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기태그

#소충 사선문화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석용의병장과 28용사를 배향한 소충사
    소충사는 한말 이석용의병장과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던 28의사를 배향하는 사우로서 항일투쟁과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순절하신 충의열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곳이다. 이석용의병장은 1907년 임실 마이산에서 의병을 일으켜 기삼연 의병부대와 통합하여 호남창의진을 편성하였다. 그 후 기삼연이 순국하자 대장으로 추대되어 남원‧전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수차례 접전하여 많은 전과를 얻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거창 이야기 - 다시 만난 주악천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거창군

    거창 이야기 - 다시 만난 주악천녀
    거창문화원에서 개발한 '다시 만난 주악천녀'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재이다. 교재는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둔마리에 위치한 거창 둔마리 벽화 고분의 주악천녀 캐릭터와 화강석을 콘텐츠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만화적 요소가 담겨있다. 본 교재를 통해 거창의 문화유산인 둔마리 고분벽화에 대해 알아보고 당시 시대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형성하고, 지역의 특산물인 화강석을 이해하고 산업의 활용범위와 경제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소은창의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강릉의병을 기리는 강릉의병항쟁기념탑
    강릉의병항쟁기념탑은 한말 을미, 정미의병 당시 치열했던 항일 투쟁사 속의 구국정신과 그분들의 혼을 기리고 후세에 선열들의 얼을 계승하고자 2010년 강릉항일기념공원을 조성하여 건립하였다. 강릉의병은 을미의병 시기에는 민용호 의병장의 관동구군도창의소를 중심으로 항쟁을 펼쳤고, 정미의병 시기에는 원주진위대의 장교였던 민긍호 의병장의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항전을 이어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풀 써는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풀 썰며 부르는 우러리소리
    경북 영양군에서는 「풀써는소리」로 우러리소리를 불렀다. 「풀써는소리」는 논이나 밭에 거름으로 쓸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우러리소리는 강원도 전역에서 불리던 노래로 강원 이외의 지역에서는 영양과 포항에서 보고된 사례가 유일하다. 작두에 풀을 넣어주는 사람이 풀의 정보를 가사에 담아 외치듯이 소리 한다. 영양군에서 보고된 우러리소리는 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일의 과정을 안내하고 독려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전남 고흥군 도양읍에서 풀짐지며 부르는 한물지기소리
    「풀짐지는소리」는 산에서 풀을 베어 지게에 지고 돌아오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풀짐지는소리」로 아이고설움이야소리와 한물지기소리를 불렀다. 한물지기소리는 「풀짐지는소리」 외의 기능으로는 불리지 않았으며 고흥군에서만 전승이 되었다. 1마디 또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위야 허허”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여럿이 함께한다 해서 한물지기소리라고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벼를 벨 때 한 단씩 묶으면서 부르는 벼베는소리
    벼베는소리는 강원도 영동 지역에서 벼를 베면서 부르는 노래로 노동요에 속한다. 이 소리의 특징은 벼를 벤 후 단을 묶을 때 경쟁적으로 빨리 베어 단을 묶으면서 소리함으로써 노동의 어려움을 잊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노래의 재미있는 점은 벼를 베는 사람들이 서로 빨리 벼를 베려고 경쟁한다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전남 순천시 주암면에서 논 매며 부르는 산아지타령
    전남 순천시에서는 「논매는소리」로 산아지타령을 불렀다. 「논매는소리」는 논에 잡초를 뽑으며 부르던 노래로 우리 민요 가운데 그 종류가 가장 다양하다. 산아지타령은 4마디 2행의 전언가사에 “에야디야 에헤이에야 에야디여라 산아지로구나”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순천시 주암면 동촌마을에서는 논을 맬 때마다 불렀으나, 그 중 초벌매기할 때 가장 많이 불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서 논 갈며 부르는 이랴소리
    경북 구미시에서는 「논가는소리」로 이랴소리를 불렀다. 「논가는소리」는 모를 심기 전 논에 물을 채운 후 소를 부려 쟁기로 논을 갈면서 부르는 노래로 이랴소리 1종만 존재한다. 이랴소리는 강원도를 중심으로 경기 동부, 충북과 경북의 일부 지역 즉 동부 산간지대에 분포한다. 경북에서는 구미시에서만 보고 되었다. 구미시에서 전승된 이랴소리는 소에게 작업을 지시하는 내용과 함께 애틋하고 고마운 마음까지 담아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공작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바느질골목의 젊은 피, 바늘소녀공작소
    전주 남부시장 근처의 골목에 바느질 골목이 있다. ‘고물자 골목’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1950년대 전쟁 직후, 미군부대 구호물자 보급품들이 거래되고 미국에서 들어온 헌 옷을 팔고 사고 고쳐 입던 ‘구호물자 골목’이었고, 1960~70년대에는 군복염색 상가가 이어지고 푸대 같은 구제 청바지를 줄여주던 ‘청바지 골목’이었다. 1980~90년대에는 교복수선집들이 들어섰고, 경찰복, 교련복, 예비군복 등 단체복을 생산해 내던 곳이기도 했다. 현재는 수십 년 된 한복바느질집과 옷수선집이 명맥을 잇고 있다. 이 곳에 5년 전 '바늘소녀공작소'라는 가게가 들어섰다. 전주 바느질 골목의 젊은 피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소래철교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소래 삶의 터전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남동구

