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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써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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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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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풀 썰며 부르는 우러리소리
    경북 영양군에서는 「풀써는소리」로 우러리소리를 불렀다. 「풀써는소리」는 논이나 밭에 거름으로 쓸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우러리소리는 강원도 전역에서 불리던 노래로 강원 이외의 지역에서는 영양과 포항에서 보고된 사례가 유일하다. 작두에 풀을 넣어주는 사람이 풀의 정보를 가사에 담아 외치듯이 소리 한다. 영양군에서 보고된 우러리소리는 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일의 과정을 안내하고 독려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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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전남 고흥군 도양읍에서 풀짐지며 부르는 한물지기소리
    「풀짐지는소리」는 산에서 풀을 베어 지게에 지고 돌아오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풀짐지는소리」로 아이고설움이야소리와 한물지기소리를 불렀다. 한물지기소리는 「풀짐지는소리」 외의 기능으로는 불리지 않았으며 고흥군에서만 전승이 되었다. 1마디 또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위야 허허”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여럿이 함께한다 해서 한물지기소리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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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린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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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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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근대 한국인을 사로잡은 맥주
    맥주는 개항이후 서구에서 들어온 술이다. 개항직후에는 중국이나 일본, 유럽이나 미국등에서 다양하게 맥주가 수입되었으나 일본의 지배가 본격화되면서, 일본맥주만이 한국에 수입되었다. 한국에 수입된 일본맥주는 삿뽀로맥주와 기린맥주였는데 이 두 맥주회사는 1930년대 영등포에 맥주공장을 세우고 한국에서 맥주를 생산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맥주생산은 한국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일본정부가 좀 더 많은 세금을 걷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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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목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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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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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 문화 이야기 '봉화 성황제 재현'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봉화 성황제 재현'
    경북 봉화군 거수마을의 성황재를 재연한 영상이다. 성황제란 마을을 지키는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의를 말하며, 주로 풍년, 무병장수 같은 마을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다. 토템 신앙을 간직한 거수마을의 거북바위 서낭당에서 성황제 제의를 재연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봉화 문화 이야기 '성황당 거북바위'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성황당 거북바위'
    경북 봉화군 봉화읍 거수마을에 있는 거북바위에 대한 영상이다. 거수는 광산 김씨의 집성촌으로, 거북이를 닮은 바위를 수호신으로 삼아 당제를 지냈다. 거북바위는 장수를 상징하는 동물 모양 바위를 신성시한 토템 신앙을 보여주는 향토유물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봉화 문화 이야기 '내성 보부상 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봉화군

    봉화 문화 이야기 '내성 보부상 이야기'
    경북 봉화군에 산재한 보부상의 흔적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이다. 보부상은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던 상인을 말한다. 천민이라는 신분적 제약에도 궂은 일을 마다치 않으며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를 이루는 중간자 역할을 했던 보부상의 변모 양상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이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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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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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를 몰면서 소에게 하는 밭가는 소리
    '밭가는 소리'는 논이나 밭을 갈기 위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로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두 마리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를 말한다. 이 소리는 소와 함께 일을 하는 밭갈애비의 정서가 잘 드러나 있다. 밭 가는 소리는 소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둘로 나뉜다. 한 마리 소로 밭을 갈면 호리소, 두 마리로 밭을 갈면 겨리소라고 한다. 이 기준은 밭을 가는 사람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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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다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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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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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지경소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달구소리, 상사소리, 지경소리를 불렀다. 「터다지는소리」는 주춧돌이 놓일 자리를 단단하게 다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은 10여 명이 힘을 합쳐 지경돌을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며 불렀다. 지경소리의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지경이요” 등의 디딤가사가 붙는다. 지경돌을 들었다 내리는 동작에 맞추어야 하는 까닭에 짧은 노래로 빠른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는 작업 진행에 필요한 실무적 내용과 함께 집을 지은 뒤 집안이 번성하기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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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경남 의령군 봉수면에서 터 다지며 부르는 어여라차소리
    경남 의령군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망깨소리와 어여라차소리를 불렀다. 이 중 어여라차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여러차”, “어여라 차하”, “우여러 차하”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집터나 못둑을 다지거나 나무다리를 박을 때 일꾼들 간의 호흡을 맞추고 일의 고됨을 덜고자 불렀다. 의령군에서 앞소리꾼은 일을 하지 않고 소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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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서 말뚝 박으며 부르는 상사소리
    충남 예산군에서는 「말뚝박는소리」로 상사소리를 불렀다. 「말뚝박는소리」는 토목 공사에서 ‘망깨’라고 부르는 쇠뭉치 또는 굵은 통나무로 말뚝을 박으면서 부르던 노래를 일컫는다. 「말뚝박는소리」는 작업자들 간의 호흡을 맞춰줄 뿐만 아니라 흥을 돋워 작업 능률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 상사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상사디야”를 핵심어로 하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남성 공동 작업에서 가장 폭넓은 용도로 불린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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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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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소가 없어도 농사는 지어야지, 소짝
    소는 전통 농경에서 가장 중요한 노동력이었다. 논이나 밭을 갈 때 소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 이렇게 중요한 소가 없는 경우 농사를 짓기 위해서 조직되는 것이 소짝이다. 또한 겨리로 농사를 짓는 경우 소가 한 마리만 있는 때에도 소짝이 만들어 진다. 소짝은 사람과 소, 소와 소,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고려해 만들어지는 중요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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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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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읍 최초로 세탁기계를 도입한 중앙 세탁소
    강화읍에서 45년 이상을 묵묵하게 자리 잡고 있는 중앙 세탁소. 이곳은 오래된 세탁소라는 의미도 있지만, 강화도에서 처음으로 세탁기계를 도입해서 옷을 세탁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을 찾는 동네 주민들은 사장님의 섬세함과 정직함을 기억하고 이곳에 항상 옷을 맡긴다. 세탁뿐만 아니라 수선, 심지어 작은 단추를 다는 것까지 이 지역 주민들은 그의 손을 통해서 옷을 손질하고 보관하고 있었다. 그 묵묵한 손길로 인해 여전히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세탁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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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중앙목욕탕과 중앙세탁소가 가져온 생활 혁명
    1970년대 말까지만 해도 탄광촌에서는 탄가루가 잔뜩 묻은 광부들을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광업소 내에 중앙목욕탕이 생기면서 이런 풍경이 사라졌다. 또 탄광촌의 상징적인 풍경이던 검은 냇물에 빨래를 하는 주부의 모습은 광업소 내에 중앙세탁소가 건립되면서 사라졌다. 당시 아내들은 매일 광부의 작업복을 빨래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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