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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바닷물을 옹기에 담아 넘던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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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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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영동지방과 영서지방을 잇던 백복령 옛길
    백복령은 강원도 동해시 신흥동에서 정선군 임계면을 연결하는 고개로, 국도 42호선이 개통되기 이전까지 백복령 옛길은 영동지방과 영서지방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 구실을 했다. 영서지방에서는 두부를 만들기 위해 바닷물을 옹기에 담아 지게에 지고 다니던 길로도 알려져 있고 동해의 북평장에서 사들인 소금을 임계장 등지로 나르던 고갯길로 백두대간 동해 소금 길이라 불리기도 한다. 백복령 옛길은 동해안 사람보다 정선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했던 고갯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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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간고등어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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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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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도 안동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안기도(安奇道)
    안기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안동에 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북부 내륙에서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으로 연결되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시대 들어 여러 차례의 역로 재편을 거쳐 최종적으로 안기도가 획정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창락도를 통합하기도 했고 일부 역을 송라도에 이속시키기도 했다. 안기도 가운데 안동시에서 의성군, 군위군을 지나 영천시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국도와 함께 중앙선 철도가 통과한다. 안동에서 동해안의 영덕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동해안에서 잡은 고등어가 안동으로 이동하던 안동 간고등어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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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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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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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산에 막혀 더 이상 갈 수 없었던 산막이 옛길
    산에 막혀 더 이상 갈 수 없었던 산막이는 임진왜란 당시 피난민들이 살던 마을이었고, 조선 중기의 학자 노수신이 귀양살이를 했던 곳이다. 속리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달천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산막이 일대는 연하구곡으로 불렸다. 연하구곡은 1957년 괴산수력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댐이 축조되어 대부분 물속에 잠겨 버렸다. 수몰 위기에 처했던 수월정은 후손들이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 산막이옛길은 달천을 막아 만든 괴산댐을 따라 새롭게 재탄생했으며, 그 주변의 여러 계곡을 연결하는 충청도 양반길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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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던 우두령 옛길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 가운데 하나인 우두령은 조선시대부터 영남지방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지름길로 이용되었던 옛길이다. 우두령 옛길은 조선시대의 역로 가운데 김천도에 편성되었다. 고개 마루에는 우두령을 넘는 길손의 휴식처인 소지원이 있었다. 임진왜란 때에는 경상도에서 전라도 무주로 진출하려던 왜군을 우두령에서 무찔렀다. 우두령은 경상북도 김천으로 흐르는 감천과 경상남도 거창으로 흐르는 계수천의 분수계이기도 하다. 백두대간에서 고도가 낮은 고갯길이었던 우두령 옛길은 일찍부터 교통 및 군사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요충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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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길 (쇼케이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의 길 (쇼케이스)
    부산시문화원연합회에서 개최한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전시회] 쇼케이스 영상의 요약본이다. 부산여지도, 원도심 일대 해안선 원형 지도, 옛길 관련 사진 등 ‘부산의 길 원천콘텐츠 개발 및 스토리 뱅크 구축사업 연구용역’ 사업의 성과물을 전시한 내용이 담겨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산의 길 (사진展)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의 길 (사진展)
    '길의 도시' 부산이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변해온 변천사를 담은 전자책이다. 근대길, 현대길 등 부산의 모든 길을 담았다. [부산의 길 사진전]에서는 잊힌 조선 시대의 부산부터 현대의 부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흔적을 다양한 사진과 그림자료로 정리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남구

    길 위의 도시 부산 길에서 답을 구하다
    '길의 도시' 부산의 변천사를 지형적 관점에서 다층적으로 해설하여 담은 영상이다. 인구 350만의, 우리나라 물류의 관문이자 해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도시 부산이, 변방의 성읍인 동래에서 지금의 대도시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성남의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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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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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스토리여행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성남시

    성남 스토리여행
    성남지역의 지명, 설화, 전설, 역사, 문화유산 등을 소개하는 책이다. 경기도 성남은 예로부터 서울과 지방을 이어주는 교통의 요지였다. 그 대표적인 옛길인 ‘영남대로’와 영남대로 주변에 산재한 이야기를 엮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과천시

