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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장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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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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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사상구

    부산 양산도집, 민물장어의 맛있는 변신
    1956년 김우영·강행림 부부가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 516번지에 민물 장어구이 전문 식당을 열었다. 식당을 하면서 민물장어 도·소매업도 겸업하였다. 양산도집이라는 상호는 주인이 지은 것이 아니라 단골손님이 지은 이름이다. 양산도집은 처음 가게를 연 이후 지금까지 건물을 증축,개축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우영이 사망하면서 딸인 김말숙이 가게를 이었고, 2019년부터는 김말숙의 며느리인 문현아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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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 >중구

    울산 곰장어골목의 터줏대감, ‘대왕곰장어’
    '대왕곰장어'는 감포 출신의 이상길이 울산광역시 역전시장에서 1973년에 개업한 곰장어 전문점이다. 곰장어는 꼼장어·먹장어·묵장어·꾀장어·푸장어 등으로도 불린다. 지금은 아들인 이정훈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의 대로가 뚫리기 전, 울산에서 부산으로 가는 동해남부선이 운행되었는데, 역전시장에서 시작된 곰장어가게들은 철로변과 가판으로 중앙시장까지 늘어섰다. 1960년대 후반~70년대 초반 곰장어가게들이 들어서기 시작하여 곰장어 골목을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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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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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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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고창군

    보양강장식품의 대명사, 고창 풍천장어구이
    풍천장어구이는 전라북도 고창군의 인천강(仁川江)의 하구에서 잡은 뱀장어에 고추장소스를 발라 구운 고창군의 향토음식이다. 인천강 하구에서 잡은 장어를 '풍천장어'라고 하는데, 일반 뱀장어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영양가가 높아서 맛도 휠씬 고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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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전국의 포장마차를 제패했던 부산 자갈치시장 꼼장어구이
    자갈치 꼼장어구이는 먹장어를 매운 양념에 채소와 버무려서 구워 먹는 부산광역시 자갈치시장의 향토음식이다. 꼼장어는 먹장어의 경상도 방언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대표적인 수산물이다. 해방이후 일본에서 돌아와 부산에 정착한 귀국동포들이 충무동 바닷가에 좌판을 벌여 판매하였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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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여수시

    일본으로 수출되는 장어
    장어는 조선시대에 주로 보신용으로 먹었다. 일제 강점기 들어 일반 요리로 정착되었는데 일본인들이 장어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조선사람들도 그 영향을 받은 듯하다. 일제 강점기부터 일본으로 수출되던 장어는 갯장어와 붕장어였는데 이 두 장어는 모두 바다에 산다. 두 장어 모두 남해안에서 많이 잡혔다. 붕장어는 통영, 갯장어는 여수가 유명하다. 뱀장어는 민물에서 살다 산란하러 바다에 가고 알에서 깨어난 어린 장어가 다시 강으로 돌아와 산다. 뱀장어는 풍천장어라고도 부르는데 전라북도 고창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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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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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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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강진군

    장어를 잡기 위해 만든 함정, 강진 탐진강의 ‘독다믈’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만과 장흥 탐진강 일대에서는 돌무더기를 쌓아 풍천장어를 잡는다. 서해의 야트막한 개펄 지역이나 강 하구에서 장어를 잡는 전통 어로방식으로, 장흥군 탐진강 하류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사리때 드러나는 갯벌에 1m 높이로 돌무더기를 쌓아두는데 남도에서는 ‘독다믈’이라 한다. 돌무더기 주변에는 대나무나 쇠말뚝을 박은 후 사각 그물을 쳐두고, 물이 깊은 곳에 고기가 모이는 임통을 만들어둔다. 물이 빠진 후 그물 안으로 들어가 돌을 그물 밖으로 던지면 장어가 임통 안으로 들어간 것을 잡는다. 인위적으로 함정을 만들어 장어를 낚는 함정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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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고창군

    양식으로 명맥을 이어가는 고창 풍천장어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일대의 갯벌에서는 풍천장어를 양식한다. 장어는 바다에서 부화한 후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올라와 자라다가 산란기가 되면 다시 바다로 돌아간다. 선운사 앞의 줄포만으로 흘러드는 주진천 일대는 장어가 회귀하기 위해 머무는 공간이다. 강 하구인 풍천에서 잡은 장어라는 뜻에서 ‘풍천장어’라 부른다. 주진천 하구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장어 먹이인 플랑크톤이 풍부하고, 강한 물살을 뚫고 성장하므로 육질이 좋다. 하구를 막는 개발로 인해 양식으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1968년에 장어 새끼인 ‘실뱀장어’를 잡아 수출했으나 1971년부터는 양식을 시작했고, 1980년대에 양식센터를 건립해 풍천장어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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