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죽공예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한여름 무더위에 껴안고 자는 죽부인

    죽부인은 대나무로 엮어 만든 침구의 하나로 무더운 여름밤에 끼고 자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피서용 생활도구이다. 주로 남성들이 끼고 잤기 때문에 인격화하여 ‘죽부인’이라고 불렀다. 조선시대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생전 사용하셨던 죽부인도 모시고 같이 제사를 받게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대나무를 엮어 만든 모자, 패랭이

    패랭이는 대나무를 가늘게 쪼갠 대오리를 엮어 만든 갓처럼 생긴 모자이다. 조선 초기에는 유배가는 선비나 상을 당한 상주들이 한정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점차 신분이 낮은 계급에서 주로 사용하게 되었다. 조선시대에 제주지역에서 진상하는 중요한 진상품이었으며, 가볍고, 통풍이 잘돼 제주지역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사용한 서민층의 모자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의 명품 대나무발, 죽렴

    죽렴은 가늘게 쪼갠 대나무인 대오리를 실로 엮어서 만든 가리개로 창문이나 마루에 걸어 햇볕을 가리거나 실내를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담양지역은 예로부터 대나무가 많아 질 좋은 죽렴의 생산지로 유명하였으며 담양 죽렴은 비단처럼 부드러워 궁중과 상류층만 사용할 수 있었던 귀한 물건이었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 담양죽렴장으로 박성춘 장인이 지정되어 죽렴 제작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