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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젓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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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신왕리에서 부르는 큰 배 노젓는소리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은 천혜의 항구 조건을 갖춘 곳이다. 평택호와 아산만을 끼고 어업산업이 크게 발달 지역으로 어업에 종사하는 인구도 많고, 어선을 보유한 가구 수도 많고, 수산물 어획량도 많아서 수산 자원이 풍요로운 지역이다. 현덕면 신왕리의 평택 신흥포 나루터에서는 신왕리에서 출발하여 충청남도까지 수산물을 운반하였다. 평택시 현덕면 신왕리에서 전승되는 노젓는 소리는 「큰 배 노젓는 소리」이다. 어선의 크기가 노래 제목에 나온 경우는 전국적으로 드물다. 특별한 사설이 없이 “에이허 어야디여차 허어 허어 허이 디야”의 구음으로 노 젓는 속도를 맞추고 작업의 방향을 지시하는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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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경남 창원시 북면에서 강배 끌며 부르는 어기여차소리
    경남 창원시에서는 「강배끄는소리」로 어기여차소리를 불렀다. 「강배끄는소리」는 물살이 센 여울을 만나 배가 올라가지 못할 때 배 밖에서 줄을 당겨 끌고 가며 부르는 노래로, 매우 귀한 소리이다. 어기여차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디딤가사 “어기여차 어기야”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고 싶은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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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서 부르는 배치기소리와 배올로네 소리
    안산시는 경기도 남서부의 해안가에 위치한 신생 공업 도시로 우리나라 공업 도시 중 녹지율이 가장 높다. 하천유역과 해안에는 평야가 발달하였다. 주요 농산물은 쌀, 채소류, 과실류(포도·복숭아) 등이 생산된다. 단원구는 시의 서부에 위치한다. 풍도동은 단원구에 속하는 법정동으로 작은 섬마을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서 만선하여 돌아오기를 바라며 부르는「배치기소리」는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떠나기 전에 만선을 기원하며 부르는 노래이다. 「배치기소리」는 만선을 기원하는 수산노동요이자 고기잡이배가 도착하여 만선을 기뻐할 때도 부르는 노래이다. 특히 서해안 지역에서는 조기잡이와 관련하여 「배치기소리」가 많이 전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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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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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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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박명부가 올린 상소문, 울산민폐소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에는 조선 후기 울산 도호부사라는 벼슬을 지낸 박명부가 지은 「울산민폐소(蔚山民弊疏)」 초고본이 소장되어 있다. 박명부는 울산 지역 백성들의 삶을 살핀 뒤 여러 폐단을 발견하고 그것을 바로잡기 바라는 내용의 「울산민폐소」를 임금께 올렸다. 「울산민폐소」를 통해 조선 후기 울산 지역의 실상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 「울산민폐소」는 울산박물관에 방문하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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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700리 남한강 물길의 대표 포구, 충주 목계나루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목계리에는 700리 남한강의 물길의 중심포구였던 목계포구가 있었다. 물길과 육로가 연결되어 내륙의 물산과 남한강을 통해 유입되는 물산이 집산되었고, 조선 후기의 5대 하항(河港)에 속해 ‘오목계(五牧溪)’로 불렸다. 1930년대에 충주와 서울을 잇는 충북선 철도가 가설되면서 남한강 수운 기능이 소멸하기 이전까지 물류 교류의 중심지였다. 세금을 거두는 조운선 20여 척이 교차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소유하고 있어, 내륙에 있는 포구 중 가장 컸다. 충청도를 중심으로 경기도, 경상도, 강원도 지역에 이르기까지 여러 지역과 연계하였다. 주요 거래품은 쌀과 소금 등이었으며, 배가 들어오면 강변에 장시가 개설되었고, 전국에서 몰려온 장꾼과 놀이패가 한바탕 난장을 펼쳤다. 800여 호가 거주민이 상업에 전념할 정도로 번성했다. 2015년에 충주시는 목계나루의 옛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나루복원과 문화마을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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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매물도, 한려해상의 떠오르는 캠핑 명소
    매물도는 물이 맑고 깨끗한 어촌마을이다. 바다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는 미역은 맛이 좋아 매물도의 특산품이다. 섬을 돌아 걸으면서 보는 풍경이 아름다워 한려해상바다 백리길 중 5코스 해품길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폐교를 이용한 야영장에서 색색가지의 텐트를 치고 매물도의 일출과 일몰을 보며 캠핑을 즐긴다. 낚시와 스쿠버다이빙 요트와 같은 취미로도 많이 찾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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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철새의 정거장이자 백패킹의 성지로 떠오른 굴업도
    덕적면에 속한 굴업도는 사람이 엎드려 일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의 문헌에 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비교적 일찍부터 사람이 거주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 곳은 한때 땅콩이 많이 생산되었고, 바다에서는 민어를 비롯해 우럭과 광어들이 잡혔다. 1994년경에 핵폐기물처리장이 들어선다는 이유로 굴업도를 비롯해 이 일대가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었으나 결국 무산이 되었다. 다양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는 탓에 오늘날에는 적지 않은 관광객들이 찾는 백패킹 성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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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상여 운구를 연습하는 빈상여놀이
