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호수 공원 이주 이야기
    안산은 시‧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해외이주민의 거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서 ‘다문화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안산으로 이주한 사람들도 많다. 대표적인 이주민으로는 전라북도의 수몰 이주민과 강원도 정선군과 태백시의 탄광촌 이주민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신라 최치원의 이름이 남아 있는 청룡대 각석
    신라의 유명한 학자 최치원의 글씨가 새겨진 청룡대 각석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가주동에 위치한다. 청룡대 각석에는 “청룡대 치원서(靑龍臺 致遠書)”라는 여섯 글자가 남아 있어 바위의 이름과 글자를 새긴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최치원은 신라의 유명한 학자이자 문장가였는데 40세의 나이로 관직을 내려놓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두루 돌아다녔다. 그 중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이 낚시를 했던 바위라고 전해진다. 바위에 새겨진 글자는 수려하면서도 강직한 힘이 느껴지는 필체다. 최치원의 친필로 보이는 여러 각석 중에서 ‘치원’이라는 이름이 직접 남아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따라서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의 행적과 필체에 대해 알 수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삼국시대부터 이어져온 산성건축의 흔적, 공주 공산성 연지
    공주 공산성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금강변에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공산성은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보수와 개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이 곳은 백제 문주왕 대부터 성왕 대까지 백제의 수도였으며 이후에는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다. 따라서 대규모 인구를 감당하기 위한 집수지가 필요했는데, 연지는 이러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공산성 연지는 공산성의 북동쪽에 위치해있다. 연지는 잘 다듬은 돌로 단을 쌓아 만들었으며 북쪽 금강 기슭으로 연결되는 배수로가 설치되었다. 연지의 북쪽에는 남아있는 기둥을 바탕으로 만하루를 복원해 두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신라 첫 불교신자의 집에 있는 우물, 전모례가정
    신라는 삼국 중에서 불교를 가장 마지막에 받아들였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따르면 고구려에 머물고 있던 승려 묵호자가 일선군에 살고 있던 모례의 집에 머물면서 불교를 전파하였다고 한다. 또는 승려 아도화상이 모례의 집에 머물면서 불교를 전해주었다고도 한다. 현재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는 우물이 하나 남아있는데 이 우물은 모례의 집에 있었던 우물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를 지키는 경주읍성
    경상북도의 중심도시인 경주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완전한 평지성으로 방형이며 성벽 양쪽을 돌로 쌓아 올리는 협축식으로 축조되었다. 성의 둘레는 2,412m에 이른다. 경주읍성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경상도에서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행정읍성이었다. 특히 성벽 주위에 너비 3m의 해자를 둘렀는데 지금도 북쪽은 하수구로 이용되며 동쪽에도 일제강점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읍성의 남문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여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여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남북극시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안지랭이 계곡을 감싼 통일신라의 대덕산성
    대덕산성은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7호로 비슬산 북쪽 끝자락 해발 600m의 대덕산과 앞산이라고 불리고 있는 해발 670m의 성불산 사이에 안지랭이 계곡을 감싸며 축성한 포곡식 산성으로 ‘앞산산성’이라고도 부른다. 대덕산성이 언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자세한 기록은 찾아볼 수 없으나 산성 내부 건물지 주변에서 발견되는 기왓조각이나 토기 조각으로 살펴볼 때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후백제의 견훤왕 궁성터 동고산성
