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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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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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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엿치기로 실력을 겨루는 문창 엿장수놀이
    문창 엿장수놀이는 조선시대 황가네와 김가네의 엿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이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1990년대에 재현되었고, 몇 차례 변화를 거쳐 모두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인 장날을 시작으로 놀이판-싸움-엿치기-엿불림순으로 진행된다. 장날 호객행위로 시작된 김가네와 황가네의 싸움이 엿치기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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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서 엿 팔며 부르는 엿사시오소리
    충남 논산시에서는 「엿파는소리」로 엿사시오소리를 불렀다. 엿장수가 엿을 팔 목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이후 노는 자리에서도 불리었다. 엿사시오소리는 내용상 상품선전과 호객행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상품선전은 나열법, 호객행위는 과장법을 사용해 유쾌하고 익살맞은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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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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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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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래 삶의 터전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남동구

    소래 삶의 터전
    인천 지역의 근대 산업문화 중 하나인 염전 산업에 대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인천 소금 산실이었던 인천 남동·소래 염전 이야기, 꼬마 기차 수인선과 소래철교 이야기, 관방 시설 논현포대 및 장도포대 이야기, 수도권 대표 어항 소래포구와 어시장, 옛날 민중의 소리와 지역 설화 및 지명유래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밭 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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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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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연기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올러를가시는구나'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밭매는소리」로 '올러를가시는구나'를 불렀다. 「밭매는소리」는 밭에 돋은 잡초를 뽑아내며 부르던 노래로 여성 노동요라고 할 수 있다. 올러를가시는구나는 세종시 연기면에서만 전승이 확인된 노래이다. 4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올러 올러를 가시는구나 아아”라고 하는 디딤가사를 선후창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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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 영순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한폭뜯어 고깔접고'
    경북 문경시에서는 「밭매는소리」로 '한폭뜯어 고깔접고'를 불렀다. '한폭뜯어 고깔접고'는 고된 시집살이를 견디지 못하고 중이 된 며느리의 사연을 그려낸 서사민요이다. 문경시에서 보고된 '한폭뜯어 고깔접고'는 중이 되어 전국으로 동냥을 다니던 며느리는 결국 남편과 재결합해 잘 살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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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충북 청주시 오창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자진아라리
    충북 청주시에는 「밭매는소리」로 자진아라리를 불렀다. 밭매기는 여성들의 노동이었던 까닭에 「밭매는소리」는 여성들의 감각과 정서 및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다수였다. 그 중 자진아라리는 동부산간지대에서 주로 불리었다. 엇모리장단으로 아라리보다 빠르고 경쾌하다. 전언가사가 2행 단위이며 가사의 길이는 아라리보다 짧다. 후렴이 없는 형태가 기본이나 집단노동요로 불릴 경우에는 후렴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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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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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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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읍 최초로 세탁기계를 도입한 중앙 세탁소
    강화읍에서 45년 이상을 묵묵하게 자리 잡고 있는 중앙 세탁소. 이곳은 오래된 세탁소라는 의미도 있지만, 강화도에서 처음으로 세탁기계를 도입해서 옷을 세탁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을 찾는 동네 주민들은 사장님의 섬세함과 정직함을 기억하고 이곳에 항상 옷을 맡긴다. 세탁뿐만 아니라 수선, 심지어 작은 단추를 다는 것까지 이 지역 주민들은 그의 손을 통해서 옷을 손질하고 보관하고 있었다. 그 묵묵한 손길로 인해 여전히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세탁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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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중앙목욕탕과 중앙세탁소가 가져온 생활 혁명
    1970년대 말까지만 해도 탄광촌에서는 탄가루가 잔뜩 묻은 광부들을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광업소 내에 중앙목욕탕이 생기면서 이런 풍경이 사라졌다. 또 탄광촌의 상징적인 풍경이던 검은 냇물에 빨래를 하는 주부의 모습은 광업소 내에 중앙세탁소가 건립되면서 사라졌다. 당시 아내들은 매일 광부의 작업복을 빨래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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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조선 후기 화폐 사용을 보여주는 박지원의 소설 「허생전」
