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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주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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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썰물에 돌을 쌓아 고기를 가둔 제주 하도리의 ‘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서는 바다에 돌담을 두른 원담에서 고기를 잡는다. 1980년대까지는 제주도 전역에 342개가 있었으나 개발로 인해 지금은 몇 개만이 남아 있다. 하도리 주민은 석방렴을 ‘개’라 부른다. 마을별로 개를 소유했으며, 인근에 멸치떼가 많아 이를 따라 들어오는 고기가 많았기에 개를 많이 쌓았다. 개는 썰물이 나가는 방향인 서쪽으로 담을 반원형 혹은 일자형으로 둘렀다. 썰물이 되어 물이 나가면 개 안에 든 고기를 뜰채와 같이 생긴 손그물로 떠낸다. 돌이 많은 제주도에서 자연물을 이용해 만든 자연친화적인 어구로, 공동체 운영원리가 담겨 있다. 개는 마을에서 공동으로 보수하지만 어물 어획은 개별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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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보말도 궤기여, 제주 보말국
    보말국은 제주 바다에서 많이 나는 고둥을 삶은 국물에 고둥 속살과 미역을 넣어 끓여낸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음식이다. 제주도에서 예전에는 보말이 그렇게 귀하게 여기거나 즐겨 찾는 수산물은 아니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 제주도의 관광산업진흥과 웰빙문화의 열풍이 맞물리면서 지금의 보말은 귀하신 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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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나는 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류에게 하늘은 늘 탐구의 대상이었다. 하늘의 뜻을 읽는 자가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던 과거에서 우리는 점점 발전했다. 지금은 하늘을 넘어 우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인류의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바로 제주도에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다. 비행기부터 시작해 현재 탐험 가능한 우주와 미래의 모습과 다양한 체험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파일럿이나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도 즐거움을 주겠지만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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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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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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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정방폭포와 서불과차(徐巿過此)
    옛날에 중국 진시황은 세상을 모두 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세상에서 영생을 누리려고 하였으나 자기 육신이 늙어감에는 어쩔 수가 없었다. 왕은 신하들을 모두 모아놓고 사람이 영원히 사는 법이 없는지 물었다. 한 꾀 많은 서불이라는 신하가 있었다. 그는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진시황의 휘하에서 떠나고 싶었다. 그래서 한라산에 불로초가 있다고 진시황에게 알려준 뒤 동남동녀 오백만 차출해달라고 부탁한다. 서불의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었고, 동남동녀 오백은 한라산에 올라 산 구경을 한 뒤 정방폭포 바위에 ‘서불과차’라는 글귀를 새겨두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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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선문대할망의 한라산 창조
    옛날에 선문대할망이라는 할머니가 있었다. 이 할머니는 한라산을 베개 삼고 누우면 다리는 제주시 앞 바다에 있는 관탈섬에 걸쳐졌다 한다. 이 할머니는 빨래를 하려면 빨래를 관탈섬에 놓아 발로 밟고, 손은 한라산 꼭대기를 짚고 서서 발로 문질러 빨았다 한다. 또 다른 이야기에는 한라산을 엉덩이로 깔아 앉아 한 쪽 다리는 관탈섬에 디디고, 한쪽 다리는 서귀포시 앞바다의 지귀섬에 디디고 해서 구좌읍 소섬을 빨래돌로 삼아 빨래를 했다 한다. 어떻든 이 이야기들로 이 여신이 얼마나 거대했었는가를 능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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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선(神仙의) 놀이터
