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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조선시대 지방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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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던 조선시대의 옛 도로
    한양에 도읍을 정한 조선은 전국 각 지방과 왕실을 연결하는 외방 도로를 만들어 중앙집권을 강화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한양을 중심으로 6개의 대로가 방사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조선 후기 들어서는 10개의 대로를 확립했다. 도읍지인 한양과 그 주변 지역이 육상 교통로와 물길을 통한 중심지로 기능하면서 한강 하류 지역은 한반도 교류의 중심지로서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정신적 구심점이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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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과메기는 기장미역에 싸서 꼭꼭 씹어 먹는 것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바람에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하여 건조한 생선이다. 원래는 포항에서 흔하게 났던 청어를 말렸는데, 요즘은 꽁치 과메기가 많다. 가난한 선비도 쉽게 먹을 수 있었던 청어는 선비를 살찌게 한다는 의미의 ‘비유어(肥儒魚)’, ‘비웃’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런데 1947년 전후, 동해안의 청어 생산량이 급속히 줄어들어 수십년 간 꽁치가 과메기로 가공되었다. 근래에는 청어 포획량이 다시 늘고 있어 옛 청어과메기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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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댁각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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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암자 바위에서 쌀이 나온 경상남도 거창군의 쌀골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에는 ‘쌀골’, ‘쌀굴’, ‘쌀바위’ 등으로 부르는 골짜기와 동굴, 바위 등이 있다. 원효(元曉)와 의상(義湘)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고견사(古見寺)에서 가북면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다. 옛날 쌀바위 근처 암자에 한 스님과 스님을 보좌하는 상좌가 살고 있었다. 쌀바위에는 사람 주먹 한 개정도 들어갈 만한 구멍이 있었고, 그 구멍에서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이면 쌀이 나왔다. 하루는 스님이 출타한 사이에 상좌가 싸리 꼬챙이로 쌀 나오는 바위의 구멍을 팠다. 그 이후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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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원효스님이 도를 닦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도통골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도통골’이라는 골짜기가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님 가운데 한 분인 원효(元曉)가 도를 통한 골짜기라서 불리는 지명이다. 원효는 도통골에서 수행하면서, 장안사에 ‘척판암’이라는 암자를 지어 놓고, 제자들과 함께 기거하였다. 하루는 원효가 척판암에 거주하고 있을 때, 한 제자에게 체에다 물을 떠 오라고 하였다. 제자는 체에다 물을 담아 원효에게 갔다. 원효는 체에 담긴 물을 공중에 뿌렸는데, 오색구름이 일어나더니 불국사 대웅전에 난 불을 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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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죽은 용이 썩어 냄새가 나는 충청남도 공주시의 구리내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에 ‘동대리(銅大里)’라는 마을이 소재한다. 동대리의 옛 지명은 ‘동천(銅川)’으로 한글로 표기하면 ‘구리내’다. 당나라군이 백제를 공격하였을 때, 백제군은 당나라군에 맞서 항전하였다. 백제군의 항전으로 당나라군이 전멸당하기도 하였다. 이에 당나라 장군 소정방이 계룡산에 가서 기도하였다. 하루는 그의 꿈에 백발도인이 나타나 백제군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그 중 한 가지가 금강에 있는 용을 잡아 죽이는 것이었다. 소정방이 낚시로 금강에 사는 용을 잡았는데, 그 용이 떨어진 곳이 현재의 동대리다. 용은 육지에 떨어지면서 썩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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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미군기지와 주민의 일상, 소음과 환경 피해
    2011년, 군산 미군기지 인근 주민 200여 명이 전투기 소음과 확성기 방송, 기름 유출, 농지 및 가축 피해 등 생활환경 악화를 호소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건강권 침해, 재산 피해, 야간 소음으로 일상이 무너졌다고 주장했고, 군산시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는 이에 대한 휴식공간 조성을 약속했으나, 주민들은 “근본 해결이 아니다”며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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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950·60년대 ‘시위 1번지’ 캠프 하야리아
    1950년대와 60년대 미군기지에서 시위가 이어졌다고 하면 믿는 사람이 별로 없다. 여진으로 인해 한국 주둔 미군은 거의 구세군으로 여겨지던 때였으니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었다. 1950년대 중반, 캠프 하야리아와 가까웠던 부산상고 학생들은 1년 이상이나 부대 정문에서 시위를 벌였다. 같은 시기 조방(朝紡) 노조와 선원 노조 등 노조원 15,000명은 하야리아를 포위하고 네 곳에 땅굴을 파며 부대 진입을 시도했다. 부산시의회 역시 시민 궐기 데모에 전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부산진구 미군기지가 1950~60년대 부산의 ‘시위 1번지’가 된 자초지종을 당시의 언론 보도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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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비행장 속 작은 도시, 군산 미공군기지의 생활풍경
