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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독도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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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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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섬 그리고 개척 정신이 만든 울릉도 특산품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북도 >울릉군

    바다, 섬 그리고 개척 정신이 만든 울릉도 특산품
    독도와 함께 동쪽 최전선을 지키는 울릉도. 울릉도의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익히 알려진 울릉도의 특산품인 호박을 활용한 공산품 외에도, 오징어먹물 초콜릿, 막걸리 초콜릿 등 새로운 제품들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새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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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홍성군

    새우를 맛깔나게 즐기는 ‘홍성남당항대하축제’
    충청남도 홍성군 남당항은 천수만의 끝부분에 위치한 청정 어항으로 과거로부터 대하잡이로 유명세를 얻었다. 대하는 1960년대까지는 전량 일본으로 수출했으나, 그 후 국내에서 소비되기 시작했다. 새우는 크기에 따라 대하, 중하, 세하로 구분되는데, 이중 대하는 크기가 크고 맛도 좋아 구워 먹는다. 가을철 대하가 생산되는 철이면 천수만에 남은 몇 안되는 포구인 남당항에서 축제판이 벌어진다. 해마다 9~10월경에 대하도 즐기고, 대하를 잡아 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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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보령시

    한양에서 보령으로 향하던 충청수영로(忠淸水營路)
    충청수영로는 조선시대에 수도인 한양에서 충청수영이 있던 충청도 보령까지 이어지던 간선도로이다. 지금의 보령시는 해양으로 진출입하는 중요한 관문이었으며, 왜구의 침입이 빈번했던 곳이다. 또한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미곡을 운반하던 조운선이 통과하던 항로로서도 중요한 지역이었다. 충청수영로의 경유지였던 예산군의 신례원은 한양에서 충청도 서해안 및 전라도를 오가는 길목에서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역원 기능이 발달했다. 신례원역에서부터 보령까지는 장항선 철도가 과거의 충청수영로를 따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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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새우젓은 1년 되어야 살이 부서지고 젓국물이 구수하죠”
    새우젓은 담그는 시기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음력 3~4월에 담그면 춘젓, 5월에 담그면 오젓, 6월에는 육젓, 9-10월이면 추젓이라 한다. 그중 육젓이 가장 맛있는데, 어획량이 많지 않아 값이 비싸다. 새우젓은 숙성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저장온도, 염의 비율, 보관 용기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냉장시설이 좋아진 요즘은 소금의 양이 많이 줄었다. 1년 넘게 잘 숙성한 새우젓의 젓국물은 막걸리 같다. 새우젓은 1년이 되어야 살이 부서지고 맛있어진다. 젓이 죽이 되지 않고 새우가 예쁘고 또렷한데, 감칠맛이 나고 국물 빛이 묽다면 조미액을 따로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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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홍성군

    한반도 최대 새우젓 집산지 광천장에서 열리는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대축제’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에 위치한 광천장은 조선중기 장시가 번성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서해안과 홍주목을 잇는 주요 장터였다. 내륙 깊숙이 위치하고, 인근에 큰 배가 입항할 수 있는 옹암포구가 있어 장시가 번성할 수 있었다. 특히 1960년대 이후 새우젓을 옹암포구 뒤쪽의 바위산에 뚫린 토굴에 보관하기 시작하면서 맛좋은 새우젓 생산이 가능해졌기에 전국 새우젓의 70%가 광천을 통해 드나들었다. 또한 충청도 도서지역에서 생산한 김이 들어오는 유일한 장시였기에 김 집산지로도 유명했다. 이러한 재래김과 새우젓을 소재로 한 광천장 상인조합이 주관하는 축제로, 해마다 10월 중순경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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