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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진안군

    지나친 욕심 때문에 쌀바위 구멍에 빠진 주지 스님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에는 미적마을이 있다. 미적마을은 ‘쌀이 쌓인다.’라는 뜻에서 연유했다고 하며, 마을에는 쌀바위와 함께 그에 관한 전설이 전하고 있다. 한 주지 스님이 쌀이 나오는 바위에서 한꺼번에 많은 쌀을 얻으려고 구멍에 장대를 넣는다. 그러나 쌀은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스님이 구멍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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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진안군

    하늘로 승천하지 못하고 마이산이 된 산신 부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의 경계면에는 말의 귀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마이산 있다. 마이산은 명승 제12호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한국의 대표적인 명산이며, 시대마다 그리고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을 달리하는 산이다. 이 산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는데, 먼 옛날 산신 부부가 하늘로 승천할 때 이를 본 한 아낙이 소리를 내어 부정이 타서 승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남편은 수마이산이 되고 아내는 암마이산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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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무주군

    구재서 집안의 억울함을 풀어준 어사 박문수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장덕리에는 구천동이라 불리는 계곡이 있다. 이 계곡의 명칭은 구씨와 천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에 ‘구천동’이라 불렸다고 하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한 마을의 큰 권력을 소유한 천석두가 구제서의 아내와 며느리를 빼앗고, 자신의 아내와 며느리로 삼으려 하였다. 이때 어사 박문수가 등장하여 구제서 집안을 구원하고 천씨 일가를 징벌하였다고 하며, 이후 구씨와 천씨들은 평화롭게 잘 어우러져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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