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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라남도 종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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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전남 강진 성자포 앞바다에서 발견된 남강사 주자 갈필 목판
    『남강사 주자 갈필 목판』은 1803년 전남 강진 성자포에서 발견된 목판 일괄을 지칭한다. 「주자경재잠목판」, 「대우수전」 등 43판의 목판이 현재 전남 강진 남강사 어필각에 소장되어 있다. 남강사는 우암 송시열을 배향하기 위해 세운 곳이다. 남강사 건립 후 송시열이 제주도 유배길에 들렀던 성자포에서 주자 갈필 목판이 발견되자, 사람들은 송시열이 주자의 적통을 이어받은 인물이라는 증거라고 생각하여 남강사에 소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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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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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남평 문씨의 시조 문다성이 태어난 나주 문바위 문암
    나주 문바위 문암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풍림리에 위치하고 있다. 나주 문바위 문암은 남평문씨의 시조인 문다성의 탄생과 관련이 있는 바위이다. 문바위는 경사지에 놓여 있어 앞에서 보면 높이 6m, 폭 5m의 크기로 보이지만, 뒤에서 보면 1m 정도로 보인다. 문바위 문암에 대한 기록은 조선 후기 영조 21년(1731)에 쓰여진 남평문씨 창간보 『신해보』와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호남읍지』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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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산리 지석묘의 표석으로 추정되는 전남 구례 구산리입석
    구산리입석은 전라남도 구례면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에 세워져 있다. 구산리입석이 있는 구만마을은 마을에 9만 가구가 살았다고 하여 구만(九萬), 혹은 아홉 물굽이가 모인 곳이라 하여 구만(九灣)이란 지명이 붙었다고 한다. 구산리입석은 높이 240cm, 상단 폭 110cm, 하단 폭 140cm, 두께 25~35cm의 크기이며, 전체적으로 네모지고 두툼한 모습의 판상석의 형태이다. 구산리입석이 구산리지석묘의 묘 표석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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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후청계를 조직하여 지켰던 무안 성남리 장승
    무안 성남리 장승은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성남리에 있다. 장승은 원래 성남리 후청마을에 세워져 있었으나, 1984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후청마을은 장승이 많이 세워져 있었다고 하여 장승백이라 불리기도 했다. 성남리 장승은 붉은 반점이 있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졌으며, 장승에는 동방대장군과 서방대장군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후청마을에는 후청계안이 있어 장승의 제작연대, 제작목적, 제의 관련 내용들을 알 수 있는 자료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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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왕의 명을 받아 세운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433-3에 세워져 있다. 구림리라는 지명은 고려시대 도선국사의 탄생설화와 관련이 있으며, 동구림리는 국사암의 동쪽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에 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 「불우조」에 “도갑사 사하동 입구에 두 개의 입석이 있는데, 그 하나는 국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고, 다른 하나에는 황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다.”라고 되어 있다. 황장생의 ‘황’은 통일신라~고려시대에 왕의 명을 받아 세우는 장생에 붙는 말로 매우 귀한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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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풍수지리상 뱃사공 역할을 한 전남 담양 천변리 석인상
    천변리 석인상은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천변리에 세워져 있다. 천변리 석인상은 1쌍 2기인데, 주민들은 ‘할아버지 비석’과 ‘할머니 비석’이라고 부른다. 천변리 석인상이 세워진 것은 담양읍이 풍수지리상 행주형국으로 배가 지나다니는 형국이고, 천변리가 뱃머리에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뱃사공의 역할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천변리 석인상을 '사공불' 또는 '사공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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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옛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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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제주와 한양의 건널목이었던 강진과 해남
    육지와 제주도를 연결하던 바닷길은 여러 갈래가 있었다. 그 가운데 한양과 제주를 잇는 바닷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지금의 전라남도 강진군의 마량 포구에서 제주도로 이어지는 길과 전라남도 해남군의 관두포에서 제주도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는 강진의 마량 포구를 통해 사람과 물자가 이동했지만, 왜구가 출몰하면서 강진을 통하던 제주항로는 해남의 관두포로 이동했다. 관두포는 제주에서 파견된 관원이 근무했다. 이들 두 갈래 길은 제주도에서 유배 생활을 했던 사람들이 이동한 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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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가리포진 소속이었던 전남 완도의 동망산 봉수
