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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3박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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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별신굿은 무당을 불러서 하는 무당굿 형식으로 하기도 하고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굿을 하기도 하는데, 하회의 경우 마을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별신굿을 하였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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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불호당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불호당에서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액을 없애주고 마을을 수호하며 성황신(서낭신)을 모시는 집이라는 뜻의 불호당(祓護堂)은 1769년에 건립되어 현재까지 제의가 전승되고 있는 제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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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나실마을 청송심씨의 구심점, 청송 익야정
    익야정은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 나실 마을에 있는 정자로 심순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정자이다. 나실 마을은 심순이 은거했던 곳이고 그의 묘소가 있는 곳이다. 심순은 조상의 순국을 애석히 여겨 의병에 참여하였으나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으며, 충효의 성품으로 80세가 넘어도 세상의 도리를 다하여, 후진양성에 힘써 여러 대에 걸쳐 가르침을 물려 주었었다. 그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12년 봄 그의 선영 아래 정자를 세웠고, 익야정은 청송심씨의 집성촌인 나실마을 정신적 구심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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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멋진 풍경 속에 기우제 지내던 와룡정
    와룡정은 남강이 휘감고 흐르는 강변 절벽인 용수암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다 보니 진주 부사도 소문을 듣고 와서 놀았고, 함안군수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와 즐겼다. 또 용과 관련이 깊은 물가여서 기우제를 지내면 뚜렷한 영험이 나타난다고 믿었다. 지금은 세월이 흐르며 많이 낡고 허름해졌는데, 이대로 둔다면 여기서 보는 강과 들판과 산과 하늘의 조화를 묵히게 될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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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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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영남 제일의 산성, 칠곡 가산산성
    동명면과 가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901.6m의 가산 산정에 위치한 조선시대 석축 산성이다. 동문과 중문의 좌우 연결성벽을 포함한 성곽의 총길이는 11.04km이며 동문․중문의 좌우 연결 성벽을 제외하고 내성․외성 모두를 합친 총 둘레는 10.164km이다. 성에는 각종 문과 포루, 장대 등 성곽방어시설물과 성안에는 객사와 동헌 등 관아지와 사찰, 창고 등이 구비된 영남 제일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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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청도군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고지도의 고증을 통해 청도군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기록한 책자.『삼국사기』지리지에 언급된 대성군이 청도의 옛 모습인지를 추척하는 것을 시작으로 고대 청도 지역에 정착하게 된 선조와 이서국의 전설을 통해 근대 역사 속에 나와 있는 청도의 연혁을 자세히 연구해서 기록했다. 삼국시대 이후 지리지를 검토해 청도 연혁을 정립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청도의 색다른 볼거리, 청도소싸움놀이
    청도소싸움은 예전에 머슴들의 소박한 소싸움에서 점차 마을간 집단적인 소싸움으로 바뀌었으며, 근래에는 현대식 소싸움경기장에서 상금을 걸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로 다시 바뀌게 되었다. 현재 동물 싸움 형태로는 유일하게 전통민속놀이로 인정받아 해마다 봄철에 청도소싸움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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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미꾸라지와 민물생선의 컬래버레이션, 청도 추어탕
