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세종시 대백과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세종

    세종시 대백과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탄생 전후 역사문화자원을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한 '세종시 대백과'이다. 관련 문헌과 100인의 구술조사를 통해서 세종시의 모든 것을 개괄했다. 역사, 문화와 예술, 산업과 경제, 인물, 교육, 교통, 비전까지 7개 부분에 걸쳐 과거부터 미래까지 세종시를 조망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세종

    왜군들이 피난민들을 죽여 피가 흘렀던 세종시 피숫골
    충청도지역에는 예로부터 피난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 여럿 있는데 전동면 미곡리가 그중의 한 곳이다. 그리하여 임진왜란 중에 충청도 인근의 많은 사람들이 미곡리에 모여들었다. 그러나 중으로 가장한 염탐꾼에 의해 피난지가 발각되어 왜군에게 수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했다. 왜군들이 휘두른 칼에 쓰러진 피난민들의 피는 맑은 물이 흐르던 냇가를 붉게 물들였다. 사람들은 이때부터 미곡리의 한 골짜기를 피숫골이라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세종

    국내 유일 행정도시 세종시민을 위한 '세종축제'
    세종특별자치시의 명칭은 국민 공모를 통해 조선 세종의 묘호에서 따온 것으로, 세상(世)의 으뜸(宗)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종축제는 세종대왕의 얼을 기리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맞는 축제를 위해 연기군에서 개최되던 축제 일부를 통합했다. 세종축제는 5일에 걸쳐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행사가 진행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가장 오래된 우리나라 총통, 경희고소총통
    조선시대 대표적인 화약무기는 총통이다. 우리나라는 고려 말 최무선의 건의로 설치된 화통도감에서 화약무기 연구를 시작했다. 조선이 건국된 이후에도 화약 무기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었다. 특히 세종은 재위 29년에 무기 개혁을 추진하여 조선의 화약무기는 성능이 한층 상승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세종의 무기 개혁 이전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경희고소총통이 남아있다. 경희고소총통은 외부 형태가 명나라 초기의 것과 유사하며, 내부 구조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총의 구조와 비슷하다. 조선시대 무기 발전사를 이해함에 있어 경희고소총통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조선을 대표하는 의장용 보검, 삼인검과 사인검
    검은 흔히 만병의 왕, 곧 모든 병기 중에서 으뜸으로 꼽히곤 한다. 이러한 검은 사람을 해하는 무기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사에서 사용하는 의례용구로 쓰이기도 하였으며 검을 소지하는 사람의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의장용·장식용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삼인검과 사인검은 조선의 왕실에서 제작한 대표적인 의장용 검이다. 이 검들은 아무나, 아무 때나, 아무 공간에서나 만들 수 없는, 제작 조건이 매우 까다로운 검이었다. 그 이유는 까다로운 제작 조건을 통해 삼인검과 사인검에 나쁜 귀신과 재앙을 물리치는 ‘벽사’의 의미를 담았기 때문이다. 또한 삼인검과 사인검을 살펴보면 글자와 별자리가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검이 지닌 벽사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순신의 마음이 아로새겨진 충무공 장검
    충무공 장검은 길이 196.8㎝와 197.2㎝의 2점이며, 보물 326호로 지정되었다. 두 자루의 장검은 이순신이 1594년 4월 한산도 진중(陣中)에 있을 때 스스로 만든 칼이다. 전장에서 실제로 쓴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칼날에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三尺誓天 山河動色 一揮掃蕩 血染山河)라는 친필 검명(劍銘)이 새겨져 있고, 칼자루 속에 甲午四月日造太貴連李戊生(갑오년 4월에 태귀련과 이무생이 만들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내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시우골 내시 무덤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에는 이경희, 유인묵, 임의복 등 조선 시대 내시의 무덤 3기가 있다. 지금은 돌보는 이가 없어 무연고 묘로 남아 있지만 조선 시대 내시들의 경제와 생활의 일면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꼬댁각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제주시숨은비경31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 바닷물과 한라산 계곡물이 만나는 월대천
    제주시 외도의 월대천은 바다와 한라산 계곡물이 만나는 특별한 곳으로 외도 주민들의 자랑이다. 화산암반으로 이루어진 제주에서 하천은 거의 말라있는 건천인데, 월대천은 사계절 맑고 시원한 물이 흘러 특히 여름철에 많은 시민들이 찾는다. 월대천 주변에는 270여년 된 해송과 팽나무가 물 위로 휘늘어져 선경(仙境)을 자아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은 법주사 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1361호)
    속리산 법주사 원통보전에는 나무로 깎아 만든 조선시대 관음보살상이 있다. 불상내부에서 조성기가 발견되어 1655(효종 6)년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 목조관음보살좌상은 형식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단일 형상으로 크기가 크고 부피감이 있어,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의 연구에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조선초에 만들어진 상주 남장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경북 상주 남장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비례 면에서 1458년경에 조성된 경상북도 영풍의 흑석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과 비슷하다. 재료는 철과 나무로 서로 다르지만 같은 경상북도 지역에서 같은 시기에 유행한 불상 양식을 반영하고 있어 주목된다. 조선 시대 불상으로는 비례감이 좋고 옷주름도 경직되지 않으며, 존안도 원만하여 고려 시대 불상 조각 양식이 남아 있는 조선 초 불상이다. 이 불상을 통하여 철불이 통일신라부터 조선초까지 지속적으로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칠곡 송림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보물 제1605호)
