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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주도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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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운명을 관장하는 감은장애기
    감은장애기는 제주 지역에 전승되는 무속신화로 삼공본풀이란 이름으로 전승되고 있다. 이 신화는 인간의 운명을 관장하는 신, 감은장애기의 내력을 알려준다. 세 딸 중 막내딸로 태어난 감은장애기가 집을 부자로 만들어줬는데도 내쫓겼다가 마퉁이를 만나 잘 살게 되고, 이어 눈이 안보이는 부모를 찾아 공양한다. 삼공본풀이에서는 감은장애기를 인간의 운명이나 팔자를 관장하는 신으로 형상화하고, 그에게 빌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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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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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제주 관덕정
    관덕정(觀德亭)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보물이다. 관덕정이 처음 지어진 것은 1448년(세종 30) 제주안무사 신숙청(辛淑晴)에 의해서이다. 관덕정은 다른 누정과 달리 경관을 감상하고 풍류를 즐기거나 연회를 베푸는 장소가 아니라, 활을 쏘고 심신을 단련하는 군사적 목적에서 조성된 것이었다. 1480년(성종 11) 제주목사 양찬(梁讚)이 중수하면서 3칸이었던 관덕정은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규모가 커졌다. 건물에는 ‘관덕정(觀德亭)’ 편액과, 커다란 글자로 쓴 ‘탐라형승(耽羅形勝)’ ‘호남제일정(湖南第一亭 )’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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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목 관아의 사무공간 홍화각 건립 내력을 담은 홍화각기
    조선 세종 때 제주목사였던 최해산은 불타 없어진 제주목 관아를 수리하고 새로 지었다. 「홍화각기」는 최해산이 제주목 관아의 건물을 다시 지은 경위를 밝히기 위해 제주 출신의 문신인 고득종이 지은 글이다. 「홍화각기」에는 최해산의 인품, 홍화각을 건립한 내력과 홍화각이라는 이름을 붙이 경위 등이 잘 드러나 있다. 홍화는 “임금의 근심을 나눈 자가 임금의 덕화를 넓히고, 덕화로써 백성을 다스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백성을 위하는 최해산의 인품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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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례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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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귀 모른 식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지내는 제사를 제주도에서는 ‘까마귀 모른 식게’라고 한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나 대를 잇지 않은 사람이 죽었을 경우, 가족들이 지내주는 제사이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까마귀조차 알지 못하게 조용히 지내는 제사라는 의미다. 대를 잇지 못했더라도 죽은 사람을 잘 모시면 복을 받는다는 무속적 세계관이 담겨있는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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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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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신제를 올리는 곳, 산천단
    지금도 제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한라산신제가 올려지는 산천단(山川壇)은 여러 제사를 봉행했던 유서 깊은 장소이다. 예로부터 농사의 재해예방을 기원하는 제사와 기우제를 올렸던 이곳은 소나무 숲으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탐라국 이래 한라산을 신성시하여 한라산신제를 올린 제주민들의 문화와 신앙을 엿 볼 수 있는 유적 중 하나이다. 또한 제주민의 고초를 덜어 준 선정과 청렴함의 목사 이약동의 행적을 알 수 있는 유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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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신
    파충류 중에 하나인 뱀은 제주도 지역에서는 특별한 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런 점에서 제주도 지역의 특성을 보여주는 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흔히 뱀신앙이라 부르는 것인데 일부 학자들은 뱀신은 제주도의 가장 원초적이자 중심이 되는 신으로 평가한다.제주도에는 뱀과 관련된 다양한 설화가 전승된다.제주도에서 뱀을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는 대표적인 당집이 바로 남제주군 표선면 토산리이다.또 다른 신앙처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위치한 차귀당(遮歸堂)이다. 그리고 제주도에는 뱀과 관련된 놀이도 전해오는데 바로 뱀장사놀이다. 이 놀이는 사악한 뱀을 죽인 다음 사람을 구하는 약으로 만들어 팔려 다니는 내용으로 무당이 주도하여 연극처럼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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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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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제주 관덕정
    관덕정(觀德亭)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보물이다. 관덕정이 처음 지어진 것은 1448년(세종 30) 제주안무사 신숙청(辛淑晴)에 의해서이다. 관덕정은 다른 누정과 달리 경관을 감상하고 풍류를 즐기거나 연회를 베푸는 장소가 아니라, 활을 쏘고 심신을 단련하는 군사적 목적에서 조성된 것이었다. 1480년(성종 11) 제주목사 양찬(梁讚)이 중수하면서 3칸이었던 관덕정은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규모가 커졌다. 건물에는 ‘관덕정(觀德亭)’ 편액과, 커다란 글자로 쓴 ‘탐라형승(耽羅形勝)’ ‘호남제일정(湖南第一亭 )’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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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삼례역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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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獒樹道)
