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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천안중앙시장
    천안중앙시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영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상설 시장으로 1918년 남산중앙시장으로 개설되었다. 1931년에 5일장으로 시작되어 1951년에는 250개의 상점이 입점하였고, 1970년대 상설 시장으로 변화하여, 전선 지중화 사업, 전국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설치, 쇼핑카드 운영 등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금은 600여 점포가 집중된 대규모 시장으로 거듭났다. 2018년 남산중앙시장과 인근의 천일시장, 중앙시장이 통합하면서 천안중앙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천안의 대표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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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장인의 이름이 새겨진 현감 원만춘 청백선정 영세불망비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에 세워졌던 현감 원만춘 청백선정 영세불망비는 탑신이 철로 만들어진 철비이다. 원만춘은 홍천현감으로 재직할 때 주민들의 과중한 역을 조정하여 부담을 덜어주었다고 한다. 이 철비에는 다른 비석과 달리 장인 내금이가 만들었다고 적혀 있다. 간지에 따르면 1661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비 머리에는 좌우로 돌기를 표현했으며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1호로 지정되어 현재는 홍천군 향토사료관으로 이전, 보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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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우리옛돌박물관’, 천년의 기다림
    우리옛돌박물관은 천신일 관장이 설립한 돌 조각 전문 사립 박물관이다. 2000년 개관 당시에는 ‘세중옛돌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용인에 있었으나, 2015년부터 성북구로 옮겨 이름을 바꾸고 전시, 연구, 교육 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이고 있다. 소장품으로는 문인석, 무인석, 동자석, 벅수 등이 있는데 이 중 47점은 천신일 관장의 노력으로 일본에서 환수받은 것들이다. 우리옛돌박물관은 오랫동안 관심받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우리의 소중한 옛 돌 조각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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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00년 만의 하야리아 반환, 그 주역은 부산시민 모두
    미군이 주둔하는 캠프 하야리아 부지의 반환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도심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일부는 아시안게임 선수촌을 조성한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주한미군이 하야리아를 2006년 8월 폐쇄한다고 발표하자 정부는 부지의 무상양도는 불가능하다며 부산 시민의 염원에 발등을 찍기도 했다. 부산시 강서구 녹산을 하야리아 대체 용지로 정했다가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 오랜 협상 끝에 마침내 100년 만에 되찾은 부산의 땅 하야리아. 그 모두를 이끈 진정한 주역은 하나로 똘똘 뭉친 부산 시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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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주로 위에 치마를 겹쳐 입은 중단(中單)
    중단(中單)은 예복 속에 입는 옷이다. 고려시대 왕비는 중단을 적의(翟衣) 안에 입었다. 중단은 희고 얇은 비단인 소사(素沙)로 하였고, 붉은색 깃에는 불문(黼紋)을 수 놓았다. 중단의 하단은 홍라(紅羅)로 선(襈)을 둘렀다. 처음에 중단은 면복(冕服)의 곤복(袞服)에서 비롯되었지만, 왕과 왕비를 비롯한 백관들도 착용하였다. 중단의 다양한 제도(制度)는 직령, 도포, 창의, 두루마기까지 이르는 조선시대 포제(袍製) 변천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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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고려시대 백관들의 상복(常服)
    백관 상복(百官 常服)은 백관들이 평상시에 입는 의복으로 고려시대 백관의 상복은 대체로 공복(公服)을 통용하였으리라고 추측하고 있다. 백관이 입는 공복은 복두(幞頭)와 단령(團領), 대(帶), 어대(魚袋)와 홀(笏)로 구성된다. 상복은 공복처럼 단령의 색깔, 대의 색깔과 장식 그리고 어대와 홀의 재료를 신분마다 다르게 하여 상하 등위를 구별하였다.단령은 직위와 품계에 따라 각각 자색, 비색, 녹색을 사용하여 자문라포, 비문라포, 녹의를 입었다. 복색은 계급에 따라 사색 공복을 이룬 것으로 볼 때 상복도 이와 같았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후 원의 간섭기인 충렬왕 때와 우왕 때에 새로운 관복 제도의 개편이 있었으며, 우왕 때의 관복 제도 개편은 사모와 단령으로 조선시대 백관 상복 제도의 기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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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 백관들의 업무용 옷 공복(公服)
