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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여성운동가

연관자료

  • 지방문화툰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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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여성독립운동가의 뿌리가 되어 독립을 피워내다 -김마리아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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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국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권기옥은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숭현소학교를 졸업하고 숭의여학교를 1919년 졸업하였다. 숭의여학교 졸업반 때 3.1운동이 일어났다. 권기옥은 수학 교사 박현숙의 권고로 숭의여학교 비밀결사대 송죽회(松竹會)에 가입하고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0년 상해로 망명하여 1923년 중국 운남육군항공학교 제1기생으로 입학하여 졸업하고 한국 최초 여류비행사가 되어 중국 국민군에서 비행사로 활약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 권기옥에게 대통령 표창, 1977년 건국 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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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영원한 아나키스트를 꿈꾼 가네코 후미코
    가네코 후미코는 일본 요코하마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장하였다, 가네코 후미코는 9살 때 외할아버지에게 입적되었고, 친할머니가 있는 충청북도 청원군 고모집에서 살면서 할머니로부터 학대와 차별을 7년 동안이나 받았다. 가네코 후미코는 1919년 3·1만세 운동을 직접 목격하고 감격하였다고 한다. 1920년 도쿄에서 사회주의자와 교류하고 박열과 동거하며 아나키스트 활동을 하였다. 1923년 천황·황태자 암살 기도 대역(大逆) 사건으로 기소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무기형으로 감형되었다. 그러나 1926년 감옥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가네코 후미코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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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여성농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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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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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그 시절 아이돌, 호남여성농악단과 유순자 명인
    1960~70년대에는 농악으로 전국을 누비던 ‘여성농악단’이 활발히 활동했다. 여성농악단은 호남 지역에서 창설되어, 상업적 목적을 바탕으로 전국을 무대로 농악 공연을 펼쳐 온 여성 전문 농악단을 일컫는다. 그중에서도 호남여성농악단은 특히 큰 인기를 얻었으며, 대표 격인 상쇠 유순자 명인은 구례 출신이다. 유순자 명인은 구례에 (사)호남여성농악보존회를 설립해 이곳을 기반으로 제자를 양성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2022년에는 ‘호남여성농악-포장걸립’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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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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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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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여성광부들, 어둠속에서 피어난 몸부림
    문경 탄광에는 남성뿐 아니라 여성 광부들도 있었다. 이들은 주로 선탄장에서 일했는데, 남편이나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대부분이었다. 탄가루 속에서 하루 3교대의 중노동을 감내하며, 가족의 생계와 자녀 교육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 여성 광부의 존재는 한국 산업화의 숨은 그늘과 희생을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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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찔레꽃을 먹다 세상을 뜬 아기씨,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성동구

