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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시대 관혼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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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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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근친혼과 족외혼으로 점철된 고려의 혼인풍속
    고려시대의 혼인풍속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했는데 크게 근친혼, 계급혼, 족외혼으로 나눌 수 있다. 개국 초기에는 왕실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동성혼과 근친혼, 정략혼이 왕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계급에 따른 혼인이 법으로 규정되었다. 원나라의 침입으로 왕실에선 원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족외혼을 하게 되었고, 혼인동맹은 왕실의 불협화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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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도봉구

    도봉산
    대한민국의 명산인 도봉산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책자.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넘어 도봉산의 숨겨진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 도봉학 연구서다. 도봉산을 둘러싼 삶의 흔적과 역사적 사실을 조선왕조실록과 고전 문학을 통해 살펴본 생활문화사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삼국시대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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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겪은 백제 돌 그릇, 공주 중동 석조
    석조(石槽)는 돌로 만든 물 그릇으로써 주로 사찰이나 궁궐에서 사용되었다. 석조의 모양은 크게 정해진 바는 없으나 통일신라 이후에 만들어진 석조는 대체로 사각형이다. 공주 중동 석조는 원형으로서 겉면에는 연꽃을 활용한 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중동 석조는 원래 백제시대 사찰 대통사에서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헌병대가 말 먹이통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받침돌과 물 그릇 가장자리도 훼손되었다. 현재 공주 중동 석조는 국립공주박물관 앞 마당에 전시되어 있으며 삼국시대 백제의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써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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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컴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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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저 산 이름이 왜 ‘깍까산’ 인가요?
    일본은 강제 동원은 없고 대륙침략과 아시아태평양전쟁을 부인하고 있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인천일본육군조병창이고 함봉산 지하호이다. 그리고 동서냉전의 현장으로 부평 사람들에게는 금단의 땅이었던 애스컴 시티와 캠프 마켓은 일본군과 미군들에 의해 파헤쳐진 부평의 흙으로 돌로 물로 세워졌다. 그사이 산맥은 끊기고 헐렸으며 물길은 돌려 땅은 본래의 모습은 없어지고 잊고 지내고 있다. 일제로부터의 광복이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여기서 오는 허망함과 상실감을 우리는 몸소 80년 동안 느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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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천안중앙시장
    천안중앙시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영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상설 시장으로 1918년 남산중앙시장으로 개설되었다. 1931년에 5일장으로 시작되어 1951년에는 250개의 상점이 입점하였고, 1970년대 상설 시장으로 변화하여, 전선 지중화 사업, 전국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설치, 쇼핑카드 운영 등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금은 600여 점포가 집중된 대규모 시장으로 거듭났다. 2018년 남산중앙시장과 인근의 천일시장, 중앙시장이 통합하면서 천안중앙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천안의 대표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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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보령시 호도 주민들은 겨울철 갯바위에 붙은 홍합을 캔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녹도, 호도에서는 섬 주변의 갯바위 암초에 붙어서 사는 해조류와 조개 등을 채취한다. 갯바위는 밀물에는 물 속으로 가라앉고, 썰물에는 물 위로 드러난다. 지면에 인접한 바위 쪽에는 굴과 가시리가 많고, 물속 깊은 곳의 바위에는 전복, 해삼, 홍합이 산다. 전복과 해삼은 섬내 어촌계에서 주도해 채취한다. 제주도에서 출가한 해녀들이 정착해 살면서 잠수회를 조직해 살고 있다. 홍합은 주민들이 날짜를 정해서 채취한다. 홍합은 조간대 중하부에 서식하는데, 굴 아래쪽에서 산다. 12~2월까지 물때가 많이 빠지는 사리 때가 되어야 홍합이 서식하는 바위가 드러난다.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 계원을 조로 나누어 업무를 분담해 홍합을 딴다. 캐낸 홍합은 삶아서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칼국수, 밥, 죽, 부침개, 된장국 등에 넣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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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한반도 최서단의 섬, 부안 왕등도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에 속한 왕등도는 위도에서 뱃길로 한 시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왕과 관련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 곳은 중국에서 닭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본토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 곳이다. 왕등도는 고려시대의 문인인 이규보를 비롯해 개화기 무렵의 간재 전우 선생의 유배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왕등도 주변은 어황이 좋아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몰려와 북새통을 이룬다. 예전처럼 사람이 많이 거주해 있지 않지만 주민들은 풍족한 수산자원 덕분에 비교적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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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개야도, 아름다운 자연이 보존된 낚시 명소
