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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충북지역 농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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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 충북 지역의 모심는 소리 하나소리
    하나소리는 전국의 모심는소리 중 하나로 경기·충청북도 지역에서 불려진다. 후렴에 '하나'가 들어가므로 하나소리라고 하는데 소리에서 일에 대한 지시와 독려가 잘 나타나 있다. 경기·충청북도의 하나소리는 메기는 소리는 다른 모심는소리와 비슷하지만 후렴에서 ‘여기도 하나’, ‘저기도 또 하나’ 등의 사설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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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한말 호남의병 의병장 임병찬 창의기념비
    임병찬창의유적지는 한말에 임병찬이 호남의병을 일으켜 의병을 훈련하던 곳이다. 임병찬은 이곳에서 흥학제라는 학당을 지어 놓고 모여든 제자들을 가르쳤다. 그는 단순한 학문만을 공부하게 한 것이 아니라 활쏘기와 말타기 등의 무예를 익히게 하여 후일을 대비하였다. 현재는 유적의 잔재와 후손들이 세운 기념비 등만 남아있지만 의병들의 의로운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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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_포천 청계산
    수도권에는 ‘청계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세 곳 있다. 과천시와 양평군에 각각 한 곳씩 있으며, 또 하나는 포천시와 가평군의 경계에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청계산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과 가평군 조종면 사이에 자리한 산으로, 중부 산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거의 모든 동식물이 서식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다. 이곳은 가평의 명지산과 함께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봄이 되면 다양한 산나물이 풍성하게 나고, 가을에는 머루·다래·산약초·약용 열매 등이 자연의 선물처럼 제공된다. 풍부하게 열리는 도토리는 예전에는 어려운 시기 **구황식량(굶주림을 구하기 위한 임시 식량)**으로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지역의 중요한 소득 자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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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탄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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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탄광의 민정이양과 정부가 직영할 만큼 절박한 연료 사정
    해방 직후부터 미군정이 관장하던 탄광이 1946년 민정이양이 선포된다. 직영탄광으로는 삼척탄광·은성탄광·화순탄광·단양탄광이, 귀속탄광으로는 경주탄광·강릉탄광·옥계탄광·연천탄광 등이 있다. 석탄생산의 80%를 북한지역이 담당하여 오다가, 1948년 남한지역에 대한 송전을 중단한다. 당시의 연료사정이 긴급한 상황인터라 정부는 석탄개발만은 국가 직영체제를 고수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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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최초의 탄광 개발과 평양광업소
    1903년 개발을 시작한 평양광업소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초로 석탄을 개발한 탄광이다. 외세가 개입하던 당시 외국인들이 금광 다음으로 가장 특허권을 원한 것이 탄광이었다. 1910년에는 조선총독부가 평양광업소를 운영했는데, 우리나라 탄광 중에서 가장 먼저 착암기를 도입했다. 1937년부터는 석탄생산량조차 일본 해군의 기밀이 될 만큼 평양탄광은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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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북한탄광의 대명사 아오지 탄광
    1910년대까지 국내 석탄산업을 주도하던 것은 평양광업소였으나 1930년대는 아오지탄광이 주도한다. 아오지탄광은 한반도 최대 규모의 탄광이다. 남한 최대규모 탄광인 삼척탄광의 매장량은 2억톤인데 비해 아오지 탄광의 매장량은 150억 톤에 달한다. 아오지탄은 탄질이 좋은데다, 검은 연기가 나지 않고, 독한 가스도 적은데다 화력이 세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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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화 동소문 밖 도시개발과 주민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성북구

    제 1화 동소문 밖 도시개발과 주민 이야기
    「2022 디지털 생활사 아카이빙 사업」 성북구 편에서는 정릉 토박이 장선기 님의 이야기를 통해  서울특별시 성북구의 동소문 밖 도시개발과 주민들의 삶을 살펴보고자 한다.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마음 따뜻한 아지매 김순애
    김순애 구술자는 1952년 경상북도 금릉, 지금의 김천시에서 출생하였다. 스무 살 때 세 살 많은 박노국 씨를 만나 혼인하여 슬하에 4남매를 두었다. 1981년 성북구 안암동에 정착하였는데, 이듬해인 1982년 부군이 싱가포르의 건설 현장에서 사고를 당하여 나이 서른에 홀로 되었다. 자식들을 혼자 힘으로 키우기 위해 1984년부터 지금까지 36년 동안 고려대학교 인근에서 하숙집을 운영해왔다. 작은 체구로 당차고 용기 있게 가정을 이끌고, 수많은 학생들을 보살펴온 여장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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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80여 년 선주민의 자부심 권오만
