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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시흥시 대표 전통시장 삼미시장
    삼미시장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위치한 시흥시 대표 전통시장이다.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시장 입구에서는 예술인들의 길거리 연주도 감상할 수 있고 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시장 안에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 거리도 만날 수 있다. 시장이지만 마트처럼 시식코너도 있고 대형마트 못지않은 다양성을 띠고 있다. 날이 갈수록 전통시장이 사라지고 대형마트가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요즘 삼미시장은 대형마트의 편리함은 두루 갖추면서 사람 냄새 정겨움까지 가득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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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서해안 지역 대표적인 유적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113-27에 위치한 서해안 지역 대표적인 유적이다. 오이도 입구에 약 8천 제곱미터로 분포하고 있으며, 서해안에서 규모가 가장 큰 패총(조개무지)이다. 아래쪽 너른 공간에서 산봉우리처럼 높게 솟은 언덕을 따라 오르는 길에는 신석기시대 움집을 비롯하여 다양한 선사시대 유적을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길을 따라 선사시대 유적을 엿볼 수 있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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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맛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물왕저수지
    1940년대 농사를 위해 만들어진 물왕저수지는 현재 맛집이 가득한 곳, 풍경이 아름다워 데이트하기 좋은 곳, 낚시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진 공간이다.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과 산현동 사이에 위치해 서울에서도 가까워 수도권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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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 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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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산시

    하늘과 사람을 이어주는 방울 소리, 철제방울
    우리나라에서 방울은 고조선 시대부터 출토되었다. 제사장이 사용했던 청동방울은 그 형태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방울은 손에 쥐거나 막대에 매달아 흔들어 소리를 내는 것이다. 방울은 주로 무쇠, 청동, 금동, 금, 은과 같은 금속제로 제작되기 때문에 특유의 맑고 명랑한 소리가 나거나 묵직한 소리가 나기도 한다. 방울의 형태는 둥근 공 형태, 종 모양 등으로 제작되었다.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철제방울은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종 모양의 방울이다. 손잡이와 방울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방울의 겉면에는 구름과 거미와 같은 곤충이 도드라지게 새겨져 있어 특징적이다. 철제 방울은 부식이 심하며 겉면의 문양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데 이 철제방울은 새겨진 문양이 잘 남아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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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전곡선사박물관’, 주먹도끼가 우리에게 말을 걸다
    전곡선사박물관은 동양 최초로 주먹도끼가 발견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세워진 박물관이다. 박물관에는 인류 진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발달 단계별 인류의 모형이 전시됐는데, 그 규모가 세계적인 수준이다. 박물관 밖으로는 약 24만 평에 이르는 유적 공원이 조성돼 있다. 선사시대 움집은 물론 각종 동물과 선사인 등을 조형물로 만들어 놓았고, 발굴 피트를 볼 수 있는 토층전시관이 따로 마련돼 있어서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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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동삼동패총전시관’,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국제성과 높은 문화 수준을 찾아서
    동삼동패총전시관은 2002년에 세워진 공공 박물관으로, ‘동삼동패총’에 관해 널리 알리고, 관람객들이 선사시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구, 전시, 교육 활동을 활발히 벌이는 문화복합 기관이다. ‘동삼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삼동 바닷가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조개무지다. 조개를 먹은 후 버린 껍데기가 쌓여 층위가 생긴 것인데, 조개류와 함께 동물과 어류의 뼈는 물론 생활 도구와 장신구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됐다. ‘동삼동패총’이 알려진 것은, 일제강점기인 1929년, 일본인 교사에 의해서다. 그 후 국립중앙박물관, 서울대학교, 부산박물관에 의해 십여 차례의 조사가 이루어졌고 신석기인들의 생활상과 종교관, 국제성 등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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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옥정지구 택지개발로 선돌근린공원으로 옮겨진 양주옥정리선돌
    양주옥정리선돌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616번지 선돌근린공원 내에 있다. 옥정동이라는 지명은 옥동리의 ’구슬 옥(玉)‘자와 냉정리의 ’우물 정(井)‘자에서 차용한 것이다. 옥정리 선돌은 옥정리 입구 구릉 하단부에 두 개의 선돌이 마주보고 있었다. 선돌은 납작한 사각형 돌에 끝이 뾰족한 기둥의 형태이다. 옥정리에는 옥정리 선돌 외에도 청동기 시대의 옥정리 지석묘, 원삼국 시대의 옥정리 유물산포지 2곳, 삼국시대의 옥정리 야철지와 독바위 보루성, 조선시대의 윤근수 사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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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전국 유일의 도자기 전통시장, 이천 사기막골도예촌
