다. 부안 구암리의 지석묘는 덮개돌의 크기가 크고 부드러운 곡선형이며 8개의 고임돌이 받치고 있는 등 다른 지역의 지석묘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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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책(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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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송파이야기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송파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송파이야기
    송파구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풀어낸 책이다. 자연환경-동명 유래-역사 인물-문화유산-민속놀이-설화로 내용을 구성하고, 오디오를 삽입하여 송파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