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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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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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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구 전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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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대전지구 전적비

    대전지구 전투는 미군이 유엔군의 주축이 되어 대대적으로 벌인 첫 전투였다. 한강 방어선이 붕괴된 이후 미 제24단은 북한군의 주력을 대전에서 저지하여 남하를 막으려고 하였다. 한미연합전선 체제 구축, 후속부대 편성과 배치를 위해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1950년 7월 16일 미 제24사단은 금강 방어선이 무너진 후 대전을 포위해 들어오는 북한군 제105전차사단과 제4사단과 결사적인 지연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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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쏟아지는 총탄에 나는 담 밑에 엎드렸다 (문영훈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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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쏟아지는 총탄에 나는 담 밑에 엎드렸다 (문영훈 수기)

    문영훈은 창녕 대합면 무솔마을에서 태어났다. 전쟁 당시 18세로, 다른 마을로 약 일주일 동안 피란을 갔다 집으로 돌아오니 집은 모두 불타 온돌 위에 막을 지어 살았다. 군민 모두가 피란을 나가 갖은 고생을 겪은 지 65년이 지나 우리 젊은이들이 앞세대들이 겪은 고통을 거울삼아 다시는 이렇나 비극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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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삭이 된 몸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장사를 하였다 (이한식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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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만삭이 된 몸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장사를 하였다 (이한식 수기)

    전쟁 당시 임신 중이었던 이한식은  시모님, 남편, 세 살짜리 딸과 피난을 떠났다. 부북면 신촌 다리 밑에서 자리를 잡고, 남편은 밖에 나가면 방위병에게 끌려가기 때문에 숨어다니고 이한식은 만삭이 된 몸으로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는 입소문을 따라 고향에 돌아가니, 담만 남아있고 잿더미가 된 집터에 그래도 방이었던 자리에 청소하여 바닥에 풀을 깔고 그 위에 누웠으니 우리 집이 제일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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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란가는 도중 소를 버리고 갔는데 소는 집에 먼저와 있었다 (권인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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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피란가는 도중 소를 버리고 갔는데 소는 집에 먼저와 있었다 (권인수 수기)

    권인수는 전쟁이 일어날 당시 12살로 창녕군 장마면 산지리 도동마을에 살았다.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오니 아버지가 피란 짐을 싸놓고 피란을 가야 한다고 하여, 가족들과 같이 소등에 조금 싣고 이고 지고 곧 들어온다고 큰 준비 없이 피란을 떠났다. 밀양으로 가기 위하여 임해정 벼랑을 통과하는데 소는 못 몰고 가게 해서 소를 버려야만 했다. 그런데, 고향에 돌아오니 임해정에서 버리고 간 소가 집을 찾아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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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밀다원시대』

    김동리의 『밀다원 시대』는 1951년 1·4 후퇴 당시 부산에서 피란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단편소설이다. 1955년 4월에 『현대 문학』에 발표, 같은 해에 제3회 자유 문학상을 받았다. 전쟁이라는 폭압적 상황 속에서 경험하는 문단의 현실과 작가의 실존적 고뇌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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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비 오는 날』

    손창섭의 초기 단편소설 『비 오는 날』은 1953년 순수문예지 『문예』 11월호에 발표되었다. 그리고 1959년 일신사에서 출판된 손창섭의 단편집 표제가 된 작품이다. 6·25전쟁 직후 부산으로 피난생활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는 동욱·동옥 남매의 고난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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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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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유예』

    『유예』는 오상원의 단편소설로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다. 전쟁의 잔혹함과 함께 인간 삶의 부조리와 무의미함을 담론하는 삼인칭소설로 적진 속에서 추위와과 굶주림를 견디다 죽음에 이르고 마는 병사의 상황을 가상적 현실로 긴박감 있게 형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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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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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안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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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 안농마을

    6·25전쟁 이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황해도 장연, 송화, 옹진 사람들을 수용하면서 진도에 실향민촌이 생겼다. 2005년 진도 내에는 여러 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실향민 350가구가 있으며, 실향민회가 있다. 집단 이주가 이루어진 안농마을이 최근 농촌마을 리모델링 사업과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으로 알려지면서, 피난민의 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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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옥계지구전투

    해군 옥계지구 전투는 한국전쟁 발발 당일 동해 옥계해안 일대에서 벌어진 해상전투로,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후 우리 해군이 최초로 치룬 전투이자 동시에 최초로 승전을 거둔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우리 해군은 미 해군에서 인수한 기뢰제거 용도의 소해정인 YMS-509정으로 적의 초계정과 교전하여 물리쳤고, 옥계해안에 상륙 중이던 적을 공격하여 적의 상륙정 1척을 침몰시키고 발동선 1척을 나포하는 전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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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 비학산전투를 승리로 이끈 이등병들

