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청도군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고지도의 고증을 통해 청도군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기록한 책자.『삼국사기』지리지에 언급된 대성군이 청도의 옛 모습인지를 추척하는 것을 시작으로 고대 청도 지역에 정착하게 된 선조와 이서국의 전설을 통해 근대 역사 속에 나와 있는 청도의 연혁을 자세히 연구해서 기록했다. 삼국시대 이후 지리지를 검토해 청도 연혁을 정립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복개와 복개(復開) 사이, 심곡천
    일제강점기가 끝나갈 무렵 일본인 오카다 타쿠(岡田卓)는 당시 부천군 소사읍에서 태어나고 소사읍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재 조선 일본인이었다. 즉 부천의 소사는 오카다의 고향인 셈이다. 1945년 당시 소사소학교를 졸업한 오카다는 그해 조선이 일제 식민지로부터 해방되자 일본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이다. 그런 오카다는 일본에서 성장하면서 고향을 소사에 두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지내다 소사소학교를 졸업한 동창들과 함께 옛 소사읍의 전경을 회화적으로 그려냈다. 현재 부천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A2용지 크기의 지도가 그것이다. 이 지도에는 1940년대 당시 옛 소사읍의 하천, 도로, 취락, 건물 등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이 지도의 주요 내용과 함께 지도에서 볼 수 있는 물줄기를 해석하여 소사천 등 여러 하천의 원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소중화의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의병전쟁의 사상적 기초를 닦은 화서학파
    조선말기 이항로를 중심으로 그의 학문과 사상에 영향을 받은 유림에 의해 성립되었다. 이들은 조선 후기 소중화 의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고유문화 수호 및 구국운동에 큰 역할을 한 재야의 대표적인 위정척사 세력이다. 화서학파의 위정척사운동과 항일운동은 일제 강점기의 국내외 독립운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한국 근대 민족 운동사에서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파래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논에 물을 퍼 넣을 때 물푸는소리
    물푸는소리는 논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물과 관계된 소리로 논에 물을 퍼 넣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물을 푸는 도구에 따라 용두레질소리, 맞두레질소리, 파래소리, 무자위소리 등으로 불려진다. 노랫말의 구성을 살피면 물을 푸는 숫자를 세기도 하고 동시에 익살스러운 상황을 함께 노래하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쌍산의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쌍산의병창의지 증동마을
    증동마을은 1906년 양회일이 증동마을의 임노복 등을 찾아가 쌍산의소 결성을 논의하고 수개월간 준비한 곳으로 한말 의병의 대표적인 창의소이다. 증동마을의 쌍산의병 유적은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어 있고, 현재 양화일 순의비, 호남창의소 터, 무기 제작소, 마을 뒤편의 의병 막사 터와 화약 원료인 유황 등을 보관했다는 유황굴 등이 남아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캠프마켓 인쇄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 인쇄소 근무자의 이야기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이00 어르신은 1976년 캠프마켓 인쇄소에 시험을 보고 통과한 뒤 근무하게 되었다. 이후 2003년까지 인쇄소 정비공으로 일을 하였고 퇴직을 하였다. 필기시험을 보고 들어간 인쇄소는 벽돌로 지어진 건물에 두꺼운 철문과, 엘리베이터가 있었고 일제때 만든 것이라고 들었다. 미군부대 출입시 신원조회는 철저했고, 한국인 근로자들끼리도 서로 감시하는 분위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래도 군사보안 때문에 미군에게 의심을 사는 행동을 하면 안되는 것이었다. 호기심에 인쇄소 지하에 내려가 보았고 두꺼운 철문과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어두컴컴하고 지하실 냄새에 바로 올라왔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경기잡가의 명인 묵계월
