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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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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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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인물지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고령군

    고령군 인물지
    경북 고령지역이 배출한 자랑스러운 인물 574명의 정보를 담은 책자이다. 인물을 시대별(대가야, 통일신라, 고려, 조선, 근현대 등)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인물들의 사상을 재조명했다. 되도록 문헌에 근거한 사실 위주로 작성하고 참고문헌을 함께 명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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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변함없이 깜빡이는 희망의 빛 - 울진 죽변등대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항의 죽변등대는 1910년 건립된 16m 높이의 8각형 등대로, 경상북도 기념물 제154호이다. 처음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세워졌으나, 이후 100년 넘게 어선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죽변항은 대게와 오징어잡이, 미역 특산지로 유명하며, 특히 대게 서식지인 ‘왕돌짬’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어업이 이루어진다. 오징어 성어기에는 하루 3,000t의 어획량을 기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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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문학사에 빛나는 오누이, 청도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
    경상북도 청도군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는 한국 시조문학의 현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오누이 시인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정서적 바탕을 키운 곳이다. 이호우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남로당 간부라는 누명을 쓰거나 그의 작품이 반공법에 걸리는 필화사건을 겪기도 했다. 그가 남긴 185편의 시조는 한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여동생 이영도는 평생 폐침윤 등의 지병으로 고생했으나, 빼어난 시조집과 수필집을 남겼다. 1910년경에 건축된 생가 인근에는 두 사람의 시비(詩碑)가 서있는 ‘오누이공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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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과메기는 기장미역에 싸서 꼭꼭 씹어 먹는 것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바람에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하여 건조한 생선이다. 원래는 포항에서 흔하게 났던 청어를 말렸는데, 요즘은 꽁치 과메기가 많다. 가난한 선비도 쉽게 먹을 수 있었던 청어는 선비를 살찌게 한다는 의미의 ‘비유어(肥儒魚)’, ‘비웃’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런데 1947년 전후, 동해안의 청어 생산량이 급속히 줄어들어 수십년 간 꽁치가 과메기로 가공되었다. 근래에는 청어 포획량이 다시 늘고 있어 옛 청어과메기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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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청어에서 꽁치로 바뀐 과메기
    청어는 전근대시기부터 한국에서 상당히 많이 잡히던 물고기였다. 겨울에는 생어로, 그 외의 계절에는 자반으로 유통하여 먹었고, 말려 먹기도 했다. 말린 청어를 과메기라 한다. 일제강점기 청어는 주로 포항시 영일만 일대에서 많이 잡혔는데 한해 2천만 마리 정도가 잡혔다. 엄청난 어획고로 영일만의 어민들이 모두 부유했을 것 같지만 청어풍어의 이익은 주로 구룡포에 거주하던 일본인 어부들이 차지하였다. 오늘날 구룡포 역사문화 거리에 일제강점기 구룡포에 거주하던 일본인 어부들의 흔적이 있다. 요즘은 청어가 잡히지 않아 꽁치를 과메기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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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명당에 지은 2층 한옥, 진안 강정리 근대한옥
    전라북도 진안 강정리 근대 한옥은 1924년에 2층으로 건축한 한옥이다. 풍수지리에 밝았던 건축주인 전영표가 마령면 최고의 명당이라고 여긴 곳에 터를 잡고 지은 집이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91호로 지정되었다. 이 한옥에서는 최초 건축주인 전영표, 2대 전봉주, 3대 전희준이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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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누구에게든 빛이 되어주고픈 부안 등대이발관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대초리에 있는 등대이발관은 류한열 씨가 20여년 전부터 운영하는 이발관이다. 1993년 읍내에서 개업한 '등대이발관'이라는 상호를 그대로 가져왔다. 누구에게든 빛을 드리는 존재가 되고픈 맘으로 내건 이름이라고 한다. 류한열 씨는 1973년 이용사 면허증을 땄다. 요즘도 영업을 하지만 어떤 주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수족이 떨릴 때까지 문을 열어놓을 생각이다. 자신이 문을 닫으면 요 근동 사람들은 더 멀리로 이발소를 찾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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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판소리 명창들을 교육했다는 고창 신재효 고택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창읍성 입구에 있는 신재효 고택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1850년 경에 지은 집이다. 이 집에서 판소리 명창을 모아 이론을 강론하고 판소리 사설을 편술하였다. 그러나 수리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1899년에 건축했다고 되어 있어, 신재효 사후에 그 아들이 중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리가」에는 집안에 정자가 있고, 그 아래로 시냇물이 흘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 남아있는 연못은 과거의 화려했던 신재효 가옥의 영광을 보여주며, 초가를 얹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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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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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제천 오티 별신제
    다섯 고갯마루에 둘러싸여 있었던 충북 제천 오티리에서는 2년마다 한 번씩 별신제를 지낸다. 산신제와 서낭제를 함께 올리며 음력 정월 열 나흗날 시작된다. 각 고개에는 서낭당이 있고, 마을 뒷산 중턱에는 산신당(山神堂)이 있다. 봉화재에만 2개의 서낭이 있는데, 그중 큰 서낭을 ‘상당 서낭’이라고 부른다. 나머지 4개의 서낭은 ‘하당’이라 부른다. 제의는 산신제, 상당 서낭제, 하당 서낭제, 본제, 해물리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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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나온 심천역