    1950년 5월 자원입대한 김용식 이등병은 입대한지 1개월 만에 전쟁이 발발하여, 수도사단 17연대 3대대 9중대 3소대의 소총수로 최일선에 배치되었다. 비학산 점령을 위한 특공대에 자원하여 적 제766유격부대 은거지를 기습, 치명적인 타격을 가했다. 또다른 이등병인 홍재근도 함께 적 진지를 기습하여 적 15명(군관 1명포함)를 생포하는 공을 세웠다. 이후 안강시가지 전투에서 정찰하던 김용식 이등병은 전사했고, 사후 일등병으로 특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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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문점의 달밤

    판문점의 달밤은 휴전이 성립되고 남북을 이어줄 판문점의 달을 보며 통일을 꿈꾸며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그리는 노래이다. 6.25로 인해 음반 취입의 꿈이 사라지고 군예대에서 가수로 활동했던 고대원이 부른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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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남구

    슈샨 보이

    6·25전쟁이 끝나고 휴전 후에 발표된 노래로서 전쟁 중의 피난살이와 생활상을 반영했다. 전쟁으로 인해 전쟁고아가 생겨났던 시절, 직업 전선에 나설 수 밖에 없었던 구두닦이 청소년들을 내세워 당시의 어려운 삶을 해학적인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로 풀었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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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전선 나그네

    전쟁이 끝나고 10년이 지나도록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로 1962년에 만들어졌다. 물새와 뱃사공을 등장시켜 자연적으로는 이어져 있는 길인데, 철조망과 국경선으로 막혀 가지 못함을 한탄하는 노래 가사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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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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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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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짓던 뜨거운 솥을 이고가야 했다 (황창기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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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밥 짓던 뜨거운 솥을 이고가야 했다 (황창기 수기)

    황창기는 1950년 8월 6일 전쟁을 피해 마을 사람들과 함께 피난길에 올랐다. 아침밥을 짓다 갑자기 전투가 벌어질 것이니 빨리 떠나라는 미군의 말에 뜨거운 밥솥을 싸서 짊어지고 다시 피난길에 오르기도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밀양까지 갔다가 마을로 돌아오니, 마을과 집은 다 타버리고 재만 남아있어 각기 주거시설을 다시 설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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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는 살아 있다 Courage is alive (1965)

    「용사는 살아 있다」는 1965년 개봉된 김기덕 감독의 전쟁영화이다. 전방 어느 부대의 분대장 고상사(신영균 분)와 그의 분대는 북한군에 사로잡힌 김대령(박암 분)을 구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들은 북한군으로 위장하고, 온갖 위기와 희생 끝에 마침내 김대령을 구출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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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마지막 본 흥남 Last Sight of Heung-Nam (1983)

    「내가 마지막 본 흥남」은 북한군 병사가 아군 측에 구출되어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남한의 친아버지를 찾는 과정과 그에 따른 갈등을 그리고 있는 반공드라마영화이다. 1983년 조문진의 각본을 고영남 감독이 연출하고 우진필름에서 제작했다. 남궁원, 이구선, 김형자, 조용원, 김진해, 김형자, 백일섭 등이 출연하였고, 상영시간은 104분이다. 한편 이 영화가 개봉된 1983년은 휴전 30주년으로 6.25 특집주간 “KBS이산가족찾기”가 방송되어 전쟁과 분단 상태에서 생긴 이산가족의 아픔과 재회의 기쁨을 전 국민이 함께 나누었던 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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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 휘날리며 Brotherhood Of War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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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합천군

    태극기 휘날리며 Brotherhood Of War (2003)

     2004년 개봉한 강제규 감독작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 전쟁으로 한 형제의 산산이 부서진 삶을 통해 전쟁의 비극을 그린 영화이다. 전장에 끌려간 형과 동생, 두 형제는 서로를 의지하는 마음으로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숱한 운명적 순간을 겪으며 살아남지만, 형이 동생을 구하려다 죽음을 맞고 산자와 죽은 자가 뒤바뀌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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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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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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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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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1995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자전적 장편소설이다. 개인사와 가족사를 치밀하게 표현하여 사회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1992년 전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 성격을 가지며, 해방 후부터 박완서의 결혼 시점까지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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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지리산』

    『지리산』은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출생한 소설가 이병주의 대하장편소설로 1985년  출판되었다. 일제말기부터 민족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을 거쳐 휴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아 이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경상남도 지역 사회주의 운동가들의 부침을 기록한 작품이다. 철저한 취재와 자료수집에 바탕을 두고 한국 현대사를 소설의 공간으로 온전히 끌어들여 『지리산』을 통해 충실하게 재생해 내고 새롭게 조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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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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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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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과 북 The North and South (1965)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남과 북 The North and South (1965)

    「남과 북」은 1965년 한운사 원작·각본으로 대성흥업이 제작한 김기덕 감독의 작품이다.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8·15 직후 남하한 애인을 찾아 귀순한 북한군 부대 대대장에 얽힌 이야기로 남과 북의 두 남성과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여자의 비극적인 관계를 그린 전쟁 멜로드라마이다. 엄앵란, 신영균, 최무룡, 남궁원 등이 출연, 음악은 박춘석이 작곡하였다. 상영시간은 11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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