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전주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전주시

    난방도 하고 고구마도 구워 먹던 쇠화로
    쇠화로는 숯불을 담아서 음식을 끓이거나 난방을 보조하는 생활 도구이지만 실제로는 용도가 다양하다. 화로는 과거 불씨가 귀할 때 불씨를 보존하는 역할도 했다. 이른 시기의 쇠화로는 춘천에서 출토되었던 신라의 쇠화로이다. 이 화로는 원통형의 동체에 넓은 원형의 전이 둘러져 있는 형태이다. 화로는 원래 화덕처럼 고정되어 있던 것이 점차 이동이 가능하도록 작은 그릇 형태로 변화했다. 불씨가 집안의 재운을 좌우한다고 믿어서 시어머니는 불씨를 담은 화로를 며느리에게 대대로 물려주는 등 화로는 생활하는 데도 유용하지만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게 인식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전주시

    조선시대 왕의 얼굴을 마주하는 공간 '어진박물관'
    조선 27명의 왕, 우리는 왕의 얼굴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 왕의 초상화를 다루고 있는 국내 유일한 어진박물관(御眞博物館)이 전라북도 전주에 있다. 전주를 찾았다면 놓칠 수 없는 곳, 경기전(慶基殿)에 위치한 어진박물관은 태조어진 봉안 600주년을 기념해 2010년 문을 열었다. 조선 왕실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긴 그림 어진, 어진박물관에서 비밀스러웠던 왕의 얼굴을 마주하며 어진이 담고 있는 가치를 찾아보자.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전주시

    전주다움을 찾는 공간 ‘전주역사박물관’
    지역마다 떠오르는 키워드가 있다. 대부분 지역의 키워드는 명승지, 특산물, 인물 등이다. ‘전주’ 역시 이성계 고향, 한옥마을, 비빔밥, 한지, 부채, 전주국제영화제 등이 떠오르고, 맛과 멋이 느껴진다. 전라도가 전주와 나주가 합쳐진 지명이듯이 전주는 옛부터 호남의 중심지였다. 전주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전주다움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전주역사박물관으로 가보자.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