    전주 동고산성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44호로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산9-1번지와 대성동 산25번지의 승암산 서북쪽 골짜기를 감싸안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동고산성은 남원에서 전주로 들어오는 교통로의 요충지에 있으며 동고산성이 있는 승암산 정상에서는 전주시가 한눈에 조망된다. 이 산성은 성벽의 형태로 볼 때 통일신라시기에 축조되어 지방통치의 거점으로 활용되다가 견훤이 후백제를 건국한 후 도성으로 활용된 것으로 추정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00년 만의 하야리아 반환, 그 주역은 부산시민 모두
    미군이 주둔하는 캠프 하야리아 부지의 반환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도심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일부는 아시안게임 선수촌을 조성한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주한미군이 하야리아를 2006년 8월 폐쇄한다고 발표하자 정부는 부지의 무상양도는 불가능하다며 부산 시민의 염원에 발등을 찍기도 했다. 부산시 강서구 녹산을 하야리아 대체 용지로 정했다가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 오랜 협상 끝에 마침내 100년 만에 되찾은 부산의 땅 하야리아. 그 모두를 이끈 진정한 주역은 하나로 똘똘 뭉친 부산 시민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원효대사가 승복을 벗은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동두천시

    원효대사가 승복을 벗은 이유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에 있는 소요산의 자재암에는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진다. 어느날 원효대사는 경주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대부분은 그 노래의 뜻을 몰랐지만, 태종무열왕은 이를 듣고 자신의 딸인 요석공주와 원효대사의 인연을 이어주었고 둘은 부부가 되어 훗날 설총을 낳게 된다. 이 사건 이후 원효대사는 스스로 승복을 벗고 파계승이 되었다. 요석공주는 원효대사가 원효대에서 수행할 때, 인근에 요석궁을 짓고 그를 먼발치에서 지켰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계백장군과 백제군의 함성이 들린다 ‘백제군사박물관’
    삼국시대 백제의 영웅 계백장군을 기리고, 황산벌 전투를 기념하는 백제군사박물관이 충남 논산시에 있다. 여기에서는 쉽고 흥미롭게 당시를 이해할 수 있는 모형과 영상, 백제군의 의장, 무기, 복식 등을 만날 수 있다. 백제군사박물관은 계백장군을 모신 사당 ‘충장사’와 묘소 등이 함께 조성되어 있는 계백장군유적지 내에 위치한다. 유적지의 가장 높은 곳 ‘황산루’에 올라 660년 7월 황산벌에서 계백장군과 백제군사들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어떨까.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황산벌 전투, 계백 장군
    계백은 삼국시대 백제의 황산벌전투에 참전한 장수로 660년 신라의 김유신(金庾信)과 당나라 장군 소정방(蘇定方)의 나·당 연합군에 대항하여 결사대 5,000명을 꾸렸다. 그는 전쟁터에 나아가기에 앞서 부인과 자식을 스스로 죽였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버릴 각오도 하였다. 백제 결사대 5,000명의 용맹은 대단하여 네 번에 걸친 나·당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모두 승리하였으나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계백은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최후를 마쳤다. 이후 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이 합락되면서 백제는 660년에 멸망하였다. 조선시대의 유학자들은 그를 충절의 본보기로 여기고 부여 의열사와 논산 충곡서원에 제향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삼국시대 무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뱀처럼 굽은 삼국시대의 칼, 사곡검
    우리나라에서는 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를 거치면서 석검과 동검, 철검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에는 철검이 주로 제작되었는데 곧고 긴 몸체를 가진 대도(大刀)의 제작이 유행하였다. 한편 고대 일본에서도 철검이 만들어졌다. 일본의 철기 제작 기술은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이주민에 의해 전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고대 일본의 철검 중에서도 특이한 검은, 검의 몸이 뱀이 기어가는 것처럼 생긴 사곡검이다. 이 검은 한때 일본의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일본의 독창적인 유물로 평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72년에 발굴된 전라북도 임실군 금성리 고분군에서 삼국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사곡검이 출토되어 이 견해는 수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선비정신과 충효정신을 갖춘 무신, 선형
