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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이 망소이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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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이대로는 못 살겠다', 망이 망소이의 난
    고려 명종 때 충청도 지역에서 망이와 망소이가 주동이 되어 과도한 부역과 차별 대우에 항의하며 일으킨 농민과 소민(所民)들의 봉기를 말한다. 공주 명학소(鳴鶴所, 현재의 대전광역시 서구 부근)를 중심으로 하여 일어났으므로 ‘공주 명학소의 난’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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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 창극 진채선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고창군

    시네마 창극 진채선
    창극 '진채선'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창극 '진채선'은 조선시대 판소리 중흥의 아버지인 동리 신재효가 그의 문하생 진채선을 두고 지었다고 알려지는 연가 '도리화가'(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핀 봄 경치 노래)를 바탕으로,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동편제 소리의 대가, 송만갑의 자취를 찾아서
    송만갑은 동편제 판소리의 계승자이자 한말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판소리의 변화를 이끈 혁신가였다. 그는 전통적인 법통에만 머무르지 않고, 대중성과 무대예술성을 결합함으로써 창극 형식의 발전에 기여했다. 가문에서 파문될 정도로 새로운 소리를 추구했으나, 그의 음반 활동과 제자 양성은 판소리 전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출생지는 구례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 구례에서 이어지고 있는 동편제 전승 활동은 그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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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 (웹사이트)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보성군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 (웹사이트)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웹사이트)'는 판소리 지도, 판소리 유적지 정보와 판소리 VR 영상, 판소리 웹툰을 담은 웹콘텐츠이다. 전남 보성은 서편제(판소리 유파의 하나로 호남 서남부 지역에서 발달한 소리제)의 중심지로 해당 콘텐츠에서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접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밭일구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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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하는 소리 괭이소리
    괭이소리는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소리로 주로 화전밭을 일굴 때 많이 불렀다. 화전밭을 만들어 일구는 여러 사람이 함께 선후창으로 부르는 노동요이다. 괭이소리가 주로 발견되는 곳을 살피면 이 사실을 더 잘 알 수 있는데 영월이나 정선과 같은 주로 강원 산골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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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농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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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이용후생의 실학 사상에 입각해 과농소초를 쓴 박지원
    박지원은 조선후기 소설, 철학, 천문학, 병학, 농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동한 북학파의 대표적 학자이다. 홍대용, 이덕무, 박제가, 이서구, 유득공 등과 교류하며 후일 북학파라는 학맥을 형성하게 된다. 1780년 중국사신단에 참여하여 접촉한 청의 문물은 그의 사상체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실용적인 학문태도로 『과농소초』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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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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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마을 이름을 삼켜버린 함백광업소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던 함백광업소는 1948년부터 상공부 직할로 개발하다가 1950년 대한석탄공사의 창립과 더불어 삼척탄전 소속의 함백광업소로 발족했다. 이는 해방 이후 북한에서 갑자기 전력 송출을 중단해 버리자 근처에 있는 영월화력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 석탄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이다. 함백광업소가 조동리에 자리하면서 본격적으로 석탄 개발에 힘쓰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역에 철도를 부설하고 중고등학교를 개교하고, 우체국, 파출소 등을 설치하였는데 이름을 지역명인 ‘조동’이나 ‘신동’이 아닌 함백중학교, 함백고등학교, 신동읍 함백출장소, 함백치안센터, 함백의용소방대 등과 같이 ‘함백광업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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