    빈상여놀이는 출상 전날 상여를 운구할 상여꾼들이 미리 발을 맞춰보는 놀이로 호상이면서 상가집이 부유한 경우에 행해졌다. 상여꾼들이 밤새도록 놀면서 상주와 유족을 정서적으로 위로해줬다. 지역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르며,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진도 다시래기와 서울시 무형문화재인 호상놀이도 빈상여놀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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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헌병분견소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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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공주에서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 공적비
    의병장임대수공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충청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임대수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이다. 임대수의병장은 충청남도 연기군 표석동에서 태어나 을사늑약이후 항일의 뜻을 굳히고 일제강점 이후 순국할 때까지 끊임없이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었다. 이 공적비는 1999년 8월 15일 연기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생가입구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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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한국 최초의 근대 조각가, 정관 김복진
    김복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다. 한국 조소예술의 개척자이자 최초의 미술비평가이며, 예술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진보적 예술운동가로서 카프를 이끈 지도자였다.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로서, 미술가로서는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손기정 선수를 모델로 한 「소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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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민중의 칼춤을 목판에 새기다, 판화가 오윤(吳潤)
    한국의 판화가다. 민족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전통미술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한 목판화를 주로 남겼다. 다수의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복제가 가능한 판화를 매체로 선택하였고, 강렬하고 표현적인 칼 선으로 민중의 혁명성을 부각시켰다. 대표 작품으로는 「대지」, 「노동의 새벽」, 「애비」, 「칼 노래」, 「북춤」, 「낮도깨비」, 「통일 대원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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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우리나라 소싸움의 명맥을 잇는 진주 소싸움놀이
    진주 소싸움놀이는 진주지역 마을별 초동들의 소박한 소싸움에서 시작하여, 1900년 초부터 강변 백사장에서 대규모 소싸움대회로 발전하게 되었다. 진주는 소싸움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2000년대에는 대형 소싸움 상설경기장이 건립되어 주기적인 대규모 소싸움대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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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한국에서 가장 큰 소싸움축제, 청도소싸움축제
    청도소싸움축제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개최되는 소싸움축제이다. 1990년 민속투우대회로 시작했다가, 1999년부터 명칭을 청도소싸움축제로 바꾸어 매년 4월 개최하고 있다. 전국 싸움소의 절반이 청도에 있다고 할만큼 규모가 크고, 청도소싸움 테마파크도 있다. 소싸움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부터 내려온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데, 일제강점기 때 우리 민족의 단합을 저지하기 위해 강제로 명맥이 끊겼다가 광복 후 부활하였다. 우리나라 소싸움은 스페인의 투우와 달리 소를 죽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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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청도의 색다른 볼거리, 청도소싸움놀이
    청도소싸움은 예전에 머슴들의 소박한 소싸움에서 점차 마을간 집단적인 소싸움으로 바뀌었으며, 근래에는 현대식 소싸움경기장에서 상금을 걸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로 다시 바뀌게 되었다. 현재 동물 싸움 형태로는 유일하게 전통민속놀이로 인정받아 해마다 봄철에 청도소싸움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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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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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200년이 넘은 초가집, 태안 상옥리 가영현 가옥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에 백화산을 뒤로 하고 건립된 200년 된 초가집이다. 흙담에 우진각 형식으로 초가를 얹은 전형적인 민가로 집 앞에는 넓은 농지가 펼쳐져 있어 농가의 살림집 분위기가 나지만, 이 집은 농가가 아니라 청빈의 덕목을 구현하고 있는 선비의 집이다. 이 집 주인은 15대째 이곳에서 거주한 소주 가씨 집안이다. 넓은 대지에 200년 전 몸채를 지었고, 이후 1940년대까지 부속 건물을 덧대어지으며 ㅁ자로 완성된 초가집이다. 돌을 정교하게 쌓은 담, 담 사이에 불뚝 솟은 굴뚝, 그리고 초가지붕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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