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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하며 부르는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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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경남 거창군 거창읍에서 나무하며 부르는 어사용
    경남 거창군에서는 「나무하는소리」로 어사용을 불렀다. 어사용은 산에서 나무를 하거나 풀을 베며 부르는 독백체 노래이다. 나무꾼의 고된 생활과 정서를 표현하는 신세타령적 성격이 강하다. 통절형식의 노래로서 곡소리의 바탕 위에 내지르듯 꺾어내는 소리로 부른다. 주로 영남지방에서 활발하게 전승되었다. 거창읍에서 전승된 어사용은 남녀 간의 애정 행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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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경남 창녕군 영산면에서 나뭇짐 지며 부르는 어사용
    경남 창녕군에서는 「나뭇짐지는소리」로 어사용을 불렀다. 어사용은 산에서 나무를 하거나 풀을 베며 부르는 독백체 노래이다. 나무꾼의 고된 생활과 정서를 표현하는 신세타령적 성격이 강하다. 우리 민요 중 남성하층민의 신세한탄적 노래로는 유일하다. 창녕군 영산면에서 채록된 어사용에는 빨리 집으로 돌아가 쉬고 싶은 나무꾼의 마음이 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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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서 산판 목도하며 부르는 허영차소리
    충남 서산시에서는 「산판목도하는소리」로 허영차소리를 불렀다. 「산판목도하는소리」는 산판에서 벤 나무를 굵은 막대기(목도채)에 걸어 옮기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목도꾼들이 걸음을 맞추어야 한다는 일의 특성상 노래는 “허영차”와 같은 짧은 구음을 주고 받는 형태가 가장 일반적이다. 서산시 대산읍에서 채록된 허영차소리는 1마디짜리 짧은 사설에 “어기영차”와 같은 구음을 붙여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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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홍보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홍보영상
    연시례 행사를 재현한 다큐멘터리의 홍보영상이다. 연시례(延諡禮)는 임금이 내린 시호와 교지를 지역유림과 관원들이 축하하면서 맞이하는 의식이다. 안동의 대표적인 서원인 ‘묵계서원’에서 2015년 발견된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1868년)를 바탕으로 연시례 행사를 재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다큐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다큐
    연시례 행사를 재현한 다큐멘터리이다. 연시례(延諡禮)는 임금이 내린 시호와 교지를 지역유림과 관원들이 축하하면서 맞이하는 의식이다. 안동의 대표적인 서원인 ‘묵계서원’에서 2015년 발견된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1868년)를 바탕으로 연시례 행사를 재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다시쓰는 연시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다시쓰는 연시일기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를 바탕으로 연시례를 재현하고 이를 사진 자료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연시례(延諡禮)는 임금이 내린 시호와 교지를 지역유림과 관원들이 축하하면서 맞이하는 의식이다. 동의 대표적인 서원인 ‘묵계서원’에서 2015년 간행한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1868년)에는 시호를 청하는 내용과 서원·사당 수리, 행사 전반 논의 내용 등 연시례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사료가치가 높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밭 가는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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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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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의 소리, 환갑노래(창평리 장태순)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칠곡군

    칠곡의 소리, 환갑노래(창평리 장태순)
    경북 칠곡의 소리 27건을 채록한 음원이다. 칠곡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리(민요, 노동요, 상여소리) 27건을 채록했으며, 이중 「환갑노래」를 소개한다. 옛날 서민들의 생생한 생활상과 애환을 가감없이 느낄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칠곡의 소리, 쾌지나 칭칭 나네(행정리 박수해)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칠곡군

    칠곡의 소리, 쾌지나 칭칭 나네(행정리 박수해)
    경북 칠곡의 소리 27건을 채록한 음원이다. 칠곡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리(민요, 노동요, 상여소리) 27건을 채록했으며, 이중 「쾌지나 칭칭 나네」를 소개한다. 「쾌지나 칭칭 나네」는 경상도 지방 민요로 받는 소리가 ‘쾌지나 칭칭 나네’, ‘치기나 칭칭 나네’, ‘치나 칭칭 나네’ 등 여러 형태가 있는 유희요이자 노동요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칠곡의 소리, 쾌지나 칭칭 나네(금암리 신태순)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칠곡군

