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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운의 삶을 신선의 세계로 대신한 조선의 시인, 난설헌
    허난설헌의 본명은 초희, 다른 이름은 허옥혜(許玉惠)이다. 난설헌은 사대부 집안에서 여성을 편히 부르는 당호이니 옛 법도로는 난설헌 허씨라고 부르는 게 맞다. 16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명문가의 고명딸로 오라비들 사이에서 당대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자라며 일찍부터 신동 소릴 들을 만큼 글이며 그림 솜씨가 뛰어났으나 예술가로서의 기량을 충분히 펼치지 못한 채 비극적 삶을 시로 정돈하다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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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허균이 모아 간행한 누이 허난설헌의 작품들, 난설헌시집
    『난설헌시집』은 허균이 그의 누이인 허난설헌의 작품을 모아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허난설헌은 27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모두 소각할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허균은 누이의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 시간이 흘러 유실되거나 훼손될 것을 걱정하였다. 그래서 친정에 남아 있는 작품과 외우고 있던 시들을 기록하고 이를 목판에 새겨 세상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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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시와 저항시를 쓴 시인 조태일
    전남 곡성 태생의 시인 조태일은 1964년에 등단한 후 1970년대에 독재에 저항하다 여러 번 투옥되었고, 1980년부터 3년간 수감생활을 했던 저항시인이자 참여시인이다. 초기에는 순수시를 썼으나 점차 폭력에 맞서는 참여시를 썼다. 시집 『아침 선박』, 『식칼론』, 『자유가 시인더러』, 『풀잎은 꺾이지 않는다』 등이 있다. 『시인』을 창간하여 김지하, 양성우 등을 발굴하기도 했다. 전남 곡성 태안사 근처에 조태일시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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