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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양산시

    경상남도 양산시 다방동 금촌마을 당산제

    경상남도 양산시 다방동 금촌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당산 신에게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현재는 전승이 끊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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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당산신

    여러 지역의 신들 가운데 전라도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보이는 당산신은 당산할아버지를 비롯해 당산할머니 등 다양한 신체 형태로 표현되어 있다.전라도 지역의 마을신앙을 당산신으로 부르는 이유를 정확히 정리된 것은 없다. 여러 가지 설이 있긴 하나 당산(堂山)이라는 명칭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당산신의 신체 역시 다양한 형태를 보인다. 당집 안에 그림으로 모셔져 있기도 하며 구체적인 신체를 지닌 경우도 있다. 후자의 경우는 주로 나무로 표현되는데 흔히 당산나무라 부르는 것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여러 당산신의 한 곳에 모여 있는 지역도 있다. 개별 신들의 역할이 각자 다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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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자리마을 산신은 마을신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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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갱구를 새로 열 때마다 지내는 고사

    광업소에서는 새 갱구를 열기 전에 반드시 고사를 지낸다. 갱구를 처음 열 때 지내는 고사에는 순조로운 작업, 무사고, 많은 석탄 생산 등의 기원이 담겨있다. 아울러 여기에는‘고사를 지내지 않으면 잘 될 일도 잘못된다.’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탄광 종사자들은 이 고사를 산신제라고 부르는데, 석탄이 산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산신에 대한 일종의 감사 표현으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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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원주감영제

    강원감영지가 있는 원주시에서 행해지는 제의로 치악산의 동악단에서 지내던 산신제에서 유래하였다. 현재는 원주시의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원주감영감영제는 본래 원주와 인접한 고을의 수령들이 함께 제의를 지냈다. 그들은 나라가 평안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동악단을 찾아 제의를 지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현재는 제의적 속성이 포함된 축제적 성격이 강하다.행사를 강원감영문화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것도 그런 맥락과 맞닿아 있다. 감영제는 현재 치악산동악단에서 동악제를 지낸다. 국태민안과 강원도를 비롯한 원주시의 발전과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제의는 유교식 성격이 강한데, 초헌관은 원주시장이 맡는다.제의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원주감영문화제는 다양한 제의 이외에도 참가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수문교대식을 비롯해 전통무예, 활쏘기 등의 시범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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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구리시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벌이는 마을굿을 말한다. 1995년 8월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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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산 산신제

    계룡산은 예로부터 국토 전체를 지키는 산이라 전해져왔다. 계룡산에서 열리는 산신제도 그 역사가 오래되었는데, 시작은 확실치 않다. 계룡산 산신에 대한 믿음이 국가와 민간에서 따로 존재했기에 산신의 이미지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계룡산 산신제는 계룡산 서북쪽에 있는 중악단에서 매년 2월과 8월에 제관과 유생들에 의해 치러졌다. 조정에서 사람을 파견하기도 했다. 조선이 멸망함에 따라 산신제는 중단되었다. 1990년대 후반 공주시에 의해 복원되어 현재는 유교, 무속, 불교의 방식을 모두 종합한 지역축제의 성격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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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화천군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산신제

    화천은 예로부터 높은 산이 많기로 유명한 지역으로 과거에는 이 지역 이외에도 여러 지역에서 산신제가 많이 행해졌다.현재 구운리 마을의 신앙처인 산신당은 마을의 뒷산에 자리하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뒷산의 입구인데 제단과 함께 산신의 신체격인 산신바위와 산신나무가 있다.구운리 마을의 산신제는 본래 두 차례 지냈다. 삼월삼짇날과 중구절이 그것이다. 제의를 지내기 전에 마을주민들은 금줄을 치고 청소를 한다. 그리고 제의를 주도할 제관도 선정한다. 유교식 제의에 필요한 세 명의 헌관을 선출하며 제의 순서를 알려주는 홀기도 함께 선출한다.제의에 쓰이는 비용은 주민들이 추렴한 것으로 충당한다. 제물에는 돼지고기를 비롯해 과일과 포가 쓰인다. 엄격하긴 하나 여자들이 참여하여 음식을 준비한다. 제의 과정에서는 축문이 필요한데 축문은 한문으로 되어 있다. 제관은 주민들을 위해 제의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소지를 올린다. 모든 제의가 끝나면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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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명시

    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해방촌마을 동제

    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해방촌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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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이 도운 박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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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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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음성군

    명풍수와 산신령

    예전에 전라도에 사는 부자가 제천의 명풍수인 이삼득을 찾아와 자기가 죽거든 좋은 묫자리를 잡아 달라고 부탁한다. 부자가 세상을 떠나자 이삼득은 그의 묫자리를 잡아주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간다. 어느 오막살이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 이삼득은 대사로 변장한 산신령에게 두 차례 눈을 얻어맞는다. 이것은 부자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명당에 묻히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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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평창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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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곰실 동제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곰실 마을에서 음력 1월 7일에 마을 뒷산의 산제장과 마을 입구에 있는 나무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현재는 전승이 끊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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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양각리 모산마을 동제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 양각리 모산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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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산신

    어느 산이나 할 것 없이 산을 지키는 신이 있다고 믿는 데서 출발하였다. 산신은 자연신에서 출발하긴 했지만 후대에 오면서 호랑이 혹은 지역에서 유명한 인물이 산신으로 모셔진 경우도 종종 있다. 산신은 워낙 방대한 지역에 퍼져 있다. 어느 지역이나 할 것 없이 산이 있고 산에는 산신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산신이 이렇듯 보편성을 지닐 수 있는데에는 산을 기반으로 생활을 해왔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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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이 잡아준 묏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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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예산군

    산신령과 묘자리

    옛날이 늙은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총각이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좋은 곳에 모시기 위해 산에 가서 백일기도를 드렸다. 백 일째 되는 날, 산신령이 나타나서 총각에게 명당을 잡아주면서 ‘백마를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연락하지 마라.’는 금기를 제시한다. 총각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장례를 치르고 산신령이 잡아준 묏자리에 하관하려는데, 외삼촌이 나타나 방해한다. 외삼촌의 말에 귀를 기울인 총각은 결국 명당자리를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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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제 및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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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와 산업화 등으로 그 존속이 어려운 상황. 이에 곳곳에 흩어져있던 마을 신앙을 정리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는 화성의 지역학과 민속문화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함. 화성시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현지조사와 취재 그리고 탐문을 통해 정리하고, 이를 마을신앙 전자사전으로 제작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