    칠곡의 소리, 쾌지나 칭칭 나네(금암리 신태순)
    경북 칠곡의 소리 27건을 채록한 음원이다. 칠곡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리(민요, 노동요, 상여소리) 27건을 채록했으며, 이중 「쾌지나 칭칭 나네」를 소개한다. 「쾌지나 칭칭 나네」는 경상도 지방 민요로 받는 소리가 ‘쾌지나 칭칭 나네’, ‘치기나 칭칭 나네’, ‘치나 칭칭 나네’ 등 여러 형태가 있는 유희요이자 노동요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정순 언니
    벽계리 마을에 가난한 집 큰딸, 정순 언니가 있었다. 정순 언니는 미군 부대 세탁소에서 일하다 미군과 눈이 맞아 결혼했다. 마을에서는 미군과 살림을 차린 정순 언니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았다. 세월이 흘러 정순 언니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였다. 마을 사람들은 정순 언니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궁금해했다. 다행히 정순 언니는 미군과 잘 살고 있었고, 미군 남편은 한국식 결혼 풍습을 익혀서 맏사위 역할을 다했다. 마을 사람들은 정순 언니가 잘사는 모습을 보며 마음을 놓았다. 정순 언니와 미군 남편에 대한 곱지 않던 시선도 완전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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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제작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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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쌍산의병창의지 증동마을
    증동마을은 1906년 양회일이 증동마을의 임노복 등을 찾아가 쌍산의소 결성을 논의하고 수개월간 준비한 곳으로 한말 의병의 대표적인 창의소이다. 증동마을의 쌍산의병 유적은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어 있고, 현재 양화일 순의비, 호남창의소 터, 무기 제작소, 마을 뒤편의 의병 막사 터와 화약 원료인 유황 등을 보관했다는 유황굴 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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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화가 이응로의 삶이 담긴 예산 이응로 선생 사적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초가집 여관이 자리하고 있다. 이 여관의 이름은 ‘수덕여관’으로 화가 이응로(1904~1989)가 머무르며 작품 활동을 했던 공간으로 유명하다. 이응로는 1944년 수덕여관을 구입해 약 15년간 그림을 그리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동백림 사건 이후 1969년 수덕여관에서 요양을 하면서 화강암 바위에 암각화를 남기기도 하였다. 이응로와 고승들의 작품을 비롯한 근현대 예술인의 다양한 작품들은 수덕여관 근처에 세워진 선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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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계룡시

    정원강이 포교 활동과 독립운동을 펼쳤던 계룡 계룡산 삼신당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에 삼신당이라는 건물이 있다. 신도안은 다양한 종교단체가 모였던 종교촌이다. 1983년부터 주변 정화 사업으로 종교단체의 건물이 모두 헐렸지만 역사적·민속학적 가치를 지닌 삼신당 만큼은 충청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원형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삼신당은 1925년 정원강이 세웠다. 정원강은 삼신당의 포교 활동과 더불어 독립운동도 적극적으로 펼치다 1943년 일제에 붙잡혀 고문을 겪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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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고사포진지
    일본 방위성 방위연구소에 소장되어 있는 『대동아전쟁 제17방면군 축성시설배치도』에는 전쟁 말기 한반도 내 일본군 군사시설이 그려져 있는데 이 지도의 부평 일대에 눈에 띄는 기록이 있다. 부평 왼편의 산지에는 ‘야전진지’라고 쓰여 진 긴 실선이 있고, 그 아래쪽으로는 빨간 세모 표시에 ‘병기격납동굴 500㎡’라고 기재되어 있다. 현재 인천가족공원에는 고사포가 설치되었던 콘크리트 진지 2곳이 확인된다. 자료에는 6문의 고사포가 있었다고 했으니 4곳의 진지가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부평문화원에서 해방 이후 부평 인근 원적산 정산에서 고사포진지터를 추가로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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