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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한국 최초의 근대 조각가, 정관 김복진
    김복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다. 한국 조소예술의 개척자이자 최초의 미술비평가이며, 예술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진보적 예술운동가로서 카프를 이끈 지도자였다.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로서, 미술가로서는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손기정 선수를 모델로 한 「소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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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민중의 칼춤을 목판에 새기다, 판화가 오윤(吳潤)
    한국의 판화가다. 민족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전통미술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한 목판화를 주로 남겼다. 다수의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복제가 가능한 판화를 매체로 선택하였고, 강렬하고 표현적인 칼 선으로 민중의 혁명성을 부각시켰다. 대표 작품으로는 「대지」, 「노동의 새벽」, 「애비」, 「칼 노래」, 「북춤」, 「낮도깨비」, 「통일 대원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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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 창극 진채선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고창군

    시네마 창극 진채선
    창극 '진채선'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창극 '진채선'은 조선시대 판소리 중흥의 아버지인 동리 신재효가 그의 문하생 진채선을 두고 지었다고 알려지는 연가 '도리화가'(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핀 봄 경치 노래)를 바탕으로,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동편제 소리의 대가, 송만갑의 자취를 찾아서
    송만갑은 동편제 판소리의 계승자이자 한말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판소리의 변화를 이끈 혁신가였다. 그는 전통적인 법통에만 머무르지 않고, 대중성과 무대예술성을 결합함으로써 창극 형식의 발전에 기여했다. 가문에서 파문될 정도로 새로운 소리를 추구했으나, 그의 음반 활동과 제자 양성은 판소리 전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출생지는 구례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 구례에서 이어지고 있는 동편제 전승 활동은 그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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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 (웹사이트)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보성군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 (웹사이트)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웹사이트)'는 판소리 지도, 판소리 유적지 정보와 판소리 VR 영상, 판소리 웹툰을 담은 웹콘텐츠이다. 전남 보성은 서편제(판소리 유파의 하나로 호남 서남부 지역에서 발달한 소리제)의 중심지로 해당 콘텐츠에서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접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소렴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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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입관을 위한 마지막 절차, 대렴
    시신을 정리하는 과정 중에 가장 마지막 과정을 대렴이라고 한다. 소렴한 시신을 네모나게 싸서 묶는 절차이다. 시신을 반듯하게 입관하기 위해서다. 사람의 숨이 끊어지면 깨끗하게 습을 하고 수의를 입힌 후, 다음 날 소렴을, 그 다음날 대렴을 한다. 이렇게 하루씩 기간을 두고 진행하는 이유는 혹시 죽은 망자의 영혼이 살아오지 않겠냐는 기대와 불안심리를 반영한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있다고 믿었고, 간혹 영혼이 죽은 육체에 돌아오기도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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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소리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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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충남 지역의 논매는 소리 덩어리소리
    덩어리소리는 경기·충남·강원 지역에 걸쳐서 나타나는 논매는소리로 후렴에 '덩어리'가 들어간다. 덩어리라는 말이 들어간 이유는 논바닥을 논호미로 찍으면 호미가 둥글게 되어 있어 찍는 순간 흙이 덩어리가 되어 넘어온다. 곧 논매는 일이 덩어리를 만드는 일이라는 의미로 덩어리소리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 각 지역마다 토리와 노랫말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호미로 논을 맬 때 부르는 노동요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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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구군창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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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강릉의병을 기리는 강릉의병항쟁기념탑
    강릉의병항쟁기념탑은 한말 을미, 정미의병 당시 치열했던 항일 투쟁사 속의 구국정신과 그분들의 혼을 기리고 후세에 선열들의 얼을 계승하고자 2010년 강릉항일기념공원을 조성하여 건립하였다. 강릉의병은 을미의병 시기에는 민용호 의병장의 관동구군도창의소를 중심으로 항쟁을 펼쳤고, 정미의병 시기에는 원주진위대의 장교였던 민긍호 의병장의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항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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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화가 이응로의 삶이 담긴 예산 이응로 선생 사적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초가집 여관이 자리하고 있다. 이 여관의 이름은 ‘수덕여관’으로 화가 이응로(1904~1989)가 머무르며 작품 활동을 했던 공간으로 유명하다. 이응로는 1944년 수덕여관을 구입해 약 15년간 그림을 그리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동백림 사건 이후 1969년 수덕여관에서 요양을 하면서 화강암 바위에 암각화를 남기기도 하였다. 이응로와 고승들의 작품을 비롯한 근현대 예술인의 다양한 작품들은 수덕여관 근처에 세워진 선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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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계룡시

