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여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여성문화예술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여성 배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홍도야 울지마라, 배우 차홍녀
    차홍녀는 1918년 경기도 동두천 근처에 있는 여천에서 태어나서 1939년 젊은 나이에 삶을 마친 일제강점기 영화배우였다. 동양극장 전속 극단인 청춘좌에 입단하여 창단 공연작인 「국경의 밤」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박진의 후원으로 빠른 속도로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다. 차홍녀의 대표작은 「춘향전」과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이다. 춘향역과 홍도역을 통해 당대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천연두로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멜볼딘여중고 교사 신축, 군산비행장 미군의 지원 이야기
    군산영광여자중고등학교의 뿌리는 1899년 전킨·드루 선교사 부부가 세운 호남 최초 선교 스테이션이자 여성교육기관인 ‘멜볼딘 여학교’에서 시작되었다. 멜볼딘 여학교는 일제강점기에도 여성 교육에 앞장섰고, 3·1만세운동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해방 후 1965년 ‘멜볼딘여중고’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교했으며, 1960년대 군산비행장 미군으로부터 중장비 지원을 받아 교사 신축 공사를 진행했다. 이후 미국인 교사와 다양한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여성교육의 중심이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여성독립운동가의 뿌리가 되어 독립을 피워내다 -김마리아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국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권기옥은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숭현소학교를 졸업하고 숭의여학교를 1919년 졸업하였다. 숭의여학교 졸업반 때 3.1운동이 일어났다. 권기옥은 수학 교사 박현숙의 권고로 숭의여학교 비밀결사대 송죽회(松竹會)에 가입하고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0년 상해로 망명하여 1923년 중국 운남육군항공학교 제1기생으로 입학하여 졸업하고 한국 최초 여류비행사가 되어 중국 국민군에서 비행사로 활약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 권기옥에게 대통령 표창, 1977년 건국 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세종

    영원한 아나키스트를 꿈꾼 가네코 후미코
    가네코 후미코는 일본 요코하마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장하였다, 가네코 후미코는 9살 때 외할아버지에게 입적되었고, 친할머니가 있는 충청북도 청원군 고모집에서 살면서 할머니로부터 학대와 차별을 7년 동안이나 받았다. 가네코 후미코는 1919년 3·1만세 운동을 직접 목격하고 감격하였다고 한다. 1920년 도쿄에서 사회주의자와 교류하고 박열과 동거하며 아나키스트 활동을 하였다. 1923년 천황·황태자 암살 기도 대역(大逆) 사건으로 기소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무기형으로 감형되었다. 그러나 1926년 감옥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가네코 후미코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여성문학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자세히보기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내방가사전승보존회원들이 ‘체화정’, ‘군자마을’ 등 경상북도 지역 명소에서 내방가사를 직접 부르며 재연한 영상물. <바늘가>, <시집살이가>, <화전가> 등 총 8곡을 실었으며, 누구나 쉽게 내방가사를 들어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조선시대 영남지역 양반가 부녀자들이 즐겨 부르던 ‘내방가사’를 담은 책자. 경상북도에서 불리는 내방가사 8곡과 여성의 일생으로 본 내방가사 8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남성 중심사회에서 여성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여성집단문학의 힘을 음미할 수 있다. 잊혀져가는 내방가사를 전승·보존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우리가 기억하는 독립운동의 역사는 누구의 이름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 여성독립운동가의 중심, 조복금
    조복금은 경상남도 하동 출신으로 근우회 활동을 하며 하동지역 여성운동, 부산 노동항일운동에 참여하였다. 고향 하동에서 여성단체와 청년단체 활동을 하던 조복금은 1927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대구지방법원에서 불기소(不起訴) 처분으로 풀려났다. 이듬해 조복금은 근우회 하동지회를 조직하였고, 1931년 부산으로 옮겨가 조선방직회사 직공으로 노동운동을 하였다. ‘부산적색노동조합협의회 사건’에 연루되어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조선공산주의자협의회 사건에도 연루되어 불기소 처분을 받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아낙인들 나라 사랑 못 할쏘냐, 대한민국애국부인회(大韓民國愛國婦人會)
    대한민국애국부인회는 독립운동 중 투옥된 인사와 그 가족의 구제를 목적으로 조직된 혈성단애국부인회와 독립자금 모금을 위해 결성된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의 두 단체가 1919년 6월경 통합하여 결성한 항일여성 비밀결사이다. 같은 해 10월에는 3.1운동으로 감옥에 갔다 온 김마리아 등이 가세하면서 조직이 재편·강화되었다. 전국에 지부를 설치하고 임시정부에 6천 원의 활동 자금을 보내기도 하는 등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11월 말 내부의 밀고로 인해 조직이 탄로 나면서 간부들이 일제 경찰에 검거되어 혹독한 고문을 받고 형옥(刑獄)에 갇히면서 막을 내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여성운동가

연관자료

  • 지방문화툰 (10건)
자세히보기

#호남여성농악단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그 시절 아이돌, 호남여성농악단과 유순자 명인
    1960~70년대에는 농악으로 전국을 누비던 ‘여성농악단’이 활발히 활동했다. 여성농악단은 호남 지역에서 창설되어, 상업적 목적을 바탕으로 전국을 무대로 농악 공연을 펼쳐 온 여성 전문 농악단을 일컫는다. 그중에서도 호남여성농악단은 특히 큰 인기를 얻었으며, 대표 격인 상쇠 유순자 명인은 구례 출신이다. 유순자 명인은 구례에 (사)호남여성농악보존회를 설립해 이곳을 기반으로 제자를 양성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2022년에는 ‘호남여성농악-포장걸립’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 여성독립운동가의 중심, 조복금
    조복금은 경상남도 하동 출신으로 근우회 활동을 하며 하동지역 여성운동, 부산 노동항일운동에 참여하였다. 고향 하동에서 여성단체와 청년단체 활동을 하던 조복금은 1927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대구지방법원에서 불기소(不起訴) 처분으로 풀려났다. 이듬해 조복금은 근우회 하동지회를 조직하였고, 1931년 부산으로 옮겨가 조선방직회사 직공으로 노동운동을 하였다. ‘부산적색노동조합협의회 사건’에 연루되어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조선공산주의자협의회 사건에도 연루되어 불기소 처분을 받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박덕실, 상해임시정부에 군자금을 대다
    박덕실은 진주 3.1 만세운동에 참여하고, 항일독립단체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진주지부’에서 박보교와 함께 활동하다 체포되어 6개월간 옥고를 치른다. 홍수원, 박보교 등과 함께 군자금 모금을 목적으로 독립운동단체 ‘혈성단’을 만들어 독립자금을 모금하여 임시정부에 송금하고, 임시정부에서 발행한 『독립신문』을 각 교회에 배포하여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다. 또한 항일투사들에게 숙소를 제공하고 여비를 지급하는 활동을 했다. 1920년대 이후에는 통영부인상회, 진주기독교여자청년회, 근우회 진주지회 등에서 평생 여성교육과 여성인권을 위해 봉사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정종명, 여성과 민족해방의 ‘산파’가 되다
    정종명은 여성해방과 민족해방을 위해 활동한 항일 운동가이다. 중매결혼과 3년 간의 시집살이를 통해 여성의 삶이란 자유가 없는 꼭두각시 인형 같다는 것을 인식하고, 인간으로 살기 위해 간호사가 된다. 3.1운동과 어머니의 항일운동을 보며 식민지 여성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민족의 해방도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정종명은 여성과 민족을 억누르는 일제와 봉건 이념을 깨고 여성과 민족이 해방되는 새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산파’ 역할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