    경상북도 칠곡 송림사 대웅전에는 나무로 만든 거대한 석가여래삼존불상이 있다. 높이가 3m가 넘어 조선시대 제작된 삼존불 중에서도 큰 편이며, 국내에서 찾아보기 드문 향나무로 만들어졌다. 1657년(효종8) 8월에 도우(道雨)를 비롯한 조각승 18명이 불상을 조성하여 17세기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조선중기 불교 조각승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가 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시대 석조문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천자문, 석각 천자문
    천자문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한자공부의 기본서이다. 중국에서 제작된 『천자문』이 한반도에 전해졌던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천자문』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한자의 음과 뜻이 함께 쓰여 있다. 하지만 최근에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영국사터에서 천자문이 새겨진 돌조각이 발견되었다. 새겨진 글씨체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영국사 석각 천자문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천자문이자 처음으로 발견된 고려시대 천자문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삼국시대 문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지관들이 썼던 나침반의 일종, 윤도
    윤도는 풍수가나 지관이 방위를 살피던 나침반의 일종이다. 가운데에 지남침을 장치하고 가장자리에 원을 그려 24방위로 나누어 놓아, 방위를 헤아릴 때 사용했다. 지남침의 원리는 중국에서 이미 한대(漢代)에 실용화되어 점을 치는 데 사용되었다. 4∼5세기경에는 침(針)을 회전할 수 있게 만들어 방위 측정에 쓰게 되었고, 나침반·지남반·지남철(指南鐵) 혹은 패철(佩鐵) 등으로 불렸다. 풍수설과 더불어 풍수가들이 방위결정의 필수적인 기구로 쓰게 되면서 역(易)과 방위를 연결시켜 나타낸 것을 나경(羅經) 또는 윤도라고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백제 시대 철 생산과 유통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진천 석장리 유적
    충북 진천 석장리 유적은 고대의 제철기술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유적이다. A지구에서는 제철시설 13기와 12기의 구덩이, B지구에서는 제철시설 23기와 5기의 구덩이가 조사되었다. 송풍관 편, 토제범심(土製汎范), 철광석, 노벽편 등과 경질무문토기, 원저호, 심발형토기, 동이, 주조철부, 철겸, 지석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초기 백제 제철의 거점화, 공정화, 기술의 전문화를 보여주며, 충북지역은 물론 금강 유역권의 철 생산과 유통을 파악할 때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지배자의 부장품으로 함께 묻히는 환두대도
    환두대도는 삼국시대 이후 한반도는 물론 일본 열도에서도 권력자의 무덤에 부장된 큰 칼로, 칼자루에 둥근고리가 달려 있다. 둥근 고리 부분은 금과 은같이 화려하고 값비싼 재료를 사용하여 금은 장식 대도로 만들기도 했고, 둥근 고리 안쪽에 용(龍)이나 봉황(鳳凰) 같은 동물 모양을 표현한 용봉문환두대도(龍鳳文環頭大刀)로 발전하기도 했다. 대도에 화려한 문양과 장식을 더한 것이 최고 지배자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구호품에서 유행으로,‘밀리터리 패션가’ 미국인 시장
    광복 이후 군산은 미군정과 6·25전쟁을 거치며 미군 비행장이 들어섰고, 그 주변으로 미군용 물자와 군복, 생필품 등이 비공식 거래되던 이른바 ‘미국인 시장’이 형성되었다. 피난민과 상인들이 몰리며 군복, 양복, 전투식량,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큰 시장으로 확장되었고, 1950~60년대에는 군산의 대표적 ‘밀리터리 패션 거리’로 불렸다. 전성기에는 100여 개 군복 및 양복점이 있었으나, 현재는 20여 개 기성복 매장만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신석기 시대 호숫가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국가 사적인 양양 오산리 선사시대 유적지 내에 세워진 박물관이다. 이곳에서 발견된 초기 신석기 시대의 유적과 발굴품을 전시, 연구, 교육하는 역할을 한다. 다양한 유물이 전시돼 있지만, 선사인들의 내세관과 종교관을 엿볼 수 있는 <얼굴 모양 토기>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석기인들의 생활 터전이었던 ‘쌍호’와 바람이 부는 데로 움직이는 갈대 군락지가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석장리박물관’, 한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을 찾아서
    석장리박물관은 공주시 석장리에서 발견된 구석기시대의 유적을 연구하고, 그 역사 문화적 가치를 전시와 교육을 통해 널리 알리고자 문을 열었다. 개관 초기에는 전시관이었으나 2015년에 박물관으로 변경했다.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부터 시작해 석장리 발굴 과정과 한국의 구석기 유적에 관한 정보가 가득한 곳이다. 박물관 관람을 마친 후, 야외로 나가면 복원해 놓은 움집과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돼 있어서 흥미를 더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물속에 잠긴 구석기인들의 흔적 찾기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은 충주댐 건설로 지금은 물속에 잠긴, 단양군 수양개 마을에서 찾은 구석기 시대 유적과 유물, 그리고 마한시대 사람들의 흔적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충주댐은 한강 유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1978년에 공사가 시작됐다. 그러면서 수몰될 마을에 대한 문화재 조사가 15차례 이루어졌는데, 이때 특히 동아시아 고고학 역사에서 매우 주목되는 구석기 시대의 유구와 유물이 발견된 것이다. 상설 전시는 주제별로 제1전시실 ‘태고의 숨결-구석기 시대’, 제2전시실 ‘성장의 터전-수양개 구석기시대 유적’, 제3전시실 ‘번영의 자취-수양개 마한시대 유적’으로 나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