    소래 삶의 터전
    인천 지역의 근대 산업문화 중 하나인 염전 산업에 대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인천 소금 산실이었던 인천 남동·소래 염전 이야기, 꼬마 기차 수인선과 소래철교 이야기, 관방 시설 논현포대 및 장도포대 이야기, 수도권 대표 어항 소래포구와 어시장, 옛날 민중의 소리와 지역 설화 및 지명유래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조선 후기 화폐 사용을 보여주는 박지원의 소설 「허생전」
    「허생전」은 조선 시대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이다. 「허생전」에서 당시의 시장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시대 후기 시장에서의 매점매석, 화폐의 보편적인 유통 등을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난민들의 고통이 담긴 현대소설, 『탈향(2012)』
    이호철의 데뷔작 『탈향』 은 6·25 전쟁 당시 부산 지역의 중구와 부산진구를 배경으로 하여 1955년에 창작한 현대 소설이다. 6·25 전쟁 중에 중공군의 참전으로 인한 1·4후퇴 당시, 대규모의 철수작전으로 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LST에 올라탄다. 부산으로 피난 나온 친구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궁핍하고 고단한 피난 생활을 견뎌낸다. 하지만 더욱 어려워지는 생활에 이들 사이는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이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실향이 아닌 탈향을 통해 살아가고자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현대사의 비극을 담아낸 소설 『수난이대(1993)』
    하근찬의 소설 『수난이대』는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반전문학작품이다. 일제식민시기에 겪은 아버지의 수난과 6.25전쟁에서 겪는 아들의 수난, 이렇게 대를 이어 이 땅의 현대사가 겪어내야만 했던 역사적 비극과 그 극복의 의지를 드러낸 소설이다.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외나무다리가 등장하고 있으며, 역행적 구성, 인물들의 뚜렷한 성격 등에서 단편소설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괭이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하는 소리 괭이소리
    괭이소리는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소리로 주로 화전밭을 일굴 때 많이 불렀다. 화전밭을 만들어 일구는 여러 사람이 함께 선후창으로 부르는 노동요이다. 괭이소리가 주로 발견되는 곳을 살피면 이 사실을 더 잘 알 수 있는데 영월이나 정선과 같은 주로 강원 산골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불교와 함께 전래되어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무
    무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초본식물이다. 무수, 무시라고도 부르며 한자어로는 나복(蘿蔔)이라고 한다. 1년생 또는 2년생 초본식물로 크기는 20∼100㎝에 달한다. 중국을 통하여 들어온 재래종무는 길이가 20㎝ 정도 되며, 깍두기나 김치용으로 쓰는 무이다.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으로, 우리나라 채소 중 재배 면적이 가장 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전도 해 먹고 쌈도 싸 먹고 나물로도 먹는 호박
    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덩굴성 초본식물로 널리 재배된다. 한국에서는 애호박의 한 종류인 동양계 재래종 서울마디호박이 주로 재배되며 어린 열매는 나물, 전 등의 음식으로 만들어 먹고, 늙은 열매는 과육을 떡, 범벅, 죽 등으로 만들어서, 혹은 지역에 따라서는 호박잎을 쪄서 쌈을 싸서 먹고 씨를 먹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날로도 구워도 튀겨도 먹는 양파
    양파는 이란 원산으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심어 기르는 두해살이풀이다. 비양파의 원산지는 아직 야생종이 발견되지 않아 확실치는 않으나 이란·서파키스탄설, 북이란 및 알타이지방설, 중아아시아·지중해설 등이 있다. 재배역사는 아주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으며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 로마 문헌에 양파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볼 때 5,000년 이상 재배되어 왔다고 생각된다. 그 후 여러 지방으로 전파되면서 품종이 분화 발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는 조선 말기에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도입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