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장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장어구이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고흥군

    “붕장어는 통통하니 놀자근한 것, 입이 짤막한 것이 담백하고 맛있지”
    장어의 종류는 민물장어, 먹장어(곰장어), 붕장어, 갯장어 등이다. 도시의 포장마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물장어, 먹장어와 달리 붕장어는 남해안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붕장어는 비늘이 없고 입이 둥글고 이빨이 약하다. 옆으로 흰점이 줄줄이 나 있고, 가시가 적고 살이 부드러워 먹기에 좋다. 예전에는 장어회로 많이 먹었으나 기름이 많아 구이로 먹어도 맛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여수시

    일본으로 수출되는 장어
    장어는 조선시대에 주로 보신용으로 먹었다. 일제 강점기 들어 일반 요리로 정착되었는데 일본인들이 장어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조선사람들도 그 영향을 받은 듯하다. 일제 강점기부터 일본으로 수출되던 장어는 갯장어와 붕장어였는데 이 두 장어는 모두 바다에 산다. 두 장어 모두 남해안에서 많이 잡혔다. 붕장어는 통영, 갯장어는 여수가 유명하다. 뱀장어는 민물에서 살다 산란하러 바다에 가고 알에서 깨어난 어린 장어가 다시 강으로 돌아와 산다. 뱀장어는 풍천장어라고도 부르는데 전라북도 고창이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전국의 포장마차를 제패했던 부산 바닷가의 서민음식, 자갈치시장 꼼장어구이
    자갈치 꼼장어구이는 먹장어를 매운 양념에 채소와 버무려서 구워 먹는 부산광역시 자갈치시장의 향토음식이다. 꼼장어는 먹장어의 경상도 방언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대표적인 수산물이다. 해방이후 일본에서 돌아와 부산에 정착한 귀국동포들이 충무동 바닷가에 좌판을 벌여 판매하였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고창군

    보양강장식품의 대명사, 고창 풍천장어구이
    풍천장어구이는 전라북도 고창군의 인천강(仁川江)의 하구에서 잡은 뱀장어에 고추장소스를 발라 구운 고창군의 향토음식이다. 인천강 하구에서 잡은 장어를 '풍천장어'라고 하는데, 일반 뱀장어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영양가가 높아서 맛도 휠씬 고소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