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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측백나무제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이다. 500년 가량된 측백나무를 신목으로 해서 측백나무제라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2002년에 가리봉동에 있는 14개의 직능단체가 중심이 된 마을제사이자 축제로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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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도당제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전승하고 있는 마을제사이다. 강남구 대치동 975-8번지에 있는 은행나무가 마을 사람들이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라고 믿는 신목이다. 도당제는 매년 음력 7월 초하루에 유교식으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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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유성구

    재개발과정에서 보존된 느티나무에 정성을 드리는 대전 봉산동 둥구나무제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 느티나무는 수령이 500여 년에 달하고 전체적인 수형이 장대하고 아름다운 수려함을 갖춰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되었다. 바구니 마을 주민들은 예전부터 이 느티나무를 신목으로 여기고 둥구나무제를 지냈다. 이런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정월 대보름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현재 봉산동 둥구나무제는 바구니둥구나무보존회가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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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시각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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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김천시

    제사의 시각
    옛날 지체높은 집안 자손들이 조상제사를 지내는 시각을 갖고 논쟁을 벌였다. 그때 어떤 사람이 제사는 닭이 울기 전에 지내는 것이 옳다고 하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하루는 거지가 오더니 당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닭이 울고 난 다음에 제사를 지내서 제사상을 받을 수 없으니 제발 닭이 울기 전에 제사를 모시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평소 읽으시던 『서애문집』의 수염을 증거물로 제시했다. 그 이후 자기 집에서는 닭이 울기 전에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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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의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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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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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해남군

    제삿상에 차릴 음식
    늦은 밤에 어떤 사람이 길에서 쉬다가 죽은 친구를 만났다. 그는 오늘이 자신의 기일인데 제사상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고 푸념한다. 죽은 사람은 친구에게 능청갓을 씌워 자신의 제사상에서 술잔을 비우게 한다. 친구는 죽은 사람의 아들을 찾아가 내년에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고기를 제사상에 올리라고 한다. 이듬해 아들이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리고 제사를 지내자, 다음날 아버지 친구가 잘 먹었다는 아버지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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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없는 제사(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북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하)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정성없는 제사(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북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상)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양양지방의 제례 및 제사의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양양군

    양양지방의 제례 및 제사의식
    양양의 전통 제례 문화와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이며. 새해 첫날 진행되는 동해신묘제와 석전제, 양양문화제를 기원하는 성황제와 고치물제 등 양양의 대표 제례의 축문과 분방 및 제례 의식을 기록하고 있다. 양양 제례의 우수성과 원형을 담아 발전 방향을 연구한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메기 제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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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정읍시

    메기로 제사 지낸 사람
    정읍에 형제가 살고 있었다. 형의 살림이 어려워 대신 동생이 부친의 제사를 모셨다. 아버지 기일에 형이 동생 집으로 제사를 지내러 갔다가 제수가 제물을 준비하며 푸념하는 소리를 듣고, 말없이 동생 집을 나온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도랑에서 메기를 잡은 형은 메기로 부친의 제사를 지낸다. 이튿날 이웃집 영감이 와서 부친의 혼령이 현몽하여 ‘잘 먹고 갔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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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 >울주군

    저승에서 먹는 제사 음식
    늙은 어머니는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실컷 먹는 대신 죽으면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한다. 아들을 어머니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어머니 혼령은 저승에서 혼령끼리 제사음식을 나눠 먹는데, 자신은 그럴 수 없어 굶는다. 사정을 들은 대장 혼령이 어머니에게 부적을 주어 아들 이마에 붙이게 한다. 아들이 머리가 아파서 점쟁이에게 이유를 물으니, 어머니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들이 어머니 제사를 지내자 병이 나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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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당진시

    이상한 제사방법
    어떤 과부가 며느리 보는 것이 소원이다. 하지만 아들이 늦도록 장가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는다. 아들은 열심히 일해서 색시를 얻는다. 아들 내외는 부모님 제삿날이면 초저녁에 제상에 제물을 차리고, 그 앞에 이부자리를 펴놓는다. 그리고 등불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고 들어오고, 제사를 지낸 다음에 다시 등불을 들고 밖으로 나간다. 어느 학자가 아들 내외가 지내는 제사방법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다. 아들의 설명을 들은 학자는 주인의 제사방식이 옳다고 하면서 계속 그렇게 제사를 지내라고 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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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용인시

