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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북도 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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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665-3에 위치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할미들이 힘자랑 승부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호·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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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도 풍기의 창락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창락도(昌樂道)
    창락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풍기(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던 창락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충청북도와 경계를 이루는 죽령에서 경상북도 북부 내륙의 영주시, 안동시, 봉화군, 예천군 등지를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창락도는 고려시대부터 있었지만, 조선 시대에 안동의 안기도에 통합되면서 일시적으로 폐지되기도 했다가 1462년에 다시 복구되었다. 창락도의 구간에 포함되었던 지역 가운데 지금은 3개의 철도 교통로가 만나는 영주역을 중심으로 한 곳이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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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옛적 영천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천시

    옛날 옛적 영천이야기
    경북 영천지역에서 내려오는 역사, 전설, 설화를 쉽게 풀어낸 어린이용 이야기책이다. 포은 정몽주 선생의 태몽, 중앙석굴과 김유신, 노귀재 전설, 임진왜란 당시 정의번과 그의 종 억수의 이야기 등 16개의 이야기가 삽화와 함께 수록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너와 나, 우리의 갈등을 해소시켜주는 영천 곳나무싸움
    영천 곳나무싸움은 정월 대보름, 줄다리기에서 암줄과 수줄의 머리를 연결하는 ‘곳나무’를 차지하려고 벌이는 놀이다. 곳나무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우물 안, 화장실, 여자들의 치마 속, 얼음이 언 강바닥 밑 등 찾기 어려운 곳에 숨겨야 한다. 곳나무를 차지한 사람은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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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선조가 선무공신 권응수에게 내린 경북 영천 태평회맹도 병풍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국립진주박물관에는 태평회맹도 병풍이 소장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경상북도 영천시 출신의 권응수 장군 유물 중의 하나이다. 권응수 장군은 임진왜란 때 영천성 전투를 비롯한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의병장으로 선무공신으로 기록되었다. 태평회맹도 병풍은 선조가 임진왜란 때의 선무공신 63명을 불러 모아 연회를 베풀고 그 장면을 화공에게 그리게 하여 만든 병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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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샘과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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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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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권근과 수리산못
    충청북도 음성군에 있는 수리산 정상 인근에는 수리산못이 있다. 수리산못에는 수리산 인근에 위치한 권근의 묘와 깊은 관련이 있는 유래가 있다. 권근의 후손들이 권근의 묫자리를 파고 있었는데, 그곳을 지나던 노승의 말대로 그곳에서 물이 나왔다. 노승에게 해결책을 구하자, 수리산 정상에 깊이 땅을 파면 묫자리의 물이 그곳에 고일 것이라고 했다. 그 말에 따라 수리산 정상에 땅을 파 생긴 것이 바로 수리산못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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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3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2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2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1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청주시

    1화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충청북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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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지네가 많았던 계명산
    충청북도 충주시 용탄동에는 계명산이 있다. 계명산은 1958년까지는 계족산으로 불렸다. 삼국시대에는 계명산에 지네가 많아 피해가 심했다. 성주가 지네를 없애기 위해 기도를 올렸다. 그러자 산신이 꿈에 나타나 지네와 상극인 닭을 산에 풀라고 알려주었다. 그 방법을 따르자 산에서 지네가 사라졌다. 이후에도 산에 닭이 많아 닭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하여 계족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러다가 계명산의 산세와 이름 모두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는 주장에 따라 그 이름을 여명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의 뜻을 담은 계명산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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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황후가 한양을 바라보던 국망산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과 앙성면이 접한 곳에 국망산이 있다. 국망산은 그 높이가 높고 여러 산에 둘러싸여 있다. 그러다 보니 과거에는 호랑이가 출몰하기도 했다. 국망산의 본래 이름은 금방산이었다. 명성황후가 임오군란으로 노은면의 이음성의 집에서 피신하던 때, 매일 산에 올라 한양을 바라보았다 하여 산의 이름이 금방산에서 국망산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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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메기는 기장미역에 싸서 꼭꼭 씹어 먹는 것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바람에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하여 건조한 생선이다. 원래는 포항에서 흔하게 났던 청어를 말렸는데, 요즘은 꽁치 과메기가 많다. 가난한 선비도 쉽게 먹을 수 있었던 청어는 선비를 살찌게 한다는 의미의 ‘비유어(肥儒魚)’, ‘비웃’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런데 1947년 전후, 동해안의 청어 생산량이 급속히 줄어들어 수십년 간 꽁치가 과메기로 가공되었다. 근래에는 청어 포획량이 다시 늘고 있어 옛 청어과메기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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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어에서 꽁치로 바뀐 과메기
    청어는 전근대시기부터 한국에서 상당히 많이 잡히던 물고기였다. 겨울에는 생어로, 그 외의 계절에는 자반으로 유통하여 먹었고, 말려 먹기도 했다. 말린 청어를 과메기라 한다. 일제강점기 청어는 주로 포항시 영일만 일대에서 많이 잡혔는데 한해 2천만 마리 정도가 잡혔다. 엄청난 어획고로 영일만의 어민들이 모두 부유했을 것 같지만 청어풍어의 이익은 주로 구룡포에 거주하던 일본인 어부들이 차지하였다. 오늘날 구룡포 역사문화 거리에 일제강점기 구룡포에 거주하던 일본인 어부들의 흔적이 있다. 요즘은 청어가 잡히지 않아 꽁치를 과메기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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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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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달빛 아래 세워진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보물 제360호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堤川 月光寺址 圓朗禪師塔碑)는 진성여왕(眞聖女王) 4년(890)에 세워졌다. 원래의 위치는 충북 제원군(堤原郡) 한수면(寒水面) 월악산(月岳山) 월광사지(月光寺址)에 있었는데 1922년 3월에 경복궁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 정원에 있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조청랑(朝請郞) 수금성군태수(守錦城郡太守) 김영(金穎)으로 그는 884년(중화(中和) 4)에 세워진 전라남도 장흥의 보림사(寶林寺) 보조선사비(普照禪師碑)도 지었는데 당시의 관직은 조청랑(朝請郞) 수정변사마(守定邊司馬)였다. 비문의 글씨는 오등산(五騰山) 보리담사(菩提潭寺)의 승려인 순몽(淳夢)이 구양순체(歐陽詢體)로 쓰고, 문하승(門下僧)인 진윤(眞胤) 등이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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