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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제 3화 김포 원도심 주민의 생활상 변화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김포시

    제 3화 김포 원도심 주민의 생활상 변화 기록
    「2022 디지털 생활사 아카이빙 사업」 김포시 편에서는 구술자 정계성 님의 이야기를 통해 경기도 김포시의 도시개발로 변화를 겪게된 시민들의 삶과 지역문화의 변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호남 최초 기차역이 익산에 생긴 이유는?
    익산은 오랫동안 교통의 도시 또는 호남의 관문으로 불렸다. 호남고속도로의 첫 나들목이 익산 IC이며, 전라도의 첫 KTX 정차역도 익산역이다. 전라북도의 동부권은 산악지대이고 서부권은 평야 지대다. 이에 철도와 도로를 만들기 가장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춘 곳이 익산이라는 점은 지도를 펼쳐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익산의 도시화는 과거 이리라고 불리던 작은 마을에 기차역이 생기면서 시작되었다. 이 점은 대전도 마찬가지이다. 일제는 왜 한적한 마을에 기차역을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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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 이 땅의 역사와 미래를 그리는 곳
    국토발전전시관은 우리의 삶과 문화가 스며있는 땅의 발전사를 이해하고, 과거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꿈꾸게 하는 박물관이다. 정동 옛 ‘서울국토관리청’ 건물을 새 단장해서, 2017년에 문을 열었고,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이다. 각종 최신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박물관으로 설계돼 있어 한국의 도시 변천사, 주택과 교통 산업의 발전 등을 몸으로 체험하며 신나게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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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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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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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구 보성여관
    구 보성여관은 1935년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세워진 2층짜리 고급 여관이다. 1층의 온돌방들은 객실로 꾸며졌고 2층의 4칸짜리의 넓은 다다미방은 연회장으로 이용됐다.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하는 ‘남도여관’의 실제 장소이다. 한국인 강활암(姜活岩)이 지은 건물로, 당시 벌교를 많이 찾던 일본인들을 상대로 여관을 하기 위해 업소용으로 건축되었다. 해방 이후에도 여관으로 영업을 계속하다가 1988년부터 상점으로 이용되었다.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성군이 17억 원을 들여 2년간의 공사 끝에 옛 모습을 복원했다. 현재는 카페, 소극장, 숙박업소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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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이색 기차숙소, 영월 석항트레인스테이
    폐광이 된 후로 전체 주민 500명도 채 남지 않은 강원도 영월군 석항에는 간이역 석항역이 있다. 그 옆에 폐열차 9량을 개조해 만든 숙소가 있다. 4인실, 6인실, 도미토리로 나뉜 객차는 온돌형과 침대형이 있다. 단체 방문객을 위한 중앙광장도 있고, 삼겹살과 치킨을 파는 간이역 식당도 있다. 2층의 카페와 책방에서는 애프터눈티, 쿠킹클래스, 할로윈 파티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색 숙소에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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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요정의 시대는 갔어도 - 고창 조양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조양관’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 여관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한국전쟁 후 전라북도 전주의 요정 ‘행원’에서 주방 일을 하던 사람이 ‘국일여관’을 인수해 ‘조양관’이라는 음식점을 열었다. ‘조양관’은 일반 음식점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에 유행했던 요정으로 영업을 했다. 요정은 요리가 주목적이 아니라 술과 여흥을 파는 업태로서, 기생제도의 변화와 함께 전국적으로 곳곳에 생겨났던 업태다. 조양관은 1970년대까지 고창의 손꼽아주는 요정이었으나, 이후 고급 한정식 음식점으로 전환했다. 조양관 건물은 일제강점기 주거시설의 특징을 간직한 건물로 평가받아 2007년 등록문화재 제32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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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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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달빛 아래 세워진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보물 제360호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堤川 月光寺址 圓朗禪師塔碑)는 진성여왕(眞聖女王) 4년(890)에 세워졌다. 원래의 위치는 충북 제원군(堤原郡) 한수면(寒水面) 월악산(月岳山) 월광사지(月光寺址)에 있었는데 1922년 3월에 경복궁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 정원에 있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조청랑(朝請郞) 수금성군태수(守錦城郡太守) 김영(金穎)으로 그는 884년(중화(中和) 4)에 세워진 전라남도 장흥의 보림사(寶林寺) 보조선사비(普照禪師碑)도 지었는데 당시의 관직은 조청랑(朝請郞) 수정변사마(守定邊司馬)였다. 비문의 글씨는 오등산(五騰山) 보리담사(菩提潭寺)의 승려인 순몽(淳夢)이 구양순체(歐陽詢體)로 쓰고, 문하승(門下僧)인 진윤(眞胤) 등이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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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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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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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여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여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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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명성산 근처에 위치한, 철원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신철원시장
    신철원시장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6.25전쟁 이후 1954년 6월부터 민간인들이 신철원리에 거주하기 시작하였고, 거주민들이 필요한 물건들을 서로 교환하게 되면서 자연적으로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그 뒤로 1975년 도시계획 정비를 통해 시장 건물이 조성되었다. 예산을 지원받아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특화 상품 개발이나 상품 진열 개선, 문화공간 조성, 먹거리 개발, 핵심점포 육성 등을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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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의 역사를 보여주는 650거리 주변의 정선 사북시장
