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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북도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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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살생하지 말라는 불교의 가르침이 전해지는 남장사 석장승
    남장사 석장승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에 세워져 있다. 남장동은 통일신라 사찰인 남장사가 있어 남장골이라 불리던 곳이다. 남장사 석장승은 원래 남장사 일주문 인근에 세워져 있었으나 1968년 저수지 건설로 인해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남장사 석장승의 제작연대는 조선시대 후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석장승에 전해지는 설화와 주민의 증언으로는 더 오래 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남장사 석장승에는 고려 초 강감찬 장군이 상주목사로 있을 때 비둘기 한쌍을 구워먹은 부부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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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55년 동안 벼를 빻아온 청양군 영양정미소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에 있는 영양정미소는 1962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은 배석기 씨로 1980년에 영양정미소를 인수했다. 그때로부터 39년간 쌀을 찧어왔다. 한창 때는 곡주들한테 위탁을 받는 일도 있어 전국의 낯선 도시에 쌀을 내려주러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일이 많지 않다. 벼는 석발기, 현미기, 도정기, 정미기 3단, 미각기, 연미기를 통과해 쌀이 되어 나온다. 이곳으로 길이 날 예정이라 영양정미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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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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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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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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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해방정국 정치1번가, 돈암장
    서울 돈암장은 해방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온 이승만 전 대통령이 2년간 머문 곳이다. 미군정기의 혼란한 정국 속에서 이승만은 이곳에 머물며 향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쳤다. 우남 이승만은 당시 ‘최고지도자’로 추앙받는 정치지도자였으므로 많은 정객이 그와 제휴하기 위해 돈암장을 찾았다. 또한, 우익이 주도했던 신탁통치반대운동도 돈암장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돈암장은 대목장 배희한이 지은 한옥인데 전통적 궁궐기법이라는 평가와 일본풍이 가미되었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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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미 일깨운 그윽한 사랑채,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은 미술사학자인 혜곡 최순우가 인생의 황혼기를 지낸 곳이다. 최순우는 이곳에서 한국의 미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인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와 수필집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을 집필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은 그의 머릿속만이 아니라 그가 살았던 집에도 배어있다. 국립박물관장으로 한국 미술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최순우는 한국전쟁 때 목숨을 걸고 도난 위기에 놓였던 간송미술관 소장품을 지켜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최순우 가옥에는 그윽한 생활의 멋이 담뿍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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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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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궁둥이만 놓고 간 지리산의 정기
    부락은 대성리 오동, 금촌에 제일 먼저 생겼다. 옛날에는 이곳을 점촌이라고 했다. 지리산의 정기가 지리산 줄기를 따라서 장안산에서 수분재와 자고재재를 넘어 팔공산 줄기를 따라 내려오다가 합미성에서 잠시 쉬다가 지리산 정기가 궁둥이를 장수 쪽으로만 하고 임실로 내려가 지리산의 정기가 장수로 오지 않고 임실로 갔기 때문에 장수군보다 임실군에 부자가 더 많다고 전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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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청룡과 황룡으로 지네를 물리친 순창군 팔덕면의 용대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 ‘강천사’가 소재해 있다. 강천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강천사가 소재한 산이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고 해서 ‘용천사’ 등으로도 불렸다.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용대암’ 등을 비롯해 열두 개의 암자가 있었다. 그 가운데서 용대암이 가장 번창했는데, '천 년 묵은 지네의 괴롭힘'으로 용대암이 현재 강천사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강천사에는 ‘선담’과 ‘옥녀담’ 등의 용소가 있는데, 각각 청룡과 황룡이 살고 있어서 강천사를 지켜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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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벌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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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조선 효종 북벌론의 핵심, 유혁연
    유혁연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전략과 군사행정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는 군사 행정과 전략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 북방 민족 침임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기병의 내습을 막자는 의견과 화차(火車)의 사용을 권장하였으며 병서(兵書)의 연구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효종의 북벌정책에 기용되어 그 뜻을 받들어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였으나, 1680년(숙종 6) 경신환국 정변에서 남인이 숙청될 때 이에 연루되어 모함을 받아 경상도 영해로 유배되었으며 사약을 받고 6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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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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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연꽃을 재현한 법주사 석연지
    돌로 연지를 만든 것은 물에서 사는 연꽃을 사찰 경내에 심기 위한 것이다. 『정토삼부경』에 는 중생들이 열반 후에 갈 수 있다는 극락정토(極樂淨土)에는 칠연지(七蓮池)가 있고, 그곳에는 다양한 형태의 연꽃이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 전한다. 법주사 석연지는 이처럼 불교에서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연지를 사찰 경내에 구현한 것이다. 또한 연꽃이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청정(淸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부처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법주사 석연지는 천왕문을 들어서면 동쪽에 위치하는데, 반구형의 연지 표면에 연꽃을 조각해 연지 자체가 연꽃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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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5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4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4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3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3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거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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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진안 가림리 은천마을 거북제
    진안읍 은천마을 주민들은 정월 달에 마을 제의를 지낸다. 본래 14일이었으나 현재는 초아흐렛날로 제일이 바뀌었다. 이 마을주민들의 신앙의 대상은 거북이다. 거북은 장수를 상징하고 있지만 화재 예방에도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믿는다. 비록 여러 차례가 제의가 바뀌긴 했으나 제관을 선정하고 제물을 준비하는 일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제물에는 돼지머리가 쓰인다. 제의가 끝나면 지신밟기를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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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궁에 간 사또가 복숭아를 먹은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울진군

    용궁에 간 사또가 복숭아를 먹은 이유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월송정에는 사또가 용궁에 잡혀간 설화가 전해진다. 사또는 월송정에서 잔치를 벌이다 용궁으로 끌려간다. 알고 보니 용왕이 아파 사람의 쓸개의 돌을 약으로 쓰기 위해 사또를 잡아간 것이다. 용왕이 먹고 싶은 것을 말하라고 하자 이에 사또는 재치를 발휘하여 복숭아를 말했다. 사또가 복숭아를 잔뜩 먹어 쓸개의 돌이 없어지자 용왕은 할 수 없이 그를 돌려보내주었다.
  • 갑자기 우는 까마귀 떼에 놀라 밖에 나가보니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경산시

    갑자기 우는 까마귀 떼에 놀라 밖에 나가보니
    경상북도 경산시에는 경산시를 관통하는 하천인 '오목천'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오목천은 의병장 곽재우로부터 유래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곽재우가 왜적을 물리치기 위해 하천변에 진지를 구축했다. 그 주변에는 많은 까마귀들이 살고 있었는데, 진지를 구축하는 동안 지저귀지 않고 지켜만 보았다. 그러다 진지에 왜적이 습격하자 까마귀들이 일제히 지저귀기 시작했다. 까마귀 덕분에 위기를 피한 곽재우의 사연을 알게 된 마을사람들이 이후 하천을 '오목천'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아들의 도임을 보려고 아버지가 밤을 샌 예천 닭울고개
    닭울고개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에 있는 고개이다. 더 정확하게는 생천1리와 생천2리의 경계가 되는 지역에 닭울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는 예천읍과 용문면을 이어주는 것으로 현재는 928번 지방도인 용문경천로가 지나고 있다. 닭울고개 지명유래와 관련해서 네 가지 이야기가 전하지만 모두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아들이 고을 원으로 부임하는 것을 본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 두 번째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도읍과 관련된 이야기, 세 번째는 닭이 울면 횡재하는 마을 이야기, 네 번째는 닭이 울어서 죽은 나그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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