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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청주시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충북 12곳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충주 탄금대, 제천 의림지, 보은 속리산, 괴산 산막이길 등 명소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역사, 문화적 의의가 큰 지역을 문헌조사,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인물, 예술작품 등으로 조명해 역사적 의미를 기록했다.  현재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주며 문화적 가치를 찾아낸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한국 최초의 근대 조각가, 정관 김복진
    김복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다. 한국 조소예술의 개척자이자 최초의 미술비평가이며, 예술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진보적 예술운동가로서 카프를 이끈 지도자였다.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로서, 미술가로서는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손기정 선수를 모델로 한 「소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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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민중의 칼춤을 목판에 새기다, 판화가 오윤(吳潤)
    한국의 판화가다. 민족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전통미술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한 목판화를 주로 남겼다. 다수의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복제가 가능한 판화를 매체로 선택하였고, 강렬하고 표현적인 칼 선으로 민중의 혁명성을 부각시켰다. 대표 작품으로는 「대지」, 「노동의 새벽」, 「애비」, 「칼 노래」, 「북춤」, 「낮도깨비」, 「통일 대원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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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모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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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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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삼합리에서 소를 몰면서 부르는 소리
    광주시는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하며 광주산맥 끝자락에 위치하여 구릉성 산지가 발달하였다. 실촌읍은 광주시의 동남부에 위치한 읍으로 실촌(實村)이라는 지명은 예로부터 고을이 견실하여 붙은 이름이다. 광주시는 산지가 많아 토지의 약 70%가 임야 지역이다. 고개와 비탈길을 일구어 밭을 만들고 농사를 짓는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삼합리에서 소를 몰면서 부르는 「소모는소리」 는 밭을 갈 때 부르는 소리이다. 실촌읍 삼합리의 「소모는소리」는 「호리소소리」이다. 호리소는 밭을 갈 때 소를 한 마리를 쓰는 경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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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여주시 금사면 도곡 2리에서 부르는 「소에게 하는 소리」
    여주시는 산지가 동서로 뻗어 동쪽으로는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양평군과 경계를 이룬다. 토지의 49%가 임야이다. 경지는 27.8%에 불과하다. 여주시 금사면은 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면으로 면 소재지는 이포리이다. 남한강을 잇는 이포대교가 건설되어 주변 지역과 교통이 원활해졌다. 농경지 면적은 여주시에서 최하위지만 주민이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한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도곡2리에서 논를 갈면서 부르는 「소에게 하는 소리」는 「논가는 소리」이다. 「소에게 하는 소리」는 농부가 논밭을 갈기 위해 소를 부리며 하는 소리이다. 소가 논밭갈이를 잘 하려면 말귀를 잘 알아듣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쟁기질을 하면서 소가 다른 길로 빠지지 않도록 ‘몽둥이로 맞을 거’라고 위협하기도 하고 ‘참 잘 간다’고 칭찬도 하면서 논을 갈기 때문에 「소에게 하는 소리」는 「소모는소리」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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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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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르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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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소를 먹이는 아이들이 소를 부르는 소리
    '소부르는 소리'는 강원도 삼척 지역에서 소를 먹이는 아이들이 소를 먹이고서 집에 돌아오거나 이동할 때 소를 부르면서 부르는 소리로 '너와너와' 혹은 '여와여와' 등의 입말이 들어간 소리이다. 소부르는 소리는 먹이던 소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할 때, 다 먹이고 집으로 돌아올 때 주로 불렀다. 이 소리는 어린아이들의 입말과 순박한 노랫말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는 농촌의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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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써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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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작두로 풀을 썰면서 하는 우러리
    주로 강원 지역에서 작두로 풀을 썰면서 부르는 소리로 노동요에 속한다. 전국적으로 풀을 써는 소리가 있으나 특히 강원 지역에서 우러리라 했다. 두엄을 만들기 위해 작두를 풀을 썰 때 풀에 대한 설명을 작두에 풀을 넣는 사람이 매기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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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반반공포로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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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제10반공포로수용소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
    캠프 헤이즈가 있던 부영공원은 1953년 제10반공포로수용소로 사용되었으며, 북으로의 송환을 거부하던 반공포로들이 수용되어 있었다.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였고, 통일을 위해 휴전을 반대하던 대한민국 정부는 유엔군의 동의 없이 1953년 6월 18일 반공포로를 전격 석방하였다. 그러나 이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거나, 반공포로 석방 사실을 알지 못했던 미군에 의해 전국 3개 반공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하던 포로들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하였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 바로 부평 제10반공포로수용소였다. 우리는 이러한 6·25전쟁의 깊은 상처를 70년이 넘도록 외면하고 살아왔다. 조병창 시절 만들어진 지하 2층 구조의 거대한 지하시설 입구에는 아직도 총탄 자국이 남아 있고, 병참의 문설주와 곳곳의 조병창 건물 벽면에도 탄흔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근현대사의 아픔을 오늘까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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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맹리 씻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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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베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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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구군창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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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강릉의병을 기리는 강릉의병항쟁기념탑
    강릉의병항쟁기념탑은 한말 을미, 정미의병 당시 치열했던 항일 투쟁사 속의 구국정신과 그분들의 혼을 기리고 후세에 선열들의 얼을 계승하고자 2010년 강릉항일기념공원을 조성하여 건립하였다. 강릉의병은 을미의병 시기에는 민용호 의병장의 관동구군도창의소를 중심으로 항쟁을 펼쳤고, 정미의병 시기에는 원주진위대의 장교였던 민긍호 의병장의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항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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