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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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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서울 한양도성 4내산(북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 구간 중 남산 성곽 부분, 특히 각자성석을 중심으로 중구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함. 남산(중구) 성곽의 각자성석과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 및 남산성곽 암문 자료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당시 모습을 스토리텔링하는 책자와 홍보 리플렛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한양도성과 중구의 각자성석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구

    한양도성과 중구의 각자성석
    서울 한양도성 4내산(북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 구간 중 남산 성곽 일대의 중구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책자이다. 한양 성벽의 역사와 각자성석(성벽에 도성을 쌓은 사람과 날짜, 담당 군현 등을 기록한 것) 같은 성벽의 고유성과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뒷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구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뒷면)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이다. 서울 한양도성 4내산(북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 구간 중 남산 성곽 일대의 중구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성곽 지도에 한양도성의 문화유산 위치와 설명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강원도의 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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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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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마을 이름을 삼켜버린 함백광업소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던 함백광업소는 1948년부터 상공부 직할로 개발하다가 1950년 대한석탄공사의 창립과 더불어 삼척탄전 소속의 함백광업소로 발족했다. 이는 해방 이후 북한에서 갑자기 전력 송출을 중단해 버리자 근처에 있는 영월화력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 석탄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이다. 함백광업소가 조동리에 자리하면서 본격적으로 석탄 개발에 힘쓰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역에 철도를 부설하고 중고등학교를 개교하고, 우체국, 파출소 등을 설치하였는데 이름을 지역명인 ‘조동’이나 ‘신동’이 아닌 함백중학교, 함백고등학교, 신동읍 함백출장소, 함백치안센터, 함백의용소방대 등과 같이 ‘함백광업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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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일구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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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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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하는 소리 괭이소리
    괭이소리는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소리로 주로 화전밭을 일굴 때 많이 불렀다. 화전밭을 만들어 일구는 여러 사람이 함께 선후창으로 부르는 노동요이다. 괭이소리가 주로 발견되는 곳을 살피면 이 사실을 더 잘 알 수 있는데 영월이나 정선과 같은 주로 강원 산골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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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양지머리로 만드는 것이 기본이었던 편육
    수육은 쇠고기를 삶은 것을 말하는데, 삶은 쇠고기, 삶은 돼지고기, 삶은 개고기 등을 조각으로 썰거나 눌러서 썰은 것을 편육이라고 한다. 편육은 소로 만드는 양지머리편육, 업진편육, 쇠머리편육이 있고 돼지고기로 만드는 제육편육, 개고기편육 등이 있다. 1970년대까지도 편육은 양지머리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양지머리로 고기육수를 내고 남은 양지머리로 편육을 만들어 먹었던 것이다. 돼지고기 보급이 많아지면서 1990년대부터 돼지고기 편육을 넣은 김치보쌈이 대중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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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가장 흔한 외식메뉴, 설렁탕
    설렁탕은 서울의 명물로 쇠뿔을 제외한 쇠고기 모든 부위를 커다란 솥에 넣어 끓여 밥과 함께 먹는 음식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종로통을 사이에 두고 많은 설렁탕집이 있었다. 설렁탕은 대표적으로 경찰서가 음식값을 낮춘 음식이었는데 1930년에는 종래 15전 받던 것을 10전으로 내리기도 하였다. 설렁탕집은 이러한 가격통제로 청결한 운영에 큰 비용을 쓸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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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소로 논밭을 가는 호리, 겨리
    호리, 겨리는 모두 소로 논밭을 가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지증왕 3년(502)에 소로 밭을 갈았다는 기사가 나타나지만 그 이전에도 우경이 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논밭을 갈 때 한 마리의 소를 사용하면 호리, 두 마리의 소를 사용하면 겨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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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시키는 장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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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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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자연적으로 시신을 소멸시키는 풍장
