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서귀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귀포시가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거리, 박거리, 목거리로 구성된 부유한 양씨 종가(宗家), 양금석 가옥
    양금성 가옥은 제주도의 양씨 종가 가옥으로, 1930년대 초반에 건립했다. 제주도 전통가옥의 면모와 종가의 위상이 공간에 잘 투영되어 있는 전통가옥이다. 좁은 올레길을 따라 들어가면 안거리, 밖거리, 모거리의 세 채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 세대가 거주하는 안거리[상방, 큰방, 정지, 물팡]와 그 맞은편에는 혼인한 자녀가 분가해 거주하는 밖거리[상방, 정지]가 각기 일자로 놓여 있고, 종가집의 부유한 위상을 보여주는 창고인 모거리에는 여러 개의 항아리가 놓여 있다. 모거리 오른쪽에는 화장실과 돼지사육을 겸한 돗통시가 위치해 제주도의 다양한 공간구성을 엿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귀포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7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논을 삶으면서 부르는 제주 강정마을의 「이랴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은 물이 풍부하여 이 지역 강정천의 물로 서귀포시민의 80% 이상에게 생활용수를 공급한다. 강정마을에서는 한 마리 소에 써레를 메고 써레질을 하였는데, 이때 소에게 지시하거나 독려하는 내용의 노랫말로 「이랴소리」를 부른다. 「이랴소리」는 독창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데, 강정마을의 「이랴소리」는 선후창으로 불렀다. 이는 강정마을에서 써레질을 할 때 보조자를 두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거름에 씨앗을 섞으면서 부르는 제주 의귀마을의 「어러러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의귀마을은 월산동·산하동·중앙동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 기후가 온화하여 제주도에서도 감귤 재배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마을 전체 면적의 75% 이상이 감귤 밭이다. 제주에서는 보리농사를 지을 때 씨앗에 거름이 잘 붙도록 말이나 소를 이용하여 밟고 뒤집기를 여러 번 하는데, 이렇듯 보리씨에 거름이 잘 붙도록 말이나 소를 부리면서 부르는 노래를 「어러러소리」라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도리깨로 곡물을 타작하며 부르는 제주 태흥마을의 「어야홍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마을은 중산간지역이 거의 없이 해안 지역이라 감귤 재배의 적지이다. 감귤원이 전체 면적의 64.7%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울러 수산 자원이 풍부하여 육상 양식장도 많다. 제주도는 벼농사가 거의 없어 밭작물을 도리깨질 했다. 탈곡기가 별도로 없었던 시절 「어야홍소리」를 부르며 각 집의 마당에서 도리깨질을 했다. 도리깨질을 할 때면 여러 명이 「어야홍소리」를 선후창으로 부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귀포의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용궁 아들 삼형제와 매오름
    남해용궁 아들 삼형제가 남해 용왕국의 국법을 어긴 죄로 제주 섬으로 귀양을 오게 되었다. 그래서 용왕은 조용히 거북 사자를 불러 아들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보고 오라고 명령을 내렸다. 삼형제는 귀양지에서 여러 고생을 하고 있었고, 용왕은 당장은 귀양을 풀어줄 수는 없으니 신세를 진 사람이 있는지부터 찾아보라고 했다. 아들들이 신세를 진 사람은 박씨 한 명뿐이었고, 이를 괘씸하게 여긴 용왕은 박씨를 제외한 제주 섬이 물로 잠기게 하도록 지시했다. 거북사자는 박씨에게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었지만 박씨는 순순히 따르지 않았고, 결국 거북사자는 박씨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감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깨비신이 등장하는 해학적인 무당굿놀이이다. 영감은 제주지역에서 도깨비를 높여 부르는 말로 도깨비신에 대한 무속의례 굿인 동시에 연희다. 1971년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지만 현재 거의 실연되지 않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대나무를 엮어 만든 모자, 패랭이
    패랭이는 대나무를 가늘게 쪼갠 대오리를 엮어 만든 갓처럼 생긴 모자이다. 조선 초기에는 유배가는 선비나 상을 당한 상주들이 한정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점차 신분이 낮은 계급에서 주로 사용하게 되었다. 조선시대에 제주지역에서 진상하는 중요한 진상품이었으며, 가볍고, 통풍이 잘돼 제주지역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사용한 서민층의 모자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귀포 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갈치를 낚으면서 부르는 제주 삼달마을의 「갈치야소리」
    제주특별자치구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마을은 두모악·본지 등의 오름이 있으며 지역 대부분이 평평한 지대의 반농반어마을이다. 갈치를 낚으면서 부르는 소리인 「갈치야소리」는 노랫말에서 차이가 있지만 노래를 시작할 때 모두 ‘강남바다 갈치야’로 시작하는 특징이 있다. 「갈치야소리」 밤바다에서 낚싯줄을 드리우고 갈치를 기다리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갈치가 낚이기를 기다리는 지루함을 달래고 잠을 쫓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독창 또는 윤창으로 부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맷돌질하며 부르는 제주도 서귀포시 성읍마을의 「이여도하라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는 성읍민속마을이 있다. 맷돌질은 제주도에서 많이 심는 보리나 조 등을 맷돌에 가는 것으로, 맷돌질을 할 때 노래를 부른다. 혼자서 할 때는 독창을, 둘이서 할 때는 매기는 소리와 받는 소리로 선후창을 한다. 「이여도하라소리」는 맷돌질을 할 때 부르는 선후창인데, 노랫가사는 맷돌질과 직접 관련된 내용보다 생활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