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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쟁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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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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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과 북 The North and South (1965)
    「남과 북」은 1965년 한운사 원작·각본으로 대성흥업이 제작한 김기덕 감독의 작품이다.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8·15 직후 남하한 애인을 찾아 귀순한 북한군 부대 대대장에 얽힌 이야기로 남과 북의 두 남성과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여자의 비극적인 관계를 그린 전쟁 멜로드라마이다. 엄앵란, 신영균, 최무룡, 남궁원 등이 출연, 음악은 박춘석이 작곡하였다. 상영시간은 11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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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월산 전투의 영웅, 박노규 육군준장
    박노규는 후방에서 준동하는 북한군 제10사단 소속의 패잔병을 포착, 섬멸하라는 임무를 1951년 3월 3일 부여받고 일월산전투에 참전하였다. 박노규는 제2사단 31연대장 3개 대대의 연대장으로 소수 병력을 인솔하여 압도적으로 우세한 적에게 560고지에서 맹렬한 측면공격을 가하며 도주하는 적을 추격, 섬멸전을 전개한 끝에 적을 완전히 궤멸시켰다. 이로써 박노규는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였으나 이 과정에서 적의 총탄에 맞아 현장에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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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난이대』
    하근찬의 소설 『수난이대』는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반전문학작품이다. 일제식민시기에 겪은 아버지의 수난과 6·25전쟁에서 겪는 아들의 수난, 이렇게 대를 이어 이 땅의 현대사가 겪어내야만 했던 역사적 비극과 그 극복의 의지를 드러낸 소설이다.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외나무다리가 등장하고 있으며, 역행적 구성, 인물들의 뚜렷한 성격 등에서 단편소설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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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예』
    『유예』는 오상원의 단편소설로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다. 전쟁의 잔혹함과 함께 인간 삶의 부조리와 무의미함을 담론하는 삼인칭소설로 적진 속에서 추위와과 굶주림를 견디다 죽음에 이르고 마는 병사의 상황을 가상적 현실로 긴박감 있게 형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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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남구

    『곡예사』
    1951년 『문예』에 발표된 황순원의 단편소설인 『곡예사』 는 6·25전쟁기의 극한적이 경험을 소재로 한 분단소설이다. 주인공은 가족들과 피난 내려와 대구의 변호사 집 헛간에서 살면서 수모를 당하고, 부산의 변호사 집에서 멸시를 받으며 살아간다. 피난지에서 방 한 칸을 구할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의 천진함에서 미래의 희망을 엿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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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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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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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밥 짓던 뜨거운 솥을 이고가야 했다 (황창기 수기)
    황창기는 1950년 8월 6일 전쟁을 피해 마을 사람들과 함께 피난길에 올랐다. 아침밥을 짓다 갑자기 전투가 벌어질 것이니 빨리 떠나라는 미군의 말에 뜨거운 밥솥을 싸서 짊어지고 다시 피난길에 오르기도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밀양까지 갔다가 마을로 돌아오니, 마을과 집은 다 타버리고 재만 남아있어 각기 주거시설을 다시 설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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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평군

    양평군 참전비
    지평리 전투에서 미 2사단 23연대와 배속된 프랑스 대대는 중공군 4차공세 때인 1951년 2월 중공군 3개 사단 규모의 집중공격을 16:1의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막아 내었다. 이 전투는 중공군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UN군에게 안겨준 최초의 전투이다. 그리고 UN군이 결정적으로 2차 반격작전의 토대가 되는 계기가 되었고, 대표적인 ‘사주방어(All Around Defence)' 전투로 2차 세계대전의 ‘벌지전투’와 함께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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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김포시

    5인의 해병 Five Marines (1961)
