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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장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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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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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논매고 돌아오면서 풍장소리
    마지막 논을 매고 돌아오는 길에 부르는 소리로 풍물(풍장)을 치면서 부른다고 해서 풍장소리라 한다. 논을 매는 일은 논농사 중 가장 고된 일로 이 일을 마치고서 마을의 장원을 뽑아 소에 태우고 오면서 부르는 소리로 경상도, 전라도 충청남도 일대에 널리 불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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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마을 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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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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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포마을의 신명과 예인들의 삶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소포마을의 신명과 예인들의 삶
    전남 진도 소포마을의 신명과 예인의 삶을 다룬 책이다. 소포마을은 예로부터 소포걸군농악과 진도북춤, 강강술래 등 다양한 문화유산의 명맥이 유지되는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민속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 민속예술과 예인을 취재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마을과 민속예술의 유래와 역사, 연출방식을 기록해 책으로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쇠부리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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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문화 (인터뷰 기록 영상)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북구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문화 (인터뷰 기록 영상)
    울산 북구 달천동에 있었던 철장(鐵場, 철광석을 캐던 광산)의 현장 근로자의 인터뷰를 채록하여 과거의 현장을 스토리텔링한 영상이다. 철장 근로자들의 희로애락을 담아, 지금은 폐광된 달천철장의 모습을 추억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 문화 (본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북구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 문화 (본편)
    울산 달천 철장의 역사와 철 문화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철장(鐵場)은 철광석을 캐던 광산으로, 달천 철장(達川鐵場)은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에 소재한 제철 유적을 말한다. 본 다큐멘터리는 철의 역사와 철이 인류에 미친 영향, 삼한 시대부터 시작된 달천 철장의 역사성, 울산의 금속산업과 달천철장의 연계성을 개괄적으로 탐구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 문화 (요약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북구

    울산 달천철장의 역사와 철 문화 (요약편)
    울산 달천 철장의 역사와 철 문화를 다룬 다큐멘터리의 요약편이다. 철장(鐵場)은 철광석을 캐던 광산으로, 달천 철장(達川鐵場)은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에 소재한 제철 유적을 말한다. 본 다큐멘터리는 철의 역사와 철이 인류에 미친 영향, 삼한 시대부터 시작된 달천 철장의 역사성, 울산의 금속산업과 달천철장의 연계성을 개괄적으로 탐구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시의 38선과 6.25_포천 사람들의 기억
    포천시를 지나던 38선은 가평군 경계의 민둥산(견치산)에서 시작해 이동면 연곡4리, 일동면 수입4리(산내지)를 지나 영중면 관모봉 남쪽 횃골 부근과 여우방골 남쪽을 거쳐 거사리 뇌머리산 정상으로 이어지고, 이후 창수면 옥수로 245·262번길과 박순 선생 묘 남쪽을 지나 연천군으로 넘어간다. 이 내용은 포천 지역의 38선을 중심으로 해방 이후부터 6·25 남침 과정, 그리고 전쟁 전후의 상황을 실제 경험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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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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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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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서구

    개장국에 소고기를 넣으면 육개장
    육개장은 쇠고기 양지머리를 푹 삶은 후 고기를 찢어 넣고 육수에는 채소와 고춧가루 등을 양념을 넣어 끓인 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대구가 유명해서 대구탕반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개고기로도 육개장을 만들었는데 개고기로 만든 육개장은 육개장이라고 하지 않고 개장국이라고 하여 구분하였다. 조선시대에 이어 일제강점기에도 개장국집이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부터 개장국은 언론에서 양성적으로 다루는 메뉴가 아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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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쇠고기를 위한 소사육
    소는 우리나라에서 오랜 옛날부터 키워 온 가축이다. 조선시대까지 소는 농사를 짓는 가축이었으나 개항기 이후 고기를 먹는 가축으로 인식되었다. 조선시대엔 나라에서 소의 도살을 종종 금지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도축장에서 신고만 하면 소를 도살할 수 있었다. 조선총독부는 조선 농가에서 소의 사육을 권장했는데 일본에서 쇠고기와 쇠가죽의 수요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조선 농가의 소 사육은 농가 1호당 0.5마리 정도였다. 농가 1호당 약 1마리 정도로 소를 많이 키운 곳은 남양반도의 섬들로, 이 곳에는 조선시대까지 말을 키우는 국영목장이 있었고, 그 목장이 폐쇄된 이후 소를 키우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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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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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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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뒷소리가 모음으로 되어 있는 논매는소리 긴소리
    우리나라 노동요 중 논농사와 관계된 소리로 주로 애벌매기를 할 때 오~ 에~ 에헤 등의 모음만으로 이루어진 논매는소리이다. 전국 각지에 분포하는데 작업에 대한 지시와 독려가 없이 길게 빼면서 노동의 힘듦을 잊게 하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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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써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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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작두로 풀을 썰면서 하는 우러리
    주로 강원 지역에서 작두로 풀을 썰면서 부르는 소리로 노동요에 속한다. 전국적으로 풀을 써는 소리가 있으나 특히 강원 지역에서 우러리라 했다. 두엄을 만들기 위해 작두를 풀을 썰 때 풀에 대한 설명을 작두에 풀을 넣는 사람이 매기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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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다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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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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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지경소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달구소리, 상사소리, 지경소리를 불렀다. 「터다지는소리」는 주춧돌이 놓일 자리를 단단하게 다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은 10여 명이 힘을 합쳐 지경돌을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며 불렀다. 지경소리의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지경이요” 등의 디딤가사가 붙는다. 지경돌을 들었다 내리는 동작에 맞추어야 하는 까닭에 짧은 노래로 빠른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는 작업 진행에 필요한 실무적 내용과 함께 집을 지은 뒤 집안이 번성하기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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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경남 의령군 봉수면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어여라차소리
    경남 의령군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망깨소리와 어여라차소리를 불렀다. 이 중 어여라차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여러차”, “어여라 차하”, “우여러 차하”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집터나 못둑을 다지거나 나무다리를 박을 때 일꾼들 간의 호흡을 맞추고 일의 고됨을 덜고자 불렀다. 의령군에서 앞소리꾼은 일을 하지 않고 소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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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서 말뚝 박으며 부르는 상사소리
    충남 예산군에서는 「말뚝박는소리」로 상사소리를 불렀다. 「말뚝박는소리」는 토목 공사에서 ‘망깨’라고 부르는 쇠뭉치 또는 굵은 통나무로 말뚝을 박으면서 부르던 노래를 일컫는다. 「말뚝박는소리」는 작업자들 간의 호흡을 맞춰줄 뿐만 아니라 흥을 돋워 작업 능률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 상사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상사디야”를 핵심어로 하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남성 공동 작업에서 가장 폭넓은 용도로 불린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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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충 사선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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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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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석용의병장과 28용사를 배향한 소충사
    소충사는 한말 이석용의병장과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던 28의사를 배향하는 사우로서 항일투쟁과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순절하신 충의열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곳이다. 이석용의병장은 1907년 임실 마이산에서 의병을 일으켜 기삼연 의병부대와 통합하여 호남창의진을 편성하였다. 그 후 기삼연이 순국하자 대장으로 추대되어 남원‧전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수차례 접전하여 많은 전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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