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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양 최대의 민영탄광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석탄개발임시조치법’에 따라 정선군 사북읍에 자리 잡은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는 1962년 4월에 개광하여 2004년 11월 폐광에 이르기까지 약 40여 년에 이르는 동안 동양 최대의 민영 탄광기업으로 성장하였다.동원탄좌는 24개의 광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예상매장량은 약 5,400만 톤에 달한다. 초창기에는 종업원 600여 명으로 1963년 생산량이 1십5만5천 톤에 불과하였으나, 1980년대에 이르러서는 5천여 명의 탄광노동자가 종사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민영탄광으로 자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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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4월 사북항쟁
    탄광노동자의 봄은 사북의 4월에 시작한다. 어용노조 퇴진, 노조 직선제 실시, 합리적 임금 인상 등은 탄광노동자의 한결같은 소망이었다. 노동자의 인권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1980년대 군사독재와 맞서는 투쟁은 사북의 탄광노동자들이 가장 먼저 시작하였다. 사북항쟁은 탄광노동자 대표들과 정부당국과의 협상 끝에 1980년 4월 24일에 적극적인 타결을 보았다. 그 결과 노조지부장 사퇴를 비롯하여 사태 수습에 경찰의 실력행사 배제 등 11개 사항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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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촌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 사북석탄문화제
    ‘사북석탄문화제’의 출발은 사북지역의 청년단체인 사북청년협의회에서 1995년 5월에 개최한 ‘석탄문화위령제’란 이름으로 시작했다. 제2회는 1996년 6월에 사북읍민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석탄문화위령제와 산나물 뜯기 행사를 진행한다. 2회 석탄문화제는 이전까지 각각 열리던 정선그린랜드의 ‘전국 철쭉등반 및 산나물 뜯기 대회’와 사북석탄문화제추진위원회의 사북석탄문화제를 하나로 합쳐서 열린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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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2·8 독립선언’ 주역의 고향, 정읍 나용균 생가와 사당
    1919년 3·1 운동을 촉발시킨 2·8 독립선언의 주역 중에 나용균이 있다. 동경 와세다 대학에 재학 중이던 나용균은 한국 유학생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후 중국으로 망명해 상해 임시정부 요원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광복 후 야당 정치인을 하며 국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평생 독립투사 및 정치 지도자로 국가에 공헌한 나용균은 건국포장과 애국장을 받았다. 전라북도 정읍시에 나용균의 생가와 사당이 있다. 사랑채, 문간채, 고방, 사당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특히 사당 건축은 호남의 유명한 목수 중 한 명인 심사일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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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새로운 여명을 열다, 전주 신흥고등학교 강당과 본관 포치
    전주 신흥학교는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1900년부터 근대학문의 요람으로 출발했다. 신흥학교 본관은 학당 희현당 자리에 1928년 세워졌고, 강당은 1936년 준공되었다. 신흥학교의 본관은 광주 수피아여학교의 윈즈브로우 홀과 규모와 형태,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건물이다. 신흥학교는 1919년 3.1 만세운동과 1930년 광주 학생 항일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1980년에도 항의 시위에 나서는 기개를 보여주었다. 신흥학교 옛 본관은 1982년 화재로 불타 사라졌으나, 현관 포치만은 화마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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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부평의 상황(강제동원)
    ‘남선(南鮮) 최대의 군수창’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당국이 부평을 지칭한 말이었다. 한반도 남쪽의 최대 군수기지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부평은 군수공장지대가 되었을까. 조선 시대 부평은 인천을 속읍으로 삼았던 부평도호부가 있었던 지역의 중심지였다. 1920년대에도 여전히 전통적 농촌 지역으로 농업과 염업, 잠업, 목축업을 영유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1930년대 후반부터 부평은 당국이 조성한 군수물자 생산기지이자 군수공업도시가 되었다. 부평이 군수공업도시가 된 이유는 조선총독부가 추진한 식민지 조선공업화정책과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전쟁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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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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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제천 오티 별신제
