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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여성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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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강점기에 노래했던 앨리스, 이애리수
    이애리수는 1930년대 활동하던 배우이자 가수였다. 본명은 이음전이고, 1911년 개성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9세가 되던 해인 1919년 김도산이 이끌던 신극좌의 배우로 데뷔하였다. 이후 민중극단, 취성좌 등에서 인기있는 여배우로 성장하였다. 1930년대부터는 음반을 취입하고 가수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이애리수는 가수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1933년 대학생과 사랑에 빠져 자살시도를 했고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 대학생과 결혼하여 연예계에서 은퇴하였다. 이애리수라는 이름은 서양 이름인 앨리스를 빌려온 것으로 애리수가 아닌 애리스나 애리쓰로 표기된 경우가 있다. 배우로서 그녀는 「약혼한 처녀」, 「화차생활」, 「무언의 회오」 등에 출연했으며 가수로서는 「황성의 적」이라는 노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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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볼딘여중고 교사 신축, 군산비행장 미군의 지원 이야기
    군산영광여자중고등학교의 뿌리는 1899년 전킨·드루 선교사 부부가 세운 호남 최초 선교 스테이션이자 여성교육기관인 ‘멜볼딘 여학교’에서 시작되었다. 멜볼딘 여학교는 일제강점기에도 여성 교육에 앞장섰고, 3·1만세운동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해방 후 1965년 ‘멜볼딘여중고’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교했으며, 1960년대 군산비행장 미군으로부터 중장비 지원을 받아 교사 신축 공사를 진행했다. 이후 미국인 교사와 다양한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여성교육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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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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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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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연애혼
    연애혼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일반적인 혼인형태로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장 우선시 되는 혼인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연애혼은 사실 여러 이야기로도 남아있다. 그만큼 조선시대 이전에는 자유연애와 연애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에 유교적 도덕이 강화되면서 연애혼의 모습은 보기 힘들어졌다. 개화기를 지나면서 지식인 여성인 신여성들의 인식의 변화와 함께 사회적인 변화가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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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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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홍도야 울지마라, 배우 차홍녀
    차홍녀는 1918년 경기도 동두천 근처에 있는 여천에서 태어나서 1939년 젊은 나이에 삶을 마친 일제강점기 영화배우였다. 동양극장 전속 극단인 청춘좌에 입단하여 창단 공연작인 「국경의 밤」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박진의 후원으로 빠른 속도로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다. 차홍녀의 대표작은 「춘향전」과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이다. 춘향역과 홍도역을 통해 당대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천연두로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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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여성농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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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그 시절 아이돌, 호남여성농악단과 유순자 명인
    1960~70년대에는 농악으로 전국을 누비던 ‘여성농악단’이 활발히 활동했다. 여성농악단은 호남 지역에서 창설되어, 상업적 목적을 바탕으로 전국을 무대로 농악 공연을 펼쳐 온 여성 전문 농악단을 일컫는다. 그중에서도 호남여성농악단은 특히 큰 인기를 얻었으며, 대표 격인 상쇠 유순자 명인은 구례 출신이다. 유순자 명인은 구례에 (사)호남여성농악보존회를 설립해 이곳을 기반으로 제자를 양성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2022년에는 ‘호남여성농악-포장걸립’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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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은 2004년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사재 1억원을 털어 세운 공간이다. 1990년 이래 부산정대협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함께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그녀의 일대기는 2018년 '허스토리'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전시관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제1전시관에는 시모노세키 재판에 대한 자료와 위안부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관은 매년 테마에 맞춰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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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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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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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내방가사전승보존회원들이 ‘체화정’, ‘군자마을’ 등 경상북도 지역 명소에서 내방가사를 직접 부르며 재연한 영상물. <바늘가>, <시집살이가>, <화전가> 등 총 8곡을 실었으며, 누구나 쉽게 내방가사를 들어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조선시대 영남지역 양반가 부녀자들이 즐겨 부르던 ‘내방가사’를 담은 책자. 경상북도에서 불리는 내방가사 8곡과 여성의 일생으로 본 내방가사 8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남성 중심사회에서 여성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여성집단문학의 힘을 음미할 수 있다. 잊혀져가는 내방가사를 전승·보존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