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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통일신라시대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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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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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케이블카로 쉽게 오를 수 있는 경남 통영의 미륵산 봉수
    미륵산 봉수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에 소재한 미륵산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남동쪽에 있는 거제 가라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서쪽에 있는 우산 봉수로 연결했던 연변봉수였다. 봉수의 흔적으로 미륵산 제2봉에 돌무더기와 함께 건물터 등이 남아 있다. 현재 미륵산 정상부에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특히 정상에서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은 ‘통영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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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죽도가 아니라 죽도산에 있는 고성 죽도 봉수
    죽도 봉수(竹島烽燧)는 죽도산 봉수 또는 삼포리 봉수(三浦里烽燧)라고 일컫는다. 이 봉수는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봉수동 산17번지 일대에 있었던 연변봉수이다. 죽도산(竹島山, 59m)은 소나무가 빼곡이 들어서 있고, 산꼭대기에 봉수가 있었다. 현재 돌무더기가 있고, 군사시설을 만들 때 기와조각 등이 나왔다. 대응봉수는 남쪽으로 양양의 덕산[외옹치] 봉수에 응하고, 북쪽으로는 정양산 봉수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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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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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사돈끼리 인사를 나누는 제주도의 사돈열맹
    사돈열맹은 제주도의 혼인 의례 중 한 과정으로 신랑과 신부의 친인척이 인사를 나누는 의례다. 신붓집에서 먼저 하고, 동일한 방식으로 신랑집에서도 진행된다. 서로 인사를 하고 간단히 술잔을 주고받은 뒤 신랑과 신부는 가진상을 받는다. 이때 신랑과 신부는 몇 입만 뜨고 상을 물리는 것이 관행이다. 남은 음식은 동네 아이들에게 나누어준다. 사돈열맹 후에는 친인척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 잔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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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는 한 여자가 시집을 가서 며느리로서 새로운 형태의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표현한 이야기이다. 친정 부모는 딸이 시집을 갈 때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시집간 딸은 친정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시집에서 벙어리 행세를 하며 살아간다. 이 설화는 우리 사회에서 며느리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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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며느리의 방귀
    옛날에 새 며느리가 들어왔는데 날이 갈수록 몸이 야위고 얼굴빛이 누래졌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시아버지가 까닭을 모르니 방귀를 참아 그렇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시아버지가 시원하게 방귀를 뀌라고 했으나 며느리는 자기 방귀는 보통 방귀가 아니니 안된다 하였다. 이에 시아버지가 끈질기게 얘기를 하자 며느리가 할 수 없이 방귀를 뀌게 되었다. 그런데 온 집안이 들썩거리자 시댁에서 며느리를 내쫓았다. 그렇게 쫓겨난 며느리가 친정으로 돌아가던 길에 비단장수들이 먹고 싶어하는 배를 따주어 보상으로 비단을 받자, 지켜보던 신랑이 이를 보고 색시를 데리고 다시 시댁으로 가 시아버지에게 본 일을 말해주니 시아버지가 며느리 방귀가 복방귀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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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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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통도사 사원전의 경계와 소유권을 표시한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에 세워져 있다. ‘상천(象川)’은 취성천의 모양이 코끼리 코처럼 굽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는 양산에 있는 사찰 통도사의 토지․풍수․방액 등을 위해 세운 경계석이며, 장생에 ‘국’자를 넣은 것은 국가의 명에 의해 건립된 장생임을 의미한다. 사찰에 지급되는 사원전의 경계와 소유권을 표시한 것이다. 통도사는 신라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에 있는 우리나라 삼보사찰 가운데 하나인 불보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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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동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삼척 임원산 봉수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319번지에 있는 임원산(141.1.m)에 임원산봉수가 있었다. 바닷가에 있는 연변봉수로 조선시대 삼척에 있던 5개의 봉수 중 하나이다. 이 봉수는 직봉이 아니라 간봉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해안감시소를 설치하여 운영했고, 현재는 인근 주민들의 등산로와 해맞이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일부 훼손되었으나 봉수의 유물이 많이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대응봉수로 북으로 초곡산 봉수에 응하고, 남으로 가곡산 봉수에 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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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화구 두 개의 거대한 완주 기린 봉수
    전북 완주군 봉림산 또는 기린산이라 불리는 곳에는 봉수대가 있었다. 이 산은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경천리와 고산면 삼기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삼기리에는 삼기정이라는 정자가 있는데, 하연이 지은 시 '고산정기' 중 이 산에 대한 칭찬이 있다. 봉수가 있던 곳은 돌무더기가 쌓여 있으며, 조선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구는 2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며, 한 곳은 허물어졌고, 한 곳은 돌탑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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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반암해수욕장 근처 바닷가에 위치한 고성 정양산 봉수
    정양산 봉수(正陽山烽燧)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산14-5번지의 정양산 정상에 있다. 정양산은 바닷가에 있어서 조망이 아주 좋다. 정양산 옆에는 반암 해수욕장이 있고, 정양산에는 군사시설이 있어서 그동안 조사가 잘 이뤄지지 못하였다. 각종 지리지에는 신라시대에 봉수가 축조되었다가 조선 중기에 폐지된 것으로 나오는데, 2015년에 문화재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다가 인조원년에 폐하였다고 한다. 대응봉수는 북으로 술산에 응하고 남으로 죽도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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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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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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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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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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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우시장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 우시장
    수원 우시장의 200년 역사와 변화, 시장구조와 시설, 유통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우시장 사람들의 경험과 활동을 기록한 책이다. 정조의 1789년 화성 건립과 함께 세워진 수원 우시장은 한때 전국 3대 쇠전으로 일컬어질 만큼 장세가 컸지만, 현대에는 도시 개발로 인해 쇠퇴하다 1998년 결국 폐지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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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시우골 내시 무덤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에는 이경희, 유인묵, 임의복 등 조선 시대 내시의 무덤 3기가 있다. 지금은 돌보는 이가 없어 무연고 묘로 남아 있지만 조선 시대 내시들의 경제와 생활의 일면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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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넓은 터에 독특한 정원이 있는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의 건재 고택은 건재(健齋) 이상익(李相翼, 1848~1897)이 1869년에 건립한 건물이다. 영암군수를 지낸 건재의 경력 덕분에 ‘영암댁’이라고도 부른다. 전통 한옥 건물 중 가장 넓은 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랑채 앞의 정원은 설화산의 계곡물을 끌어들여 꾸몄다. 방의 갯수가 많은 행랑채, 안채 뒤쪽에 따로 있는 호지집 등으로 미루어보아 일을 하던 노비들의 규모를 알 수 있다. 충청도 양반집의 전형을 잘 갖추고 있으며, 특히 안채 주변의 마당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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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최영 장군이 지어 맹사성에게 주었다는 아산 맹씨행단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에 위치한 맹씨행단은 조선초기의 좌의정이자 청백리로 명성이 자자한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이 살던 집이다.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에서 가르쳤다는 뜻을 좇아 마당 가에 두 그루의 은행나무를 심고 학문을 이어갔기에 '행단(杏壇)'이라 부른다. 행단은 고택, 가묘(세덕사), 정자(구괴정), 은행나무로 구성되어 있다. 고택은 조선 전기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현존하는 가정집 중 가장 오래된 고택이라 한다. 고택 뒤편에는 맹씨 집안의 가묘인 세덕사가 있어, 맹사성과 그의 부친, 조부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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