    다섯 고갯마루에 둘러싸여 있었던 충북 제천 오티리에서는 2년마다 한 번씩 별신제를 지낸다. 산신제와 서낭제를 함께 올리며 음력 정월 열 나흗날 시작된다. 각 고개에는 서낭당이 있고, 마을 뒷산 중턱에는 산신당(山神堂)이 있다. 봉화재에만 2개의 서낭이 있는데, 그중 큰 서낭을 ‘상당 서낭’이라고 부른다. 나머지 4개의 서낭은 ‘하당’이라 부른다. 제의는 산신제, 상당 서낭제, 하당 서낭제, 본제, 해물리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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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나온 심천역
    영동에 있는 심천역은 경부선 철로의 간이역이다. 오랜 역사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역으로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서 보존되는 간이역으로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역인데 지금은 교통의 발달로 시골 간이역으로 쇠퇴하고 가끔 드라마 촬영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천역 주변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생가와 난계 박연 선생을 모신 사당인 난계사와 난계 국악 박물관이 있으며, 다양한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국악기 체험 전수관과 우리나라 국악기를 만드는 난계 국악기 제작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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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두 마리의 새가 내려앉은 돌기둥 부안 쌍조석간
    쌍조석간은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궁안리 대벌마을에 있다. 쌍조석간은 대벌마을 입구에 서 있는 돌기둥 형태의 서낭대로 2마리의 새가 앉아 있는 모양이다. 쌍조석간의 기둥 중간에 조선 영조 25년(1749) 정월 9일 한밤중에 세웠다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대벌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 밤에 당산제를 지냈으나, 1978년 이후 어업이 쇠퇴하면서 당산제의 전승이 중단되었다. 쌍조석간 당산제에서는 베다리기와 머리얹기를 하는데, 이는 당산제에서 ‘당산 옷입히기’와 유사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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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몽룡과 춘향을 이어준 남원 오작교(烏鵲橋)
    오작교는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에 있는 광한루원(廣寒樓苑)의 부속 돌다리이다. 광한루 앞 연못은 장방형 구조로 1:2 비율로 이루어져 있고, 이 연못 위에 놓여있는 다리가 오작교이다. 1963년, 1990년 광한루원 확장시 두 차례에 걸쳐 남쪽으로 다리를 연장하여 현재 오작교의 길이는 58m 정도이다. 광한루원은 2008년 명승 제3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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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의병장 김도현이 개인재산으로 쌓은 검산성
    영양의 검산성은 한말 의병장 김도현이 사재를 들여 쌓은 산성이다. 이 산성은 보존가치가 있어서 경상북도기념물 제65호로 1985년 10월에 지정되어 있다. 김도현은 나라에 변고가 생길 것을 미리 알고 병법을 연구했으며 점고회를 조직해서 군사훈련을 하였다. 그리고 1894년 민비(뒤에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고 나라가 일제에 압박을 받자 의병을 조직하여 투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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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대가야의 흔적이 남아있는 주산성
    주산성은 고령읍 배후의 해발 311m 주산 정상부와 동쪽의 능선을 따라 축조된 산성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은 산 정상 9부 능선을 따라 성벽을 쌓았으며 평면 형태는 긴 타원형에 둘레는 약 711m이다. 외성은 내성의 남북 양끝에서 시작하여 산 아래쪽으로 대략 해발 160m 정도의 6부 능선을 따라 성벽을 둘렀다. 둘레는 약 1,035m이며 평면 형태는 5각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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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를 지키는 경주읍성
    경상북도의 중심도시인 경주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완전한 평지성으로 방형이며 성벽 양쪽을 돌로 쌓아 올리는 협축식으로 축조되었다. 성의 둘레는 2,412m에 이른다. 경주읍성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경상도에서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행정읍성이었다. 특히 성벽 주위에 너비 3m의 해자를 둘렀는데 지금도 북쪽은 하수구로 이용되며 동쪽에도 일제강점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읍성의 남문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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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법주사 팔상전을 도는 속리산 탑돌이
    속리산 탑돌이는 본래 법주사 스님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불교의례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민속놀이가 되었다.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고 경을 읽으며 팔상전을 돌면, 신도들은 스님의 인도에 따라 팔상전을 함께 돈다. 한 바퀴 돌고 나면 탑제를 지낸다. 이 의례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놀이가 시작된다. 보시를 시작으로 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방편-원-력-지를 그리며 탑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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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청북도 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청주농악