    풍장은 비바람에 자연적으로 시신을 소멸시키는 장례법이다. 유골을 따로 수습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복장제나 이중 장제와 구분된다. 언제부터 풍장을 행했는지는 파악하기 어렵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전염병이나 어린아이가 죽었을 경우 행해졌으나 지금은 행하지 않는 장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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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아름다운 블루로드 B길에서도 절경인 영덕 석리마을길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석리는 경사지 마을로 영덕군에서 가장 작은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마을이 탐방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영덕군에서 개발한 ‘블루로드’ 덕분이다. 석리마을길은 블루로드 B코스의 석리마을 입구에서 대게원조마을 앞까지 1.5㎞ 구간을 이른다. 이 구간은 원래 해안 철책선이 설치되고 군인들이 경계를 서던 곳이라 민간인이 다닐 수 없었으나 2000년대에 철책선을 정리하여 석리마을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석리마을은 낭만적이지만, 실제 마을 길은 좁고 가팔라서 젊은 사람도 다니기가 힘들 정도이다. 이처럼 불편한 길임에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까닭은 마을 구성원들이 필요한 만큼만 경사지를 다듬어 집을 짓고 길을 내는 등 자연환경에 순응하고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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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DMZ 안의 비경 양구 두타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 두타연에서 금강산은 32㎞ 거리에 있다. 그리고 이곳 두타연은 휴전선 가까이 있어서 군부대가 통제하는 까닭에 아무 때나 탐방할 수 없다. 그러나 두타연에는 1급수에만 산다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열목어의 우리나라 최대서식지이고, 주변에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이 서식하고 있어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걷다 보면 실제 산양을 볼 수도 있다. 이렇듯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의 다양한 수종이 숲을 이루어 마치 원시림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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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얼음골 사과에 빠지다! ‘밀양 얼음골사과축제’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의 재약산 중턱에는 얼음골이 있다.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신비한 골짜기로, 전국적으로 알려진 밀양의 명소이다. 또한, 얼음골만큼 유명한 것은 얼음골 일대에서만 생산되는 ‘얼음골사과’로 매년 11월이 되면 얼음골 일원에서 ‘얼음골사과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얼음골사과의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감사고유제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 등을 경험할 수 있고, 그해 생산된 질 좋은 얼음골사과를 구매할 수 있으며, 얼음골사과로 만든 막걸리와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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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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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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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바느질골목의 젊은 피, 바늘소녀공작소
    전주 남부시장 근처의 골목에 바느질 골목이 있다. ‘고물자 골목’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1950년대 전쟁 직후, 미군부대 구호물자 보급품들이 거래되고 미국에서 들어온 헌 옷을 팔고 사고 고쳐 입던 ‘구호물자 골목’이었고, 1960~70년대에는 군복염색 상가가 이어지고 푸대 같은 구제 청바지를 줄여주던 ‘청바지 골목’이었다. 1980~90년대에는 교복수선집들이 들어섰고, 경찰복, 교련복, 예비군복 등 단체복을 생산해 내던 곳이기도 했다. 현재는 수십 년 된 한복바느질집과 옷수선집이 명맥을 잇고 있다. 이 곳에 5년 전 '바늘소녀공작소'라는 가게가 들어섰다. 전주 바느질 골목의 젊은 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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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일흥사와 소사공단 이야기
    소사에서 벌응절리로 넘어가던 옛길이 지나던 현재의 소사구청 일대는 약 100여 년 전만 해도 임야(산)가 펼쳐진 야트막한 언덕이었다. 이 지역에 철 관련 공장이 처음 들어선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 제국주의 침략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군수용품 생산을 목적으로 일흥사(日興社) 소사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였다. 해방 이후 일흥사 소사공장이 있던 자리에 서울기계제작소와 서울주철제작소가 차례로 들어섰고, 이후 이들 공장은 각각 신한주철과 서울주철공업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1973년에는 이천중기(삼양중기)가 입주하면서 이 일대는 소사공단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이들 공장 건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현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다. 한때 소사공단에서 쇠를 녹이고 달구어 기계를 만들던 공장들은 이제 흔적만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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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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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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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200년이 넘은 초가집, 태안 상옥리 가영현 가옥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에 백화산을 뒤로 하고 건립된 200년 된 초가집이다. 흙담에 우진각 형식으로 초가를 얹은 전형적인 민가로 집 앞에는 넓은 농지가 펼쳐져 있어 농가의 살림집 분위기가 나지만, 이 집은 농가가 아니라 청빈의 덕목을 구현하고 있는 선비의 집이다. 이 집 주인은 15대째 이곳에서 거주한 소주 가씨 집안이다. 넓은 대지에 200년 전 몸채를 지었고, 이후 1940년대까지 부속 건물을 덧대어지으며 ㅁ자로 완성된 초가집이다. 돌을 정교하게 쌓은 담, 담 사이에 불뚝 솟은 굴뚝, 그리고 초가지붕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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