    경기도 이천시 사음동에는 사기막골도예촌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1950년대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칠기 가마로 도공들이 모여들어 각종 청자와 백자, 분청사기 등을 재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수광리와 사음동을 중심으로 도예촌을 이루게 되었다. 현재는 사기막골도예촌이라는 이름의 도자기 전문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품목의 도자기를 접할 수 있으며 직접 빚는 체험도 가능하다. 인근에 있는 도자기예술마을인 예스파크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사기막골도예촌과 예스파크에서는 매년 도자기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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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가득한 의정부청과야채시장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는 의정부청과야채시장이 있다. 1973년 의정부제일시장 근처의 길가에서 과일과 야채를 팔던 28개의 노점이 중랑천변으로 이전하면서 형성되었다. 과일과 야채를 비롯해 해산물, 건어물, 식자재, 반찬, 젓갈,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의정부청과야채시장 건물 2층에는 김치체험관이 있다. 김치를 담글 수 있는 모든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교육과 실습도 이루어져 보다 손쉽게 김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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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의왕 부곡도깨비시장
    경기도 의왕시 삼동에는 부곡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농민들이 잠깐 사이에 장을 열었다가 흩어지기를 반복하여 그 모습이 도깨비 같아서 부곡도깨비시장이라 불리게 되었다. 또는 일제강점기 때 시장이 형성되었다가 사라진 후 다시 생겨났다고 해서 붙은 명칭이라고도 전한다. 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서점, 안경점, 부동산 등의 점포도 들어서 있다. 시장의 입구에 등불 등 도깨비 캐릭터를 활용해 시장을 홍보하고 있다. 주변에 철도박물관과 레솔레파크가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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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화랑이 없는 화랑유원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유원지는 화랑호수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과 철새들이 함께 하는 자연 휴식 공간이자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캠핑장 등의 문화, 레포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안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랑유원지에는 6‧25전쟁으로 상처 입은 상이용사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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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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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있는 용궁사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백운산 동쪽 기슭에 용궁사(龍宮寺)라는 사찰이 있다. 용궁사에는 한 어부가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모셔져 있었다고 한다. 영종도에 살던 한 어부가 연평도로 조기잡이를 갔다가 그물로 건진 돌부처를 태평암 위에 모셔 놓았다. 그런데 돌부처가 영험해서 한 한량이 활을 쏘아 팔을 떨어뜨렸는데, 떨어진 팔이 바로 붙었다고 하며, 그 앞으로 말을 타거나 담뱃대를 물고 가면 말발굽이 땅에 붙고, 담뱃대가 사람의 입에 붙었다. 또한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는 효험도 보였다고 한다. 그 돌부처는 일제강점기 때 약탈 당해서 현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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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제분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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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분식 일상화의 기반이 된 밀가루
    밀가루는 조선시대까지 국내 생산으로 필요를 충당하였다. 술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누룩은 밀가루로 만들었기 때문에 전근대시기 밀가루는 귀했다. 그러나 일제시대 만주와 미국, 호주 등지에서 밀이 수입되고 한반도에 제분공장이 세워진다. 1920년대 제분공장은 진남포와 경성에 하나씩 존재했다. 진남포의 제분공장은 만주와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의 밀을 제분했고, 경성의 풍국제분공장은 호주와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을 주로 제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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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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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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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동래부사 이안눌의 시를 새긴 부산 범어사 청룡암시 목판과 청룡암 시석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는 조선 후기의 문신 이안눌의 시를 새긴 목관과 바위가 있다. 이안눌이 동래부사로 재직할 때 더위를 피하고자 범어사의 혜정 스님 처소에서 지낸 적이 있었다. 당시 혜정 스님이 바위에 새길 시를 요청하였고 이안눌이 2수의 시를 지었다. 2수의 시는 범어사 청룡암에 새겨졌으며 목판도 제작되었다. 동래부사로서 이렇게 시를 남긴 사람은 이안눌이 유일하며, 이안눌의 시가 부산 지역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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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평구도의 중심 평구역
    평구역은 조선시대의 역로 가운데 하나인 평구도의 본역으로 찰방이 주재했으며, 한양에서 강원도 동해안으로 가던 평해로에서 가장 큰 역이었다. 경상도와 일본에서 오는 사람과 물건이 모두 평구역을 경유했을 정도로 중요한 역이었다. 과거에는 춘천에서 모인 소와 원주에서 양평을 지나 북한강을 건넌 소들이 모두 평구역에 모여 하룻밤을 지낸 뒤 서울의 우시장으로 출발했다고 한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평구마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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