    청주농악은 충청북도 농악을 대표하는 놀이로 청주시에 속한 신촌동 및 지동을 중심으로 전승되던 농악이다. 평야지대와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는 청주에는 미호(美湖)라는 큰 평야가 있는데 이 농악의 시작과 역사는 이 평야와 어떤 형태로든 관련이 깊다고 한다. 이 농악의 편성은 기수와 치배(악기), 잡색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울림채-입장굿-태극놀이-멍석말이-꽃봉오리-쌍줄백이-법고놀이-삼성-십자놀이-사성-새조시-좌우치기-채상놀이-갈지차-퇴장 순으로 일련의 연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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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김매기가 끝난 백중날 상머슴을 뽑는 괴산 백중놀이
    괴산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행해지는 놀이로, 고된 김매기가 끝난 뒤에 농민들이 하루 쉬면서 휴식을 취하고 노는 날이다. 백중날, 머슴들이 멍석 등을 가지고 집집마다 돌면서 놀이에 필요한 술과 음식, 옷, 돈 등을 받아온다. 이것들이 준비되면 김매기에 참여했던 머슴 가운데서 가장 일을 잘한 사람을 상머슴으로 선정한 뒤, 얼굴에 분칠하고 관을 만들어 씌우고, 도롱이를 입혀 소에 태우고 돌아다닌다. 오늘날 괴산백중놀이는 지역의 축제와 결합하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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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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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전 계층이 하나로 뭉쳐 죽음으로 싸운 정유재란 호벌치전적지
    호벌치전적지는 채홍국을 비롯한 의병들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군을 맞아 싸운 곳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 호벌치전적비를 세웠고, 이 일대를 전라북도에서는 기념물 제30호로 지정하였다. 정유재란 때는 126명의 의병이 참가했는데, 선비, 농민, 천민, 승려 등의 모든 계층이 참가하여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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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의병장 최익현의 궐기가 서려있는 순창객사
    최익현과 임병찬 의병장이 의병들을 모았던 순창객사는 관청에 딸린 손님맞이용 여관이었다. 그리고 객사는 초하루 보름과 나라에 일이 있을 때 임금을 향해 제사를 올리고, 새로 부임한 현감은 이곳에서 가례를 올리기도 했다. 객사의 역할이 다양했음을 볼 수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 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74년 9월 시도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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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9가지 테마로 치즈를 즐겨봐요 '임실N치즈축제'
    임실N치즈축제는 임실N치즈라는 임실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축제이다. 임실은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로 농민들에게 치즈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준 치즈 생산지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특별한 치즈(공연), 다함께 치즈(대동), 뽐내는 치즈(경연), 재미있는 치즈(체험), 맛깔난 치즈(음식), 볼만한 치즈(전시), 빛나는 치즈(야간), 더불어 치즈(문화), 마을 치즈(연계)’ 등의 9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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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쌀을 주제로 벽골제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
    김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평야곡창지대이다. 김제지평선축제는 한국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9월~10월 사이에 전라북도 김제의 벽골제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단야낭자 인형극, 지평선 시골 먹거리 장터, 아궁이 쌀밥짓기 체험 등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콘텐츠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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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
    정읍 전국민속소싸움 대회는 1996년 처음 시작되어 1998년 전국대회가 되었고, 2003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100여 마리의 싸움소가 체중에 따라 세 체급으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를 벌인다. 내장산 단풍이 드는 10월말에 개최되어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으며, 소싸움장 주변에 먹거리 장터를 열고 축산물을 할인판매 해 전통 우시장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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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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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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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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