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제주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도 서귀포시의 세시풍속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세시풍속(歲時風俗)은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이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정월멩질(명절), 풍어제, 영등굿 등 풍속별로 의미와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제주도 제례풍습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인의 심성이 반영된 제주 동자석
    제주 동자석은 무덤 앞에 세워진 1m 이하의 작은 석물을 말한다. 조선시대 유교사상이 제주도에도 들어오면서 동자석이 세워졌다. 자유롭고 단순하게 표현된 제주의 동자석은 제주의 토속신앙과 불교, 유교문화가 결합한 형태로 제주 고유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석물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까마귀 모른 식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지내는 제사를 제주도에서는 ‘까마귀 모른 식게’라고 한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나 대를 잇지 않은 사람이 죽었을 경우, 가족들이 지내주는 제사이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까마귀조차 알지 못하게 조용히 지내는 제사라는 의미다. 대를 잇지 못했더라도 죽은 사람을 잘 모시면 복을 받는다는 무속적 세계관이 담겨있는 풍습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녹고가 흘린 눈물이 고여서 샘이 된 제주 녹고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는 물이 솟아나는 용천수가 있다. 지역에서는 이 용천수를 용운천(龍雲泉)이라고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보통 ‘녹고천’이라고 부른다. 녹고물을 이야기할 때는 수월봉이 함께 등장한다. 수월봉은 해발 78m의 작은 산으로 제주지역에서는 이러한 산을 오름이라 하는데, 오름에는 분화구가 있는 것이 일반적지만 수월봉에는 분화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녹고물 이야기는 수월봉과 더불어 100가지에서 하나가 부족한 99개의 비극이라고 하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마가 바위로 변한 제주 용머리바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은 용담1동과 용담2동 등 2개의 행정리로 나뉘어있는데, 용암2동 바닷가에는 ‘용머리바위’가 있고 그 주변에는 도로를 따라 카페촌이 형성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용머리바위’에 대한 전설은 힘센 장수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백마를 죽인 이야기와 용이 한라산 신령의 구슬을 훔쳤기에 신령이 화살로 용을 죽인 이야기 등 두 가지가 전한다. 이들 이야기에 투영된 ‘용머리바위’는 완벽하게 용이 되지 못한 미완의 용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도채비불을 끄기 위해 마을 이름을 바꾼 제주도 제주시의 한동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한동리’라는 마을이 있다. 한동리의 옛 이름은 ‘궤’, ‘궤이’, ‘괴리’였다. 이를 한자어로 표기하면 ‘괴이리(槐伊里)’다. 150여 년 전 마을에 도채비(도깨비)불이 바다로부터 날아와 불이 나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 제주 목사가 마을 이름에 ‘괴(槐)자’를 써서 불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그래서 마을 이름에 한수(漢水)를 끌어온다는 의미로 ‘한(漢)’자를 쓰기로 하였다. 또한, 마을이 한라산 백록담의 동쪽에 있는 마을이기에, 백록담의 물을 당긴다는 의미에서 동(東)자를 쓰기로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도 한국전쟁 흔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의 제주피난
    이중섭은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귀포에 피난하여 머물렀다. 1평 남짓한 방이지만 네 식구가 함께 살면서 「서귀포의 환상」, 「게와 어린이」, 「섶섬이 보이는 풍경」 등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현재 서귀포에는 이중섭의 피난당시 살았던 소박한 가옥과 1996년 지정된 이중섭거리가 잘 정돈되어져 있으며, 2002년 개관된 이중섭 미술관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한국 공군의 대부 헤스 대령 기념비
    헤스 대령은 미 공군에서 대구기지로 1950년 7월 2일 전입하여 초대 문관을 지냈고, 1951년 말까지 1일 3회 이상 출격한 조종사이다. 한국 공군이 창설되기 전 Bout One(한국 공군 창설 계획)의 부대장으로 파견되어 한국 공군을 싸울 수 있는 군대로 훈련시켰다. 6.25 당시 그는 무려 250회나 출격한 항공전의 영웅이었고, 대한민국 공군의 대부였으며, 1천여 명의 전쟁고아들을 제주도로 대피시켰던 전쟁고아의 아버지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출신으로 거제도 포로수용소 헌병으로 근무하다