    군산 미 공군기지 내에는 'BX(Base Exchange)'라 불리는 종합 쇼핑몰을 비롯하여 도서관, 극장, 볼링장, 야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이곳에 많은 한국인 직원이 근무했고, 여러 상점이 입주해 생계를 유지해 나갔다. 일부 예술가들은 미군 상대 초상화 작업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운보 김기창과 하반영 화백이 비행장 화랑에서 활동하며 생계를 이어간 사실이 지역 문화사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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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공장 말고 문화시설
    수년 전부터 미군 부대 터 소유주와 행정당국, 그리고 마을 주민들 사이에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미군 부대 터 소유주가 공장 건설 허가서를 홍성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져서다. 주민들은 각종 공해와 환경오염을 우려해 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결사반대하는 한편, 지기산에 각종 문화시설과 안보 체험장 등을 세워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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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선비정신과 충효정신을 갖춘 무신, 선형
    선형은 조선전기 의주목사, 황해도병마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했던 무신이다. 그는 일찍부터 제사지내는 절차와 예절을 익혔고, 시문을 잘 지을 만큼 한학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 칭찬이 자자했다. 후손들이 뜻을 모아 선형이 국가에 공헌한 업적들을 계승하고, 영원토록 사모하는 충정을 모아서 세운다는 의미로 영모제를 창건하였고, 1970년도에 중수하여 선형의 문무겸전의 선비정신과 진충보국의 충효정신을 기리는 불천위제사를 지금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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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정국공신 3등에 추록되어 파천군에 봉해진 윤탕로
    윤탕로는 공조참의, 형조참판,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했던 조선 전기 무신이다. 아버지는 우의정을 지낸 윤호(尹壕)로 윤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윤호의 딸이자 윤탕로의 누이가 정현왕후가 되면서 영원부원군에 봉해졌다. 이렇게 가문은 대를 이어 부원군이 되는 경사를 맞이했다. 1508년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시호는 영평(靈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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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왜적도 두려워한 흑의장군 정발(鄭撥)
    정발(鄭撥)은 조선시대 무신으로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자는 자고(子固), 호는 백운(白雲)이다. 판윤 정지례(鄭之欚)의 고손으로, 조부는 돈녕부도정 정세현(鄭世賢), 부는 군수 정명선(鄭明善), 모는 관찰사 남궁숙(南宮淑)의 딸이다. 1577년 무과에 급제하고 출사하여 선전관, 해남현감·거제현령, 비변사 낭관, 위원군수·훈련원부정을 역임했다. 1592년 부산진첨절제사로 부임하여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부산진을 지키다 순절했다. 사후 좌찬성에 추증, 동래의 충렬사(忠烈祠:安樂書院)에 배향되었다. 시호는 충장(忠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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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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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시도별 시장 현황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전통시장은 총 1,441개이다. 전통시장 중 상권크기별로 살펴보면 읍‧면‧동 및 그 일부를 대상으로 상권이 형성된 근린상권형 시장이 62.5%의 비율로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 시도별 시장 비율은 서울 15%, 부산 11.6%, 경남 11.1%, 경북 10.2%, 경기 9.3% 등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3개 지역에 전통시장 27.5%가 위치하고 있다. 전통시장 내 총 상인수는 368,9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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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시장 종사자와 상인조직 현황
    한국의 전통시장은 1980년대 말부터 유통체계가 다변화하면서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더욱이 1997년 유통시장이 개방되면서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였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을 육성하기 위하여 시설 현대화와 경영 현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2005년부터 전국적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8월 기준으로 전국에는 1,584개의 시장이 있고, 상인은 368,930명이며, 1331개의 시장이 상인 조직에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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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시장의 특성별 현황
    정부는 2004년 전통시장의 육성을 위해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었다. 또한 전통시장의 특성을 등록유형, 상권규모, 시장크기, 시장소유, 시장형태, 개설주기, 취급상품, 소재지로 유형화하고 분류하였다. 이는 시장의 형태에 따라 지원내용과 방식에 차이를 두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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