    청도 추어탕은 미꾸라지와 민물고기를 함께 넣어 맑게 끓여낸 경상북도 청도군의 향토 음식이다. 청도에는 미꾸라지보다 민물고기가 풍부한데, 이 때문에 청도 추어탕은 미꾸라지와 민물고기를 섞어 맑게 끓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미꾸라지를 통째로 끓인 서울식, 뼈까지 갈아넣는 남원식 추어탕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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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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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70년간 군수 관사로 쓰인 100년 전통 한옥 - 괴산군수 관사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괴산군수 관사는 1910년대에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괴산읍 중심가는 조선총독부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괴산·연풍·청안을 통합하여 괴산군으로 설정한 이후 형성되었다. 전통 한옥도 그 무렵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통 한옥은 1950년 최 씨 성을 가진 부자가 괴산군에 기증한 이후 지금까지 군수 관사로 사용되었다. 관사는 안채, 사랑채, 행랑채로 나뉘는데 각기 독립적인 공간이면서 동선을 고려해 유기적으로 배치되었다. 한옥 관사 근처에는 괴산의 명물인 고추 오일장이 열린다. 한옥에서 동진천 건너편에는 경술국치 당시 자결 순국한 홍범식 선생의 고택이자. 역사소설 『임꺽정』을 쓴 홍명희의 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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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 우암산을 깎은 자리에 세워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는 1939년부터 71년간 충청북도지사 관사로 쓰이다가 현재는 충북문화관 ‘문화의 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관사는 충청북도청이 충주에서 청주로 이전하면서 신축된 것이다. 1937년 도청이 새로 지어지기 전에는 현재 중앙공원 내에 있었던 청주 관아와 병영의 건물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었다. 잉어배미라고 불리는 연못이 있는 곳에 도청부지가 선정되었고, 우암산 자락을 깎아 연못을 메꾸어 그곳에 건물을 올렸다. 우암산 자락에는 충청북도지사 관사가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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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최신 상품을 과시하던 공간, 구 충북산업장려관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 산업 장려관은 충청북도에 현존하는 근대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1936년 12월 충청북도 도청 신축청사보다 6개월 빠르게 완공되었다. 근대 공업 생산품들을 전시하여 소비를 촉진할 목적으로 건립된 충북 산업 장려관의 개관 당시 명칭은 충북 물산 장려관이었다. 원래 충청북도 청사의 부속 건물로 지어진 충북산업장려관은 해방 후 1957년부터는 충북상공장려관으로 과거 기능을 이어갔으나, 산업이 발달하면서 국가 행정이 주도하는 전시 공간으로서의 성격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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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영남 3대 의병장 김면 유적
    김면의병장의 유적은 경상북도기념물 제76호로 김면의병장을 기리기위해 1666년 건립된 도암서원과 사당, 신도비, 묘소로 조성되어 있다. 김면은 1541년(중종 36)에 태어난 학자로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정인홍과 함께 경상우도 3대의병장 중 한 사람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는 의병의 선봉에서 30여 차례 전투를 치르며 큰 공을 세우고 1593년 금산 의병진에서 전투준비 중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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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홍인을 기린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예안이씨 충효당(禮安李氏忠孝堂)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이홍인(李洪仁, 1525~1594년)의 충(忠)과 그의 후손 이한오(李漢伍, 1719~1793년)의 효성(孝誠)을 기념하기 위해 이름 지은 사당이다. 이곳에는 이홍인의 충을 기려 내려진 정충각(旌忠閣)과 이한오의 효성을 기려 내려진 정효각(旌孝閣)이 함께 있어 쌍수당(雙修堂)이란 별당도 있다. 쌍수당은 충과 효를 한 집안에서 다 갖추었다는 의미이다. 충효당은 보물 제553호로 지정되었고, 정충각과 정효각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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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구한말 항일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 (義兵將 申泰植 生家址)는 2005년 3월 경상북도 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신태식은 통훈대부중추원의관(通訓大夫中樞院議官)의 벼슬을 하다가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고향에 돌아갔다. 그러다가 1907년 8월 그는 을사늑약과 군대해산이라는 치욕을 보고는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의병을 일으켜 대항을 했다. 그리고 1908년 체포되었다가 풀려났으나 다시 독립운동을 하다가 잡혀 형무소에 갇혔다가 모진 고문의 후유증으로 결국 1932년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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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전원시에서 현실비판시로, 신석정 시인