    『5인의 해병』은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치열한 전투과정과 분단의 아픔을 주제로 제작된 영화로 한국영화 중 6.25전쟁과 관련한 최초의 영화이다. 국책 영화임에도 전장에 놓인 인간에 초점을 둔 김기덕 감독의 데뷔작으로 특수작전에 자원하는 5인의 해병을 중심하여 인간미 넘치는 동료애를 그린 전반부와 전쟁영화 스케일이 비교적 다양하게 묘사가 되는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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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병 통신병으로 참전 휴전까지 싸우다
    유상호는 1932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전쟁당시 19세였고 의용군에 끌려갔으나 도중에 탈출한다. 영장을 받고 1952년 6월에 입대한다. 보병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포병 통신병으로 일하게 된다. 포를 쏘기 전 전화선 까는 일을 하다가 지뢰에 둘러 싸여 위기를 맞지만 앞서 간 통신병이 군에 연락을 해 주어 다행히 지뢰를 탈출한다. 군대에서는 먹는 것이 부실하여 늘 배고픔에 시달렸다. 한 신병이 배가 고파 선임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주워 먹는 것이 문제가 되자 그는 신병이 밥을 많이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하지만 그가 제대한 후 얼마 되지 않아 그 신병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휴전되기 바로 직전에 휴가를 받아 집에 다녀왔는데 군에 돌아와 보니 부대가 이동한 후였다. 다행히 헌병이 옮긴 부대로 이송해 주지만 그 날부터 3일 동안 밥을 먹지 못한 상태로 휴전이 되는 1953년 7월 27일 오후 10시까지 치열하게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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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고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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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한국 공군의 대부 헤스 대령 기념비
    헤스 대령은 미 공군에서 대구기지로 1950년 7월 2일 전입하여 초대 문관을 지냈고, 1951년 말까지 1일 3회 이상 출격한 조종사이다. 한국 공군이 창설되기 전 Bout One(한국 공군 창설 계획)의 부대장으로 파견되어 한국 공군을 싸울 수 있는 군대로 훈련시켰다. 6.25 당시 그는 무려 250회나 출격한 항공전의 영웅이고, 대한민국 공군의 대부였으며, 1천여 명의 전쟁고아들을 제주도로 대피시켰던 전쟁고아의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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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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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서구

    뜨거운 가마솥 같았던 피란 수도,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한국전쟁 기간 동안 총 1,023일간 피란 내려온 대한민국 정부의 청사로 쓰였다. 원래 1925년 경상남도 도청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경상남도 도청의 체육관 격인 무덕관은 임시수도의 국회로 사용되었다. 피란 수도 부산은 급격히 늘어난 인구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나 임시수도 정부청사와 국회는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둘러싼 정치 소용돌이[부산 정치파동]로 들끓었다. 임시수도 정부청사는 현재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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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항쟁과 학살 사이에 서있는 돌담 – 제주 4‧3 수악주둔소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제주도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는 제주 4‧3항쟁의 비극이 숨어있다. 4‧3항쟁을 생생히 증언하는 문화재가 소화산인 물오름(수악)에 있다. ‘제주 4‧3 수악주둔소’다. 수악주둔소가 만들어진 시기에 대해 서로 다른 두 가지 기록이 존재한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의 기록에 따르면 수악주둔소는 무장 세력이 궤멸 직전이던 1949년 가을경에 만들어졌다. 한편 문화재청 자료에 의하면 수악주둔소는 한국전쟁 이후 축조되었다. 경찰이 얼마 남지 않은 무장대 토벌작전을 위해 1952년 4월 제주에 32개의 주둔소를 설치하였는데, 수악주둔소 역시 그 가운데 하나이다. 1952년 창설된 100전투경찰사령부가 수막주둔소를 확장, 수리하여 본격적인 소탕작전을 펼쳤다. 수악주둔소는 제주 4․3사건 유적 중에서도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문화재청은 제주 4‧3 수악주둔소를 등록문화재 제716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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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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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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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부산까지 소를 몰고 피란 갔다 왔다 (이완종 수기)
    6·25전쟁이 터진 해 대구 수창국민학교의 5학년생이었던 이완종은 소등에 짐을 싣고 창녕 이모 댁으로 피난을 갔다. 피난을 간 창녕읍에도 포탄이 떨어져 부산을 목표로 다시 피난길에 올랐다. 피난길에서 돌아오니, 마을 주변에는 지뢰, 수류탄 등 위험한 폭발물이 곳곳에 있어 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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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탄의 화염속에서 할아버지는 나의 손을 꼭 잡고 (정홍모 수기)
