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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국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 점치는 꼬댁각시놀이
    꼬댁각시놀이는 젊은 여성들이 불행하게 살다 간 꼬댁각시의 영혼을 불러들인 후, 이것저것 궁궁한 것들을 물어보며 노는 놀이다. 무당이 신을 받아 점을 봐주는 과정과 흡사하다. 시집가기 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벌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사고의 위험성과 산업화로 더 이상 볼 수 없는 놀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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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풀과 헝겊으로 인형을 만들어 노는 풀각시놀이
    풀각시놀이는 풀, 헝겊 조각 등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노는 여자아이들의 유희다. 각시 인형과 신랑 인형을 예쁘게 만들어 혼례를 치러주고, 흙을 뭉쳐 밥상을 차리는 등 살림하는 흉내를 낸다. 어른들의 생활을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전통사회가 요구하는 예절을 익히고 성 역할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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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가 깃든 안동 놋다리밟기
    안동 놋다리밟기는 공민왕과 노국공주 설화에서 유래했다. 여성들이 허리를 굽혀 다리를 만들고, 그 위를 공주가 밟고 지나가는 형태의 놀이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데미둥둥, 실감기, 청어장사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놋다리를 밟아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 때문에 마을 부녀자들이 모두 나와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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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여성농악단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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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그 시절 아이돌, 호남여성농악단과 유순자 명인
    1960~70년대에는 농악으로 전국을 누비던 ‘여성농악단’이 활발히 활동했다. 여성농악단은 호남 지역에서 창설되어, 상업적 목적을 바탕으로 전국을 무대로 농악 공연을 펼쳐 온 여성 전문 농악단을 일컫는다. 그중에서도 호남여성농악단은 특히 큰 인기를 얻었으며, 대표 격인 상쇠 유순자 명인은 구례 출신이다. 유순자 명인은 구례에 (사)호남여성농악보존회를 설립해 이곳을 기반으로 제자를 양성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2022년에는 ‘호남여성농악-포장걸립’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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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은 2004년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사재 1억원을 털어 세운 공간이다. 1990년 이래 부산정대협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함께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그녀의 일대기는 2018년 '허스토리'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전시관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제1전시관에는 시모노세키 재판에 대한 자료와 위안부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관은 매년 테마에 맞춰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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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여성독립운동가의 뿌리가 되어 독립을 피워내다 -김마리아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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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국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권기옥은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숭현소학교를 졸업하고 숭의여학교를 1919년 졸업하였다. 숭의여학교 졸업반 때 3.1운동이 일어났다. 권기옥은 수학 교사 박현숙의 권고로 숭의여학교 비밀결사대 송죽회(松竹會)에 가입하고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0년 상해로 망명하여 1923년 중국 운남육군항공학교 제1기생으로 입학하여 졸업하고 한국 최초 여류비행사가 되어 중국 국민군에서 비행사로 활약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 권기옥에게 대통령 표창, 1977년 건국 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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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영원한 아나키스트를 꿈꾼 가네코 후미코
    가네코 후미코는 일본 요코하마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장하였다, 가네코 후미코는 9살 때 외할아버지에게 입적되었고, 친할머니가 있는 충청북도 청원군 고모집에서 살면서 할머니로부터 학대와 차별을 7년 동안이나 받았다. 가네코 후미코는 1919년 3·1만세 운동을 직접 목격하고 감격하였다고 한다. 1920년 도쿄에서 사회주의자와 교류하고 박열과 동거하며 아나키스트 활동을 하였다. 1923년 천황·황태자 암살 기도 대역(大逆) 사건으로 기소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무기형으로 감형되었다. 그러나 1926년 감옥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가네코 후미코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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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학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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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내방가사전승보존회원들이 ‘체화정’, ‘군자마을’ 등 경상북도 지역 명소에서 내방가사를 직접 부르며 재연한 영상물. <바늘가>, <시집살이가>, <화전가> 등 총 8곡을 실었으며, 누구나 쉽게 내방가사를 들어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조선시대 영남지역 양반가 부녀자들이 즐겨 부르던 ‘내방가사’를 담은 책자. 경상북도에서 불리는 내방가사 8곡과 여성의 일생으로 본 내방가사 8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남성 중심사회에서 여성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여성집단문학의 힘을 음미할 수 있다. 잊혀져가는 내방가사를 전승·보존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찔레꽃을 먹다 세상을 뜬 아기씨,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성동구

