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이천의 진산 북악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식물을 사용해 만든 이천 설봉산성
    설봉산은 이천의 진산(鎭山)이다. 이천시 사음동과 마장면 장암리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349.3m의 설봉산의 정상부에서 북동쪽에 솟아 있는 해발 325m의 봉우리 능선을 연결하여 축조된 퇴뫼식 석축산성이다. 둘레는 1,079m이고, 남서쪽이 높고 북동쪽이 낮은 형상을 보이고 있다. 성벽은 대부분 흙으로 쌓았으나 돌로 쌓은 석축도 군데군데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전라북도 민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고래등 기와집이 부럽지 않은 초가집, 김제 오영순 가옥
    김제 오영순 가옥은 왕개산 아래에 있는 초가집으로 전라북도 김제시 복죽동의 죽절마을에 있다.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지을 당시에는 초가삼간이었으나 20세기 초에 아래쪽을 중·개축한 것으로 여겨진다. 초가집으로는 드물게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고, 부엌 남측에 밥청이 있는 것도 독특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전북 임실군 지사면에서 논 매며 부르는 싸호소리
    전북 임실군 지사면에서는 논매기를 마무리할 때 싸호소리를 불렀다. 일명 쌈싸는소리라고도 한다. 싸호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디딤가사는 “어휘 싸호”, “어허리 사호”처럼 “싸호”와 비슷한 음가의 핵심어를 넣어 선후창으로 부른다. 말장난을 이용해 흥을 돋우고 작업을 독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인공양식에 성공한 명태
    명태는 대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바로 잡으면 생태, 얼리면 동태, 말리면 북어라고 한다. 옛날부터 주로 동해안에서 잡히던 명태는 남북이 분단된 이후에도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이 잡혔다. 1980년대까지는 명태가 연평균 7만톤 넘게 잡히면서 동해안 수산자원의 30% 이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어획량이 연간 1톤 내외로 줄어들어 현재는 국내 수요량 대부분을 러시아에서 연간 25만 톤 내외를 수입한다. 이에 정부에서 명태 인공 양식 프로젝트를 2014년 시작하여 2016년 말 성공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강원도 원산에서 한양으로 북어가 이동하던 삼방간로
    조선시대에 한양과 강원도 북부의 해안가를 오가던 북어 장수들은 공용 도로인 철령을 넘는 것보다 빠르게 한양으로 물건을 옮길 수 있는 길을 개척했다. 그 길은 철령의 서쪽에 있던 삼방 고개를 넘는 길이었다. 한양에서 의정부와 포천을 지나 철원을 통과한 후 철령을 넘는 길이 대로였다면, 한양에서 연천을 지나 철원을 통과한 후 삼방 고개를 넘는 길은 간로였다. 삼방간로를 통한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조선 정부에서도 삼방 고개에 관문을 설치했다. 골짜기와 평지로 이루어진 삼방간로는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원산으로 이어지는 경원선 철로가 통과하는 구간이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 '향수'의 시인 정지용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로 시작하는 가요 「향수」는 정지용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노래다. 이 시에서 정지용이 그리워한 고향은 바로 충북 옥천이다. 정지용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동인지를 내고 소설을 발표했고, 유학시절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감각적인 언어의 이미지즘 시를 썼고, 1933년부터 2년간 기독교 신앙시, 이후부터는 동양적인 사상이 드러나는 산수시를 썼다. 6.25 전쟁 때 납북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1988년 정지용 문학이 해금된 그해부터 옥천에서는 지용제가 열렸다. 현재는 옥천 생가가 복원되고 정지용 문학관이 들어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순 조선의 것'을 담은, 소설가 홍명희
    충청북도 괴산에서 출생한 소설가 홍명희는 A 니에모예프스키의 산문시 「사랑」을 번역하여 소개하는 등 한국 근대 문학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홍명희의 대표작으로는 『임꺽정』이 있는데, 이 소설에는 조선 시대 여러 계층의 말이 풍부하게 나타나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 인물과 풍속 등 작가가 의도했던 '순 조선 것'이 집대성 되어 있다. 괴산은 홍명희의 민족의식과 문학적 감성을 키워준 곳으로 괴산읍 인산리에는 작가의 생가가 복원되어 문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붓의 기세로 오악을 흔든 표암 강세황
    조선의 문예가 꽃피던 18세기 화단에서 남달리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춘 사대부 화가로서 시, 서, 화 삼절(三絶)로 불리며 그림 제작과 중국과 조선의 서화 작품에 대해 해박한 품평을 남겼다. 남종문인화며 진경산수화, 풍속화, 도석인물화의 유행 및 서양화법의 수용 등을 주도하며 ‘예원의 총수’로 활약한 선구적 인물로 김홍도와 신위 등에게 그림을 가르친 스승이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백제와 신라가 대립해 싸우던 전북 임실의 성미산성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성미산 정상부에 성미산성이 있다. 성미산성은 삼국시대 백제가 신라의 공격에 대비해 쌓은 산성이며, 문헌상에 기록된 ‘각산성’으로 추정되는 산성이다. 이 산성은 2007년 발굴조사에서 오부(五部)가 새겨진 인장와(印章瓦)가 발견되어 군사적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임이 밝혀졌다. 현재 임실 사선대에서 성미산성까지 이어지는 탐방로가 조성되어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축성연대도 모르는 진안 환미산성에서 나온 기왓장
    환미산성은 전북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에 있다. 진안군지(1992)에 환미산성은 ‘가치마을에서 정천으로 넘어가는 노래재(가치) 정상의 우측산 계곡을 돌로 에워싼 산성(포곡형)’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축성 연대는 미상이다. 다만 임진왜란 때 쌓았다는 전설이 있다. 약 150m가량의 성벽이 남아 있는데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정상 부근의 일부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 무너졌다. 성내에는 비상시를 대비할 양식 구덩이 등이 있었다고 전한다. 환미산성의 성벽은 동쪽이 가장 높고 정상에서 우측은 토성, 좌측은 경사면을 돌로 쌓아 올린 석성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서울의 진산 자리를 놓고 삼각산과 다투다 내려온 문경 주흘산