    사북시장은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일대에 자리 잡고 있다. 사북시장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과일이나 약재, 나물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다양한 건어물이나 직접 짠 참기름과 같은 식재료를 판매한다. 사북시장은 석탄산업과 함께 발달한 시장으로 석탄이 폐광되면서 쇠퇴하였다가 현재는 관광도시로 변모하여 관광객을 발길을 끈다. 2022년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과 주차환경개선 이용 보조사업에서 지원을 받는다. 이에 더욱더 쾌적하고 편리한 모습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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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소함과 정겨움이 가득한 인제 원통시장
    인제 원통시장은 1956년 개설한 전통시장이다. 2005년에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새단장을 하였다.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장이 서고, 점포수는 52개이며 장날에는 50여개의 난전도 펼쳐진다. 인제군은 해발 1,000m의 높은 산에 둘러쌓여 있으며 황태와 한우, 나물, 버섯, 오미자 등이 특산품이며 원통시장에서 이들 특산품과 동해의 해산물과 소양호의 수산물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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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국가의 재정을 좌지우지했던 궁방전
    역사적인 맥락에서 볼 때 어업이라는 생업활동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경제적 가치이다. 특히 조선후기 상업자본이 출현하면서 자본가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어업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 이유는 앞서 언급한 바대로 어업에서 다양한 이익을 창출해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궁방전이다. 주요 어장과 어살 등에서 걷어 들인 세금은 궁방을 운영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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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자녀에게 재산을 나누어 준 문서, 경북 경주 손소선생분재기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 손동만 가옥에는 손소선생분재기가 소장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문신 손소는 이시애의 난에서 공을 세워 노비와 전답 등을 하사받고 부를 축적하여 사회경제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손소선생분재기는 자녀 5남 2녀가 남녀 구별 없이 균등하게 재산을 나누게 된 내용을 기록한 문서이다. 조선 전기의 혼인사, 사회경제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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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제약이 많았던 조선시대의 혼인풍속
    조선시대에는 혼례에 많은 제한이 있었다. 계급과 나이에 따라, 성별에 따라 다양한 제한이 있었다. 왕실은 사대부 이하의 여인과 결혼할 수 없었고, 양반은 천민과 결혼할 수 없었다. 또 조혼 풍습을 막기 위해 나이에 대한 제한이 생겨났다. 재혼이나 이혼의 경우, 칠거지악과 자녀안 등 여성 차별적인 규정이 심했다. 남성은 쉽게 이혼하고 재혼할 수 있었으나 여성은 그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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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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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선택된 소수만이 먹었던 귀한 우유
    전근대 시기 한국에서 우유는 왕족 정도의 최고 상류층만이 먹던 음식이었다. 일제시대부터 한국 땅에서 젖소를 수입하여 목장을 만들고 우유를 생산하였지만, 우유를 생산하는 사람도 주로 일본인이었고, 우유의 소비자도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이었다. 이 시기 아직 냉장시설이 거의 없어서 유통되는 우유는 전염병의 위험이 늘 있었다. 일례로 1922년 평양에서 살던 일본인 등 우유를 먹던 사람들은 상한 우유로 인한 염병으로 고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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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화엄사 사사자석탑 앞 공양석등
    공양석등은 전체적으로는 신라석등의 전형양식(典型樣式)을 따르면서 간주석(竿柱石)을 공양상으로 대치한 것이 특이하다. 지대석은 2매의 판석으로 구성되었는데, 방형의 형태이다. 하대석은 8각형으로 복엽 8판의 복련(伏蓮)을 조각하였다. 간주석은 3곳에 8각형의 석주를 놓고, 정상에 복엽 8판의 연화문대가 있는 8각형의 옥개석을 놓았다. 이같은 간주부(竿柱部)의 내면에는 석탑을 향해 공양(供養)하는 모습의 상(像)이 배치되어 있다. 이 상은 화엄사를 창건했다는 연기조사(緣起祖師)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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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황매산 자락, 영암사지 사자석등
    영암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로,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절 이름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암사로 구전되어 오고 있다. 석등은 원래 자리인 황매산을 배경으로 남쪽 기슭에 넓게 자리한 영암사지(사적 제131호)의 금당 앞에 세워져 있다. 영암사적연국사자광탑비 기록을 통해 886년 창건을 알 수 있는데, 절터의 건물 기단과 석등 등을 통해 9세기 경영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각 부분의 장식요소와 형태, 사천왕의 조각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에 비해 다소 형식화된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신라 말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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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석등을 세운 사연을 기록한 개선사지 석등
    석등(石燈)은 불을 밝히는 돌로 만든 등구(燈具)로 석탑 및 부도와 함께 불교 석조문화재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석등은 다른 석조건축과 마찬가지로 국내에 풍부한 화강석 재료에 힘입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석등이란 명칭에 대해서는 현존 유물 이외에도 기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통일신라 이래 석등이 건립되었고, 유물조사를 통해 사찰, 능묘, 궁궐이나 저택 등에 주로 세워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석등의 조성 기록은 咸通 9년(景文王 8년, 868)과 龍紀 3년(眞聖女王 5년, 891)의 2가지 기록이 함께 있다. 이 때문에 석등의 제작 시기를 밝히는데 혼선을 주고 있다. 명문의 내용은 국왕, 왕비, 공주의 발원으로 國子監卿 沙干 金中庸에 의해 上級油와 三百碩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僧 靈判에 의해 건립된 사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또 建立石燈이란 구절이 있어 경문왕 8년 건립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龍紀 3년의 내용은 석등 건립 이후 사찰의 중수나 석등 수리 등으로 추가적으로 명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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