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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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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부모님을 향한 효심이 담긴 삼년상
    상례를 치르며 상복을 입는 기간을 삼년상이라고 부른다. 실질적인 기간은 25개월 정도이며, 이 기간에는 묘소 옆에서 여막을 짓고 부모님의 신주를 모시고 소상과 대상을 지내고 탈상을 할 때까지 생활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3년이 지나야 부모의 품을 벗어날 수 있었으므로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도 3년은 돌봐야 한다는 효 사상이 담겨있는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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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고르는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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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모심기 전에 논고르는소리
    모를 심기 전에 논을 고르게 하기 위해서 하는 일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이다. 전국적으로 제주도, 전라도, 강원도, 경기도에서 조사가 되었으며 아마 전국적으로 행했을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도구를 이용하여 밀레질소리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소를 이용하여 써레질을 하는 소리로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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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목도소리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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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 문화 이야기 '봉화 성황제 재현'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봉화 성황제 재현'
    경북 봉화군 거수마을의 성황재를 재연한 영상이다. 성황제란 마을을 지키는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의를 말하며, 주로 풍년, 무병장수 같은 마을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다. 토템 신앙을 간직한 거수마을의 거북바위 서낭당에서 성황제 제의를 재연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봉화 문화 이야기 '성황당 거북바위'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성황당 거북바위'
    경북 봉화군 봉화읍 거수마을에 있는 거북바위에 대한 영상이다. 거수는 광산 김씨의 집성촌으로, 거북이를 닮은 바위를 수호신으로 삼아 당제를 지냈다. 거북바위는 장수를 상징하는 동물 모양 바위를 신성시한 토템 신앙을 보여주는 향토유물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봉화 문화 이야기 '내성 보부상 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내성 보부상 이야기'
    경북 봉화군에 산재한 보부상의 흔적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이다. 보부상은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던 상인을 말한다. 천민이라는 신분적 제약에도 궂은 일을 마다치 않으며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를 이루는 중간자 역할을 했던 보부상의 변모 양상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 한말의병장 이소응
    이소응(李昭應, 1861~1928)은 유학에 조예가 깊었던 큰 학자이며 춘천에서 창의한 한말의병장으로 여러 전투에서 승전보를 올렸던 인물이다.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이 1915년에 사망하자 그의 유고를 모아 편찬하기도 했으며 이후에는 그의 스승 유중교의 문집을 정리해서 간행했다. 이소응은 1930년 79세의 나이로 광복을 보지 못하고 요동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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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벼를 벨 때 한 단씩 묶으면서 부르는 벼베는소리
    벼베는소리는 강원도 영동 지역에서 벼를 베면서 부르는 노래로 노동요에 속한다. 이 소리의 특징은 벼를 벤 후 단을 묶을 때 경쟁적으로 빨리 베어 단을 묶으면서 소리함으로써 노동의 어려움을 잊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노래의 재미있는 점은 벼를 베는 사람들이 서로 빨리 벼를 베려고 경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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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전남 순천시 주암면에서 논 매며 부르는 산아지타령
    전남 순천시에서는 「논매는소리」로 산아지타령을 불렀다. 「논매는소리」는 논에 잡초를 뽑으며 부르던 노래로 우리 민요 가운데 그 종류가 가장 다양하다. 산아지타령은 4마디 2행의 전언가사에 “에야디야 에헤이에야 에야디여라 산아지로구나”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순천시 주암면 동촌마을에서는 논을 맬 때마다 불렀으나, 그 중 초벌매기할 때 가장 많이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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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서 논 갈며 부르는 이랴소리
    경북 구미시에서는 「논가는소리」로 이랴소리를 불렀다. 「논가는소리」는 모를 심기 전 논에 물을 채운 후 소를 부려 쟁기로 논을 갈면서 부르는 노래로 이랴소리 1종만 존재한다. 이랴소리는 강원도를 중심으로 경기 동부, 충북과 경북의 일부 지역 즉 동부 산간지대에 분포한다. 경북에서는 구미시에서만 보고 되었다. 구미시에서 전승된 이랴소리는 소에게 작업을 지시하는 내용과 함께 애틋하고 고마운 마음까지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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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다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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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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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지경소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달구소리, 상사소리, 지경소리를 불렀다. 「터다지는소리」는 주춧돌이 놓일 자리를 단단하게 다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은 10여 명이 힘을 합쳐 지경돌을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며 불렀다. 지경소리의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지경이요” 등의 디딤가사가 붙는다. 지경돌을 들었다 내리는 동작에 맞추어야 하는 까닭에 짧은 노래로 빠른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는 작업 진행에 필요한 실무적 내용과 함께 집을 지은 뒤 집안이 번성하기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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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경남 의령군 봉수면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어여라차소리
