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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천시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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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있는 용궁사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백운산 동쪽 기슭에 용궁사(龍宮寺)라는 사찰이 있다. 용궁사에는 한 어부가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모셔져 있었다고 한다. 영종도에 살던 한 어부가 연평도로 조기잡이를 갔다가 그물로 건진 돌부처를 태평암 위에 모셔 놓았다. 그런데 돌부처가 영험해서 한 한량이 활을 쏘아 팔을 떨어뜨렸는데, 떨어진 팔이 바로 붙었다고 하며, 그 앞으로 말을 타거나 담뱃대를 물고 가면 말발굽이 땅에 붙고, 담뱃대가 사람의 입에 붙었다. 또한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는 효험도 보였다고 한다. 그 돌부처는 일제강점기 때 약탈 당해서 현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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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화엄사 사사자석탑 앞 공양석등
    공양석등은 전체적으로는 신라석등의 전형양식(典型樣式)을 따르면서 간주석(竿柱石)을 공양상으로 대치한 것이 특이하다. 지대석은 2매의 판석으로 구성되었는데, 방형의 형태이다. 하대석은 8각형으로 복엽 8판의 복련(伏蓮)을 조각하였다. 간주석은 3곳에 8각형의 석주를 놓고, 정상에 복엽 8판의 연화문대가 있는 8각형의 옥개석을 놓았다. 이같은 간주부(竿柱部)의 내면에는 석탑을 향해 공양(供養)하는 모습의 상(像)이 배치되어 있다. 이 상은 화엄사를 창건했다는 연기조사(緣起祖師)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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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황매산 자락, 영암사지 사자석등
    영암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로,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절 이름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암사로 구전되어 오고 있다. 석등은 원래 자리인 황매산을 배경으로 남쪽 기슭에 넓게 자리한 영암사지(사적 제131호)의 금당 앞에 세워져 있다. 영암사적연국사자광탑비 기록을 통해 886년 창건을 알 수 있는데, 절터의 건물 기단과 석등 등을 통해 9세기 경영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각 부분의 장식요소와 형태, 사천왕의 조각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에 비해 다소 형식화된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신라 말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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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석등을 세운 사연을 기록한 개선사지 석등
    석등(石燈)은 불을 밝히는 돌로 만든 등구(燈具)로 석탑 및 부도와 함께 불교 석조문화재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석등은 다른 석조건축과 마찬가지로 국내에 풍부한 화강석 재료에 힘입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석등이란 명칭에 대해서는 현존 유물 이외에도 기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통일신라 이래 석등이 건립되었고, 유물조사를 통해 사찰, 능묘, 궁궐이나 저택 등에 주로 세워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석등의 조성 기록은 咸通 9년(景文王 8년, 868)과 龍紀 3년(眞聖女王 5년, 891)의 2가지 기록이 함께 있다. 이 때문에 석등의 제작 시기를 밝히는데 혼선을 주고 있다. 명문의 내용은 국왕, 왕비, 공주의 발원으로 國子監卿 沙干 金中庸에 의해 上級油와 三百碩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僧 靈判에 의해 건립된 사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또 建立石燈이란 구절이 있어 경문왕 8년 건립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龍紀 3년의 내용은 석등 건립 이후 사찰의 중수나 석등 수리 등으로 추가적으로 명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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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쌍용양회와 함께 한 사람들, 직원과 마을의 이야기
    1957년 세워진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한때 1,2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며 문경 경제를 이끈 대표적인 산업 시설이었다. 당시의 붉은 벽돌 담장과 높이 솟은 굴뚝은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지표였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산업 쇠퇴와 환경 문제 등이 맞물리며 결국 2018년에 가동을 멈추었다. 이제 이곳은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과거 노동자의 기억과 지역 주민의 희로애락이 뒤섞인 삶의 현장으로 회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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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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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제사의 시각