    오수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임실에 있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다. 본래 남원의 창활역을 중심으로 창활도라 불렸다가 이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로 변경되었다. 전라북도의 임실군, 남원시를 비롯하여 전라남도 구례군, 곡성군,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남원과 광양을 통과하던 역로는 전라도를 거쳐 경상도로 이어지는 역로이다. 지금의 순천시에 주암댐이 건설되면서 과거 오수도의 역로 가운데 곡성과 순천을 연결하던 일부 옛길은 주암호에 수몰되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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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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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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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금석문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도 금석문
    제주도에 산재한 개인 묘소에서 역사적, 문화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묘비를 발굴하여 정리한 자료집이다. 제주도는 15세기 초반 제주목관아 화재와 20세기 4·3사태로 인한 공문서의 소실로 관련 문헌이 드문 실정이다. 선정비, 공덕비 등 기존 금석문(金石文: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이 아닌 개인의 비석을 조사한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제주인들의 사회상과 생활상을 유추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어머니에 대한 불효로 바위가 된 오백장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에는 한라산의 3대 성소(聖所)로 알려진 영실기암이 있다. 영실기암은 기암괴석의 모습이 마치 장군들이 서있는 것 같다하여 ‘오백장군‘이라고도 부른다. 이 바위에는 아들들에게 죽을 끓여주려다 솥에 빠져 죽은 어머니와 그 사실을 모른 채 죽을 맛있게 먹고 놀란 오백 아들들의 애달픈 이야기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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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씨 집안의 조상신이 된 양씨아미
    양씨아미에 얽힌 설화는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양씨 집안에서 모셔지는 양씨아미의 내력을 담은 이야기로 제주 지역에는 ‘양씨아미본풀이’란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 양씨아미는 무당이 되길 소망했으나 큰 오빠의 반대로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원혼이 되어 조상신으로 모셔진다. 전승집단은 무당이 되려는 사람을 도와주면 자손들이 잘살고, 방해를 하면 집안이 망하게 된다는 설정을 통해 현실 세계에서 인정받고 싶었던 무당들의 염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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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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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도에 흔하지 않은 기와집(瓦家), 김석윤 가옥
    제주도에서 태어나 의병활동을 주도하고, 불교 중흥에 앞장선 석성(石惺) 김석윤(金錫允, 1877~1949)이 살던 집으로, 제주도에서는 드문 기와집이다. 기와집은 제주도 내에서 6채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드물다. 삼다도(三多島)인 제주도의 자연환경 특성 상 바람이 거세고 눈도 많이 내려 무겁고 크게 기와를 만들어 얹었고, 큰 기와를 바쳐야 하므로 굵은 목재를 사용했다. 잦은 비바람에도 지붕으로 물이 스미지 않도록 처마끝과 용마루 주변에는 회(灰) 땜질을 해두었다. 혹독한 날씨 덕에 유독 흰빛을 띠는 기와집이지만 건축구조는 제주도 전통가옥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먼문간 등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을 구분하고, 사군자를 정원수로 심는 등 제주도 전통가옥에서는 볼 수 없는 한반도 본토의 상류가옥의 기능이 접합되어 남다른 멋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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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성읍마을의 대표적인 제주 민가, 고평오 가옥
    조선시대 500여년 기간 동안 정의현 읍성이 위치했던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민가 중 하나이다. 밖거리는 본래 관리들의 숙식처였기에 민가와는 다른 구조로 이례적이다. 안거리와 모거리는 전형적인 제주도의 민가로 고풍스럽다. 세 칸의 웅장한 초가를 얹은 이문간[대문], 들어오는 사람들의 시선을 막기 위해 세운 모거리, 작은 구들 없는 세 칸집이다. 325평의 넓은 대지에 텃밭이 넓게 분포한다. 중산간 지대에는 물이 부족하므로 집안에 빗물을 받기 위한 용도로 큰 나무를 심어두어 이 지역만의 독특함이 묻어난다. 제주도 남쪽에서 주로 나타나는 비바람을 피하는 시설물인 풍채, 안거리의 위세를 보여주는 호령창 등의 독특한 시설물로 특색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국가민속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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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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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의 말고기
    말고기는 옛날에 드물게 식용되었다. 제주도에는 옛날부터 육지보다 자주 식용되었는데 말고기 식용은 ‘부정하다’는 관념이 있다. 말고기는 제사나 상례, 명절, 당굿 등의 의례음식으로 상 위에 오르지 않으며, 명절이나 제삿날을 피해 먹어야 했다. 제주도에서 말고기가 향토음식으로 인정받은 것은 1980년대부터이다. 일제강점기 육지에서 말고기는 대부분 일본인들이 먹었다. 2000년대부터 제주도에서 말고기 식당이 성업 중이다. 승마목장을 하며 말고기 식당을 겸업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말고기는 말고기 샤브샤브나 말고기 육회로 소비되고 있는데 일본의 말고기 먹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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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지근한 맛, 제주 접짝뼈국
    제주도에 가면 먹어야 할 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다. 육지와 사뭇 다른 기후와 특별한 먹거리들이 많다. 그 중 토속적이면서도 담백한 제주의 접짝뼈국은 일미다. 돼지 갈비뼈 부근의 부위를 사용해서 푹 고아내어 만드는 이 국에는 메밀가루가 들어가서 진득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낸다. 제주방언으로 '배지근한 맛'이 바로 접짝뼈국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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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리지 않고 담백해요, 각재기국
    제주도의 바다 음식 중에는 ‘뭍사람들’인 외지인들에게 아주 생소한 음식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하나가 각재기국으로써, 이름부터 처음 들어보는 생선을 사용한 요리다. 하지만, 여름철 휴양을 삼아 제주도까지 가서 각재기국을 먹지 않고 돌아왔다면 제주도를 제대로 맛본 것이 아니라고 여길 만큼 제주에서는 대표적인 여름철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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