    찔레꽃을 먹다 세상을 뜬 아기씨, 신이 되다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행당동 아기씨당굿의 '아기씨'에는 흥미로운 유래가 전해진다. 먼 옛날 북쪽 나라 공주 다섯 명이 남쪽으로 피난을 와 산속에서 풀 등을 먹고 살다 봄에 찔레꽃을 먹고 꽃을 입에 문 채로 죽었다. 이후 왕십리에 마을이 생기자 공주들은 마을 이장의 꿈에 나타나 자신들의 위한 당을 짓고 자신들을 모셔달라고 했다. 또한 아기씨는 천연두(마마)에 걸려 죽었지만 마을 신으로 재탄생하며 천연두로부터 자유로워진 존재로서 천연두신으로 여기기도 한다.  그래서 왕십리 일대에서는 아기씨를 마을 신으로 모셔 항상 노출되어 있었던 전염병과 죽음의 위협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고자 했다.
  • 테마스토리 전국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모시는 할머니신
    지역에서 모셔진 신으로 돌아가시기 전의 할머니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그의 사후에 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양상이다. 물론 여러 지역에 이런 양상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할머니가 지닌 영험성과 삶의 노하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도 할머니를 신으로 모시는 지역도 있다. 할머니신의 신체 역시 나무와 돌 등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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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서울 왕십리에서 모시는 다섯 공주, 아기씨
    아기씨는 서울의 마을당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젊은 여성신을 말한다. '아기씨'를 모시는 곳은 행당동 아기씨당, 수풀당, 양지당에서 주신(主神)으로 아기씨와 함께 형제 관계로 인식되는 아기씨를 모셨었다.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행당동 아기씨당굿의 아기씨가 대표적이이며, 현재 수풀당만 존재하고, 양지당은 사라진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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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평윤씨일생록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현 구리시 출신으로 춘천시 남면 발산리에 출가하여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는 말년에 중국에 있으면서 자신의 일대기를 압축하여 기록하였는데, 「해평윤씨일생록」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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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윤희순 의사와 조선독립단의 항일독립투쟁
    윤희순의 생각으로 류돈상과 음성국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선독립단은 학교와 가족부대 등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구국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흥경진공전과 무순공격전 등에 참가하여 일제와 맞서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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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외 의병활동 근거지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가 처음 의병활동을 한 것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에서이다. 이후 1910년 나라가 망하자 1911년 가족을 이끌고 중국으로 가서 구국활동을 펼치다가 76세 때 아들 류돈상이 옥사를 하자 곡기를 끊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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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배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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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홍도야 울지마라, 배우 차홍녀
    차홍녀는 1918년 경기도 동두천 근처에 있는 여천에서 태어나서 1939년 젊은 나이에 삶을 마친 일제강점기 영화배우였다. 동양극장 전속 극단인 청춘좌에 입단하여 창단 공연작인 「국경의 밤」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박진의 후원으로 빠른 속도로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다. 차홍녀의 대표작은 「춘향전」과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이다. 춘향역과 홍도역을 통해 당대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천연두로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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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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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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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멜볼딘여중고 교사 신축, 군산비행장 미군의 지원 이야기
    군산영광여자중고등학교의 뿌리는 1899년 전킨·드루 선교사 부부가 세운 호남 최초 선교 스테이션이자 여성교육기관인 ‘멜볼딘 여학교’에서 시작되었다. 멜볼딘 여학교는 일제강점기에도 여성 교육에 앞장섰고, 3·1만세운동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해방 후 1965년 ‘멜볼딘여중고’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교했으며, 1960년대 군산비행장 미군으로부터 중장비 지원을 받아 교사 신축 공사를 진행했다. 이후 미국인 교사와 다양한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여성교육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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