    영동에 있는 심천역은 경부선 철로의 간이역이다. 오랜 역사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역으로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서 보존되는 간이역으로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역인데 지금은 교통의 발달로 시골 간이역으로 쇠퇴하고 가끔 드라마 촬영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천역 주변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생가와 난계 박연 선생을 모신 사당인 난계사와 난계 국악 박물관이 있으며, 다양한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국악기 체험 전수관과 우리나라 국악기를 만드는 난계 국악기 제작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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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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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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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개성상인의 활동 무대 개성시장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였다. 왕건은 개성으로 도읍을 옮긴 뒤 시전(市廛)을 건축하였다. 왕과 대궐의 관리 및 그 가족들의 의식주 생활을 위해서 매일 생활필수품의 조달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개성은 항구 도시인 벽란도와 함께 국제 상업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다. 외국 사신들이 드나들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무역이 이루어졌고, 고려의 상인들과 외국에서 사신과 함께 온 상인들 간의 사적인 무역도 이루어졌다. 특히 개성은 개성상인들의 조직과 정신, 뛰어난 상술 등으로 상업의 요충지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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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 시장 평양시장
    평양은 현재 북한의 수도이자, 4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古都)이다. 대동강 하류에 위치해 있기에 오래 전부터 풍부한 생산물과 뛰어난 절경으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평양시장은 북으로는 연경, 남으로는 동래를 잇는 시장으로 평양상인들은 국내는 물론 중국 연경까지 진출하였다. 한말에는 남한의 대구시장, 강경시장과 함께 ‘조선의 3대 시장’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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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고창상설시장
    '고창상설시장'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시장으로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고창의 특산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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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전주의 모래내알짜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는 모래내알짜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골목상가형 상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해 육류와 약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팥칼국수와 다슬기수제비 등 유명 맛집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매년 여름에는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치킨을 비롯한 시장의 여러 음식이 안주로 준비되어 수제 맥주, 가게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래내알짜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축제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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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3대 젓갈 시장 중 한 곳인 부안의 곰소젓갈도매시장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에는 곰소젓갈도매시장이 있다. 줄포면 줄포항이 토사가 쌓여 폐항되면서 대안으로 곰소항이 생겼고, 줄포항의 주요 기능이 옮겨졌다. 곰소 젓갈은 곰소 염전의 천일염을 기반으로 숙성을 거친 젓갈로, 1990년대 이후 교통이 좋아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덕분에 곰소젓갈도매시장은 젓갈의 산지로 급부상하며 국내 3대 젓갈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낙지젓, 새우젓, 명란젓 등 다양한 젓갈류를 취급하며 매년 곰소젓갈발효축제도 개최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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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솔잎향 그윽해 신선들이 탐낸다는 술, 호산춘
    경상북도 문경의 장수 황씨 사정공파 종갓집에서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술이 있다. 바로 호산춘(湖山春)이다. 호산춘은 신선들이 탐낼만한 술이라 하여 호선주(好仙酒)라고도 불렸다. 호산춘(湖山春)은 옅은 노란색을 띠며, 첨가된 솔잎으로 향기가 그윽하고, 부드러운 맛과 짜릿한 느낌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약 18정도로 높지만 건강주로 유명하다. 손으로 만졌을 때 살짝 끈적거릴 정도 진한 술인 문경 호산춘은 1990년 관광 토속주로 지정되었고, 그로부터 1년 뒤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 18호로 지정된 전통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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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귀한 손님 접대와 제사상에 올렸던 양반의 음식, 안동 건진국수
    건진국수는 밀가루에 생콩가루를 섞어 반죽한 것을 얇고 가늘게 썰어 삶아낸 다음 찬물에 헹구어 그릇에 담아 닭 육수를 붓고 가늘게 찢어 놓은 닭살, 채 썰어서 볶아 놓은 애호박과 석이, 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얹어낸 경상북도 안동시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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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글깨나 아는 문어(文魚), 숙회로 탄생하다
    문어는 1481년 동국여지승람에 지역 특산물로 등장하는 것으로 봐서 조선 초기에도 먹던 해산물로 추측된다. 중국에게 보내는 공물 목록에도 있던 문어는 그 식감으로 보나 생김새로 보나 귀하게 여겨졌던 생선이다. 문어(文魚)라 함은 글을 읽을 줄 아는 생선이라는 뜻인데, 머리가 크고 선비가 쓰는 먹과 비슷한 먹물을 쏜다는 점에서 선비와 양반 계급이 좋아하는 해산물이 되었다. 영주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지역의 제사상이나 폐백음식에 등장하는 문어숙회와 얽힌 이야기를 풀어 나가다보면, 선비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지역 특성과 그곳에 살아온 사람들의 해학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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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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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영남 제일의 산성, 칠곡 가산산성
    동명면과 가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901.6m의 가산 산정에 위치한 조선시대 석축 산성이다. 동문과 중문의 좌우 연결성벽을 포함한 성곽의 총길이는 11.04km이며 동문․중문의 좌우 연결 성벽을 제외하고 내성․외성 모두를 합친 총 둘레는 10.164km이다. 성에는 각종 문과 포루, 장대 등 성곽방어시설물과 성안에는 객사와 동헌 등 관아지와 사찰, 창고 등이 구비된 영남 제일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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