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청도군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고지도의 고증을 통해 청도군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기록한 책자.『삼국사기』지리지에 언급된 대성군이 청도의 옛 모습인지를 추척하는 것을 시작으로 고대 청도 지역에 정착하게 된 선조와 이서국의 전설을 통해 근대 역사 속에 나와 있는 청도의 연혁을 자세히 연구해서 기록했다. 삼국시대 이후 지리지를 검토해 청도 연혁을 정립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 있던 ‘포로수용소’를 아시나요?”
    1950년 6·25전쟁은 서면을 군사도시로 바꾸었다. 서면과 가까운 범전동 캠프 하야리아를 비롯해 전포동에 포로수용소가 있었고, 부전동엔 육군형무소가 있었다. 나중에 군수기지사령부로 바뀐 제2군관구사령부가 전포·양정동 일원에, 조병창이 지금 서면시장 자리에, 스웨덴 야전병원이 서면 부산상고에 들어섰다. 모두 6·25전쟁의 산물이었다. 지금의 서면은 부산 최고의 번화가다. 번화가 곳곳이 군사시설이었으니 상전벽해도 이런 상전벽해가 없다. 서면의 거리를 걷게 되면 번화가만 보지 말고 번화가 이전의 서면, 번화가 이전의 군사시설도 함께 보자.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소은창의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강릉의병을 기리는 강릉의병항쟁기념탑
    강릉의병항쟁기념탑은 한말 을미, 정미의병 당시 치열했던 항일 투쟁사 속의 구국정신과 그분들의 혼을 기리고 후세에 선열들의 얼을 계승하고자 2010년 강릉항일기념공원을 조성하여 건립하였다. 강릉의병은 을미의병 시기에는 민용호 의병장의 관동구군도창의소를 중심으로 항쟁을 펼쳤고, 정미의병 시기에는 원주진위대의 장교였던 민긍호 의병장의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항전을 이어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강원도의 광업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마을 이름을 삼켜버린 함백광업소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던 함백광업소는 1948년부터 상공부 직할로 개발하다가 1950년 대한석탄공사의 창립과 더불어 삼척탄전 소속의 함백광업소로 발족했다. 이는 해방 이후 북한에서 갑자기 전력 송출을 중단해 버리자 근처에 있는 영월화력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 석탄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이다. 함백광업소가 조동리에 자리하면서 본격적으로 석탄 개발에 힘쓰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역에 철도를 부설하고 중고등학교를 개교하고, 우체국, 파출소 등을 설치하였는데 이름을 지역명인 ‘조동’이나 ‘신동’이 아닌 함백중학교, 함백고등학교, 신동읍 함백출장소, 함백치안센터, 함백의용소방대 등과 같이 ‘함백광업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 농업훈련의 산시, 4H 한미재단
    1952년 6·25전쟁 중, 미국 아이젠하워 행정부와 한국 이승만 정부는 전후 복구와 냉전 전략이 결합된 민간 원조 프로젝트인 ‘한미재단(Korea America Foundation, KAF)’을 창립했다. 이 재단은 비정치·비영리·비종교를 원칙으로 삼고, 한국 사회를 물질적·정신적으로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1953년부터 1979년까지 약 5천만 달러의 원조금이 보건의료, 주택 건설, 지역사회 개발, 교육, 농촌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되었다. 특히 1954년 이후에는 4-H 운동(Head, Heart, Hand, Health)을 통해 청년 농업 지도자 양성과 농촌 근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 운동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던 부천 소사 4-H 훈련농장은 1963년에 설립되어 농업기술과 생활기술을 교육하는 실습장으로 활용되었다. 이곳에서는 남성에게 농지 관리·원예·축산 기술을, 여성에게는 재봉·미용·요리 등을 교육했다. 이 부천 소사 4-H 훈련농장은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자립형 모델 농장으로 발전했다. 그 결과 1968년에는 200만 원, 1969년에는 4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1979년까지 총 3,602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인력을 길러냈다. 이러한 경험은 훗날 새마을운동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훈련농장의 상징이었던 사일로(Silo)는 가축 사료 저장 시설이자 농업 근대화를 상징하는 구조물로, 현재는 일부만 남아 있다. 이 사일로는 2021년 10월 27일 경기도 등록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으며, 1960~1970년대 한국 농업 근대화와 국제 협력, 청년 교육 운동이 교차한 역사적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부천시 소사체육공원(소사본동 364-6)에 남아 있는 사일로는 전후 한국 농촌 재건의 상징이자, ‘머리·마음·손·몸’을 다해 미래를 일군 청년들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일흥사와 소사공단 이야기
    소사에서 벌응절리로 넘어가던 옛길이 지나던 현재의 소사구청 일대는 약 100여 년 전만 해도 임야(산)가 펼쳐진 야트막한 언덕이었다. 이 지역에 철 관련 공장이 처음 들어선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 제국주의 침략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군수용품 생산을 목적으로 일흥사(日興社) 소사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였다. 해방 이후 일흥사 소사공장이 있던 자리에 서울기계제작소와 서울주철제작소가 차례로 들어섰고, 이후 이들 공장은 각각 신한주철과 서울주철공업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1973년에는 이천중기(삼양중기)가 입주하면서 이 일대는 소사공단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이들 공장 건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현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다. 한때 소사공단에서 쇠를 녹이고 달구어 기계를 만들던 공장들은 이제 흔적만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밭 가는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벼베는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