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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북 고령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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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인물지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고령군

    고령군 인물지
    경북 고령지역이 배출한 자랑스러운 인물 574명의 정보를 담은 책자이다. 인물을 시대별(대가야, 통일신라, 고려, 조선, 근현대 등)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인물들의 사상을 재조명했다. 되도록 문헌에 근거한 사실 위주로 작성하고 참고문헌을 함께 명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법주사 팔상전을 도는 속리산 탑돌이
    속리산 탑돌이는 본래 법주사 스님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불교의례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민속놀이가 되었다.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고 경을 읽으며 팔상전을 돌면, 신도들은 스님의 인도에 따라 팔상전을 함께 돈다. 한 바퀴 돌고 나면 탑제를 지낸다. 이 의례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놀이가 시작된다. 보시를 시작으로 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방편-원-력-지를 그리며 탑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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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청북도 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청주농악
    청주농악은 충청북도 농악을 대표하는 놀이로 청주시에 속한 신촌동 및 지동을 중심으로 전승되던 농악이다. 평야지대와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는 청주에는 미호(美湖)라는 큰 평야가 있는데 이 농악의 시작과 역사는 이 평야와 어떤 형태로든 관련이 깊다고 한다. 이 농악의 편성은 기수와 치배(악기), 잡색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울림채-입장굿-태극놀이-멍석말이-꽃봉오리-쌍줄백이-법고놀이-삼성-십자놀이-사성-새조시-좌우치기-채상놀이-갈지차-퇴장 순으로 일련의 연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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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김매기가 끝난 백중날 상머슴을 뽑는 괴산 백중놀이
    괴산백중놀이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행해지는 놀이로, 고된 김매기가 끝난 뒤에 농민들이 하루 쉬면서 휴식을 취하고 노는 날이다. 백중날, 머슴들이 멍석 등을 가지고 집집마다 돌면서 놀이에 필요한 술과 음식, 옷, 돈 등을 받아온다. 이것들이 준비되면 김매기에 참여했던 머슴 가운데서 가장 일을 잘한 사람을 상머슴으로 선정한 뒤, 얼굴에 분칠하고 관을 만들어 씌우고, 도롱이를 입혀 소에 태우고 돌아다닌다. 오늘날 괴산백중놀이는 지역의 축제와 결합하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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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하늘마저 감동한 효자의 샘, 고창의 효감천
    효감천은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산39번지에 있는 효자의 샘이다. 이 샘은 현재 전라북도 시도기념물 제4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문화재로 지정된 샘은 경주 분황사 ‘삼룡변어정’과 함께 유일하다. 조선 세종 때 오준(吳浚)이라는 사람이 효성이 지극해서 하늘이 내려준 우물이다. 오준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시묘살이를 하며 아버지 묘소를 돌봤다. 이에 현감이 우물을 파주고, 효감천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이후 사림이 창효사를 짓고 제사를 받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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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증산도 교주 강증산의 생명수, 김제 구릿골의 약방샘물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에는 민족종교 증산도를 창시한 강증산이 약물로 쓰던 약방샘이 있다. 이 약방은 ‘구릿골약방’이라 알려져 있는데 증산교 사람들에게는 성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강증산은 이곳에서 9년간 있으면서 이른바 천지공사를 벌였다. 해원(解冤)이라 하여 원풀이를 하는 이론을 만든 것이다. 그는 모악산 대원사에서 수도를 하여 도를 통한 후 구릿골에 내려와서 광제국이라는 약방을 내어 신통함을 보였는데, 바로 그때 사용한 물이 이 약방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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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신앙이 깃든 정읍의 북창약수와 백년약수
    전라북도 정읍시 산외면 정량리에 가면 북창약수와 백년약수를 만날 수 있다. 내장산 자락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내장산에 비해 북창약수와 백년약수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일찍부터 애용해 왔고, 신령스런 신이 깃들고 있다고 해서 신앙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동굴 속에 있는 북창약수는 벌써 입구부터 그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때문에 많은 무당과 박수가 찾는 곳이었다. 백년약수 주변도 돌을 쌓아 놓은 폼이 심상치 않다. 이 약수 때문에 노인들이 오래 살아서 고려장도 유행했다니 정말 좋은 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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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 용축제 (자료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양군

    영양 용축제 (자료영상)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영양 용축제 (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양군

