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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_포천 청계산
    수도권에는 ‘청계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세 곳 있다. 과천시와 양평군에 각각 한 곳씩 있으며, 또 하나는 포천시와 가평군의 경계에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청계산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과 가평군 조종면 사이에 자리한 산으로, 중부 산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거의 모든 동식물이 서식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다. 이곳은 가평의 명지산과 함께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봄이 되면 다양한 산나물이 풍성하게 나고, 가을에는 머루·다래·산약초·약용 열매 등이 자연의 선물처럼 제공된다. 풍부하게 열리는 도토리는 예전에는 어려운 시기 **구황식량(굶주림을 구하기 위한 임시 식량)**으로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지역의 중요한 소득 자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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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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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거북마을에 남겨진 선사시대의 유산,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한반도에는 전 세계에 있는 지석묘의 40%가 넘는 40,000여 기가 존재한다. 이 중 20,000여 기가 호남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호남지역의 지석묘는 바둑판식(남방식) 지석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바둑판식 지석묘는 지하에 무덤방을 만들고 덮개돌과 무덤방 사이에 고임돌을 받치는 형태이다. 부안 구암리는 이러한 바둑판식 지석묘가 10기 이상 모여있으며 지석묘의 모습이 거북이 같다하여 마을 이름도 구암리(龜巖里), 거북바위마을이라 불린다. 부안 구암리의 지석묘는 덮개돌의 크기가 크고 부드러운 곡선형이며 8개의 고임돌이 받치고 있는 등 다른 지역의 지석묘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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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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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가람을 호령하는 금산사 금강계단
    보물 제26호 금산사 금강계단(석종)은 경내 미륵전의 왼쪽으로 높은 대상(臺上)에 김제 금산사 금강계단이 고려 전기에 조성된 오층석탑과 나란히 있다. 구조는 상하 2단의 정방형 기단 위에 석종형 사리탑을 놓은 모습이다. 계단(戒壇)이란 계를 수여하는 의식이 행해지는 장소로, 통도사 창건의 근본정신은 바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금강계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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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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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해방정국 정치1번가, 돈암장
    서울 돈암장은 해방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온 이승만 전 대통령이 2년간 머문 곳이다. 미군정기의 혼란한 정국 속에서 이승만은 이곳에 머물며 향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쳤다. 우남 이승만은 당시 ‘최고지도자’로 추앙받는 정치지도자였으므로 많은 정객이 그와 제휴하기 위해 돈암장을 찾았다. 또한, 우익이 주도했던 신탁통치반대운동도 돈암장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돈암장은 대목장 배희한이 지은 한옥인데 전통적 궁궐기법이라는 평가와 일본풍이 가미되었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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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미 일깨운 그윽한 사랑채,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은 미술사학자인 혜곡 최순우가 인생의 황혼기를 지낸 곳이다. 최순우는 이곳에서 한국의 미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인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와 수필집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을 집필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은 그의 머릿속만이 아니라 그가 살았던 집에도 배어있다. 국립박물관장으로 한국 미술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최순우는 한국전쟁 때 목숨을 걸고 도난 위기에 놓였던 간송미술관 소장품을 지켜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최순우 가옥에는 그윽한 생활의 멋이 담뿍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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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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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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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지방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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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철원에서 강원도 북부지방을 연결하던 은계도(銀溪道)