    신석정 시인은 전북 부안에서 출생했고, 1946년 고향에 부안중학교를 설립하기도 했다. 서정적인 필명과 달리 창씨개명을 거부하고, 4월혁명과 교원노조를 지지했으며, 작품으로 인해 검거되어 취조 받기도 여러번이었다. 신석정의 초기 시는 노장사상과 불교사상에 기반하여 탈속적이고 자연지향적인 면이 두드러져 전원시인, 목가시인으로 불렸으나 후기에는 역사의식, 현실비판의식을 드러낸 시를 쓰며 정권의 탄압을 받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가 있다. 전주시 덕진공원에는 신석정 시비와 동상이, 부안군에는 석정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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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무용가 조갑녀, 남원 춘향제의 영원한 전설
    조갑녀는 남원 권번의 음악 선생이던 아버지를 따라 여섯 살에 춤과 소리 공부를 시작해 1931년 제1회 춘향제에서 모든 춤의 기본이라 여겨지던 승무를 추며 ‘춤은 역시 조갑녀’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이후, 검무와 살풀이춤으로도 남원 일대에서 전설이 되었다. 혼인과 함께 춤판에서 종적을 감추었으나, 큰 부상에서 회복된 여든 너머의 남은 삶 동안 세월 저편에 묻어두었던 전통춤의 본질을 일깨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른바 ‘민살풀이’를 다시 추기 시작해 제자들에게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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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부안을 배경으로 한 '질마재 신화'의 시인 서정주
    「국화 옆에서」를 쓴 미당 서정주는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서정시인이다. 그러나 시와 별개로 시인에게는 친일의 과거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예술과 사람을 분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두고 고민하게 만드는 시인이다. 『화사집』, 『귀촉도』, 『동천』, 『질마재 신화』,『안 잊히는 일들』, 『팔할이 바람』 등의 시집이 있다. 그 중 『질마재 신화』는 고향인 질마재를 소재로 한 연작시집으로, 서정주는 마을에 전해오는 민담, 전설, 풍속 등을 수집해 고향의 서정을 시화했다. 그의 고향인 부안과 30년간 살았던 서울 관악구는 서정주를 매개로 자매결연도시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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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양 최대의 민영탄광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석탄개발임시조치법’에 따라 정선군 사북읍에 자리 잡은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는 1962년 4월에 개광하여 2004년 11월 폐광에 이르기까지 약 40여 년에 이르는 동안 동양 최대의 민영 탄광기업으로 성장하였다.동원탄좌는 24개의 광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예상매장량은 약 5,400만 톤에 달한다. 초창기에는 종업원 600여 명으로 1963년 생산량이 1십5만5천 톤에 불과하였으나, 1980년대에 이르러서는 5천여 명의 탄광노동자가 종사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민영탄광으로 자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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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4월 사북항쟁
    탄광노동자의 봄은 사북의 4월에 시작한다. 어용노조 퇴진, 노조 직선제 실시, 합리적 임금 인상 등은 탄광노동자의 한결같은 소망이었다. 노동자의 인권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1980년대 군사독재와 맞서는 투쟁은 사북의 탄광노동자들이 가장 먼저 시작하였다. 사북항쟁은 탄광노동자 대표들과 정부당국과의 협상 끝에 1980년 4월 24일에 적극적인 타결을 보았다. 그 결과 노조지부장 사퇴를 비롯하여 사태 수습에 경찰의 실력행사 배제 등 11개 사항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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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촌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 사북석탄문화제
    ‘사북석탄문화제’의 출발은 사북지역의 청년단체인 사북청년협의회에서 1995년 5월에 개최한 ‘석탄문화위령제’란 이름으로 시작했다. 제2회는 1996년 6월에 사북읍민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석탄문화위령제와 산나물 뜯기 행사를 진행한다. 2회 석탄문화제는 이전까지 각각 열리던 정선그린랜드의 ‘전국 철쭉등반 및 산나물 뜯기 대회’와 사북석탄문화제추진위원회의 사북석탄문화제를 하나로 합쳐서 열린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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