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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한말 두 번에 걸쳐 거의한 의병장 허위
    허위(許蔿, 1855~1908)는 1896년 2월 의병을 모집하여 항일을 했으며, 1905년, 1907년에도 민긍호, 이강년 등과 의병을 조직하여 싸웠으며, 1908년 13도 창의군의 일원으로 서울 공략을 함께 했으나 이인영의 부친이 돌아가면서 책임을 맡았으나 실패했다. 이후 계속 항일투쟁을 하다가 6월 11일 경기도 양평군 유동에서 헌병에게 체포되어 10월 21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교수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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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울진군

    “동해안의 예루살렘 교회”, 울진 행곡교회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행곡 교회는 1908년 창립됐다. 한국 침례교회로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세워진 교회다. 한옥으로 세워진 행곡 교회 옛 예배당이 정확히 언제 건립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교인들의 구전을 종합하면 1934년경으로 추정된다. 정면 4칸, 측면 2칸에 기와지붕인 한옥 행곡 교회는 초기 한옥 예배당의 모습을 잘 간직한 건축물로 평가된다. 행곡 교회는 침례교단에서 “동해안의 예루살렘 교회”라고 불린다. 일제의 탄압으로 전치국 목사가 순교했고, 해방 후 혼란기에도 전병무 목사와 남석천 성도가 공산주의자들의 총에 맞아 숨져, 3명의 순례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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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십이령바지게꾼놀이
    십이령바지게꾼놀이는 울진의 흥부장에서 태백산맥을 넘어 내륙의 봉화 춘양장까지 다니는 보부상들의 놀이이다. 이 놀이는 선질꾼들이 바지게를 지고 바닷가의 소금, 어물과 내륙의 농산물, 담배 등을 등에 지고 넘나드는 모습과 그들의 삶의 애환을 담은 민요를 부르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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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함없이 깜빡이는 희망의 빛 - 울진 죽변등대
    경상남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의 등대는 1910년 완공되었다. 원래는 러시아 함대를 견제하기 위한 군사적 목적이 있었으나, 그보다는 죽변항 고기잡이 배들을 비춰주는 역할을 1세기 넘게 감당하고 있다. 죽변등대는 16m 높이에 8각형 형태로 건설되었다. 죽변항은 동해안의 어업 전진기지로서 대게와 오징어잡이, 특산물 미역으로 유명한 항구다. 특히 울진 앞바다 대륙붕인 ‘왕돌짬’은 대게 서식지로 소문이 나 대게잡이 철에는 새벽부터 죽포항에서 출어하는 배들이 죽변등대의 불빛을 희망 삼아 출항한다. 죽변항은 오징어 성어기에는 하루 3,000t에 이르는 어획량을 자랑하는 포구이기도 하다. 죽변등대는 경상북도 지정기념물 154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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