    1930년 제주에서 출생한 고기원은 6·25전쟁 중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근무하였다. 그는 6·25가 발발한 뒤 1950년 10월 1일에 입대하여 한 달간 훈련을 받은 후 곧바로 헌병대에 배속되었다. 부산 거제리에 있는 헌병사령부 소속 107헌병대로 포로수용소 관리를 담당했다. 그는 경비병으로 근무하게 되고 7년 동안의 군 생활 대부분을 행정병으로 지낸다. 6·25당시 훈련소의 실태와 부대배치에 대한 속사정, 포로수용소 근무시절의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도 전통시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9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전국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제주시민속5일시장
    '제주시민속5일시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 7일에 열리는 오일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점포에서 제주 특산물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잡화, 화훼, 약재, 옹기, 가축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 소통과 교류가 아름다운 서귀포예술벼룩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는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이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시장으로, 여느 시장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시민과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예술의 창작을 함께 누리는 공간이다. 직접 만든 공예품이 거래되고, 예술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즉석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은 이중섭의 예술혼이 깃든 이중섭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제주 관덕정
    관덕정(觀德亭)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보물이다. 관덕정이 처음 지어진 것은 1448년(세종 30) 제주안무사 신숙청(辛淑晴)에 의해서이다. 관덕정은 다른 누정과 달리 경관을 감상하고 풍류를 즐기거나 연회를 베푸는 장소가 아니라, 활을 쏘고 심신을 단련하는 군사적 목적에서 조성된 것이었다. 1480년(성종 11) 제주목사 양찬(梁讚)이 중수하면서 3칸이었던 관덕정은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규모가 커졌다. 건물에는 ‘관덕정(觀德亭)’ 편액과, 커다란 글자로 쓴 ‘탐라형승(耽羅形勝)’ ‘호남제일정(湖南第一亭 )’ 현판이 걸려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추사 김정희의 흔적이 담긴 남문지못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마을 도로변에 위치한 남문지못은 자그마한 못과 정자가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으로, 접근성이 용이하며 멀리 산방산까지 보이는 멋진 풍경을 가진 곳이다. 조선 태종 때 축성과정에서 화기를 누르기 위해 인공적으로 판 연못이 현재는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시민의 휴식처가 되었다. 남문지못에는 제자 허련이 그렸다는 추사 김정희의 모습을 담은 입석도 서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의 평상 댓돌과 힘의 상징 듬돌
    제주도에는 마을 마다 거목 아래에 돌을 쌓아 만든 공동 쉼터가 있다. 이 돌로 쌓은 쉼터는 우리가 나무그늘아래 설치하는 ‘평상’과 유사한 기능을 한다. 제주도에서는 이러한 돌로 쌓은 평상을 ‘댓돌’이라 한다. 댓돌은 지역에 따라서 ‘낭알’, ‘왕돌’, ‘상뒤동산’, ‘정자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듬돌은 마을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길가에 마을 장정이 힘을 기르거나 힘겨루기를 위해 들었던 돌을 가르킨다. 듬돌로 힘겨루기 하는 풍습은 전국적으로 전승되지만 특히 제주도에서 성행하였다. 듬돌은 지역에 따라서는 ‘등돌’, ‘드름돌’ 이라고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도 샘과 우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천장에서 떨어지는 사랑의 눈물, 제주 산방굴사 천장석간수
    제주특별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방굴사에는 한 방울씩 떨어지는 천장샘이 있다. 산방굴사 천장샘이라 일컫는 신비의 샘이다. 산방굴사(山房窟寺)는 스님이 굴속에서 산방을 차려 놓고 도를 닦은 절이라 한다. 그러니 굴속에 있는 절이다. 이곳에는 처녀산방덕이란 전설이 전하고 있다. 여신 산방덕은 농부 고승을 좋아해서 인간세계에 내려와 둘은 결혼해 살았다. 그러나 제주의 한 관리가 미모가 뛰어난 산방덕을 좋아하게 되고, 남편인 고승을 멀리 귀양 보냈다. 산방덕은 커다란 돌로 변했고, 남편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는데, 눈물이 산방굴사 천장에서 떨어지는 천장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그 무엇보다 귀했던 제주의 물, 장수물, 안덕샘, 몰래물
