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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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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임금님도 즐긴 법주사의 향기, 보은 법주사 선조대왕 어필 병풍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에 위치한 법주사에는 선조대왕 어필 병풍이 소장되어 있다. 선조는 평소 법주사 중사자암(中獅子庵)을 자주 찾아 그 맑은 정취를 즐거워하였고, 남쪽으로 원당(願堂)을 건립하기도 하였다. 이 병풍은 선조가 법주사를 가까이하였던 것을 아는 영조가 법주사에 하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판본으로서 글씨는 초서(草書)로 되어 있으며, 시구는 오언절구(五言絶句)의 네 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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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전북의 누정 33선을 직접 답사하고 엄선해 기록한 책자이다. 남원 광한루, 전주 한벽당, 무주 한풍루 등누정의 편액과 주련은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선비들의 정신 문화의 산실이다.  누정의 역사와 활동 인물 그리고 남아있는 편액과 주련을 통하여 시대상과 역사성을 생동감 넘치게 스토리텔링한 콘텐츠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북한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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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격전지였던 북한산성
    북한산성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여러 봉우리를 연결한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2.7km, 체성벽의 길이는 8.4km이다.백제 132년(개루왕 5) 북한산에 성을 쌓아 고구려의 남진세력을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1711년(숙종 37)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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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경북 청도의 청도읍성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상리와 서상리 일대에 청도읍성이 있다. 청도읍성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토성이었으나, 1590년 선조의 왕명에 의해 석성으로 고쳐 쌓았다. 이 읍성은 조선 후기 읍성의 구조를 잘 보여주는 성곽이다.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훼손되었지만, 2005년부터 진행된 복원사업 덕분으로 현재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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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적을 방비하는 울타리, 신라 방어체계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유일하게 도성을 쌓지 않은 신라는 왕궁과 경주 중심부를 보호하기 위한 독자적인 방어체제를 확립하였다. 왕궁인 월성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에 도시가 형성되었을 것이므로 주변에 산재한 산지를 이용한 산성을 구축하여 방어의 거점으로 삼은 것이다. 그리하여 시기를 달리하면서 남산토성, 명활산성, 양동리산성, 서형산성, 남산신성, 고허성, 북형산성, 부산성, 관문성 등을 쌓아 북방에서 쳐들어오는 적과 왜적을 방비하는 울타리로 도성 방어체계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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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선덕여왕에 칼을 겨눈 비담의 난이 일어난 경주 명활성
    명활산성은 북쪽 봉우리 해발 252m의 힌등산과 남쪽 봉우리 해발 269m의 장군봉 등 2개의 산정을 감싸고 있는 석축산성이다. 길이는 4.5km에 달하는 대규모 산성이며 551년(진흥왕 12)에 축성되었다. 이 산성은 천연의 요새로 수도방어의 중요한 역할 뿐만 아니라 왕이 일정기간 거처했으며 비담이 반란을 일으켜 그 근거지가 되었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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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벌정책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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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조선 효종 북벌론의 핵심, 유혁연
    유혁연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전략과 군사행정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는 군사 행정과 전략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 북방 민족 침임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기병의 내습을 막자는 의견과 화차(火車)의 사용을 권장하였으며 병서(兵書)의 연구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효종의 북벌정책에 기용되어 그 뜻을 받들어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였으나, 1680년(숙종 6) 경신환국 정변에서 남인이 숙청될 때 이에 연루되어 모함을 받아 경상도 영해로 유배되었으며 사약을 받고 6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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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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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이성당', 일제강점기 도시 중심가에 문 열었던 제과점
    한국의 제과점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건너왔다. 빵을 만드는 재료가 비쌌기 때문에 빵값이 비쌌고 자연스럽게 고가의 빵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 중심가에 자리잡았다.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제과점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군산의 이성당이다. 일제강점기 제과점은 일본인이 빵과 과자를 만들고 종업인인 조선인은 허드렛일을 하는 구조였다. 제과기술은 조선인들에게 가르쳐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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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영남의 가옥구조를 모방한 청원 유계화 가옥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봉강리에는 조선 후기 반가 형식의 유계화 가옥이 있다. 낮은 구릉지가 숲처럼 가옥을 감싸고 있다. 현재는 행랑채없이 본채, 사랑채, 대문채가 남아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의 구조를 띠고 있어 호서지역보다는 영남 지방의 가옥구조를 모방했는데, 이는 퇴계계열의 학파적 영향으로 보인다. 경상도 남인 계열의 학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가옥구조가 호서지역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폐쇄적인 ㅁ자형 구조이지만 마당과 뒷마당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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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지주계층의 대표적인 살림집 청주 고은리고택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고은리에 위치한 청주 고은리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이 ‘청원 이항희 가옥’이었다. 청주 고은리고택은 1861년에 지어진 지주계층의 대표적인 살림집이다. 청주 고은리고택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마당, 가운데마당, 바깥마당으로 구획을 나눈 공간의 구성과 전개가 그 특징이다. 청주 고은리고택은 한옥 체험형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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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부엌의 위치가 특이한 1930년대 가옥 음성 팔성리고가
    음성 팔성리고가는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팔성리에 위치한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호이다.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 등으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안채만 원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음성 팔성리고가는 부엌을 동쪽에 설치한 것이 기존 주택의 배치와 달라서 우리나라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팔성리고가는 1930년대 전통 주거양식의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팔성리 주변에는 지천서원과 팔성산성 등의 문화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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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연꽃무늬가 새겨진 순창 산동리 남근석
    산동리 남근석은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 팔왕터에 있다. 팔왕터는 설씨부인이 8명의 아이를 낳았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산동리 남근석은 약 1500년대에 여장사(청상과부)가 2기의 남근석(미륵님)을 가져오다가 하나는 창덕리(미륵쟁이)에 버리고, 하나는 산동리(팔왕터)에 버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산동리 남근석에는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현재 남근석과 여근곡에서 공동으로 지내는 마을제의는 없지만 아이가 없는 사람은 남근석에서 기도를 하고, 젖이 부족한 산모는 여근곡 인정샘 부근에서 기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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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백암리 12당산 중 하나인 전북 정읍 남근석
    남근석은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백암리에 있다. 백암리는 마을에 흰 바위가 많아 붙여진 지명이다. 남근석은 백암리의 12당산 중에 하나이다. 매년 음력 1월 4일이 되면 마을주민들이 모여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백암리에는 원래 24방위에 맞춰 24개의 당산이 있었으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현재는 12당산만 남아있다. 백암리의 남근석은 당산, 남근 당산, 남근석, 자지바위라고도 불리고 있다. 아이가 없는 사람들은 남근석에서 기도를 하거나, 남근석 주위를 돌며 껴안거나, 남근석의 돌이끼를 긁어 달여 먹으면 아이를 낳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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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마을 주민들에게 이정표같은 존재, 부안군의 우금바위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에 2021년 명승으로 지정된 ‘부안 우금바위 일원’이 위치한다. 우금바위는 ‘우금암’으로도 부르는데, 우금산 정상에 솟아 있는 바위를 가리키는 것이다. 크게 두 개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동쪽에 있는 바위를 ‘묘암’, 서쪽에 있는 바위를 ‘개암’으로 부른다. 우금바위는 고려시대 문인인 이규보의 글에도 나오며, 조선시대 서화가인 강세황은 ‘우금암도’를 그리기도 하였다. 우금바위는 마을 주민들에게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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