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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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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평화로 덮어야 할 일제 군사 요새, 제주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일제 지하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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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평화로 덮어야 할 일제 군사 요새, 제주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일제 지하벙커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지하벙커는 미군의 공습 시 지휘소 겸 통신시설로 건설되었다. 알뜨르비행장은 1937년 중일전쟁 당시 바다 건너 상하이, 난징 등을 폭격하기 위해 비행기들이 출격하던 장소다. 태평양전쟁이 막바지에 이르자 일제는 제주도 전역을 요새화하여 미군의 제주도 점령을 결사적으로 막는다는 작전을 세웠다. 알뜨르비행장과 인접한 송악산 해안에 ‘인간 어뢰’ 공격을 위한 동굴 진지를 만드는 등 제주도 곳곳을 요새화했다. 알뜨르비행장 지하벙커를 비롯한 일제의 군사 시설 건립에는 제주도민들이 강제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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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일월산지구전투의 영웅, 박노규 육군준장

    박노규는 후방에서 준동하는 북한군 제10사단 소속의 패잔병을 포착, 섬멸하라는 임무를 1951년 3월 3일 부여받고 일월산전투에 참전하였다. 박노규는 제2사단 31연대장 3개 대대의의 연대장으로 소수 병력을 인솔하여 압도적으로 우세한 적에게 560고지에서 맹렬한 측면공격을 가하며 도주하는 적을 추격, 섬멸전을 전개한 끝에 적을 완전히 궤멸시켰다. 이로써 박노규는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였으나 이 과정에서 적의 총탄에 박노규는 피격되어 현장에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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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문학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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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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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1995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자전적 장편소설이다. 개인사와 가족사를 치밀하게 표현하여 사회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1992년 전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 성격을 가지며, 해방 후부터 박완서의 결혼 시점까지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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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지리산』

    『지리산』은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출생한 소설가 이병주의 대하장편소설로 1985년  출판되었다. 일제말기부터 민족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을 거쳐 휴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아 이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경상남도 지역 사회주의 운동가들의 부침을 기록한 작품이다. 철저한 취재와 자료수집에 바탕을 두고 한국 현대사를 소설의 공간으로 온전히 끌어들여 『지리산』을 통해 충실하게 재생해 내고 새롭게 조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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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임실군

    삼팔선의 봄

    삼팔선의 봄은 분단의 아픔을 노래로 표현한 삼팔선의 봄은 6·25 전쟁 가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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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문점의 달밤

    판문점의 달밤은 휴전이 성립되고 남북을 이어줄 판문점의 달을 보며 통일을 꿈꾸며 고향을 그리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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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은 사라지고

    6·25전쟁이 끝나고 1960년대 전후 복구 시기에 불리워진 노래로 전쟁의 참화를 이겨낸 병사들의 수고를 기억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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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 원당에서 풍림을 거쳐 대구동천비행장까지 그리고 다시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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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 원당에서 풍림을 거쳐 대구동천비행장까지 그리고 다시 고향으로

    6·25전쟁이 발발하자 경북 의성 원당이 고향인 이점례(여·1932년생)는 대구까지 피난길에 오른다. 대구 동천으로 피난 갔다가 잠시 피난생활을 하다가 원당으로 돌아왔다. 피난길은 인민군의 소총사격이 심했고 콩밭에 아기를 낳고 버리고 간 사람도 있었다. 피난 가는 길은 끼니를 해먹으며 걷는 일의 반복이었다. 전쟁 중 피난 나간 빈 집에는 도둑이 많이 들었다. 고향에 돌아와 보니 집은 불타버리고 아무것도 남지 않아 힘들게 먹고 살다가 시집을 갔다. 남편은 인민군의 눈을 피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산에 숨어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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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쟁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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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강점기 대만에서 온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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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일제강점기 대만에서 온 바나나

    바나나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것은 일제강점기이다.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후 대만을 식민지로 삼았는데 대만산 바나나가 일제강점기 본격적으로 조선에 들어왔다. 대만산 바나나의 절반 이상은 경성에서 소비되었는데 이것은 바나나가 사치성 과일이었음을 보여준다. 대만의 바나나는 1928년 대만 기융(基隆)항과 조선의 인천항에 직항로가 개설되면서 더 많이 들어오게 되었다. 대만 현지에서는 바나나 백문(百匁)이 단돈 2전이었다. 조선에서 바나나 백문에 12-13전이었다. 해방 후에도 바나나는 인기있는 과일이었는데 1950년대 쌀이 귀하던 시절 서울에서 바나나가 날개돋힌 듯 팔려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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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알이 귀 옆으로 날아가는 듯하였다 (신용찬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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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총알이 귀 옆으로 날아가는 듯하였다 (신용찬 수기)

    창녕군 남지읍 홍포동에 살던 신용찬은 13살이 되던 해 전쟁이 나, 가족과 함께 피난길에 올랐다. 폭격기의 무차별 폭격으로 많은 피란민이 죽어가는 것을 보았고 피난을 갔던 수용소에서는 배급이 적어 굶주려야 했다. 신용찬과 가족들은 창녕에서 밀양으로 다시 거제도 장승포 수용소로 피난을 가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는 말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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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아버지는 이 땅 어느 곳에 누워 계시는지요? (문영훈 수기)

    문영훈은 아버지가 전사한 유자녀이다. 1949년 군에 가신 아버지는 6.25전쟁이 일어나자 전방에서 싸우다 경기도 포천 전투에서 1950년 10월 10일 전사하였다. 남편을 잃은 어머니는 젖먹이를 데리고 스물한 살의 나이에 큰 집으로 가 생활을 하였다. 70이 넘은 지금, 딸로서 아버지의 유골을 찾아 묘소라도 드려야 한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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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죽림재에서 괴뢰군 집단 사살 (윤치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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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대산 죽림재에서 괴뢰군 집단 사살 (윤치수 수기)

    윤치수는 전쟁 발발 당시 16살로 창녕군 대산마을에 살았다. 전쟁이 일어나자 마을에서는 서쪽 대합면 등지에서 피란민들이 몰려와 방앗간이나 마당 소 마구간에서 같이 생활하며 지냈다. 하루는 마을에 인민군 1개 소대가 와 있다는 소문이 마을에 퍼졌다. 경찰서에서 죽림재 재실에 숨어 있던 인민군을 포위하여,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약 20일간 피란하다가 안정된 후 다시 마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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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남구

    냉면에도 ‘꿩 대신 닭’은 존재한다, 밀가루로 만든 부산 밀면

    부산 밀면은 밀국수 냉면의 약칭으로 밀가루를 원료로 뽑은 면을 사용하여 만든 냉면을 말한다. 한국전쟁 시기 부산으로 내려온 이북지역의 피난민들에 의해 개발된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산광역시의 고유한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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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일제의 수탈 피해가 심각했던 순창의 근·현대사를 정리하고, 6.25 동란과 관련된 사료, 문헌 등을 조사 및 보존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함. 개항기부터 6.25 전쟁(현대)까지 순창에서 발생했던 역사적 사건들을 개괄하고, 6.25 전쟁 수기를 통해 순창군 각 읍·면별 전사를 상세하게 기술한 책자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호국영웅정신, 참전비 등을 주제로 6.25전쟁의 흔적들을 지역별로 분류·선별하여 기록화하고, 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함. 가평 각 지역에 소재한 참전기념비, 전투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한국전쟁영화. 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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