    옛날 지체높은 집안 자손들이 조상제사를 지내는 시각을 갖고 논쟁을 벌였다. 그때 어떤 사람이 제사는 닭이 울기 전에 지내는 것이 옳다고 하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하루는 거지가 오더니 당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닭이 울고 난 다음에 제사를 지내서 제사상을 받을 수 없으니 제발 닭이 울기 전에 제사를 모시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평소 읽으시던 『서애문집』의 수염을 증거물로 제시했다. 그 이후 자기 집에서는 닭이 울기 전에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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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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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아기구덕을 흔들면서 부르는 제주도 제주시 선흘마을의 「웡이자랑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는 제주도 동부지역 중산간마을에 속하는데, 마을에 여러 개의 오름이 있다. 제주도에서는 아기를 재우거나 데리고 외출할 때 어깨에 메고 다니는 바구니를 아기구덕이라 하는데, 구덕은 대나무를 쪼갠 댓개비로 만들며 아기를 재울 때는 구덕을 흔들어 준다. 아기가 잠을 자지 못하면 아기를 잉태시키고 성장하기까지 돌봐주는 아기의 수호신인 삼승할망에게 아기가 단잠을 자게 해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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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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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수령 600년 진안 주천면 무릉리 대추나무에 얽힌 설화
    전북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에는 수령 600년된 대추나무가 있다. 대추나무는 수명이 짧아 100년된 것도 흔하지 않은데 무려 600년이나 되었다. 최근 고사목이 된 이 나무 주변으로 새끼나무 3그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송나라 유학자 주자의 중손인 주잠이 심었다고 한다. 주잠은 원나라 병사를 피해 고려에 왔다가 중국 무의구곡과 비슷한 주천면 무릉리에 숨어 살면서 유학을 가르치고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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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둔적골 충절에 백이가 놀라다
    둔적골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있는 팔공산 산골에 있다. 고려 말 조선 건국기의 최양이 충신불사이군의 이념으로 3년 간 은둔생활을 한 곳이다. 고려 말 충신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賢) 중의 한 사람이다. 태조가 온양에서 완산 공전 팔백결을 전록으로 주어도 받지 않았다. 1424년(세종 6) 74세에 죽었는데, 세종은 3일간 조회를 폐하고 최양의 자손이 등과하면 지체없이 군역을 면제하라고 특령을 내렸다. 또 도승지로 하여금 치제문을 쓰게 했는데, ‘학문 도덕은 정이천 같고 절의 청직은 엄광과 같다’고 하였다. 최양의 유허비는 1871년(고종8)에 그의 후손들이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백운면 반송리 선진강 상류인 천변에 경치가 수려한 곳을 찾아 구남각을 짖고 유허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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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철학의 오래된 미래, 추곡 정제두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시흥시

    한국 철학의 오래된 미래, 추곡 정제두
    경기도 시흥에 남겨진 유학자 추곡 정제두의 자취와 함께 양명학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양명학은 이(理)를 중요시하던 주류 성리학과 달리 마음(心)의 작용을 우선시한다. 정제두는 성리학이 지배하던 조선이 이론적 학문에 치우쳐 임진왜란이라는 국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을 비판하고 실천적 지식을 강조하는 양명학을 주장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10. 아침저녁으로 부르는 노래(시흥, 연주곡)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10. 아침저녁으로 부르는 노래(시흥, 연주곡)
    경기도 지역의 이야기를 국악부터 시티팝, 뮤지컬 아리아, 트로트, 성악, 재즈, 랩과 트로트의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한 음원. 지역의 역사, 문화, 일상의 스토리가 담긴 15곡과 경기도를 이미지로 연주한 2곡,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러나 경기는 평화를 노래하고>와 Instrument 버전까지 경기예술가가 창작하고 불러 탄생한 20곡이 수록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4. 아침저녁으로 부르는 노래(시흥)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4. 아침저녁으로 부르는 노래(시흥)
    경기도 지역의 이야기를 국악부터 시티팝, 뮤지컬 아리아, 트로트, 성악, 재즈, 랩과 트로트의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한 음원. 지역의 역사, 문화, 일상의 스토리가 담긴 15곡과 경기도를 이미지로 연주한 2곡,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러나 경기는 평화를 노래하고>와 Instrument 버전까지 경기예술가가 창작하고 불러 탄생한 20곡이 수록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6.25에 생겨나 부산의 향토음식이 된 밀면
    함흥냉면에서 파생된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이전 시대에 귀한 재료였던 밀가루가 1950년대 미군의 밀가루 원조로  남아돌게 되었다. 때문에 메밀 대신 그 밀가루에다가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 등을 추가하여 쫄깃한 면을 뽑아 만들었다. 요즘 부산시내 밀면집은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이 대목인데, 이는 외지에 나가있던 부산 사람들이 고향에 온 김에 먹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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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세 개의 시장이 합쳐진 송정삼색시장