    찔레꽃을 먹다 세상을 뜬 아기씨, 신이 되다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행당동 아기씨당굿의 '아기씨'에는 흥미로운 유래가 전해진다. 먼 옛날 북쪽 나라 공주 다섯 명이 남쪽으로 피난을 와 산속에서 풀 등을 먹고 살다 봄에 찔레꽃을 먹고 꽃을 입에 문 채로 죽었다. 이후 왕십리에 마을이 생기자 공주들은 마을 이장의 꿈에 나타나 자신들의 위한 당을 짓고 자신들을 모셔달라고 했다. 또한 아기씨는 천연두(마마)에 걸려 죽었지만 마을 신으로 재탄생하며 천연두로부터 자유로워진 존재로서 천연두신으로 여기기도 한다.  그래서 왕십리 일대에서는 아기씨를 마을 신으로 모셔 항상 노출되어 있었던 전염병과 죽음의 위협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고자 했다.
  • 테마스토리 전국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모시는 할머니신
    지역에서 모셔진 신으로 돌아가시기 전의 할머니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그의 사후에 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양상이다. 물론 여러 지역에 이런 양상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할머니가 지닌 영험성과 삶의 노하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도 할머니를 신으로 모시는 지역도 있다. 할머니신의 신체 역시 나무와 돌 등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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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서울 왕십리에서 모시는 다섯 공주, 아기씨
    아기씨는 서울의 마을당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젊은 여성신을 말한다. '아기씨'를 모시는 곳은 행당동 아기씨당, 수풀당, 양지당에서 주신(主神)으로 아기씨와 함께 형제 관계로 인식되는 아기씨를 모셨었다.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행당동 아기씨당굿의 아기씨가 대표적이이며, 현재 수풀당만 존재하고, 양지당은 사라진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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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평윤씨일생록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현 구리시 출신으로 춘천시 남면 발산리에 출가하여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는 말년에 중국에 있으면서 자신의 일대기를 압축하여 기록하였는데, 「해평윤씨일생록」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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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윤희순 의사와 조선독립단의 항일독립투쟁
    윤희순의 생각으로 류돈상과 음성국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선독립단은 학교와 가족부대 등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구국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흥경진공전과 무순공격전 등에 참가하여 일제와 맞서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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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윤희순의 해외 의병활동 근거지
    윤희순(尹熙順, 1860~1935)은 시아버지 류홍석을 비롯해서 남편과 아들까지 모두 의병활동에 참여한 의병집안이다. 윤희순은 한국 최초 여성 의병으로 평생을 의병활동에 바친 인물이다. 그가 처음 의병활동을 한 것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에서이다. 이후 1910년 나라가 망하자 1911년 가족을 이끌고 중국으로 가서 구국활동을 펼치다가 76세 때 아들 류돈상이 옥사를 하자 곡기를 끊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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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
    부산 민족과 여성 역사관은 2004년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사재 1억원을 털어 세운 공간이다. 1990년 이래 부산정대협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함께한 투쟁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그녀의 일대기는 2018년 '허스토리'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전시관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제1전시관에는 시모노세키 재판에 대한 자료와 위안부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제2전시관은 매년 테마에 맞춰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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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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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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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내방가사전승보존회원들이 ‘체화정’, ‘군자마을’ 등 경상북도 지역 명소에서 내방가사를 직접 부르며 재연한 영상물. <바늘가>, <시집살이가>, <화전가> 등 총 8곡을 실었으며, 누구나 쉽게 내방가사를 들어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북의 내방가사 눈으로 만나다
    조선시대 영남지역 양반가 부녀자들이 즐겨 부르던 ‘내방가사’를 담은 책자. 경상북도에서 불리는 내방가사 8곡과 여성의 일생으로 본 내방가사 8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남성 중심사회에서 여성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여성집단문학의 힘을 음미할 수 있다. 잊혀져가는 내방가사를 전승·보존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논개의 혼으로 피어난 진주의 예기, 김수악
    김수악은 진주 권번 출신으로 국악과 전통 춤 분야의 종합예술인이던 김수악은 섬세하고 애절한 춤과 소리의 매력을 구사하고 진주 검무와 김수악류 진주교방굿거리, 논개살풀이의 전승자로 활약하며 진주 최고의 예기(藝妓)로 이름을 날렸다. 1955년 진주에서 민족예술학원을 개설한 이후 마산과 목포, 광주 등지에서 국악의 후진 양성에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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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무용가 조갑녀, 남원 춘향제의 영원한 전설
    조갑녀는 남원 권번의 음악 선생이던 아버지를 따라 여섯 살에 춤과 소리 공부를 시작해 1931년 제1회 춘향제에서 모든 춤의 기본이라 여겨지던 승무를 추며 ‘춤은 역시 조갑녀’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이후, 검무와 살풀이춤으로도 남원 일대에서 전설이 되었다. 혼인과 함께 춤판에서 종적을 감추었으나, 큰 부상에서 회복된 여든 너머의 남은 삶 동안 세월 저편에 묻어두었던 전통춤의 본질을 일깨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른바 ‘민살풀이’를 다시 추기 시작해 제자들에게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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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세상을 향해 베를린에 울려 퍼진 명창 박초월의 소리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남원에서 성장하며 판소리를 익힌 박초월은 송만갑 선생을 사사하며 17세의 나이에 전주 대사습놀이에서 우승해 판소리계에 이름을 알린 이후 대한민국의 대표 소리꾼으로 활약했다. 박록주, 김소희와 함께 여성 판소리의 전범을 세우고 판소리에 대한 교육과 헌신, 보존과 전승을 담당한 현대 판소리의 대모로 활약했다. 그녀의 교육활동과 판소리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활동은 오늘날 판소리의 전승과 보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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