    권오만 구술자는 현재 돈암1동에 살고 있다. 이곳에서만 근 50년이고, 거슬러 올라가면 출생지였던 돈암정 삼선교, 해방부터 1.4 후퇴까지 겪었던 신흥사 입구와 종점 중간께의 돈암2동, 힘 좀 주고 살았던 길음동 양광대, 정릉천 너머 빈촌이었던 종암동까지 평생을 성북구에서 살았다. 그의 생애사에 성북구의 주거사가 녹아있고, 친구와 이웃의 이름으로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이 들어있다. 또한, 1970~1990년대 상업 다방의 전성기 시절에 협회·조합 일을 했고 주요 관할지역이 성북구였다. 옛날 다방의 추억과는 또 다른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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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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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변함없이 깜빡이는 희망의 빛 - 울진 죽변등대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항의 죽변등대는 1910년 건립된 16m 높이의 8각형 등대로, 경상북도 기념물 제154호이다. 처음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세워졌으나, 이후 100년 넘게 어선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죽변항은 대게와 오징어잡이, 미역 특산지로 유명하며, 특히 대게 서식지인 ‘왕돌짬’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어업이 이루어진다. 오징어 성어기에는 하루 3,000t의 어획량을 기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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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경상북도 청도군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는 한국 시조문학의 현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오누이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서적 바탕을 키운 곳이다. 이호우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남로당 간부라는 누명을 쓰거나 그의 작품이 반공법에 걸리는 필화사건을 겪기도 했다. 그가 남긴 185편의 시조는 한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여동생 이영도는 평생 폐침윤 등의 지병으로 고생했으나, 빼어난 시조집과 수필집을 남겼다. 1910년경에 건축된 생가 인근에는 두 사람의 시비(詩碑)가 서있는 ‘오누이공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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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멋진 풍경 속에 기우제 지내던 와룡정
    와룡정은 남강이 휘감고 흐르는 강변 절벽 용수암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다 보니 진주부사도 소문을 듣고 와서 놀았고 함안군수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와 즐겼다. 또 용과 관련이 깊은 물가여서 여기서 기우제를 지내면 영험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지금은 흐르는 세월에 많이 낡고 허름해졌는데 이대로 둔다면 여기서 보는 저 강과 들판과 산과 하늘의 조화를 묵히게 될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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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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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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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연꽃을 재현한 법주사 석연지
    돌로 연지를 만든 것은 물에서 사는 연꽃을 사찰 경내에 심기 위한 것이다. 『정토삼부경』에 는 중생들이 열반 후에 갈 수 있다는 극락정토(極樂淨土)에는 칠연지(七蓮池)가 있고, 그곳에는 다양한 형태의 연꽃이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 전한다. 법주사 석연지는 이처럼 불교에서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연지를 사찰 경내에 구현한 것이다. 또한 연꽃이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청정(淸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부처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법주사 석연지는 천왕문을 들어서면 동쪽에 위치하는데, 반구형의 연지 표면에 연꽃을 조각해 연지 자체가 연꽃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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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진산 북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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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식물을 사용해 만든 이천 설봉산성
    설봉산은 이천의 진산(鎭山)이다. 이천시 사음동과 마장면 장암리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349.3m의 설봉산의 정상부에서 북동쪽에 솟아 있는 해발 325m의 봉우리 능선을 연결하여 축조된 퇴뫼식 석축산성이다. 둘레는 1,079m이고, 남서쪽이 높고 북동쪽이 낮은 형상을 보이고 있다. 성벽은 대부분 흙으로 쌓았으나 돌로 쌓은 석축도 군데군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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