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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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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가 없어도 농사는 지어야지, 소짝
    소는 전통 농경에서 가장 중요한 노동력이었다. 논이나 밭을 갈 때 소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 이렇게 중요한 소가 없는 경우 농사를 짓기 위해서 조직되는 것이 소짝이다. 또한 겨리로 농사를 짓는 경우 소가 한 마리만 있는 때에도 소짝이 만들어 진다. 소짝은 사람과 소, 소와 소,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고려해 만들어지는 중요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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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영화동에서 꽃핀 전통춤: 이매방 명인의 발자취
    한국 무용계의 거목 이매방 명인은 6·25전쟁 시기 군예대 소속으로 군산에 머물며 영화동에 무용연구소를 열었다. 그는 이곳에서 승무와 살풀이춤 등을 지도했으며, 생계가 어려울 때는 미 공군비행장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 시기가 그의 인생 전환점이 되어 서울로 활동 지역을 넓혀 무용학원을 개설했고, 국가적 예술가로 성장하였다. 그의 제자 임귀성 원장 등은 현재도 군산에서 이매방류 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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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진주성 소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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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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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역 만남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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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오수도의 중심 오수역
    오수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임실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오수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북도 동남부와 전라남도 동부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오수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11개였다. 오수역은 일찍부터 주변 지역의 중심지로 기능하면서, 1894년 역제가 폐지된 이후에도 사람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기능했다. 1919년 3.1운동이 시작되고 며칠이 지난 뒤에 주변 지역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오수역터에 모여 만세운동을 벌였다고 한다. 2017년에는 오수역이 있었음을 알려주는 표지석이 세워졌다. 오수는 주인을 위험으로부터 구한 개의 사연을 담은 오수의견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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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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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매인을 사이에 둔 만남, 맞선
    맞선은 과거 의혼과 같은 과정이다. 의혼은 중매인을 통해 신랑집과 신붓집이 혼인을 의논하는 절차를 말한다. 조선시대에는 이렇게 중매인을 통해 혼담이 오갔다. 본래는 혼인을 하는 당사자보다는 집안과 부모의 의견이 더 큰 역할을 하였으나 산업화가 되고 신분이 평등해지면서 당사자들의 의견이 존중되고 있다. 자유연애가 증가하면서 맞선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관련 전문직업도 생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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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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