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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강원도의 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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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마을 이름을 삼켜버린 함백광업소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던 함백광업소는 1948년부터 상공부 직할로 개발하다가 1950년 대한석탄공사의 창립과 더불어 삼척탄전 소속의 함백광업소로 발족했다. 이는 해방 이후 북한에서 갑자기 전력 송출을 중단해 버리자 근처에 있는 영월화력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 석탄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이다. 함백광업소가 조동리에 자리하면서 본격적으로 석탄 개발에 힘쓰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역에 철도를 부설하고 중고등학교를 개교하고, 우체국, 파출소 등을 설치하였는데 이름을 지역명인 ‘조동’이나 ‘신동’이 아닌 함백중학교, 함백고등학교, 신동읍 함백출장소, 함백치안센터, 함백의용소방대 등과 같이 ‘함백광업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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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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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쌍산의병창의지 증동마을
    증동마을은 1906년 양회일이 증동마을의 임노복 등을 찾아가 쌍산의소 결성을 논의하고 수개월간 준비한 곳으로 한말 의병의 대표적인 창의소이다. 증동마을의 쌍산의병 유적은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어 있고, 현재 양화일 순의비, 호남창의소 터, 무기 제작소, 마을 뒤편의 의병 막사 터와 화약 원료인 유황 등을 보관했다는 유황굴 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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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구군도창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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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주둔지 대공산성
    강릉 대공산성은 언제 축조되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영동지역의 외적침입에 대비해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 을미의병 당시 민용호의 관동의병이 장기적인 항일기지 건설을 목적으로 주둔했던 곳이다. 민용호는 강릉을 근거지로 북으로는 고성, 남으로는 울진에 이르기까지 태백산맥을 주축으로 하는 동해안 일대에서 일본군 및 관군을 상대로 활발한 항일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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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모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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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삼합리에서 소를 몰면서 부르는 소리
    광주시는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하며 광주산맥 끝자락에 위치하여 구릉성 산지가 발달하였다. 실촌읍은 광주시의 동남부에 위치한 읍으로 실촌(實村)이라는 지명은 예로부터 고을이 견실하여 붙은 이름이다. 광주시는 산지가 많아 토지의 약 70%가 임야 지역이다. 고개와 비탈길을 일구어 밭을 만들고 농사를 짓는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삼합리에서 소를 몰면서 부르는 「소모는소리」 는 밭을 갈 때 부르는 소리이다. 실촌읍 삼합리의 「소모는소리」는 「호리소소리」이다. 호리소는 밭을 갈 때 소를 한 마리를 쓰는 경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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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여주시 금사면 도곡 2리에서 부르는 「소에게 하는 소리」
    여주시는 산지가 동서로 뻗어 동쪽으로는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양평군과 경계를 이룬다. 토지의 49%가 임야이다. 경지는 27.8%에 불과하다. 여주시 금사면은 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면으로 면 소재지는 이포리이다. 남한강을 잇는 이포대교가 건설되어 주변 지역과 교통이 원활해졌다. 농경지 면적은 여주시에서 최하위지만 주민이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한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도곡2리에서 논를 갈면서 부르는 「소에게 하는 소리」는 「논가는 소리」이다. 「소에게 하는 소리」는 농부가 논밭을 갈기 위해 소를 부리며 하는 소리이다. 소가 논밭갈이를 잘 하려면 말귀를 잘 알아듣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쟁기질을 하면서 소가 다른 길로 빠지지 않도록 ‘몽둥이로 맞을 거’라고 위협하기도 하고 ‘참 잘 간다’고 칭찬도 하면서 논을 갈기 때문에 「소에게 하는 소리」는 「소모는소리」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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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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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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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엿치기로 실력을 겨루는 문창 엿장수놀이
    문창 엿장수놀이는 조선시대 황가네와 김가네의 엿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이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1990년대에 재현되었고, 몇 차례 변화를 거쳐 모두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인 장날을 시작으로 놀이판-싸움-엿치기-엿불림순으로 진행된다. 장날 호객행위로 시작된 김가네와 황가네의 싸움이 엿치기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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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서 엿 팔며 부르는 엿사시오소리