    영양 용축제 (영상)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가야금, 토기, 철기를 손으로 경험하는 '대가야체험축제'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개최되는 축제이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고령군 일원에 조성된 문화관광시설을 기반으로 역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대가야는 우륵의 가야금, 철로 만든 투구와 갑옷, 가야 토기 등을 역사에 처음 내놓은 시대이다. 가야금, 대장간, 토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잘 짜여 있다. 그 외에도 무용, 뮤지컬, 인형극, 연극,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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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불을 밝히고 손을 씻으며 제향(祭享)을 준비하다, 소수서원 정료대·관세대
    소수서원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서원이다. 처음에는 백운동 서원으로 설립되었으나 신광한에 의해 소수서원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으며, 명종이 직접 “소수서원”이라는 편액 글씨를 써서 하사하기도 하였다. 지난 2018년 7월에는 소수서원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서원 9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소수서원에 남아있는 정료대와 관세대는 제향을 하기 전 불을 밝히고, 손을 씻는 곳으로 서원에서 머물며 공부했던 옛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생활 모습이 담겨있는 석조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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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국내 유일의 조선 왕비 가봉태실, 폐비윤씨 태실
    폐비윤씨 태실은 현재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용문사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폐비윤씨 태실에는 가봉태실비만 남아있으며 비석의 앞면에는 “왕비태실(王妃胎室)“이라는 글자가 남아있다. 뒷면에는 가봉한 날짜가 새겨져있는 것으로 보이나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 힘들다. 1930년대에 진행된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태실관련 유물을 통해 태실의 주인과 가봉 일자를 파악할 수 있다. 이곳에서 출토된 태항아리, 지석, 봉합천, 주칠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폐비윤씨 태실은 현재까지 전하고 있는 조선왕비의 태실 3곳 중 하나이며, 가봉태실로서는 유일하다는 점에서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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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아버지의 넋을 위로하는 애달픈 정조의 마음,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태실을 만들고 탯줄을 보관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이다. 조선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를 추숭하기 위해 여러 일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사도세자의 태실을 가봉한 것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에 위치한 경모궁 태실 감역문은 사도세자의 태실가봉을 위해 감역을 맡았던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것이다. 이 각석문은 가봉태실에 대한 연구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정조 재위기간에 이루어진 정치, 문화사업 및 사도세자의 추숭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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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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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킨 박연백
    박연백(朴淵伯)은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에서 태어났고, 자는 응구(應九), 호는 암재(巖齋)이다. 그는 1905년에 체결된 을사늑약 이후 공산(孔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 의병투쟁을 시작하였다. 1907년 정미의병기에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산남의진(山南義陣)의 정용기의병장 휘하에 들어가 연합작전을 벌였고, 이후 경상북도 의성·청송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이어갔다. 정부에서는 박연백의 공훈을 기리어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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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한말 경상도 의병장 이하현
    이하현(李夏玄, 1874~1917)은 경상북도 영양출신으로 다른 이름은 이현규이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영양 등지에서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의병활동을 하였다. 의병장이 된 이하현은 의병들을 주왕산과 청량산 등에서 훈련시킨 뒤 이듬해인 1906년 2월에 의진(義陣)을 편성하였다. 이후 전투에서 이하현은 독립 의진으로서 활약하기도 하였고, 신돌석(申乭石) 의진과 연합하여 그 돌격장으로 활약하여 영해(寧海) 성을 함락하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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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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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정조의 명으로 박지원이 편찬한 농서, 과농소초
    15권 6책. 1798년 정조가 농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농업기술에 관한 저술을 구한다는 명령을 내리자 면천군수였던 박지원이 중죽과 조선의 많은 농서를 보완해 자신의 견해를 넣어 지었다. 이 책에서 생산력을 복구·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생산도구의 개선과 영농법의 개량, 농업시설의 복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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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과 기록으로 보는 군산 헤어화 100년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군산시

    사진과 기록으로 보는 군산 헤어화 100년
    전북 군산을 중심으로 조선 시대에서 현대까지 문화 엘리트이자 대중스타였던 기생들의 삶과 활동을 조사한 책이다.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 하여 ‘해어화(解語花)’라고 불렸던 기생들은 선진문화를 가장 먼저 받아들인 선구자이자 전통 예술을 계승 발전시킨 장본인이었으나 왜곡된 인식을 받아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우리말과 풍속을 섬세하게 그려낸 최명희
    최명희는 소설 『혼불』을 집필한 작가이다. 『혼불』은 전라북도 남원의 매안마을 을 배경으로 하여 약 17년간 집필한 대하 장편 소설이다. 우리의 말과 생활문화를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기록하여 민속학적으로 큰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혼불의 배경지인 전라북도 남원시에는 '혼불문학관'이 있으며, 최명희가 태어나서 자란 전라북도 완산구 풍남도에는 '최명희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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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민살풀이 계보의 마지막 춤꾼, 장금도
    열두 살에 군산의 소화 권번에 들어가 춤과 소리와 연주까지 연마한 장금도는 소녀 가장으로서의 짐을 진 채 일제시대 민속춤의 대가로 이름을 날린 도금선으로부터 전수 받은 가야금과 춤 솜씨로 군산 일대 최고 요릿집들에 불려 다녔다. 생활고로 젖먹이를 업은 채 일터를 전전하다 소년이 된 아들의 만류로 활동을 아주 접었던 민살풀이 계보의 마지막 춤꾼 장금도는 77세에 국립극장 무대로 다시 호출되어, 권번에서 익혔던 전설의 기예를 지역의 전승 유물로 남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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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붉은 빛깔, 매콤한 맛과 단맛을 지닌 ‘괴산청결고추’
    충청북도 괴산군의 산간 고랭지 지역에서는 색상이 선명하고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괴산청결고추를 생산한다. 괴산군은 산간 고랭지 지대로 일조량이 좋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석회암 지대로 물 빠짐도 좋아 고추 재배의 최적지이다. 전국에서 일찍이 고추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고춧가루 가공체계를 갖추어 고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산간지대에서 생산한 고추를 세척기로 세척하여 위생을 고려한 청결고추이다. 괴산군은 ‘고추산업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하였고, 국내최초 청결고추박물관을 건립해 고추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장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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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앙증맞고 노오란 호박송편
    추석 명절에 먹는 가장 대표적인 떡인 송편은 지역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 모양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다양한 채소를 잘 활용하는 충청도에서는 추석이면 호박송편을 만든다. 호박송편은 썰어 말렸던 가을 호박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찐 호박을 으깨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피를 만든다. 모양 역시 호박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앙증맞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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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속리산 맑은 물과 국내산 누룩으로 빚는 신선주
    신선과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염원을 담아 마시는 술이 약주다. 그 중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인 신선주는 10가지 이상의 약재가 들어가는 약주다. 신선주는 충청북도 함양 박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약주로, 누룩부터 모든 과정이 전통의 모습을 고수하고 있으며 현재는 ‘현암재’에서 신선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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