    묵계월은 서울 중구 지역문화예술인으로 중요무형문화재 57호 경기민요 기능보유자였다. 중요무형문화재 57호 경기민요에는 12잡가인 유산가, 적벽가, 제비가, 소춘향가, 집장가, 선유가, 출인가, 평양가, 십장가, 방물가, 형장가, 달거리가 포함된다. 이와 함께 『삼설기』전수에도 힘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1920년대 최고의 예인 박춘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창이자 재담꾼이었다. 박춘재는 1881년에 밀양 박씨 청재공파 19대손으로 태어나, 15세에 임금의 좌우에서 춤과 노래로 위로하던 벼슬인 궁내부 가무별감을 지냈다. 경기소리의 대가이자 재담의 일인자였고, 발탈의 명인으로 평가받는다. 발탈은 발에 탈을 씌워서 재담으로 이끌어가는 공연을 말한다. 박춘재는 광무대의 간판 스타이자 당대의 대표적인 소리꾼이었다. 특히 경서도 속가 부분에서 독보적인 명창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춘향의 엄마 월매로 기억되는 창극인 임유앵
    임유앵은 판소리 명창이자 창극인이다. 여성국극의 대모인 임춘앵의 언니이자 명창 강장원의 부인이기도 하다. 1937년에 음반을 취입하고 조선음악단으로 활동했다. 해방 후에는 여성국악동호회에서 박녹주, 김소희 등과 활동하며 춘향전을 창극으로 각색한 「옥중화」에서 춘향의 엄마인 월매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여성농악단으로도 활동했고, 동생 임춘앵과 함께 여성국악동지사를 만들었다. 국악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모 찌는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고성군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모를 찌며 부르는 자진정자소리
    경남 고성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자진정자소리를 불렀다. 모찌기란 모를 심기 위해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 춤씩 묶어내는 일을 뜻한다. 자진정자소리는 영남지방에서 왕성하게 전승이 되는데, 주로 모 심을 때 부르며 때로는 모를 찔 때도 불렀다. 경쾌하고 단순한 리듬이 반복되는 까닭에 따라부르기 쉽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서 부르는 모찌는소리
    김포시는 경기도 북서쪽 해안가에 위치하며 동쪽은 한강을 중심으로 파주시와 고양시를 접하고 있다. 크고 작은 하천이 많아 전 토지의 10%가 하천이다. 토지의 39.6%가 경지로 논이 많은 지역이다. 김포미와 통진미는 질 좋은 쌀로도 유명하다. 주요 농산물은 쌀 이외에도 화훼, 과수, 인삼 생산량이 많다. 통진읍의 소재지는 마송리이다. 100m 이상의 산이 없는 평야지대이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서「모를 찌며 부르는 소리」는 논농사 중에서 「모심기소리」와 더불어 모노래에 속한다. 소리를 하면서 효과적으로 현장의 진행 상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를 찌며 부르는 소리」는 「모심기소리」에 비해 자료 전승이 귀한 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부모죽은 부고왔네'
    경남 함양군에서는 「밭매는소리」로 '부모죽은 부고왔네'를 불렀다. 「밭매는소리」는 여성들의 감각과 정서 및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다수이다. '부모죽은 부고왔네'는 친정 부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친정에 가고자 하나 협조적이지 않은 시댁 식구들과 늦게 왔다고 핀잔을 주는 친정 식구들의 이야기를 노래한 서사민요이다. 함양군 안의면에서 채록된 '부모죽고 부고왔네'는 친정에 도착해 죽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통곡하는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쇳물 쏟아지는 꿈, 포항 구 삼화제철소 고로
    삼화제철소의 고로는 일제강점기 말 전쟁 수행을 위한 군수용 철을 확보하려는 일제의 계획에 따라 세워졌다. 고레가와제철 소유였던 고로 8기는 제대로 가동도 못한 상태에서 해방을 맞았다. 삼화제철소 소속이 된 고로는 1기당 하루 20t씩 선철을 생산하는 규모였다. 채산성이 악화되면서 강원도 동해시의 삼화제철소는 1971년 완전히 문을 닫았다. 당시 삼화제철소의 소유 기업이었던 동국제강은 8기 중 7기를 생석회 생산시설로 바꾸었다. 이후 삼화제철소 자리가 건설회사에 넘어가면서 고로 7기는 철거되었으나, 포스코가 1993년 한국 제철사의 산 증거인 마지막 1기를 인수해 원래 모습으로 복원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