    백관 공복(百官 公服)은 문무백관들이 궁이나 조정에서 집무시에 입은 관복이다. 송나라에서 백관의 공복은 모두 단령 형식이었으므로, 고려에서도 공복은 단령포의 형식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백관의 공복은 복두(幞頭), 단령(團), 대(帶), 어대(魚袋), 홀(笏)로 구성되었다. 단령의 색깔, 대의 색깔과 장식 그리고 어대와 홀의 재료에 차이를 두어 품계를 구별하였다. 고려시대 초기 복두는 모두 각이 가늘고 길었으며, 단령은 직위와 품계에 따라 자문라포·비문라포·녹의를 입었다. 그리고 고려의 관복제도인 사색공복(四色公服)에 따라 계급이 높은 순서대로 자주색, 붉은색, 비취색, 녹색의 관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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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표석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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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개항장에 남아있는 작은 외국, 각국 조계석
    1876년에 조선과 일본이 강화도 조약을 체결하며 부산, 원산, 인천의 항구를 개항하게 되었다. 개항장을 중심으로 조계지가 형성되며 새로운 도시문화가 만들어졌다. 조계지는 외국인의 자유로운 거주와 상업 활동이 가능한 지역이었으며, 외국인은 조선의 법을 따르지 않아도 되는 치외법권이 적용되는 구역이었다. 이 중에서 각국조계지는 일본과 청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영국 등과 같이 여러 나라가 함께 사용하던 공동구역이었다. 각국조계석은 조선의 영역에서 각국조계지를 구분하기 위해서 세운 표지석이다. 각국조계석은 2007년 제물포구락부 복원공사 중 발견되었으며 현재는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각국조계석은 각국조계지 경계계단과 함께 인천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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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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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구리시 사노동의 옛 이름인 사노리, 오랜 문화유산과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시골 농촌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 주변 문화재인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동구릉 전경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김규식 생가터를 조명한다. 사노리의 유래를 찾아 기록하고 현재 사노리 사람들의 모습과 산신제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뒤돌아봐 돌이 된 며느리, 우미내마을 며느리당
    경기도 구리시 교문1동에 우미내마을이 있다. 우미내마을에서는 서낭당을 ‘며느리당’이라 불렀다. 이에 대한 설화가 전한다. 옛날 장자노인이라 불리는 사람이 살았다. 하루는 장자노인이 공염불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한 스님이 시주를 청하였다. 화가 난 장자노인이 헛간으로 들어가 쇠똥 한 바가지를 스님의 바랑에 넣어 주었다. 이를 본 젊은 며느리가 스님의 바랑을 비워 깨끗이 씻고는 새 자루에 쌀 한 되를 넣어서 드렸다. 스님은 며느리에게 빨리 달아나라고 하였다. 잠시 후 갑자기 장대같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며느리는 장독을 열고 닫지 않은 것이 생각나 뒤돌아보았고, 순간 돌이 되었다. 그 자리에 서낭당을 세우고 며느리를 신으로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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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동구릉(구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2. 동구릉(구리)
    경기도 지역의 이야기를 국악부터 시티팝, 뮤지컬 아리아, 트로트, 성악, 재즈, 랩과 트로트의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한 음원. 지역의 역사, 문화, 일상의 스토리가 담긴 15곡과 경기도를 이미지로 연주한 2곡,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러나 경기는 평화를 노래하고>와 Instrument 버전까지 경기예술가가 창작하고 불러 탄생한 20곡이 수록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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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백성을 위한 목민관, 강필리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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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불교에 심취한 대문장가, 김수온
    김수온(金守溫)의 본관은 영동(永同)으로 가문 대대로 충청북도 영동에 살았다. 유학자이나 불교를 숭상하여 당대에도 비판을 많이 받았던 학자이다. 조선 전기 지영천군사, 판중추부사,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조선시대 숭유억불의 속에서도 가문대대로 숭불활동을 펼쳤다. 김수온은 왕실에서도 존중하게 대우하는 승려 신미대사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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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늘 당당하고 바른 선비, 구치관
    구치관은 조선전기 우찬성, 우의정, 영의정을 역임했던 문신이다. 구치관은 지조가 굳고 확실해서 일을 논의할 때는 엄격하고 대범했다. 또한 언제나 언행이 바르고 곧았고, 시대의 풍속에 휩쓸리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늘 위풍 있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다. 그러나 구치관을 추켜세워 추천하거나 높이 등용되도록 이끌어주는 이가 없어 10여 년 동안 낮은 벼슬에 머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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