    경남 의령군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망깨소리와 어여라차소리를 불렀다. 이 중 어여라차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여러차”, “어여라 차하”, “우여러 차하”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집터나 못둑을 다지거나 나무다리를 박을 때 일꾼들 간의 호흡을 맞추고 일의 고됨을 덜고자 불렀다. 의령군에서 앞소리꾼은 일을 하지 않고 소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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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서 말뚝 박으며 부르는 상사소리
    충남 예산군에서는 「말뚝박는소리」로 상사소리를 불렀다. 「말뚝박는소리」는 토목 공사에서 ‘망깨’라고 부르는 쇠뭉치 또는 굵은 통나무로 말뚝을 박으면서 부르던 노래를 일컫는다. 「말뚝박는소리」는 작업자들 간의 호흡을 맞춰줄 뿐만 아니라 흥을 돋워 작업 능률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 상사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상사디야”를 핵심어로 하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남성 공동 작업에서 가장 폭넓은 용도로 불린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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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의 고대국가, 우휴모탁국 이야기
    지금의 부천은 아파트와 문화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나 그 땅 아래에는 고대 국가의 흔적이 잠들어 있다. 부천의 고강동 일대에서 발견된 환호형 제사 유적은 『삼국지』 위지동이전에 등장하는 마한 54개 소국 중 하나인 우휴모탁국의 실체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돌을 둥글게 쌓고 그 주변에 도랑을 판 적석환구 구조는 마한의 제사 중심지인 소도(蘇塗)의 전형적인 형태로 당시 제사장들이 북과 방울을 울리며 공동체를 이끌던 신성한 공간이었다. 이는 부천이 단순한 마을이 아니라 제사와 정치가 공존한 도시국가이었음을 시사한다. 부천의 지리 또한 이러한 추정을 뒷받침한다. 굴포천 유역의 비옥한 평야와 한강 하류, 서해와 맞닿은 교통망은 농업과 해상무역의 발전에 유리했고, 『삼국지』에 묘사된 마한인의 생활양식인 면포 짜기와 평야 거주와 같은 특성과 정확히 부합한다. 일부 학자들은 백제 건국 전설의 주인공인 비류의 활동 무대가 바로 이 부천 일대였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이 외에 마한의 문화는 농경적이면서도 유목적이었다. 하천과 구릉, 해안이 만나는 부천은 제사와 교역, 농경과 이동이 공존한 복합적 문화를 키운 터전이었다. 이러한 특성은 부천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고대 문명의 교차로로 만들었다. 지금은 도시로 변했지만, 고강동의 흙 속에는 북과 방울의 울림, 제사와 공동체의 기억이 잠들어 있다. 영화와 만화, 예술로 대표되는 오늘의 부천이 지닌 상상력의 뿌리는 바로 이 우휴모탁국이라는 고대 서사에 닿아 있다. 부천은 ‘고대의 제사 도시’에서 ‘현대의 문화 도시’로 이어지는 긴 시간의 서사를 품고 있으며, 우휴모탁국은 그 역사적 상상력을 되살릴 수 있는 원형적 유산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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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모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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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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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삼합리에서 소를 몰면서 부르는 소리
    광주시는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하며 광주산맥 끝자락에 위치하여 구릉성 산지가 발달하였다. 실촌읍은 광주시의 동남부에 위치한 읍으로 실촌(實村)이라는 지명은 예로부터 고을이 견실하여 붙은 이름이다. 광주시는 산지가 많아 토지의 약 70%가 임야 지역이다. 고개와 비탈길을 일구어 밭을 만들고 농사를 짓는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삼합리에서 소를 몰면서 부르는 「소모는소리」 는 밭을 갈 때 부르는 소리이다. 실촌읍 삼합리의 「소모는소리」는 「호리소소리」이다. 호리소는 밭을 갈 때 소를 한 마리를 쓰는 경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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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여주시 금사면 도곡 2리에서 부르는 「소에게 하는 소리」
    여주시는 산지가 동서로 뻗어 동쪽으로는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양평군과 경계를 이룬다. 토지의 49%가 임야이다. 경지는 27.8%에 불과하다. 여주시 금사면은 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면으로 면 소재지는 이포리이다. 남한강을 잇는 이포대교가 건설되어 주변 지역과 교통이 원활해졌다. 농경지 면적은 여주시에서 최하위지만 주민이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한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도곡2리에서 논를 갈면서 부르는 「소에게 하는 소리」는 「논가는 소리」이다. 「소에게 하는 소리」는 농부가 논밭을 갈기 위해 소를 부리며 하는 소리이다. 소가 논밭갈이를 잘 하려면 말귀를 잘 알아듣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쟁기질을 하면서 소가 다른 길로 빠지지 않도록 ‘몽둥이로 맞을 거’라고 위협하기도 하고 ‘참 잘 간다’고 칭찬도 하면서 논을 갈기 때문에 「소에게 하는 소리」는 「소모는소리」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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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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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펄벅 부천에 살다, 펄벅기념관
    부천 펄벅기념관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대문호이자 아동 복지와 인종 간 불평등 해소를 위해 헌신한 사회사업가 펄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옛 ‘소사희망원’이 있던 자리에 설립되었다. 소사희망원은 펄벅재단 한국지부에서 유한양행 소사공장의 일부를 기증받아 설립한 고아원으로 2천여 명이 넘는 전쟁 고아와 혼혈아들을 돌봤다. 펄벅기념관에는 소사희망원 아이들이 펄벅의 80세 생일에 선물한 산수화 및 펄벅이 집필한 서적 등 2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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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 소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이태준
    이태준은 한국의 대표적 근대 소설가이다. 「달밤」, 「장마」, 「손거부」 등의 단편소설은 문체와 구성이 탁월하여 근대 소설 형식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쓴 「문장강화」는 지금까지도 글쓰기의 교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종합문예지 「문장」을 만들었으며,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에 가담했으나 1946년 월북했다. 서울 성북동의 수연산방은 이태준이 거주했던 가옥으로 운치있는 분위기의 찻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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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인간의 고통과 인간애를 소설에 담은, 한무숙
    한무숙은 문인이자 화가이다. 한무숙의 문학은 여성의로서의 삶, 사랑 등과 함께 한국현대사에 대한 통찰력도 보여준다. 대표작인 '역사는 흐른다'는 1989년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한무숙은 화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하여, 동료 작가의 삽화를 그리거나 서화전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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