    개야도는 군산에서 큰 섬에 속하며 평평하고 제법 많은 논밭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할 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다양한 어종과 굴과 바지락,김 양식을 하는 어업도 같이 발달하였다. 매해 정월 보름에는 당산제를 지낸다. 관광으로 크게 알려진 섬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으며, 아직 관광을 위한 섬의 준비는 부족하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며 ,국가어항으로 지정되고 응급헬기착륙장이 생기면서 앞으로 더 발전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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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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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클럽문화
    동두천 보산동(당시 보산리)은 6·25 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이른바 ‘기지촌’이라 불리는 지역적 특수성을 안고 살아온 곳이다. 그중에서도 서구 문화가 가장 먼저 밀려들고, 미군을 위한 위락시설로 클럽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음악 장르가 이곳을 통해 퍼져 나갔다. 그 흐름 속에서 동두천은 ‘록’의 발원지로, 나아가 한국 팝의 시원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 영향으로 가수와 코미디언, 연극인 등 다양한 예술인들이 이곳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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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락 페스티벌
    동두천은 우리나라 록음악의 발상지이자 팝음악의 태동지로, 초기 현대 대중음악의 주요 배후지 역할을 했다. 특히 동두천 락 페스티벌은 종전 이후 미2사단이 주둔하며 서구문화의 창구 역할을 담당했던 도시의 역사적 배경 속에서 탄생했다. 1999년, ‘쾌락지수 99’로 처음 시작한 이 축제는 2025년 현재 제25회를 맞아, 지역문화 특성을 기반으로 한 록 뮤직페스티벌이자 록밴드 등용문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4년 연속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이어왔으며, 202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지역문화매력 로컬100’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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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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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평범한 동네서점의 평범한 오늘 - 인천 서구 ‘동아서점’
    동아서점은 인천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작은 서점으로, 2001년 4월 개점한 이래 인근 주민들의 독서 생활과 공부를 책임져왔다. 지금도 주요 품목은 중고등학생들의 학습지와 문제집이지만, 동네서점 에디션이나 노벨문학상 수상작도 발 빠르게 갖추고 있는 서점이다. 온라인 및 대형서점에 밀려 한동안 멀어졌던 동아서점에 오랜만에 방문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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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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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고려 충신이었으나 조선에서 추앙받은 포은 정몽주 선생묘
    고려 말 문신이자 학자인 정몽주는 여말선초(麗末鮮初)의 격동기를 살았던 인물이다. 이성계가 의지하던 인물이었고, 정도전의 둘도 없는 정치적 동반자이자 친구였다. 하지만 정몽주는 고려를 버릴 수 없었기에 결국 이방원이 보낸 자객에 의해 선죽교에서 피살당했다. 정몽주 묘는 고향인 경상북도 영천으로 이장하려다가 이장 행렬이 용인시 수지면 풍덕천리에 이르렀을 때 명정(銘旌)이 날아가 현재 묘 자리에 떨어지자 그곳에 안장하였다고 한다. 왕위에 오른 태종 이방원은 정몽주에게 문충(文忠)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정몽주의 묘에는 묘비, 문인석, 상석, 곡담 등의 석물 등을 배치하며 정몽주를 필두로 하는 정치적 대척세력을 포용하고자 하였다. 정몽주 묘의 석물 중 묘비와 문인석 1쌍, 상석, 곡담 등은 조성될 당시의 원형이 보존되어 내려오는 것으로 고려시대 양식을 이어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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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김해에 남아있는 사대부의 묘의 석물양식, 김해 능동 석인상 및 상석
    김해 능동 석인상 및 상석은 경상남도 김해시 삼문동 능동마을의 뒷산에 있는 조선시대의 석인상과 상석이다. 이곳에 있는 무덤은 가야 왕릉으로도 전해지고 있으나 석인상과 석상의 제작 기법을 볼 때 조선 전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석인상은 두 기가 있는데, 키가 대략 160cm, 폭이 45cm 정도이며, 직사각형 돌기둥을 깎아 만들었다. 상석 중앙에는 안상이 새겨져 있는데, 양 끝에 안상의 일부가 남아있어 좌우로 상석이 더 있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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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로 혼인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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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남매가 결혼한 이야기
    「남매가 결혼한 이야기」는 인류가 멸망하여 완전히 없어질 것을 걱정한 남매가 하늘의 뜻을 물어 혼인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남매가 혼인하는 계기는 각기 다른 산봉우리에 올라가 피운 연기가 하나로 합쳐지거나, 산 아래로 굴린 암수 맷돌이 서로 합쳐졌기 때문이다. 종족 보존이라는 대의명분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금기시했던 남매의 혼인이 이루어진다. 남매간의 근친혼을 하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합리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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