    정홍모는 창녕 남산 옆에 떨어지는 포탄을 재미있게 보았다. 당시 창녕 명덕초등학교에 UN군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창녕에 주둔해 있던 UN군이 갑자기 이동하고 나서 그 이튿날 창녕 읍민들에게 피란 명령이 내려 고암면의 감골재를 넘어 밀양으로 가라 하여, 피란길을 떠나 약 1개월간의 피란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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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삭이 된 몸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장사를 하였다 (이한식 수기)
    전쟁 당시 임신 중이었던 이한식은  시모님, 남편, 세 살짜리 딸과 피난을 떠났다. 부북면 신촌 다리 밑에서 자리를 잡고, 남편은 밖에 나가면 방위병에게 끌려가기 때문에 숨어다니고 이한식은 만삭이 된 몸으로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는 입소문을 따라 고향에 돌아가니, 담만 남아있고 잿더미가 된 집터에 그래도 방이었던 자리에 청소하여 바닥에 풀을 깔고 그 위에 누웠으니 우리 집이 제일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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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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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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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해의 솟은 해를 가슴에 안고”, 제주 구 해병훈련시설
    ‘제주 구 해병훈련시설’은 1950년 8월 5일 한국전쟁 시기에 제주도에서 모병된 해병대 3기가 훈련을 받은 곳이다. 돌과 시멘트로 지은 막사와 세면장이 남아 있다. 세면장은 출입구 동선과 목욕 시설 등이 매우 효율적으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 훈련시설에서 ‘지옥훈련’을 받은 해병대 3기 1,500명은 1950년 8월 30일 입대한 4기 1,500명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되었다. 한국군 해병대는 인천과 서울 수복에 이어 1951년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지구 전투’ 등에서 큰 전과를 올려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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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재한 유엔 기념공원
    부산 재한 유엔기념공원은 유엔군 전몰장병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다가  희생당하였다. 이 기념묘지는 1959년 대한민국과 유엔 간에 체결한 ‘재 한국 국제연합 기념묘지의 설치 및 유지를 위한 대한민국과 국제연합 간의 협정’에 의거 6・25전쟁에서 전사한 유엔군 전몰 장병의 희생을 기념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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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공구가 만들어낸 색다른 거리, 북성로 공구거리
    대구 최대의 공구거리인 ‘북성로 공구거리’는 한국전쟁 이후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오는 폐공구를 수집하던 주민 몇몇이 이곳에서 공구를 판매하며 시작되었다. 1950~60년대 철물과 기계를 취급하는 공구 상점들이 하나둘 모여 들더니 1970~80년대는 점포 수가 600여 개에 이르며 전국의 모든 공구가 이곳에 있다 할 만큼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IMF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쇠락했고, 수십 개의 공구 상가들이 남아 ‘북성로 공구거리’라는 이름을 지키고 있다. 이곳에 순종황제 어가길이 조성되면서 활력을 되찾기 시작했는데, 특색 있는 카페, 갤러리, 독립서점 등이 들어섰다. 그 중에서도 북성로 공구박물관과 모루는 장인 작업장과 수많은 공구를 볼 수 있고,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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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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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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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1995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자전적 장편소설이다. 개인사와 가족사를 치밀하게 표현하여 사회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1992년 전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 성격을 가지며, 해방 후부터 박완서의 결혼 시점까지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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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지리산』은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출생한 소설가 이병주의 대하장편소설로 1985년  출판되었다. 일제말기부터 민족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을 거쳐 휴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아 이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경상남도 지역 사회주의 운동가들의 부침을 기록한 작품이다. 철저한 취재와 자료수집에 바탕을 두고 한국 현대사를 소설의 공간으로 온전히 끌어들여 『지리산』을 통해 충실하게 재생해 내고 새롭게 조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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