    충남 논산시에서는 「엿파는소리」로 엿사시오소리를 불렀다. 엿장수가 엿을 팔 목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이후 노는 자리에서도 불리었다. 엿사시오소리는 내용상 상품선전과 호객행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상품선전은 나열법, 호객행위는 과장법을 사용해 유쾌하고 익살맞은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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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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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써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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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풀 썰며 부르는 우러리소리
    경북 영양군에서는 「풀써는소리」로 우러리소리를 불렀다. 「풀써는소리」는 논이나 밭에 거름으로 쓸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우러리소리는 강원도 전역에서 불리던 노래로 강원 이외의 지역에서는 영양과 포항에서 보고된 사례가 유일하다. 작두에 풀을 넣어주는 사람이 풀의 정보를 가사에 담아 외치듯이 소리 한다. 영양군에서 보고된 우러리소리는 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일의 과정을 안내하고 독려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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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전남 고흥군 도양읍에서 풀짐지며 부르는 한물지기소리
    「풀짐지는소리」는 산에서 풀을 베어 지게에 지고 돌아오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풀짐지는소리」로 아이고설움이야소리와 한물지기소리를 불렀다. 한물지기소리는 「풀짐지는소리」 외의 기능으로는 불리지 않았으며 고흥군에서만 전승이 되었다. 1마디 또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위야 허허”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여럿이 함께한다 해서 한물지기소리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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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복개와 복개(復開) 사이, 심곡천
    일제강점기가 끝나갈 무렵 일본인 오카다 타쿠(岡田卓)는 당시 부천군 소사읍에서 태어나고 소사읍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재 조선 일본인이었다. 즉 부천의 소사는 오카다의 고향인 셈이다. 1945년 당시 소사소학교를 졸업한 오카다는 그해 조선이 일제 식민지로부터 해방되자 일본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이다. 그런 오카다는 일본에서 성장하면서 고향을 소사에 두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지내다 소사소학교를 졸업한 동창들과 함께 옛 소사읍의 전경을 회화적으로 그려냈다. 현재 부천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A2용지 크기의 지도가 그것이다. 이 지도에는 1940년대 당시 옛 소사읍의 하천, 도로, 취락, 건물 등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이 지도의 주요 내용과 함께 지도에서 볼 수 있는 물줄기를 해석하여 소사천 등 여러 하천의 원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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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르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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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소를 먹이는 아이들이 소를 부르는 소리
    '소부르는 소리'는 강원도 삼척 지역에서 소를 먹이는 아이들이 소를 먹이고서 집에 돌아오거나 이동할 때 소를 부르면서 부르는 소리로 '너와너와' 혹은 '여와여와' 등의 입말이 들어간 소리이다. 소부르는 소리는 먹이던 소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할 때, 다 먹이고 집으로 돌아올 때 주로 불렀다. 이 소리는 어린아이들의 입말과 순박한 노랫말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는 농촌의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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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일흥사와 소사공단 이야기
    소사에서 벌응절리로 넘어가던 옛길이 지나던 현재의 소사구청 일대는 약 100여 년 전만 해도 임야(산)가 펼쳐진 야트막한 언덕이었다. 이 지역에 철 관련 공장이 처음 들어선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 제국주의 침략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군수용품 생산을 목적으로 일흥사(日興社) 소사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였다. 해방 이후 일흥사 소사공장이 있던 자리에 서울기계제작소와 서울주철제작소가 차례로 들어섰고, 이후 이들 공장은 각각 신한주철과 서울주철공업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1973년에는 이천중기(삼양중기)가 입주하면서 이 일대는 소사공단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이들 공장 건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현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다. 한때 소사공단에서 쇠를 녹이고 달구어 기계를 만들던 공장들은 이제 흔적만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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