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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 자갈치시장

    부산 자갈치시장은 부산 국제시장, 부평 깡통시장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으로 남포동 4가 일대에 조성된 수산물시장이다. 각종 어패류와 활어류를 비롯하여 건어물류 등의 판매하며, 시장에는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는 횟집들도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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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부산의 3대 시장 중 한 곳인 부평깡통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부평 깡통시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이다. 부평깡통시장은 일제강점기 최초로 개설되었던 공설시장이었으며, 해방 이후에는 미군 군수품을 판매하여 깡통시장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반찬・가공식품, 의류・침구류,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의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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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환한 동포들이 만든 부산 국제시장

    '부산국제시장'은 부산특별시 중구 신창동 4가 일대에 상설시장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이다. 해방 이후 귀환한 동포들에 의해서 형성되었으며, 당시 ‘도떼기시장’이라 불리다가 1950년 '국제시장'이란 명칭으로 바뀌었다. 부산국제시장은 6개의 공구거리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로 가전제품, 의류, 직물, 신발, 가방, 일용잡화, 문구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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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인물열전 서봉 김사달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인물열전 서봉 김사달
    괴산의 대표적인 역사인물 중 5명(김사달, 이문건, 김시만, 김홍도, 박세무)을 선정하여, 괴산의 역사인물의 생애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교육 책자를 제작함.(전자책 포함) 또한, 괴산역사인물 중 김사달 박사에 대해, 그의 흔적이 담긴 역사적 장소를 촬영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 손쉽게 지역인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괴산지역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줌.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괴산인물열전 전자책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인물열전 전자책
    괴산의 대표적인 역사인물 중 5명(김사달, 이문건, 김시만, 김홍도, 박세무)을 선정하여, 괴산의 역사인물의 생애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교육 책자를 제작함.(전자책 포함) 또한, 괴산역사인물 중 김사달 박사에 대해, 그의 흔적이 담긴 역사적 장소를 촬영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 손쉽게 지역인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괴산지역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줌.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관군과 백성이 함께 싸운 진주성전투 전사자들의 진주 창열사

    진주의 창열사는 임진왜란 중 진주성전투 전사자들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진주성은 부산포와 한양을 잇는 일본군의 보급로였고 전라도와 경상도를 잇는 요충지였기에 진주성 함락은 왜군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했다. 1차 진주성전투에서는 김시민의 리더십으로 왜군을 물리쳤지만 2차 진주성전투는 패전하였다. 하지만 진주성전투로 세력이 약해진 왜군이 호남 진출을 포기하게 했고, 전라도와 경상도의 의병들이 관군과 함께 나라를 지키는 마지막 전투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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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옥천군

    금강을 바라보다 고속도로에 막힌, 옥천 양신정

    충북 옥천의 양신정(養神亭)은 금강 주변에 있다.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에서 강을 따라 가다보면 마주치는 곳이다. 양신정은 1545년 옥천 전씨 전팽령(全彭齡)이 낙향하여 지은 정자이다. 전송정(全松亭)이라 하기도 했다. 지금도 양신정에는 키 큰 소나무 한그루가 정자를 지키고 있다. 양신정 입구에 전팽령을 비롯한 옥천 전씨를 모신 목담영당(鶩潭影堂)이 있다. 양신정은 멀리 금강과 그 너머 산자락을 바라보는 자리였으나, 현재는 경부고속도로의 소음을 견뎌야 할 정도로 주위가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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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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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함평군

    전국 5대 우시장도 함께 개설했던 함평시장

    '함평시장'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03년 우시장과 함께 개설되었다. 함평시장은 상설시장이고,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려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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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대 우시장도 함께 개설했던 함평시장

    '함평시장'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03년 우시장과 함께 개설되었다. 함평시장은 상설시장이고,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려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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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성군

    “주전자 떠꿍으로 껍질 벗겨서 끓여 먹던 수구레국밥”

    경남 창녕은 우시장으로 유명하고, 수구레국밥으로도 유명하다. 수구레는 소의 겉가죽과 고기 사이의 피부 근육으로 지방이 적고 콜라겐 성분이 많아 관절에 좋다고 한다. 수구레국밥은 수구레와 콩나물, 우거지, 파를 넣고 벌겋게 끓인다. 젊은이들은 쫄깃한 맛에 먹고 노인들은 옛추억 때문에 찾는다. 이가 시원치 않은 노인들을 위해 푹삶은 수구레를 따로 준비하는 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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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약재의 집산지 경동시장

    서울특별시 제기동과 용두동 일대에는 한약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설시장인 '경동시장'이 있다. 원래 농산물과 임산물을 판매했지만, 1960년대 후반 을지로와 종로에 있던 상인들이 이주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약재시장이 되었다. 또한 경동시장은 '서울약령시 한방축제 개최'를 통해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2017년 10월 서울한방진흥센터를 개관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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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숙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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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매매 중개업을 담당하던 객주, 거간, 여각

    조선시대 상인 가운데 중개업을 담당하던 대표적인 상인이 객주, 거간, 여각 등이다. 객주는 각처에서 모여드는 객상들에게 거처할 곳을 제공하고 물건을 보관하는 일, 매매를 성사시키는 일 등을 생업으로 하는 상인이고, 거간은 객주에게 시장의 거래상황을 알려주고 매매자의 신용 정보 등을 조사해 주는 등 객주가 거래로 인해 손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여각은 주로 연안 각 포구에서 활동하였으며, 대개 큰 창고를 보유하고 소와 말을 재울 수 있는 마당을 설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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