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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북도 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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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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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임금의 관을 만드는 소나무를 보호하라, 울진 소광리 황장봉계표석
    조선시대에 소나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자원이었는데, 대규모 토목건축이나 조선(造船)사업에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소나무 중에서 특히 황장목(黃腸木)은 연륜이 오래된 양질의 소나무로 왕실의 관을 제작하는 재료였다. 이를 위해 조정에서는 소나무의 벌목을 통제하고 황장목을 확보하기 위해 금산·봉산을 지정하였고 이를 표시하는 표석을 세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울진 소광리 황장봉표계석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표계석으로 강원도 보다 이른 시기에 경상도에서도 황장목이 생산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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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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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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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70년간 군수 관사로 쓰인 100년 전통 한옥 - 괴산군수 관사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괴산군수 관사는 1910년대에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괴산읍 중심가는 조선총독부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괴산·연풍·청안을 통합하여 괴산군으로 설정한 이후 형성되었다. 전통 한옥도 그 무렵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통 한옥은 1950년 최 씨 성을 가진 부자가 괴산군에 기증한 이후 지금까지 군수 관사로 사용되었다. 관사는 안채, 사랑채, 행랑채로 나뉘는데 각기 독립적인 공간이면서 동선을 고려해 유기적으로 배치되었다. 한옥 관사 근처에는 괴산의 명물인 고추 오일장이 열린다. 한옥에서 동진천 건너편에는 경술국치 당시 자결 순국한 홍범식 선생의 고택이자. 역사소설 『임꺽정』을 쓴 홍명희의 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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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 우암산을 깎은 자리에 세워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는 1939년부터 71년간 충청북도지사 관사로 쓰이다가 현재는 충북문화관 ‘문화의 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관사는 충청북도청이 충주에서 청주로 이전하면서 신축된 것이다. 1937년 도청이 새로 지어지기 전에는 현재 중앙공원 내에 있었던 청주 관아와 병영의 건물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었다. 잉어배미라고 불리는 연못이 있는 곳에 도청부지가 선정되었고, 우암산 자락을 깎아 연못을 메꾸어 그곳에 건물을 올렸다. 우암산 자락에는 충청북도지사 관사가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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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최신 상품을 과시하던 공간, 구 충북산업장려관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 산업 장려관은 충청북도에 현존하는 근대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1936년 12월 충청북도 도청 신축청사보다 6개월 빠르게 완공되었다. 근대 공업 생산품들을 전시하여 소비를 촉진할 목적으로 건립된 충북 산업 장려관의 개관 당시 명칭은 충북 물산 장려관이었다. 원래 충청북도 청사의 부속 건물로 지어진 충북산업장려관은 해방 후 1957년부터는 충북상공장려관으로 과거 기능을 이어갔으나, 산업이 발달하면서 국가 행정이 주도하는 전시 공간으로서의 성격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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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궁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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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누정의 기능과 용도
    누정의 기능은 크게 누각과 정자로 구분된다. 규모가 큰 누각은 첫째 공식적으로 손님을 접대하는 장소이고, 둘째 사람들이 출입하는 문루(門樓)의 장소이며, 셋째 경치를 즐기고 감상하는 장소였다. 정자는 첫째 주위 자연경관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고, 둘째 선비들의 풍류와 친교의 공간이며, 셋째 학문과 교육의 공간이고, 넷째 종중이나 마을 사람들의 모임이 열리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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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두 개의 큰 바위가 있었던 구미 쌍암 고택
    구미 쌍암고택은 조선 영조시대 진사 최광익(1731~1795)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반가이다. 쌍암고택은 고택 부근에 큰 바위 2개가 있어서 이름 붙여졌다. 쌍암고택은 대문채, 사랑채, 중문채, 안채, 사당의 차례로 자리하고 있다. 쌍암고택은 유일하게 남향으로 자리 잡은 사랑채를 빼고 모두 동향으로 지어졌다. 또한 쌍암고택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과학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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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아름다운 별서정원 안에 안사랑채가 있는 의성 소우당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윤암리에 위치한 소우당은 대표적인 의성지역의 양반사대부 가옥이다. 소우 이가발(李家發)의 형인 운곡 이의발(1768~1849)이 영월부사로 재직하던 때에 지은 건물이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 일자형 대문채가 튼 ㅁ자형을 이루며, 사랑채 옆의 중간문채를 통해 안채로 출입하도록 되어 있다. 본채 서쪽에는 별도의 토담을 두른 넓은 공간에 별서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의 중앙부에 안사랑채 혹은 별당이라 부르는 건물을 두고 그 남쪽에 연못과 산책하는 길을 마련해 둔 것이 특징이다. 안사랑채 서쪽과 북쪽에는 소나무, 전나무, 청단풍 등의 나무를 식재한 숲이 조성되어 있고, 안채와 사랑채에서 출입하도록 협문을 달아두었다. 조선후기 양반집의 풍류와 운치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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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임진왜란 때 농포 정문부 가족의 피난처였던 포항 오덕리 애은당 고택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80호인 포항 오덕리 애은당 고택은 임진왜란 당시 농포(農圃) 정문부가 가족들의 피난처로 사용했던 가옥이다. 포항 오덕리 애은당 고택은 정문부의 할아버지인 정언각이 지은 것으로, 지형이 거북 모양인 까닭에 건물도 거북 모양으로 배치하였다. 덕동마을에는 호산지당이라는 민속전시관이 있으며, 덕동마을 숲은 2006년 산림청 주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었을 만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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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나라의 운명을 바꾼 1950년 함안전투
    1950년 8월~9월 6·25전쟁 당시 함안에서 벌어진 전투는 미군과 국군·경찰이 마산·부산을 장악하려는 북한군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엄청난 격전이 벌어져 여항산 661고지의 주인이 19번이나 바뀌었으며, 산악지대와 함안면·가야읍 일대는 불에 타 성한 곳을 찾기 어려웠다. 그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치른 이 전투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은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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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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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우리 나라 최초의 저수지 유적, 벽골제
    벽골제는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포교리에서 월성리까지 3㎞ 길이의 크기를 자랑하는 저수지이다. 현존하는 것으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기록상으로는 백제의 비류왕 27년(330)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도 당진 합덕제 및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의 3대 저수지로 이름을 날렸다. 수문은 3~5개소로 시대에 따라 달라졌으며 각 수문에는 거대한 돌기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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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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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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