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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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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연개소문도 마셨다는 세종특별시 부강면의 부강약수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부강약수가 소재하고 있다. 부강약수는 부강면 문곡리 ‘넉바위’에 있는 약수터이다. 지역에서 전하는 설화에 의하면 고구려 연개소문이 금강을 거쳐 부강에 왔을 때 부강약수터에서 약수를 마시고 힘이 강해져 전장에서 승리했다고 한다. 부강약수는 문곡천 인근 암반에서 용출하는 약수로 철분 성분이 풍부한 광천수다. 충청도의 ‘초정약수’, ‘전의약수’ 등과 함께 3대 약수로 유명했다. 부강약수는 1960년대만 하더라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였다. 특히 피부병과 위장병, 눈병 등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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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문무를 겸비한 큰 호랑이, 김종서
    김종서는 충청남도 공주시 월곡리에서 태어나, 과거급제 후 세종이 즉위하는 동안 왕의 신임을 얻어 승승장구하였다. 1433년(세종 15)에는 함길도 도절제사가 되어 6진을 개척함으로써 두만강을 국경으로 확정하는 데 큰 공로를 세웠다. 문종 때는 우의정이 되었지만 이듬해 왕위에 오른 지 2년 만에 문종이 사망하였다. 어린 임금인 단종이 즉위하자 그는 좌의정이 되어 임금을 보필하였으며, 이듬해에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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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청암동에서 모시는 이성계
    이성계는 조선을 개국한 조선의 제 1대 왕인 태조이다. 그는 고려의 장군으로 랴오둥 정벌을 위해 북진하다가 위화도에서 군사를 고려 궁궐로 되돌려 와서 고려의 마지막 왕인 우왕을 폐하고 조선을 건국하였다. 이것이 유명한 ‘위화도 회군’이다. 이성계를 모시는 당은 서울 용산구 청암동 부군당과 그 옆의 영당이다. 제의는 유교식으로 지내기 때문에 이성계와 관련되어 특별한 제의의 양상이 확인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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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고려의 전통을 이으며 조선의 권위를 세운 태조 건원릉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묘인 건원릉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동구릉 내에 위치한다. 전체적인 형태는 고려 공민왕의 능인 현릉과 유사하나, 고려시대에는 잘 사용하지 않았던 곡장(曲墻)이 봉분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봉분은 병풍석이 감싸고 있고, 병풍석 위에는 12지신이 새겨져 있다. 난간석 밖으로는 석호(石虎)와 석양(石羊)이 교대로 2쌍씩 배치되어 있다. 봉분의 앞쪽에는 혼유석(魂遊石), 고석(鼓石)이 배치되어 있고, 그 아래로 문인석 1쌍, 무인석 1쌍이 있다. 태조는 죽어서 고향인 함흥에 묻히길 원하였으나, 태종은 아버지의 묘를 가까이에 두어 자신의 권위를 높이고 싶어 했다. 때문에 태조의 건원릉은 현재의 위치에 조성되었고, 태조의 유언도 지키고자 함흥의 억새와 흙을 공수해 와서 단장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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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광교박물관, 신도시에 숨겨진 역사와 전통
    수원광교박물관은 수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아름다운 수원을 만들어가는 박물관이다. 수원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고고 역사 유물과 시민들이 기꺼이 기증해 준 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2014년에 세워졌다. 수원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광교역사문화실, 다양한 주제로 펼쳐진 소강실과 사운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기획전시실,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어린이체험실, 그리고 틈새전시와 야외전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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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모래시계공원 안에 있는 정동진 시간박물관
    정동진은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일찍 뜨는 곳으로 일출의 명소이다. 과거 드라마에 나와 유명해진 명소에 자리잡은 ‘모래시계공원’에 시간을 테마로 한 정동진 시간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인류가 지금까지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노력한 다양한 과정부터 현대 예술작품같은 시계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야외정원에서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대 크기의 모래시계와 초정밀 해시계도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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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벚꽃명소이자 근대 시골역의 정취를 간직한 원주 구 반곡역사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에는 반곡역이라는 아담한 역사(驛舍)가 자리 잡고 있다. 반곡역사는 일제강점기 벌목된 나무를 운반하기 위해 개설되어 1941년 영업을 시작하였다. 주변 혁신도시 개발로 2014년에 여객 업무를 시작하였지만 2021년 폐역이 되었다. 근대에 지어진 역사 건물의 구조와 서양의 건축 기술을 보여주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65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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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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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하는 소리 괭이소리
    괭이소리는 괭이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소리로 주로 화전밭을 일굴 때 많이 불렀다. 화전밭을 만들어 일구는 여러 사람이 함께 선후창으로 부르는 노동요이다. 괭이소리가 주로 발견되는 곳을 살피면 이 사실을 더 잘 알 수 있는데 영월이나 정선과 같은 주로 강원 산골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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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신라, 백제의 운명이 달린 논산 노성산성
    백제 때 해발 348m의 노성산 정상부분을 돌로 둘러쌓아 만든 테뫼식 산성이다. 산 지형을 자연스럽게 이용하여 거의 완벽하게 쌓았고 동쪽면, 북쪽면, 서쪽면은 돌을 네모 모양으로 다듬어 쌓았다. 둘레는 894m이다. 연산에 있는 황산성과 함께 백제와 신라가 서로 마주했던 마지막 방어지에 해당하는 산성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계속 사용한 주요 방어지역이었던 곳이다. 백제 제30대 의자왕 때에 신라의 내침이 심하여지자 군량 및 중요 물자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쌓은 것이라고 전하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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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개로왕이 굴욕을 겪은 아차산성
    해발 285m의 아차산에 있는 삼국시대의 퇴뫼식 석축산성으로 둘레 약 1,125m이다. 268년(책계왕 원년) 이를 수축하여 고구려의 침략에 대비하였으며 475년(개로왕 21) 9월 고구려 장수왕이 군사 3만명을 거느리고 백제에 침입하여 개로왕을 죽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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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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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사진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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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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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경기·충남 지역의 논매는 소리 덩어리소리
    덩어리소리는 경기·충남·강원 지역에 걸쳐서 나타나는 논매는소리로 후렴에 '덩어리'가 들어간다. 덩어리라는 말이 들어간 이유는 논바닥을 논호미로 찍으면 호미가 둥글게 되어 있어 찍는 순간 흙이 덩어리가 되어 넘어온다. 곧 논매는 일이 덩어리를 만드는 일이라는 의미로 덩어리소리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 각 지역마다 토리와 노랫말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호미로 논을 맬 때 부르는 노동요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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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돌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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