    한양으로 들어가는 한양관문길
    조선시대에 한양에서 남부지방으로 향하던 대로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로 이어지던 삼남로이다. 삼남대로라 불리기도 하던 이 길은 조선시대 육상교통의 중심축이었으며, 근래에 경기도 삼남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조명되고 있다. 경기도 삼남길의 첫 번째 구간이 한양관문길이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의 경계를 형성하는 남태령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온온사, 과천향교, 가자우물(찬우물) 등을 거쳐 경기도 안양시의 인덕원에 이르는 구간이 한양관문길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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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양시

    환관이 덕을 베풀었다는 인덕원으로 향하던 인덕원길
    지금의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인덕원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던 원이 있던 곳이다. 숙박업소가 있었을 만큼 인덕원은 주변 지역으로 연결되는 교통로가 잘 발달해 있었다. 특히 인덕원은 남쪽의 수원과 북쪽의 과천 및 한양으로 이어지던 길인 삼남길이 통과하던 지점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정조가 화성에 있던 현륭원을 참배할 때에 자주 통과하던 길로 이용되기도 했다. 인덕원에 살던 사람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인덕원 옛길을 따라 한양에 와서 장작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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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보은군

    가마에서 내려 말을 타고 넘던 말티재길
    법주사가 있는 속리산으로 진입하는 관문이라 불리는 말티재는 신라 진흥왕 때에 법주사를 세우기 위해 의신조사가 넘어간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넘었던 옛길이다. 말티재는 사람을 가마가 통과할 수 없을 정도로 험하고 힘든 구간이었다. 사람이 가마에서 내린 후 말에 옮겨 탔다는 고개일 정도로 사람들의 통행도 어려웠던 길이다. 신작로가 만들어지고 법주사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속리산으로 진입하는 주요한 입구 역할을 했다. 지금은 말티재 옛길의 북쪽에 속리터널이 개통되면서 자동차의 통행량도 많이 감소했다. 말티재를 넘어가면 임금이 벼슬을 하사한 정이품송 소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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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화성시

    아버지 사도세자를 찾아 정조가 다니던 화성효행길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지금의 경기도 화성시로 옮기고 매년 능을 찾았다. 도성에서 무덤이 있는 현륭원까지 이르는 길은 정조효행길 또는 화성효행길이라는 이름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배다리를 이용해 한강을 건넌 후 과천에서 수원으로 이동했지만, 1795년부터는 한강을 건넌 후 시흥(지금의 서울특별시 금천구)을 지나 수원으로 향했다. 과천길을 버리고 시흥길을 택한 것이다. 시흥행궁에서 머무른 뒤 지지대고개를 넘어 수원화성에 도착했으며, 화성행궁을 출발해 대황교를 지나 현륭원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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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남원시

    경상감영에서 전라감영으로 이동할 때 넘었던 팔량재길
    팔랑치로 더 잘 알려진 팔량재는 경상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에 자리한 고개이다. 이 고개를 넘는 길은 조선시대에 공공업무를 수행하던 역로인 오수도와 사근도의 경계이기도 했다. 조선시대에는 사람과 물자를 통제하는 팔량관이 설치되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왜군이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진출하기 위해 통과하고자 했던 길이다. 이 고개를 넘는 길은 경상감영이 있던 대구에서 지금의 전라남도로 이동할 때에 이용하던 구간이다. 지금은 국도 제24호선이 남원에서 여원재를 지나 운봉을 통과하여 팔량재를 넘어 함양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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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재 옛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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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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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제천시

    경상도 총각과 충청도 처녀의 사랑을 간직한 박달재 옛길
    박달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면과 백운면 사이에 있는 고개로 제천과 충주를 연결하던 옛길이다. 박달재는 충청도 제천에서 한양으로 가던 관리들이 이용하던 길이었으며, 장사꾼들이 넘나들던 길이다. 경상도 총각 박달과 충청도 처녀 금봉이의 애닲은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박달재 옛길은 길도 험하고 산짐승에 도적 떼까지 많아 옛날에는 박달재 너머로 시집가면 다시는 친정을 구경하기 힘들어 새색시들이 눈물을 쏟으며 넘었다고 한다. 2000년 12월에 박달재터널이 완전히 개통되면서 구불구불한 박달재를 넘을 일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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