    제주도는 예부터 물이 귀했다. 현무암 지대로 형성되어 물이 고이지 못하고 빠져나가는 지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이 귀한 제주도에서 생수를 마실 수 있다면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샘이 있으면 그곳에 마을이 형성되고, 사람들은 생수며, 빨래며, 목욕을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번졌다. 요즘은 그 유명하다는 샘 주변에는 샘물의 이름을 따서 식당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 귀한 제주도의 또 다른 풍경이라 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 흔하지 않은 기와집(瓦家), 김석윤 가옥
    김석윤 가옥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의병활동을 주도하고, 불교 중흥에 앞장선 석성(石惺) 김석윤(金錫允, ?~1949)이 살던 집으로, 제주도에서는 드문 기와집이다. 기와집은 제주도 내에서 6채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드물다. 삼다도(三多島)인 제주도의 자연환경 특성 상 바람이 거세고 눈도 많이 내려 무겁고 크게 기와를 만들어 얹었고, 큰 기와를 바쳐야 하므로 굵은 목재를 사용했다. 잦은 비바람에도 지붕으로 물이 스미지 않도록 처마끝과 용마루 주변에는 회(灰) 땜질을 해두었다. 혹독한 날씨 덕에 유독 흰빛을 띠는 기와집이지만 건축구조는 제주도 전통가옥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먼문간 등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을 구분하고, 사군자를 정원수로 심는 등 제주도 전통가옥에서는 볼 수 없는 한반도 본토의 상류가옥의 기능이 접합되어 남다른 멋도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성읍마을의 대표적인 제주 민가, 고평오 가옥
    조선시대 500여년 기간 동안 정의현 읍성이 위치했던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민가 중 하나이다. 밖거리는 본래 관리들의 숙식처였기에 민가와는 다른 구조로 이례적이다. 안거리와 모거리는 전형적인 제주도의 민가로 고풍스럽다. 세 칸의 웅장한 초가를 얹은 이문간[대문], 들어오는 사람들의 시선을 막기 위해 세운 모거리, 작은 구들 없는 세 칸집이다. 325평의 넓은 대지에 텃밭이 넓게 분포한다. 중산간 지대에는 물이 부족하므로 집안에 빗물을 받기 위한 용도로 큰 나무를 심어두어 이 지역만의 독특함이 묻어난다. 제주도 남쪽에서 주로 나타나는 비바람을 피하는 시설물인 풍채, 안거리의 위세를 보여주는 호령창 등의 독특한 시설물로 특색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국가민속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당대 생활사 이해에 중요한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88호로 지정된 성읍마을 안에 위치해있다. 1901년 조일훈의 할아버지가 지은 객주집으로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조일훈가옥이었다. 성읍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한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은 돌구유를 비롯하여 동전을 맡아 두었던 돈궤 등 민속품이 많이 보존되어 있다.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이 있는 성읍마을에는 유무형의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제주도의 옛 생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도 삼례역 분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전라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獒樹道)
    오수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임실에 있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다. 본래 남원의 창활역을 중심으로 창활도라 불렸다가 이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로 변경되었다. 전라북도의 임실군, 남원시를 비롯하여 전라남도 구례군, 곡성군,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남원과 광양을 통과하던 역로는 전라도를 거쳐 경상도로 이어지는 역로이다. 지금의 순천시에 주암댐이 건설되면서 과거 오수도의 역로 가운데 곡성과 순천을 연결하던 일부 옛길은 주암호에 수몰되어 사라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주도 종이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43면의 그림으로 전하는 군사요충지로서의 제주, 탐라순력도
    『탐라순력도』는 1702년 가을에 제주목사 이형상이 제주도를 순력하고 행사 장면과 제주도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긴 화첩이다. 이형상은 약 한 달간 제주도를 돌아다니며 군사 시설 및 진상품 등을 점검하고, 순력을 마친 후 화공 김남길에게 명하여 각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리게 하였다. 그리고 그림에 관한 내용을 직접 적어 43면의 화첩으로 완성한 것이 『탐라순력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