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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 창극 진채선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고창군

    시네마 창극 진채선
    창극 '진채선'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창극 '진채선'은 조선시대 판소리 중흥의 아버지인 동리 신재효가 그의 문하생 진채선을 두고 지었다고 알려지는 연가 '도리화가'(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핀 봄 경치 노래)를 바탕으로,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동편제 소리의 대가, 송만갑의 자취를 찾아서
    송만갑은 동편제 판소리의 계승자이자 한말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판소리의 변화를 이끈 혁신가였다. 그는 전통적인 법통에만 머무르지 않고, 대중성과 무대예술성을 결합함으로써 창극 형식의 발전에 기여했다. 가문에서 파문될 정도로 새로운 소리를 추구했으나, 그의 음반 활동과 제자 양성은 판소리 전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출생지는 구례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 구례에서 이어지고 있는 동편제 전승 활동은 그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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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 (웹사이트)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보성군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 (웹사이트)
    '디지털 서편제 콘텐츠(웹사이트)'는 판소리 지도, 판소리 유적지 정보와 판소리 VR 영상, 판소리 웹툰을 담은 웹콘텐츠이다. 전남 보성은 서편제(판소리 유파의 하나로 호남 서남부 지역에서 발달한 소리제)의 중심지로 해당 콘텐츠에서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접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소울푸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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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부대찌개
    동두천의 부대찌개는 6·25 전쟁 직후 굶주림과 영양실조에 시달리던 사람들에게 미군부대 식당에서 나오는 잔반이 동네 구멍가게 등으로 흘러 들어오면서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그 햄, 소시지, 스팸, 베이컨 등을 김치와 고추장, 고춧가루로 양념해 한국식으로 볶아 먹었고, 이것이 부대찌개의 시초가 되었다. 이후 군부대 식재료가 이른바 ‘블랙마켓’ 경로를 통해 양키시장(양키라는 명칭은 당시의 사회적 언어환경을 반영한 표현)으로 유통되면서 부대찌개가 더 널리 퍼졌고, 한때는 ‘존슨탕’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다만 ‘존슨’이 누구를 가리키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가 필요해 보이며, 글에서는 “아마도 미군 취사병의 이름이 아닐까” 정도로 조심스럽게 추정하는 표현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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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55년 동안 벼를 빻아온 청양군 영양정미소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에 있는 영양정미소는 1962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은 배석기 씨로 1980년에 영양정미소를 인수했다. 그때로부터 39년간 쌀을 찧어왔다. 한창 때는 곡주들한테 위탁을 받는 일도 있어 전국의 낯선 도시에 쌀을 내려주러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일이 많지 않다. 벼는 석발기, 현미기, 도정기, 정미기 3단, 미각기, 연미기를 통과해 쌀이 되어 나온다. 이곳으로 길이 날 예정이라 영양정미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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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근대 볍쌀의 껍질 벗기기
    한국은 전근대 시기 주로 절구나 디딜방아나 물레방아로 벼의 껍질을 도정하여 먹었다. 이런 방식은 쌀의 손실률이 높았다. 일본인은 메이지 유신 직후부터 10분도로 도정한 백미를 먹었기에 한국에서 쌀을 수입하면서 개항장에 정미소를 설치하고 한국의 쌀을 다시 백미로 도정해 갔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면서 군산항 등 일본으로 연결되는 항구에는 정미소가 생겨 한국쌀을 도정하였다. 한국인은 정미소에서 메갈이꾼(현미 운반)과 미선공(쌀가려내기)으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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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캠프 하야리아’ 자리는 1930년대 경마장 자리
    캠프 하야리아 자리엔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경마장이 있었다. 공식 명칭은 서면상설경마장이다. 서면에 경마장을 지은 이유는 둘이었다. 첫째는 지리적 이유였다. 신도심 부산부(지금의 부산시)와 구도심 동래군(지금의 동래군)의 중간이기에 양쪽 수요를 기대했다. 둘째는 지형적 이유였다. 일본 자본가와 조선총독부의 세수 확보, 전쟁에 대비한 군사적 목적 등도 있었다. 경마대회는 일 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열렸다. 정식 개장 이전에 서면공립보통학교(지금의 성지초등학교) 근처 부지를 ‘비밀히 매수하야’ 대회를 열면서 학습권 침해 등의 이유로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이곳에 경마장을 조성한 역사적 배경과 부산 경마장의 역사 등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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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토지조사사업과 일제강점기 농업
    토지조사사업은 1910~1918년 일본이 조선-대한제국의 식민지적 토지소유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시행한 대규모의 국토조사사업이다. 조사사업의 내용은 토지 소유권의 조사, 토지가격의 조사, 지형에 대한 조사로 이루어졌으며 이의 수행을 위해 행정업무와 측량업무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 사업의 결과 이제까지 실제로 토지를 소유해왔던 수백만의 농민이 토지에 대한 권리를 잃고 소작인으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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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소작농들의 봉기 소작쟁의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1920년대 산미증산계획으로 농민의 80퍼센트가 소작인이 되었다. 지주는 소작료를 수확량의 80퍼센트 정도 받았다. 1920년대 사회주의 영향으로 의식이 성장한 농민들은 조선 농촌 동맹을 중심으로 소작인들의 권익을 얻기 위해 조합 등 단체를 만들었다. 소작쟁의의 목적은 소작료 인하이다. 1920년대 시작하여 1930년대 초에 가장 활발한 소작쟁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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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유적조사의 발화점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
    주한미군기지의 문화유적 조사는 1999년 처음 이뤄졌다. 미군의 독단적인 조사라서 SOFA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지금의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주한미군과 국방부의 협조하에 2002년 8월 사흘간 공동 조사를 했다. 부산·대구·왜관에 주둔하는 미군기지 다섯 곳이 대상이었다. 이 조사에서 발견된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한국 전역에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졌다.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이때 이뤄진 조사에서 발굴된 청동기 유물, 붉은간토기와 입큰항아리 등 각종 유물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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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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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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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의 동생, 청산성
    부소산 동쪽 약 500m 거리에 있는 해발 49m의 낮은 구릉 청산의 외따로 떨어진 언덕에 쌓은 흙으로 만든 산성이다. 약 300m 정도의 내성과 500m 정도의 외성으로 이루어진 2중구조의 산성으로 보이지만, 내성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산봉우리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부소산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점과 거기서 그 북쪽의 나성과 직결되어 나간 토루로 보아, 독립된 산성이라기보다 백제 수도의 주성인 부소산성의 동쪽 보루격의 산성으로 나성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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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써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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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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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풀 썰며 부르는 우러리소리
    경북 영양군에서는 「풀써는소리」로 우러리소리를 불렀다. 「풀써는소리」는 논이나 밭에 거름으로 쓸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우러리소리는 강원도 전역에서 불리던 노래로 강원 이외의 지역에서는 영양과 포항에서 보고된 사례가 유일하다. 작두에 풀을 넣어주는 사람이 풀의 정보를 가사에 담아 외치듯이 소리 한다. 영양군에서 보고된 우러리소리는 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일의 과정을 안내하고 독려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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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전남 고흥군 도양읍에서 풀짐지며 부르는 한물지기소리
    「풀짐지는소리」는 산에서 풀을 베어 지게에 지고 돌아오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풀짐지는소리」로 아이고설움이야소리와 한물지기소리를 불렀다. 한물지기소리는 「풀짐지는소리」 외의 기능으로는 불리지 않았으며 고흥군에서만 전승이 되었다. 1마디 또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위야 허허”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여럿이 함께한다 해서 한물지기소리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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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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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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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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