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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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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입관을 위한 마지막 절차, 대렴
    시신을 정리하는 과정 중에 가장 마지막 과정을 대렴이라고 한다. 소렴한 시신을 네모나게 싸서 묶는 절차이다. 시신을 반듯하게 입관하기 위해서다. 사람의 숨이 끊어지면 깨끗하게 습을 하고 수의를 입힌 후, 다음 날 소렴을, 그 다음날 대렴을 한다. 이렇게 하루씩 기간을 두고 진행하는 이유는 혹시 죽은 망자의 영혼이 살아오지 않겠냐는 기대와 불안심리를 반영한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있다고 믿었고, 간혹 영혼이 죽은 육체에 돌아오기도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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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일흥사와 소사공단 이야기
    소사에서 벌응절리로 넘어가던 옛길이 지나던 현재의 소사구청 일대는 약 100여 년 전만 해도 임야(산)가 펼쳐진 야트막한 언덕이었다. 이 지역에 철 관련 공장이 처음 들어선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 제국주의 침략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군수용품 생산을 목적으로 일흥사(日興社) 소사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였다. 해방 이후 일흥사 소사공장이 있던 자리에 서울기계제작소와 서울주철제작소가 차례로 들어섰고, 이후 이들 공장은 각각 신한주철과 서울주철공업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1973년에는 이천중기(삼양중기)가 입주하면서 이 일대는 소사공단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이들 공장 건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현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다. 한때 소사공단에서 쇠를 녹이고 달구어 기계를 만들던 공장들은 이제 흔적만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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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르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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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소를 먹이는 아이들이 소를 부르는 소리
    '소부르는 소리'는 강원도 삼척 지역에서 소를 먹이는 아이들이 소를 먹이고서 집에 돌아오거나 이동할 때 소를 부르면서 부르는 소리로 '너와너와' 혹은 '여와여와' 등의 입말이 들어간 소리이다. 소부르는 소리는 먹이던 소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할 때, 다 먹이고 집으로 돌아올 때 주로 불렀다. 이 소리는 어린아이들의 입말과 순박한 노랫말이 잘 어우러진 재미있는 농촌의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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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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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모심고 논매고 땅다질 때 상사소리
    상사소리는 후렴에 '상사'나 그와 비슷한 음가가 들어가는 노동요로서 주로 논매는소리, 모심는소리, 땅다지는소리로 불려지는 소리이다. 호남지역에서는 모심는소리로 그외 지역에서는 논매는소리로 많이 불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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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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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부대찌개
    동두천의 부대찌개는 6·25 전쟁 직후 굶주림과 영양실조에 시달리던 사람들에게 미군부대 식당에서 나오는 잔반이 동네 구멍가게 등으로 흘러 들어오면서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그 햄, 소시지, 스팸, 베이컨 등을 김치와 고추장, 고춧가루로 양념해 한국식으로 볶아 먹었고, 이것이 부대찌개의 시초가 되었다. 이후 군부대 식재료가 이른바 ‘블랙마켓’ 경로를 통해 양키시장(양키라는 명칭은 당시의 사회적 언어환경을 반영한 표현)으로 유통되면서 부대찌개가 더 널리 퍼졌고, 한때는 ‘존슨탕’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다만 ‘존슨’이 누구를 가리키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가 필요해 보이며, 글에서는 “아마도 미군 취사병의 이름이 아닐까” 정도로 조심스럽게 추정하는 표현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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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청주시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충북 12곳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충주 탄금대, 제천 의림지, 보은 속리산, 괴산 산막이길 등 명소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역사, 문화적 의의가 큰 지역을 문헌조사,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인물, 예술작품 등으로 조명해 역사적 의미를 기록했다.  현재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주며 문화적 가치를 찾아낸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보령시 호도 주민들은 겨울철 갯바위에 붙은 홍합을 캔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녹도, 호도에서는 섬 주변의 갯바위 암초에 붙어서 사는 해조류와 조개 등을 채취한다. 갯바위는 밀물에는 물 속으로 가라앉고, 썰물에는 물 위로 드러난다. 지면에 인접한 바위 쪽에는 굴과 가시리가 많고, 물속 깊은 곳의 바위에는 전복, 해삼, 홍합이 산다. 전복과 해삼은 섬내 어촌계에서 주도해 채취한다. 제주도에서 출가한 해녀들이 정착해 살면서 잠수회를 조직해 살고 있다. 홍합은 주민들이 날짜를 정해서 채취한다. 홍합은 조간대 중하부에 서식하는데, 굴 아래쪽에서 산다. 12~2월까지 물때가 많이 빠지는 사리 때가 되어야 홍합이 서식하는 바위가 드러난다.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 계원을 조로 나누어 업무를 분담해 홍합을 딴다. 캐낸 홍합은 삶아서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칼국수, 밥, 죽, 부침개, 된장국 등에 넣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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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한반도 최서단의 섬, 부안 왕등도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에 속한 왕등도는 위도에서 뱃길로 한 시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왕과 관련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 곳은 중국에서 닭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본토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 곳이다. 왕등도는 고려시대의 문인인 이규보를 비롯해 개화기 무렵의 간재 전우 선생의 유배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왕등도 주변은 어황이 좋아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몰려와 북새통을 이룬다. 예전처럼 사람이 많이 거주해 있지 않지만 주민들은 풍족한 수산자원 덕분에 비교적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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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개야도, 아름다운 자연이 보존된 낚시 명소
    개야도는 군산에서 큰 섬에 속하며 평평하고 제법 많은 논밭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할 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다양한 어종과 굴과 바지락,김 양식을 하는 어업도 같이 발달하였다. 매해 정월 보름에는 당산제를 지낸다. 관광으로 크게 알려진 섬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으며, 아직 관광을 위한 섬의 준비는 부족하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며 ,국가어항으로 지정되고 응급헬기착륙장이 생기면서 앞으로 더 발전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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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머리로 만드는 것이 기본이었던 편육
    수육은 쇠고기를 삶은 것을 말하는데, 삶은 쇠고기, 삶은 돼지고기, 삶은 개고기 등을 조각으로 썰거나 눌러서 썰은 것을 편육이라고 한다. 편육은 소로 만드는 양지머리편육, 업진편육, 쇠머리편육이 있고 돼지고기로 만드는 제육편육, 개고기편육 등이 있다. 1970년대까지도 편육은 양지머리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양지머리로 고기육수를 내고 남은 양지머리로 편육을 만들어 먹었던 것이다. 돼지고기 보급이 많아지면서 1990년대부터 돼지고기 편육을 넣은 김치보쌈이 대중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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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가장 흔한 외식메뉴, 설렁탕
    설렁탕은 서울의 명물로 쇠뿔을 제외한 쇠고기 모든 부위를 커다란 솥에 넣어 끓여 밥과 함께 먹는 음식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종로통을 사이에 두고 많은 설렁탕집이 있었다. 설렁탕은 대표적으로 경찰서가 음식값을 낮춘 음식이었는데 1930년에는 종래 15전 받던 것을 10전으로 내리기도 하였다. 설렁탕집은 이러한 가격통제로 청결한 운영에 큰 비용을 쓸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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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로 논밭을 가는 호리, 겨리
    호리, 겨리는 모두 소로 논밭을 가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지증왕 3년(502)에 소로 밭을 갈았다는 기사가 나타나지만 그 이전에도 우경이 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논밭을 갈 때 한 마리의 소를 사용하면 호리, 두 마리의 소를 사용하면 겨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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