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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라남도 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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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동문 외 석당간
    당간은 사찰에서 당(幢)과 같은 의식구(儀式具)를 매달기 위한 목적으로 세운 거대한 돌기둥이다. 당간지주는 당을 고정하는 간대와 간대를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한 지주로 구성되어 있다. 정상부에는 당을 고정하기 위한 시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는 대부분 남아 있지 않다. 나주 동문 밖 당간지주는 처음 불교의식 목적으로 세워진 후, 민속신앙이 결합 된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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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석당간
    보물 제505호 담양읍 석당간은 담양으로 들어가는 도로변에 건립되어 있는데, 장방형 기단과 양 지주, 당간과 상륜부에 이르기까지 완전하게 남아 있어 당간지주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주변에 세워진 오층석탑이 고려 시대에 건립된 점을 고려했을 때 당간지주도 같은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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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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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남평 문씨의 시조 문다성이 태어난 나주 문바위 문암
    나주 문바위 문암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풍림리에 위치하고 있다. 나주 문바위 문암은 남평문씨의 시조인 문다성의 탄생과 관련이 있는 바위이다. 문바위는 경사지에 놓여 있어 앞에서 보면 높이 6m, 폭 5m의 크기로 보이지만, 뒤에서 보면 1m 정도로 보인다. 문바위 문암에 대한 기록은 조선 후기 영조 21년(1731)에 쓰여진 남평문씨 창간보 『신해보』와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호남읍지』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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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산리 지석묘의 표석으로 추정되는 전남 구례 구산리입석
    구산리입석은 전라남도 구례면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에 세워져 있다. 구산리입석이 있는 구만마을은 마을에 9만 가구가 살았다고 하여 구만(九萬), 혹은 아홉 물굽이가 모인 곳이라 하여 구만(九灣)이란 지명이 붙었다고 한다. 구산리입석은 높이 240cm, 상단 폭 110cm, 하단 폭 140cm, 두께 25~35cm의 크기이며, 전체적으로 네모지고 두툼한 모습의 판상석의 형태이다. 구산리입석이 구산리지석묘의 묘 표석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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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혼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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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가문에 먹칠 않고 딸 개가시킨 정양파
    정양파는 과부가 된 딸을 불쌍히 여긴다. 집에서 머슴살이하는 이 서방을 불러, 자기 딸을 데리고 멀리 가서 살라고 한다. 정양파는 딸이 아파서 죽었다고 하며 허수아비로 허장을 치른다. 정양파의 아들이 평안도로 암행어사를 나갔다가 죽었다는 누이동생을 만난다. 정양파의 아들은 아버지께 이번에 저승까지 다녀왔다고 하면서 누이동생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린다. 정양파가 몰래 딸을 개가시킨 것은 예전에는 과부를 개가시키면 친정과 시댁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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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덕석기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 강진 땅뺏기놀이
    강진 땅뺏기놀이는 칠월 백중날 김매기를 모두 끝내놓고, 서로 덕석기(폭이 큰 깃발)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두레놀이다. 진 편에서는 논밭을 몇 마지기 내놓아야 하므로 사뭇 치열하게 벌어진다. 노동의 고단함을 잊고 농촌 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생산력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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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친 노동의 시간을 잠시 잊게 해주는 현천 소동패놀이
    현천 소동패놀이는 청소년 두레 조직인 소동패들이 힘든 농사일의 고단함을 잠시나마 잊고 작업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벌인다. 소동패는 여느 두레패와 달리 전문 예인 집단인 남사당패의 영향 아래 생겨나, 풀베기와 품앗이 등 두레의 기능을 흡수한 조직으로, 엄격한 규율 아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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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상여놀이, 진도 다시래기
    진도 다시래기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다. 출상(出喪)하기 전날 밤, 연극형태의 연희를 벌이는데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한 성적 농담과 출산 장면은 결핍을 탄생으로 극복하기 위함이요,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은 죽음의 상실감을 사회 속에서 치유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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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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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신안군 섬의 초분, 익상장과 구토롱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2000년대까지 초분 풍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초분의 형태는 섬마다 달랐는데, 하태도에선 통나무로 기둥을 새우고 연결하여 관을 올리는 익상장으로 치러졌고, 도초도, 비금도, 우이도에선 돌을 쌓아 기단을 올리고 이엉마름을 올리는 석단장으로 치러졌다. 구토롱이라고 하여 이엉 대신 흙을 올리는 초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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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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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사당 강당을 옮겨와 사랑채로 활용한 장성 이진환 가옥 사랑채(야은재)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이진환 가옥은 전형적인 농촌의 민가이다. 사랑채인 야은재는 1832년에 건립된 건물로, 본래 사우(祠宇)의 강당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던 것을 야은 이용중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여 사랑채로 활용했다. 이진환 가옥의 사랑채인 야은재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고, 안채는 살림집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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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전남 의병의 중요거점인 화순 쌍산 항일의병유적
    전라남도 화순군의 쌍산 일대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을 해 왔던 쌍산의소는 2007년 8월 사적 제485호로 지정되었다. 쌍산의소는 의병들이 직접 무기를 만들어서 싸웠던 곳이다. 그래서 야철소, 유황굴, 무기제작소, 성벽 등의 유적이 있다. 이곳 의병들은 1906년부터 1909년까지 활동을 했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우다 장렬히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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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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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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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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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화'를 입지 않도록 이름을 바꾼 오산면 마을별 지명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은 옥과군 화석면(火石面)이 화면(火面)이 되었다가 지명에 화(火)가 들어 있어서 화재가 자주 발생하니 지명을 바꾸자는 주민 의견이 모아져 지형과 특징을 살려 오산면(梧山面)으로 개칭되었다. 오산면에는 풍수지리에 따라 오동나무나 봉황,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절과 관련된 지명으로는 관음사마을, 성덕마을, 가곡마을 등이 있다. 경치와 관련된 지명으로는 운곡마을, 등구마을, 세곡마을 등이 있다. 부들마을, 초현마을, 성덕마을 등 지명과 전설이 한데 어우러져 인상적인 지명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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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순천시 주암면 구산리 용수제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구산리 마을 주민들은 정월대보름이면 화신제 또는 물보기제라 불리는 용수제를 지낸다.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 지정된 구산용수제는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용수제를 지내는 구산리는 거북이와 관련되어 있다. 거북이 모양을 닮아 있어 훗날 거북이 구(龜)를 써서 구산이라 불렀던 것으로 보인다. 제의는 제관이 주도하며 제의가 끝나면 마당밟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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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보성 당촌 별신제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봉천리에 속해있는 당촌마을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당산제, 별신당의 당제, 노상의 마을 신이 제의 대상이다. 당촌마을은 풍수적으로 봉황이 날개를 펴면서 오르는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오랜 역사를 지닌 마을이었으나 주암댐이 생겨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주민들이 마을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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