    한라산 가운데서도 특히 뭇 신선이 즐겨 산 곳은 백록담이다. 여기의 신선들은 백록을 타 다니며 백록을 기른다. 백록들은 그저 놓아두면 한라산의 영주초를 뜯어먹어 살이 찐다. 물은 백록담의 물을 먹어야 하니, 이때만은 신선이 백록을 타고 사슴 떼를 몰아 물을 먹이러 온다. 그래서 한라산을 일명 영주산이라 하고 그 정상의 못을 백록담이라 이름이 붙게 된 것이라 한다.한라산은 신선이 즐기는 곳이니, 사람인들 아니 즐길 것이냐. 예로부터 시인 묵객(詩人壘客)들이 신선만큼이나 그리던 곳이 한라산이다. 특히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오르면 남쪽 멀리 남극 노인성 (老人星)이 보여서 선망의 적이 되었다. 노인성은 한번 보면 장수하는 법이다. 그래서 한라산의 경관도 즐길 경 노인성도 볼 경 해서 한라산을 무수히 찾아들었다. 더욱이 역대로 부임해 온 제주 목사들은 거의가 이 한라산의 산유(山遊)를 최고의 즐거움으로 삼았다. 그들은 백록담에 오르면 산정(山情)에 젖어 일률(一律)을 노래하고 잔치를 베풀어 즐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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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나는 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류에게 하늘은 늘 탐구의 대상이었다. 하늘의 뜻을 읽는 자가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던 과거에서 우리는 점점 발전했다. 지금은 하늘을 넘어 우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인류의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바로 제주도에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다. 비행기부터 시작해 현재 탐험 가능한 우주와 미래의 모습과 다양한 체험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파일럿이나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도 즐거움을 주겠지만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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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폐교에 400여 점의 인도 미술품을 전시한 인도미술박물관
    카레와 요가로 익숙해졌지만, 막상 곰곰이 생각해보면 인도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인도의 예술품과 문화에 매료되었던 우리나라 화가인 박여송 씨와 인도지역연구가 백좌흠 씨는 인도의 특색있고 매력적인 예술을 우리나라에 알리고 싶었다. 인도를 여행하고 생활하며 35년간 인도에서 모은 400여점의 수집품들과 영월의 작은 폐교 공간을 활용해서 2012년 인도미술박물관을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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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해녀 부춘화, 항일운동을 이끌다
    부춘화가 주도한 제주해녀항일운동은 1932년 1월 제주시 구좌읍과 우도면, 서귀포시 성산읍 등 제주 동부지역 해녀들이 일제의 해산물 착취에 맞서 생존권 투쟁을 벌인 것을 시작으로 여성 항일운동으로 번진 사건이다. 해녀들은 호미와 비창를 들고 지정판매제 반대, 도사의 조합장 겸직 반대, 일본 상인 배척 등을 요구하며 당시 세화리 주재소를 순시하던 도사(지금의 도지사)를 포위해 항의하는 등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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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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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오날이'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어느 들판에서 옥 같이 고운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부모가 없어 이름도 나이도 모른채 그렇게 들에서 자랐다. 이를 본 마을사람들이 아이에게 자신들을 '오늘'만났기 때문에 '오날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오날이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며 부모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을 통해 타인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골을 잘 모셔 수명을 연장한 사만이
    이 설화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승되는 일반신본풀이 중 하나로 ‘맹감본풀이’로 알려져 있다. 맹감본풀이는 주인공 사만이가 산에 버려진 백골을 잘 모시고, 백골의 도움으로 저승차사를 피해 목숨을 연장했다는 이야기다. 이 설화에는 자신의 수명보다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담겨 있다. 주인공 이름을 따 '사만이본풀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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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형제가 해와 달을 활로 쏜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두 형제가 해와 달을 활로 쏜 이유
    제주특별자치도에는 '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태초의 세상은 하늘과 땅의 구분이 없어 혼돈의 연속이었다. 거인신인 두수문장으로 인해 세상에는 해와 달이 두 개씩 있어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웠다. 이에 천지왕은 총멩부인과 인연을 맺고, 총멩부인은 쌍둥이를 낮아 첫째를 대별왕, 둘째를 소별왕이라 이름 지었다. 천지왕은 아들들이 성장하자 지상에 내려보냈다. 둘은 내기를 통해 저승과 이승을 다스릴 사람을 정했다. 그리하여 대별왕은 저승을, 소별왕은 이승을 다스리게 되었다.