    혼령들의 제사 음식 품평
    어떤 소금장수가 쌍무덤에서 잠을 자게 된다. 소금장수는 시아버지 혼령과 시어머니 혼령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제사음식을 먹으러 갔던 시어머니 혼령이 며느리가 성의 없게 제사음식을 준비했다며 손자를 아궁이에 던진다. 시아버지 혼령이 불에 덴 곳에 바르면 낫는 약의 존재를 알려준다. 소금장수가 부정하게 제사 지낸 집을 찾아간다. 아이의 엄마에게 시아버지 혼령에게 들은 대로 약의 존재를 알려주어 아이가 살아났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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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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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집안 따라 다른 제사 전통, 가가례
    가가례(家家禮)는 집안이나 학파에 따라서 의례 예법에 차이가 있다는 뜻이다. 예서에는 전체적인 형식과 절차가 기록되어 있지만, 세세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서, 집안에 따라서 세부적인 차이가 하나의 전통과 관습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주된 의례는 동일하지만, 상차림, 입관, 술 올리는 방법 등의 세부적인 것에서 가가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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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제천시

    마을의 역사인 선돌에 지내는 제천 입석리 선돌제
    충북 제천시 입석리는 지명처럼 선돌로 유명한 마을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이 상중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돌은 모두 손질한 흔적이 보인다. 입석리 주민들이 선돌제를 지내기 시작한 것은 1986년부터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2011년 충청북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선돌문화보존위원회를 중심으로 제물을 장만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입석리 선돌제는 유교식 의례와 유사하게 진행되며, 제의가 끝나면 참석자들이 한바탕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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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충주시

    원주민과 이주민이 합심하여 부활시킨 충주 화암리 서낭제
    충북 충주시 화암리는 충주호 동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화암리의 원화암에서는 정월 초하룻날 마을 중앙에 있던 말채나무에서 동제를 지냈다.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마을의 일부가 수몰되면서 마을을 떠나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서낭제가 중단되었다. 1999년 낭골에 살던 손수영의 제안으로 수몰과 함께 중단되었던 서낭제가 부활하였다. 제사비용은 가구별로 추렴하고 제물로 돼지고기 등을 장만하여 마을에서 10분 떨어진 낭골 서낭바위에서 서낭제를 지낸다. 화암리 서낭제는 전통의 부활이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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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의성군

    기자석에서 드리는 경북 의성군 화전2리 할배·할매바위 제사
    의성군 화전2리에서는 매년 정월 열엿샛날에 할배·할매바위에서 동제를 지내는데, 길가에서 지낸다고 하여 ‘노제’라고도 한다. 할배·할매바위는 마을 입구에 있는 하당의 신앙대상물로, 본래 아들을 낳지 못하는 부녀자들이 득남하기를 기원하던 기자석이었다. 오늘날 화전리는 개울을 따라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양력 3~4월경에 산수유 꽃이 만발하면 성대하게 산수유축제가 열린다. 의성군에서는 할배·할매바위 앞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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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의 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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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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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해남군

    제삿상에 차릴 음식
    늦은 밤에 어떤 사람이 길에서 쉬다가 죽은 친구를 만났다. 그는 오늘이 자신의 기일인데 제사상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고 푸념한다. 죽은 사람은 친구에게 능청갓을 씌워 자신의 제사상에서 술잔을 비우게 한다. 친구는 죽은 사람의 아들을 찾아가 내년에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고기를 제사상에 올리라고 한다. 이듬해 아들이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리고 제사를 지내자, 다음날 아버지 친구가 잘 먹었다는 아버지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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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없는 제사(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북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하)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정성없는 제사(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북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상)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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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령들의 제사 음식 품평
    어떤 소금장수가 쌍무덤에서 잠을 자게 된다. 소금장수는 시아버지 혼령과 시어머니 혼령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제사음식을 먹으러 갔던 시어머니 혼령이 며느리가 성의 없게 제사음식을 준비했다며 손자를 아궁이에 던진다. 시아버지 혼령이 불에 덴 곳에 바르면 낫는 약의 존재를 알려준다. 소금장수가 부정하게 제사 지낸 집을 찾아간다. 아이의 엄마에게 시아버지 혼령에게 들은 대로 약의 존재를 알려주어 아이가 살아났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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