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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근대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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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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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선택된 소수만이 먹었던 귀한 우유
    전근대 시기 한국에서 우유는 왕족 정도의 최고 상류층만이 먹던 음식이었다. 일제시대부터 한국 땅에서 젖소를 수입하여 목장을 만들고 우유를 생산하였지만, 우유를 생산하는 사람도 주로 일본인이었고, 우유의 소비자도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이었다. 이 시기 아직 냉장시설이 거의 없어서 유통되는 우유는 전염병의 위험이 늘 있었다. 일례로 1922년 평양에서 살던 일본인 등 우유를 먹던 사람들은 상한 우유로 인한 염병으로 고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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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혼례 등 주요행사 때 입었던 왕실 여성의 최고 예복, 적의
    적의(翟衣)는 조선시대 왕비의 의복으로 왕비가 큰 제례에 참여할 때와 가례를 올리거나 책례(册禮)를 받을 때 대수(大首)머리와 함께 착용하였다. 조선 초기와 국말 적의의 구성이 달랐으며 대한제국 시대의 적의는 왕의 면복 제도처럼 옷과 부속품으로 이루어진다. 상하의로는 적의(翟衣), 전행웃치마, 중단(中單)을 입고 허리에는 대대(大帶)와 옥대(玉帶)를 매었으며 청말(靑襪, 푸른색 버선)에 청석(靑舃)을 신었다. 그 외에는 폐슬(蔽膝), 패옥(佩玉), 후수(後綬), 하피(霞帔), 규(圭)를 갖췄으며, 마지막으로 머리에는 대수(大首)를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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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재현되고 있는 복온공주의 활옷
    활옷은 공주나 옹주가 혼례 때 입는 예복이지만, 왕실을 넘어 민간에도 허락되었으며 지금도 여성의 혼례복으로 제작되고 있다. 활옷에는 봉황, 나비, 모란 등 길상문을 수놓아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였다. 활옷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복온공주의 활옷은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데다 보존도 잘 되었고, 유일하게 착용자가 알려진 유물일뿐더러 재단과 자수부금이 뛰어나다. 이 활옷은 1987년 한상수 자수장에 의해 재현된 이래 수많은 한복 전문점에서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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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여성예복 중 하나로 평복 위에 입는 당의(唐衣)
    당의(唐衣)는 조선시대에 여자들이 입었던 간이예복 또는 소례복(小禮服)이다. 당의는 궁중에서는 평상복으로, 그 외에는 평복(平服) 위에 입었다. 당의의 형태는 반비나 소매와 섶이 없고 옆이 트여 있는 단배자와 비슷하지만 좁은 소매가 달려 있다. 길이는 무릎까지인데 도련이 둥글고 양 옆선이 깊이 트여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당의는 앞자락이 겹쳐지는 교임(交袵) 형태이다. 그리고 자주색 겉고름과 안고름을 달았다. 안감은 홍색이며 소매 끝에는 흰색 거들지가 달려 있다. 당의는 신분이나 행사나 절기에 따라 색상, 재료, 장식에 차이가 있었다. 궁중에서는 신분에 따라 흉배(胸背)나 보(補)를 당의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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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우리 나라 최초의 저수지 유적, 벽골제
    벽골제는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포교리에서 월성리까지 3㎞ 길이의 크기를 자랑하는 저수지이다. 현존하는 것으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기록상으로는 백제의 비류왕 27년(330)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도 당진 합덕제 및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의 3대 저수지로 이름을 날렸다. 수문은 3~5개소로 시대에 따라 달라졌으며 각 수문에는 거대한 돌기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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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한반도 수리시설의 효시, 밀양 수산제
    경상남도 기념물 제102호로 지정된 수산제는 낙동강을 끼고 축조되었던 수리시설이다. 김제의 벽골제와 제천의 의림지, 밀양의 수산제를 우리나라의 농경문화를 개척해온 삼한 시대의 3대 수리시설이라 일컬어 왔다. 제천의 의림지는 처음부터 물을 담았다가 농사에 필요한 시기마다 사용할 수 있는 저수지였지만, 김제의 ‘벽골제’와 밀양의 ‘수산제’는 물길을 잘 다스리는 제방을 인력으로 쌓아서 만든 시설이라 그 축조시대가 궁금한데, 김제의 벽골제 보다 그 흔적이 늦게 발견된 ‘수산제’는 학자들이 수문 하층에서 출토된 유구를 비교했을 때, 유구의 재질이나 제작기술이 벽골제 보다 뒤떨어진 것으로 보아, ‘수산제’ 가 벽골제보다 앞서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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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물을 가둬두는 저수지
    저수지는 흐르는 물을 저장하여 필요에 따라 배수하는 인공적 수리시설로 제언 또는 보라고 불린다. 예로부터 농업 특히 벼농사를 중심으로 발달했던 한국은 6~8월에 집중해 내리는 강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저수지의 축조가 국가적 관심사였다. 현대의 저수지는 농업용수뿐만 아니라 수력발전·상수도원·공업용수 등 다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관광지로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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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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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현장, 5.18 자유공원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 센터 맞은편에 5.18 민주항쟁을 기념하는 5.18 자유공원이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장 큰 건물인 자유관에는 1980년 5월 18일부터 약 10일간 벌어진 광주 시민의 민주 항쟁과 전두환 신군부 정권 계엄군의 억압 현장의 기록이 생생하게 전시되어 있다. 왼편에는 헌병대 중대 내무반과 본부 사무실, 취사실, 영창 건물이 있으며 당시 계엄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모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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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문화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양주시

    양주문화재