    「허생전」은 조선 시대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이다. 「허생전」에서 당시의 시장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시대 후기 시장에서의 매점매석, 화폐의 보편적인 유통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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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난민들의 고통이 담긴 현대소설, 『탈향(2012)』
    이호철의 데뷔작 『탈향』 은 6·25 전쟁 당시 부산 지역의 중구와 부산진구를 배경으로 하여 1955년에 창작한 현대 소설이다. 6·25 전쟁 중에 중공군의 참전으로 인한 1·4후퇴 당시, 대규모의 철수작전으로 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LST에 올라탄다. 부산으로 피난 나온 친구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궁핍하고 고단한 피난 생활을 견뎌낸다. 하지만 더욱 어려워지는 생활에 이들 사이는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이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실향이 아닌 탈향을 통해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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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현대사의 비극을 담아낸 소설 『수난이대(1993)』
    하근찬의 소설 『수난이대』는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반전문학작품이다. 일제식민시기에 겪은 아버지의 수난과 6.25전쟁에서 겪는 아들의 수난, 이렇게 대를 이어 이 땅의 현대사가 겪어내야만 했던 역사적 비극과 그 극복의 의지를 드러낸 소설이다.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외나무다리가 등장하고 있으며, 역행적 구성, 인물들의 뚜렷한 성격 등에서 단편소설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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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다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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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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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지경소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달구소리, 상사소리, 지경소리를 불렀다. 「터다지는소리」는 주춧돌이 놓일 자리를 단단하게 다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은 10여 명이 힘을 합쳐 지경돌을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며 불렀다. 지경소리의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지경이요” 등의 디딤가사가 붙는다. 지경돌을 들었다 내리는 동작에 맞추어야 하는 까닭에 짧은 노래로 빠른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는 작업 진행에 필요한 실무적 내용과 함께 집을 지은 뒤 집안이 번성하기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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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경남 의령군 봉수면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어여라차소리
    경남 의령군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망깨소리와 어여라차소리를 불렀다. 이 중 어여라차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여러차”, “어여라 차하”, “우여러 차하”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집터나 못둑을 다지거나 나무다리를 박을 때 일꾼들 간의 호흡을 맞추고 일의 고됨을 덜고자 불렀다. 의령군에서 앞소리꾼은 일을 하지 않고 소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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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서 말뚝 박으며 부르는 상사소리
    충남 예산군에서는 「말뚝박는소리」로 상사소리를 불렀다. 「말뚝박는소리」는 토목 공사에서 ‘망깨’라고 부르는 쇠뭉치 또는 굵은 통나무로 말뚝을 박으면서 부르던 노래를 일컫는다. 「말뚝박는소리」는 작업자들 간의 호흡을 맞춰줄 뿐만 아니라 흥을 돋워 작업 능률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 상사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상사디야”를 핵심어로 하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남성 공동 작업에서 가장 폭넓은 용도로 불린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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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강 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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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아들 낳기를 기원하는 치성기자(致誠祈子)
    ‘치성기자(致誠祈子)’는 아이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치성을 드리는 기자의례(祈子儀禮)이다. 일반적으로 산이나 하천, 바위, 나무, 절 등에 정화수를 떠놓고 두 손을 비비며 치성 드렸다. 집 안에서 치성을 드리는 경우에는 부엌이나 뒤꼍에서 했다. 치성기자는 남들이 모르게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믿어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에 주로 했다. 때로는 무당을 불러 굿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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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영화동에서 꽃핀 전통춤: 이매방 명인의 발자취
    한국 무용계의 거목 이매방 명인은 6·25전쟁 시기 군예대 소속으로 군산에 머물며 영화동에 무용연구소를 열었다. 그는 이곳에서 승무와 살풀이춤 등을 지도했으며, 생계가 어려울 때는 미 공군비행장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 시기가 그의 인생 전환점이 되어 서울로 활동 지역을 넓혀 무용학원을 개설했고, 국가적 예술가로 성장하였다. 그의 제자 임귀성 원장 등은 현재도 군산에서 이매방류 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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