    선형은 조선전기 의주목사, 황해도병마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했던 무신이다. 그는 일찍부터 제사지내는 절차와 예절을 익혔고, 시문을 잘 지을 만큼 한학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 칭찬이 자자했다. 후손들이 뜻을 모아 선형이 국가에 공헌한 업적들을 계승하고, 영원토록 사모하는 충정을 모아서 세운다는 의미로 영모제를 창건하였고, 1970년도에 중수하여 선형의 문무겸전의 선비정신과 진충보국의 충효정신을 기리는 불천위제사를 지금도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정국공신 3등에 추록되어 파천군에 봉해진 윤탕로
    윤탕로는 공조참의, 형조참판,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했던 조선 전기 무신이다. 아버지는 우의정을 지낸 윤호(尹壕)로 윤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윤호의 딸이자 윤탕로의 누이가 정현왕후가 되면서 영원부원군에 봉해졌다. 이렇게 가문은 대를 이어 부원군이 되는 경사를 맞이했다. 1508년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시호는 영평(靈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왜적도 두려워한 흑의장군 정발(鄭撥)
    정발(鄭撥)은 조선시대 무신으로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자는 자고(子固), 호는 백운(白雲)이다. 판윤 정지례(鄭之欚)의 고손으로, 조부는 돈녕부도정 정세현(鄭世賢), 부는 군수 정명선(鄭明善), 모는 관찰사 남궁숙(南宮淑)의 딸이다. 1577년 무과에 급제하고 출사하여 선전관, 해남현감·거제현령, 비변사 낭관, 위원군수·훈련원부정을 역임했다. 1592년 부산진첨절제사로 부임하여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부산진을 지키다 순절했다. 사후 좌찬성에 추증, 동래의 충렬사(忠烈祠:安樂書院)에 배향되었다. 시호는 충장(忠壯)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큰 상방의 기와집으로 종택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조촌리 황씨 종손가옥
    16세기 후반에 입도(入島)한 창원 황씨(昌原黃氏)의 종택으로, 가옥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기와를 얹어 상류주택의 면모를 갖추었다. ‘조천리 황인관 외가’ 혹은 ‘강창희 가옥’으로 불렸으나 2009년에 ‘조촌리 황씨종손 가옥’으로 개칭되었다. 제주도에서는 매우 드문 기와집으로, 1890년에 건립된 전형적인 민가 형식을 보여준다. 안거리에 위치한 상방의 크기가 커서 제사를 모시는 종가의 쓰임을 보여준다. 전통과 근대가 공존하고, 종택으로서의 품격도 갖추고 있는 몇 안되는 기와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조천 포구에 위치한 조천 주사의 집, 조군현 가옥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의 제주도와 본토를 잇는 배들이 닿는 조천포구 주변에 위치한 가옥이다. 신촌리에는 관리와 부유한 상인이 거주하는 집들이 여럿 있는데, 이중 지방 향리격인 주사(主事)가 거주하는 집이라 하여 ‘조주사댁’으로 불린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와 일본에서 교육자로 활동한 조규창이 태어난 집이라 하여 ‘조규창의 집’이라고도 불렀다. 제주도 내에서 명문가의 품격을 드러내기 위해 1822년에 본토의 가옥구조를 본떠 전통적인 지붕 소재인 억새 대신 기와를 얹었다.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로 이루어진 세거리집으로, 대문간과 밖거리는 초가를 얹어 제주도의 전통성을 유지하고, 안거리와 목거리는 부유함의 상징인 기와를 얹어 멋을 내었으며, 벽채는 제주산 현무암을 쌓아 거센 바람을 견디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둔 신촌리 강씨 종택
    제주도의 반가 중 하나인 강씨(康氏) 종가로, 다른 양반집 가옥에 비해 가옥의 규모가 크다. 안거리와 밖거리를 담으로 둘러 분리하고, 중문을 달아 안거리와 밖거리의 영역을 구분하였다. 중앙에 안마당을 두고 세 칸으로 구분된 안거리는 기와를 얹었다. 마당 건너편에는 종택의 제사와 잦은 행사를 치르기 용이하도록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두어 실용성을 더하고, 작은 중문만을 통해 드나들 수 있도록 해 폐쇄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반면에 사랑공간은 사랑채와 이문간으로 구분해 독립성을 부여하였다. 안채를 중심에 두고 좌우의 공간을 배치하는 본토의 공간구성과는 달리 각 거리별로 중심축을 두어 복합적인 공간구성이 멋을 더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