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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독도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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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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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섬 그리고 개척 정신이 만든 울릉도 특산품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울릉군

    바다, 섬 그리고 개척 정신이 만든 울릉도 특산품
    독도와 함께 동쪽 최전선을 지키는 울릉도. 울릉도의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익히 알려진 울릉도의 특산품인 호박을 활용한 공산품 외에도, 오징어먹물 초콜릿, 막걸리 초콜릿 등 새로운 제품들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보령시

    한양에서 보령으로 향하던 충청수영로(忠淸水營路)
    충청수영로는 조선시대에 수도인 한양에서 충청수영이 있던 충청도 보령까지 이어지던 간선도로이다. 지금의 보령시는 해양으로 진출입하는 중요한 관문이었으며, 왜구의 침입이 빈번했던 곳이다. 또한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미곡을 운반하던 조운선이 통과하던 항로로서도 중요한 지역이었다. 충청수영로의 경유지였던 예산군의 신례원은 한양에서 충청도 서해안 및 전라도를 오가는 길목에서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역원 기능이 발달했다. 신례원역에서부터 보령까지는 장항선 철도가 과거의 충청수영로를 따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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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마포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포나루새우젓축제
    마포나루새우젓축제는 옛 마포나루 일원이었던 월드컵공원에서 2008년 10월에 처음 개최되었다. 마포나루는 조선시대 말까지 전국의 배들이 새우젓을 싣고 드나들며 거래하던 곳이었다. 전국 산지에서 올라온 질좋은 새우젓을 판매해 김장철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호응이 높았고, 농어촌의 소득 증대에도 일조 했다. 난지연못에 황포돛배와 유등을 띄우고, 초가집 모양의 부스를 설치하는 등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잘 어우러진 연출, 우마차 타기, 새우젓 만들기, 승경도 놀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준다.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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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논산시

    “새우젓은 1년 되어야 살이 부서지고 젓국물이 구수하죠”
    새우젓은 담그는 시기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음력 3~4월에 담그면 춘젓, 5월에 담그면 오젓, 6월에는 육젓, 9-10월이면 추젓이라 한다. 그중 육젓이 가장 맛있는데, 어획량이 많지 않아 값이 비싸다. 새우젓은 숙성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저장온도, 염의 비율, 보관 용기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냉장시설이 좋아진 요즘은 소금의 양이 많이 줄었다. 1년 넘게 잘 숙성한 새우젓의 젓국물은 막걸리 같다. 새우젓은 1년이 되어야 살이 부서지고 맛있어진다. 젓이 죽이 되지 않고 새우가 예쁘고 또렷한데, 감칠맛이 나고 국물 빛이 묽다면 조미액을 따로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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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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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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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고흥군

    고흥 득량만의 개웅에서 걸어다니며 젓새우 잡기
    전라남도 고흥군 남명면 중산리는 깊숙이 내만된 득량만에 자리 잡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가을철 갯벌로 올라오는 젓새우를 잡는다. 음력 9월부터 11월 사이에 잡은 새우로 김장을 해서 ‘김장새우’라고 부른다. 득량만의 갯벌에는 갯물이 흐르며 작은 갯고랑인 ‘개웅’이 발달되어 있다. 개웅에는 발이 빠지지 않아 개웅에서 노는 새우를 쪽대처럼 생긴 밀대 그물을 밀고 다니며 잡는다. 밀대그물은 두 개의 대나무 사이에 주머니 형태의 그물을 달고, 땅에 닿는 부분에 판을 대어 대나무가 개흙에 꽂히지 않도록 해둔다. 갯벌에서 잡아 양은 적지만 생새우를 갈아 넣은 김치 맛이 시원하고, 날 것으로 먹기에도 좋아 어민들은 중요한 갯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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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홍성군

    새우를 맛깔나게 즐기는 ‘홍성남당항대하축제’
    충청남도 홍성군 남당항은 천수만의 끝부분에 위치한 청정 어항으로 과거로부터 대하잡이로 유명세를 얻었다. 대하는 1960년대까지는 전량 일본으로 수출했으나, 그 후 국내에서 소비되기 시작했다. 새우는 크기에 따라 대하, 중하, 세하로 구분되는데, 이중 대하는 크기가 크고 맛도 좋아 구워 먹는다. 가을철 대하가 생산되는 철이면 천수만에 남은 몇 안되는 포구인 남당항에서 축제판이 벌어진다. 해마다 9~10월경에 대하도 즐기고, 대하를 잡아 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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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강화군

    강화도에서 전라도까지 원정가서 젓새우를 잡던 꽁댕이배
    인천광역시 강화도 주변 바다에는 젓새우가 많이 난다. 젓새우를 잡는 ‘젓배’는 곳배(멍텅구리배)와 연안안강망 어선인 ‘꽁댕이배’가 있다. 곳배는 전근대로부터 사용한 전통어업 방식이나 일찍이 중단되었다. 꽁댕이배는 이동성이 좋아 일찍부터 전라도 서해안까지 원정하며 젓새우 조업을 했다. 20세기 말에 지역별 해역을 넘나들 수 없도록 하기 이전까지 꽁댕이배는 서해안 전역을 오가며 젓새우를 잡았다. 꽁댕이배는 배의 앞쪽이 뾰족하고, 돛이 있어 파도를 가르며 인근의 덕적도를 비롯해 전라도 재원도, 우이도, 군산 인근까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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