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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 '향수'의 시인 정지용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로 시작하는 가요 「향수」는 정지용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노래다. 이 시에서 정지용이 그리워한 고향은 바로 충북 옥천이다. 정지용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동인지를 내고 소설을 발표했고, 유학시절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감각적인 언어의 이미지즘 시를 썼고, 1933년부터 2년간 기독교 신앙시, 이후부터는 동양적인 사상이 드러나는 산수시를 썼다. 6.25 전쟁 때 납북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1988년 정지용 문학이 해금된 그해부터 옥천에서는 지용제가 열렸다. 현재는 옥천 생가가 복원되고 정지용 문학관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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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순 조선의 것'을 담은, 소설가 홍명희
    충청북도 괴산에서 출생한 소설가 홍명희는 A 니에모예프스키의 산문시 「사랑」을 번역하여 소개하는 등 한국 근대 문학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홍명희의 대표작으로는 『임꺽정』이 있는데, 이 소설에는 조선 시대 여러 계층의 말이 풍부하게 나타나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 인물과 풍속 등 작가가 의도했던 '순 조선 것'이 집대성 되어 있다. 괴산은 홍명희의 민족의식과 문학적 감성을 키워준 곳으로 괴산읍 인산리에는 작가의 생가가 복원되어 문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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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붓의 기세로 오악을 흔든 표암 강세황
    조선의 문예가 꽃피던 18세기 화단에서 남달리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춘 사대부 화가로서 시, 서, 화 삼절(三絶)로 불리며 그림 제작과 중국과 조선의 서화 작품에 대해 해박한 품평을 남겼다. 남종문인화며 진경산수화, 풍속화, 도석인물화의 유행 및 서양화법의 수용 등을 주도하며 ‘예원의 총수’로 활약한 선구적 인물로 김홍도와 신위 등에게 그림을 가르친 스승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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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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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와 밀양을 잇는 부산성
    663년(문무왕 3)에 쌓은 신라 산성으로 주사산성(朱砂山城)이라고도 한다. 주사산·오봉산·오로봉산·닭벼슬산이라고도 불리는 부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따라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석축성이다. 골짜기 3곳을 감싸고 축성되어 있는데 체성 길이는 약 7.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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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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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인물지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고령군

    고령군 인물지
    경북 고령지역이 배출한 자랑스러운 인물 574명의 정보를 담은 책자이다. 인물을 시대별(대가야, 통일신라, 고려, 조선, 근현대 등)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인물들의 사상을 재조명했다. 되도록 문헌에 근거한 사실 위주로 작성하고 참고문헌을 함께 명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한국 추상 조각가의 집에 놀러오세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현대 추상 조각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고(故) 최만린(1935~2020년) 작가의 집을 2018년에 성북구에서 매입하여 미술관으로 개조한 일명 ‘하우스 뮤지엄’이다. 최만린은 성북구에서 50여 년 동안 산 성북구의 대표적인 예술가로, 1970년에 지어진 집을 손수 수리해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살았다고 한다. 성북구립 최만린 미술관은 원래의 집 구조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살리는 방향으로 정비됐고, 그 덕분에 건물의 외관은 물론 나무 계단과 천장 등이 그대로 살아 있는, 구석구석에서 최만린 작가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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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성북선잠박물관, 성북구의 선잠단을 아시나요?
    고대부터 농사를 짓고 직물을 얻는 일은 사회발전의 밑거름이었다. 그래서 농업의 신인 신농과 누에를 길러 비단을 생산하는 잠업의 신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누에치는 법을 인간에게 알려준 서릉씨를 모시는 ‘선잠단’이 성북구에 있다. 성북선잠박물관은 일제강점기 훼손된 선잠단을 정밀발굴조사를 거쳐 복원한 후, 선잠단의 역사성과 중요성을 기억하고 조선시대 복식 문화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2018년 12월에 문을 연 공공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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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간송 전형필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 서울 보화각
    서울시 성북구 성복동에는 보화각이라는 미술관이 있다. 이곳은 현재 간송미술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간송 전형필이 자신이 수집한 여러 유물들을 보관하고 전시하기 위해 1938년 세운 건물이다. 전형필은 휘문고등보통학교에 다니던 시절 오세창을 만나면서 문화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우리 문화재 보전에 평생 애써온 인물이다. 간송미술관에는 국보를 비롯한 다양한 유물들이 소장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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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북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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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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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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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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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충북지역 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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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 충북 지역의 모심는 소리 하나소리
