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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명유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군 도화면 동백마을 곳곳의 이야기와 남아있는 옛 공동우물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의 동백마을에는 동백나무가 많았다. 동백마을 뒤에는 삼국시대 석성인 백치성이 있고,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분이 있다.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는 정자와 마을의 생명줄이 되어준 공동우물이 남아있어, 동백마을의 유구한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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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암군

    경솔함을 경계해 세 번 움직이는 전라남도 영암의 삼동석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월출산이 소재해 있다. 월출산 구정봉 정상 암반을 ‘신령암(神靈岩)’ 또는 ‘삼동석(三動石)’이라 부른다. 영암군 구림마을로 유배를 온 한 장군의 유복자로 태어난 동차진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금강산으로 들어가 10년 동안 무술을 배웠다. 북쪽에서 오랑캐가 침입했을 때, 도술을 사용해 물리치자,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죽게 되었다. 그 후 동차진은 구정봉에 오른 사람들에게 경솔함을 경계하기 위해 신령암을 세 번 움직이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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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곡성군

    골 많은 골짜기에서 곡소리 나는 마을이 된 전라남도 곡성
    전라남도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곡성군(谷城郡)’이 있다. 곡성군의 옛 이름은 ‘욕내(欲乃)’ 또는 ‘욕천(欲川)’이었다. 현재와 같이 ‘곡성’이라 부른 것은 757년 무렵으로 알려져 있다. 옛날 곡성에 성품이 좋지 못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나그네들을 ‘곡소리’로 현혹해 돈과 물건을 빼앗았다. 그런데 한 소금 장수에게 부부의 행위가 들통이 나서 죽게 되고, 곡소리는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이 지명을 ‘곡성(哭聲)’으로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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