    '송정삼색시장'은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조선시대 개설된 '선암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5년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면서 당시 광산구에 있던 송정매일시장, 송정5일장, 1913송정역시장을 ‘송정삼색시장’이란 이름으로 통합하고, ‘세 가지 색깔을 지닌 전통시장’이란 이미지를 만들어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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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10년이 젊어지는 정다운 시장 양구중앙시장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에 자리 잡은 양구중앙시장은 양구의 유일한 시장으로 양구는 ‘버드나무 들판으로 들어가는 입구’라는 뜻이다. 양구중앙시장은 2007년 12월에 시장의 시설 현대화 작업을 추진하여, 바닥 포장 및 아케이드 설치, 화장실과 주차장 정비, 간판 정비 등을 통해 좀 더 깨끗하고 현대적인 시장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시장 안에는 양구에서 생산되는 꿀, 백자, 산나물 등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매장들과 쉼터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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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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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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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신흥사 대웅전 기단
    신흥사 대웅전 기단은 현재 보물 제1981호로 지정된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 (束草 新興寺 極樂寶殿)의 기단이다. 속초 신흥사는 외설악 동사면 기슭에 위치하는 사찰로 신라 진덕여왕 6년(652년) 자장율사(慈藏律師)가 향성사로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보전은 중수기(重修記)와 상량문이 남아 있어 1749년부터 1821년까지 네 차례 수리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품위가 느껴지는 공포 구성은 논산 쌍계사 대웅전, 대구 동화사 대웅전과 유사하다. 기단에는 모란, 사자 문양이 있고, 계단 난간에는 원을 3개로 나눈 삼태극과 귀면(鬼面), 용두 조각이 있다. 이처럼 사찰과 불법을 수호하는 귀면이나 궁궐과 종묘 등에 쓰이는 삼태극이 사찰 전각 계단에 장식 문양으로 사용된 예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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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창락도의 중심 창락역
    창락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풍기(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창락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죽령 이남에 해당하는 경상북도 북부 내륙의 역로를 관할했다. 창락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9개였다. 풍기는 죽령을 통해 영남지방과 한양으로 연결되던 영남대로의 길목이었던 만큼, 조선시대에 창락역은 많은 사람으로 붐비던 곳이다. 역제가 폐지된 이후에도 죽령 옛길을 넘는 사람들이 창락역의 역촌을 많이 찾았지만, 중앙선 철도가 개통한 이후 창락역 일대는 지나는 길손의 발길이 뜸해졌다. 최근 영주시가 죽령 옛길을 복원하고 창락역터 주변에 다양한 시설을 설치해 다시 창락리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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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전라도 장흥의 벽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벽사도(碧沙道)
    벽사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장흥에 있던 벽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다. 현재의 전라남도 장흥군을 중심으로 해남군, 고흥군, 강진군 등 전라남도 서남해안 일대를 통과하던 역로이며, 모두 10개의 역이 포함되었다. 중심역인 벽사역은 벽산역이었으나 조선 초기에 벽사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후 일부 역의 이속을 거쳐 재편성된 것이 벽사도이다. 벽사로는 동학농민 운동이 일어났을 때에 장흥 주변 지방의 동학도들이 이동하는 주요 통로로 이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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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경양도의 중심 경양역
    경양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광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경양도의 찰방역이었으며, 광주광역시의 동부․남부․북부를 연결하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경양역이 관할했던 역은 모두 8개였다. 지금의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에 경양역터가 있었으며, 광주광역시 북구에서는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양역터 찰방비를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경양역은 광주의 북부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관문역할을 했으며, 주변에는 거대한 역촌과 함께 상설시장이 개설되었다. 상설시장은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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