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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라남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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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신안군 섬의 초분, 익상장과 구토롱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2000년대까지 초분 풍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초분의 형태는 섬마다 달랐는데, 하태도에선 통나무로 기둥을 새우고 연결하여 관을 올리는 익상장으로 치러졌고, 도초도, 비금도, 우이도에선 돌을 쌓아 기단을 올리고 이엉마름을 올리는 석단장으로 치러졌다. 구토롱이라고 하여 이엉 대신 흙을 올리는 초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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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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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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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신선이 거닐던 선암사 승선교
    보물 제400호 순천 선암사 승선교 (順天 仙巖寺 昇仙橋)는 선암사 입구 부도군을 지나 경내에 이르기 전, 주산인 조계산에서 유출되는 계곡물이 선암사 앞으로 흐르는 곳에 세워진 다리다. 이곳에서 대소 규모의 다리가 2개소에 설치되어 있는데, 상류 쪽 다리를 상승선교, 하류 쪽 다리를 하승선교라고 부른다. 이중 상승선교가 보물 제400호로 지정된 선암사 승선교다. 숙종(肅宗) 33년(1707) 12월 처음 가설되었다가 숙종 38년(1712) 홍수로 인한 수재를 만나, 숙종 39년(1713) 중수 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수리가 있었으나 대규모의 중수 없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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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흥국사 홍교
    흥국사 앞 계곡에 설치된 이 다리는 흥국사 중수 15년 후인 인조 17년(1639)에 설치되었다. 그동안 홍수피해로 여러 차례 수리가 되었으나 자연 암반을 기초로 하고 잘 가공된 석재를 이용해 견고하게 조성한 아치(arch) 구조의 홍예교(虹蜺橋)다. 홍예란 무지개란 의미로 무지개와 같이 반원형 구조로 만들어진 다리를 홍예교 또는 홍교라고 한다. 바닥이 점토로 된 다리로 멍에 돌과 다리 가장자리에 갓 돌이 갖추어진 드문 예로서 우리나라 홍예교 중 온전한 형식을 갖추고 있는 귀중한 다리다. 이 다리는 국내에 현존하는 홍교 가운데 가장 크고 다리를 제작한 기술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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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혼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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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가문에 먹칠 않고 딸 개가시킨 정양파
    정양파는 과부가 된 딸을 불쌍히 여긴다. 집에서 머슴살이하는 이 서방을 불러, 자기 딸을 데리고 멀리 가서 살라고 한다. 정양파는 딸이 아파서 죽었다고 하며 허수아비로 허장을 치른다. 정양파의 아들이 평안도로 암행어사를 나갔다가 죽었다는 누이동생을 만난다. 정양파의 아들은 아버지께 이번에 저승까지 다녀왔다고 하면서 누이동생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린다. 정양파가 몰래 딸을 개가시킨 것은 예전에는 과부를 개가시키면 친정과 시댁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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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서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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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 나주를 중심으로 연결되었던 청암도(靑巖道)
    청암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나주에 있던 청암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 있던 전라병영으로 통하는 역로까지 관할했다. 중심이 되는 찰방역은 나주의 청암역이었다가 조선 후기 들어 장성에 있는 단암역으로 이전하면서 단암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었다. 본래 청엄역의 이름을 따서 청엄도라 불리다가 청엄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면서 역로의 이름도 청암도로 바뀌었다. 전라남도 장성군, 나주시, 강진군,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대체로 서해에 접한 전라남도 서부의 평야지대를 연결하던 역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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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삼별초의 항쟁지 진도 용장성
    1270년(원종 11) 고려가 몽골에 항복하였다. 몽골에 대한 항복을 받아들일 수 없던 배중손을 비롯한 삼별초는 왕족인 승화후 온(承化候溫)을 왕으로 삼아 남쪽으로 내려와 이곳에 궁궐과 성을 쌓고 몽골과의 전쟁을 계속하였다. 이때 쌓은 성이 바로 용장성이다. 용장산성의 해발고도는 대부분 200~230m 정도인데 총길이는 13km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내벽과 외벽을 모두 돌로 쌓은 협축식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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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통일신라의 부흥기를 알 수 있는 마로산성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백제 때 쌓았고 둘레는 약 550m 정도이며 체성의 너비는 5.5m이고 양면을 쌓은 협축식 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순천 지역이, 북서쪽으로는 광양읍이 남동쪽으로는 진주로 가는 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제 후기에 축성되어 통일신라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7세기와 9세기 경에 활발히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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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전남지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왜성인 전남 순천의 순천왜성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에 순천왜성이 있다. 순천왜성은 정유재란 때 일본군이 전라도를 공격하기 위한 전진기지이자 최후의 방어기지로 활용하기 위해 쌓은 성곽이며, 전남지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왜성이다. 특히 순천왜성을 중심으로 2개월간 지속한 왜교성 전투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해전으로 이어졌고, 이 해전을 끝으로 조선과 일본의 7년 전쟁은 마침표를 찍게 된다. 현재 순천왜성 인근에는 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신 충무사가 있고, 왜군의 원혼으로부터 백성들을 수호했던 장군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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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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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사당 강당을 옮겨와 사랑채로 활용한 장성 이진환 가옥 사랑채(야은재)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이진환 가옥은 전형적인 농촌의 민가이다. 사랑채인 야은재는 1832년에 건립된 건물로, 본래 사우(祠宇)의 강당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던 것을 야은 이용중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여 사랑채로 활용했다. 이진환 가옥의 사랑채인 야은재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고, 안채는 살림집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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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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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1910년대 주거변화와 전통 가옥의 조화 담양 고재선 가옥
    담양 고재선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삼천리는 마을의 지형이 봉황이 감싸고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창평면에는 품격을 갖춘 양반집이 많은데 담양 고재선가옥도 그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담양 고재선가옥은 1915년 원래 가옥이 있던 자리에 중건한 것이다. 담양 고재선가옥은 사랑채 구성 방식 등에 변화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전통 주거양식을 잘 간직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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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조선시대 향리가 살았던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
    국가민속문화재 제100호인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19세기 말에 건축된 전통 가옥이다.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향리가 살았던 집'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예전에는 곽형두가옥이라 불렸다. 낙안읍성 안에 있는 초가 중에서는 제일 단아하고 건실한 집이다. 순천 낙안읍성 안에는 중요민속자료 가옥 9개동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살던 마을 풍경과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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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임진왜란 때 의병장 강진 염걸장군 묘소
    강진의 염걸 장군 묘소(康津廉傑將軍墓所)는 전라남도기념물제36로 1978년 9월에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위치는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 단월리 산61번지이다. 묘의 주인공 염걸은 태어나면서부터 기골이 장대했으며, 글재주 또한 뛰어나서 주변사람들로부터 비범함을 인정받았다.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그는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무찌르는 큰 공을 세웠다. 이순신 장군 휘하에 들어가서 능력을 발휘해서 수문장(守門將)의 벼슬에 올랐으나 도망가던 왜군을 추격하다가 거제도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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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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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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