    은계도는 조선 시대 강원도 회양에 있던 은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지만, 조선 후기에는 김화현의 생창역이 찰방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생창역을 중심으로 하는 역로가 되었다. 강원도의 북부를 동서 방향으로 연결하던 역로로서, 지금의 함경도로 향하던 역로라 할 수 있다. 은계도의 본래 중심역이었던 은계역은 영동지방으로 뻗은 도로의 우두머리 역이었기 때문에 역을 관리하던 찰방은 엄격히 선발했다. 구간의 상당 부분은 현재 군사분계선 북쪽에 분포하고, 일부는 강원도 화천군·양구군·인제군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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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옛적 영천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천시

    옛날 옛적 영천이야기
    경북 영천지역에서 내려오는 역사, 전설, 설화를 쉽게 풀어낸 어린이용 이야기책이다. 포은 정몽주 선생의 태몽, 중앙석굴과 김유신, 노귀재 전설, 임진왜란 당시 정의번과 그의 종 억수의 이야기 등 16개의 이야기가 삽화와 함께 수록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너와 나, 우리의 갈등을 해소시켜주는 영천 곳나무싸움
    영천 곳나무싸움은 정월 대보름, 줄다리기에서 암줄과 수줄의 머리를 연결하는 ‘곳나무’를 차지하려고 벌이는 놀이다. 곳나무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우물 안, 화장실, 여자들의 치마 속, 얼음이 언 강바닥 밑 등 찾기 어려운 곳에 숨겨야 한다. 곳나무를 차지한 사람은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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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선조가 선무공신 권응수에게 내린 경북 영천 태평회맹도 병풍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국립진주박물관에는 태평회맹도 병풍이 소장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경상북도 영천시 출신의 권응수 장군 유물 중의 하나이다. 권응수 장군은 임진왜란 때 영천성 전투를 비롯한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의병장으로 선무공신으로 기록되었다. 태평회맹도 병풍은 선조가 임진왜란 때의 선무공신 63명을 불러 모아 연회를 베풀고 그 장면을 화공에게 그리게 하여 만든 병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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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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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변함없이 깜빡이는 희망의 빛 - 울진 죽변등대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항의 죽변등대는 1910년 건립된 16m 높이의 8각형 등대로, 경상북도 기념물 제154호이다. 처음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세워졌으나, 이후 100년 넘게 어선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죽변항은 대게와 오징어잡이, 미역 특산지로 유명하며, 특히 대게 서식지인 ‘왕돌짬’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어업이 이루어진다. 오징어 성어기에는 하루 3,000t의 어획량을 기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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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경상북도 청도군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는 한국 시조문학의 현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오누이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서적 바탕을 키운 곳이다. 이호우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남로당 간부라는 누명을 쓰거나 그의 작품이 반공법에 걸리는 필화사건을 겪기도 했다. 그가 남긴 185편의 시조는 한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여동생 이영도는 평생 폐침윤 등의 지병으로 고생했으나, 빼어난 시조집과 수필집을 남겼다. 1910년경에 건축된 생가 인근에는 두 사람의 시비(詩碑)가 서있는 ‘오누이공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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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천년을 지켜온 돌다리,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굴티마을에 있는 천년을 이어온 돌다리이다. 농다리 모양새는 멀리서 보면 돌무더기같다. 돌을 본래 모양대로 쌓아 만들었기 때문에 투박하여 교각을 세우고 돌을 깎아 만든 다리와는 다른 모습이다. 겉모습은 돌다리에 구멍이 뚫렸고 밟으면 삐걱거리며 움직인다. 큰 돌을 쌓고 그 사이에는 작은 돌을 끼워 넣었다. 진천 농다리는 1976년 충청북도 지방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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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천연기념물 미호종개의 고향, 팔결교와 미호천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무렵에는 지금처럼 공원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았다. 무려 30여 년 전이니까. 그럼 그때는 어디를 갔는지 생각해 보니 바로‘다리 밑’이었다. 그중에서도 청주에선 미호천이 흐르는 팔결다리가 가장 인기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본 팔결교에는 “미호종개야 돌아와”라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 미호종개란 미호천에 사는 미꾸라지의 이름이다. 천연기념물 제454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수질이 오염되면서 요즘은 발견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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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신라인이 만든 널다리 옥천 청석교
    청석교는 정확히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수는 없고, 신라 문무왕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청석교는 1982년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21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지정된 후 돌다리 보호를 위해 통행을 금지하고 청석교 옆으로 콘크리트다리를 만들어 통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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