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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소스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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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해방이후 생산된 국산 토마토케첩
    토마토 케첩은 잘 익은 토마토를 으깬 뒤 껍질과 씨를 걸러내고 양파, 마늘, 식초 등을 첨가하여 졸여서 만든 소스다.  토마토 케첩이 한국에 보급된 것은 1930년대 후반이었다. 이때는 일본에서 만든 것을 수입하여 판매했다. 해방 후 토마토 케첩은 외국에서 수입한 것과 국내에서 생산된 것이 있었는데 영세기업에서 생산되던 토마토케첩은 품질불량으로 적발되기도 했다. 1971년 8월 대기업인 오뚜기식품이 토마토케첩을 생산했는데 이 회사는 1979년 11월 일본 가고메사와 기술제휴를 맺어 케첩의 품질을 높였다. 1980년대에 서울식품, 롯데삼강, 샘표식품 등이 토마토 케첩 시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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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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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충남 지역의 논매는 소리 덩어리소리
    덩어리소리는 경기·충남·강원 지역에 걸쳐서 나타나는 논매는소리로 후렴에 '덩어리'가 들어간다. 덩어리라는 말이 들어간 이유는 논바닥을 논호미로 찍으면 호미가 둥글게 되어 있어 찍는 순간 흙이 덩어리가 되어 넘어온다. 곧 논매는 일이 덩어리를 만드는 일이라는 의미로 덩어리소리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 각 지역마다 토리와 노랫말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호미로 논을 맬 때 부르는 노동요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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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펄벅 부천에 살다, 펄벅기념관
    부천 펄벅기념관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대문호이자 아동 복지와 인종 간 불평등 해소를 위해 헌신한 사회사업가 펄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옛 ‘소사희망원’이 있던 자리에 설립되었다. 소사희망원은 펄벅재단 한국지부에서 유한양행 소사공장의 일부를 기증받아 설립한 고아원으로 2천여 명이 넘는 전쟁 고아와 혼혈아들을 돌봤다. 펄벅기념관에는 소사희망원 아이들이 펄벅의 80세 생일에 선물한 산수화 및 펄벅이 집필한 서적 등 2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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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 소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이태준
    이태준은 한국의 대표적 근대 소설가이다. 「달밤」, 「장마」, 「손거부」 등의 단편소설은 문체와 구성이 탁월하여 근대 소설 형식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쓴 「문장강화」는 지금까지도 글쓰기의 교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종합문예지 「문장」을 만들었으며,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에 가담했으나 1946년 월북했다. 서울 성북동의 수연산방은 이태준이 거주했던 가옥으로 운치있는 분위기의 찻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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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인간의 고통과 인간애를 소설에 담은, 한무숙
    한무숙은 문인이자 화가이다. 한무숙의 문학은 여성의로서의 삶, 사랑 등과 함께 한국현대사에 대한 통찰력도 보여준다. 대표작인 '역사는 흐른다'는 1989년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한무숙은 화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하여, 동료 작가의 삽화를 그리거나 서화전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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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마켓 인쇄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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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 인쇄소 근무자의 이야기
    최근까지 부평에 남아있었던 미군기지 캠프마켓. 이00 어르신은 1976년 캠프마켓 인쇄소에 시험을 보고 통과한 뒤 근무하게 되었다. 이후 2003년까지 인쇄소 정비공으로 일을 하였고 퇴직을 하였다. 필기시험을 보고 들어간 인쇄소는 벽돌로 지어진 건물에 두꺼운 철문과, 엘리베이터가 있었고 일제때 만든 것이라고 들었다. 미군부대 출입시 신원조회는 철저했고, 한국인 근로자들끼리도 서로 감시하는 분위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래도 군사보안 때문에 미군에게 의심을 사는 행동을 하면 안되는 것이었다. 호기심에 인쇄소 지하에 내려가 보았고 두꺼운 철문과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어두컴컴하고 지하실 냄새에 바로 올라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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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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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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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미소제조법으로 만드는 공장식 된장