#제주도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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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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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바닷 속의 신비한 명산, 제주의 두럭산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있는 두럭산은 신비의 산이다. 해발 1m도 안되는, 말그대로 바닷 속에 있는 산이다. 제주에는 오름, 봉, 산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정확하게 구분은 안 된다. 그래도 제주의 5대 산으로 두럭산이 거론된다. 한라산, 산방산, 청산(일출봉), 영주산, 두럭산이 제주의 5대산이다. 그런데 두럭산은 지상이 아닌 바닷 속에 있다가 1년에 한 번 얼굴만 보인다는 것이다. 이 산에는 장수전설, 선문대할망전설 등 이야기가 풍부하다. 해녀들도 신성시하는 두럭산은 신비의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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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록담을 품고 있는 제주의 한라산
    한라산(漢拏山)은 제주도의 중심에 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해발 1,950m의 높이이다. 예부터 민족의 영산으로 여겨 왔기에 그 명칭 또한 다양하다. 아울러 오래전부터 관리의 대상이어서 196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고, 2010년에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한라산은 무엇보다도 그 풍광이 뛰어나고, 식생이 풍부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백록담의 사슴 전설을 비롯해서 다양한 전설이 있어 한층 신비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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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봉우리의 기운으로 수많은 학자를 낸 제주의 문필봉
    제주도 서귀포시 보목동에는 해발 155m의 섶섬이라는 무인도 산봉우리가 있다. 그 섶섬 위 산봉우리 동쪽 끝에는 높이 10m정도의 바위가 있다. 그 바위를 문필봉(文筆峰)이라 하는데, 붓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섬을 일러, 섶섬 문필봉이라 한다. 이 문필봉을 마주하고 있는 보목동(甫木洞)에는 유달리 교사와 교수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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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종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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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43면의 그림으로 전하는 군사요충지로서의 제주, 탐라순력도
    『탐라순력도』는 1702년 가을에 제주목사 이형상이 제주도를 순력하고 행사 장면과 제주도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긴 화첩이다. 이형상은 약 한 달간 제주도를 돌아다니며 군사 시설 및 진상품 등을 점검하고, 순력을 마친 후 화공 김남길에게 명하여 각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리게 하였다. 그리고 그림에 관한 내용을 직접 적어 43면의 화첩으로 완성한 것이 『탐라순력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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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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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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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큰 상방의 기와집으로 종택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조촌리 황씨 종손가옥
    16세기 후반에 입도(入島)한 창원 황씨(昌原黃氏)의 종택으로, 가옥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기와를 얹어 상류주택의 면모를 갖추었다. ‘조천리 황인관 외가’ 혹은 ‘강창희 가옥’으로 불렸으나 2009년에 ‘조촌리 황씨종손 가옥’으로 개칭되었다. 제주도에서는 매우 드문 기와집으로, 1890년에 건립된 전형적인 민가 형식을 보여준다. 안거리에 위치한 상방의 크기가 커서 제사를 모시는 종가의 쓰임을 보여준다. 전통과 근대가 공존하고, 종택으로서의 품격도 갖추고 있는 몇 안되는 기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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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천 포구에 위치한 조천 주사의 집, 조군현 가옥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의 제주도와 본토를 잇는 배들이 닿는 조천포구 주변에 위치한 가옥이다. 신촌리에는 관리와 부유한 상인이 거주하는 집들이 여럿 있는데, 이중 지방 향리격인 주사(主事)가 거주하는 집이라 하여 ‘조주사댁’으로 불린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와 일본에서 교육자로 활동한 조규창이 태어난 집이라 하여 ‘조규창의 집’이라고도 불렀다. 제주도 내에서 명문가의 품격을 드러내기 위해 1822년에 본토의 가옥구조를 본떠 전통적인 지붕 소재인 억새 대신 기와를 얹었다.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로 이루어진 세거리집으로, 대문간과 밖거리는 초가를 얹어 제주도의 전통성을 유지하고, 안거리와 목거리는 부유함의 상징인 기와를 얹어 멋을 내었으며, 벽채는 제주산 현무암을 쌓아 거센 바람을 견디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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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둔 신촌리 강씨 종택