    주흘산은 주글산이라고도 불리는 해발 1,108m의 산으로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산 42-58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주흘산은 조선시대 때부터 문경의 진산으로 주목받았다. 주흘산에 문경새재가 있으며, 문경새재에는 임진왜란 이후 세 개의 관문을 설치하였고, 근래에는 사극 드라마 오픈세트장을 설치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팔산마을 장정이 밤늦게 도깨비와 씨름한 고령 담밑재
    담밑재는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팔산리에서 성산면 기족리와 고탄리로 넘어가는 고개를 가리킨다. 이 고개에는 공동묘지가 있을 뿐 아니라 도깨비불도 자주 보인다. 이러한 까닭에 마을 사람들은 늦은 밤에 담밑재를 넘지 않는다. 늦은 밤에 으슥한 고개를 혼자 넘으면 도깨비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밤늦게 다니지 말라는 팔산리 어른들의 가르침이 도깨비와 씨름한 이야기로 전해온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말이 화살보다 늦게 도착하여 장군이 울면서 자살한 구미 울고개
    울고개는 울곡이라고도 하며,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소재리에 있다. 울고개는 선산읍 봉남리와 습례리로 통한다. 울고개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전하는데, 이여송이 지맥을 끊어 지하의 장수가 피를 흘리고 울었다는 이야기, 화살을 쏜 장군이 말을 타고 늦게 와서 자살한 이야기, 임진왜란 때 3형제 중 한명이 죽어 나머지 형제들이 울었다는 이야기 등이 전한다. 울고개 주변마을은 고인돌군이 있을 정도로 역사가 실고, 전승되는 이야기도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영양 용축제 (자료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양군

    영양 용축제 (자료영상)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영양 용축제 (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양군

    영양 용축제 (영상)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얼음 구멍으로 잉어가 날아 나온 영양 비릿골
    경북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에는 비릿골이라는 마을이 있다. 옛날 이 마을에 소문난 효자인 조금이 살고 있었다. 하루는 병이 들어 누워있던 아버지가 잉어가 먹고 싶다고 했다. 조금은 잉어를 구하기 위해 강으로 갔다. 때는 엄동설한이라 강물도 꽁꽁 얼어있었다. 조금이 잉어를 잡기 위해 얼음을 깨기 시작했다. 얼음 구멍으로 잉어 한 마리가 날아오르듯 튀어나왔다. 조금이 잡은 잉어를 먹은 아버지는 병이 싹 나았다. 이후 사람들은 조금이 살던 마을을 잉어가 날아오른 곳이라 하여 비리골이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전북의 누정 33선을 직접 답사하고 엄선해 기록한 책자이다. 남원 광한루, 전주 한벽당, 무주 한풍루 등누정의 편액과 주련은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선비들의 정신 문화의 산실이다.  누정의 역사와 활동 인물 그리고 남아있는 편액과 주련을 통하여 시대상과 역사성을 생동감 넘치게 스토리텔링한 콘텐츠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_포천 청계산
    수도권에는 ‘청계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세 곳 있다. 과천시와 양평군에 각각 한 곳씩 있으며, 또 하나는 포천시와 가평군의 경계에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청계산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과 가평군 조종면 사이에 자리한 산으로, 중부 산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거의 모든 동식물이 서식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다. 이곳은 가평의 명지산과 함께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봄이 되면 다양한 산나물이 풍성하게 나고, 가을에는 머루·다래·산약초·약용 열매 등이 자연의 선물처럼 제공된다. 풍부하게 열리는 도토리는 예전에는 어려운 시기 **구황식량(굶주림을 구하기 위한 임시 식량)**으로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지역의 중요한 소득 자원이 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상북도 당간지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당간지주의 백미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진평왕릉 남쪽 논가운데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로서 높이는 146cm이다. 현재 지주의 아랫부분이 상당히 매몰되어 있어서 간대나 기단의 유무와 최하부의 구조를 확인하기 어렵다. 현재까지 원위치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며 동서로는 62cm의 간격을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정상부분 안쪽에 있는 너비 13cm의 큼직한 간구는 당간을 고정 시켰던 장치이다. 특히, 이 당간지주 상부와 측면에 설정된 방형구획 안에는 지름 47cm의 팔판연화문이 조각되어 있는데, 이와 같이 당간지주에 연화문을 조각하여 장식하는 예는 이곳을 제외하고는 찾아보기가 어렵다. 제작연대는 8세기 중엽 이후로 생각되며,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 중에서 가장 특수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작품이다. 그러나 당간지주의 원래의 소속 사원이 동남쪽에 터가 남아있는 보문사지 였는지, 아니면 별개의 사원이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남간사지 당간지주
    남간사는 문무왕대 고승이었던 혜통이 주석했던 사찰로 알려져 있다. 당간지주는 사찰에서 부처님을 상징하거나 큰 법회 등의 행사를 위해 거는 그림을 공중에 매달기 위한 시설물이다. 현재까지 통일신라 이전의 당간지주 건립 사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남간사지 당간지주는 통일신라 초 당간지주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