    동망산 봉수는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에 소재한 동망산에 있다. 이 봉수는 1521년에 가리포진이 설치된 이후 서망산 봉수, 남망산 봉수와 함께 축조된 것으로 추정한다. 세 개의 봉수는 '삼망산 봉수'라고 불렸으며, 해상을 통해 침입하는 왜구의 동태를 파악하는 감시초소로 기능하였다. 현재 동망산 일대에는 동망산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완도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완도타워가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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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광양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된 전남 광양의 구봉산 봉수대
    구봉산 봉수대는 전라남도 광양시 황길동에 소재한 구봉산 정상에 있다. 구봉산 봉수대는 지역 내 위급한 상황과 여수 진례산 봉수에서 전달된 소식을 순천 관아에 알려주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현재 구봉산 정상에는 구봉산 전망대가 준공되었고, 봉수대가 있던 자리 맞은편에는 매화꽃 봉우리로 새롭게 피어난 구봉산 봉수대가 있다. 이 봉수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디지털 봉수대로 광양을 상징하는 소재를 활용하여 빛의 도시, 철의 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이미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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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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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신안군 섬의 초분, 익상장과 구토롱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2000년대까지 초분 풍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초분의 형태는 섬마다 달랐는데, 하태도에선 통나무로 기둥을 새우고 연결하여 관을 올리는 익상장으로 치러졌고, 도초도, 비금도, 우이도에선 돌을 쌓아 기단을 올리고 이엉마름을 올리는 석단장으로 치러졌다. 구토롱이라고 하여 이엉 대신 흙을 올리는 초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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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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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동문 외 석당간
    당간은 사찰에서 당(幢)과 같은 의식구(儀式具)를 매달기 위한 목적으로 세운 거대한 돌기둥이다. 당간지주는 당을 고정하는 간대와 간대를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한 지주로 구성되어 있다. 정상부에는 당을 고정하기 위한 시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는 대부분 남아 있지 않다. 나주 동문 밖 당간지주는 처음 불교의식 목적으로 세워진 후, 민속신앙이 결합 된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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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석당간
    보물 제505호 담양읍 석당간은 담양으로 들어가는 도로변에 건립되어 있는데, 장방형 기단과 양 지주, 당간과 상륜부에 이르기까지 완전하게 남아 있어 당간지주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주변에 세워진 오층석탑이 고려 시대에 건립된 점을 고려했을 때 당간지주도 같은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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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칠산어장에서 잡히는 영광군의 굴비
    전라남도에 속한 영광군을 대표하는 특산물은 굴비이다. 굴비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어류인 조기를 말린 것을 말하는데, 영광군은 아주 오래전부터 굴비의 명산지로 명성이 자자하였다. 영광군에서 언제부터 조기를 잡았는지는 알기 어려우나 고려시대의 인물인 이자겸과 관련된 이야기나 조선시대에 임금님께 바치던 특산물이었다는 점에서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된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영광군이 굴비로 유명한 이유는 조기의 주산지라 할 수 있는 칠산어장이 인접해 있는 부분과 좋은 소금이 주변에서 생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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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영조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별미, 순창고추장
    순창고추장은 음력 7월 처서를 전후하여 묵은 콩으로 쑨 메줏가루에 햇고추로 만들어 두었던 고춧가루와 찹쌀을 섞어 만든 전라북도 순창군의 특산물이다. 조선 21대 국왕 영조(英祖)는 궁 밖에서 들여온 순창고추장을 매우 사랑하였던 인물로 그 관련기록이 『승정원일기』에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순창고추장은 18세기 이시필이 지은 『수문사설』에 ‘순창고추장 만드는 법’으로 소개될 정도로 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향토음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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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물 인심 다음으로 후하다는 꼬막 인심, 벌교 꼬막무침
    꼬막무침은 벌교 여자만(汝自灣)의 갯벌에서 채취한 꼬막을 삶아서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서 무친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의 향토음식이다.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일대에는 꼬막식당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꼬막탕, 꼬막무침, 꼬막파전, 양념꼬막 외에 다양한 꼬막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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