    제주도의 반가 중 하나인 강씨(康氏) 종가로, 다른 양반집 가옥에 비해 가옥의 규모가 크다. 안거리와 밖거리를 담으로 둘러 분리하고, 중문을 달아 안거리와 밖거리의 영역을 구분하였다. 중앙에 안마당을 두고 세 칸으로 구분된 안거리는 기와를 얹었다. 마당 건너편에는 종택의 제사와 잦은 행사를 치르기 용이하도록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두어 실용성을 더하고, 작은 중문만을 통해 드나들 수 있도록 해 폐쇄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반면에 사랑공간은 사랑채와 이문간으로 구분해 독립성을 부여하였다. 안채를 중심에 두고 좌우의 공간을 배치하는 본토의 공간구성과는 달리 각 거리별로 중심축을 두어 복합적인 공간구성이 멋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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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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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불이 찾아와 세운 조천의 조천석
    조천석(朝天石)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데 홍수로 인한 피해를 막기위해 하늘에 기원하던 신앙적 성격의 조두석(俎豆石)이다. 조천석은 자연석인 경천암 위에 세워져 있었다. ‘경천’이란 ‘하늘을 받친다’는 의미로서, ‘하늘을 받쳐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재앙을 막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조천석은 1960년대 산지천 복개 공사로 인하여 경천암에서 분리되어 제주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되었다가 복개가 끝난 후 현재 산지천 입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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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씨, 양씨, 부씨 시조가 쏜 화살을 맞은 제주 삼사석
    삼사석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동에 있다. 삼사석은 제주도의 시조인 고씨, 양씨, 부씨가 탐라국 건국 후 도읍을 정하기 위해 한라산 북쪽 기슭 쌀손장오리[矢射岳]에서 화살을 쏘아 그 화살이 꽂혔던 돌이다. 삼사석에 화살을 쏜 고씨, 양씨, 부씨는 탐라국을 세운 건국신화 주인공들이다. 이들이 솟아났던 모홍혈은 지금의 삼성혈이며, 이들이 화살을 쏘아 거처로 정한 곳이 현재의 제주시 일도동, 이도동, 삼도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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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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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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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전통혼례음식 '잔치 먹으러 갑주'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제주시

    제주전통혼례음식 '잔치 먹으러 갑주'
    육지의 음식문화와 큰 차이를 보이는 제주전통혼례의 음식문화를 담은 영상이다. 제주 음식문화의 대표인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하는 제주전통혼례음식의 제조 과정을 지역의 향토전문가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재현해서 영상으로 기록했다. 제주전통음식에 대한 의미와 스토리를 계승하며 음식관광 분야에 있어서 새로운 레시피를 보여주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제주전통혼례음식 '잔치 먹으로 갑주' 재현 영상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제주시

    제주전통혼례음식 '잔치 먹으로 갑주' 재현 영상기록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의 혼례 준비 잔치, 가문잔치
    제주도에서는 혼례의 과정이 잔치로 이루어진다. 가문잔치는 혼례를 치르기 전날 저녁 친척들과 가까운 마을 사람들을 불러 음식을 대접하는 잔치이다. 친척들은 이 날 모여 다음 날 혼례에 대한 의논을 한다. 일반적으로 혼례 날보다 가문잔칫날 더 축하객이 많고 바쁘다. 가문잔치는 혼인 준비에 큰 도움을 준 친척이나 이웃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도 있으므로 가문잔치를 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잔치도 아니라며 흉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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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휴양지, 제주 이승만 별장
    한국 대통령의 전용 별장은 이승만 때부터 여러 곳에 있었다. 그중 귀빈사라고 불렸던 제주도 이승만 별장은 제주시 구좌읍 송당목장 안에 있는데, 1957년 특호관사로 만들어진 것이다. 진입로 양편에 높이 15m 정도의 측백나무가 도열해 풍광이 좋으며 별장 건물은 벽돌조 박공지붕 형태의 전원형 단독주택이다. 이승만은 1959년 마지막으로 별장을 찾았고 이듬해인 1960년 4·19혁명으로 하야했다. 이승만이 수많은 양민을 희생시킨 제주 4·3사건의 책임자라는 논란 속에서 별장은 50년 넘게 방치되다가 2014년 정비 사업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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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의 솟은 해를 가슴에 안고”, 제주 구 해병훈련시설
    ‘제주 구 해병훈련시설’은 1950년 8월 5일 한국전쟁 시기에 제주도에서 모병된 해병대 3기가 훈련을 받은 곳이다. 돌과 시멘트로 지은 막사와 세면장이 남아 있다. 세면장은 출입구 동선과 목욕 시설 등이 매우 효율적으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 훈련시설에서 ‘지옥훈련’을 받은 해병대 3기 1,500명은 1950년 8월 30일 입대한 4기 1,500명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되었다. 한국군 해병대는 인천과 서울 수복에 이어 1951년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지구 전투’ 등에서 큰 전과를 올려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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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로 덮어야 할 일제 군사 요새, 제주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일제 지하벙커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지하벙커는 미군의 공습 시 지휘소 겸 통신시설로 건설되었다. 알뜨르비행장은 1937년 중일전쟁 당시 바다 건너 상하이, 난징 등을 폭격하기 위해 비행기들이 출격하던 장소다. 태평양전쟁이 막바지에 이르자 일제는 제주도 전역을 요새화하여 미군의 제주도 점령을 결사적으로 막는다는 작전을 세웠다. 알뜨르비행장과 인접한 송악산 해안에 ‘인간 어뢰’ 공격을 위한 동굴 진지를 만드는 등 제주도 곳곳을 요새화했다. 알뜨르비행장 지하벙커를 비롯한 일제의 군사 시설 건립에는 제주도민들이 강제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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