    정원강이 포교 활동과 독립운동을 펼쳤던 계룡 계룡산 삼신당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에 삼신당이라는 건물이 있다. 신도안은 다양한 종교단체가 모였던 종교촌이다. 1983년부터 주변 정화 사업으로 종교단체의 건물이 모두 헐렸지만 역사적·민속학적 가치를 지닌 삼신당 만큼은 충청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원형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삼신당은 1925년 정원강이 세웠다. 정원강은 삼신당의 포교 활동과 더불어 독립운동도 적극적으로 펼치다 1943년 일제에 붙잡혀 고문을 겪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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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고사포진지
    일본 방위성 방위연구소에 소장되어 있는 『대동아전쟁 제17방면군 축성시설배치도』에는 전쟁 말기 한반도 내 일본군 군사시설이 그려져 있는데 이 지도의 부평 일대에 눈에 띄는 기록이 있다. 부평 왼편의 산지에는 ‘야전진지’라고 쓰여 진 긴 실선이 있고, 그 아래쪽으로는 빨간 세모 표시에 ‘병기격납동굴 500㎡’라고 기재되어 있다. 현재 인천가족공원에는 고사포가 설치되었던 콘크리트 진지 2곳이 확인된다. 자료에는 6문의 고사포가 있었다고 했으니 4곳의 진지가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부평문화원에서 해방 이후 부평 인근 원적산 정산에서 고사포진지터를 추가로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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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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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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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연기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올러를가시는구나'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밭매는소리」로 '올러를가시는구나'를 불렀다. 「밭매는소리」는 밭에 돋은 잡초를 뽑아내며 부르던 노래로 여성 노동요라고 할 수 있다. 올러를가시는구나는 세종시 연기면에서만 전승이 확인된 노래이다. 4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올러 올러를 가시는구나 아아”라고 하는 디딤가사를 선후창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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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 영순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한폭뜯어 고깔접고'
    경북 문경시에서는 「밭매는소리」로 '한폭뜯어 고깔접고'를 불렀다. '한폭뜯어 고깔접고'는 고된 시집살이를 견디지 못하고 중이 된 며느리의 사연을 그려낸 서사민요이다. 문경시에서 보고된 '한폭뜯어 고깔접고'는 중이 되어 전국으로 동냥을 다니던 며느리는 결국 남편과 재결합해 잘 살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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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북 청주시 오창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자진아라리
    충북 청주시에는 「밭매는소리」로 자진아라리를 불렀다. 밭매기는 여성들의 노동이었던 까닭에 「밭매는소리」는 여성들의 감각과 정서 및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다수였다. 그 중 자진아라리는 동부산간지대에서 주로 불리었다. 엇모리장단으로 아라리보다 빠르고 경쾌하다. 전언가사가 2행 단위이며 가사의 길이는 아라리보다 짧다. 후렴이 없는 형태가 기본이나 집단노동요로 불릴 경우에는 후렴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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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아름다운 블루로드 B길에서도 절경인 영덕 석리마을길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석리는 경사지 마을로 영덕군에서 가장 작은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마을이 탐방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영덕군에서 개발한 ‘블루로드’ 덕분이다. 석리마을길은 블루로드 B코스의 석리마을 입구에서 대게원조마을 앞까지 1.5㎞ 구간을 이른다. 이 구간은 원래 해안 철책선이 설치되고 군인들이 경계를 서던 곳이라 민간인이 다닐 수 없었으나 2000년대에 철책선을 정리하여 석리마을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석리마을은 낭만적이지만, 실제 마을 길은 좁고 가팔라서 젊은 사람도 다니기가 힘들 정도이다. 이처럼 불편한 길임에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까닭은 마을 구성원들이 필요한 만큼만 경사지를 다듬어 집을 짓고 길을 내는 등 자연환경에 순응하고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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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DMZ 안의 비경 양구 두타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 두타연에서 금강산은 32㎞ 거리에 있다. 그리고 이곳 두타연은 휴전선 가까이 있어서 군부대가 통제하는 까닭에 아무 때나 탐방할 수 없다. 그러나 두타연에는 1급수에만 산다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열목어의 우리나라 최대서식지이고, 주변에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이 서식하고 있어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걷다 보면 실제 산양을 볼 수도 있다. 이렇듯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의 다양한 수종이 숲을 이루어 마치 원시림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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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얼음골 사과에 빠지다! ‘밀양 얼음골사과축제’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의 재약산 중턱에는 얼음골이 있다.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신비한 골짜기로, 전국적으로 알려진 밀양의 명소이다. 또한, 얼음골만큼 유명한 것은 얼음골 일대에서만 생산되는 ‘얼음골사과’로 매년 11월이 되면 얼음골 일원에서 ‘얼음골사과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얼음골사과의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감사고유제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 등을 경험할 수 있고, 그해 생산된 질 좋은 얼음골사과를 구매할 수 있으며, 얼음골사과로 만든 막걸리와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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