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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신안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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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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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물에 잠겨버린 도둑들의 본거지, 도둑골
    옛날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송공산 사방으로 도둑질을 일삼는 무리가 있었다. 도둑들은 밤이면 마을을 다니며 노략질을 일삼았다. 마을 사람들은 몽둥이와 돌멩이 그리고 농기구로 도둑들에 맞섰지만 역부족이었다. 마침 마을에 한양에서 귀양 온 부부가 있어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자, 부부는 물로 도둑들의 근거지를 잠기게 하자고 했다. 마을 사람들이 송공산으로 피하고, 정상에서 기우제를 드렸다. 얼마 후 구름이 몰려오더니 폭우가 쏟아지고 도둑들의 근거지는 물에 잠겼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도둑들의 본거지가 있던 골짜기를 도둑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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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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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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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신안주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신안주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신안주씨,전면하단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신안주씨,전면하단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신안주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신안주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신안 타리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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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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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타리파시의 추억, 민어
    민어는 옛날부터 많이 먹던 물고기이며, 민어를 말린 암치는 일제강점기까지 술안주로 사랑받았다. 임자도를 비롯한 목포와 신안 인근의 섬 지역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대표적인 민어 어장이다. 일제강점기 민어 어장 중 태이도(임자도에 속한 타리섬)가 유명했고, 이곳에서 민어파시인 타리파시가 열렸다. 파시는 고기를 잡는 배와 이를 사려는 상인(객주)들 사이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바다 위 시장이었다. 어업기술이 발달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선원과 상인들을 상대로 어장과 가깝고 포구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인근 섬에 형성되었다. 타리파시는 민어 잡히는 양이 줄고 배의 동력이 발전하면서 오늘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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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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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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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모를 찔 때 부르는 신안 임자도 조삼마을의 「무한들소리」
    전남 신안군 임자면 이흑암리 조삼마을에는 저수지가 있어 벼농사를 지었다. 조삼마을에서는 모찌기할 때 「무한들소리」를 부른다. 마을에선 「무한들소리」 하나로 하루 종일 불러야하는 단조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가락의 빠르기를 달리하여 「긴소리」와 「잦은소리」로 구분해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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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을 피해 배를 뭍으로 옮기면서 부르는 가거도리의 「이오차소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는 가거도에 있는 마을이다. 흑산도 끝자락,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가거도는 섬 전체가 하나의 산으로 되어 있어 해안에서 가파르게 육지가 있다. 태풍이 치면 높은 파도에 시달려 지역민들이 가능한 배를 높은 곳으로 옮겨놓는다. 백사장과 같이 둔대질을 할 수 없어 배 한척에 100여명이 매달려 옮겨야 했고, 이렇게 지역민들이 배를 뭍으로 옮길 때면 호흡을 맞추기 위해 「이오차소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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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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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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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목포시

    신안군 섬의 초분, 익상장과 구토롱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2000년대까지 초분 풍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초분의 형태는 섬마다 달랐는데, 하태도에선 통나무로 기둥을 새우고 연결하여 관을 올리는 익상장으로 치뤄졌고, 도초도, 비금도, 우이도에선 돌을 쌓아 기단을 올리고 이엉마름을 올리는 석단장으로 치러졌다. 구토롱이라고 하여 이엉 대신 흙을 올리는 초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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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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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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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신안군

    타리파시의 추억, 민어
    민어는 옛날부터 많이 먹던 물고기이며, 민어를 말린 암치는 일제강점기까지 술안주로 사랑받았다. 임자도를 비롯한 목포와 신안 인근의 섬 지역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대표적인 민어 어장이다. 일제강점기 민어 어장 중 태이도(임자도에 속한 타리섬)가 유명했고, 이곳에서 민어파시인 타리파시가 열렸다. 파시는 고기를 잡는 배와 이를 사려는 상인(객주)들 사이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바다 위 시장이었다. 어업기술이 발달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선원과 상인들을 상대로 어장과 가깝고 포구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인근 섬에 형성되었다. 타리파시는 민어 잡히는 양이 줄고 배의 동력이 발전하면서 오늘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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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땀 흘려 소금 뻘 긁어 보세”, 신안 증도 석조소금창고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의 염전과 석조소금 창고는 1953년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서려는 발버둥을 통해 탄생했다. 석조소금 창고는 인근 산을 발파해 얻은 돌을 염부들이 날라다 직접 지었다. 태평염전은 여의도 면적의 두 배나 되는 소금밭에서 미네랄 풍부한 천일염을 생산해왔다. 석조소금 창고는 1970년대 후반부터 염전을 따라 줄지어 지어진 목조소금 창고에 기능과 역할을 넘겨주었지만, 2006년 리모델링을 통해 소금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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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는 전남 신안군 비금도 섬에서 전승되는 강강술래 유형으로, 남녀가 같이 뛰면서 연행하는 동작이 많아서 ‘뜀뛰기 강강술래’라는 말이 붙는다. 원래 여성들의 가무놀이인 강강술래가 이곳에서는 젊은 남녀의 강강술래로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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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우전리 우전마을 당제
    우전마을주민들은 마을제의를 전라도 지역에서 부르는 당제로 부른다. 제일이 정월 초사흘이긴 하나 마을에 변고가 있거나 아이가 태어날 일이 생기면 다른 날을 잡아 제의를 지낸다. 주민들은 마을 산에 위치한 상당을 당산할아버지가 기거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으며 하당의 팽나무를 할아버지의 부인인 당산할머니 신으로 여긴다. 마을 주민들은 이들 신에게 제의를 지내면 마을이 늘 요롭고 나쁜 것으로부터 보호를 해준다고 믿는다. 제의를 지내기 전에 우선 제의를 주관할 제주(祭主)를 선정한다. 제의에 들어가는 비용은 마을의 공동기금으로 충당한다. 제의에 쓰이는 제물에는 소머리가 반드시 올라가고 그 밖에 숭어와 도라지 백설기, 과일 등이다.제의는 상당제부터 시작된다. 그런 다음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지를 올린다. 상당제의 마지막 과정에서는 헌식을 한다. 상당제에서의 헌식이 마무리되면 마을로 내려와 하당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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