    하나소리는 전국의 모심는소리 중 하나로 경기·충청북도 지역에서 불려진다. 후렴에 '하나'가 들어가므로 하나소리라고 하는데 소리에서 일에 대한 지시와 독려가 잘 나타나 있다. 경기·충청북도의 하나소리는 메기는 소리는 다른 모심는소리와 비슷하지만 후렴에서 ‘여기도 하나’, ‘저기도 또 하나’ 등의 사설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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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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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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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인공양식에 성공한 명태
    명태는 대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바로 잡으면 생태, 얼리면 동태, 말리면 북어라고 한다. 옛날부터 주로 동해안에서 잡히던 명태는 남북이 분단된 이후에도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이 잡혔다. 1980년대까지는 명태가 연평균 7만톤 넘게 잡히면서 동해안 수산자원의 30% 이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어획량이 연간 1톤 내외로 줄어들어 현재는 국내 수요량 대부분을 러시아에서 연간 25만 톤 내외를 수입한다. 이에 정부에서 명태 인공 양식 프로젝트를 2014년 시작하여 2016년 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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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강원도 원산에서 한양으로 북어가 이동하던 삼방간로
    조선시대에 한양과 강원도 북부의 해안가를 오가던 북어 장수들은 공용 도로인 철령을 넘는 것보다 빠르게 한양으로 물건을 옮길 수 있는 길을 개척했다. 그 길은 철령의 서쪽에 있던 삼방 고개를 넘는 길이었다. 한양에서 의정부와 포천을 지나 철원을 통과한 후 철령을 넘는 길이 대로였다면, 한양에서 연천을 지나 철원을 통과한 후 삼방 고개를 넘는 길은 간로였다. 삼방간로를 통한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조선 정부에서도 삼방 고개에 관문을 설치했다. 골짜기와 평지로 이루어진 삼방간로는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원산으로 이어지는 경원선 철로가 통과하는 구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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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신선이 노는 것을 시기해 장군이 칼로 내리친 문경 칠봉산 사선암
    사선암(四仙岩)은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갈동리와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경계에 있는 칠봉산 정상에 있는 바위이다. 예전에는 황령산이라고도 불렀으며, 산에는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조자룡이 태어나 무술을 연마한 ‘조자룡굴’이 있다. 전국에 ‘칠봉산’이 여럿이나 문경시와 상주시 사이에 있는 칠봉산이 가장 높다. 사선암은 갈라져 있는데, 전설에는 어느 장군이 신선들이 노는 것을 시기해 칼로 내리쳐 갈라졌다고 하는데, 칠봉산 주변에 조자룡이 태어나 용마를 얻어 무술을 연마했다고 하니 사선암을 칼로 내리친 인물은 조자룡으로 추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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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사모바위 전설에 숨겨진 김천인의 한(恨)과 소망
    사모바위 전설은 조선시대 초까지 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큰 고을의 위상을 유지했던 김천지방이 연산군대에 이르러 무오사화, 갑자사화를 거치며 쇠락의 길로 접어들던 때 탄생한 전설이다. 현재 김천시 양천동 하로마을 입구에 옮겨져있는 사모바위는 옛날 관리들이 사용하던 관모(冠帽)를 닮았다. 이 바위는 원래 모암산 절벽에 있던 바위로 풍수지리설과 민간신앙이 결합된 사모바위 전설에는 당시 무참히 도륙 당한 지역 백성들의 한(恨)과 소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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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옥황상제가 내려준 바구니가 바위로 변한 문경 농바우
    농바우는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갈동리에 있는 바위이다. 갈동리는 500여 년 전에 동래정씨에 의해 마을이 개척되었다고 하는데, 개척 당시에 칡넝쿨이 무성하여 한자로 칡 갈(葛)자를 써서 ‘갈골’ 또는 ‘갈동(葛洞)’이라 부른다. 농바우는 농바위의 지역 사투리로 바위가 장롱처럼 생겼으므로 ‘농바우’라 한 것이다. 지역에 전하는 이야기로는 하늘나라의 선녀가 규칙을 어기고 결혼 전에 잠자리를 했기에 옥황상제가 지상으로 보내는 벌을 내렸다. 옥황상제는 선녀를 지상으로 보낼 때 바구니 두 개를 함께 주었는데 그것이 지상에 내려오자 지금의 농바우로 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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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천년의 세월을 견딘 청주의 랜드마크, 용두사지 철당간
    청주지역의 유일한 국보(제41호)인 용두사지 철당간은, 고려 광종13(962년)에 조성되어 천년이 넘은 세월을 청주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다. 당간은 사찰 앞에 세워진 깃발로, 당간지주는 남아있는 편이지만 당간까지 함께 남아있는 경우는 드물어 국보에 지정되었다. 이 당간에는 당간을 만들 당시의 역사적 사실이 새겨져 있어, 건립 연대가 확실한 유일한 당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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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이황의 친필로 전해지는 단양 복도별업 암각자
    단양 복도별업 암각자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각석이다. 해서체로 '복도별업(複道別業)'이라고 쓰여 있으며 퇴계 이황의 친필이다. 이황은 단양군수로 부임해 있으면서 단양의 절경 8곳을 골라 직접 이름 붙여 단양팔경이라 불렀다. 복도별업 암각자는 복도소라는 보 인근에 있었는데, 복도소는 이황이 만든 인공저수지다. 이황은 복도소가 완공된 것을 기념하여 인근의 큰 바위에 '복도별업'이라 새기게 했다. 복도별업은 '복도소의 물이 맑고 깨끗하여 경치가 좋고 목욕을 하면 몸과 마음까지 깨끗해질 만큼 훌륭하므로 이곳에 별업을 이룬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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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마을의 역사인 선돌에 지내는 제천 입석리 선돌제
    충북 제천시 입석리는 지명처럼 선돌로 유명한 마을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이 상중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돌은 모두 손질한 흔적이 보인다. 입석리 주민들이 선돌제를 지내기 시작한 것은 1986년부터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2011년 충청북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선돌문화보존위원회를 중심으로 제물을 장만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입석리 선돌제는 유교식 의례와 유사하게 진행되며, 제의가 끝나면 참석자들이 한바탕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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