    풍부한 유·무형문화재를 보유한 ‘멋’과 ‘흥’의 문화도시인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콘텐츠. 유·무형 문화재뿐 아니라 양주의 보물, 사적, 천연기념물과 향토유적까지 총망라해 양주 곳곳의 문화재를 조명했다. 사진과 글을 통해 양주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조선 유일의 왕사, 무학대사비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터에는 무학대사비가 세워져 있다. 무학대사는 조선 최초이자 마지막 왕사로 성품이 순박하고 겸손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무학대사의 드높은 도를 기리기 위해 1410년 태조에 의해 비석이 건립되었다. 중간에 비석이 훼손되는 수모를 겪었지만, 1828년에 순조가 비석을 다시 세웠다. 태조로부터 각별한 존경을 받았던 무학대사는 그의 일생과 업적이 비석에 담겨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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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조선시대부터 지속해서 장이 열리는 덕정시장
    양주시 덕정시장은 지하철1호선 덕정역 앞에서 열리는 전통시장이다. 양주시 동부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매월 2일과 7일에 개설하며, 조선시대부터 끊임없이 열렸다. 덕정시장의 규모기 커진 것은 한국전쟁 중 영국군과 터키군이 양주에 진주하면서 부터다. 이들 군부대에서 흘러나온 군수물자가 덕정장에서 거래되었다. 2000년대 이후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시장 또한 활기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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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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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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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적멸보궁의 상징 통도사 금강계단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자장율사에 의해 조성된 금강계단은 통도사 창건 이후 수차례에 걸쳐 중수되었기 때문에 창건 당시의 정확한 구조를 알 수 없다. 다만 『삼국유사』 기록에 ‘계단은 2층으로 위층 가운데에는 마치 가마솥을 엎어 놓은 것과 같다’라는 기록을 통해 그 형태가 현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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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도서관이 있는 친근한 인천 장승백이전통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장승백이전통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창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가 2013년 장승백이전통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남동구청 소재지인 만수동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다. 현재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시장 입구에 있는 키즈라이브러리는 시장의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장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의 대표 명소로써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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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만날 수 있는 강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이라는 수산시장이 있다. 국내 유통되는 새우젓의 80% 가량을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새우젓 시장으로 유명하다. 화재를 겪고 나서 2020년 10월 재개장하면서 시장의 명칭도 바꾸었다. 갓 잡은 새우를 바로 염장하여 저온숙성시설에서 숙성시키므로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석모대교를 통해 차로 석모도에 들어갈 수 있어 시장을 들렀다가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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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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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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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 자갈치시장
    부산 자갈치시장은 부산 국제시장, 부평 깡통시장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으로 남포동 4가 일대에 조성된 수산물시장이다. 각종 어패류와 활어류를 비롯하여 건어물류 등의 판매하며, 시장에는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는 횟집들도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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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3대 시장 중 한 곳인 부평깡통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부평 깡통시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이다. 부평깡통시장은 일제강점기 최초로 개설되었던 공설시장이었으며, 해방 이후에는 미군 군수품을 판매하여 깡통시장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반찬・가공식품, 의류・침구류,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의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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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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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강이에 꿰어 무릎 아래에 착용하는 행전(行纏)
    행전(行纏)은 바지나 고의(袴衣)를 입을 때 바짓가랑이를 좁히기 위해 매는 것으로 행등(行縢)이라고도 한다. 정강이에서 무릎 아래까지 매어 행동이나 걷기 편하게 하였다. 행전의 형태는 번듯한 헝겊으로 소매부리처럼 만든다. 위쪽에 끈 두 개를 달아 발목부터 장딴지까지 바지를 누른 뒤에 옹구바지가 되지 않도록 돌려 매었다. 행전은 신분의 구별 없이 사용하였으며, 옷감으로는 주로 광목이나 옥양목으로 제작하였다. 행전류는 다양한 지역과 민족에서 착용되고 있으며, 이는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의 유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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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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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꽉 찬 ㅁ자형에 차양이 있는 서산 경주김씨 고택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위치한 경주김씨 고택은 정순왕후의 작은댁으로 알려져 있다. 경주 김씨 집성촌인 한다리 마을 중심부에 있고, 사(巳)자형 평면에 일자형 사랑채를 붙인 ㅁ자형 평면구조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지만 안채는 동향으로, 사랑채는 본체와 직각이 되도록 배치하여 남향이다. 안채 주위에 부속채를 배치하여 안마당에 틈을 두지 않아, 튼 ㅁ자형의 충청도 일반집과 달리 꽉 찬 ㅁ자형이다. 대문을 행랑채와 별도로 대지의 모서리에 배치하였고, 본체는 팔작지붕을 얹고, 부속채에는 우진각지붕을 얹어 건물 간의 위계성을 부여하였다. 사랑채 앞쪽에 차양을 설치하여 여느 살림집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함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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