    미소는 일본식 된장으로 쌀이나 밀가루에 황국균을 접종하여 코지를 만들고 이 코지를 삶은 콩과 섞어 발효시켜 만드는 것이다. 우리나라 된장이 콩만을 발효시켜 만드는 것과는 다르다. 미소는 한국의 된장에 비해 굉장히 빨리 발효되기 때문에 공장에서 대량생산하기 알맞았다. 미소는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생긴 장유공장에서 일본식 간장과 같이 생산되었다. 해방 후 미소의 발효방식이 현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된장의 원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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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목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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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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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 문화 이야기 '봉화 성황제 재현'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봉화 성황제 재현'
    경북 봉화군 거수마을의 성황재를 재연한 영상이다. 성황제란 마을을 지키는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의를 말하며, 주로 풍년, 무병장수 같은 마을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다. 토템 신앙을 간직한 거수마을의 거북바위 서낭당에서 성황제 제의를 재연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봉화 문화 이야기 '성황당 거북바위'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성황당 거북바위'
    경북 봉화군 봉화읍 거수마을에 있는 거북바위에 대한 영상이다. 거수는 광산 김씨의 집성촌으로, 거북이를 닮은 바위를 수호신으로 삼아 당제를 지냈다. 거북바위는 장수를 상징하는 동물 모양 바위를 신성시한 토템 신앙을 보여주는 향토유물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봉화 문화 이야기 '내성 보부상 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내성 보부상 이야기'
    경북 봉화군에 산재한 보부상의 흔적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이다. 보부상은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던 상인을 말한다. 천민이라는 신분적 제약에도 궂은 일을 마다치 않으며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를 이루는 중간자 역할을 했던 보부상의 변모 양상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복사골을 아시나요, 소사 복숭아
    복숭아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 자랐는데 팔기위해 재배한 것은 아니었다. 팔기위해 복숭아를 기르기 시작한 시기는 개항기 이후이다. 개항기 상품으로 팔기 위해 복숭아 나무를 심은 곳이 부천 소사이다. 부천 소사 복숭아는 일제강점기부터 많이 생산되고 질이 좋기로 유명하였다. 해방 후에도 유명했는데 1980년대 부천이 산업화되고 도시화되면서 대형 복숭아 과수원이 아파트와 공장으로 바뀌어버린다. 그러나 지금도 복숭아 과수원이 약간 남아 있어 과거의 영광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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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복개와 복개(復開) 사이, 심곡천
    일제강점기가 끝나갈 무렵 일본인 오카다 타쿠(岡田卓)는 당시 부천군 소사읍에서 태어나고 소사읍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재 조선 일본인이었다. 즉 부천의 소사는 오카다의 고향인 샘이다. 1945년 당시 소사소학교를 졸업한 오카다는 그해 조선이 일제 식민지로부터 해방되자 일본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이다. 오카다가 일본에서 성장하면서 고향을 소사에 두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지내다 소사소학교를 졸업한 동창들과 함께 옛 소사읍의 전경을 회화적으로 그려냈다. 현재 부천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A2용지 크기의 지도가 그것이다. 이 지도에는 1940년대 당시 옛 소사읍의 하천, 도로, 취락, 건물 등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이 지도의 주요 내용과 함께 지도에서 볼 수 있는 물줄기를 해석하여 소사천 등 여러 하천의 원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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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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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 충북 지역의 모심는 소리 하나소리
    하나소리는 전국의 모심는소리 중 하나로 경기·충청북도 지역에서 불려진다. 후렴에 '하나'가 들어가므로 하나소리라고 하는데 소리에서 일에 대한 지시와 독려가 잘 나타나 있다. 경기·충청북도의 하나소리는 메기는 소리는 다른 모심는소리와 비슷하지만 후렴에서 ‘여기도 하나’, ‘저기도 또 하나’ 등의 사설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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