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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동북 3박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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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충청북도 탑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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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달빛 아래 세워진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보물 제360호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堤川 月光寺址 圓朗禪師塔碑)는 진성여왕(眞聖女王) 4년(890)에 세워졌다. 원래의 위치는 충북 제원군(堤原郡) 한수면(寒水面) 월악산(月岳山) 월광사지(月光寺址)에 있었는데 1922년 3월에 경복궁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 정원에 있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조청랑(朝請郞) 수금성군태수(守錦城郡太守) 김영(金穎)으로 그는 884년(중화(中和) 4)에 세워진 전라남도 장흥의 보림사(寶林寺) 보조선사비(普照禪師碑)도 지었는데 당시의 관직은 조청랑(朝請郞) 수정변사마(守定邊司馬)였다. 비문의 글씨는 오등산(五騰山) 보리담사(菩提潭寺)의 승려인 순몽(淳夢)이 구양순체(歐陽詢體)로 쓰고, 문하승(門下僧)인 진윤(眞胤) 등이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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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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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변함없이 깜빡이는 희망의 빛 - 울진 죽변등대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항의 죽변등대는 1910년 건립된 16m 높이의 8각형 등대로, 경상북도 기념물 제154호이다. 처음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세워졌으나, 이후 100년 넘게 어선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죽변항은 대게와 오징어잡이, 미역 특산지로 유명하며, 특히 대게 서식지인 ‘왕돌짬’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어업이 이루어진다. 오징어 성어기에는 하루 3,000t의 어획량을 기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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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경상북도 청도군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는 한국 시조문학의 현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오누이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서적 바탕을 키운 곳이다. 이호우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남로당 간부라는 누명을 쓰거나 그의 작품이 반공법에 걸리는 필화사건을 겪기도 했다. 그가 남긴 185편의 시조는 한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여동생 이영도는 평생 폐침윤 등의 지병으로 고생했으나, 빼어난 시조집과 수필집을 남겼다. 1910년경에 건축된 생가 인근에는 두 사람의 시비(詩碑)가 서있는 ‘오누이공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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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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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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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해방정국 정치1번가, 돈암장
    서울 돈암장은 해방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온 이승만 전 대통령이 2년간 머문 곳이다. 미군정기의 혼란한 정국 속에서 이승만은 이곳에 머물며 향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쳤다. 우남 이승만은 당시 ‘최고지도자’로 추앙받는 정치지도자였으므로 많은 정객이 그와 제휴하기 위해 돈암장을 찾았다. 또한, 우익이 주도했던 신탁통치반대운동도 돈암장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돈암장은 대목장 배희한이 지은 한옥인데 전통적 궁궐기법이라는 평가와 일본풍이 가미되었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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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미 일깨운 그윽한 사랑채,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은 미술사학자인 혜곡 최순우가 인생의 황혼기를 지낸 곳이다. 최순우는 이곳에서 한국의 미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인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와 수필집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을 집필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은 그의 머릿속만이 아니라 그가 살았던 집에도 배어있다. 국립박물관장으로 한국 미술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최순우는 한국전쟁 때 목숨을 걸고 도난 위기에 놓였던 간송미술관 소장품을 지켜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최순우 가옥에는 그윽한 생활의 멋이 담뿍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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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불을 밝히고 손을 씻으며 제향(祭享)을 준비하다, 소수서원 정료대·관세대
    소수서원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서원이다. 처음에는 백운동 서원으로 설립되었으나 신광한에 의해 소수서원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으며, 명종이 직접 “소수서원”이라는 편액 글씨를 써서 하사하기도 하였다. 지난 2018년 7월에는 소수서원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서원 9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소수서원에 남아있는 정료대와 관세대는 제향을 하기 전 불을 밝히고, 손을 씻는 곳으로 서원에서 머물며 공부했던 옛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생활 모습이 담겨있는 석조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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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국내 유일의 조선 왕비 가봉태실, 폐비윤씨 태실
    폐비윤씨 태실은 현재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용문사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폐비윤씨 태실에는 가봉태실비만 남아있으며 비석의 앞면에는 “왕비태실(王妃胎室)“이라는 글자가 남아있다. 뒷면에는 가봉한 날짜가 새겨져있는 것으로 보이나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 힘들다. 1930년대에 진행된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태실관련 유물을 통해 태실의 주인과 가봉 일자를 파악할 수 있다. 이곳에서 출토된 태항아리, 지석, 봉합천, 주칠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폐비윤씨 태실은 현재까지 전하고 있는 조선왕비의 태실 3곳 중 하나이며, 가봉태실로서는 유일하다는 점에서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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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아버지의 넋을 위로하는 애달픈 정조의 마음,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태실을 만들고 탯줄을 보관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이다. 조선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를 추숭하기 위해 여러 일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사도세자의 태실을 가봉한 것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에 위치한 경모궁 태실 감역문은 사도세자의 태실가봉을 위해 감역을 맡았던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것이다. 이 각석문은 가봉태실에 대한 연구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정조 재위기간에 이루어진 정치, 문화사업 및 사도세자의 추숭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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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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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이성당', 일제강점기 도시 중심가에 문 열었던 제과점
    한국의 제과점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건너왔다. 빵을 만드는 재료가 비쌌기 때문에 빵값이 비쌌고 자연스럽게 고가의 빵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 중심가에 자리잡았다.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제과점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군산의 이성당이다. 일제강점기 제과점은 일본인이 빵과 과자를 만들고 종업인인 조선인은 허드렛일을 하는 구조였다. 제과기술은 조선인들에게 가르쳐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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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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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정조의 명으로 박지원이 편찬한 농서, 과농소초
    15권 6책. 1798년 정조가 농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농업기술에 관한 저술을 구한다는 명령을 내리자 면천군수였던 박지원이 중죽과 조선의 많은 농서를 보완해 자신의 견해를 넣어 지었다. 이 책에서 생산력을 복구·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생산도구의 개선과 영농법의 개량, 농업시설의 복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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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별신굿은 무당을 불러서 하는 무당굿 형식으로 하기도 하고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굿을 하기도 하는데, 하회의 경우 마을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별신굿을 하였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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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불호당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불호당에서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액을 없애주고 마을을 수호하며 성황신(서낭신)을 모시는 집이라는 뜻의 불호당(祓護堂)은 1769년에 건립되어 현재까지 제의가 전승되고 있는 제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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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나실마을 청송심씨의 구심점, 청송 익야정
    익야정은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 나실 마을에 있는 정자로 심순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정자이다. 나실 마을은 심순이 은거했던 곳이고 그의 묘소가 있는 곳이다. 심순은 조상의 순국을 애석히 여겨 의병에 참여하였으나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으며, 충효의 성품으로 80세가 넘어도 세상의 도리를 다하여, 후진양성에 힘써 여러 대에 걸쳐 가르침을 물려 주었었다. 그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12년 봄 그의 선영 아래 정자를 세웠고, 익야정은 청송심씨의 집성촌인 나실마을 정신적 구심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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